[11/4 신고가] 52주 신고가 9종목 | 역대 신고가 3종목 돌파 · 신저가 83종목

[11/4 신고가] 52주 신고가 9종목 | 역대 신고가 3종목 돌파 · 신저가 83종목

52주 신고가 9종목 · 역대 신고가 3종목 · 52주 신저가 83종목 (스캔 1497종목)

🏆 역대 신고가 3종목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연속
삼성E&A65,500원+4.80%372만주12.6조1일
한진칼184,300원+5.19%195만주12.2조2일
래블업14,470원+8.63%1,098만주2,042억1일

삼성E&A·한진칼·래블업 세 종목의 역대 최고가 경신은 과거 어떤 시점에 매수한 투자자도 손실 구간이 없다는 뜻으로, 매물대 저항이 소멸된 강력한 상승 추세 진입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대형 수주와 지배구조 이벤트가 추세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52주 신고가 9종목

신고가 종목 구성은 플랜트 및 수주 모멘텀이 살아 있는 산업재(삼성E&A), 지배구조 재편 기대가 반영된 지주회사(한진칼), 임대·건설 등 내수 실물업종(롯데렌탈, 현대산업개발), 그리고 소재·화학(한국철강, 한국알콜, 진양화학)에 폭넓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성장 기대보다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자산 재평가 논리가 자금을 유인하는 국면으로 해석됩니다.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연속
삼성E&A65,500원+4.80%372만주12.6조1일
한진칼184,300원+5.19%195만주12.2조2일
롯데렌탈53,100원+0.57%11만주1.9조2일
IPARK현대산업개발25,250원+1.00%16만주1.7조2일
케이아이엔엑스176,700원+0.57%2만주8,608억1일
한국철강12,910원+0.08%14만주4,705억2일
한국알콜16,540원+2.73%10만주3,386억2일
래블업14,470원+8.63%1,098만주2,042억1일
진양화학3,750원+4.75%222만주786억2일

▶ 주요 종목 해설

삼성E&A 종가 65,500원으로 4.8퍼센트 상승하며 종전 최고가 64,400원을 넘어섰습니다. 중동과 저탄소 플랜트 대형 수주 기대가 재부각되고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서 과거 적자 시절의 매물대를 완전히 극복한 모습으로, 조선·플랜트 산업재 재평가 흐름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한진칼 종가 184,300원, 5.19퍼센트 상승으로 이틀 연속 신고가를 경신하며 역대 최고가까지 돌파하였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가시화와 지주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겹치면서 지배구조 수혜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래블업 종가 14,470원으로 하루 만에 8.63퍼센트 급등하며 상장 이후 최고가에 올라섰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연산 자원 관리 기술에 대한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공모가 대비 상승 흐름이 이어지며 신규 상장주 가운데 대표 주도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52주 신저가 83종목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
두산에너빌리티52,700원+0.00%300만주32.2조
NAVER170,800원-0.23%63만주25.5조
알테오젠204,000원-5.34%72만주13.6조
하이브138,000원-9.86%85만주6.0조
키움증권199,700원-0.10%14만주5.1조
카카오페이31,600원-1.56%28만주4.2조
리가켐바이오59,400원-1.49%33만주2.1조
풍산56,800원-5.65%14만주1.6조
대신증권22,300원+0.00%5만주1.0조
롯데정밀화학34,700원-0.29%5만주8,823억
한국단자50,400원-0.20%1만주4,986억
태영건설1,490원-0.80%13만주4,835억
메디톡스62,600원-0.79%1만주4,525억
KG모빌리티2,235원-1.97%76만주4,411억
대신증권우18,380원-0.16%9만주4,295억
LX세미콘25,750원-9.33%31만주3,992억
씨엠티엑스40,700원-4.68%36만주3,794억
지아이이노베이션6,220원-1.74%63만주3,761억
엠앤씨솔루션12,950원-0.38%4만주3,421억
유진로봇8,840원-1.45%26만주3,272억
원텍3,715원-0.13%32만주3,209억
코나아이19,570원-2.10%9만주2,690억
넥스틴24,950원+0.00%6만주2,472억
디티에스14,700원-9.32%52만주2,119억
파트론4,175원-3.58%33만주2,055억
인텔리빅스17,960원-15.68%373만주2,035억
CR홀딩스4,095원-1.09%3만주1,877억
LG생활건강우90,000원-6.25%2만주1,861억
아이엠바이오로직스12,370원-1.90%8만주1,738억
스카이랩스9,450원-1.77%17만주1,705억
대신증권2우B17,670원+0.00%1만주1,645억
엠에스바이오6,200원-8.28%87만주1,643억
이노스페이스4,680원-0.32%27만주1,627억
영진약품880원-6.38%120만주1,574억
디앤디플랫폼리츠1,798원-0.61%9만주1,572억
헥토이노베이션12,210원-1.69%5만주1,561억
브릴스13,270원-5.35%40만주1,430억
삼익THK6,900원-1.15%1만주1,415억
SAMG엔터14,390원-2.97%12만주1,396억
데브시스터즈11,130원-2.45%14만주1,364억
일양약품6,880원-1.43%1만주1,284억
인터플렉스5,640원+0.00%6만주1,271억
유비쿼스홀딩스7,570원-0.92%1만주1,267억
덕산넵코어스6,820원-0.58%29만주1,266억
엠아이텍4,000원+0.00%8만주1,255억
글로벌테크놀로지6,320원-8.27%69만주1,220억
영광13,840원-9.95%252만주1,202억
스트라드비젼2,175원-1.36%18만주1,141억
LG헬로비전1,368원-0.73%9만주1,027억
쇼박스1,535원-0.32%11만주967억
현대이지웰4,265원-1.27%6만주947억
제넥신2,055원-0.72%14만주926억
LB인베스트먼트3,635원-2.02%4만주820억
그린리소스4,810원-4.75%7만주793억
에이치피오1,926원-3.26%2만주785억
엑셈5,860원-2.17%5만주772억
크리에이츠5,790원-8.24%125만주752억
SM C&C780원+0.00%18만주745억
네오사피엔스6,270원-0.32%16만주739억
풍원정밀2,640원-3.30%2만주727억
TP1,560원-0.19%4만주714억
서한3,500원-0.99%11만주693억
이스트소프트5,990원-3.23%4만주687억
디앤씨미디어5,700원-2.06%1만주686억
우진엔텍7,510원-1.44%4만주679억
한국제지1,822원-0.55%2만주676억
예스242,695원-1.64%1만주673억
세미티에스2,310원-7.60%82만주667억
휴비츠6,170원-0.96%2만주661억
초록뱀미디어2,730원-3.53%1만주659억
아이씨디3,595원-2.44%1만주640억
와이즈플래닛컴퍼니6,460원-4.30%8만주626억
동국생명과학1,989원-1.78%27만주617억
데이타솔루션3,825원-3.16%11만주611억
종근당바이오11,300원-2.92%1만주605억
신신제약3,880원-0.89%1만주575억
모델솔루션9,290원-3.03%1만주571억
동원모빌리티1,212원-1.86%3만주562억
FSN1,148원-2.55%3만주528억
대영포장2,400원-2.04%2만주519억
삼륭물산3,445원-5.49%1만주518억
싸이토젠2,230원-1.55%5만주515억
피스피스스튜디오3,705원-5.96%2만주515억

💬 시황 코멘트

2026년 11월 4일 국내 증시는 뚜렷한 종목 양극화 장세를 보였습니다. 전체 1,497개 종목 가운데 52주 신고가 경신은 9개에 그친 반면, 52주 신저가 종목은 83개로 약 9배에 달해 하락 압력이 광범위하게 확산된 모습입니다. 다만 역대 신고가를 돌파한 종목이 3개나 출현하며 특정 재료 보유주에는 매수세가 집중되는 차별화 흐름이 확인되었습니다. 신고가 진입 종목은 플랜트·건설·지주·화학 등 전통 산업재 비중이 높아 경기 민감업종 내 종목별 순환매가 진행 중임을 시사합니다. 반면 네이버·하이브·알테오젠·카카오페이 등 성장주 대표 종목들이 대거 신저가를 기록하면서 성장 기대감에 의존하던 고평가 종목군의 조정이 가속되는 양상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실적 가시성과 자산 가치가 뒷받침되는 종목 위주의 선별 대응이 긴요한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 본 포스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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