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목) 국내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블루 웨이브’) 충격과 반도체 급락이 겹치며 양대 지수가 나란히 5% 넘게 폭락했습니다. 코스피는 300.00포인트(-5.28%) 내린 5,383.80, 코스닥은 36.54포인트(-5.11%) 내린 678.41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고,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3조 4,129억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전일 종가 5,683.80에서 하루 만에 300포인트가 증발했고, 자금은 반도체·전력·방산에서 빠져나와 엔터·화장품·제약 등 내수·소비 업종으로 이동했습니다.
📊 오늘의 시장 한눈에
| 지수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전일대비 | 등락률 | 거래량 |
|---|---|---|---|---|---|---|---|
| 코스피 | 5,580.09 | 5,586.46 | 5,336.88 | 5,383.80 | -300.00 | -5.28% | 25.7만 |
| 코스닥 | 713.49 | 717.06 | 673.38 | 678.41 | -36.54 | -5.11% | 40.9만 |
| 구분 | 값 | 비고 |
|---|---|---|
| 원·달러 환율(USD/KRW) | 1,342.9원 | 수집 시점 기준 |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 -34,129억원 | 확정 집계 |
| 상한가 / 하한가 | 11종목 / 2종목 | 코스피·코스닥 합산 |
※ 거래량은 수집 원본 수치를 만 단위로 환산해 표기했습니다.
📈 코스피 분석
코스피는 전일 종가(5,683.80) 대비 약 1.8% 갭하락한 5,580.09에서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오전 중 3%대 급락으로 확대됐고, 이 과정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이후에도 낙폭을 키워 장중 저가 5,336.88까지 밀렸고, 결국 300.00포인트(-5.28%) 내린 5,383.8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가(5,580.09)가 사실상 고가(5,586.46)였던 ‘하루 종일 밀린’ 장이었습니다. 저가 대비 회복 폭은 약 47포인트에 그쳐 장 막판 반발 매수 탄력도 제한적이었습니다. 5,500선과 5,400선을 차례로 내주며 하루 만에 300포인트가 증발했습니다.
하락의 핵심은 지수 비중이 큰 반도체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7.5%, SK하이닉스 -9.5%로 급락했고, 이 여파로 KODEX 반도체레버리지(-22.15%), 하나 레버리지 반도체 ETN(-23.33%), 미래에셋 레버리지 반도체 ETN(-23.13%) 등 레버리지 상품이 20%대 폭락했습니다. 반대로 하나 인버스 2X 반도체 ETN(+23.04%), 미래에셋 인버스 2X 반도체 ETN(+22.45%)은 코스피 상승률 상위에 올랐습니다. 반도체 기판주 대덕전자(-18.99%)까지 급락하면서 매도세가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번졌습니다.
폭락장 속에서도 코스피 상한가 5종목 가운데 4종목이 깨끗한나라우·동양우·동양2우B·한진칼우 등 우선주였습니다. 유통 주식이 적은 우선주에 단기 투기성 자금이 몰린 것으로 보이며, 실적이나 펀더멘털과 무관한 급등이라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코스닥 분석
코스닥은 전일 종가(714.95)와 비슷한 713.49에서 출발했지만, 오전 중 반도체 장비·부품주 투매가 본격화되며 700선과 690선을 잇달아 내줬습니다. 오전 중 바닥을 찍은 뒤 일부 만회했으나 오후 들어 다시 밀리며 장중 저가 673.38을 기록했고, 36.54포인트(-5.11%) 내린 678.41로 마감했습니다.
하락률 상위는 반도체 장비·부품·소재주가 차지했습니다. 이에스티(-25.18%), 티엘비(-20.42%), 알멕(-19.93%), 피에스케이홀딩스(-19.44%), 비나텍(-18.92%) 등이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AI 소프트웨어주 래블업·인텔리빅스는 하한가까지 밀리며 AI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반면 바이오·헬스케어 일부는 역행했습니다. 엠에스바이오·엔젠바이오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프로티나(+24.91%), 인바디(+20.22%)도 20%대 급등했습니다. 윙스풋·대동금속·에코캡·대호특수강우 등 개별 재료주도 상한가에 오르며 지수 폭락 속 극단적 종목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 주요 테마 & 업종
업종 등락률 상·하위
| 상승 업종 | 등락률 | 상승/하락 | 하락 업종 | 등락률 | 상승/하락 |
|---|---|---|---|---|---|
|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 +8.40% | 9/7 | 전자장비와기기 | -13.46% | 14/85 |
| 비철금속 | +6.81% | 11/24 | 전기장비 | -11.76% | 1/31 |
| 방송과엔터테인먼트 | +5.24% | 24/25 | 통신장비 | -9.43% | 10/40 |
| 다각화된통신서비스 | +4.63% | 2/1 | 우주항공과국방 | -8.54% | 1/34 |
| 가정용기기와용품 | +4.20% | 7/13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8.44% | 5/165 |
| 제약 | +4.14% | 85/75 | 석유와가스 | -6.30% | 2/15 |
| 화장품 | +4.13% | 29/32 | 복합기업 | -6.19% | 5/17 |
※ 네이버 업종 분류 기준, 코스피·코스닥 통합 집계입니다.
🔻 반도체·반도체장비 — 사실상 전 종목 약세
업종지수 -8.44%, 173개 종목 중 165개가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9.26%),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19.86%) 등 레버리지 상품이 폭락했고, 장비·부품주도 20% 안팎 급락하며 투매 양상을 보였습니다.
🔻 전자장비·전기장비(전력기기) — 하락률 1·2위
전자장비와기기 -13.46%(105개 중 85개 하락), 전기장비 -11.76%(35개 중 31개 하락)로 업종 하락률 1·2위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레버리지 전력 TOP5 ETN이 -21.70% 급락한 반면 인버스 2X 전력 TOP5 ETN은 +21.18% 급등했습니다. 올해 시장을 이끈 AI 인프라·전력 주도주에 차익실현과 정책 불확실성 우려가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 우주항공·방산, 석유·가스
우주항공과국방 -8.54%(35개 중 34개 하락), 석유와가스 -6.30%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정치 지형 변화에 따른 국방·에너지 정책 전환 우려가 반영됐습니다. 한투 레버리지WTI원유선물 ETN B(-20.22%),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19.26%) 등 원유 레버리지 상품도 급락해 유가 약세가 에너지주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 엔터·미디어·게임 — 주도주 교체 수혜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8.40%, 방송과엔터테인먼트 +5.24%, 게임엔터테인먼트 +3.51%로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내수·콘텐츠로 옮겨가는 ‘주도주 교체’ 성격이 짙었습니다. 다만 방송과엔터테인먼트는 상승 24개·하락 25개로 대형주 중심 상승이었습니다.
🔺 화장품·제약·소비재 — 경기방어 업종 강세
화장품 +4.13%, 제약 +4.14%, 음료 +3.74%, 가정용기기와용품 +4.20%, 자동차 +3.62%가 강세였습니다. 다만 화장품(상승 29·하락 32), 제약(상승 85·하락 75)처럼 상승·하락 종목 수가 비슷해 업종 전반 강세보다는 일부 대형·주도주 쏠림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외국인/기관 수급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22,761억원 | -34,129억원 | +8,570억원 |
| 코스닥 | +1,691억원 | -705억원 | -1,026억원 |
※ 확정 집계 기준(2026-11-05 18:35 수집)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3조 4,129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큰 외국인 포지션 특성상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매도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물량은 개인(+2조 2,761억원)과 기관(+8,570억원)이 받아냈지만, 개인의 대규모 저가 매수에도 지수 하락을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외국인 매도 강도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705억원)과 기관(-1,026억원)이 동반 순매도했고 개인이 +1,69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수급 규모는 코스피에 비해 작았지만, 반도체 장비주 중심으로 매도가 몰리며 지수 낙폭은 코스피와 비슷했습니다. 기관 세부 주체(투신·연기금 등)별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아 기관 합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글로벌 요인
| 미국 지수(전일) | 종가 | 등락률 |
|---|---|---|
| 다우존스 | 53,356.12 | +3.03% |
| S&P 500 | 7,688.62 | +1.58% |
| 나스닥 | 25,736.51 | +1.44% |
오늘 하락의 출발점은 미국 중간선거였습니다. 민주당이 압승한 ‘블루 웨이브(블루 쓰나미)’가 현실화하면서, 그동안 정책 기대를 반영해 온 반도체·AI 인프라·전력·방산 등 기존 주도주에 대한 정책 리스크 재평가가 한꺼번에 이뤄졌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3.03%, S&P 500 +1.58%, 나스닥 +1.44%로 지수 자체는 올랐습니다. 그러나 다우가 나스닥을 크게 앞섰다는 점에서 보듯 기술주에서 경기·가치주로의 로테이션 성격이 강했고, 미국 반도체주 약세가 국내 반도체주를 직격했습니다. 국내에서도 같은 로테이션이 나타나 반도체·전력이 급락하고 엔터·소비재가 오르는 흐름이 연출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42.9원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3조원대 외국인 매도가 원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가는 WTI 레버리지 ETN이 -19~-20% 급락할 만큼 큰 폭으로 떨어져 정유·에너지주에 부담이 됐습니다(수집된 WTI 종가 수치는 비정상 값으로 판단돼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은 80,405달러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 주요 종목 동향
| 종목 | 등락률 | 주목 이유 |
|---|---|---|
| KODEX 반도체레버리지 | -22.15%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이 2배로 반영되며 폭락.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 전반이 -19~-23% 하락 |
| 하나 인버스 2X 반도체 ETN | +23.04% | 반도체 급락에 인버스 상품이 코스피 상승률 상위권 진입. 하락 베팅 수요 급증 |
| 대덕전자 | -18.99% | 반도체 기판주. 반도체 밸류체인 투매에 코스피 개별 종목 중 하락률 최상위 (종가 80,600원) |
| 피에스케이홀딩스 | -19.44% | 반도체 장비주 급락. 고가주(137,200원)임에도 하루 33,100원 하락 |
| 이에스티 | -25.18% | 반도체 장비·부품 관련주 투매로 코스닥 하락률 상위 (종가 7,400원) |
| 래블업 | -29.85% | AI 인프라 소프트웨어주. AI 테마 전반 매도세 속 하한가 마감 |
| 인텔리빅스 | -29.90% | AI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주로 하한가. AI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 |
| 한진칼우 | +29.84% | 폭락장 속 우선주 투기성 급등의 대표 사례로 상한가 (종가 62,000원) |
| 프로티나 | +24.91% | 바이오 강세 속 코스닥 상승률 상위. 반도체 이탈 자금의 바이오 이동 수혜 (종가 53,400원) |
| 인바디 | +20.22% | 헬스케어 기기주로 방어·소비 업종 강세 흐름에 20%대 급등 (종가 55,600원) |
오늘 주요 종목 흐름은 반도체·AI 하락 vs 바이오·우선주·인버스 상승으로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특히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양방향으로 20%대 움직인 것은 시장 변동성이 얼마나 극단적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 특수 종목 현황
🔺 상한가 (11종목)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
| 깨끗한나라우 | 코스피 | 4,030원 | +30.00% |
| 동양우 | 코스피 | 7,670원 | +30.00% |
| 깨끗한나라 | 코스피 | 1,554원 | +29.93% |
| 동양2우B | 코스피 | 4,000원 | +29.87% |
| 한진칼우 | 코스피 | 62,000원 | +29.84% |
| 윙스풋 | 코스닥 | 3,120원 | +30.00% |
| 대호특수강우 | 코스닥 | 1,768원 | +30.00% |
| 엠에스바이오 | 코스닥 | 8,060원 | +30.00% |
| 대동금속 | 코스닥 | 3,345원 | +29.90% |
| 엔젠바이오 | 코스닥 | 804원 | +29.89% |
| 에코캡 | 코스닥 | 613원 | +29.87% |
코스피 5종목, 코스닥 6종목입니다. 11종목 중 5종목(깨끗한나라우·동양우·동양2우B·한진칼우·대호특수강우)이 우선주로, 폭락장에서 유통 물량이 적은 종목에 단기 자금이 쏠렸습니다.
🔻 하한가 (2종목)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
| 래블업 | 코스닥 | 10,150원 | -29.85% |
| 인텔리빅스 | 코스닥 | 12,590원 | -29.90% |
⛔ 거래정지
- 피노(코스닥) — 거래정지(Halted)
📅 오늘 경제 이벤트 결과
🌐 해외 (High 중요도)
| 시간(KST) | 국가 | 이벤트 | 예측 | 이전 | 결과 |
|---|---|---|---|---|---|
| 21:00 | 🇬🇧 영국 | BOE 통화정책보고서 | – | – | 확인 필요 |
| 21:00 | 🇬🇧 영국 | 통화정책 요약(Monetary Policy Summary) | – | – | 확인 필요 |
| 21:00 | 🇬🇧 영국 | MPC 기준금리 표결 | 7-0-2 | 3-0-6 | 확인 필요 |
| 21:00 | 🇬🇧 영국 | 기준금리(Official Bank Rate) | 4.00% | 3.75% | 확인 필요 |
| 21:30 | 🇬🇧 영국 | 베일리 BOE 총재 연설 | – | – | 확인 필요 |
오늘 해외 주요 이벤트는 모두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입니다. 발표 시각(한국시간 21:00)이 국내 장 마감 이후여서 글 작성 시점까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뉴스가 없어 ‘확인 필요’로 표기했습니다. 시장 예상은 기준금리를 3.75%에서 4.00%로 인상하는 것이며, 인상이 현실화되면 글로벌 긴축 재개 신호로 해석돼 내일 위험자산 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국내
DART 주요 공시
| 회사 | 공시명 | 유형 |
|---|---|---|
| 그린플러스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 정기공시 |
| 프리굿 | 분기보고서 (2026.09) | 정기공시 |
| 지오엘리먼트 | 분기보고서 (2026.09) | 정기공시 |
| 삼부토건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 주요사항 |
| 엑시온그룹 |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만기전취득결정) | 주요사항 |
| 태성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주요사항 |
3분기 분기보고서 제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부토건이 회사분할 결정을, 태성이 전환사채(CB) 발행 결정을 공시했습니다. CB 발행은 향후 주식 전환 시 지분 희석 요인이 될 수 있어 해당 종목 투자자는 발행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 뉴스
- [마감시황] 코스피, 300.00포인트(-5.28%) 내린 5383.80 마감
- ‘美반도체 쇼크’ 코스피 3% 급락…매도 사이드카
- 증시 덮친 ‘블루쓰나미’…테슬라 투자한 서학개미 ‘어쩌나’
- [퇴근길머니] 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중간선거 최대 패배자는?
※ 수집된 국내 경제지표 뉴스(한국은행 기준금리 관련)는 오늘 발표분이 아니어서 시황 주요 기사로 대체했습니다. 참고로 한국은행은 10월 22일 기준금리를 3%로 동결했습니다.
🔮 다음 거래일 전망
내일(11월 6일, 금)은 정상 거래일입니다. 하루 5% 넘는 폭락 이후인 만큼 기술적 반발 매수가 유입될 수 있지만, 외국인의 3조 4천억원대 매도가 일회성에 그칠지가 관건입니다. 오늘 밤 미국 반도체주 흐름과 영란은행 금리 결정 결과가 내일 장 초반 방향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 구분 | 코스피 | 코스닥 |
|---|---|---|
| 2차 저항 | 5,683선(전일 종가) | 714선(전일 종가) |
| 1차 저항 | 5,580~5,590선(오늘 시가·고가) | 700선 회복 여부 |
| 1차 지지 | 5,336선(오늘 저가) | 673선(오늘 저가) |
| 2차 지지 | 5,300선(심리적 지지) | 670선 |
핵심 변수
- 외국인 반도체 매도 지속 여부 — 3.4조원 매도 이후 매도 강도가 둔화되는지
- 미국 반도체주 흐름 — 블루 웨이브 이후 기술주→가치주 로테이션이 이어지는지
- 영란은행(BOE) 금리 결정 — 예상대로 4.00% 인상 시 글로벌 긴축 재개 우려
- 주도주 교체 지속 여부 — 반도체·전력·방산 낙폭과대 반등 vs 엔터·화장품·제약·게임 로테이션
- 원·달러 환율 — 외국인 대규모 매도 이후 원화 약세 압력
⚠️ 리스크 요인
- 블루 웨이브 이후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반도체 중심 외국인 매도 지속 가능성
- 미국 반도체주 추가 하락 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격 및 레버리지 상품 청산 물량에 따른 변동성 확대
- 영란은행 금리 인상(예상 3.75%→4.00%)이 글로벌 긴축 재개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
-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정유주 약세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 폭락장 속 우선주·소형 재료주 상한가 등 투기적 급등주의 급반락 위험
- 개인 대규모 저가 매수(코스피 +2.3조원) 이후 추가 하락 시 신용 반대매매 등 수급 악순환 가능성
⚠️ 투자 유의사항
본 글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와 뉴스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시황 정리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언급된 종목과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므로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특히 상한가·급등 우선주와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