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삼성전자를 놓고 외국인(-7793억)과 기관(+4746억)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수급 방향이 극명하게 엇갈렸고, 기관 내부에서도 연기금이 -491억 순매도로 이탈해 대형주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각차가 드러났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기관(+1391억), 투신(+1174억), 외국인(+857억)이 모두 사들이며 전 주체 합산 3400억원 이상 순매수, 메모리 업황에 대한 컨센서스가 가장 견고한 종목으로 확인됐다. 매도 측에서는 삼양식품, 에이피알, 파마리서치 등 소비재·헬스케어 모멘텀주가 기관·사모·연기금에서 공통으로 출회되며 순환매 자금 이탈이 뚜렷했다. 전반적으로 지수 방향성 베팅보다 반도체·2차전지 밸류체인 내 종목 선별과 이익실현이 병행되는 중립~선별적 리스크온 센티먼트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4746억
2. SK하이닉스 +1391억
3. 삼성SDI +865억
4. SK이노베이션 +483억
5. LG에너지솔루션 +433억
1. 삼양식품 -396억
2. 파마리서치 -374억
3. 에이피알 -346억
4. NAVER -266억
5. GS -225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1365억
2. SK하이닉스 +857억
3. SK이노베이션 +800억
4. LS ELECTRIC +462억
5. 대덕전자 +412억
1. 삼성전자 -7793억
2. 삼성전자우 -820억
3. NAVER -485억
4. SK스퀘어 -312억
5. DB하이텍 -254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361억
2. 삼성SDI +269억
3. 로보티즈 +249억
4. LG에너지솔루션 +182억
5. 삼성전자우 +174억
1. 삼양식품 -234억
2. 에이피알 -199억
3. 실리콘투 -129억
4. 대우건설 -105억
5. 두산에너빌리티 -102억
💼 투신 1. SK하이닉스 +1174억
2. SK이노베이션 +270억
3. 삼성전자 +194억
4. 유진테크 +183억
5. 삼성SDI +157억
1. 현대차 -159억
2. NAVER -116억
3. 코미코 -111억
4. SK텔레콤 -103억
5. 에스앤에스텍 -98억
🏛️ 연기금 1. 삼성SDI +189억
2. 한국전력 +145억
3. HD현대 +125억
4. HD현대중공업 +124억
5. 롯데케미칼 +124억
1. 삼성전자 -491억
2. 파마리서치 -183억
3. 고려아연 -164억
4. 삼성에스디에스 -115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102억
🛡️ 보험 1. 삼성전자 +121억
2. SK스퀘어 +51억
3. SK이노베이션 +21억
4. 두산에너빌리티 +19억
5. HD현대중공업 +16억
1. HD현대일렉트릭 -58억
2. 에이피알 -38억
3. GS -31억
4. 삼성에스디에스 -23억
5. SK하이닉스 -20억
🏢 기관
삼성전자를 +4746억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자금을 집중했고, SK하이닉스(+1391억), 삼성SDI(+865억)까지 더해 상위 3종목 매수 규모가 7000억원을 상회했다. 반면 삼양식품(-396억), 파마리서치(-374억), 에이피알(-346억) 등 그간 강세를 보인 음식료·헬스케어·화장품 소비재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실적 모멘텀이 확인된 IT 대형주로 비중을 옮기는 전형적인 리밸런싱 흐름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46억 -7793억 +361억 +194억 -491억 +121억
기관이 4746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대량 매도(-7793억)를 전량 소화한 수급 역전 구도로,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규모가 기관 매수를 상회해 단기 수급 균형은 다소 부담스러운 국면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1억 +857억 -102억 +1174억 -91억 -20억
기관 +1391억, 외국인 +857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의 질이 가장 우수하며, 특히 투신이 1174억으로 기관 매수를 주도해 펀드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HBM 가격 협상력 우위와 AI 서버 수요 지속이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5억 +192억 +269억 +157억 +189억 +13억
기관 865억 순매수에 사모펀드(+269억), 연기금(+189억), 투신(+157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로 일치된 드문 만장일치 수급 구도다.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과 ESS 수주 확대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린 것으로 해석된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3억 +800억 +120억 +270억 +99억 +21억
외국인 800억이 기관 483억을 상회하며 매수를 주도했고, 투신 270억 유입까지 더해져 정유·배터리 통합 시너지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정제마진 개선과 자회사 구조조정 효과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3억 +175억 +182억 +145억 -41억 +8,810만
기관 433억 순매수 중 사모펀드 182억, 투신 145억이 중심으로 단기 성향 자금 비중이 높고 연기금은 -41억으로 소폭 차익실현했다. 북미 IRA 보조금 수혜와 ESS 라인 전환 성과가 매수 논리이나 매수 강도 자체는 2차전지 대형주 중 제한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357억
7 로보티즈 +334억
8 HD현대중공업 +293억
9 엘앤에프 +247억
10 심텍 +22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6억 +109억 -234억 -84억 -44억 -2억
기관이 396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34억)와 투신(-84억)이 매도를 주도해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한 반면, 외국인은 109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불닭 브랜드 고성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중국·미국 수출 증가율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 배경으로 보인다.
2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4억 +254억 -101억 -76억 -183억 -5억
기관 374억 순매도 중 연기금이 -183억으로 매도를 주도해 장기 보유 물량 축소라는 점에서 부정적 신호이며, 사모펀드(-101억)도 동참했다. 리쥬란 등 미용 의료기기·필러 시장 경쟁 심화와 급등 이후 차익 압력이 겹친 것으로 판단되나 외국인 254억 순매수는 하방 완충 요인이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6억 +9억 -199억 -63억 -54억 -38억
기관 346억 순매도에 사모펀드(-199억), 연기금(-54억), 보험(-38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매도로 일치했고 외국인 순매수도 9억에 그쳐 수급 공백이 가장 뚜렷하다. K뷰티 수출 피크아웃 논란과 미국 시장 성장률 둔화 우려가 기관 전반의 비중 축소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485억 -42억 -116억 -91억 -9억
기관 266억·외국인 485억 동반 순매도로 매도 압력이 집중됐으며, 투신(-116억)·연기금(-91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매도에 동참해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AI·커머스 투자 확대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와 대형 성장주 차익실현 물량이 겹치며 단기 반등 모멘텀이 제한적인 구간이다.
5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5억 +255억 -22억 -92억 -75억 -31억
외국인은 255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이 225억 순매도로 맞서며 수급이 정면 충돌했고, 투신(-92억)·연기금(-75억) 중심의 기관 이탈이 부담이다. 정제마진 회복 기대에 기반한 외국인 저가 매수와 정유·화학 업황 불확실성을 반영한 기관 차익실현이 공존하는 국면으로 방향성 확인이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에스디에스 -219억
7 실리콘투 -210억
8 대한항공 -200억
9 SK텔레콤 -158억
10 고려아연 -138억
🌏 외국인
삼성전자를 -7793억 대규모 순매도하고 우선주(-820억)까지 함께 덜어내며 단일 종목에 매도가 집중됐다. 다만 삼성전기(+1365억), SK하이닉스(+857억), SK이노베이션(+800억)을 담아 IT부품·메모리·정유 업종에 대한 선별적 매수는 유지했다. 전체 IT 익스포저 축소라기보다 삼성전자 단일 종목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 및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NAVER(-485억) 매도로 플랫폼 섹터 선호도 약화도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7억 +1365억 +57억 +46억 -24억 +3억
외국인 1365억·기관 357억의 대규모 쌍끌이 순매수로 이번 분석 대상 중 수급 강도가 가장 압도적이며, 사모펀드(+57억)·투신(+46억)까지 가세해 매수 저변이 넓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집중시킨 것으로 판단되며, 연기금 -24억은 단순 비중 조절 수준으로 해석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1억 +857억 -102억 +1174억 -91억 -20억
기관 +1391억, 외국인 +857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의 질이 가장 우수하며, 특히 투신이 1174억으로 기관 매수를 주도해 펀드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HBM 가격 협상력 우위와 AI 서버 수요 지속이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3억 +800억 +120억 +270억 +99억 +21억
외국인 800억이 기관 483억을 상회하며 매수를 주도했고, 투신 270억 유입까지 더해져 정유·배터리 통합 시너지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정제마진 개선과 자회사 구조조정 효과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7억 +462억 +15억 +27억 +15억 +3억
외국인 462억·기관 117억 순매수에 연기금(+15억)·투신(+27억)·보험(+3억)까지 모든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인 완전 동조형 수급이다. 데이터센터 및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배전 기자재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며 중장기 매수세를 유인하고 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86만 +412억 +34억 -17억 -15억 -9,631만
외국인이 412억을 홀로 집중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사실상 중립(-4386만원), 투신 -17억·연기금 -15억으로 국내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가 뚜렷이 갈렸다. AI 가속기용 고다층 기판(FC-BGA)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논리이나, 국내 기관 매도 물량이 상단을 제한할 수 있어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가 관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엘앤씨바이오 +379억
7 대한항공 +355억
8 가온전선 +310억
9 대한광통신 +306억
10 알테오젠 +27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46억 -7793억 +361억 +194억 -491억 +121억
기관이 4746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대량 매도(-7793억)를 전량 소화한 수급 역전 구도로,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규모가 기관 매수를 상회해 단기 수급 균형은 다소 부담스러운 국면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억 -820억 +174억 +48억 -30억 +2억
외국인이 820억 대규모 순매도로 이탈한 반면 기관은 201억, 사모펀드는 174억 순매수로 물량을 받아내는 전형적인 수급 교체 구간이다. 반도체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 대비 환율·차익실현 요인에 외국인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이며, 기관 수급이 하방을 지지하는 형태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485억 -42억 -116억 -91억 -9억
기관 266억·외국인 485억 동반 순매도로 매도 압력이 집중됐으며, 투신(-116억)·연기금(-91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매도에 동참해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AI·커머스 투자 확대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와 대형 성장주 차익실현 물량이 겹치며 단기 반등 모멘텀이 제한적인 구간이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312억 +2억 -30억 +14억 +51억
외국인 312억 순매도에 맞서 기관이 148억, 보험이 51억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고 연기금도 +14억으로 소폭 매수 우위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특성상 반도체 조정 시 외국인 차익실현이 선행되는 구조이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NAV 할인율 축소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억 -254억 -21억 +118억 +47억 +9억
외국인은 254억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174억, 특히 투신 118억·연기금 47억 순매수로 대응하며 국내 기관이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다.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수요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이나, 중국 레거시 공정 경쟁 심화 우려가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작용해 당분간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신한지주 -235억
7 LG -219억
8 LG전자 -213억
9 HD현대중공업 -181억
10 한전기술 -176억
🔒 사모펀드
삼성전자(+361억), 삼성SDI(+269억) 등 기관 매수 방향에 동조하면서도, 로보티즈(+249억)를 담아 로봇 테마 중소형주에 공격적으로 베팅한 점이 차별적이다. 매도 측은 삼양식품(-234억), 에이피알(-199억), 실리콘투(-129억)로 기관과 완전히 일치해, 소비재 모멘텀 플레이의 손바뀜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단기 테마 순환매 성격의 매매 패턴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46억 -7793억 +361억 +194억 -491억 +121억
기관이 4746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대량 매도(-7793억)를 전량 소화한 수급 역전 구도로,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규모가 기관 매수를 상회해 단기 수급 균형은 다소 부담스러운 국면이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5억 +192억 +269억 +157억 +189억 +13억
기관 865억 순매수에 사모펀드(+269억), 연기금(+189억), 투신(+157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로 일치된 드문 만장일치 수급 구도다.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과 ESS 수주 확대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린 것으로 해석된다.
3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4억 +226억 +249억 +17억 +36억 +4억
사모펀드가 249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334억을 견인했고 외국인도 +226억으로 동반 유입돼 쌍끌이 수급이 형성됐습니다. 휴머노이드·로봇 액추에이터 밸류체인 기대감에 기관성 자금이 중장기 포지션을 구축하는 국면으로, 수급 주도권이 확실히 매수 우위입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3억 +175억 +182억 +145억 -41억 +8,810만
기관 433억 순매수 중 사모펀드 182억, 투신 145억이 중심으로 단기 성향 자금 비중이 높고 연기금은 -41억으로 소폭 차익실현했다. 북미 IRA 보조금 수혜와 ESS 라인 전환 성과가 매수 논리이나 매수 강도 자체는 2차전지 대형주 중 제한적이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억 -820억 +174억 +48억 -30억 +2억
외국인이 820억 대규모 순매도로 이탈한 반면 기관은 201억, 사모펀드는 174억 순매수로 물량을 받아내는 전형적인 수급 교체 구간이다. 반도체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 대비 환율·차익실현 요인에 외국인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이며, 기관 수급이 하방을 지지하는 형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코스맥스 +156억
7 엘앤에프 +147억
8 산일전기 +129억
9 SK이노베이션 +120억
10 지엔씨에너지 +11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6억 +109억 -234억 -84억 -44억 -2억
기관이 396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234억)와 투신(-84억)이 매도를 주도해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한 반면, 외국인은 109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불닭 브랜드 고성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중국·미국 수출 증가율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 배경으로 보인다.
2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6억 +9억 -199억 -63억 -54억 -38억
기관 346억 순매도에 사모펀드(-199억), 연기금(-54억), 보험(-38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매도로 일치했고 외국인 순매수도 9억에 그쳐 수급 공백이 가장 뚜렷하다. K뷰티 수출 피크아웃 논란과 미국 시장 성장률 둔화 우려가 기관 전반의 비중 축소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3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0억 +100억 -129억 -13억 -33억 -4억
사모펀드 -129억, 연기금 -33억 등 기관이 총 210억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한 반면 외국인은 +100억으로 엇갈렸습니다. K-뷰티 수출 성장 둔화 우려와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이탈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4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억 -140억 -105억 +5,317만 +2억 -1억
사모펀드 -105억을 포함해 기관 -74억, 외국인 -140억으로 주요 주체가 모두 순매도하는 전방위 이탈 양상입니다. 국내 주택 원가율 부담과 해외 프로젝트 지연 리스크가 지속되며, 투신·연기금 매수 규모도 각각 5317만원·2억원에 그쳐 방어 수급이 부재합니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억 +195억 -102억 +80억 +22억 +19억
사모펀드는 -102억 차익실현했으나 투신 +80억, 연기금 +22억, 보험 +19억이 이를 상쇄해 기관 전체는 +150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도 +195억 유입됐습니다.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이탈하되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을 보는 장기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수급 교체 구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하이닉스 -102억
7 파마리서치 -101억
8 대한항공 -88억
9 한미반도체 -79억
10 레인보우로보틱스 -73억
💼 투신
SK하이닉스를 +1174억 순매수해 기관 내 최대 규모로 담으며 메모리 업황 개선에 가장 적극적으로 베팅했다. SK이노베이션(+270억), 삼성전자(+194억)를 추가 매수한 반면 현대차(-159억), NAVER(-116억), 코미코(-111억)를 덜어내며 자동차·플랫폼 비중을 축소했다. 펀드 자금 유입이 반도체 밸류체인 상단으로 쏠리는 구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1억 +857억 -102억 +1174억 -91억 -20억
기관 +1391억, 외국인 +857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의 질이 가장 우수하며, 특히 투신이 1174억으로 기관 매수를 주도해 펀드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HBM 가격 협상력 우위와 AI 서버 수요 지속이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3억 +800억 +120억 +270억 +99억 +21억
외국인 800억이 기관 483억을 상회하며 매수를 주도했고, 투신 270억 유입까지 더해져 정유·배터리 통합 시너지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정제마진 개선과 자회사 구조조정 효과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46억 -7793억 +361억 +194억 -491억 +121억
기관이 4746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대량 매도(-7793억)를 전량 소화한 수급 역전 구도로,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규모가 기관 매수를 상회해 단기 수급 균형은 다소 부담스러운 국면이다.
4위 유진테크 (0843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1억 -165억 -1억 +183억 -573만 -45만
투신이 183억을 집중 매수하며 기관 +191억을 이끈 반면 외국인은 -165억 순매도로 정면 충돌했습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수주 회복과 HBM향 증설 수혜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 논리이며,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을 투신이 받아내는 구도입니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5억 +192억 +269억 +157억 +189억 +13억
기관 865억 순매수에 사모펀드(+269억), 연기금(+189억), 투신(+157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로 일치된 드문 만장일치 수급 구도다.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과 ESS 수주 확대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린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145억
7 한미반도체 +134억
8 DB하이텍 +118억
9 LS +110억
10 두산에너빌리티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143억 +13억 -159억 -9억 -14억
투신이 159억을 순매도하며 기관 -85억을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143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관세 부담과 미국 판매 둔화 우려로 국내 기관은 비중을 줄이는 반면, 밸류업 배당 정책과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는 대조적 흐름입니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485억 -42억 -116억 -91억 -9억
기관 266억·외국인 485억 동반 순매도로 매도 압력이 집중됐으며, 투신(-116억)·연기금(-91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매도에 동참해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AI·커머스 투자 확대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와 대형 성장주 차익실현 물량이 겹치며 단기 반등 모멘텀이 제한적인 구간이다.
3위 코미코 (1833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억 +38억 +6억 -111억 -2억 +4,511만
투신 -111억이 기관 순매도 -101억의 대부분을 설명하며, 외국인 +38억 유입만으로는 매물 소화가 제한적입니다. 반도체 부품 세정·코팅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주가 선반영에 따른 국내 기관의 단기 차익실현이 우세한 구간입니다.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79억 -42억 -103억 +13억 -6억
투신 -103억, 사모펀드 -42억으로 기관이 158억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 +79억, 연기금 +13억이 일부 방어했습니다. 통신 3사 중 배당 매력은 유지되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과 마케팅비 경쟁 우려로 기관 자금이 이탈하는 모습입니다.
5위 에스앤에스텍 (101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억 +43억 +1억 -98억 -1억 0원
투신이 98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90억을 주도, EUV 블랭크마스크 상용화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구간의 차익실현 물량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43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려 단기 수급 공방 국면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해소되기 전까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GS -92억
7 필옵틱스 -88억
8 현대모비스 -86억
9 삼양식품 -84억
10 알테오젠 -77억
🏛️ 연기금
삼성SDI(+189억), 한국전력(+145억), HD현대(+125억) 등 2차전지·유틸리티·조선지주로 분산 매수하며 여타 기관과 결이 다른 포트폴리오 대응을 보였다. 삼성전자를 -491억 순매도해 기관 전체 매수 방향과 정반대로 움직인 점이 특징적이며, 파마리서치(-183억), 고려아연(-164억)도 함께 축소했다. 대형주 비중 조절과 밸류에이션 규율에 기반한 기계적 리밸런싱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5억 +192억 +269억 +157억 +189억 +13억
기관 865억 순매수에 사모펀드(+269억), 연기금(+189억), 투신(+157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로 일치된 드문 만장일치 수급 구도다.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과 ESS 수주 확대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린 것으로 해석된다.
2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억 -175억 -19억 -10억 +145억 +1,223만
연기금이 145억 순매수로 기관 +112억을 견인, 전기요금 인상 및 원자재(LNG·석탄) 가격 안정에 따른 실적 개선과 여전한 저PBR 매력이 배경이다. 다만 외국인이 175억 순매도로 맞서며 환율·유가 변동성과 원전 수출 모멘텀 둔화에 대한 시각차가 드러난 흐름이다.
3위 HD현대 (267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2억 -7억 +8억 +6억 +125억 +8억
연기금 125억 순매수를 중심으로 기관이 142억 순매수하며 사모·투신·보험까지 전 기관 매수 동조를 보인 점이 긍정적이다. 조선·에너지 자회사 실적 호조와 지주사 밸류업(배당 확대·자사주) 기대가 반영된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181억 +23억 +23억 +124억 +16억
기관이 293억 순매수(연기금 +124억)로 강하게 담은 반면 외국인은 181억 순매도해 대규모 수급 교체가 발생했다. 고부가 LNG선·군함 수주잔고와 미국 MRO 협력 모멘텀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행되며 단기 상단은 제한될 소지가 있다.
5위 롯데케미칼 (011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억 +35억 +15억 +12억 +124억 +9억
연기금 124억을 필두로 기관 162억, 외국인 35억까지 동반 순매수되며 수급 질이 가장 양호한 종목이다. 석유화학 구조조정(NCC 감축) 정책 기대와 스프레드 바닥 통과 인식이 겹치며 저평가 시클리컬 반등에 베팅하는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 +108억
7 SK이노베이션 +99억
8 LG화학 +91억
9 엘앤에프 +68억
10 포스코퓨처엠 +5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46억 -7793억 +361억 +194억 -491억 +121억
기관이 4746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대량 매도(-7793억)를 전량 소화한 수급 역전 구도로,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규모가 기관 매수를 상회해 단기 수급 균형은 다소 부담스러운 국면이다.
2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4억 +254억 -101억 -76억 -183억 -5억
기관 374억 순매도 중 연기금이 -183억으로 매도를 주도해 장기 보유 물량 축소라는 점에서 부정적 신호이며, 사모펀드(-101억)도 동참했다. 리쥬란 등 미용 의료기기·필러 시장 경쟁 심화와 급등 이후 차익 압력이 겹친 것으로 판단되나 외국인 254억 순매수는 하방 완충 요인이다.
3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8억 +69억 -5억 -8억 -164억 +4,090만
연기금이 164억 순매도하며 기관 -138억을 주도, 경영권 분쟁 장기화와 금속 가격 급등에 따른 주가 급등 이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외국인은 69억 순매수로 대응해 상반된 흐름이나,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기관 비중 축소 기조는 이어질 수 있다.
4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26억 -61억 -21억 -115억 -23억
기관이 219억 순매도(연기금 -115억, 사모 -61억)하며 전 기관 매도 일색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용 부담과 물류 부문 수익성 둔화 우려가 반영됐다. AI 모멘텀 기대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기관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하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억 +73억 +13억 -19억 -102억 -5억
연기금 102억 순매도로 기관이 80억 순매도, 지수 내 시총 상위 종목의 비중 조절 및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계적 매도로 판단된다. 반면 외국인은 73억 순매수로 CDMO 수주 확대와 4공장 가동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가시성을 여전히 긍정 평가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하이닉스 -91억
7 NAVER -91억
8 KB금융 -90억
9 LG전자 -87억
10 현대모비스 -76억
🛡️ 보험
삼성전자(+121억), SK스퀘어(+51억), SK이노베이션(+21억)을 담으며 매매 규모는 크지 않으나 반도체·지주 중심의 방향성은 여타 기관과 일치했다. 매도는 HD현대일렉트릭(-58억), 에이피알(-38억), GS(-31억)로 전력기기·화장품 등 단기 급등 종목에 국한됐다. 절대 규모가 수십억원대에 그쳐 수급 영향력은 제한적이며 보수적 관망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46억 -7793억 +361억 +194억 -491억 +121억
기관이 4746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대량 매도(-7793억)를 전량 소화한 수급 역전 구도로,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된다. 다만 외국인 이탈 규모가 기관 매수를 상회해 단기 수급 균형은 다소 부담스러운 국면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312억 +2억 -30억 +14억 +51억
외국인 312억 순매도에 맞서 기관이 148억, 보험이 51억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고 연기금도 +14억으로 소폭 매수 우위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특성상 반도체 조정 시 외국인 차익실현이 선행되는 구조이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NAV 할인율 축소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3억 +800억 +120억 +270억 +99억 +21억
외국인 800억이 기관 483억을 상회하며 매수를 주도했고, 투신 270억 유입까지 더해져 정유·배터리 통합 시너지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정제마진 개선과 자회사 구조조정 효과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억 +195억 -102억 +80억 +22억 +19억
사모펀드는 -102억 차익실현했으나 투신 +80억, 연기금 +22억, 보험 +19억이 이를 상쇄해 기관 전체는 +150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도 +195억 유입됐습니다.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이탈하되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을 보는 장기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수급 교체 구간입니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181억 +23억 +23억 +124억 +16억
기관이 293억 순매수(연기금 +124억)로 강하게 담은 반면 외국인은 181억 순매도해 대규모 수급 교체가 발생했다. 고부가 LNG선·군함 수주잔고와 미국 MRO 협력 모멘텀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행되며 단기 상단은 제한될 소지가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13억
7 두산 +13억
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1억
9 대한유화 +10억
10 S-Oil +10억
▼ 순매도 TOP 10
1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195억 +7,341만 +3억 -13억 -58억
외국인이 +195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108억 순매도로 엇갈렸고, 특히 보험(-58억)과 연기금(-13억)이 매도 주체로 나서 그간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와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장기 보유 기관의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2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6억 +9억 -199억 -63억 -54억 -38억
기관 346억 순매도에 사모펀드(-199억), 연기금(-54억), 보험(-38억)까지 전 기관 주체가 매도로 일치했고 외국인 순매수도 9억에 그쳐 수급 공백이 가장 뚜렷하다. K뷰티 수출 피크아웃 논란과 미국 시장 성장률 둔화 우려가 기관 전반의 비중 축소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3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5억 +255억 -22억 -92억 -75억 -31억
외국인은 255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이 225억 순매도로 맞서며 수급이 정면 충돌했고, 투신(-92억)·연기금(-75억) 중심의 기관 이탈이 부담이다. 정제마진 회복 기대에 기반한 외국인 저가 매수와 정유·화학 업황 불확실성을 반영한 기관 차익실현이 공존하는 국면으로 방향성 확인이 필요하다.
4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26억 -61억 -21억 -115억 -23억
기관이 219억 순매도(연기금 -115억, 사모 -61억)하며 전 기관 매도 일색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용 부담과 물류 부문 수익성 둔화 우려가 반영됐다. AI 모멘텀 기대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기관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하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1억 +857억 -102억 +1174억 -91억 -20억
기관 +1391억, 외국인 +857억으로 양대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의 질이 가장 우수하며, 특히 투신이 1174억으로 기관 매수를 주도해 펀드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HBM 가격 협상력 우위와 AI 서버 수요 지속이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셀트리온 -18억
7 알테오젠 -16억
8 현대차 -14억
9 메리츠금융지주 -10억
10 LG전자 -9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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