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48105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운용사 | ||
|---|---|---|---|
| 총보수 | 0.0500% | 순자산 | 29,123억원 |
| 현재가(NAV) | 1,022,210원 (1,022,147원) | 괴리율 | +0.01% |
본 상품은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라는 명칭과 편입 자산 구성에서 드러나듯, 1년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를 기준 수익률로 추종하면서 초과 성과를 도모하는 액티브형 단기금리 추종 상품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 기초지수명이 공란으로 표기되어 있어 정확한 벤치마크 산식과 추종 방식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운용사가 공시하는 투자설명서를 통해 기준지수의 산정 방법과 초과수익 목표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포트폴리오 구성을 보면 하나금융투자 및 메리츠증권과의 장외 스왑계약이 16%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합성(synthetic) 복제 방식을 핵심 운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국고채(국고03500-5603, 국고02625-5509 등)와 하나증권 발행 단기채권을 함께 담아 안정적 이자수익을 확보하는 한편, 스왑을 통해 CD금리 또는 그에 준하는 단기금리 수익을 합성으로 만들어내는 구조로 판단됩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05% | +0.07% | +0.75% | +2.12% |
📈 성과 분석
최근 1년 수익률은 2.12%, 6개월 0.75%, 3개월 0.07%, 1개월 0.05%로 거의 일직선에 가까운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 변동성을 거의 동반하지 않고 일별 이자 성격의 수익이 꾸준히 누적되는 전형적인 단기금리 추종형 수익 패턴으로, 1년 단순 수익률을 연환산 금리 관점으로 해석하면 대체로 2%대 초반의 단기 시장금리 환경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분기별 가속·둔화가 거의 없다는 점은 듀레이션 위험과 시장 베타가 매우 낮게 통제되고 있음을 뒷받침합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2,546주 | ▼ 매도우위 |
| 외국인 | -35주 | ▼ 매도우위 |
| 개인 | +2,581주 | ▲ 매수우위 |
🗂 주요 편입 종목 (상위 10)
최상위 보유 종목인 하나금융투자 스왑이 14.95%로 단일 거래상대방 비중이 두드러지며, 메리츠증권 스왑 1.68%까지 합하면 장외 파생 익스포저는 약 16.6% 수준입니다. 여기에 하나증권 발행 단기채권(3812~3817호) 합산 비중이 8%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하나금융그룹 계열 신용위험에 대한 의존도가 사실상 25% 안팎에 이르는 점은 주목할 부분입니다. 국고채 비중은 12% 남짓으로 안전자산 비중이 분산된 형태이지만, 단일 거래상대방·발행사 쏠림 자체는 합성형 단기금리 ETF 특유의 구조적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종목명 | 코드 | 비중 |
|---|---|---|
| 스왑(하나금융투자) | 14.95% | |
| 국고03500-5603(26-2) | 6.46% | |
| 국고02625-5509(25-7) | 4.24% | |
| 하나증권3812 | 2.08% | |
| 하나증권3813 | 1.73% | |
| 하나증권3814 | 1.73% | |
| 하나증권3815 | 1.73% | |
| 국고02875-4409(24-10) | 1.71% | |
| 스왑(메리츠증권) | 1.68% | |
| 하나증권3817 | 1.03% |
⚖️ 경쟁 ETF 비교
기초지수 정보가 공란으로 제공되어 동일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경쟁 ETF와의 직접적인 성과·보수 비교는 어렵습니다. 자료에 함께 제시된 KODEX 200·TIGER 200·KODEX 레버리지·TIGER 반도체TOP10은 주식형 지수 또는 레버리지·업종 테마 상품으로, 단기금리를 추종하는 본 상품과는 자산군 자체가 달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동일 카테고리 내 비교를 원하신다면 1년물 CD금리 또는 KOFR 등 단기금리를 추종하는 파킹형 ETF 군과 보수율·괴리율·실효수익률을 별도로 대조하시기를 권합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 0.05%로 단기 자금 보관(파킹) 용도의 ETF 중에서도 매우 낮은 수준이며, 운용비용이 누적 수익을 잠식하는 폭이 제한적입니다.
- 순자산총액이 약 29,123억원(약 2.9조원)에 달해 대형 기관·법인 자금 수용이 가능한 규모이며, 이로 인해 운용 안정성과 호가 유동성이 동시에 확보되어 있습니다.
- 1년 수익률 2.12%가 변동성 없이 직선에 가깝게 적립되는 구조로, 주식·채권시장 등락과 무관하게 단기 현금성 자산의 대체 운용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스왑과 국고채·증권사 발행 단기채를 결합한 합성 복제 방식을 통해 CD금리에 준하는 수익을 추구하므로, 직접 단기채를 매매할 때 발생하는 거래비용과 재투자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주요 리스크
- 하나금융투자 스왑 비중이 14.95%로 단일 거래상대방에 대한 노출이 크며, 하나증권 발행 단기채권까지 포함하면 하나금융그룹 계열 신용위험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 합성형(스왑) 구조의 특성상 거래상대방의 신용도가 악화되거나 담보 평가가 흔들릴 경우, 기준지수 수익률과 실제 ETF 성과 간 추적오차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 단기금리 자체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할 경우 분배 가능한 이자 수익이 감소하여, 향후 연환산 수익률이 현재 2%대 초반에서 추가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현 시점에서는 괴리율이 +0.01%로 매우 안정적이지만, 일중 매매 호가가 얕아질 경우 대량 매도 시 일시적 할인 거래가 발생하여 실제 회수금액이 NAV보다 낮아질 위험이 존재합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공시 NAV 1,022,147원 대비 시장가격이 1,022,210원으로 괴리율은 +0.01% 수준에 그쳐, 사실상 NAV에 거의 부합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1주당 단가가 100만원대를 상회하는 고가형 ETF이지만 일평균 거래량이 약 10,015주에 이르러 일평균 거래대금이 100억원대 안팎에 형성되어 있으며, 유동성공급자(LP)가 좁은 스프레드를 유지하기에 충분한 거래 환경이라 평가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월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0.93%
| 지급일 | 분배금 |
|---|---|
| 2026-05-28 | 2,380원 |
| 2026-04-29 | 2,363원 |
| 2026-03-30 | 2,218원 |
| 2026-02-26 | 2,541원 |
| 2026-01-29 | 2,549원 |
| 2025-12-29 | 2,477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는 변동성 노출을 최소화하면서 단기 시장금리에 준하는 이자 수익을 안정적으로 적립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파킹형 ETF로 판단됩니다. 총보수 0.05%, 약 2.9조원 규모의 순자산, +0.01%의 미세한 괴리율, 그리고 1년 수익률 2.12%가 직선에 가깝게 누적되는 성과 패턴 모두 단기 현금성 자산의 대체 운용처로서 갖춰야 할 조건을 충실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금융투자·하나증권 등 단일 금융그룹에 대한 거래상대방 및 발행사 노출이 합산 25% 안팎으로 결코 가볍지 않으며, 기초지수가 자료상 공란으로 표기되어 있어 정확한 추종 대상과 산식은 운용사 공시를 통해 직접 확인하시기를 권고합니다. 향후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실효수익률이 점진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점까지 함께 고려하시어, 단기 유휴자금의 안전한 보관처라는 본래 용도에 맞게 활용하시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