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 월간 리뷰
2026년 10월 결산 · 수익률·수급·섹터 종합 분석
🏆 1개월 수익률 상위 ETF
| 순위 |
ETF명 |
섹터 |
1개월 수익률 |
3개월 수익률 |
순자산(억원) |
| 1 |
RISE KIS국고채30년Enhanced |
기타 |
+9.59% |
–
|
4,232 |
| 2 |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
미국주식 |
+7.61% |
–
|
6,432 |
| 3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
미국주식 |
+7.47% |
–
|
46,527 |
| 4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
미국주식 |
+7.40% |
–
|
7,002 |
| 5 |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
미국주식 |
+7.37% |
–
|
10,182 |
| 6 |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
미국주식 |
+7.34% |
–
|
10,828 |
| 7 |
TIGER 테슬라채권혼합Fn |
채권 |
+4.69% |
–
|
4,455 |
| 8 |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
미국주식 |
+4.47% |
–
|
14,856 |
| 9 |
SOL 미국배당미국채혼합50 |
미국주식 |
+4.40% |
–
|
4,774 |
| 10 |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합성 H) |
미국주식 |
+4.21% |
–
|
7,108 |
| 11 |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
미국주식 |
+4.03% |
–
|
6,083 |
| 12 |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
미국주식 |
+3.53% |
–
|
7,566 |
| 13 |
ACE 국고채10년 |
기타 |
+3.45% |
–
|
5,759 |
| 14 |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 |
기타 |
+3.44% |
–
|
5,148 |
| 15 |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
미국주식 |
+3.18% |
–
|
4,578 |
📉 1개월 수익률 하위 ETF
| 순위 |
ETF명 |
섹터 |
1개월 수익률 |
3개월 수익률 |
순자산(억원) |
| 1 |
KODEX AI전력핵심설비 |
IT/반도체 |
-32.23% |
–
|
22,331 |
| 2 |
PLUS K방산 |
기타 |
-30.96% |
–
|
6,649 |
| 3 |
SOL 조선TOP3플러스 |
기타 |
-30.20% |
–
|
9,385 |
| 4 |
HANARO 원자력iSelect |
기타 |
-29.90% |
–
|
4,545 |
| 5 |
SOL AI반도체소부장 |
IT/반도체 |
-26.70% |
–
|
10,478 |
| 6 |
KODEX 반도체 |
IT/반도체 |
-25.19% |
–
|
46,038 |
| 7 |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
IT/반도체 |
-25.18% |
–
|
4,956 |
| 8 |
TIGER 반도체 |
IT/반도체 |
-25.18% |
–
|
11,154 |
| 9 |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
IT/반도체 |
-23.83% |
–
|
3,958 |
| 10 |
ACE AI반도체TOP3+ |
IT/반도체 |
-23.53% |
–
|
9,521 |
| 11 |
RISE 네트워크인프라 |
기타 |
-22.54% |
–
|
5,261 |
| 12 |
TIGER 반도체TOP10 |
IT/반도체 |
-21.02% |
–
|
78,687 |
| 13 |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
IT/반도체 |
-20.62% |
–
|
33,680 |
| 14 |
HANARO Fn K-반도체 |
IT/반도체 |
-20.38% |
–
|
29,080 |
| 15 |
PLUS 글로벌HBM반도체 |
IT/반도체 |
-19.22% |
–
|
13,916 |
🏆 3개월 수익률 상위 ETF
| 순위 |
ETF명 |
섹터 |
1개월 수익률 |
3개월 수익률 |
순자산(억원) |
| 1 |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
IT/반도체 |
–
|
+40.71% |
4,956 |
| 2 |
DS 코스닥액티브 |
기타 |
–
|
+36.97% |
838 |
| 3 |
SOL 반도체후공정 |
IT/반도체 |
–
|
+34.69% |
1,556 |
| 4 |
TIGER 코스닥150IT |
IT/반도체 |
–
|
+34.07% |
220 |
| 5 |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
2차전지/배터리 |
–
|
+33.83% |
1,764 |
| 6 |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
2차전지/배터리 |
–
|
+33.77% |
3,370 |
| 7 |
TIGER 코스닥액티브 |
기타 |
–
|
+33.77% |
282 |
| 8 |
SOL 우주항공밸류체인 |
기타 |
–
|
+33.30% |
443 |
| 9 |
SOL AI반도체소부장 |
IT/반도체 |
–
|
+31.62% |
10,478 |
| 10 |
KoAct 코스닥액티브 |
기타 |
–
|
+31.44% |
4,249 |
| 11 |
PLUS 코스닥150액티브 |
기타 |
–
|
+31.22% |
232 |
| 12 |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
기타 |
–
|
+29.11% |
273 |
| 13 |
MIDAS 코스닥액티브 |
기타 |
–
|
+29.08% |
53 |
| 14 |
BNK 온디바이스AI |
IT/반도체 |
–
|
+27.66% |
111 |
| 15 |
TIGER 원유선물Enhanced(H) |
에너지/원자재 |
–
|
+27.51% |
160 |
📉 3개월 수익률 하위 ETF
| 순위 |
ETF명 |
섹터 |
1개월 수익률 |
3개월 수익률 |
순자산(억원) |
| 1 |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 |
IT/반도체 |
–
|
-35.76% |
170 |
| 2 |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
IT/반도체 |
–
|
-33.26% |
3,958 |
| 3 |
KODEX 차이나2차전지MSCI(합성) |
2차전지/배터리 |
–
|
-32.80% |
187 |
| 4 |
PLUS 차이나AI테크TOP10 |
IT/반도체 |
–
|
-32.67% |
51 |
| 5 |
KODEX 조선TOP10 |
기타 |
–
|
-32.65% |
1,347 |
| 6 |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 |
IT/반도체 |
–
|
-32.44% |
1,001 |
| 7 |
ACE 중국과창판STAR50 |
중국/신흥국 |
–
|
-32.05% |
142 |
| 8 |
TIGER 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 |
중국/신흥국 |
–
|
-31.93% |
1,418 |
| 9 |
TIGER 조선TOP10 |
기타 |
–
|
-31.70% |
3,581 |
| 10 |
KODEX 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 |
중국/신흥국 |
–
|
-31.42% |
204 |
| 11 |
KODEX 차이나심천ChiNext(합성) |
중국/신흥국 |
–
|
-31.32% |
326 |
| 12 |
PLUS 심천차이넥스트(합성) |
기타 |
–
|
-31.14% |
52 |
| 13 |
SOL 차이나육성산업액티브(합성) |
중국/신흥국 |
–
|
-31.09% |
125 |
| 14 |
SOL 조선TOP3플러스 |
기타 |
–
|
-30.74% |
9,385 |
| 15 |
TIGER 차이나테크TOP10 |
IT/반도체 |
–
|
-29.27% |
1,407 |
🏭 섹터별 ETF 평균 수익률
| 섹터 |
1개월 평균 |
3개월 평균 |
| 채권 |
+0.83%
|
+1.46%
|
| 미국주식 |
-0.74%
|
-3.76%
|
| 2차전지/배터리 |
-8.05%
|
+1.96%
|
| 금융/은행 |
-9.61%
|
-5.26%
|
| 기타 |
-10.40%
|
-0.63%
|
| IT/반도체 |
-17.16%
|
+0.66%
|
섹터별 평균 수익률을 보면 3개월 기준으로는 에너지/원자재(+2.03%), 2차전지/배터리(+1.96%), 채권(+1.46%), IT/반도체(+0.66%)가 플러스권을 지킨 반면 바이오/헬스케어(-1.72%), 미국주식(-3.76%), 금융/은행(-5.26%), 중국/신흥국(-16.22%) 섹터는 부진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신흥국 섹터의 대규모 손실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재점화와 중국 본토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조정이 겹친 결과로 해석됩니다.
1개월 기준으로 좁혀 보면 섹터 로테이션의 방향성이 더욱 명확해집니다. 유일하게 플러스를 기록한 섹터는 채권(+0.83%)이었으며, 미국주식(-0.74%)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반면 IT/반도체(-17.16%), 기타(-10.40%), 금융/은행(-9.61%), 2차전지/배터리(-8.05%)는 큰 폭의 조정을 겪었습니다. 지난 3개월 랠리를 주도했던 IT/반도체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점은 전형적인 ‘성장주 차익실현 → 안전자산 선호’ 로테이션 패턴을 보여 주며,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 사이에서 포트폴리오 방어력을 재점검하기 시작하였음을 시사합니다.
💰 주요 ETF 수급 현황 (3개월)
| ETF명 |
순자산(억원) |
기관(주) |
외국인(주) |
개인(주) |
| KODEX 200 |
224,912 |
+0
|
+0
|
+0
|
| TIGER 미국S&P500 |
209,567 |
+0
|
+0
|
+0
|
| KODEX 머니마켓액티브 |
126,375 |
+0
|
+0
|
+0
|
| TIGER 미국나스닥100 |
114,951 |
+0
|
+0
|
+0
|
| KODEX 미국S&P500 |
104,308 |
+0
|
+0
|
+0
|
📋 2026년 10월 ETF 시장 리뷰
2026년 10월 한국 ETF 시장은 극명한 수익률 양극화 속에서 섹터 리더십이 급격히 교체된 한 달이었습니다. 3개월 누적 기준으로는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40.71%), SOL 반도체후공정(+34.69%), SOL AI반도체소부장(+31.62%) 등 반도체 소부장 테마와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33.83%),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33.77%) 등 2차전지 차세대 소재 테마, 그리고 DS·TIGER·KoAct·PLUS 코스닥 액티브 ETF 라인업이 수익률 상위를 휩쓸며 성장주 랠리의 흔적을 뚜렷하게 남겼습니다. 반면 하위권은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33.26%),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32.44%) 등 중국 반도체·2차전지·과창판 테마와 KODEX 조선TOP10(-32.65%), TIGER 조선TOP10(-31.70%), SOL 조선TOP3플러스(-30.74%) 등 조선 테마가 동반 침체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1개월 단위로 축을 좁혀 보면 상황은 완전히 역전됩니다. 지난 1개월 수익률 상위에는 RISE KIS국고채30년Enhanced(+9.59%), KODEX·TIGER·ACE·SOL 미국배당다우존스(+7.3~7.6%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4.47%) 등 장기채와 미국 배당 ETF가 집중 포진하였습니다. 반대로 KODEX AI전력핵심설비(-32.23%), PLUS K방산(-30.96%), HANARO 원자력iSelect(-29.90%), SOL AI반도체소부장(-26.70%), KODEX 반도체(-25.19%) 등 10월 이전까지 시장을 끌어올렸던 AI·반도체·방산·원전 테마가 일제히 20~30%대 급락세로 돌아섰습니다. 10월은 성장 테마 과열이 해소되고 금리 민감 자산으로 자금이 급속히 이동한 ‘리스크 오프’ 전환 국면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 결론 및 이달 전망
10월은 2026년 ETF 시장의 리더십이 공격형 테마에서 수비형 자산으로 교체된 전환점이었습니다. 3개월 누적으로는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차세대 소재·코스닥 액티브가 수익률을 견인하였으나, 10월 한 달 동안 AI 전력·반도체·방산·원전·조선 테마가 20~30%대 급락세로 전환되면서 과열 테마에 대한 쏠림 리스크가 현실화되었습니다. 반면 장기채·미국 배당 ETF가 급부상하며 ‘금리 민감 자산 선호’ 흐름이 자리를 잡았고, 신규 상장 라인업에서도 KODEX 27-12 금융채·ACE 29-11 회사채와 같은 만기매칭형 채권 상품,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와 같은 글로벌 배당 상품이 동시에 출시되어 수요 측 변화와 공급 측 변화가 수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1월 전망의 핵심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금리 인하 기대가 유지되는 한 장기채·배당·만기매칭형 채권 ETF의 상대적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둘째, AI·반도체 테마는 과열 해소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과 추가 조정 가능성이 공존하므로 KODEX 미국AI에이전트액티브, 1Q 엔비디아고정미국AI반도체, ACE 미국CPU반도체TOP3+ 등 신규 상장 상품의 거래량과 자금 유입 추이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중국/신흥국 섹터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하였으나 미중 분쟁 심화 리스크가 상존하므로 당분간은 전술적 비중 축소를 유지하되 반등 시그널을 선별적으로 포착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