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11~05/15 주간 수급 리포트
기관·외국인·연기금·투신·사모펀드·보험 주간 매매 동향
📊 이번 주 수급 포인트
이번 주(2026.05.11~05.15) 수급의 핵심은 외국인의 SK하이닉스(-99,528억)·삼성전자(-83,215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두 종목 합산 매도 규모가 약 18.3조원에 달해 단일 주간 기준 이례적인 반도체 섹터 이탈이 발생했다. 기관(-12,931억), 투신(-14,301억), 연기금(-3,954억), 보험(-3,111억), 사모펀드(-4,291억) 등 국내 전 투자주체 역시 SK하이닉스를 일제히 순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극심했던 반면, 삼성전기는 기관(+5,914억)·투신(+3,369억)·사모펀드(+1,591억) 등 내국인 기관 전반에서 동반 순매수되며 대형 메모리 반도체 대비 상대적 안전처로 부각됐다. SK스퀘어는 기관·연기금·보험의 공통 순매수 종목으로 올라 IT 지주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외국인은 삼성SDI·LG디스플레이·POSCO홀딩스로 자금을 일부 재배치하며 이차전지·소재 섹터 중심의 선별적 로테이션을 시도했다. 다음 주에도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 지속 여부가 시장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외국인 매도 진정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수급 압박이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이번 주 핵심 종목 TOP 10
01SK하이닉스(000660)+7.89%(1,819,0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1.3조 | |
| 🌏 외국인 | -10.0조 | |
| 🔒 사모펀드 | -4291억 | |
| 💼 투신 | -1.4조 | |
| 🏛️ 연기금 | -3954억 | |
| 🛡️ 보험 | -3111억 |
02삼성전자(005930)+0.74%(270,500원)
매도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5477억 | |
| 🌏 외국인 | -8.3조 | |
| 🔒 사모펀드 | -1086억 | |
| 💼 투신 | +2539억 | |
| 🏛️ 연기금 | -1044억 | |
| 🛡️ 보험 | -1445억 |
03현대모비스(012330)+23.58%(629,000원)
매수 우위 (5개 투자자)
| 🏢 기관 | +2640억 | |
| 🌏 외국인 | -9082억 | |
| 🔒 사모펀드 | +312억 | |
| 💼 투신 | +1271억 | |
| 🏛️ 연기금 | +352억 | |
| 🛡️ 보험 | +27억 |
04삼성전기(009150)+10.50%(1,010,000원)
혼조
| 🏢 기관 | +5914억 | |
| 🌏 외국인 | -926억 | |
| 🔒 사모펀드 | +1591억 | |
| 💼 투신 | +3369억 | |
| 🏛️ 연기금 | -662억 | |
| 🛡️ 보험 | -76억 |
05현대차(005380)+14.19%(700,000원)
매수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2559억 | |
| 🌏 외국인 | -6098억 | |
| 🔒 사모펀드 | -95억 | |
| 💼 투신 | +828억 | |
| 🏛️ 연기금 | +645억 | |
| 🛡️ 보험 | +38억 |
06SK스퀘어(402340)+0.00%(1,098,000원)
매수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3600억 | |
| 🌏 외국인 | -1934억 | |
| 🔒 사모펀드 | -438억 | |
| 💼 투신 | +731억 | |
| 🏛️ 연기금 | +1152억 | |
| 🛡️ 보험 | +180억 |
07삼성SDI(006400)-9.44%(614,000원)
매도 우위 (5개 투자자)
| 🏢 기관 | -3149억 | |
| 🌏 외국인 | +2893억 | |
| 🔒 사모펀드 | -355억 | |
| 💼 투신 | -398억 | |
| 🏛️ 연기금 | -646억 | |
| 🛡️ 보험 | -86억 |
08한미반도체(042700)-5.38%(369,000원)
매도 우위 (5개 투자자)
| 🏢 기관 | +3043억 | |
| 🌏 외국인 | -1402억 | |
| 🔒 사모펀드 | -177억 | |
| 💼 투신 | -893억 | |
| 🏛️ 연기금 | -43억 | |
| 🛡️ 보험 | -8억 |
09두산에너빌리티(034020)-14.51%(110,8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1892억 | |
| 🌏 외국인 | -1823억 | |
| 🔒 사모펀드 | -145억 | |
| 💼 투신 | -554억 | |
| 🏛️ 연기금 | -170억 | |
| 🛡️ 보험 | -175억 |
10LG전자(066570)+56.07%(240,500원)
매수 우위 (5개 투자자)
| 🏢 기관 | +1105억 | |
| 🌏 외국인 | -2645억 | |
| 🔒 사모펀드 | +341억 | |
| 💼 투신 | +185억 | |
| 🏛️ 연기금 | +255억 | |
| 🛡️ 보험 | +63억 |
📊 수급 패턴 분석
🔴 집중 순매수 (3개 이상 투자자 동시 매수)
SK스퀘어(402340)▲ 기관 · 투신 · 연기금 · 보험
현대모비스(01233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현대차(005380)▲ 기관 · 투신 · 연기금 · 보험
삼성전기(00915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LG이노텍(011070)▲ 기관 · 투신 · 연기금
🟠 역방향 수급 (기관·외국인 대립)
삼성전자(005930)기관↑ 외국인↓
SK스퀘어(402340)기관↑ 외국인↓
현대모비스(012330)기관↑ 외국인↓
현대차(005380)기관↑ 외국인↓
LG이노텍(011070)기관↑ 외국인↓
🔵 집중 순매도 (3개 이상 투자자 동시 매도)
SK하이닉스(00066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삼성전자(005930)▼ 외국인 · 사모펀드 · 연기금 · 보험
삼성SDI(00640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효성중공업(298040)▼ 기관 · 사모펀드 · 연기금 · 보험
LS ELECTRIC(010120)▼ 기관 · 투신 · 연기금 · 보험
📋 투자자별 상세 TOP 10
📋 투자자별 주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기(+5,914억)와 삼성전자(+5,477억)를 주간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올리며 전기·전자 부품 및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저가매수 기조를 유지했고, SK스퀘어(+3,600억) 매수로 IT 지주사 비중도 확대했다. 반면 SK하이닉스(-12,931억)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관련 고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했고, 삼성SDI(-3,149억)와 두산에너빌리티(-1,892억) 처분으로 배터리·에너지 섹터 비중도 동시에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기 | +5914억 |
| 2 | 삼성전자 | +5477억 |
| 3 | SK스퀘어 | +3600억 |
| 4 | 한미반도체 | +3043억 |
| 5 | 현대모비스 | +2640억 |
| 6 | 현대차 | +2559억 |
| 7 | LG이노텍 | +1544억 |
| 8 | LG전자 | +1105억 |
| 9 | 현대글로비스 | +990억 |
| 10 | 삼양식품 | +894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1.3조 |
| 2 | 삼성SDI | -3149억 |
| 3 | 두산에너빌리티 | -1892억 |
| 4 | 효성중공업 | -1671억 |
| 5 | LS ELECTRIC | -1575억 |
| 6 | 엘앤에프 | -1394억 |
| 7 | 에코프로 | -1232억 |
| 8 | POSCO홀딩스 | -1172억 |
| 9 | 에코프로비엠 | -1107억 |
| 10 | LG에너지솔루션 | -952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99,528억)와 삼성전자(-83,215억)에 대해 주간 기준 역사적 수준의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하며 국내 반도체 섹터 전반에서 비중을 급격히 줄였고, 현대모비스(-9,082억) 매도로 자동차 부품 섹터에서도 이탈 조짐이 나타났다. 반면 삼성SDI(+2,893억), LG디스플레이(+1,662억), POSCO홀딩스(+1,651억)를 순매수하며 이차전지·디스플레이·소재 섹터로 일부 자금을 재배치하는 선별적 로테이션 흐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SDI | +2893억 |
| 2 | LG디스플레이 | +1662억 |
| 3 | POSCO홀딩스 | +1651억 |
| 4 | 산일전기 | +1213억 |
| 5 | 에이피알 | +1008억 |
| 6 | HD현대중공업 | +975억 |
| 7 | 하나마이크론 | +912억 |
| 8 | HD한국조선해양 | +887억 |
| 9 | SK텔레콤 | +877억 |
| 10 | 파두 | +866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10.0조 |
| 2 | 삼성전자 | -8.3조 |
| 3 | 현대모비스 | -9082억 |
| 4 | 현대차 | -6098억 |
| 5 | LG전자 | -2645억 |
| 6 | 삼성중공업 | -2475억 |
| 7 | 미래에셋증권 | -2180억 |
| 8 | LG이노텍 | -2021억 |
| 9 | 현대글로비스 | -1956억 |
| 10 | SK스퀘어 | -1934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기(+1,591억)를 주간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택하며 기관·투신과 유사한 방향성을 보였고, 삼양식품(+672억)과 현대제철(+428억)을 통해 소비재·철강 등 비반도체 섹터로의 분산 투자를 강화했다. SK하이닉스(-4,291억)와 삼성전자(-1,086억), SKC(-640억)를 동반 매도하여 메모리 반도체 및 관련 소재 업종 익스포저를 전반적으로 축소하는 모습이었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기 | +1591억 |
| 2 | 삼양식품 | +672억 |
| 3 | 현대제철 | +428억 |
| 4 | HD현대중공업 | +405억 |
| 5 | 대덕전자 | +367억 |
| 6 | LG전자 | +341억 |
| 7 | 현대모비스 | +312억 |
| 8 | 삼성생명 | +256억 |
| 9 | 알테오젠 | +193억 |
| 10 | CJ | +184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4291억 |
| 2 | 삼성전자 | -1086억 |
| 3 | SKC | -640억 |
| 4 | 파두 | -492억 |
| 5 | SK스퀘어 | -438억 |
| 6 | 삼성SDI | -355억 |
| 7 | 효성중공업 | -347억 |
| 8 | 엘앤에프 | -304억 |
| 9 | SK | -244억 |
| 10 | 이오테크닉스 | -226억 |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를 -14,301억원 순매도하며 전 투자주체 중 가장 강도 높은 하이닉스 매도세를 기록했고, 한미반도체(-893억)와 HD현대중공업(-684억)도 함께 처분해 반도체 장비·조선 섹터 비중을 동시에 줄였다. 삼성전기(+3,369억), 삼성전자(+2,539억), 현대모비스(+1,271억) 순매수를 통해 전기·전자 부품 및 자동차 부품 밸류체인에 대한 선택적 저가매수를 병행했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기 | +3369억 |
| 2 | 삼성전자 | +2539억 |
| 3 | 현대모비스 | +1271억 |
| 4 | 한화오션 | +1029억 |
| 5 | 현대차 | +828억 |
| 6 | 테스 | +756억 |
| 7 | SK스퀘어 | +731억 |
| 8 | LG이노텍 | +459억 |
| 9 | 두산테스나 | +412억 |
| 10 | 레인보우로보틱스 | +375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1.4조 |
| 2 | 한미반도체 | -893억 |
| 3 | HD현대중공업 | -684억 |
| 4 | 두산에너빌리티 | -554억 |
| 5 | LS ELECTRIC | -434억 |
| 6 | 현대엘리베이터 | -433억 |
| 7 | 원익IPS | -422억 |
| 8 | 삼성SDI | -398억 |
| 9 | 이오테크닉스 | -396억 |
| 10 | 삼성생명 | -362억 |
🏛️ 연기금
연기금은 SK스퀘어(+1,152억)를 주간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올리며 IT 지주사 비중 확대에 나섰고, 현대차(+645억)와 현대글로비스(+556억) 매수로 자동차·물류 섹터 포지션도 강화했다. SK하이닉스(-3,954억)와 삼성전자(-1,044억)는 다른 투자주체와 동일하게 순매도하였으며, 효성중공업(-823억) 처분으로 전력기기 섹터에서 차익을 실현하는 분산적 포트폴리오 조정이 눈에 띈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SK스퀘어 | +1152억 |
| 2 | 현대차 | +645억 |
| 3 | 현대글로비스 | +556억 |
| 4 | 삼성생명 | +416억 |
| 5 | LG씨엔에스 | +416억 |
| 6 | 현대오토에버 | +358억 |
| 7 | 현대모비스 | +352억 |
| 8 | LG이노텍 | +348억 |
| 9 | 롯데쇼핑 | +290억 |
| 10 | 달바글로벌 | +277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3954억 |
| 2 | 삼성전자 | -1044억 |
| 3 | 효성중공업 | -823억 |
| 4 | LS ELECTRIC | -757억 |
| 5 | 삼성전기 | -662억 |
| 6 | 삼성SDI | -646억 |
| 7 | KT&G | -425억 |
| 8 | 한국전력 | -406억 |
| 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319억 |
| 10 | 이수페타시스 | -293억 |
🛡️ 보험
보험사는 SK스퀘어(+180억), LG전자(+63억), 현대글로비스(+59억) 등 상대적으로 소규모 순매수에 그치며 여타 투자주체 대비 소극적인 매수 기조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3,111억)와 삼성전자(-1,445억)를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축소했고, HD현대일렉트릭(-213억) 매도로 전력기기 섹터에서도 일부 차익을 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SK스퀘어 | +180억 |
| 2 | LG전자 | +63억 |
| 3 | 현대글로비스 | +59억 |
| 4 | LG씨엔에스 | +49억 |
| 5 | 에이비엘바이오 | +46억 |
| 6 | 테스 | +42억 |
| 7 | 현대차 | +38억 |
| 8 | 달바글로벌 | +28억 |
| 9 | 삼성물산 | +28억 |
| 10 | 파두 | +28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3111억 |
| 2 | 삼성전자 | -1445억 |
| 3 | HD현대일렉트릭 | -213억 |
| 4 | 삼성전자우 | -192억 |
| 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76억 |
| 6 | 두산에너빌리티 | -175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139억 |
| 8 | LS ELECTRIC | -133억 |
| 9 | POSCO홀딩스 | -121억 |
| 10 | 효성중공업 | -120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