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 신고가] 52주 신고가 14종목 | 역대 신고가 3종목 돌파 · 신저가 24종목
52주 신고가 14종목 · 역대 신고가 3종목 · 52주 신저가 24종목 (스캔 1565종목)
🏆 역대 신고가 3종목
| 종목명 | 종가 | 등락률 | 거래량 | 시가총액 | 연속 |
|---|---|---|---|---|---|
| 하나금융지주 | 136,800원 | +2.09% | 91만주 | 38.0조 | 3일 |
| 티에스이 | 284,500원 | +2.71% | 14만주 | 3.1조 | 2일 |
| 타이거일렉 | 81,700원 | +8.64% | 12만주 | 5,139억 | 1일 |
역대 최고가를 돌파한 하나금융지주·티에스이·타이거일렉 3종목은 기존 저항선을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가격대로 진입하였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실적 개선과 구조적 성장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반영된 결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열려 있음을 시사합니다.
📈 52주 신고가 14종목
신고가 종목군을 살펴보면 하나금융지주로 대표되는 금융지주와 티에스이·타이거일렉 등 반도체 검사·기판 소재부품 업종이 강세를 주도하였습니다. 이는 금리 안정 기대와 반도체 후공정 수요 회복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되며, 인피니트헬스케어·안국약품 등 의료·제약 종목까지 온기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 종목명 | 종가 | 등락률 | 거래량 | 시가총액 | 연속 |
|---|---|---|---|---|---|
| 하나금융지주 | 136,800원 | +2.09% | 91만주 | 38.0조 | 3일 |
| 티에스이 | 284,500원 | +2.71% | 14만주 | 3.1조 | 2일 |
| 타이거일렉 | 81,700원 | +8.64% | 12만주 | 5,139억 | 1일 |
| 한국알콜 | 14,440원 | +3.96% | 18만주 | 3,054억 | 1일 |
| 골프존홀딩스 | 6,660원 | +0.00% | 31만주 | 2,850억 | 2일 |
| S-Oil우 | 67,500원 | +3.85% | 3만주 | 2,734억 | 3일 |
| 인피니트헬스케어 | 9,140원 | +2.47% | 33만주 | 2,268억 | 2일 |
| 안국약품 | 12,130원 | +5.57% | 15만주 | 1,576억 | 1일 |
| 슈프리마에이치큐 | 13,810원 | +10.83% | 10만주 | 1,323억 | 1일 |
| 솔본 | 4,520원 | +4.63% | 19만주 | 1,219억 | 1일 |
| 다스코 | 5,220원 | +18.91% | 1,783만주 | 1,023억 | 1일 |
| 한성기업 | 14,520원 | +29.99% | 574만주 | 824억 | 4일 |
| 블루콤 | 3,995원 | +6.68% | 6만주 | 678억 | 1일 |
| 모나미 | 3,445원 | +30.00% | 413만주 | 651억 | 1일 |
▶ 주요 종목 해설
📉 52주 신저가 24종목
| 종목명 | 종가 | 등락률 | 거래량 | 시가총액 |
|---|---|---|---|---|
| 한국전력 | 33,900원 | -0.15% | 153만주 | 21.9조 |
| CJ | 134,500원 | +0.00% | 19만주 | 3.9조 |
| 롯데지주 | 22,700원 | -1.52% | 23만주 | 2.3조 |
| CJ대한통운 | 71,700원 | +0.00% | 4만주 | 1.6조 |
| IPARK현대산업개발 | 17,210원 | -0.81% | 15만주 | 1.1조 |
| 파라다이스 | 10,450원 | -13.49% | 453만주 | 9,614억 |
| 롯데관광개발 | 11,800원 | -14.62% | 519만주 | 9,176억 |
| CJ CGV | 4,220원 | -2.54% | 63만주 | 7,028억 |
| CJ ENM | 29,550원 | -1.99% | 9만주 | 6,523억 |
| GKL | 9,180원 | -10.79% | 154만주 | 5,684억 |
| 하나투어 | 30,400원 | -0.82% | 4만주 | 4,708억 |
| 케이카 | 7,570원 | -0.13% | 6만주 | 3,695억 |
| 풀무원 | 8,910원 | -1.33% | 3만주 | 3,400억 |
| 이리츠코크렙 | 3,345원 | -2.76% | 28만주 | 2,112억 |
| 대한제분 | 10,670원 | -0.84% | 1만주 | 1,793억 |
| SK디앤디 | 6,300원 | -19.75% | 85만주 | 1,377억 |
| 레메디 | 16,530원 | -5.33% | 413만주 | 1,318억 |
| 대성홀딩스 | 6,680원 | -0.15% | 1만주 | 1,081억 |
| HS애드 | 5,980원 | -0.33% | 6만주 | 977억 |
| 레몬헬스케어 | 6,820원 | -3.94% | 186만주 | 949억 |
| 메드팩토 | 2,700원 | -0.74% | 10만주 | 928억 |
| 엑스페릭스 | 2,245원 | -0.22% | 26만주 | 824억 |
| 대동기어 | 9,280원 | -0.22% | 18만주 | 817억 |
| 금호에이치티 | 5,810원 | -4.13% | 51만주 | 616억 |
💬 시황 코멘트
2026년 7월 15일 국내 증시는 종목별 명암이 뚜렷하게 갈린 하루였습니다. 전체 1,565개 종목을 조사한 결과 52주 신고가 종목은 14개, 신저가 종목은 24개로 집계되어 신저가가 신고가보다 다소 우세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하나금융지주, 티에스이, 타이거일렉 등 3개 종목이 역대 최고가를 돌파하며 강세 종목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파라다이스(-13.49%), 롯데관광개발(-14.62%), GKL(-10.79%) 등 여행·카지노 관련 종목들이 두 자릿수 급락세를 보이며 신저가로 추락하였고, 한국전력·CJ·롯데지주 등 대형 지주회사 및 유틸리티 종목들도 부진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금융과 반도체 소부장은 신뢰를 받고 있으나, 소비·여행·유틸리티 부문은 뚜렷한 매도 압력을 받고 있어 시장의 선별적 대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