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KOFR금리액티브(합성)(479520) 분석 | KOFR 지수 추종·케이비자산운용(주) (2026-09-18)

RISE KOFR금리액티브(합성) (479520)

📌 기초지수 분석

기초지수 KOFR 지수 운용사 케이비자산운용(주)
총보수 0.0200% 순자산 10,340억원
현재가(NAV) 106,525원 (106,495원) 괴리율 +0.03%

RISE KOFR금리액티브(합성)는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를 추종하는 초단기 금리형 상품입니다. KOFR는 국채·통안증권을 담보로 하는 익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무위험 지표금리로, 신용위험이 사실상 제거된 순수 자금시장 금리를 반영합니다. 기존 CD91일물이 호가 기반이었던 것과 달리, KOFR는 실거래 기반으로 산출되어 국제 지표금리 개혁 흐름에 부합하는 대체 지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운용 구조는 합성복제 방식으로, 스왑 계약을 통해 KOFR 일할 복리 수익을 수취하고 담보로 국고채권과 물가연동국고채를 편입하는 형태입니다. 액티브 전략이 부여되어 있으나 사실상 지수 추적 오차를 최소화하며 초단기 금리 수익을 축적하는 파킹형 상품에 가깝습니다. 총보수는 연 0.02%로 국내 상장 채권형 ETF 중 최저 수준에 속하며, 만기 없이 매영업일 이자가 누적되는 구조라 현금성 자산의 대체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수익률 현황

1개월3개월6개월1년
+0.17% +0.62% +1.25% +2.52%

📈 성과 분석

최근 1개월 수익률 0.17%, 3개월 0.62%, 6개월 1.25%, 1년 2.52%로 KOFR 일할 복리 흐름을 안정적으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연환산 기준 약 2.5%대 수익률로,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콜금리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모습입니다. 주가 변동성이 극히 낮아 손실 구간이 관찰되지 않으며, 시간의 흐름에 비례해 순자산가치가 우상향하는 전형적인 금리형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 국면이 본격화될 경우 향후 수취 이자 수준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 수급 현황

항목 수치 비고
일평균 거래량 878주 LP 호가 보완 구조
순자산총액 10,340억원 KOFR형 ETF 상위권
현재 괴리율 +0.03% 이론가 대비 사실상 일치

일평균 거래량 878주는 절대 수치로는 낮아 보이지만, KOFR형 합성 ETF는 유동성공급자(LP)가 순자산가치(NAV) 근방에서 촘촘한 매수·매도 호가를 상시 제시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체결 유동성은 실질적으로 풍부합니다. 순자산총액 1조 340억원이라는 대형 규모 역시 파킹형 자금의 꾸준한 순유입을 반영하며, KOFR형 ETF 군 내에서 상위권에 해당합니다. 주요 수급 주체는 단기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 및 개인 투자자로, 증거금 예치·리밸런싱 대기 자금 등 목적으로 유입되는 성격이 강합니다. 다만 장 시작 직후와 마감 직전 구간에서는 LP 호가 스프레드가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으므로, 대량 매매 시에는 장 중반 시간대에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 주요 편입 종목 (상위 10)

편입 자산은 스왑 계약과 담보용 국고채, 물가연동국고채, 우량 여전채(삼성카드채)로 구성되어 있어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실질적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수익의 원천은 스왑 상대방(메리츠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복수 증권사)이 지급하는 KOFR 일할 복리 수익이며, 담보 채권은 스왑 실패 시 원본 회수를 위한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다만 합성 구조의 특성상 스왑 상대방 신용위험이 잔존하므로, 특정 증권사 편중 여부와 담보 채권의 등급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종목명 코드 비중
스왑(메리츠증권)_44G5_250917 0.00%
국고채권02250-2709(25-6) 0.00%
국고채권02875-4409(24-10) 0.00%
국고채권03875-2612(23-10) 0.00%
국고채권04000-3112(11-7) 0.00%
물가연동국고채권00750-3406(24-6) 0.00%
물가연동국고채권01625-3206(22-6) 0.00%
삼성카드2530 0.00%
스왑(한국투자증권)_44G5_250924 0.00%

⚖️ 경쟁 ETF 비교

비교군으로 제시된 KODEX 200, TIGER 200, TIGER 반도체TOP10, KODEX 레버리지는 주식형·레버리지 상품으로 성격이 상이하여 직접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동일 카테고리 내 실질 경쟁 상품은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ACE KOFR금리액티브(합성), SOL KOFR금리액티브(합성) 등이며, 총보수 0.02% 수준의 초저보수 경쟁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각 상품의 정확한 종목코드는 각 운용사 공식 홈페이지 및 한국거래소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순자산총액 1조 340억원 규모는 KOFR형 ETF 가운데 상위권으로, 파킹형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위험자산 비교군과 달리 본 상품은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의 현금성 코어 역할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 연 0.02%의 초저보수 구조로, 장기 보유 시 비용 누수가 최소화되어 CMA·MMF 대비 실효 수익률 우위가 확보됩니다.
  • KOFR 일할 복리 방식으로 매영업일 이자가 순자산가치에 반영되어, 만기 개념 없이 언제 매도해도 보유 기간에 비례한 수익을 수취하실 수 있습니다.
  • 순자산총액 1조 340억원의 대형 상품으로 유동성이 풍부하며, 대기성 자금·리밸런싱 재원·증거금 대체 등 자산배분의 현금 코어 역할에 적합합니다.
  • 국고채·물가채·우량 여전채를 담보로 편입한 합성복제 구조로, 스왑을 통해 지수 추적오차가 최소화됩니다.

⚠️ 주요 리스크

  • 합성복제 상품 특성상 스왑 상대방(증권사)의 신용사건 발생 시 지연·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기준금리 인하 국면이 본격화되면 KOFR 수취 이자가 하락하여 향후 기대수익률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일평균 거래량이 878주 수준으로 표면적으로는 얕아 보이나, 유동성공급자(LP) 호가에 의존하는 구조이므로 시간외·장 시작 직후 스프레드 확대 위험이 있습니다.
  • 매매차익·분배금에 대한 배당소득세(15.4%) 및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포함되므로, 세후 수익률 관점에서 CMA·발행어음과의 실질 비교가 필요합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 시장가 106,525원, 순자산가치 106,495원으로 괴리율은 +0.03%에 불과해 이론가와 시장가가 사실상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878주로 절대 수치는 크지 않으나, KOFR형 상품은 유동성공급자가 순자산가치 근방에서 촘촘한 호가를 상시 제시하는 구조이므로 대량 매매 시에도 괴리가 크게 벌어지지 않는 편입니다. 다만 장 마감 직전이나 시장 급변 구간에서는 스프레드가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으므로, 매매 시 호가창을 확인하신 뒤 지정가로 접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배당 현황

항목 내용
분배금 지급 방식 NAV 일할 복리 누적 후 연 1회 결산 분배
수익 원천 스왑 계약을 통한 KOFR 일할 복리 이자 수취
세금 처리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금융소득종합과세 해당 가능)
과세 시점 분배금 지급 시 또는 ETF 매도 시 매매차익 과세

본 상품은 KOFR 일할 복리 수익을 스왑을 통해 매영업일 순자산가치(NAV)에 누적하는 구조입니다. 결산(연 1회)에 따라 분배금이 지급될 수 있으나, 이자 수익의 대부분은 NAV 상승 형태로 반영되어 분배보다는 NAV 누적을 통한 자본차익 실현이 일반적입니다. 분배금 지급 시에는 배당소득세(15.4%)가 원천징수되며,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종합과세 대상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세후 실효 수익률 관점에서 ISA 계좌나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편입하면 과세 이연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장기 파킹 목적에 더욱 유리합니다.

🎯 결론 및 투자 전략

본 상품은 KOFR 일할 복리를 총보수 0.02%로 축적하는 초저비용 파킹형 ETF로, 원금 변동성을 극도로 제한하면서 단기 자금시장 금리를 그대로 수취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순자산총액 1조원대의 대형 상품이라는 점에서 상장폐지 위험이 낮고, 유동성공급자 호가가 두터워 실무적으로 CMA·MMF의 증권계좌 내 대체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주식형·레버리지 상품 매도 후 재투자 대기 자금이나 배당·이자 재투자 재원을 잠시 예치하는 용도로 효율적입니다.

다만 KOFR는 무위험 지표금리 특성상 기대수익률이 기준금리 수준에 수렴하므로, 물가상승률을 크게 상회하는 실질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될 경우 수취 이자가 점진적으로 하락할 수 있으며, 합성 구조에 내재된 스왑 상대방 신용위험도 상시 점검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본 ETF는 수익 추구용 코어 자산이 아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의 현금성 완충 자산(캐시 버퍼)으로 배치하시는 것이 본연의 역할에 부합합니다.

※ 본 포스트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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