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머니마켓액티브 (48734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MK-KAP 머니마켓 총수익 지수 | 운용사 | 한국투자신탁운용 |
|---|---|---|---|
| 총보수 | 0.0500% | 순자산 | 14,101억원 |
| 현재가(NAV) | 106,450원 (106,456원) | 괴리율 | -0.01% |
ACE 머니마켓액티브가 추종하는 MK-KAP 머니마켓 총수익 지수는 잔존만기 1년 이내의 초단기 우량 채무증권을 편입해 산출하는 현금성 지수입니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전자단기사채 등 신용등급이 우수한 머니마켓 자산을 담아 하루 단위로 이자가 쌓이는 구조이며,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손실 위험을 최소화한 설계가 특징입니다. 운용 벤치마크로서 양(+)의 방향성만을 추구하는 안정형 지수에 해당합니다.
액티브 ETF이기 때문에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운용역의 재량으로 신용 스프레드와 만기 구조를 조정해 초과 수익을 노립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체 신용분석을 바탕으로 CD·CP 발행 금융기관 및 기업의 단기 신용위험을 관리하며, 머니마켓 지수 대비 소폭 상회하는 수익률을 목표로 삼습니다. 사실상 파킹형 상품의 전형이며, 주식 시장 변동과 상관없이 단기 금리 수준을 그대로 수취하는 성격을 지닙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29% | +0.85% | +1.70% | +3.27% |
📈 성과 분석
최근 1개월 수익률은 0.29%, 3개월 0.85%, 6개월 1.70%, 1년 3.27%로 단기 금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완만한 우상향 궤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월 환산 약 0.27%, 연 환산 약 3.3% 수준의 수익률은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CD 91일물 금리대의 중간 지점에 해당하며, 보수 0.05%를 차감하고도 단기 예금 금리를 상회하는 성과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거의 없이 일별로 꾸준히 이자가 적립되는 전형적인 파킹형 수익 곡선입니다.
📦 수급 현황
일 평균 거래량 20,489주 · 기준일: 2026-10-28 (최근 5거래일 투자자별 순매수)
| 날짜 | 기관(주) | 개인(주) | 외국인(주) |
|---|---|---|---|
| 2026-10-28 | +8,240 | +2,170 | −310 |
| 2026-10-27 | +6,580 | +1,920 | +190 |
| 2026-10-24 | +9,470 | +2,840 | −560 |
| 2026-10-23 | +7,130 | +3,050 | −280 |
| 2026-10-22 | +5,890 | +1,780 | +420 |
최근 5거래일 수급은 기관이 압도적 순매수 주체로, 전체 거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이 단기 유동성 운용 목적으로 대규모 자금을 유입·유출하는 패턴이 뚜렷하며, 일별 순매수가 일관되게 양(+)을 기록해 꾸준한 AUM 증가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도 매수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규모는 기관 대비 소폭에 머무르며, 외국인 비중은 미미합니다. 전체적으로 매수 유입세가 이어지고 있어 순자산 1조 4,101억원은 당분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 주요 편입 종목 (상위 10)
구성 종목을 보면 가라사니제팔차, 갤럭시이오 같은 유동화 전자단기사채와 경남은행 CD, 교보증권 CP 등이 반복적으로 편입되어 있으며, 개별 편입 비중이 공시상 0.0%로 표시될 정도로 미세하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수십 개의 단기 채무증권을 소액 단위로 쪼개 담아 특정 발행사 신용위험이 전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전형적인 머니마켓 포트폴리오 구조입니다. 다만 교보증권 CP가 복수 회차에 걸쳐 다수 편입되어 있는 점을 보면 특정 발행사에 대한 익스포저가 누적되고 있어, 해당 증권사의 단기 신용등급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 종목명 | 코드 | 비중 |
|---|---|---|
| 가라사니제팔차 20260807-91-1(단) | 0.00% | |
| 갤럭시이오 20261026-91-1(단) | 0.00% | |
| 경남은 (CD) | 0.00% | |
| 경남은 (CD)_2 | 0.00% | |
| 경남은 (CD)_3 | 0.00% | |
| 교보증권(CP) | 0.00% | |
| 교보증권(CP)_2 | 0.00% | |
| 교보증권(CP)_3 | 0.00% | |
| 교보증권(CP)_4 | 0.00% | |
| 교보증권(CP)_5 | 0.00% |
⚖️ 경쟁 ETF 비교 (동류 머니마켓)
| ETF명 | 1개월 | 3개월 | 1년 | 총보수 | 괴리율 |
|---|---|---|---|---|---|
| ACE 머니마켓액티브 (487340) | +0.29% | +0.85% | +3.27% | 0.05% | −0.01% |
| KODEX 머니마켓 (357870) | +0.27% | +0.82% | +3.15% | 0.09% | −0.02% |
| TIGER CD금리투자KIS (458730) | +0.28% | +0.83% | +3.20% | 0.02% | −0.01% |
|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490570) | +0.28% | +0.83% | +3.18% | 0.05% | −0.02% |
동류 머니마켓 ETF 4종을 비교하면, ACE 머니마켓액티브(+3.27%)가 KODEX 머니마켓(+3.15%), KBSTAR 머니마켓액티브(+3.18%), TIGER CD금리투자KIS(+3.20%) 대비 1년 수익률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이는 액티브 운용을 통한 CD·CP 믹스 최적화 효과로 해석됩니다. 보수 측면에서는 TIGER CD금리투자KIS(0.02%)가 가장 낮고 ACE와 KBSTAR가 0.05%로 동률이며, KODEX 머니마켓은 0.09%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괴리율은 4개 상품 모두 ±0.02% 이내로 LP 호가 관리가 충실하며 실질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수익률 우위와 낮은 보수를 함께 고려할 때 ACE 머니마켓액티브는 비용 대비 성과 면에서 동류 상품 중 경쟁력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 투자 포인트
- 순자산 1조 4,101억원 규모로 머니마켓 ETF 범주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유동성을 확보해 대규모 자금의 입출이 원활합니다.
- 총보수 0.05%의 초저비용 구조로, 단기 금리 수익을 거의 손실 없이 투자자에게 전달합니다.
- 액티브 운용을 통해 CD, CP, 전단채 비중을 시장 상황에 맞춰 조정하므로 지수 복제형 대비 소폭의 초과 수익 여지가 있습니다.
- 주식시장 변동과 무관하게 일 단위로 이자가 쌓여 매수 대기 자금, 비상금,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의 현금성 자산 역할에 적합합니다.
⚠️ 주요 리스크
- 편입된 CP·전단채 발행사의 단기 신용등급 하향이나 부도 사건이 발생할 경우 소폭의 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재투자되는 단기물 금리가 낮아져 수익률이 점진적으로 하향될 수 있습니다.
- 원금보장 상품이 아니므로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극단적 자금시장 경색 시 일시적인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분배금 지급 정책에 따라 과세 구조가 달라질 수 있어, 보유 기간과 분배 일정에 따른 세후 수익률을 사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가 106,450원과 기준가(NAV) 106,456원 간 괴리율은 -0.01%로 사실상 완전 일치 수준이며,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관리가 매우 촘촘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 평균 거래량 20,489주 수준에서 대규모 체결에도 괴리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억 단위 이상의 자금을 넣고 빼는 기관·고액 투자자에게도 체결 비용 부담이 매우 낮은 상품입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1.29%
| 지급일 | 분배금 |
|---|---|
| 2025-11-27 | 1,377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ACE 머니마켓액티브는 단기 자금의 보관처로서 안정성과 비용 경쟁력을 모두 갖춘 전형적인 파킹형 ETF입니다. 1조원을 상회하는 순자산, 0.05%의 최저 수준 총보수, -0.01%에 불과한 괴리율은 이 상품이 현금성 자산 운용 목적에 매우 충실하게 설계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주식형 ETF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국면에서 포트폴리오의 하방을 지키는 현금 포지션이 필요하다면, 본 ETF는 은행 예금·CMA·발행어음 등 전통적 파킹 수단을 보완하는 유력한 대안이 됩니다. 다만 원금보장 상품이 아닌 만큼 발행사 신용위험과 금리 하락 사이클에 따른 수익률 둔화 가능성은 염두에 두어야 하며, 적극적 자본이득을 노리는 투자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상품임을 분명히 인지하고 접근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