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AI&로봇(469070) 분석 | 추종· (2026-07-14)

RISE AI&로봇 (469070)

📌 기초지수 분석

기초지수 공시 정보 미확보 운용사 공시 정보 미확보
총보수 0.4000% 순자산 3,154억원
현재가(NAV) 9,660원 (9,667원) 괴리율 -0.07%
※ 본 리포트 작성 시점 데이터 소스에서 기초지수명 및 운용사명이 확보되지 않아, 지수 산출 방법론·구성종목 선정 규칙·리밸런싱 주기 등 상품 구조의 핵심 요소에 대한 정량 분석이 제한됩니다. 정확한 정보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 및 자산운용사 투자설명서·집합투자규약에서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ISE AI&로봇(469070) ETF는 상품명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관련 종목군을 편입하는 테마형 상품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국내 AI·로봇 테마 ETF는 통상 자연어처리·머신러닝·산업용 로봇·협동로봇·자율주행 부품 등의 밸류체인을 포괄하는 지수를 추종하며, 개별 종목의 매출 비중이나 사업 분류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위 안내처럼 실제 기초지수 및 운용사가 확인되지 않아, 본 상품 특유의 편입 규칙·섹터 비중 상한·리밸런싱 주기 등은 본문 분석에서 제외되었음을 밝힙니다.

순자산 3,154억원 규모는 국내 테마 ETF 중 중소형에 해당하며, 총보수 0.40%는 시장 대표지수형(0.05~0.15%) 대비 뚜렷하게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테마형·산업형 ETF의 일반적 보수 밴드에 부합하는 수치이나, 액티브 편입 조정이 잦거나 해외 편입 자산이 있을 경우 실질 부담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총보수 외에 매매·기타비용까지 포함한 총보수·비용비율(TER)을 별도로 확인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 수익률 현황

1개월3개월6개월1년
-17.15% -39.25% -47.60% -2.18%

📈 성과 분석

직전 1개월 -17.15%, 3개월 -39.25%, 6개월 -47.60%로 단기·중기 성과가 모두 큰 폭의 손실 구간에 진입해 있으며, 1년 -2.18%도 부진합니다. 특히 최근 6개월(2026-01-16 → 2026-07-14) 동안 코스피200 대표지수(KODEX 200·TIGER 200)가 약 55% 상승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약 103%포인트의 상대열위로, 시장 전반의 강세와 무관하게 AI·로봇 테마의 밸류에이션 조정이 급격하게 진행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반도체TOP10과 비교해도 6개월 성과 격차가 70%포인트 이상 벌어져, 동일 성장 테마 내에서도 편입 구성 차이에 따른 성과 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투자자 순매수량 방향
기관 -268,647주 ▼ 매도우위
외국인 +22,760주 ▲ 매수우위
개인 +245,887주 ▲ 매수우위

🧩 편입 현황

편입 종목 데이터 미제공
본 리포트 작성 시점 데이터 소스에서 상위 구성종목·업종 비중 등 편입 현황이 확보되지 않아 상세 표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실제 편입 구성 및 종목별 비중은 자산운용사 월간 자산운용보고서(집합투자업자 홈페이지) 및 KRX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의 ETF PDF/CU 종목 내역 화면에서 최신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테마형 ETF의 특성상 상위 5~10개 종목이 전체 성과의 대부분을 결정하므로, 매수 전 집중도 리스크를 반드시 사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경쟁 ETF 비교

※ 비교 대상은 시장 대표지수(코스피200) 및 유관 성장 테마(반도체) ETF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 AI·로봇 테마 내 직접 경쟁 비교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코스피200 2배 파생상품인 KODEX 레버리지는 상품 구조가 근본적으로 상이하여 본 비교에서 제외하였으며, 정확한 상대성과 진단을 위해서는 동일 AI·로봇 테마를 추종하는 경쟁 ETF 간 별도 비교가 필요합니다.

차트 데이터 기준(2025-01-13 동일 기점, 약 18개월) 누적 성과를 비교하면, RISE AI&로봇(+8.01%)은 코스피200 추종형인 KODEX 200(+238.4%)·TIGER 200(+239.2%)에 큰 폭으로 뒤처지며, 반도체 집중형 TIGER 반도체TOP10(+275.5%)에도 열위에 있습니다. 분석 기간 내 AI·로봇 테마는 2026년 1월 고점(+101.8%) 도달 후 급반락한 반면, 코스피200 기반 상품은 꾸준히 우상향해 성과 분기가 두드러집니다. 다만 비교 대상 3종은 시장 대표지수 및 반도체 테마로, 본질적 동일 테마 경쟁 비교는 아니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동일 AI·로봇 테마 내 세부 비교를 원하실 경우 유사한 인공지능·로봇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품군을 별도로 선별하여 비교하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투자 포인트

  • AI·로봇 밸류체인에 대한 테마 노출을 단일 종목 선정 부담 없이 한 종목으로 확보할 수 있어, 개별주 리스크를 분산하면서 성장 테마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접근성이 높습니다.
  • 순자산 3,154억원으로 청산 위험이 임박한 초소형은 아니며, 하루 평균 거래량 약 43만주 수준으로 개인 투자자 단위의 진입·이탈에는 큰 마찰이 없는 유동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 괴리율이 -0.07%로 순자산가치 대비 소폭 할인 상태에 그쳐, 현재가 기준 매매 시 가격 왜곡으로 인한 추가 비용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 6개월 -47.6%의 큰 폭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된 국면일 가능성이 있어, 장기 관점에서 분할매수 관점의 접근을 검토할 여지가 있습니다.

⚠️ 주요 리스크

  • AI·로봇 테마 ETF는 고베타 성장주 중심으로 구성되어 금리 상승·밸류에이션 재조정 국면에서 코스피 대비 하락 폭이 수배에 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6개월 -47.6%는 코스피200 대비 약 103%포인트를 하회한 수치로, 테마 집중에 따른 변동성 증폭이 현실화된 사례입니다. 기초지수 편입 규칙·리밸런싱 주기 등 세부 사항은 운용사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총보수 0.40%는 시장 대표지수형 대비 5~8배 수준으로, 장기 보유 시 복리 기준 성과 저해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매매·기타비용 포함 실질 부담은 이보다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최근 6개월 -47.6%의 낙폭이 보여주듯 테마 로테이션과 성장주 밸류에이션 재조정에 대한 민감도가 매우 높아, 코스피 대표지수와의 상관성이 낮은 구간에서는 벤치마크 대비 극단적 열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순자산 3,154억원·테마형 구조에서 편입 종목이 20~40개 이내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으며, 시총 상위 종목 집중 시 소수 핵심주의 등락이 ETF 전체 성과를 좌우합니다. 실제 편입 구성 및 종목별 비중은 운용사 월간 공시(자산운용보고서)에서 확인하여 집중도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괴리율은 -0.07%로 순자산가치 대비 사실상 균형 수준이며,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관리가 정상 범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평균 거래량 약 43만주에 현재가 9,660원을 적용하면 하루 거래대금은 약 42억원 수준으로, 개인 단위 매매에는 충분하나 수십억원대 대량 주문 시에는 호가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정가 분할 체결을 활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연간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0.16%

지급일 분배금
2026-04-29 10원
2025-04-29 5원

🎯 결론 및 투자 전략

RISE AI&로봇(469070)은 AI·로봇 성장 테마에 대한 노출을 원스톱으로 확보할 수 있는 상품이나, 최근 6개월 -47.6%의 급락으로 테마 조정 국면의 취약성이 그대로 드러난 상황입니다. 코스피200 대표지수가 같은 6개월 구간(2026-01-16 → 2026-07-14) 약 55% 상승한 것과 대조되는 약 103%포인트의 상대열위는 시장 강세와 무관한 테마 고유 리스크가 실현되었음을 시사합니다. 기초지수 방법론과 상위 편입종목은 데이터 미확보로 본문에서 세부 분석하지 못한 만큼, 매수 전 운용사 공시 및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을 통해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상품은 코어 자산으로 편입하기보다는 위성 자산(satellite)으로 총자산의 5% 이내에서 분할매수로 접근하시는 것이 합리적이며, 매수 전 자산운용사 공시를 통해 총보수·비용비율(TER)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기 트레이딩 관점보다는 AI·로봇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최소 1~2년 이상의 시계열에서 접근할 종목으로 판단됩니다.

※ 본 포스트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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