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외국인(-6,401억원)과 기관(-2,697억원)이 함께 SK하이닉스를 대규모로 팔아 반도체 업종에 강한 매도 압력이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까지 1조원 이상을 순매도해 위험회피 성향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연기금은 삼성전자를 480억원 사들여 외국인과 반대로 움직였고, 대덕전자는 외국인이 사고(+373억원) 사모펀드가 파는(-561억원) 등 종목별로 수급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국내 기관은 전반적으로 대한항공, 삼성바이오로직스, DB하이텍 같은 비반도체·내수·방어 업종으로 자금을 옮기고 있습니다. 반도체 고점 논란 속에 업종을 바꾸는 순환매가 진행되면서 시장 심리는 단기적으로 보수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대한항공 +398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215억
3. DB하이텍 +202억
4. HD현대중공업 +173억
5. 삼성물산 +151억
1. SK하이닉스 -2697억
2. 대덕전자 -861억
3. 삼성SDI -857억
4. 삼성전기 -618억
5. 래블업 -359억
🌏 외국인 1. 대덕전자 +373억
2. SK이노베이션 +148억
3. 기아 +118억
4. 티에스이 +108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8억
1. SK하이닉스 -6401억
2. 삼성전자 -2110억
3. 삼성전기 -1888억
4. 삼성SDI -804억
5. SK스퀘어 -391억
🔒 사모펀드 1. S-Oil +142억
2. 대한항공 +90억
3. DB하이텍 +71억
4. 롯데렌탈 +69억
5. 삼성중공업 +48억
1. 대덕전자 -561억
2. 삼성전기 -351억
3. SK하이닉스 -228억
4. 삼성전자 -190억
5. 삼성SDI -92억
💼 투신 1. 삼양식품 +88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87억
3. 현대모비스 +78억
4. 대한항공 +73억
5. HD한국조선해양 +56억
1. SK하이닉스 -671억
2. 삼성전자 -314억
3. 대덕전자 -238억
4. SK이노베이션 -181억
5. 삼성SDI -138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480억
2. 대한항공 +285억
3. 삼성바이오로직스 +201억
4. SK스퀘어 +190억
5. 한진칼 +135억
1. SK이노베이션 -186억
2. 삼성SDI -181억
3. 삼성전기 -150억
4. S-Oil -146억
5. NAVER -110억
🛡️ 보험 1. 삼성전자 +47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27억
3. HD현대중공업 +22억
4. 현대모비스 +19억
5. 대한항공 +17억
1. 삼성SDI -38억
2. 대덕전자 -21억
3. SK이노베이션 -18억
4. 이수페타시스 -17억
5. LG에너지솔루션 -15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2,69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대덕전자(-861억원)와 삼성SDI(-857억원)도 함께 팔아 반도체·2차전지 비중을 줄였습니다. 반면 대한항공(+398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215억원), DB하이텍(+202억원)은 순매수했습니다. 대형 기술주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항공·바이오·파운드리로 자금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106억 +90억 +73억 +285억 +17억
기관 +398억(연기금 +285억 주도)이 외국인 매도 -106억을 크게 웃돌았고, 사모 +90억·투신 +73억까지 모든 기관 주체가 순매수했습니다. 아시아나 통합 이후 시너지와 3분기 실적 시즌의 여객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장기자금 중심의 비중확대로 해석합니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87억 -4,753만 +87억 +201억 +27억
연기금이 +201억으로 기관 순매수 +215억의 93%를 차지해 외국인 매도 -87억을 소화했습니다. 인적분할 이후 CDMO 단일 사업 체제에서 4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주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방어적 성장주로서 연기금 선호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3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158억 +71억 +56억 +59억 +8억
기관 +202억이 외국인 -158억을 받아냈고, 사모 +71억·연기금 +59억·투신 +56억으로 매수 주체가 고르게 나뉘었습니다.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GaN·SiC) 전환 기대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베팅 성격이 짙습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3억 -126억 +35억 +25억 +107억 +22억
연기금 +107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73억을 순매수해 외국인 -126억을 상쇄했습니다. 고선가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 본격화와 미 해군 MRO 등 한미 조선협력 모멘텀이 중장기 자금 유입의 근거이며, 외국인 매도는 차익실현으로 판단합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1억 -138억 +16억 +46억 +41억 +16억
기관 +151억과 외국인 -138억이 거의 맞선 손바뀜 흐름으로, 투신 +46억·연기금 +41억이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보유 지분가치에 기반한 지주 할인 축소 기대가 매수 논리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한국조선해양 +117억
7 삼성E&A +106억
8 우리금융지주 +99억
9 현대모비스 +94억
10 삼성생명 +9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97억 -6401억 -228억 -671억 +115억 +8억
외국인 -6,401억, 기관 -2,697억(투신 -671억)으로 대형 순매도가 동시에 나온 가운데 연기금만 +115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HBM 중심 실적 호조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사이클 정점 우려와 차익실현 물량이 겹친 수급 부담 국면으로 봅니다.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1억 +373억 -561억 -238억 -35억 -21억
외국인이 +373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61억을 팔았고, 그중 사모 -561억이 65%를 차지했습니다. AI 서버·FC-BGA 기판 수요 기대로 주가가 단기 급등한 뒤 사모·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흐름이며, 외국인 유입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됩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7억 -804억 -92억 -138억 -181억 -38억
기관 -857억과 외국인 -804억 등 합계 약 1,661억이 동반 매도됐고, 연기금(-181억)까지 이탈해 수급이 모든 주체에서 악화됐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유럽 고객사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ESS 전환이라는 기대 요인보다 단기 손익 악화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8억 -1888억 -351억 -122억 -150억 +3억
외국인 -1,888억, 기관 -618억(사모 -351억, 연기금 -150억)으로 대량 동반 순매도가 나왔습니다. MLCC·패키지기판 업황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판단 아래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보이며, 보험(+3억)을 빼면 매수 주체가 없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5위 래블업 (0147B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9억 -40억 -53억 -36억 -4,043만 -2억
기관 -359억(사모 -53억, 투신 -36억)이 매도를 주도했고 외국인도 -40억으로 매도에 가담했습니다. 상장 초기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종목으로 공모 물량과 보호예수 해제 부담이 겹쳐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 -347억
7 SK이노베이션 -340억
8 POSCO홀딩스 -231억
9 NAVER -186억
10 두산 -178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6,401억원), 삼성전자(-2,110억원), 삼성전기(-1,888억원)를 팔았습니다. 반도체·전자부품 3종목 순매도 합계는 1조 399억원으로 반도체 비중 축소가 뚜렷했습니다. 매수는 대덕전자(+373억원), SK이노베이션(+148억원), 기아(+118억원)로 매도 규모의 약 6% 수준에 그쳤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1억 +373억 -561억 -238억 -35억 -21억
외국인이 +373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61억을 팔았고, 그중 사모 -561억이 65%를 차지했습니다. AI 서버·FC-BGA 기판 수요 기대로 주가가 단기 급등한 뒤 사모·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흐름이며, 외국인 유입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됩니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0억 +148억 -3억 -181억 -186억 -18억
외국인이 +148억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40억(연기금 -186억, 투신 -181억)으로 더 많이 팔아 수급은 순매도 우위입니다. 외국인 매수는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국내 기관은 아직 실적 회복을 확신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억 +118억 -9억 -13억 -12억 -4억
외국인 +118억 순매수, 기관 -9억 소폭 매도로 외국인 중심의 저가 매수 흐름입니다. 관세 부담 속에서도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높은 주주환원(배당·자사주)이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4위 티에스이 (131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억 +108억 -26억 -55억 -2억 -7,391만
외국인이 +108억을 순매수해 기관 매도(-84억, 투신 -55억)를 흡수했습니다. HBM·DDR5 테스트 소켓과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 배경으로 보이며,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분을 차익실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98억 -48억 +5억 +82억 +12억
외국인 +98억과 연기금 +82억이 함께 들어오며 사모 매도(-48억)를 상쇄했습니다. 지상방산 수출 수주잔고 확대와 해외 생산거점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어, 연기금 매수 전환은 중장기 비중 확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테스나 +92억
7 케이씨텍 +88억
8 HD현대일렉트릭 +87억
9 알테오젠 +79억
10 RF머트리얼즈 +7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97억 -6401억 -228억 -671억 +115억 +8억
외국인 -6,401억, 기관 -2,697억(투신 -671억)으로 대형 순매도가 동시에 나온 가운데 연기금만 +115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HBM 중심 실적 호조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사이클 정점 우려와 차익실현 물량이 겹친 수급 부담 국면으로 봅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2110억 -190억 -314억 +480억 +47억
외국인이 -2,110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투신(-314억)도 팔았지만 연기금이 +480억으로 하단을 받치는 구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은 유효하나,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확인 심리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외국인 매도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8억 -1888억 -351억 -122억 -150억 +3억
외국인 -1,888억, 기관 -618억(사모 -351억, 연기금 -150억)으로 대량 동반 순매도가 나왔습니다. MLCC·패키지기판 업황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판단 아래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보이며, 보험(+3억)을 빼면 매수 주체가 없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7억 -804억 -92억 -138억 -181억 -38억
기관 -857억과 외국인 -804억 등 합계 약 1,661억이 동반 매도됐고, 연기금(-181억)까지 이탈해 수급이 모든 주체에서 악화됐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유럽 고객사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ESS 전환이라는 기대 요인보다 단기 손익 악화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억 -391억 -5억 -8억 +190억 +7억
외국인 -391억 순매도에 연기금이 +190억으로 대응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는 이어지고 있으나,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흐름이 지주사까지 번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301억
7 POSCO홀딩스 -236억
8 S-Oil -209억
9 한진칼 -169억
10 OCI홀딩스 -16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Oil(+142억원), 대한항공(+90억원), DB하이텍(+71억원)을 사들여 정유·항공 등 경기 민감 업종을 선별 매수했습니다. 대덕전자(-561억원)와 삼성전기(-351억원)는 크게 팔았는데, 외국인이 대덕전자를 순매수한 것과 반대 방향입니다. 기판·부품 업종에서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209억 +142억 +29억 -146억 -6억
사모펀드 +142억, 투신 +29억 순매수가 외국인 -209억, 연기금 -146억 매도를 일부 받아냈으나 기관 합계는 -16억 순매도로 수급은 매수·매도가 엇갈림. 정제마진 반등과 샤힌 프로젝트 가동 기대에 기댄 사모펀드의 저가 매수로 보이며, 외국인·연기금의 차익실현 물량이 줄어드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2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106억 +90억 +73억 +285억 +17억
기관 +398억(연기금 +285억 주도)이 외국인 매도 -106억을 크게 웃돌았고, 사모 +90억·투신 +73억까지 모든 기관 주체가 순매수했습니다. 아시아나 통합 이후 시너지와 3분기 실적 시즌의 여객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장기자금 중심의 비중확대로 해석합니다.
3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158억 +71억 +56억 +59억 +8억
기관 +202억이 외국인 -158억을 받아냈고, 사모 +71억·연기금 +59억·투신 +56억으로 매수 주체가 고르게 나뉘었습니다.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GaN·SiC) 전환 기대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베팅 성격이 짙습니다.
4위 롯데렌탈 (0898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억 -28억 +69억 -1억 +362만 -3억
사모펀드 +69억이 기관 순매수 +47억을 이끌어 외국인 -28억을 흡수함. 경영권 지분 거래와 밸류업 관련 이벤트를 노린 사모펀드 성격의 매수로 해석되며, 지배구조 변화 진행 여부가 주가 방향을 정할 변수임.
5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45억 +48억 +19억 +24억 +15억
외국인 +45억, 사모펀드 +48억, 투신 +19억, 연기금 +24억, 보험 +15억으로 모든 주체가 동시에 순매수하는 보기 드문 쌍끌이 수급임. LNG선·FLNG 수주 모멘텀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시장 합의가 뚜렷하다는 신호로, 단기 수급 강도가 우수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이오테크닉스 +42억
7 HD한국조선해양 +37억
8 HD현대중공업 +35억
9 KB금융 +32억
10 삼성E&A +31억
▼ 순매도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1억 +373억 -561억 -238억 -35억 -21억
외국인이 +373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61억을 팔았고, 그중 사모 -561억이 65%를 차지했습니다. AI 서버·FC-BGA 기판 수요 기대로 주가가 단기 급등한 뒤 사모·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흐름이며, 외국인 유입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됩니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8억 -1888억 -351억 -122억 -150억 +3억
외국인 -1,888억, 기관 -618억(사모 -351억, 연기금 -150억)으로 대량 동반 순매도가 나왔습니다. MLCC·패키지기판 업황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판단 아래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보이며, 보험(+3억)을 빼면 매수 주체가 없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97억 -6401억 -228억 -671억 +115억 +8억
외국인 -6,401억, 기관 -2,697억(투신 -671억)으로 대형 순매도가 동시에 나온 가운데 연기금만 +115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HBM 중심 실적 호조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사이클 정점 우려와 차익실현 물량이 겹친 수급 부담 국면으로 봅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2110억 -190억 -314억 +480억 +47억
외국인이 -2,110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투신(-314억)도 팔았지만 연기금이 +480억으로 하단을 받치는 구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은 유효하나,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확인 심리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외국인 매도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7억 -804억 -92억 -138억 -181억 -38억
기관 -857억과 외국인 -804억 등 합계 약 1,661억이 동반 매도됐고, 연기금(-181억)까지 이탈해 수급이 모든 주체에서 악화됐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유럽 고객사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ESS 전환이라는 기대 요인보다 단기 손익 악화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77억
7 로보티즈 -74억
8 LS ELECTRIC -73억
9 에이피알 -60억
10 심텍 -57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671억원)와 삼성전자(-314억원)를 팔아 반도체 비중을 줄였습니다. 대덕전자(-238억원)도 함께 매도해 기관 전체 흐름과 같은 방향을 보였습니다. 대신 삼양식품(+88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87억원), 현대모비스(+78억원)를 사서 음식료·바이오·자동차부품 중심의 방어적 구성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89억 -29억 +88억 -1억 -1억
투신 +88억이 기관 순매수 +55억을 주도했지만 외국인 -89억, 사모펀드 -29억 매도로 주체 간 시각이 갈림. 불닭 해외 수출 성장성을 믿는 공모펀드의 비중 확대와 고밸류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맞서는 구간으로, 분기 수출 데이터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87억 -4,753만 +87억 +201억 +27억
연기금이 +201억으로 기관 순매수 +215억의 93%를 차지해 외국인 매도 -87억을 소화했습니다. 인적분할 이후 CDMO 단일 사업 체제에서 4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주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방어적 성장주로서 연기금 선호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억 -62억 +12억 +78억 +57억 +19억
투신 +78억, 연기금 +57억, 보험 +19억 등 기관 전반의 매수로 기관 합계 +94억을 기록했고 외국인은 -62억 순매도함. 주주환원 확대와 저PBR 밸류업 기대, 전동화·AS 부문의 이익 안정성에 기관 장기자금이 들어오는 양상으로 판단됨.
4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106억 +90억 +73억 +285억 +17억
기관 +398억(연기금 +285억 주도)이 외국인 매도 -106억을 크게 웃돌았고, 사모 +90억·투신 +73억까지 모든 기관 주체가 순매수했습니다. 아시아나 통합 이후 시너지와 3분기 실적 시즌의 여객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장기자금 중심의 비중확대로 해석합니다.
5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7억 -118억 +37억 +56억 +122억 +8억
연기금 +122억, 투신 +56억, 사모펀드 +37억으로 기관 합계 +117억이 외국인 -118억 매도를 거의 그대로 흡수함. 조선 업황 호조와 자회사 실적 개선, 미 해군 MRO 등 한미 조선 협력 기대에 따른 국내 기관의 비중 확대로 보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하이텍 +56억
7 코리아써키트 +51억
8 삼성전자우 +50억
9 셀트리온 +48억
10 심텍 +4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97억 -6401억 -228억 -671억 +115억 +8억
외국인 -6,401억, 기관 -2,697억(투신 -671억)으로 대형 순매도가 동시에 나온 가운데 연기금만 +115억으로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HBM 중심 실적 호조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사이클 정점 우려와 차익실현 물량이 겹친 수급 부담 국면으로 봅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2110억 -190억 -314억 +480억 +47억
외국인이 -2,110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투신(-314억)도 팔았지만 연기금이 +480억으로 하단을 받치는 구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은 유효하나,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확인 심리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외국인 매도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1억 +373억 -561억 -238억 -35억 -21억
외국인이 +373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61억을 팔았고, 그중 사모 -561억이 65%를 차지했습니다. AI 서버·FC-BGA 기판 수요 기대로 주가가 단기 급등한 뒤 사모·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흐름이며, 외국인 유입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됩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0억 +148억 -3억 -181억 -186억 -18억
외국인이 +148억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40억(연기금 -186억, 투신 -181억)으로 더 많이 팔아 수급은 순매도 우위입니다. 외국인 매수는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국내 기관은 아직 실적 회복을 확신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7억 -804억 -92억 -138억 -181억 -38억
기관 -857억과 외국인 -804억 등 합계 약 1,661억이 동반 매도됐고, 연기금(-181억)까지 이탈해 수급이 모든 주체에서 악화됐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유럽 고객사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ESS 전환이라는 기대 요인보다 단기 손익 악화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137억
7 삼성전기 -122억
8 LG에너지솔루션 -85억
9 이오테크닉스 -70억
10 POSCO홀딩스 -70억
🏛️ 연기금
연기금은 외국인이 2,110억원 순매도한 삼성전자를 480억원 순매수했습니다. 하락 구간에서 저가 매수로 대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285억원)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1억원)도 매수해 기관 매수 상위 종목과 대부분 겹쳤습니다. 매도는 SK이노베이션(-186억원), 삼성SDI(-181억원), 삼성전기(-150억원)로 2차전지 관련주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2110억 -190억 -314억 +480억 +47억
외국인이 -2,110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투신(-314억)도 팔았지만 연기금이 +480억으로 하단을 받치는 구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은 유효하나,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확인 심리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외국인 매도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2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106억 +90억 +73억 +285억 +17억
기관 +398억(연기금 +285억 주도)이 외국인 매도 -106억을 크게 웃돌았고, 사모 +90억·투신 +73억까지 모든 기관 주체가 순매수했습니다. 아시아나 통합 이후 시너지와 3분기 실적 시즌의 여객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장기자금 중심의 비중확대로 해석합니다.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87억 -4,753만 +87억 +201억 +27억
연기금이 +201억으로 기관 순매수 +215억의 93%를 차지해 외국인 매도 -87억을 소화했습니다. 인적분할 이후 CDMO 단일 사업 체제에서 4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주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방어적 성장주로서 연기금 선호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억 -391억 -5억 -8억 +190억 +7억
외국인 -391억 순매도에 연기금이 +190억으로 대응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는 이어지고 있으나,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흐름이 지주사까지 번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5위 한진칼 (1806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억 -169억 +27억 +1억 +135억 +12억
연기금 +135억이 기관 순매수 +75억을 이끌었지만 외국인은 -169억을 대량 순매도해 수급이 맞서 있음.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시너지와 경영권 지분 구도에 대한 기대가 연기금 매수의 배경이며, 외국인 매도 강도가 둔화되는지가 핵심 확인 포인트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한국조선해양 +122억
7 SK하이닉스 +115억
8 HD현대중공업 +107억
9 삼성E&A +84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0억 +148억 -3억 -181억 -186억 -18억
외국인이 +148억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40억(연기금 -186억, 투신 -181억)으로 더 많이 팔아 수급은 순매도 우위입니다. 외국인 매수는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국내 기관은 아직 실적 회복을 확신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7억 -804억 -92억 -138억 -181억 -38억
기관 -857억과 외국인 -804억 등 합계 약 1,661억이 동반 매도됐고, 연기금(-181억)까지 이탈해 수급이 모든 주체에서 악화됐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유럽 고객사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ESS 전환이라는 기대 요인보다 단기 손익 악화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8억 -1888억 -351억 -122억 -150억 +3억
외국인 -1,888억, 기관 -618억(사모 -351억, 연기금 -150억)으로 대량 동반 순매도가 나왔습니다. MLCC·패키지기판 업황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판단 아래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보이며, 보험(+3억)을 빼면 매수 주체가 없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209억 +142억 +29억 -146억 -6억
사모펀드 +142억, 투신 +29억 순매수가 외국인 -209억, 연기금 -146억 매도를 일부 받아냈으나 기관 합계는 -16억 순매도로 수급은 매수·매도가 엇갈림. 정제마진 반등과 샤힌 프로젝트 가동 기대에 기댄 사모펀드의 저가 매수로 보이며, 외국인·연기금의 차익실현 물량이 줄어드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6억 -88억 -50억 -18억 -110억 -12억
연기금 -110억, 사모펀드 -50억, 투신 -18억 등으로 기관 합계 -186억, 외국인 -88억이 겹쳐 전 주체가 순매도함. AI·커머스 신사업 성과 가시성에 대한 의구심과 플랫폼 규제 리스크로 수급 공백이 생긴 상태여서, 매도세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92억
7 GS -87억
8 두산 -77억
9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8억
10 케이씨텍 -64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47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27억원), HD현대중공업(+2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매매 규모는 작지만 연기금처럼 대형 우량주를 사는 성향이 확인됩니다. 삼성SDI(-38억원), 대덕전자(-21억원), SK이노베이션(-18억원)은 소폭 팔아 2차전지 관련주를 계속 줄이는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2110억 -190억 -314억 +480억 +47억
외국인이 -2,110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투신(-314억)도 팔았지만 연기금이 +480억으로 하단을 받치는 구도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은 유효하나, HBM 경쟁력 회복 속도에 대한 확인 심리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외국인 매도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87억 -4,753만 +87억 +201억 +27억
연기금이 +201억으로 기관 순매수 +215억의 93%를 차지해 외국인 매도 -87억을 소화했습니다. 인적분할 이후 CDMO 단일 사업 체제에서 4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주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방어적 성장주로서 연기금 선호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3억 -126억 +35억 +25억 +107억 +22억
연기금 +107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73억을 순매수해 외국인 -126억을 상쇄했습니다. 고선가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 본격화와 미 해군 MRO 등 한미 조선협력 모멘텀이 중장기 자금 유입의 근거이며, 외국인 매도는 차익실현으로 판단합니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억 -62억 +12억 +78억 +57억 +19억
투신 +78억, 연기금 +57억, 보험 +19억 등 기관 전반의 매수로 기관 합계 +94억을 기록했고 외국인은 -62억 순매도함. 주주환원 확대와 저PBR 밸류업 기대, 전동화·AS 부문의 이익 안정성에 기관 장기자금이 들어오는 양상으로 판단됨.
5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106억 +90억 +73억 +285억 +17억
기관 +398억(연기금 +285억 주도)이 외국인 매도 -106억을 크게 웃돌았고, 사모 +90억·투신 +73억까지 모든 기관 주체가 순매수했습니다. 아시아나 통합 이후 시너지와 3분기 실적 시즌의 여객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장기자금 중심의 비중확대로 해석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6억
7 삼성중공업 +15억
8 셀트리온 +14억
9 한진칼 +12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7억 -804억 -92억 -138억 -181억 -38억
기관 -857억과 외국인 -804억 등 합계 약 1,661억이 동반 매도됐고, 연기금(-181억)까지 이탈해 수급이 모든 주체에서 악화됐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과 유럽 고객사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ESS 전환이라는 기대 요인보다 단기 손익 악화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1억 +373억 -561억 -238억 -35억 -21억
외국인이 +373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61억을 팔았고, 그중 사모 -561억이 65%를 차지했습니다. AI 서버·FC-BGA 기판 수요 기대로 주가가 단기 급등한 뒤 사모·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흐름이며, 외국인 유입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됩니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0억 +148억 -3억 -181억 -186억 -18억
외국인이 +148억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40억(연기금 -186억, 투신 -181억)으로 더 많이 팔아 수급은 순매도 우위입니다. 외국인 매수는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국내 기관은 아직 실적 회복을 확신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63억 -20억 -24억 -17억 -17억
이수페타시스는 기관(-67억)과 외국인(-63억)이 함께 약 130억원을 순매도했고, 투신(-24억)·사모펀드(-20억)·연기금(-17억)·보험(-17억)도 모두 매도해 매수 주체가 없는 수급 공백이 나타났습니다. AI 가속기·데이터센터 스위치용 고다층 기판(MLB) 수요라는 중장기 성장 논리는 유지되지만,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고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도의 주된 이유로 판단되며, 기관·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150억 -12억 -85억 -92억 -15억
LG에너지솔루션은 외국인이 15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내부에서도 연기금(-92억)·투신(-85억)의 매도 규모가 커, 외국인과 국내 주요 기관이 동시에 비중을 줄이는 모습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IRA 세액공제(AMPC)는 실적 하단을 받쳐주지만, 전기차 수요 둔화와 판가 하락에 따른 이익 체력 우려가 이어지고 있어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기 전까지 주가는 박스권 흐름이 예상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12억
7 두산 -11억
8 삼성전자우 -10억
9 이오테크닉스 -9억
10 현대차 -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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