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476800) 분석 | 추종· (2026-07-15)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476800)

📌 기초지수 분석

기초지수 운용사
총보수 0.0900% 순자산 4,862억원
현재가(NAV) 4,190원 (4,204원) 괴리율 -0.33%

본 상품은 상품명의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표기를 통해 국내 상장 리츠(REITs)와 인프라 투자회사를 함께 담는 배당 인컴형 자산배분 상품으로 추정됩니다. 제공된 데이터에는 기초지수명(index_name)이 공란으로 표기되어 있어, 정확한 산출기관과 편입 규칙·리밸런싱 주기 등은 운용사 공시를 통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통상 국내 리츠·인프라 혼합 지수는 상장 리츠와 인프라 펀드를 시가총액 또는 유동시가총액 가중으로 편입하며, 오피스·리테일·물류·데이터센터·주택 등 부동산 섹터와 유료도로·발전 등 인프라 자산이 결합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주요 편입 후보군으로는 맥쿼리인프라(088980)와 같은 사회기반시설(SOC) 투자회사, 그리고 롯데리츠(330590)·SK리츠(395400)·ESR켄달스퀘어(365550) 등 국내 상장 리츠가 대표적입니다. 이들 자산은 임대차·사용료 계약에 기반한 고정 현금흐름을 배당재원으로 삼기 때문에, 순수 주식보다 배당 변동성이 낮은 반면 자본환원율(cap rate) 상승 국면에서는 자산 가치가 하락하는 구조적 특성이 있습니다. 추적오차(tracking error) 측면에서도 국내 리츠·인프라 지수는 편입 종목 수가 제한적이고 유동성이 낮아, 장기 보유 시 지수 대비 누적 괴리가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입 종목 목록(holdings)이 공란인 상태이므로, 섹터별 비중과 상위 종목 쏠림 정도는 삼성자산운용 공시 자료를 통해 직접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 수익률 현황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0.00% -12.09% -11.25% -4.36%
누적 수익률 차트 (이 브라우저는 canvas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성과 분석

최근 성과를 보면 1개월 수익률이 0.00%로 보합에 머문 반면, 3개월 -12.09%, 6개월 -11.25%, 1년 -4.36%로 중기 구간에서 뚜렷한 하락 조정을 겪은 흐름이 확인됩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추종 상품군(KODEX 200·TIGER 200)이 1년 기준 170%대(약 171%)의 급등을 시현한 것과 극명히 대비되는데, 이는 금리 민감 자산인 리츠·인프라의 특성상 시중 금리 및 부동산 자본환원율(cap rate) 변동, 임대료 성장률 둔화 우려가 가격에 선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다만 1개월 보합 전환은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또는 배당락 이후의 자연스러운 수급 안정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투자자 순매수량 방향
기관 +162,795주 ▲ 매수우위
외국인 +23,082주 ▲ 매수우위
개인 -185,877주 ▼ 매도우위

📋 편입 현황

이 상품의 편입 종목 명세(holdings)는 현재 제공된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상위 편입 종목·섹터별 비중·편입 종목 수 등은 삼성자산운용 공시 자료 또는 한국거래소 ETF 정보 시스템에서 직접 조회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경쟁 ETF 비교 차트 (이 브라우저는 canvas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비교군은 KODEX 200(069500), TIGER 200(102110), TIGER 반도체TOP10(396500), KODEX 레버리지(122630)로 구성되어 있으나, 이들 상품은 각각 대형주 대표지수·반도체 섹터·코스피200 2배 파생형으로서 자산군 성격이 리츠·인프라와 근본적으로 상이하여 직접적인 경쟁 상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동일 카테고리 내 타 운용사 리츠·인프라 ETF와의 총보수·추적오차·분배금 재원 비교는 운용사 공시 기준 최신 데이터를 확인하신 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 0.09%로 국내 ETF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의 보수 구조를 갖추고 있어 장기 인컴 자산 편입 시 비용 부담이 제한적입니다.
  • 순자산총액 약 4,862억원으로 중형급 규모를 확보하고 있어 상장폐지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고 기관 자금 유입 여지가 있습니다.
  • 일평균 거래량이 35만 주 수준으로 개인 투자자의 시장가 매매 시 체결 부담이 크지 않은 편에 속합니다.
  • 리츠·인프라 자산의 계약 기반 임대료·이용료 수익 구조는 주식 대비 현금흐름 변동성이 낮아 포트폴리오의 배당 인컴 축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 주요 리스크

  • 국내 리츠·인프라는 금리 방향성에 민감하여 시중 금리 상승 또는 장기금리 반등 국면에서 자본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 최근 3개월·6개월 두 자릿수 하락에서 보듯 부동산 경기 둔화와 공실률 상승, 자산 재평가 손실이 배당재원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초지수와 편입 종목 정보가 현재 제공되지 않아, 실제 섹터 배분과 상위 종목 쏠림 위험을 사전에 정량 검증하기 어렵습니다.
  • 시가괴리율이 -0.33%로 소폭 할인 상태여서, 매도 시점의 유동성 상황에 따라 순자산가치 대비 불리한 가격에 체결될 여지가 존재합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기준가(NAV) 4,204원 대비 시장가 4,190원으로 괴리율은 -0.33% 수준의 소폭 할인 상태입니다. 국내 ETF의 정상적 스프레드 범위에 부합하는 수치이며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제시가 원활히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평균 거래량 약 35만 주와 순자산 4,862억원을 감안하면 개인 투자자 규모의 매매에서는 큰 체결 부담이 없겠으나, 대량 매수·매도 시에는 장중 괴리율 확대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월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2.82%

지급일 분배금
2026-06-12 29원
2026-05-14 30원
2026-04-14 30원
2026-03-12 29원
2026-02-12 29원
2026-01-14 29원

🎯 결론 및 투자 전략

본 상품은 상품명 기준으로 국내 상장 리츠와 인프라 자산을 결합한 배당 인컴형 ETF로 추정되며, 0.09%의 낮은 총보수와 4,862억원 규모의 순자산이라는 구조적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초지수와 편입 종목 세부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실제 편입 리츠·인프라 종목의 섹터 배분과 상위 쏠림 정도는 운용사 공시 자료를 통해 반드시 별도 검증하시기를 권합니다. 최근 3개월·6개월 구간의 두 자릿수 하락은 금리 환경과 부동산 자산 재평가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본 상품은 코스피200이나 반도체 성장주 계열과 동일 잣대로 단기 성과를 비교하기보다, 채권 대체 성격의 배당 인컴 자산으로서 장기 분배금 흐름과 금리 사이클을 함께 고려하여 접근하시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편입 리츠의 임대차 계약 만기 구조와 인프라 자산의 잔존 운용기간, 최근 분기 분배금 재원의 안정성을 확인하신 뒤, 전체 포트폴리오 내 인컴 자산 비중 조정 관점에서 분할 매수로 대응하시는 방식이 위험 대비 적절한 전략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본 포스트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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