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외국인의 반도체 대량 매도와 국내 기관의 바이오 쏠림이야.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합계 약 2조 7,364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SK하이닉스를 2,916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매도 물량의 약 19%만 받아냈어. 삼성전기는 외국인(-3,535억원)과 기관(-1,901억원)을 포함해 모든 투자자 그룹이 순매도하며 IT 부품주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을 보여줬어. 셀트리온은 기관(+2,229억원)과 연기금(+1,111억원), 투신·사모·보험까지 모두 순매수해 반도체에서 바이오로 업종이 옮겨가는 흐름이 분명해. 시장 분위기는 반도체 고점 부담에 따른 위험 회피와 방어적 성장주 선호가 섞인 관망세로 판단돼.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2,916억원, 셀트리온을 2,229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를 576억원 순매수했어. 메모리 대형주와 바이오 대형주를 함께 담는 모습이야. 반면 삼성전기(-1,901억원), 대덕전자(-952억원), SK스퀘어(-703억원)는 순매도해 기판·부품주와 지주사 비중을 줄였어. 반도체 안에서도 업종 대표주는 남기고 주변 종목은 정리하는 흐름으로 보여.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6억 | -1.6조 | -252억 | -1481억 | -159억 | -84억 |
기관이 2,91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만5,504억원을 순매도해 수급은 대규모 매도 우위입니다. 기관 내부에서도 투신(-1,481억원), 사모펀드(-252억원), 연기금(-159억원)이 매도했으므로 기관 순매수는 기타 주체의 저가 매수일 가능성이 높아 HBM 업황 기대와 별개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29억 | +54억 | +317억 | +606억 | +1111억 | +95억 |
기관(+2,229억원)과 외국인(+54억원)이 함께 순매수했고 연기금(+1,111억원), 투신(+606억원), 사모펀드(+317억원), 보험(+95억원)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와 합병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질 좋은 수급으로 판단합니다.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6억 | -433억 | +83억 | +119억 | +328억 | +43억 |
외국인이 433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576억원을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이 328억원으로 가장 많아 장기 자금 유입이 확인됩니다. CDMO 수주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에 대한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으며 기관 전 주체가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4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0억 | +713억 | +85억 | +330억 | +89억 | +41억 |
기관(+540억원)과 외국인(+713억원)이 합계 1,253억원을 쌍끌이 순매수했고, 기관 내 투신(+330억원) 비중이 높습니다. AI 서비스 수익화와 커머스·핀테크 관련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수급 측면에서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5위 한미약품 (128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억 | -162억 | +33억 | +137억 | +319억 | +39억 |
외국인이 162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474억원을 순매수해 이를 상쇄했고, 연기금(+319억원)과 투신(+137억원)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비중 확대로 보이며 임상 일정이 단기 주가 변수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452억 |
| 7 | 우리금융지주 | +415억 |
| 8 | KB금융 | +401억 |
| 9 | 현대차 | +354억 |
| 10 | SK바이오팜 | +310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1억 | -3535억 | -345억 | -797억 | -1334억 | -55억 |
기관(-1,901억원)과 외국인(-3,535억원)이 합계 5,436억원을 동반 순매도했고 연기금(-1,334억원)과 투신(-797억원)의 매도 규모가 큽니다. AI 서버용 MLCC·패키지기판 기대가 선반영된 뒤 차익실현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2억 | +448억 | -552억 | -253억 | -146억 | -14억 |
외국인이 4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952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중 사모펀드 매도가 552억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AI·메모리 기판 업황 기대로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기관은 단기 급등분을 차익실현해 수급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3억 | -61억 | -169억 | -742억 | -59억 | -45억 |
기관 703억원, 외국인 61억원으로 동반 순매도이며 특히 투신이 742억원을 매도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주가가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여서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함께 지주사 할인 확대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5억 | +384억 | -37억 | -210억 | -375억 | -72억 |
기관이 575억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375억원)과 투신(-210억원)이 매도를 주도함. 외국인이 384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국내 기관 물량을 다 받아내지는 못함. 정제마진 변동성과 SK온 실적 부담으로 기관이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가 계속 이어지는지가 주가의 관건임.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2억 | -66억 | -164억 | +6억 | -266억 | +28억 |
기관이 432억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266억원)과 사모펀드(-164억원)가 매도에 앞장섰음. 외국인도 66억원을 순매도해 수급 여건이 좋지 않음. 보통주 대비 할인 메리트보다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이 우세하며, 보통주에서 나온 대규모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의 움직임으로 해석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S ELECTRIC | -258억 |
| 7 | 두산 | -248억 |
| 8 | 심텍 | -240억 |
| 9 | 효성중공업 | -217억 |
| 10 | 피에스케이홀딩스 | -191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 5,504억원, 삼성전자를 1조 1,860억원 순매도했어. 두 종목 합계는 약 2조 7,364억원으로 반도체 대형주 매도가 집중됐어. 삼성전기(-3,535억원)까지 더하면 IT 하드웨어 전반에서 차익을 실현하거나 비중을 줄인 것으로 볼 수 있어. 매수 상위는 NAVER(+713억원), 대덕전자(+448억원), SK이노베이션(+384억원)이었지만 매도 규모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야.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0억 | +713억 | +85억 | +330억 | +89억 | +41억 |
기관(+540억원)과 외국인(+713억원)이 합계 1,253억원을 쌍끌이 순매수했고, 기관 내 투신(+330억원) 비중이 높습니다. AI 서비스 수익화와 커머스·핀테크 관련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수급 측면에서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2억 | +448억 | -552억 | -253억 | -146억 | -14억 |
외국인이 4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952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중 사모펀드 매도가 552억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AI·메모리 기판 업황 기대로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기관은 단기 급등분을 차익실현해 수급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5억 | +384억 | -37억 | -210억 | -375억 | -72억 |
기관이 575억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375억원)과 투신(-210억원)이 매도를 주도함. 외국인이 384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국내 기관 물량을 다 받아내지는 못함. 정제마진 변동성과 SK온 실적 부담으로 기관이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가 계속 이어지는지가 주가의 관건임.
4위 카카오 (035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1억 | +274억 | -3억 | +34억 | +32억 | -2,486만 |
외국인 274억원, 기관 191억원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함. 투신(+34억원)과 연기금(+32억원)까지 매수에 가세해 수급 질이 양호함. 카카오톡 기반 AI 서비스 확대에 대한 기대와 플랫폼 수익성 개선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가 추가 상승의 조건임.
5위 하이브 (3528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9억 | +253억 | +10억 | +32억 | +18억 | -8억 |
외국인 253억원, 기관 79억원으로 동반 순매수가 나왔고, 투신(+32억원)과 연기금(+18억원)도 매수 우위를 보임. 소속 핵심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에 따른 공연·MD 매출 성장 기대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보임. 다만 실적 변동성이 크므로 분기 실적 가시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알테오젠 | +171억 |
| 7 | 대한항공 | +153억 |
| 8 | S-Oil | +132억 |
| 9 | 원익홀딩스 | +131억 |
| 10 | 피에스케이홀딩스 | +119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6억 | -1.6조 | -252억 | -1481억 | -159억 | -84억 |
기관이 2,91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만5,504억원을 순매도해 수급은 대규모 매도 우위입니다. 기관 내부에서도 투신(-1,481억원), 사모펀드(-252억원), 연기금(-159억원)이 매도했으므로 기관 순매수는 기타 주체의 저가 매수일 가능성이 높아 HBM 업황 기대와 별개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억 | -1.2조 | -500억 | -1788억 | +171억 | +49억 |
외국인이 1조1,860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투신(-1,788억원)과 사모펀드(-500억원)도 동반 매도함. 연기금(+171억원)과 보험(+49억원)만 일부 물량을 받았음.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과 반도체 랠리 이후 차익실현이 겹친 것으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도 강도로 보아 단기 수급 부담이 큼.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1억 | -3535억 | -345억 | -797억 | -1334억 | -55억 |
기관(-1,901억원)과 외국인(-3,535억원)이 합계 5,436억원을 동반 순매도했고 연기금(-1,334억원)과 투신(-797억원)의 매도 규모가 큽니다. AI 서버용 MLCC·패키지기판 기대가 선반영된 뒤 차익실현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6억 | -433억 | +83억 | +119억 | +328억 | +43억 |
외국인이 433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576억원을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이 328억원으로 가장 많아 장기 자금 유입이 확인됩니다. CDMO 수주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에 대한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으며 기관 전 주체가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5위 한화솔루션 (009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억 | -383억 | -43억 | +74억 | +63억 | +3억 |
외국인이 383억원을 순매도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함. 투신(+74억원)과 연기금(+63억원)의 매수로 기관은 4억원 순매수에 그쳐 사실상 중립임. 미국 태양광 정책 불확실성과 케미칼 부문 업황 부진이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추정되며, 미국 모듈 사업의 수익성 확인이 필요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371억 |
| 7 | 삼성E&A | -330억 |
| 8 | KB금융 | -325억 |
| 9 | 현대모비스 | -291억 |
| 10 | 우리금융지주 | -237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셀트리온(+317억원), 현대차(+116억원), OCI홀딩스(+109억원)를 순매수해 바이오·자동차·소재 업종에 고르게 분산했어. 매도는 대덕전자(-552억원), 삼성전자(-500억원), 삼성전기(-345억원)로 반도체 밸류체인에 몰려 있어.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다른 업종으로 옮기는 성격이 뚜렷해.
▲ 순매수 TOP 10
1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29억 | +54억 | +317억 | +606억 | +1111억 | +95억 |
기관(+2,229억원)과 외국인(+54억원)이 함께 순매수했고 연기금(+1,111억원), 투신(+606억원), 사모펀드(+317억원), 보험(+95억원)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와 합병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질 좋은 수급으로 판단합니다.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4억 | -23억 | +116억 | +137억 | +127억 | +31억 |
기관이 354억원을 순매수했고 투신(+137억원), 연기금(+127억원), 사모펀드(+116억원) 등 기관 전 부문이 고르게 매수함. 외국인은 23억원 순매도로 매도 규모가 작음. 미국 관세 부담 완화 기대와 주주환원 정책, 낮은 밸류에이션이 기관 매수를 이끈 것으로 보이며,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임.
3위 OCI홀딩스 (010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7억 | -173억 | +109억 | +135억 | +38억 | +11억 |
기관이 267억원을 순매수했고 투신(+135억원)과 사모펀드(+109억원)가 매수를 주도함. 외국인은 173억원을 순매도함. 미국 태양광 공급망 재편에 따른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혜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으로 판단되며,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을 기관이 소화하는 구간으로 보임.
4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0억 | +713억 | +85억 | +330억 | +89억 | +41억 |
기관(+540억원)과 외국인(+713억원)이 합계 1,253억원을 쌍끌이 순매수했고, 기관 내 투신(+330억원) 비중이 높습니다. AI 서비스 수익화와 커머스·핀테크 관련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수급 측면에서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6억 | -433억 | +83억 | +119억 | +328억 | +43억 |
외국인이 433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576억원을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이 328억원으로 가장 많아 장기 자금 유입이 확인됩니다. CDMO 수주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에 대한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으며 기관 전 주체가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실리콘투 | +71억 |
| 7 | 한국전력 | +70억 |
| 8 | 지엔씨에너지 | +63억 |
| 9 | 삼성에피스홀딩스 | +62억 |
| 10 | SK | +61억 |
▼ 순매도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2억 | +448억 | -552억 | -253억 | -146억 | -14억 |
외국인이 4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952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중 사모펀드 매도가 552억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AI·메모리 기판 업황 기대로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기관은 단기 급등분을 차익실현해 수급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억 | -1.2조 | -500억 | -1788억 | +171억 | +49억 |
외국인이 1조1,860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투신(-1,788억원)과 사모펀드(-500억원)도 동반 매도함. 연기금(+171억원)과 보험(+49억원)만 일부 물량을 받았음.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과 반도체 랠리 이후 차익실현이 겹친 것으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도 강도로 보아 단기 수급 부담이 큼.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1억 | -3535억 | -345억 | -797억 | -1334억 | -55억 |
기관(-1,901억원)과 외국인(-3,535억원)이 합계 5,436억원을 동반 순매도했고 연기금(-1,334억원)과 투신(-797억원)의 매도 규모가 큽니다. AI 서버용 MLCC·패키지기판 기대가 선반영된 뒤 차익실현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4억 | -15억 | -271억 | +162억 | +8억 | +21억 |
사모펀드가 271억원, 기관 전체가 134억원 순매도해 수급 주체가 이탈하는 모습이며, 외국인도 15억원 순매도로 매수세가 붙지 않았습니다. 투신(+162억원)과 보험(+21억원)이 일부 받아냈지만,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와 적자 지속 부담으로 단기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가 우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6억 | -1.6조 | -252억 | -1481억 | -159억 | -84억 |
기관이 2,91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만5,504억원을 순매도해 수급은 대규모 매도 우위입니다. 기관 내부에서도 투신(-1,481억원), 사모펀드(-252억원), 연기금(-159억원)이 매도했으므로 기관 순매수는 기타 주체의 저가 매수일 가능성이 높아 HBM 업황 기대와 별개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 유의해야 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심텍 | -177억 |
| 7 | SK스퀘어 | -169억 |
| 8 | 삼성전자우 | -164억 |
| 9 | 원익홀딩스 | -90억 |
| 10 | HD현대일렉트릭 | -68억 |
💼 투신
투신은 셀트리온(+606억원), NAVER(+330억원), 삼성SDI(+162억원)를 사들여 바이오·인터넷·2차전지로 업종을 넓혔어. 반면 삼성전자(-1,788억원), SK하이닉스(-1,481억원), 삼성전기(-797억원)는 합계 약 4,066억원 순매도했어. 반도체 대형주를 줄여 펀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한 움직임으로 해석돼.
▲ 순매수 TOP 10
1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29억 | +54억 | +317억 | +606억 | +1111억 | +95억 |
기관(+2,229억원)과 외국인(+54억원)이 함께 순매수했고 연기금(+1,111억원), 투신(+606억원), 사모펀드(+317억원), 보험(+95억원)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와 합병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질 좋은 수급으로 판단합니다.
2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0억 | +713억 | +85억 | +330억 | +89억 | +41억 |
기관(+540억원)과 외국인(+713억원)이 합계 1,253억원을 쌍끌이 순매수했고, 기관 내 투신(+330억원) 비중이 높습니다. AI 서비스 수익화와 커머스·핀테크 관련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수급 측면에서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4억 | -15억 | -271억 | +162억 | +8억 | +21억 |
사모펀드가 271억원, 기관 전체가 134억원 순매도해 수급 주체가 이탈하는 모습이며, 외국인도 15억원 순매도로 매수세가 붙지 않았습니다. 투신(+162억원)과 보험(+21억원)이 일부 받아냈지만,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와 적자 지속 부담으로 단기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가 우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8억 | +44억 | +49억 | +161억 | -50억 | +38억 |
투신 161억원을 중심으로 기관이 248억원, 외국인이 44억원을 함께 사들여 수급이 양호합니다. 연기금은 50억원 매도로 엇갈렸지만, 높은 주주환원 정책과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에 대한 기대가 관세 부담을 일부 상쇄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2억 | -291억 | +44억 | +148억 | +267억 | +28억 |
기관이 452억원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 267억원, 투신 148억원이 쌍끌이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은 291억원을 순매도해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과 자사주 중심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국내 기관이 저평가 해소에 베팅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양식품 | +137억 |
| 7 | 한미약품 | +137억 |
| 8 | 현대차 | +137억 |
| 9 | OCI홀딩스 | +135억 |
| 10 | 에이피알 | +128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억 | -1.2조 | -500억 | -1788억 | +171억 | +49억 |
외국인이 1조1,860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투신(-1,788억원)과 사모펀드(-500억원)도 동반 매도함. 연기금(+171억원)과 보험(+49억원)만 일부 물량을 받았음.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과 반도체 랠리 이후 차익실현이 겹친 것으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도 강도로 보아 단기 수급 부담이 큼.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6억 | -1.6조 | -252억 | -1481억 | -159억 | -84억 |
기관이 2,91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만5,504억원을 순매도해 수급은 대규모 매도 우위입니다. 기관 내부에서도 투신(-1,481억원), 사모펀드(-252억원), 연기금(-159억원)이 매도했으므로 기관 순매수는 기타 주체의 저가 매수일 가능성이 높아 HBM 업황 기대와 별개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1억 | -3535억 | -345억 | -797억 | -1334억 | -55억 |
기관(-1,901억원)과 외국인(-3,535억원)이 합계 5,436억원을 동반 순매도했고 연기금(-1,334억원)과 투신(-797억원)의 매도 규모가 큽니다. AI 서버용 MLCC·패키지기판 기대가 선반영된 뒤 차익실현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3억 | -61억 | -169억 | -742억 | -59억 | -45억 |
기관 703억원, 외국인 61억원으로 동반 순매도이며 특히 투신이 742억원을 매도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주가가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여서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함께 지주사 할인 확대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2억 | +448억 | -552억 | -253억 | -146억 | -14억 |
외국인이 4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952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중 사모펀드 매도가 552억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AI·메모리 기판 업황 기대로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기관은 단기 급등분을 차익실현해 수급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이노베이션 | -210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202억 |
| 8 | LS ELECTRIC | -152억 |
| 9 | 피에스케이홀딩스 | -140억 |
| 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10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셀트리온 1,111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 328억원, 한미약품 319억원 등 제약·바이오 3개 종목을 합계 약 1,758억원 순매수했어. 바이오 업종에 대한 선호가 분명해. 매도는 삼성전기(-1,334억원), SK이노베이션(-375억원), 삼성전자우(-266억원)로, 단기에 많이 오른 IT 부품주와 정유·화학주를 줄인 것으로 보여.
▲ 순매수 TOP 10
1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29억 | +54억 | +317억 | +606억 | +1111억 | +95억 |
기관(+2,229억원)과 외국인(+54억원)이 함께 순매수했고 연기금(+1,111억원), 투신(+606억원), 사모펀드(+317억원), 보험(+95억원)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와 합병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질 좋은 수급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6억 | -433억 | +83억 | +119억 | +328억 | +43억 |
외국인이 433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576억원을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이 328억원으로 가장 많아 장기 자금 유입이 확인됩니다. CDMO 수주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에 대한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으며 기관 전 주체가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3위 한미약품 (128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억 | -162억 | +33억 | +137억 | +319억 | +39억 |
외국인이 162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474억원을 순매수해 이를 상쇄했고, 연기금(+319억원)과 투신(+137억원)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비만·대사질환 파이프라인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비중 확대로 보이며 임상 일정이 단기 주가 변수입니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2억 | -291억 | +44억 | +148억 | +267억 | +28억 |
기관이 452억원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 267억원, 투신 148억원이 쌍끌이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은 291억원을 순매도해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과 자사주 중심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국내 기관이 저평가 해소에 베팅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5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5억 | -237억 | +12억 | +79억 | +255억 | +16억 |
연기금이 255억원을 사들이며 기관 순매수 415억원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237억원을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 보험사 인수 이후 비은행 이익 확대 기대가 국내 장기자금의 저점 매수를 이끈 것으로 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고려아연 | +224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180억 |
| 8 | 삼성전자 | +171억 |
| 9 | SK바이오팜 | +154억 |
| 10 | 현대차 | +12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1억 | -3535억 | -345억 | -797억 | -1334억 | -55억 |
기관(-1,901억원)과 외국인(-3,535억원)이 합계 5,436억원을 동반 순매도했고 연기금(-1,334억원)과 투신(-797억원)의 매도 규모가 큽니다. AI 서버용 MLCC·패키지기판 기대가 선반영된 뒤 차익실현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5억 | +384억 | -37억 | -210억 | -375억 | -72억 |
기관이 575억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375억원)과 투신(-210억원)이 매도를 주도함. 외국인이 384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국내 기관 물량을 다 받아내지는 못함. 정제마진 변동성과 SK온 실적 부담으로 기관이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가 계속 이어지는지가 주가의 관건임.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2억 | -66억 | -164억 | +6억 | -266억 | +28억 |
기관이 432억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266억원)과 사모펀드(-164억원)가 매도에 앞장섰음. 외국인도 66억원을 순매도해 수급 여건이 좋지 않음. 보통주 대비 할인 메리트보다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이 우세하며, 보통주에서 나온 대규모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의 움직임으로 해석됨.
4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8억 | -100억 | -48억 | -152억 | -197억 | -33억 |
연기금 197억원, 투신 152억원을 포함해 기관이 258억원, 외국인이 10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내 모든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북미 전력기기 수요 확대라는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6억 | -1.6조 | -252억 | -1481억 | -159억 | -84억 |
기관이 2,91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만5,504억원을 순매도해 수급은 대규모 매도 우위입니다. 기관 내부에서도 투신(-1,481억원), 사모펀드(-252억원), 연기금(-159억원)이 매도했으므로 기관 순매수는 기타 주체의 저가 매수일 가능성이 높아 HBM 업황 기대와 별개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 유의해야 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Oil | -146억 |
| 7 | 대덕전자 | -146억 |
| 8 | 두산 | -104억 |
| 9 | 효성중공업 | -104억 |
| 10 | 주성엔지니어링 | -94억 |
🛡️ 보험
보험은 셀트리온(+95억원), 삼성전자(+49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43억원)를 순매수했고 매매 규모는 100억원 미만으로 작았어. 매도는 SK하이닉스(-84억원), SK이노베이션(-72억원), 삼성전기(-55억원)였어. 시장 방향에 크게 영향을 주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소폭 조정한 수준이야.
▲ 순매수 TOP 10
1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29억 | +54억 | +317억 | +606억 | +1111억 | +95억 |
기관(+2,229억원)과 외국인(+54억원)이 함께 순매수했고 연기금(+1,111억원), 투신(+606억원), 사모펀드(+317억원), 보험(+95억원)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와 합병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질 좋은 수급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6억 | -1.2조 | -500억 | -1788억 | +171억 | +49억 |
외국인이 1조1,860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투신(-1,788억원)과 사모펀드(-500억원)도 동반 매도함. 연기금(+171억원)과 보험(+49억원)만 일부 물량을 받았음.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과 반도체 랠리 이후 차익실현이 겹친 것으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도 강도로 보아 단기 수급 부담이 큼.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6억 | -433억 | +83억 | +119억 | +328억 | +43억 |
외국인이 433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576억원을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이 328억원으로 가장 많아 장기 자금 유입이 확인됩니다. CDMO 수주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에 대한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으며 기관 전 주체가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4위 한국전력 (0157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2억 | -24억 | +70억 | +125억 | +74억 | +42억 |
보험(+42억원), 투신(+125억원), 연기금(+74억원), 사모펀드(+70억원) 등 기관 전 주체가 매수해 기관 순매수가 262억원을 기록했고, 외국인 매도는 24억원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유가 안정에 따른 연료비 부담 완화와 전기요금 정상화, 배당 재개 기대가 방어적 매수 수요를 끌어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5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40억 | +713억 | +85억 | +330억 | +89억 | +41억 |
기관(+540억원)과 외국인(+713억원)이 합계 1,253억원을 쌍끌이 순매수했고, 기관 내 투신(+330억원) 비중이 높습니다. AI 서비스 수익화와 커머스·핀테크 관련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수급 측면에서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미약품 | +39억 |
| 7 | 기아 | +38억 |
| 8 | LG전자 | +36억 |
| 9 | 현대차 | +31억 |
| 10 | 삼성전자우 | +2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6억 | -1.6조 | -252억 | -1481억 | -159억 | -84억 |
기관이 2,91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만5,504억원을 순매도해 수급은 대규모 매도 우위입니다. 기관 내부에서도 투신(-1,481억원), 사모펀드(-252억원), 연기금(-159억원)이 매도했으므로 기관 순매수는 기타 주체의 저가 매수일 가능성이 높아 HBM 업황 기대와 별개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75억 | +384억 | -37억 | -210억 | -375억 | -72억 |
기관이 575억원을 순매도했고 연기금(-375억원)과 투신(-210억원)이 매도를 주도함. 외국인이 384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국내 기관 물량을 다 받아내지는 못함. 정제마진 변동성과 SK온 실적 부담으로 기관이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가 계속 이어지는지가 주가의 관건임.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1억 | -3535억 | -345억 | -797억 | -1334억 | -55억 |
기관(-1,901억원)과 외국인(-3,535억원)이 합계 5,436억원을 동반 순매도했고 연기금(-1,334억원)과 투신(-797억원)의 매도 규모가 큽니다. AI 서버용 MLCC·패키지기판 기대가 선반영된 뒤 차익실현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3억 | -61억 | -169억 | -742억 | -59억 | -45억 |
기관 703억원, 외국인 61억원으로 동반 순매도이며 특히 투신이 742억원을 매도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주가가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여서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함께 지주사 할인 확대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5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8억 | -100억 | -48억 | -152억 | -197억 | -33억 |
연기금 197억원, 투신 152억원을 포함해 기관이 258억원, 외국인이 10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내 모든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북미 전력기기 수요 확대라는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30억 |
| 7 | 케이씨텍 | -21억 |
| 8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9억 |
| 9 | SK | -19억 |
| 10 | 가온전선 | -19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