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합쳐 약 3.8조 원어치를 팔아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위험자산 축소에 나섰고, 기관(SK하이닉스 +6,148억·삼성전자 +2,411억)과 연기금·보험이 이 물량을 받아내며 투자자 간 매매 방향이 크게 엇갈렸습니다. 다만 기관 안에서도 투신은 반도체 대형주를 약 3,200억 순매도해 연기금·보험의 저가 매수와 반대로 움직였고, 사모펀드는 지주사·우선주 같은 밸류업 종목으로 방어적인 자리 이동에 나섰습니다. 매수 업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2차전지가 기관 전반의 공통 매수처로 떠올랐고, 에이피알·실리콘투 등 K뷰티 종목은 기관·사모펀드의 차익실현 대상이 됐습니다. 기관 매수 규모가 외국인 매도의 약 4분의 1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는 만큼,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를 둘러싼 경계 심리 속에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6,148억)와 삼성전자(+2,411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를 합계 8,559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910억)도 사들여 2차전지 대형주로 매수가 확산됐습니다. 반면 에이피알(-532억), SK스퀘어(-442억), 브이엠(-406억)은 차익을 실현해 화장품·지주·반도체 소부장 일부는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48억 | -2.4조 | +17억 | -1562억 | +269억 | +224억 |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1억 | -1.4조 | -246억 | -1659억 | +282억 | +238억 |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740억 | +132억 | +168억 | +552억 | +102억 |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5억 | -219억 | +137억 | +19억 | -64억 | +9억 |
기관이 455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19억)의 약 2배를 받아냈습니다. 매수는 사모펀드(+137억)가 주도했습니다. 관세 불확실성에도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나, 연기금(-64억)은 팔아 장기자금의 확신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5위 KB금융 (1055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1억 | -302억 | -16억 | +27억 | -35억 | +15억 |
기관이 37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302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밸류업 정책에 따른 자사주 매입·소각과 고배당 매력이 매수 근거로 판단됩니다. 다만 연기금(-35억)과 사모펀드(-16억)는 팔아 기관 내 매수 강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자우 | +363억 |
| 7 | 삼성SDI | +301억 |
| 8 | DB손해보험 | +285억 |
| 9 | SK | +277억 |
| 10 | SK이노베이션 | +27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2억 | -320억 | -259억 | -94억 | -89억 | -50억 |
기관(-532억)과 외국인(-320억)이 함께 팔아 합산 852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사모펀드(-259억), 투신(-94억), 연기금(-89억), 보험(-50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했습니다. 그간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과 해외 뷰티 디바이스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공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2억 | -1788억 | -148억 | -675억 | -536억 | +4억 |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3위 브이엠 (089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6억 | +370억 | +24억 | -498억 | +10억 | +2억 |
기관이 406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70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498억) 한 곳에 집중됐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에 따른 단기 급등 이후 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 점은 중기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4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8억 | +235억 | -273억 | -56억 | +10억 | +1,913만 |
외국인이 +23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억원을 순매도해 매도 우위가 더 컸습니다. 기관 매도의 86%(-273억원)가 사모펀드에서 나와, K-뷰티 유통 실적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의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연기금(+10억원)의 매수 규모는 작아 하방을 받쳐주기에는 부족하고,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수급 방향을 가를 전망입니다.
5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2억 | +64억 | -40억 | -226억 | -51억 | -3억 |
기관이 -262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22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반도체 기판(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이후 펀드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외국인 매수(+64억원)는 기관 매도를 메우기에 부족하고 연기금(-51억원)도 함께 팔고 있어, 단기 수급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파마리서치 | -237억 |
| 7 | 한화엔진 | -195억 |
| 8 | 삼화콘덴서 | -143억 |
| 9 | 로보티즈 | -120억 |
| 10 | 두산 | -114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2조 3,780억)와 삼성전자(-1조 3,913억)를 합쳐 약 3조 7,693억을 순매도하는 대규모 매도에 나섰습니다. 삼성전기(-1,982억)까지 포함하면 반도체·IT 부품 전반에서 차익실현과 리스크 축소가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는 브이엠(+370억), HD현대중공업(+308억), 실리콘투(+235억) 등 수백억 원 수준의 개별 종목에 그쳐 매도 규모와 비교하면 의미 있는 대응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브이엠 (089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6억 | +370억 | +24억 | -498억 | +10억 | +2억 |
기관이 406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70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498억) 한 곳에 집중됐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에 따른 단기 급등 이후 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 점은 중기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7억 | +308억 | +13억 | +18억 | -45억 | +8,827만 |
외국인(+308억원)과 기관(+147억원)이 함께 455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조선 업황 호조와 고선가 수주잔고 기반의 실적 개선, 방산·미국 해군 함정 정비(MRO) 협력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연기금(-45억원)은 일부 차익을 실현했지만, 외국인 주도의 매수 기조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8억 | +235억 | -273억 | -56억 | +10억 | +1,913만 |
외국인이 +23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억원을 순매도해 매도 우위가 더 컸습니다. 기관 매도의 86%(-273억원)가 사모펀드에서 나와, K-뷰티 유통 실적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의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연기금(+10억원)의 매수 규모는 작아 하방을 받쳐주기에는 부족하고,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수급 방향을 가를 전망입니다.
4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억 | +198억 | -30억 | +62억 | +7억 | -2억 |
외국인(+198억원)과 투신(+62억원)의 동반 매수로 기관 합계도 +7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피하주사 제형 전환 플랫폼(ALT-B4) 기반의 로열티·기술이전 수익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입니다. 사모펀드(-30억원) 매도는 일부 있지만, 외국인과 국내 펀드가 같은 방향으로 사고 있어 수급 질은 양호한 편입니다.
5위 파마리서치 (214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억 | +184억 | -189억 | -43억 | +5억 | -6억 |
외국인이 +18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사모펀드(-189억원)와 투신(-43억원) 중심으로 기관이 -237억원을 순매도해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리쥬란 등 스킨부스터의 해외 매출 성장에 대한 신뢰는 유지되고 있으나, 주가가 오른 구간에서 국내 기관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이 기관 매도 물량을 계속 받아낼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화콘덴서 | +172억 |
| 7 | 롯데쇼핑 | +150억 |
| 8 | 미래에셋증권 | +148억 |
| 9 | 현대건설 | +140억 |
| 10 | 파두 | +133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48억 | -2.4조 | +17억 | -1562억 | +269억 | +224억 |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1억 | -1.4조 | -246억 | -1659억 | +282억 | +238억 |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6억 | -1982억 | -307억 | -424억 | +44억 | +12억 |
외국인이 -1,98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기관 순매수(+246억원)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투신(-424억원)과 사모펀드(-307억원)는 매도에 가담해, 기관 순매수는 이들을 제외한 주체 몫으로 보입니다. MLCC·AI 서버용 기판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뒤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때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2억 | -1788억 | -148억 | -675억 | -536억 | +4억 |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3억 | -1512억 | +156억 | +135억 | +73억 | +33억 |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861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740억 |
| 8 | 에이피알 | -320억 |
| 9 | KB금융 | -302억 |
| 10 | SK | -296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335억), 삼성전자우(+156억), 현대차(+137억) 등 지주사·우선주·자동차 같은 밸류업과 배당 성격이 강한 종목을 선별해 매수했습니다. 반면 삼성전기(-307억), 실리콘투(-273억), 에이피알(-259억)을 팔아 단기 급등했던 IT 부품·K뷰티 종목에서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7억 | -296억 | +335억 | -14억 | -140억 | +7억 |
사모펀드가 +335억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277억원)를 주도해 외국인 매도(-296억원)를 대부분 상쇄했습니다. 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 기대와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연기금(-140억원)이 매도하고 있어 이벤트성 수급에 그칠 가능성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3억 | -1512억 | +156억 | +135억 | +73억 | +33억 |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5억 | -219억 | +137억 | +19억 | -64억 | +9억 |
기관이 455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19억)의 약 2배를 받아냈습니다. 매수는 사모펀드(+137억)가 주도했습니다. 관세 불확실성에도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나, 연기금(-64억)은 팔아 장기자금의 확신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740억 | +132억 | +168억 | +552억 | +102억 |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5위 GS (078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억 | -71억 | +86억 | +3억 | -3,530만 | +3억 |
사모펀드 +86억이 기관 순매수 +91억의 대부분을 차지해 외국인 매도 -71억을 받아냈습니다. 투신(+3억)과 연기금(-3530만)은 거의 움직이지 않아 수급이 사모펀드 한 주체에 쏠려 있고, 지주사 저평가 해소와 밸류업 기대에 베팅한 단기 매수로 판단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레인보우로보틱스 | +70억 |
| 7 | 리노공업 | +65억 |
| 8 | DB손해보험 | +65억 |
| 9 | 케이씨텍 | +61억 |
| 10 | 한화오션 | +5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6억 | -1982억 | -307억 | -424억 | +44억 | +12억 |
외국인이 -1,98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기관 순매수(+246억원)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투신(-424억원)과 사모펀드(-307억원)는 매도에 가담해, 기관 순매수는 이들을 제외한 주체 몫으로 보입니다. MLCC·AI 서버용 기판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뒤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때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8억 | +235억 | -273억 | -56억 | +10억 | +1,913만 |
외국인이 +23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억원을 순매도해 매도 우위가 더 컸습니다. 기관 매도의 86%(-273억원)가 사모펀드에서 나와, K-뷰티 유통 실적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의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연기금(+10억원)의 매수 규모는 작아 하방을 받쳐주기에는 부족하고,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수급 방향을 가를 전망입니다.
3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2억 | -320억 | -259억 | -94억 | -89억 | -50억 |
기관(-532억)과 외국인(-320억)이 함께 팔아 합산 852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사모펀드(-259억), 투신(-94억), 연기금(-89억), 보험(-50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했습니다. 그간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과 해외 뷰티 디바이스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공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1억 | -1.4조 | -246억 | -1659억 | +282억 | +238억 |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5위 파마리서치 (214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억 | +184억 | -189억 | -43억 | +5억 | -6억 |
외국인이 +18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사모펀드(-189억원)와 투신(-43억원) 중심으로 기관이 -237억원을 순매도해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리쥬란 등 스킨부스터의 해외 매출 성장에 대한 신뢰는 유지되고 있으나, 주가가 오른 구간에서 국내 기관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이 기관 매도 물량을 계속 받아낼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스퀘어 | -148억 |
| 7 | 삼화콘덴서 | -135억 |
| 8 | 올릭스 | -96억 |
| 9 | 한화엔진 | -82억 |
| 10 | 한국콜마 | -82억 |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1,659억), SK하이닉스(-1,562억), SK스퀘어(-675억) 등 반도체 대형주와 관련주를 약 3,896억 순매도해 기관 내에서 매도 방향이 가장 뚜렷했습니다. 펀드 환매 대응이나 비중 조절 성격으로 보입니다. 매수는 티에스이(+192억), LG에너지솔루션(+168억), 삼성SDI(+161억) 등 반도체 테스트 부품주와 2차전지로 옮겨갔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티에스이 (1312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7억 | -135억 | -23억 | +192억 | -10억 | -525만 |
투신이 +192억을 사들여 기관 전체 순매수 +177억을 사실상 혼자 만들었고, 외국인 -135억과 사모펀드 -23억 매도를 받아냈습니다.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소켓·프로브카드 업황 개선 기대가 반영된 공모펀드 비중 확대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가 주가 방향을 가를 변수입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740억 | +132억 | +168억 | +552억 | +102억 |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1억 | -861억 | -68억 | +161억 | +98억 | +27억 |
외국인이 -861억을 대량 매도했지만 투신 +161억, 연기금 +98억, 보험 +27억으로 기관이 +301억을 받아 매도 물량의 약 35%만 흡수했습니다. ESS·전고체 전지 기대에 따른 저가 매수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 강도가 훨씬 커서 수급 우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3억 | -1512억 | +156억 | +135억 | +73억 | +33억 |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5위 리노공업 (05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2억 | -169억 | +65억 | +109억 | -47억 | +1억 |
투신 +109억에 사모펀드 +65억이 더해져 기관 순매수가 +192억이며, 외국인 매도 -169억을 웃돌았습니다. AI·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수요에 따른 리노핀·IC 테스트 소켓 실적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나, 연기금 -47억 매도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시사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피에스케이 | +96억 |
| 7 | SK이노베이션 | +81억 |
| 8 | 한화시스템 | +69억 |
| 9 | 삼양식품 | +62억 |
| 10 | 알테오젠 | +62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1억 | -1.4조 | -246억 | -1659억 | +282억 | +238억 |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48억 | -2.4조 | +17억 | -1562억 | +269억 | +224억 |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2억 | -1788억 | -148억 | -675억 | -536억 | +4억 |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4위 브이엠 (089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6억 | +370억 | +24억 | -498억 | +10억 | +2억 |
기관이 406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70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498억) 한 곳에 집중됐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에 따른 단기 급등 이후 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 점은 중기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6억 | -1982억 | -307억 | -424억 | +44억 | +12억 |
외국인이 -1,98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기관 순매수(+246억원)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투신(-424억원)과 사모펀드(-307억원)는 매도에 가담해, 기관 순매수는 이들을 제외한 주체 몫으로 보입니다. MLCC·AI 서버용 기판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뒤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때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심텍 | -226억 |
| 7 | 신한지주 | -136억 |
| 8 | 티씨케이 | -112억 |
| 9 | 한화엔진 | -106억 |
| 10 | 에이피알 | -94억 |
🏛️ 연기금
연기금은 LG에너지솔루션(+552억)을 가장 많이 사고 삼성전자(+282억), SK하이닉스(+269억)도 매수해, 외국인 매도로 하락 압력을 받은 대형주를 저가에 사들이며 시장을 받치는 역할을 했습니다. SK스퀘어(-536억), 한미반도체(-181억), SK(-140억)는 매도해 SK그룹 지주사와 반도체 장비주의 비중을 조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740억 | +132억 | +168억 | +552억 | +102억 |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1억 | -1.4조 | -246억 | -1659억 | +282억 | +238억 |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48억 | -2.4조 | +17억 | -1562억 | +269억 | +224억 |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4위 팬오션 (0286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4억 | -188억 | +11억 | +13억 | +205억 | +3억 |
연기금이 +205억을 사들여 기관 순매수 +244억의 84%를 차지했고, 외국인 매도 -188억을 웃돌았습니다. 벌크선 운임(BDI) 흐름과 낮은 PBR을 근거로 한 연기금의 가치주 성격 매수로 판단되며, 연기금의 연속 매수 여부가 관건입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4억 | -80억 | -5억 | +81억 | +176억 | +27억 |
연기금 +176억, 투신 +81억, 보험 +27억이 함께 들어와 기관이 +274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80억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적자 축소 기대에 기댄 매수로 보이며, 여러 기관이 함께 사고 있어 수급의 질이 양호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산일전기 | +142억 |
| 7 | 삼성SDI | +98억 |
| 8 | 현대모비스 | +78억 |
| 9 | DB손해보험 | +73억 |
| 10 | 삼성전자우 | +73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2억 | -1788억 | -148억 | -675억 | -536억 | +4억 |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억 | -274억 | +6억 | +16억 | -181억 | -7억 |
연기금 -181억과 외국인 -274억이 동시에 매도했고 기관 합계는 +2억에 그쳐 수급 지지가 사실상 없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주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로 해석됩니다.
3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7억 | -296억 | +335억 | -14억 | -140억 | +7억 |
사모펀드가 +335억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277억원)를 주도해 외국인 매도(-296억원)를 대부분 상쇄했습니다. 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 기대와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연기금(-140억원)이 매도하고 있어 이벤트성 수급에 그칠 가능성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4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억 | -20억 | +43억 | -3억 | -120억 | +52억 |
연기금이 -120억을 매도했지만 보험 +52억과 사모펀드 +43억이 이를 상쇄해 기관은 +89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 매도는 -20억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미국 관세 부담 속에서도 높은 주주환원과 저PER 매력이 하단을 지지하고 있으며, 연기금 매도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7억 | +148억 | +2억 | -14억 | -102억 | -734만 |
외국인이 1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연기금(-102억원)과 투신(-14억원)이 팔아 기관 전체로는 87억원 순매도입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WM 실적 개선 기대는 외국인이 받치고 있으나, 연기금은 주가 상승 이후 비중을 줄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에이피알 | -89억 |
| 7 | 한국금융지주 | -82억 |
| 8 | 효성중공업 | -79억 |
| 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78억 |
| 10 | HD건설기계 | -75억 |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238억), SK하이닉스(+224억), LG에너지솔루션(+102억) 등 시가총액 상위 우량주를 고르게 매수해 연기금과 같은 방향의 장기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매도는 에이피알(-50억), 피에스케이(-12억), 현대건설(-10억)로 규모가 작아 포트폴리오 미세조정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1억 | -1.4조 | -246억 | -1659억 | +282억 | +238억 |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48억 | -2.4조 | +17억 | -1562억 | +269억 | +224억 |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740억 | +132억 | +168억 | +552억 | +102억 |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4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억 | -20억 | +43억 | -3억 | -120억 | +52억 |
연기금이 -120억을 매도했지만 보험 +52억과 사모펀드 +43억이 이를 상쇄해 기관은 +89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 매도는 -20억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미국 관세 부담 속에서도 높은 주주환원과 저PER 매력이 하단을 지지하고 있으며, 연기금 매도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3억 | -1512억 | +156억 | +135억 | +73억 | +33억 |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화시스템 | +29억 |
| 7 | 삼성SDI | +27억 |
| 8 | SK이노베이션 | +27억 |
| 9 | 메리츠금융지주 | +22억 |
| 10 | 현대모비스 | +20억 |
▼ 순매도 TOP 10
1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2억 | -320억 | -259억 | -94억 | -89억 | -50억 |
기관(-532억)과 외국인(-320억)이 함께 팔아 합산 852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사모펀드(-259억), 투신(-94억), 연기금(-89억), 보험(-50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했습니다. 그간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과 해외 뷰티 디바이스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공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위 피에스케이 (319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2억 | -61억 | +28억 | +96억 | -5억 | -12억 |
투신(+96억원)과 사모펀드(+28억원)가 주도해 기관이 19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보험(-12억원)과 외국인(-61억원)의 매도는 차익 실현 성격으로 보입니다. HBM·선단공정 투자 확대에 따른 PR Strip·Descum 장비 수주 기대가 국내 액티브 자금 유입의 배경으로 해석됩니다.
3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9억 | +140억 | -48억 | -59억 | +29억 | -10억 |
외국인이 14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투신(-59억원)과 사모펀드(-48억원)가 팔아 기관은 69억원 순매도입니다. 원전 수주 모멘텀과 해외 플랜트 수익성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29억원을 순매수한 점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억 | -6억 | -2억 | -92억 | -13억 | -8억 |
투신이 92억원을 대량 매도하고 연기금(-13억원)과 보험(-8억원)도 팔았지만, 기관 전체로는 56억원 순매수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수급은 -6억원으로 중립에 가깝습니다. 대형원전·SMR·가스터빈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그간 주가가 많이 올라 국내 펀드 중심의 비중 조절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5위 대한항공 (003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억 | -16억 | +24억 | +7억 | +65억 | -8억 |
연기금(+65억원), 사모펀드(+24억원), 투신(+7억원)이 고르게 사들여 기관이 16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보험(-8억원)과 외국인(-16억원)의 매도 규모는 작습니다. 아시아나항공 통합 시너지와 여객 수요 견조, 유가·환율 안정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DN오토모티브 | -7억 |
| 7 | 로보티즈 | -7억 |
| 8 | 한미반도체 | -7억 |
| 9 | 파마리서치 | -6억 |
| 10 | LG전자 | -6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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