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신고가] 52주 신고가 17종목 | 역대 신고가 14종목 돌파 · 신저가 229종목

[6/4 신고가] 52주 신고가 17종목 | 역대 신고가 14종목 돌파 · 신저가 229종목

52주 신고가 17종목 · 역대 신고가 14종목 · 52주 신저가 229종목 (스캔 1755종목)

🏆 역대 신고가 14종목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연속
SK스퀘어1,361,000원+1.11%85만주181.3조2일
삼성물산535,000원+10.20%132만주88.4조3일
삼성화재730,000원+13.88%44만주32.0조2일
주성엔지니어링250,500원+27.22%671만주11.6조1일
신세계659,000원+15.82%16만주6.3조1일
유진테크155,700원+29.97%54만주3.6조1일
코리아써키트122,300원+12.20%56만주3.0조5일
테스135,900원+29.92%67만주2.6조1일
미래에셋생명19,410원+12.85%159만주2.5조1일
SK네트웍스13,010원+1.32%2,726만주2.5조2일
에스에이엠티18,860원+15.92%376만주1.9조1일
브이엠69,500원+28.23%122만주1.7조1일
더블유게임즈70,300원+0.57%8만주1.5조1일
네오티스33,750원+18.01%36만주4,689억1일

역대 신고가 14개 종목 출현은 단순한 박스권 상단 돌파를 넘어 장기 추세 전환을 시사합니다. 특히 반도체 장비주와 지주사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은 외국인과 기관의 중장기 자금이 핵심 우량주로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52주 신고가 17종목

반도체 장비 업종(주성엔지니어링·유진테크·테스·코리아써키트)이 신고가 종목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가장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메모리 업황 회복 국면에서 설비 투자 재개 기대감이 본격화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더불어 삼성 지배구조 관련주(삼성물산·삼성화재·SK스퀘어)와 유통 대형주(신세계·현대백화점)도 가치 재평가 흐름에 동참하였습니다.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연속
SK스퀘어1,361,000원+1.11%85만주181.3조2일
삼성물산535,000원+10.20%132만주88.4조3일
삼성화재730,000원+13.88%44만주32.0조2일
주성엔지니어링250,500원+27.22%671만주11.6조1일
신세계659,000원+15.82%16만주6.3조1일
유진테크155,700원+29.97%54만주3.6조1일
현대백화점139,800원+14.78%55만주3.0조1일
코리아써키트122,300원+12.20%56만주3.0조6일
테스135,900원+29.92%67만주2.6조1일
미래에셋생명19,410원+12.85%159만주2.5조1일
SK네트웍스13,010원+1.32%2,726만주2.5조2일
에스에이엠티18,860원+15.92%376만주1.9조1일
브이엠69,500원+28.23%122만주1.7조1일
케이엠더블유38,200원+9.14%179만주1.6조1일
더블유게임즈70,300원+0.57%8만주1.5조1일
네오티스33,750원+18.01%36만주4,689억1일
삼성물산우B265,000원+5.37%2만주3,896억1일

▶ 주요 종목 해설

주성엔지니어링 장중 상한가에 근접한 27.22% 급등으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였습니다. 차세대 반도체 증착장비 수주 기대감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관련 설비 투자 확대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삼성화재 13.88% 급등하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안정적인 보험영업이익과 높은 배당 매력이 부각된 가운데, 가치주 재평가 흐름과 맞물려 기관 매수세가 집중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삼성물산 10.20% 상승하며 3거래일 연속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과 더불어 보유 계열사 가치 재평가가 본격화되며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 52주 신저가 229종목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
유한양행80,100원-1.72%36만주6.4조
강원랜드14,970원-0.47%90만주3.2조
JYP Ent.55,400원-0.18%14만주2.0조
에임드바이오27,700원-17.93%141만주1.8조
동원산업34,000원-0.87%6만주1.5조
종근당75,100원-1.96%2만주1.0조
롯데리츠3,495원-0.29%38만주1.0조
ESR켄달스퀘어리츠3,650원-3.05%52만주8,994억
와이지엔터테인먼트43,250원-0.12%11만주8,121억
스튜디오드래곤25,750원-0.19%5만주7,815억
SNT모티브28,750원-1.88%5만주7,656억
넥슨게임즈10,200원-3.32%13만주6,724억
명인제약44,600원-1.87%1만주6,562억
대상18,610원-1.95%10만주6,482억
KG모빌리티3,145원-2.78%107만주6,439억
메디톡스85,700원-1.38%5만주6,378억
젬백스13,760원-0.65%22만주6,144억
동원시스템즈20,400원+0.00%6만주5,928억
동아쏘시오홀딩스86,400원-2.15%2만주5,729억
SOOP49,250원-1.01%4만주5,672억
디어유23,100원-2.33%7만주5,507억
하나투어34,800원-1.97%6만주5,398억
녹십자홀딩스10,940원-3.53%27만주5,196억
마키나락스26,450원-4.51%67만주4,609억
브이티12,670원-0.55%13만주4,476억
신도리코40,750원-2.28%1만주3,998억
HLB제약11,600원-0.09%4만주3,860억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3,910원-1.88%16만주3,800억
풀무원9,910원-1.88%11만주3,758억
동아에스티37,900원-1.81%2만주3,720억
KCC글라스23,050원-1.91%3만주3,673억
제주항공4,410원-1.89%21만주3,552억
지엔씨에너지21,100원+0.00%6만주3,487억
한세실업8,480원-3.42%6만주3,440억
드림텍4,770원-0.52%24만주3,314억
위메이드맥스3,920원-0.38%6만주3,301억
트리니티항공784원-2.00%104만주3,245억
애경산업11,850원-2.23%4만주3,179억
하림2,860원+0.00%52만주3,042억
아스테라시스8,090원-0.37%5만주3,036억
콜마비앤에이치10,230원-0.49%6만주2,994억
휴메딕스26,350원-0.19%2만주2,987억
진에어5,630원-1.23%13만주2,964억
대한제강8,420원-0.94%2만주2,928억
유나이티드제약18,020원-0.44%1만주2,871억
스틱인베스트먼트7,070원-6.11%11만주2,775억
지씨셀17,350원-2.75%3만주2,755억
바이넥스8,320원-2.12%17만주2,752억
KG에코솔루션5,180원-1.52%11만주2,480억
YG PLUS3,760원-0.79%39만주2,419억
갤럭시아머니트리6,190원-1.28%18만주2,408억
SBS13,000원-0.15%2만주2,402억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3,370원-6.78%65만주2,371억
더본코리아16,010원-2.02%1만주2,365억
대동8,100원-0.25%27만주2,343억
에코앤드림12,810원-2.51%9만주2,313억
나이벡19,680원-4.70%5만주2,272억
메쥬21,600원-3.79%7만주2,169억
바이오니아8,280원-1.31%10만주2,162억
대아티아이3,005원-3.06%74만주2,138억
SG1,926원-2.38%84만주2,136억
한국비엔씨2,990원+0.00%33만주2,123억
삼익THK10,000원+0.00%12만주2,082억
화승엔터프라이즈3,460원-0.86%9만주2,072억
신한서부티엔디리츠3,310원-0.75%8만주2,057억
백산10,310원-0.87%6만주2,056억
교촌에프앤비4,030원-0.37%10만주2,006억
에어부산1,660원-1.19%13만주1,947억
클리오10,520원-2.95%3만주1,928억
데브시스터즈15,520원-2.33%5만주1,895억
하이비젼시스템12,650원-1.17%11만주1,893억
대양전기공업19,400원-0.56%4만주1,871억
디오13,990원-0.78%1만주1,856억
JW생명과학11,110원-1.24%2만주1,770억
이월드1,230원-3.07%37만주1,756억
경농8,950원-0.56%5만주1,753억
CMG제약1,152원-1.96%74만주1,698억
더핑크퐁컴퍼니11,600원-8.37%8만주1,679억
해태제과식품5,700원-2.40%4만주1,671억
에이유브랜즈12,420원-1.51%10만주1,665억
GC메디아이3,170원-1.86%13만주1,657억
노바텍15,330원-4.01%5만주1,627억
레드캡투어9,640원-0.10%2만주1,620억
제넥신3,490원-0.14%15만주1,593억
제일약품10,670원-2.91%2만주1,574억
일양약품8,250원-0.84%5만주1,572억
KG파이낸셜4,085원-0.24%8만주1,554억
엠아이텍4,700원-3.09%7만주1,550억
압타바이오5,310원-0.93%8만주1,542억
한솔제지6,420원-1.83%5만주1,539억
동화약품5,400원-1.28%12만주1,511억
화승인더2,670원-2.38%7만주1,510억
시너지이노베이션1,700원-1.16%23만주1,495억
이노테크16,250원-1.99%4만주1,472억
톱텍3,620원-1.50%7만주1,401억
넵튠2,910원-2.18%4만주1,385억
아가방컴퍼니4,150원-9.39%44만주1,379억
지씨지놈5,560원-0.36%8만주1,317억
이스트소프트11,030원-3.25%6만주1,315억
세경하이테크3,695원-2.12%7만주1,311억
씨에스베어링4,720원-1.67%13만주1,288억
신원1,081원-3.91%71만주1,262억
한국제지641원-3.61%22만주1,226억
YTN2,510원-1.76%8만주1,215억
에스와이스틸텍2,365원-1.25%44만주1,209억
모나용평2,450원-0.81%5만주1,198억
모다이노칩1,510원-5.62%3만주1,197억
동구바이오제약4,155원-1.07%11만주1,191억
뷰노8,410원-0.12%4만주1,180억
메드팩토3,390원-2.16%13만주1,167억
무림P&P1,843원-1.81%23만주1,153억
현대바이오랜드3,760원-0.27%5만주1,125억
폴레드4,375원-2.78%44만주1,118억
한일사료2,670원-2.20%36만주1,065억
인벤테라12,820원-1.23%3만주1,023억
큐브엔터6,360원-4.93%4만주1,021억
디와이3,820원-0.65%4만주1,013억
금양그린파워8,220원-2.84%7만주1,011억
에코플라스틱2,430원-1.62%33만주1,006억
광무1,694원-0.18%11만주1,003억
풍국주정7,910원-0.75%1만주1,001억
한국파마8,890원-5.32%2만주988억
세운메디칼2,210원-0.90%9만주972억
아주스틸2,490원-2.73%8만주970억
에스피소프트3,880원-0.51%16만주967억
크레버스8,990원-0.22%2만주961억
오스테오닉4,570원-3.48%24만주958억
대봉엘에스8,510원-1.05%1만주954억
알서포트1,779원-2.15%14만주950억
쿼드메디슨8,210원-2.38%5만주948억
동방1,969원-1.06%52만주947억
서울옥션5,330원-1.30%6만주940억
케이피항공산업12,660원-1.25%38만주938억
대영포장847원-1.17%69만주924억
솔본3,330원-0.89%2만주918억
티와이홀딩스2,005원-1.23%3만주914억
로젠1,656원-0.36%8만주909억
콘텐트리중앙4,710원-0.63%3만주909억
오성첨단소재9,300원-0.64%5만주904억
웹케시6,850원-2.56%3만주893억
더네이쳐홀딩스6,000원-5.66%3만주886억
오가노이드사이언스13,350원-3.19%4만주882억
바이오에프디엔씨9,850원-0.20%3만주861억
SY동아5,570원-1.94%9만주855억
셀바스헬스케어3,240원-0.92%9만주845억
창해에탄올9,150원-0.76%2만주844억
일신석재1,075원-2.71%23만주844억
신일전자1,184원-2.47%89만주843억
스모트로닉2,150원-0.92%9만주841억
삼기에너지솔루션즈1,441원-0.96%24만주837억
스마트레이더시스템5,000원-2.15%5만주832억
인트론바이오2,635원-2.95%10만주830억
대한뉴팜5,680원-0.18%3만주828억
휴니드5,850원-0.51%8만주818억
HC보광산업2,225원-15.56%30만주813억
퓨런티어9,450원-1.15%3만주812억
삼륭물산5,340원+0.00%3만주802억
코츠테크놀로지14,920원-0.07%2만주787억
HLB글로벌1,529원-2.05%9만주785억
특수건설4,415원-0.67%4만주782억
휴마시스3,120원-3.41%10만주774억
HRS4,695원-0.95%4만주771억
리드코프2,885원-0.69%4만주760억
SBI인베스트먼트926원-7.68%100만주760억
케이옥션2,790원-2.96%13만주759억
블루엠텍2,200원-1.12%11만주758억
삼호개발3,065원-1.29%7만주747억
위닉스4,145원-5.37%6만주747억
국제약품3,505원-1.96%9만주746억
성창기업지주5,350원-0.19%2만주742억
유라테크6,250원-1.42%1만주734억
비트컴퓨터4,325원+0.00%9만주725억
신신제약4,695원-2.29%2만주721억
휴먼테크놀로지2,865원-3.86%4만주717억
블랙야크아이앤씨2,720원-1.63%3만주716억
고바이오랩3,610원-4.75%7만주709억
삐아6,830원-0.15%1만주709억
지엘팜텍910원-0.55%8만주708억
휴비스2,005원-2.43%19만주707억
인성정보1,369원-0.65%22만주695억
화천기계3,140원-27.31%294만주694억
인크로스5,520원-2.99%3만주684억
우리산업7,350원-0.54%2만주674억
온코크로스5,350원-1.65%7만주669억
옵티팜4,545원-1.62%1만주668억
제이씨현시스템3,415원-0.29%15만주662억
TJ미디어3,230원-0.62%3만주658억
대원미디어5,200원-0.19%1만주656억
세코닉스4,375원-1.57%9만주655억
이건홀딩스2,895원-2.69%8만주653억
노랑풍선3,680원-1.21%10만주642억
국순당3,540원+0.00%1만주636억
유유제약3,740원+0.00%19만주634억
신송홀딩스5,340원-0.56%7만주632억
신일제약5,170원+0.00%1만주626억
한국전자인증3,275원-0.91%4만주625억
무림페이퍼1,476원-1.67%8만주621억
유비벨록스4,270원-2.73%4만주620억
지슨1,132원-0.35%4만주619억
에어레인4,415원-3.07%4만주618억
오리콤5,080원-3.97%4만주610억
라파스6,790원-2.72%2만주610억
지에스이2,030원+0.00%14만주610억
엠투엔1,500원-1.25%4만주602억
퀀타매트릭스2,935원-4.55%15만주594억
인터지스1,927원-0.87%6만주582억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1,914원-0.62%4만주578억
삼진식품5,650원-0.53%3만주570억
서울평가정보1,620원-0.67%17만주558억
조비10,680원-0.19%3만주558억
디에스엠1,999원-8.30%7만주555억
큐라티스496원-3.12%13만주554억
보락912원-1.94%6만주553억
HLB바이오스텝3,115원-3.71%8만주546억
코렌텍4,305원-2.38%2만주544억
iMBC2,325원-0.85%7만주535억
제로투세븐2,690원-2.36%4만주535억
인팩5,310원-1.48%1만주530억
이니텍2,365원-2.47%2만주526억
씨티케이2,760원-0.18%7만주525억
샤페론1,118원-1.84%20만주523억
유니온3,225원-0.62%6만주517억
일신바이오1,151원-1.46%8만주516억
오리엔트정공1,530원-0.97%13만주512억
SM Life Design1,092원-3.62%17만주507억
옵트론텍1,430원-6.17%25만주503억
마이크로디지탈2,725원-6.52%21만주501억
다스코2,480원-3.88%9만주500억
고려산업1,995원-1.97%11만주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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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52주 신고가 종목이 17개에 그친 반면 신저가 종목은 229개에 달해,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다소 위축된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역대 신고가를 갈아치운 종목이 14개에 이르며 핵심 우량주 중심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반도체 장비 업종과 지주사, 보험·유통 대형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지탱하였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과 유진테크, 테스는 상한가 또는 그에 준하는 급등을 기록하며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였고, 삼성물산과 삼성화재 등 가치주 또한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제약·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부동산 신탁업종은 신저가 종목이 다수 출현하며 자금 이탈이 이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은 대형주와 반도체 후행 수혜주로 매수세가 집중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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