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48105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KAP 1년은행 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지수)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주) |
|---|---|---|---|
| 총보수 | 0.0500% | 순자산 | 26,207억원 |
| 현재가(NAV) | 1,021,860원 (1,021,892원) | 괴리율 | -0.00% |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는 KAP 1년은행 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 초단기 금리형 상품입니다. 1년 만기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에 추가 금리를 더한 수익률을 추종하는 구조로, 은행권 조달금리 변동을 그대로 반영하면서 소폭의 가산금리를 얹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축적하는 방식입니다. 지수 자체가 가격 변동폭이 극히 제한된 단기 금리지표이므로, 주식형 상품처럼 자본차익을 노리는 수단이 아니라 현금성 자산의 대체 운용처로 설계된 종목입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32% | +0.85% | +1.59% | +3.04% |
📈 성과 분석
최근 1개월 0.32%, 3개월 0.85%, 6개월 1.59%, 1년 3.04%의 성과는 연 환산 3% 내외의 꾸준한 금리 수익이 그대로 적립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변동성이 거의 없이 선형에 가까운 복리 상승 궤적을 그리고 있으며, 이는 CD금리 수준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주식시장 변동과 무관하게 매일 금리만큼 기준가가 쌓이는 구조이므로, 성과의 질을 평가할 때는 세후 수익률과 경쟁 파킹형 상품 대비 가산금리 폭을 비교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수급 현황
| 일평균 거래량 | 27,645좌 | 일평균 거래대금 | 약 282억원 |
|---|---|---|---|
| 기관 보유 비중 | 약 78% | 개인 보유 비중 | 약 18% |
| 구분 | 기관 | 개인 | 외국인 |
|---|---|---|---|
| 최근 1개월 순매수(좌) | +52,840 | −8,210 | +1,860 |
| 최근 3개월 순매수(좌) | +148,540 | +14,760 | +6,180 |
파킹형 ETF 특성상 기관투자자(법인·자산운용사·연기금 등)의 단기 유동성 운용 자금이 수급의 주축을 이룹니다. 최근 3개월 기관 순매수가 꾸준히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어 자금 이탈 없이 AUM이 안정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CD금리가 추가 가산금리로 일정 쿠션을 확보하고 있어, 대체 단기 상품 대비 상대적 매력이 유지되고 있는 점이 기관 자금 유입 지속의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개인투자자는 1개월 기준 소폭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3개월 누적으로는 플러스를 유지하며 저금리 예금의 대안으로 지속 활용 중입니다.
🗂 주요 편입 종목 (상위 10)
편입 내역은 하나증권·교보증권 등 증권사가 발행한 단기 발행어음 성격의 채무증권과 하나금융투자와의 스왑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합성형 ETF 특성상 운용사가 거래상대방과 체결한 스왑을 통해 지수 수익률을 교환받는 구조이며, 담보 성격으로 단기 채권성 자산을 보유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특정 종목 쏠림이라기보다는 거래상대방 신용위험과 담보자산의 질이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 종목명 | 코드 | 비중 |
|---|---|---|
| 스왑(하나금융투자) | 0.00% | |
| 하나증권3827 | 0.00% | |
| 교보증권535 | 0.00% | |
| 하나증권3830 | 0.00% | |
| 하나증권3832 | 0.00% | |
| 하나증권3834 | 0.00% | |
| 하나증권3837 | 0.00% | |
| 하나증권3838 | 0.00% | |
| 교보증권532 | 0.00% | |
| 교보증권533 | 0.00% |
⚖️ 경쟁 ETF 비교
| ETF명 | 종목코드 | 운용사 | 기초금리 | 총보수 | 추적오차 | 1년 수익률 | 순자산 |
|---|---|---|---|---|---|---|---|
|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 481050 | 삼성자산운용 | CD 1년물+가산 | 0.05% | 0.01% | +3.04% | 26,207억 |
| TIGER CD금리액티브(합성) | 494410 | 미래에셋자산운용 | CD 91일물+가산 | 0.05% | 0.01% | +2.98% | 17,830억 |
|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 486290 | KB자산운용 | KOFR+가산 | 0.03% | 0.01% | +2.86% | 4,650억 |
세 상품 모두 보수 0.03~0.05% 수준의 저비용 파킹형 ETF로, 18개월 누적 수익률이 2.86~4.37% 범위에서 근접하게 수렴합니다. 본 상품은 CD 1년물 기반 가산금리 덕분에 동종군 최고 수익률(+4.37%)을 기록했으며, TIGER CD금리액티브(합성)는 CD 91일물 기반으로 소폭 낮은 +4.05%, KBSTAR 머니마켓액티브는 KOFR 기반으로 가장 낮은 +3.82%를 나타냈습니다. 총보수는 KBSTAR가 0.03%로 가장 저렴하나 가산금리 효과의 차이가 비용 절감분보다 커, 세전 기준으로는 본 상품이 유리합니다. AUM 면에서 본 상품(26,207억원)은 동종군 1위로 유동성과 설정·해지 안정성이 가장 높습니다.
✅ 투자 포인트
- 순자산 26,207억원(약 2.6조원) 규모의 대형 파킹형 ETF로, 환매 유동성과 설정·해지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 총보수 0.05%로 금리형 상품 중에서도 최저 수준이며, 가산금리로 얻는 초과수익을 보수가 거의 잠식하지 않습니다.
- 하루만 보유해도 보유기간에 비례해 이자가 축적되는 구조여서, 단기 대기자금·증시 하락기 피난처·채권 교체 매매 사이의 임시 거치처로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 최근 1년 3.04% 수익률이 꾸준히 쌓이며 주식형 급락 구간에서도 손실 없이 자금을 보전할 수 있음을 실적으로 입증했습니다.
⚠️ 주요 리스크
- 합성형(스왑형) 구조로 하나금융투자 등 거래상대방의 신용위험에 노출되며, 거래상대방 부실 시 담보자산 처분 과정에서 일시적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CD금리 하락으로 분배수익이 축소되어 과거 궤적만큼의 수익률이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물가상승률이 CD금리를 상회하는 국면에서는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 자산가치가 감소할 위험이 있습니다.
- 분배금 또는 매매차익에 대한 15.4% 배당소득세 과세가 적용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이므로 고소득자에게는 세후 수익률이 추가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 기준가(NAV) 1,021,892원 대비 시장가 1,021,860원으로 괴리율이 사실상 0%에 수렴하고 있으며,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제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평균 거래량 27,645좌 수준이고 순자산 2.6조원대의 대형 상품이라 대규모 설정·해지에도 가격 왜곡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기관·거액 개인투자자가 단기 자금을 수억 원 단위로 운용해도 체결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월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1.06%
| 지급일 | 분배금 |
|---|---|
| 2026-09-29 | 2,847원 |
| 2026-08-28 | 2,748원 |
| 2026-07-30 | 2,638원 |
| 2026-06-29 | 2,595원 |
| 2026-05-28 | 2,380원 |
| 2026-04-29 | 2,363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는 CD 1년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안정적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전형적인 파킹형 ETF로, 연 3% 안팎의 꾸준한 수익을 변동성 거의 없이 축적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총보수 0.05%, 순자산 2.6조원, 괴리율 0% 수준의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양호하여 단기 대기자금 운용처로서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다만 수익률 절대값이 낮고 금리 사이클에 따라 분배수익이 축소될 수 있으므로, 장기 핵심 자산보다는 주식·채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대기자금, 증시 급락기 임시 피난처, 월 단위 생활비 재원 등 유동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보완재로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합성형 구조상 거래상대방 신용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