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둘러싼 외국인과 기관의 극명한 방향 엇갈림이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1조2565억)와 삼성전자(+5867억)를 대규모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각각 -1조562억, -4638억을 순매도했고 사모·투신·연기금까지 동반 매도에 가세하며 국내 기관 전반의 반도체 차익실현이 뚜렷했다. 보험만 소폭 순매수로 예외를 보였다. 기관은 삼성전자우·SK텔레콤·현대모비스 등 우선주·통신·배당·방어주로 자금을 이동시켜 리스크 관리 성격을 드러냈으며, 외국인의 대형 반도체 집중 매수와 국내 기관의 방어적 재편이 맞선 혼조 속 관망 센티먼트가 지배적이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우 +989억
2. SK텔레콤 +620억
3. 현대모비스 +456억
4. 두산 +328억
5. NAVER +267억
1. SK하이닉스 -1.1조
2. 삼성전자 -4638억
3. KB금융 -328억
4. 에이피알 -328억
5. 신한지주 -326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3조
2. 삼성전자 +5867억
3. 삼성전기 +833억
4. LG전자 +664억
5. SK이터닉스 +588억
1. SK스퀘어 -879억
2. 레인보우로보틱스 -472억
3. 한미반도체 -431억
4. 원익IPS -242억
5. SK텔레콤 -235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우 +810억
2. SK텔레콤 +219억
3. 원익IPS +61억
4. 피에스케이 +58억
5. HD건설기계 +52억
1. SK하이닉스 -2142억
2. 삼성전자 -694억
3. POSCO홀딩스 -160억
4. KB금융 -134억
5. 에이피알 -92억
💼 투신 1. 현대모비스 +324억
2. 삼성전자우 +266억
3. 삼성전기 +183억
4. SK스퀘어 +123억
5. SK텔레콤 +104억
1. SK하이닉스 -1310억
2. 신한지주 -273억
3. 삼성전자 -265억
4. KB금융 -189억
5. 피에스케이 -103억
🏛️ 연기금 1. SK텔레콤 +187억
2. HD한국조선해양 +148억
3. 두산 +136억
4. LG이노텍 +123억
5. NAVER +102억
1. SK하이닉스 -586억
2. KT&G -149억
3. 한국전력 -137억
4. 에이피알 -110억
5. 삼성생명 -108억
🛡️ 보험 1. SK하이닉스 +80억
2. 삼성전자 +78억
3. SK텔레콤 +49억
4. LG전자 +35억
5. 현대모비스 +27억
1. KB금융 -36억
2. 신한지주 -34억
3. 에이피알 -15억
4. 한국전력 -14억
5. 현대백화점 -14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1조562억)를 필두로 삼성전자(-4638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대거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반면 삼성전자우(+989억), SK텔레콤(+620억), 현대모비스(+456억) 등 우선주·통신·자동차 부품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방어적·배당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양상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억 +82억 +810억 +266억 -88억 -13억
삼성전자 우선주는 기관이 +989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810억)와 투신(+266억)이 매수를 주도, 보통주 대비 배당 매력과 밸류업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수세로 판단된다. 다만 연기금(-88억)은 소폭 차익실현에 나섰다.
2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0억 -235억 +219억 +104억 +187억 +49억
SK텔레콤은 기관이 +620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87억)·사모펀드(+219억)가 가세하며 고배당 통신주로서 방어적 수급이 유입, 외국인(-235억) 매도를 기관이 흡수했다. 배당 안정성과 AI·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10억 +8억 +324억 +77억 +27억
현대모비스는 기관이 +456억 순매수하며 투신(+324억)이 매수를 견인,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와 전동화 부품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됐다. 외국인 매도(-10억)는 미미해 수급 부담은 제한적이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193억 +8억 +13억 +136억 -2억
두산은 기관이 +328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36억)이 매수에 동참, 반도체·에너지 등 자회사 성장 모멘텀과 지배구조 개편 기대가 매수 요인이다. 외국인(-193억) 매도가 이어지나 기관 매수로 상쇄되는 국면이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7억 +102억 +34억 +26억 +102억 +5억
NAVER는 기관이 +267억 순매수하고 외국인(+102억)·연기금(+102억)이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고르게 유입, AI 검색 및 커머스·핀테크 성장 기대가 반영됐다. 매수 주체 다변화로 수급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한국조선해양 +174억
7 SK이노베이션 +153억
8 한화오션 +151억
9 로보티즈 +140억
10 LG이노텍 +13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3조 -2142억 -1310억 -586억 +80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10,562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142억)·투신(-1,310억)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12,565억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대거 흡수했다. HBM·AI 메모리 수퍼사이클 기대 속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첨예하게 엇갈린 국면이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38억 +5867억 -694억 -265억 +15억 +78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4,63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67억 순매수로 대응, HBM 경쟁력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했다. 기관 차익실현을 외국인이 받아내는 수급 교체 양상이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353억 -134억 -189억 +20억 -36억
KB금융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투신(-189억)·사모펀드(-134억)가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353억)이 순매수로 지지, 밸류업 기반 주주환원 확대 기대와 금리 환경이 외국인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는 국면이다.
4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148억 -92억 -54억 -110억 -15억
에이피알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10억)·투신(-54억)·사모펀드(-9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1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수출 모멘텀에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기관 중심 수급 공백이 지속되는 국면이다.
5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6억 +298억 -83억 -273억 -21억 -34억
신한지주는 기관 -326억, 투신 -273억 등 국내 기관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이 +298억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했다. 밸류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이나, 금리 하락기 순이자마진(NIM) 둔화 우려로 기관은 이익 실현에 무게를 둔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53억
7 주성엔지니어링 -224억
8 삼성물산 -192억
9 알테오젠 -183억
10 한국콜마 -174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조2565억)와 삼성전자(+5867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수하며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강한 저가매수 의지를 드러냈다. 다만 SK스퀘어(-879억), 레인보우로보틱스(-472억), 한미반도체(-431억) 등 지주·로봇·반도체 소부장은 차익실현하며 핵심 대형주 집중 전략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3조 -2142억 -1310억 -586억 +80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10,562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142억)·투신(-1,310억)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12,565억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대거 흡수했다. HBM·AI 메모리 수퍼사이클 기대 속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첨예하게 엇갈린 국면이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38억 +5867억 -694억 -265억 +15억 +78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4,63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67억 순매수로 대응, HBM 경쟁력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했다. 기관 차익실현을 외국인이 받아내는 수급 교체 양상이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833억 +25억 +183억 -4억 +4억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83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64억)·투신(+183억)까지 동반 유입돼 수급이 전방위로 개선됐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 주도 매수를 견인한 강세 시그널이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664억 -30억 +15억 -18억 +35억
LG전자는 외국인이 +664억 순매수하며 기관(+20억)·보험(+35억)도 소폭 가세해 수급 우위가 확인됐다. 전장(VS)·B2B 사업 성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이다.
5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588억 +29억 -3억 +5,609만 +14억
SK이터닉스는 외국인이 +588억 순매수하고 기관(+64억)·사모펀드(+29억)도 유입되며 신재생에너지 테마 수급이 집중됐다. 태양광·ESS 등 친환경 사업 기대감이 외국인 주도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457억
7 삼성물산 +360억
8 KB금융 +353억
9 두산에너빌리티 +343억
10 신한지주 +29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억 -879억 -55억 +123억 +60억 +15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879억 대규모 순매도했으나 기관(+102억)·투신(+123억)·연기금(+60억)이 저가 매수로 맞대응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2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1억 -472억 +8억 +95억 +58억 +2억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외국인이 -472억 순매도한 반면 기관(+121억)·투신(+95억)·연기금(+58억)이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삼성전자 자회사 편입 및 휴머노이드 로봇 모멘텀에 대한 국내 기관 기대와 외국인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구간이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억 -431억 -15억 -24억 -25억 -6,847만
한미반도체는 외국인 -431억, 기관 -66억 등 주요 수급 주체가 일제히 이탈하며 매도 우위가 뚜렷했다. HBM용 TC본더 수주 기대에도 불구, 고밸류 부담과 SK하이닉스향 물량 경쟁 우려가 부각되며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4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242억 +61억 -24억 +1억 +2,961만
외국인이 242억, 기관이 71억 순매도하며 매도 우위가 뚜렷하나 사모펀드가 61억 저가매수로 대응. AI·HBM향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기대가 상존하나, 외국인 이탈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0억 -235억 +219억 +104억 +187억 +49억
SK텔레콤은 기관이 +620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87억)·사모펀드(+219억)가 가세하며 고배당 통신주로서 방어적 수급이 유입, 외국인(-235억) 매도를 기관이 흡수했다. 배당 안정성과 AI·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스피지 -208억
7 주성엔지니어링 -200억
8 두산 -193억
9 대덕전자 -184억
10 현대오토에버 -120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우(+810억)를 최대 순매수하며 우선주 배당 매력에 주목한 반면, SK하이닉스(-2142억)와 삼성전자(-694억)는 순매도해 기관 본류와 유사한 반도체 차익실현 흐름을 보였다. POSCO홀딩스(-160억) 매도까지 더해 경기민감·시클리컬 비중 축소 기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억 +82억 +810억 +266억 -88억 -13억
삼성전자 우선주는 기관이 +989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810억)와 투신(+266억)이 매수를 주도, 보통주 대비 배당 매력과 밸류업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수세로 판단된다. 다만 연기금(-88억)은 소폭 차익실현에 나섰다.
2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0억 -235억 +219억 +104억 +187억 +49억
SK텔레콤은 기관이 +620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87억)·사모펀드(+219억)가 가세하며 고배당 통신주로서 방어적 수급이 유입, 외국인(-235억) 매도를 기관이 흡수했다. 배당 안정성과 AI·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3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242억 +61억 -24억 +1억 +2,961만
외국인이 242억, 기관이 71억 순매도하며 매도 우위가 뚜렷하나 사모펀드가 61억 저가매수로 대응. AI·HBM향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기대가 상존하나, 외국인 이탈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4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39억 +58억 -103억 -31억 -9억
사모펀드가 58억 순매수하며 기관(-68억)·투신(-103억) 매도를 방어. 반도체 세정·식각 장비 수요 회복 기대에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나, 투신·연기금 이탈로 기관 전반 수급은 약세.
5위 HD건설기계 (267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억 -19억 +52억 +20억 +8억 +1억
기관 88억·사모펀드 52억 등 기관계 전반이 동반 순매수하며 외국인 소폭 매도(-19억)를 압도. 인프라 투자 확대와 굴착기 수요 기대가 반영된 우호적 수급 구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테스 +50억
7 LG이노텍 +46억
8 HD현대중공업 +42억
9 NAVER +34억
10 GS건설 +3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3조 -2142억 -1310억 -586억 +80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10,562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142억)·투신(-1,310억)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12,565억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대거 흡수했다. HBM·AI 메모리 수퍼사이클 기대 속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첨예하게 엇갈린 국면이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38억 +5867억 -694억 -265억 +15억 +78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4,63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67억 순매수로 대응, HBM 경쟁력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했다. 기관 차익실현을 외국인이 받아내는 수급 교체 양상이다.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억 +119억 -160억 -3억 -8억 -5억
사모펀드 160억·기관 123억 순매도로 매물 출회가 집중됐으나 외국인은 119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림. 철강 업황 부진과 2차전지 소재 투자 성과 지연 우려가 사모펀드 차익실현을 자극한 구간.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353억 -134억 -189억 +20억 -36억
KB금융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투신(-189억)·사모펀드(-134억)가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353억)이 순매수로 지지, 밸류업 기반 주주환원 확대 기대와 금리 환경이 외국인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는 국면이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148억 -92억 -54억 -110억 -15억
에이피알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10억)·투신(-54억)·사모펀드(-9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1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수출 모멘텀에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기관 중심 수급 공백이 지속되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신한지주 -83억
7 삼성SDI -59억
8 SK스퀘어 -55억
9 한국콜마 -49억
10 달바글로벌 -48억
💼 투신
투신은 현대모비스(+324억), 삼성전자우(+266억), 삼성전기(+183억) 등 자동차부품·우선주·전기부품을 순매수했다. 반면 SK하이닉스(-1310억), 신한지주(-273억), 삼성전자(-265억)를 순매도하며 반도체·금융 비중을 줄이는 대신 실적 방어주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10억 +8억 +324억 +77억 +27억
현대모비스는 기관이 +456억 순매수하며 투신(+324억)이 매수를 견인,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와 전동화 부품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됐다. 외국인 매도(-10억)는 미미해 수급 부담은 제한적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억 +82억 +810억 +266억 -88억 -13억
삼성전자 우선주는 기관이 +989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810억)와 투신(+266억)이 매수를 주도, 보통주 대비 배당 매력과 밸류업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수세로 판단된다. 다만 연기금(-88억)은 소폭 차익실현에 나섰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833억 +25억 +183억 -4억 +4억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83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64억)·투신(+183억)까지 동반 유입돼 수급이 전방위로 개선됐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 주도 매수를 견인한 강세 시그널이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억 -879억 -55억 +123억 +60억 +15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879억 대규모 순매도했으나 기관(+102억)·투신(+123억)·연기금(+60억)이 저가 매수로 맞대응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0억 -235억 +219억 +104억 +187억 +49억
SK텔레콤은 기관이 +620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87억)·사모펀드(+219억)가 가세하며 고배당 통신주로서 방어적 수급이 유입, 외국인(-235억) 매도를 기관이 흡수했다. 배당 안정성과 AI·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레인보우로보틱스 +95억
7 가온전선 +72억
8 로보티즈 +69억
9 현대글로비스 +44억
10 현대차 +4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3조 -2142억 -1310억 -586억 +80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10,562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142억)·투신(-1,310억)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12,565억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대거 흡수했다. HBM·AI 메모리 수퍼사이클 기대 속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첨예하게 엇갈린 국면이다.
2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6억 +298억 -83억 -273억 -21억 -34억
신한지주는 기관 -326억, 투신 -273억 등 국내 기관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이 +298억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했다. 밸류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이나, 금리 하락기 순이자마진(NIM) 둔화 우려로 기관은 이익 실현에 무게를 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38억 +5867억 -694억 -265억 +15억 +78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4,63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67억 순매수로 대응, HBM 경쟁력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했다. 기관 차익실현을 외국인이 받아내는 수급 교체 양상이다.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353억 -134억 -189억 +20억 -36억
KB금융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투신(-189억)·사모펀드(-134억)가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353억)이 순매수로 지지, 밸류업 기반 주주환원 확대 기대와 금리 환경이 외국인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는 국면이다.
5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39억 +58억 -103억 -31억 -9억
사모펀드가 58억 순매수하며 기관(-68억)·투신(-103억) 매도를 방어. 반도체 세정·식각 장비 수요 회복 기대에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나, 투신·연기금 이탈로 기관 전반 수급은 약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테스 -102억
7 한국콜마 -81억
8 HD현대중공업 -77억
9 S-Oil -77억
10 에이피알 -54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텔레콤(+187억), HD한국조선해양(+148억), 두산(+136억) 등 통신·조선·기계로 매수를 분산하며 리밸런싱 성격의 매매를 보였다. SK하이닉스(-586억), KT&G(-149억), 한국전력(-137억) 순매도는 반도체·경기방어주 일부 비중 조절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0억 -235억 +219억 +104억 +187억 +49억
SK텔레콤은 기관이 +620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87억)·사모펀드(+219억)가 가세하며 고배당 통신주로서 방어적 수급이 유입, 외국인(-235억) 매도를 기관이 흡수했다. 배당 안정성과 AI·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2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억 -103억 -1억 +11억 +148억 +7억
연기금 148억·기관 174억 대량 순매수로 강한 매수세, 외국인 매도(-103억)를 상쇄. 조선 슈퍼사이클과 수주 호조에 기반한 연기금의 중장기 비중확대 기조가 뚜렷.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193억 +8억 +13억 +136억 -2억
두산은 기관이 +328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36억)이 매수에 동참, 반도체·에너지 등 자회사 성장 모멘텀과 지배구조 개편 기대가 매수 요인이다. 외국인(-193억) 매도가 이어지나 기관 매수로 상쇄되는 국면이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억 +53억 +46억 +35억 +123억 +7억
연기금 123억을 중심으로 기관·외국인·사모펀드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 수급. 애플 아이폰 신모델 카메라모듈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가 매수세를 견인.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7억 +102억 +34억 +26억 +102억 +5억
NAVER는 기관이 +267억 순매수하고 외국인(+102억)·연기금(+102억)이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고르게 유입, AI 검색 및 커머스·핀테크 성장 기대가 반영됐다. 매수 주체 다변화로 수급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티에스이 +84억
7 한화오션 +79억
8 현대모비스 +77억
9 SK이노베이션 +64억
10 하나마이크론 +6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3조 -2142억 -1310억 -586억 +80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10,562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142억)·투신(-1,310억)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12,565억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대거 흡수했다. HBM·AI 메모리 수퍼사이클 기대 속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첨예하게 엇갈린 국면이다.
2위 KT&G (033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억 +85억 -3억 -4억 -149억 -11억
연기금이 149억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136억) 매도를 주도, 외국인 85억 매수와 대비. 방어주 차익실현 및 배당락 이후 포트폴리오 조정 성격의 연기금 이탈로 해석.
3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억 +126억 -2억 -23억 -137억 -14억
연기금 137억·기관 83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은 126억 순매수로 저점 매수. 전기요금 정상화 기대는 유효하나 연기금의 차익실현으로 기관 수급은 부담, 외국인·기관 방향성 엇갈림.
4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148억 -92억 -54억 -110억 -15억
에이피알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10억)·투신(-54억)·사모펀드(-9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1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수출 모멘텀에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기관 중심 수급 공백이 지속되는 국면이다.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1억 +154억 -1억 +23억 -108억 -4,010만
삼성생명은 연기금이 순매도(-108억)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가 -121억을 기록, 밸류업 기대 선반영 후 차익실현성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되나 외국인이 +154억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 배당 매력과 자본정책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수급은 기관·연기금 매도로 부담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중공업 -108억
7 한미약품 -102억
8 삼성전자우 -88억
9 현대차 -86억
10 카카오뱅크 -75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80억), 삼성전자(+78억), SK텔레콤(+49억)을 소폭 순매수하며 타 기관과 달리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저가매수에 동참했다. 매매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 KB금융(-36억), 신한지주(-34억) 등 금융주 소폭 축소를 제외하면 관망세에 가깝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1.3조 -2142억 -1310억 -586억 +80억
SK하이닉스는 기관이 -10,562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142억)·투신(-1,310억)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12,565억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대거 흡수했다. HBM·AI 메모리 수퍼사이클 기대 속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첨예하게 엇갈린 국면이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38억 +5867억 -694억 -265억 +15억 +78억
삼성전자는 기관이 -4,63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867억 순매수로 대응, HBM 경쟁력 우려 완화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했다. 기관 차익실현을 외국인이 받아내는 수급 교체 양상이다.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0억 -235억 +219억 +104억 +187억 +49억
SK텔레콤은 기관이 +620억 순매수했고 연기금(+187억)·사모펀드(+219억)가 가세하며 고배당 통신주로서 방어적 수급이 유입, 외국인(-235억) 매도를 기관이 흡수했다. 배당 안정성과 AI·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664억 -30억 +15억 -18억 +35억
LG전자는 외국인이 +664억 순매수하며 기관(+20억)·보험(+35억)도 소폭 가세해 수급 우위가 확인됐다. 전장(VS)·B2B 사업 성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이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10억 +8억 +324억 +77억 +27억
현대모비스는 기관이 +456억 순매수하며 투신(+324억)이 매수를 견인,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와 전동화 부품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됐다. 외국인 매도(-10억)는 미미해 수급 부담은 제한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20억
7 두산에너빌리티 +19억
8 HD현대 +15억
9 SK스퀘어 +15억
10 SK이터닉스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353억 -134억 -189억 +20억 -36억
KB금융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투신(-189억)·사모펀드(-134억)가 차익실현했으나 외국인(+353억)이 순매수로 지지, 밸류업 기반 주주환원 확대 기대와 금리 환경이 외국인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교차하는 국면이다.
2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6억 +298억 -83억 -273억 -21억 -34억
신한지주는 기관 -326억, 투신 -273억 등 국내 기관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이 +298억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했다. 밸류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이나, 금리 하락기 순이자마진(NIM) 둔화 우려로 기관은 이익 실현에 무게를 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148억 -92억 -54억 -110억 -15억
에이피알은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10억)·투신(-54억)·사모펀드(-9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1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수출 모멘텀에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기관 중심 수급 공백이 지속되는 국면이다.
4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억 +126억 -2억 -23억 -137억 -14억
연기금 137억·기관 83억 순매도에도 외국인은 126억 순매수로 저점 매수. 전기요금 정상화 기대는 유효하나 연기금의 차익실현으로 기관 수급은 부담, 외국인·기관 방향성 엇갈림.
5위 현대백화점 (0699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억 +85억 +6억 -5억 -55억 -14억
현대백화점은 보험(-14억)·연기금(-55억) 등 기관이 -76억 순매도하며 내수 소비 둔화와 백화점 업황 부진 우려를 반영했으나, 외국인은 +85억 순매수로 저평가 매수세 유입. 밸류에이션 매력은 부각되나 소비 회복 지연 시 실적 모멘텀 제한 가능성에 유의 필요.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13억
7 LG에너지솔루션 -13억
8 하나금융지주 -13억
9 BGF리테일 -11억
10 KT&G -11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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