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4일 수급의 핵심 키워드는 ‘SK하이닉스 동반 투매’로, 외국인(-16,084억)·기관(-4,232억)·투신(-2,593억)·사모펀드(-2,153억)·보험(-466억)·연기금(-396억) 등 모든 투자 주체가 동일 방향으로 순매도를 집행하며 총합 약 2.6조 원 규모의 사상급 수급 충격이 발생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외국인(+2,233억)·기관(+728억)·투신(+284억)·연기금(+254억) 등이 집중 매수하며 동일 메모리 섹터 내에서도 극명한 종목 차별화가 나타났고, 이는 양사 간 HBM 경쟁구도 및 실적 모멘텀 격차 재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조선·자동차·전자부품 업종도 기관·외국인 동반 매도 압력을 받아 전반적인 경기 민감주 기피 심리가 확산됐다. 전체 시장 센티먼트는 특정 대형주 리스크 회피 중심의 ‘선별적 언더웨이트’로 규정되며, 단기적으로 SK하이닉스 수급 공백 해소 여부가 지수 방향성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4,232억 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을 강하게 행사했다. 반면 한미반도체(+1,361억)·삼성전자(+728억)를 중심으로 HBM 밸류체인 내 선별적 매수를 지속, 대형 메모리보다 장비·파운드리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흐름이 확인된다. 조선 업종(HD현대중공업 -691억, 삼성중공업 -476억) 동반 순매도는 최근 수주 모멘텀 소화 국면에서의 이익 확정 성격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61억 | -776억 | -62억 | -66억 | +82억 | -2억 |
기관이 +1,361억 규모의 강한 순매수를 기록하며 AI 반도체 후공정 핵심 수혜주로서의 재평가 수요가 집중됐고, 외국인 -776억 순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된다. 수급 주도권이 기관에 있어 추가 상승 여력 유효.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억 | +2233억 | -609억 | +284억 | +254억 | -474억 |
기관 +728억에 외국인 +2,233억이 가세하는 쌍끌이 순매수로 금일 수급 구도 중 가장 우호적이며, 미·중 관세 협상 진전 및 HBM3E 공급 협의 재개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복귀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투신·연기금도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매수 우위.
3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351억 | +78억 | +52억 | +127억 | +54억 |
기관 +701억 순매수가 주도하는 가운데 사모·투신·연기금·보험 모두 순매수에 가담,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 및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기관 매집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 -351억 이탈에도 수급 중심이 견고해 하방 지지력이 강한 구간으로 판단.
4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5억 | -98억 | -14억 | +14억 | -7억 | -2억 |
기관 +585억 순매수가 집중된 가운데 외국인 소폭 이탈(-98억)은 크게 우려할 수준이 아니며, 국내 SOC 예산 집행 가속화 및 중동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기관 매수 배경으로 분석된다. 투신도 +14억 순매수로 동참하며 수급 기반 안정적.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5억 | -401억 | -42억 | -575억 | -87억 | -25억 |
기관 전체는 +465억 순매수이나 투신이 -575억 대규모 이탈해 기관 내 수급 분화가 뚜렷하며, 외국인도 -401억 순매도하는 등 MLCC 수요 회복 기대감과 실적 가시성 부재 간 시각 차이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투신권 환매 압력이 해소되기 전까지 단기 수급 부담 지속 가능성.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양식품 | +444억 |
| 7 | 삼성생명 | +402억 |
| 8 | 현대차 | +373억 |
| 9 | 한화시스템 | +365억 |
| 10 | SK스퀘어 | +32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32억 | -1.6조 | -2153억 | -2593억 | -396억 | -466억 |
기관 -4,232억, 외국인 -16,084억의 압도적 동반 순매도로 금일 전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하며, 미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이슈 및 HBM 고점 논란이 외국인 대규모 이탈을 촉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모·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도로 단기 수급 부담이 극대화된 구간.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91억 | -853억 | -99억 | -191억 | -103억 | -12억 |
기관 -691억, 외국인 -853억 동반 순매도로 조선업 수주 모멘텀의 일시적 소강과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가시화됐다. 사모·투신·연기금도 순매도에 가담하며 전 주체 매도 우위, 단기 기술적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을 시사.
3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6억 | -519억 | -23억 | +2억 | +45억 | -29억 |
기관 -476억, 외국인 -519억 동반 순매도로 LNG선·컨테이너선 수주 기대감 선반영 후 차익실현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연기금 +45억 저가 매수가 유일한 매수 주체로 하방을 제한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HD현대중공업과 마찬가지로 조선 섹터 내 단기 수급 조정 흐름 공유.
4위 한국전력 (0157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0억 | -288억 | -15억 | -125억 | -157억 | -77억 |
기관(-410억)·외국인(-28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반 취약세 지속 — 전기요금 동결 우려 및 구조적 적자 해소 지연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전 주체 이탈 흐름 확인.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8억 | -601억 | -109억 | -95억 | -124억 | -35억 |
외국인(-601억)·기관(-338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수급 이탈 심각 — 변압기·전력기기 수주 기대감 피크아웃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복합 작용, 차익 실현 압력 집중.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엘앤에프 | -311억 |
| 7 | 두산에너빌리티 | -306억 |
| 8 | HD한국조선해양 | -290억 |
| 9 | POSCO홀딩스 | -259억 |
| 10 | 삼성SDI | -253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단일 세션 기준 16,084억 원 순매도하는 초대형 매도를 집행, 수급 전반에 가장 큰 충격을 가했다. 동시에 삼성전자(+2,233억)·삼성전자우(+1,670억)를 합산 약 3,900억 원 순매수하며 메모리 내 ‘하이닉스 → 삼성’ 로테이션 의도가 뚜렷하다. LG디스플레이(+857억) 순매수는 OLED 패널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현대차(-3,664억)·현대모비스(-2,808억) 동반 매도와 함께 자동차 업종 비중 축소 기조도 병행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억 | +2233억 | -609억 | +284억 | +254억 | -474억 |
기관 +728억에 외국인 +2,233억이 가세하는 쌍끌이 순매수로 금일 수급 구도 중 가장 우호적이며, 미·중 관세 협상 진전 및 HBM3E 공급 협의 재개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복귀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투신·연기금도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매수 우위.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9억 | +1670억 | +267억 | -34억 | -82억 | +45억 |
외국인(+1,670억) 대규모 순매수 주도, 기관(+259억)·사모펀드(+267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전반 견조 — HBM·AI 반도체 사이클 회복 기대감 및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축소 매력이 외국인 자금 집중 유인.
3위 LG디스플레이 (034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억 | +857억 | -41억 | +10억 | -38억 | -2억 |
외국인(+857억) 집중 매수 반면 기관(-92억) 순매도로 수급 엇갈림 — OLED 패널 수요 반등 및 애플향 공급 확대 기대감에 외국인이 선제적 포지션 구축 중이나 기관은 실적 가시성 확인 전 관망.
4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6억 | +793억 | +65억 | +68억 | +179억 | +11억 |
외국인(+793억)·기관(+216억)·연기금(+179억)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 — 글로벌 빅파마와의 피하주사(SC) 제형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기대감 지속으로 매집세 뚜렷하며 바이오 섹터 내 최선호주 위상 유지.
5위 한화솔루션 (009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3억 | +592억 | +7,675만 | -3억 | -4억 | -1억 |
외국인(+592억)·기관(+163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양호 — 미국 IRA 수혜 지속 및 글로벌 태양광 수요 회복 기대감이 외국인 자금 유입을 견인, 재생에너지 정책 모멘텀 수혜주로 재부각.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379억 |
| 7 | HD한국조선해양 | +376억 |
| 8 | KT&G | +373억 |
| 9 | 삼양식품 | +348억 |
| 10 | LG씨엔에스 | +32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32억 | -1.6조 | -2153억 | -2593억 | -396억 | -466억 |
기관 -4,232억, 외국인 -16,084억의 압도적 동반 순매도로 금일 전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하며, 미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이슈 및 HBM 고점 논란이 외국인 대규모 이탈을 촉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모·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도로 단기 수급 부담이 극대화된 구간.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3억 | -3664억 | -51억 | +37억 | -99억 | -88억 |
외국인(-3,664억) 대규모 이탈 vs 기관(+373억) 역발상 매수로 수급 극단적 이분화 — 미국 관세 불확실성 및 원화 강세 우려로 외국인 차익 실현 집중, 기관은 낙폭 과대 인식 기반 저가 대응 매수.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6억 | -2808억 | -80억 | +201억 | -174억 | -22억 |
외국인(-2,808억) 사상급 대규모 순매도에 기관(-66억)마저 동반 이탈 — 현대차그룹 전반의 외국인 디레버리징 연쇄 영향 및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부품사 수급까지 전이, 단기 수급 공백 구간.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91억 | -853억 | -99억 | -191억 | -103억 | -12억 |
기관 -691억, 외국인 -853억 동반 순매도로 조선업 수주 모멘텀의 일시적 소강과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가시화됐다. 사모·투신·연기금도 순매도에 가담하며 전 주체 매도 우위, 단기 기술적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을 시사.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6억 | -844억 | -3억 | -207억 | -84억 | -29억 |
외국인(-844억)·기관(-306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전반이 이탈 국면이며, 원전·에너지 테마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고 있다. 단기 수급 공백이 뚜렷해 추가 조정 리스크에 유의가 필요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미반도체 | -776억 |
| 7 | LG전자 | -720억 |
| 8 | 현대글로비스 | -673억 |
| 9 | LS ELECTRIC | -659억 |
| 10 | 효성중공업 | -601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2,153억)·삼성전자(-609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합산 2,762억 원 순매도하며 기술주 전반의 익스포저를 줄였다. 매수 측에서는 삼양식품(+290억)·현대제철(+220억) 등 내수 소비재와 소재 업종을 편입, 경기 방어적 성격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시도한 것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우(+267억) 매수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를 겨냥한 우선주 차익거래 포지션 가능성도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4억 | +348억 | +290억 | +69억 | +59억 | +24억 |
사모펀드(+290억)·외국인(+348억)·기관(+444억)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방위 집중 현상을 보이고 있다. 불닭볶음면 글로벌 수출 호조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9억 | +1670억 | +267억 | -34억 | -82억 | +45억 |
외국인(+1,670억) 대규모 순매수 주도, 기관(+259억)·사모펀드(+267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전반 견조 — HBM·AI 반도체 사이클 회복 기대감 및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축소 매력이 외국인 자금 집중 유인.
3위 현대제철 (00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1억 | +20억 | +220억 | -2,503만 | -41억 | -3억 |
사모펀드(+220억)가 수급을 주도하며 기관 전체(+201억) 순매수를 견인하고 있으며,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에 따른 철강 업황 반등 선반영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 다만 연기금(-41억)의 소폭 이탈은 단기 불확실성이 잔존함을 시사한다.
4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억 | +268억 | +122억 | -6억 | +10억 | -2억 |
외국인(+268억)·사모펀드(+122억) 동반 순매수로 기관 수급이 견조하며, K-뷰티 브랜드 글로벌 확장세와 실적 가시성 개선이 매수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투신(-6억) 소폭 이탈은 단기 차익 물량으로 해석되어 추세에 영향은 제한적이다.
5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2억 | -391억 | +111억 | +45억 | +133억 | +15억 |
연기금(+133억)·투신(+45억) 등 국내 기관 전체(+402억)가 강하게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391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방향성 상충이 발생하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지속 여부가 단기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제주반도체 | +106억 |
| 7 | 미래에셋증권 | +82억 |
| 8 | 삼성물산 | +78억 |
| 9 | CJ | +76억 |
| 10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6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32억 | -1.6조 | -2153억 | -2593억 | -396억 | -466억 |
기관 -4,232억, 외국인 -16,084억의 압도적 동반 순매도로 금일 전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하며, 미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이슈 및 HBM 고점 논란이 외국인 대규모 이탈을 촉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모·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도로 단기 수급 부담이 극대화된 구간.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억 | +2233억 | -609억 | +284억 | +254억 | -474억 |
기관 +728억에 외국인 +2,233억이 가세하는 쌍끌이 순매수로 금일 수급 구도 중 가장 우호적이며, 미·중 관세 협상 진전 및 HBM3E 공급 협의 재개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복귀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투신·연기금도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매수 우위.
3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1억 | -173억 | -128억 | -78억 | -103억 | -2억 |
기관(-311억)·외국인(-173억)·연기금(-103억)·사모펀드(-128억) 전 투자주체 동반 이탈로 수급 구조가 전면 붕괴 국면에 진입해 있다. 전기차 배터리 소재 수요 둔화 및 주요 고객사 발주 지연 우려가 매도세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4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7억 | -720억 | -115억 | +7억 | -69억 | -3억 |
외국인이 -720억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주가 하방 압력을 주도하고 있으며, 기관(+167억)의 방어적 매수가 낙폭을 일부 완충하는 구조다. 가전·TV 사업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와 환율 리스크가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8억 | -601억 | -109억 | -95억 | -124억 | -35억 |
외국인(-601억)·기관(-338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수급 이탈 심각 — 변압기·전력기기 수주 기대감 피크아웃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복합 작용, 차익 실현 압력 집중.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HD현대중공업 | -99억 |
| 7 | SK | -93억 |
| 8 | SKC | -84억 |
| 9 | SK스퀘어 | -82억 |
| 10 | 현대모비스 | -80억 |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593억)와 삼성전기(-575억)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반도체·전자부품 업종 비중 축소에 적극 동참했다. 삼성전자(+284억)와 현대모비스(+201억)를 소규모 매수하는 데 그쳐 반도체 내 커버리지 전환보다는 전반적인 기술주 언더웨이트 방향성이 강하다. KT&G(-241억) 매도는 배당 수익률 메리트 약화 및 담배 사업 구조 변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억 | +2233억 | -609억 | +284억 | +254억 | -474억 |
기관 +728억에 외국인 +2,233억이 가세하는 쌍끌이 순매수로 금일 수급 구도 중 가장 우호적이며, 미·중 관세 협상 진전 및 HBM3E 공급 협의 재개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복귀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투신·연기금도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매수 우위.
2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6억 | -2808억 | -80억 | +201억 | -174억 | -22억 |
외국인(-2,808억) 사상급 대규모 순매도에 기관(-66억)마저 동반 이탈 — 현대차그룹 전반의 외국인 디레버리징 연쇄 영향 및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부품사 수급까지 전이, 단기 수급 공백 구간.
3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91억 | +5억 | +154억 | -4,568만 | +9,508만 |
투신(+154억)이 수급을 사실상 단독 주도하며 기관 순매수(+157억) 대부분을 견인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비 발주 사이클 재개 기대감이 매수 배경으로 분석된다. 외국인(-91억) 이탈이 동반되고 있어 국내 기관 주도의 단기 수급 플레이 성격이 강한 점을 유의해야 한다.
4위 두산테스나 (131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억 | -131억 | -29억 | +151억 | +20억 | +4억 |
투신이 +151억 주도하는 기관 순매수(+166억)는 AI 반도체 테스트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을 반영하며, 외국인 -131억 순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다.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4억 | -402억 | -63억 | +134억 | +53억 | -6억 |
투신(+134억)·연기금(+53억) 중심 기관 순매수(+234억)는 하반기 아이폰17 카메라모듈 수주 기대감에 기반하나, 외국인의 -402억 대규모 이탈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며 수급 대립 구도가 뚜렷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서진시스템 | +130억 |
| 7 | 삼성E&A | +121억 |
| 8 | SKC | +109억 |
| 9 | 포스코퓨처엠 | +83억 |
| 10 | 티엘비 | +81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32억 | -1.6조 | -2153억 | -2593억 | -396억 | -466억 |
기관 -4,232억, 외국인 -16,084억의 압도적 동반 순매도로 금일 전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하며, 미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이슈 및 HBM 고점 논란이 외국인 대규모 이탈을 촉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모·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도로 단기 수급 부담이 극대화된 구간.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5억 | -401억 | -42억 | -575억 | -87억 | -25억 |
기관 전체는 +465억 순매수이나 투신이 -575억 대규모 이탈해 기관 내 수급 분화가 뚜렷하며, 외국인도 -401억 순매도하는 등 MLCC 수요 회복 기대감과 실적 가시성 부재 간 시각 차이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투신권 환매 압력이 해소되기 전까지 단기 수급 부담 지속 가능성.
3위 KT&G (0337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6억 | +373억 | -13억 | -241억 | -164억 | -1,828만 |
외국인이 +37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고배당·경기방어주 성격을 재평가하는 반면, 투신(-241억)·연기금(-164억) 등 기관 전반이 -216억 순매도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및 담배 규제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에 나섰다.
4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7억 | -363억 | -3억 | -233억 | +60억 | -5억 |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배경으로 투신(-233억)·외국인(-363억)이 동반 이탈하며 기관·외국인 동시 순매도(-77억, -363억) 구도가 형성되었고, 연기금(+60억)만 방어적 저가 매수로 하방을 지지하는 상황이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6억 | -844억 | -3억 | -207억 | -84억 | -29억 |
외국인(-844억)·기관(-306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전반이 이탈 국면이며, 원전·에너지 테마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고 있다. 단기 수급 공백이 뚜렷해 추가 조정 리스크에 유의가 필요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HD현대중공업 | -191억 |
| 7 | HD현대일렉트릭 | -130억 |
| 8 | 한국전력 | -125억 |
| 9 | SK스퀘어 | -96억 |
| 10 | 효성중공업 | -95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254억)·알테오젠(+179억)·삼성생명(+133억)을 중심으로 우량 대형주와 바이오 성장주에 장기 투자 관점의 순매수를 집행했다. SK스퀘어(-455억)·SK하이닉스(-396억) 등 SK그룹 계열사 동반 매도는 지주-자회사 밸류에이션 재평가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알테오젠 매수는 최근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수출 모멘텀을 반영한 바이오 섹터 비중 확대 신호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억 | +2233억 | -609억 | +284억 | +254억 | -474억 |
기관 +728억에 외국인 +2,233억이 가세하는 쌍끌이 순매수로 금일 수급 구도 중 가장 우호적이며, 미·중 관세 협상 진전 및 HBM3E 공급 협의 재개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복귀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투신·연기금도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매수 우위.
2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6억 | +793억 | +65억 | +68억 | +179억 | +11억 |
외국인(+793억)·기관(+216억)·연기금(+179억)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 — 글로벌 빅파마와의 피하주사(SC) 제형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기대감 지속으로 매집세 뚜렷하며 바이오 섹터 내 최선호주 위상 유지.
3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2억 | -391억 | +111억 | +45억 | +133억 | +15억 |
연기금(+133억)·투신(+45억) 등 국내 기관 전체(+402억)가 강하게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391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방향성 상충이 발생하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 지속 여부가 단기 주가 향방의 핵심 변수다.
4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351억 | +78억 | +52억 | +127억 | +54억 |
기관 +701억 순매수가 주도하는 가운데 사모·투신·연기금·보험 모두 순매수에 가담,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 및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기관 매집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 -351억 이탈에도 수급 중심이 견고해 하방 지지력이 강한 구간으로 판단.
5위 삼아알미늄 (006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7억 | +41억 | +58억 | -3억 | +125억 | +18억 |
연기금(+125억)이 주도하는 기관 순매수(+207억)에 외국인(+41억)·사모펀드(+58억)까지 가세한 전방위적 매수세는 알루미늄 소재의 방산·2차전지 부품 수요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수급 측면에서 단기 강세 흐름을 지지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씨엔에스 | +118억 |
| 7 | 파마리서치 | +101억 |
| 8 | 이마트 | +87억 |
| 9 | 롯데쇼핑 | +85억 |
| 10 | 한미반도체 | +8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8억 | -18억 | -82억 | -96억 | -455억 | -94억 |
기관 합계는 +328억 순매수이나 연기금이 -455억 대규모 매도를 주도하고 사모펀드(-82억)·투신(-96억)·보험(-94억)도 동반 이탈하여 실질적인 매도 압력이 크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연기금 리밸런싱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32억 | -1.6조 | -2153억 | -2593억 | -396억 | -466억 |
기관 -4,232억, 외국인 -16,084억의 압도적 동반 순매도로 금일 전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하며, 미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이슈 및 HBM 고점 논란이 외국인 대규모 이탈을 촉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모·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도로 단기 수급 부담이 극대화된 구간.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6억 | -2808억 | -80억 | +201억 | -174억 | -22억 |
외국인(-2,808억) 사상급 대규모 순매도에 기관(-66억)마저 동반 이탈 — 현대차그룹 전반의 외국인 디레버리징 연쇄 영향 및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부품사 수급까지 전이, 단기 수급 공백 구간.
4위 KT&G (0337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6억 | +373억 | -13억 | -241억 | -164억 | -1,828만 |
외국인이 +37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고배당·경기방어주 성격을 재평가하는 반면, 투신(-241억)·연기금(-164억) 등 기관 전반이 -216억 순매도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및 담배 규제 리스크를 반영한 차익실현에 나섰다.
5위 한국전력 (0157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0억 | -288억 | -15억 | -125억 | -157억 | -77억 |
기관(-410억)·외국인(-28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반 취약세 지속 — 전기요금 동결 우려 및 구조적 적자 해소 지연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전 주체 이탈 흐름 확인.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S ELECTRIC | -140억 |
| 7 | 효성중공업 | -124억 |
| 8 | S-Oil | -114억 |
| 9 | 엘앤에프 | -103억 |
| 10 | HD현대중공업 | -103억 |
🛡️ 보험
보험사는 삼성전자(-474억)·SK하이닉스(-466억) 등 반도체 대형주 전반을 순매도하며 주식 자산 내 반도체 비중을 일제히 줄였다. 매수 규모는 삼성물산(+54억)·삼성전자우(+45억)·삼양식품(+24억)으로 합산 123억 원에 불과해, 사실상 순매도 일변도의 방어적 운용 기조가 확인된다. RBC 규제 대응 및 듀레이션 관리 목적의 주식 익스포저 축소 가능성이 높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351억 | +78억 | +52억 | +127억 | +54억 |
기관 +701억 순매수가 주도하는 가운데 사모·투신·연기금·보험 모두 순매수에 가담,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 및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기관 매집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 -351억 이탈에도 수급 중심이 견고해 하방 지지력이 강한 구간으로 판단.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9억 | +1670억 | +267억 | -34억 | -82억 | +45억 |
외국인(+1,670억) 대규모 순매수 주도, 기관(+259억)·사모펀드(+267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전반 견조 — HBM·AI 반도체 사이클 회복 기대감 및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축소 매력이 외국인 자금 집중 유인.
3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4억 | +348억 | +290억 | +69억 | +59억 | +24억 |
사모펀드(+290억)·외국인(+348억)·기관(+444억)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방위 집중 현상을 보이고 있다. 불닭볶음면 글로벌 수출 호조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4위 비에이치 (090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7억 | +57억 | +40억 | +49억 | -3억 | +23억 |
기관(+107억)·외국인(+57억)·사모펀드(+40억)·투신(+49억)·보험(+23억) 등 전 투자자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매우 긍정적이며, 애플향 FPCB 물량 증가 및 폴더블폰 확산 수혜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카카오 (035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8억 | +184억 | +4억 | -4,970만 | -2억 | +20억 |
외국인이 +184억으로 수급을 주도하고 기관(+108억)도 동반 매수하며 AI 서비스 전략 구체화 및 플랫폼 실적 회복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며, 투신(-0.5억)·연기금(-2억)의 소규모 매도는 수급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아알미늄 | +18억 |
| 7 | 삼성생명 | +15억 |
| 8 | 파마리서치 | +14억 |
| 9 | 한국항공우주 | +12억 |
| 10 | 알테오젠 | +1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억 | +2233억 | -609억 | +284억 | +254억 | -474억 |
기관 +728억에 외국인 +2,233억이 가세하는 쌍끌이 순매수로 금일 수급 구도 중 가장 우호적이며, 미·중 관세 협상 진전 및 HBM3E 공급 협의 재개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복귀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투신·연기금도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매수 우위.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32억 | -1.6조 | -2153억 | -2593억 | -396억 | -466억 |
기관 -4,232억, 외국인 -16,084억의 압도적 동반 순매도로 금일 전 종목 중 수급 여건이 가장 취약하며, 미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이슈 및 HBM 고점 논란이 외국인 대규모 이탈을 촉발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모·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주체 순매도로 단기 수급 부담이 극대화된 구간.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8억 | -18억 | -82억 | -96억 | -455억 | -94억 |
기관 합계는 +328억 순매수이나 연기금이 -455억 대규모 매도를 주도하고 사모펀드(-82억)·투신(-96억)·보험(-94억)도 동반 이탈하여 실질적인 매도 압력이 크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연기금 리밸런싱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3억 | -3664억 | -51억 | +37억 | -99억 | -88억 |
외국인(-3,664억) 대규모 이탈 vs 기관(+373억) 역발상 매수로 수급 극단적 이분화 — 미국 관세 불확실성 및 원화 강세 우려로 외국인 차익 실현 집중, 기관은 낙폭 과대 인식 기반 저가 대응 매수.
5위 한국전력 (0157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0억 | -288억 | -15억 | -125억 | -157억 | -77억 |
기관(-410억)·외국인(-28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반 취약세 지속 — 전기요금 동결 우려 및 구조적 적자 해소 지연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전 주체 이탈 흐름 확인.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35억 |
| 7 | 현대오토에버 | -31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31억 |
| 9 | 삼성중공업 | -29억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29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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