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11월 4일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외국인과 기관의 정면 대결입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약 1조9,364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두 종목을 약 3,980억원 순매수하는 데 그쳐 기관이 받아낸 물량은 외국인 매도의 약 21%에 불과했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방향이 갈렸는데, 투신은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샀고 연기금은 삼성전자 계열을 약 1,081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반도체와 IT 하드웨어에 몰린 점을 볼 때, 단기 고점에 대한 부담과 차익실현 심리가 강해진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앞으로 반도체 업종 흐름을 가를 변수입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2549억
2. 삼성전자 +1431억
3. 삼성SDI +789억
4. 셀트리온 +744억
5. SK스퀘어 +559억
1. 삼성전자우 -473억
2. 대덕전자 -378억
3. 이에스티 -242억
4. NAVER -208억
5. 하이브 -170억
🌏 외국인 1. 삼성SDI +501억
2. 두산에너빌리티 +163억
3. NAVER +156억
4. 삼성물산 +124억
5. 대한항공 +106억
1. SK하이닉스 -1.1조
2. 삼성전자 -8004억
3. 삼성전기 -1199억
4. SK스퀘어 -1066억
5. 삼성전자우 -501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338억
2. SK하이닉스 +189억
3. LG에너지솔루션 +149억
4. 한국전력 +113억
5. 셀트리온 +110억
1. 대덕전자 -240억
2. 하이브 -104억
3. 로보티즈 -72억
4. 이에스티 -59억
5. 알테오젠 -52억
💼 투신 1. 삼성전자 +1583억
2. 삼성SDI +308억
3. 현대로템 +259억
4. OCI홀딩스 +118억
5. 셀트리온 +118억
1. SK하이닉스 -1276억
2. 두산에너빌리티 -89억
3. SK스퀘어 -88억
4. 삼성전자우 -86억
5. 현대오토에버 -75억
🏛️ 연기금 1. 셀트리온 +481억
2. 한진칼 +352억
3. LG유플러스 +302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295억
5. SK하이닉스 +235억
1. 삼성전자 -645억
2. 삼성전자우 -436억
3. NAVER -272억
4. HD현대일렉트릭 -131억
5. LG에너지솔루션 -112억
🛡️ 보험 1. 삼성전자 +136억
2. SK하이닉스 +80억
3. 셀트리온 +37억
4. 삼성SDI +34억
5. 한국전력 +21억
1. 알테오젠 -13억
2. GS -9억
3. 대덕전자 -9억
4. 하이브 -9억
5. LG전자 -8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2,549억), 삼성전자(+1,431억)를 합쳐 약 3,980억원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받아냈고, 삼성SDI(+789억)로 2차전지까지 매수를 넓혔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우(-473억)는 팔고 보통주는 사들여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갈아타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대덕전자(-378억)와 이에스티(-242억)는 반도체 부품·장비 중소형주로, 이 종목들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49억 -1.1조 +189억 -1276억 +235억 +80억
기관 +2,549억 순매수(연기금 +235억, 사모 +189억)가 외국인 -11,360억 대량 매도의 약 22%만 흡수해 수급 주도권은 여전히 매도 측에 있음. HBM 중심 메모리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1,276억)까지 차익을 실현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1억 -8004억 +338억 +1583억 -645억 +136억
외국인 -8,004억 매도에 맞서 투신 +1,583억 주도로 기관이 +1,431억 순매수해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를 반영한 저가 매수로 해석됨. 다만 연기금은 -645억 매도로 엇갈려 기관 내 확신은 아직 제한적.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9억 +501억 +54억 +308억 +230억 +34억
분석 대상 중 유일하게 기관(+789억)과 외국인(+501억)이 함께 순매수했고, 투신(+308억)·연기금(+230억)·사모(+54억)·보험(+34억) 등 기관 모든 주체가 매수에 가담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수급 개선 국면으로 판단.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4억 -148억 +110억 +118억 +481억 +37억
연기금 +481억이 기관 순매수(+744억)의 약 65%를 차지해 장기 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됨. 외국인 매도(-148억)는 제한적이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해외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판단.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1066억 +95억 -88억 -2,506만 -1억
기관 +559억 순매수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를 노린 우회 매수 성격이 강하며, 대부분 사모(+95억) 외 자금이 주도함. 외국인 -1,066억 매도로 순매도 우위가 이어져,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이 클 전망.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342억
7 LG유플러스 +311억
8 한국전력 +299억
9 심텍 +282억
10 OCI홀딩스 +27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3억 -501억 +41억 -86억 -436억 +19억
기관 -473억(연기금 -436억 주도)과 외국인 -501억이 동반 매도해 합산 약 974억 순유출을 기록함. 같은 날 보통주에는 기관 매수가 유입돼, 우선주 매도는 보통주로의 갈아타기와 우선주 괴리율 축소 베팅의 청산으로 해석됨.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8억 +40억 -240억 -45억 -85억 -9억
기관 -378억 매도 중 사모펀드가 -240억(약 63%)을 차지해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함. 반도체 패키지 기판(FC-BGA) 수요 기대로 주가가 오른 뒤 부담이 커진 구간으로, 외국인 소폭 매수(+40억)만으로는 매도 물량을 받기 어려운 상황.
3위 이에스티 (495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2억 -14억 -59억 -30억 -5,354만 -4억
기관 -242억 매도에 외국인(-14억)도 가세하고 사모(-59억)·투신(-30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것으로 나타남. 기관 매도액 중 세부 주체로 확인되지 않는 비중이 커 상장 초기 물량 출회나 차익실현 가능성이 있으며, 수급 공백에 따른 하방 압력에 유의해야 함.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8억 +156억 +79억 -3억 -272억 -2억
연기금(-272억)이 주도한 기관 순매도 -208억이 나왔지만, 외국인(+156억)과 사모펀드(+79억)가 상당 부분을 받아내며 매물을 소화했습니다. 주체 간 수급이 엇갈려 AI 검색과 커머스 수익화 성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5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206억 -104억 -39억 -7억 -9억
외국인(-206억)과 기관(-170억)이 동시에 순매도해 하루에 약 376억이 빠졌고, 그중 사모펀드(-104억)의 매도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주요 아티스트 활동 일정과 실적 가시성에 대한 우려가 수급 이탈로 이어진 것으로 보여 단기적으로 주가 부담이 큽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로보티즈 -130억
7 LG이노텍 -129억
8 알테오젠 -107억
9 LG생활건강 -85억
10 아이엠스팩1호 -76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조1,360억)와 삼성전자(-8,004억)를 합쳐 약 1조9,364억원을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를 대규모로 내다 팔았습니다. 삼성전기(-1,199억)까지 매도해 IT 하드웨어 전반에서 비중을 줄이고 차익을 실현하는 성격이 뚜렷합니다. 매수 1위인 삼성SDI가 +501억원에 그쳐 매수 규모가 작고, 시장 방향을 바꾸기보다는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63억)과 인터넷(NAVER +156억)으로 일부 자금을 옮긴 수준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9억 +501억 +54억 +308억 +230억 +34억
분석 대상 중 유일하게 기관(+789억)과 외국인(+501억)이 함께 순매수했고, 투신(+308억)·연기금(+230억)·사모(+54억)·보험(+34억) 등 기관 모든 주체가 매수에 가담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수급 개선 국면으로 판단.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163억 +5억 -89억 -60억 -9,285만
투신(-89억)과 연기금(-60억)이 차익을 실현했지만 외국인이 +163억을 순매수하며 주가를 지지했습니다. 원전·가스터빈 수주 모멘텀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기대에 외국인 자금이 계속 들어오는 흐름입니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8억 +156억 +79억 -3억 -272억 -2억
연기금(-272억)이 주도한 기관 순매도 -208억이 나왔지만, 외국인(+156억)과 사모펀드(+79억)가 상당 부분을 받아내며 매물을 소화했습니다. 주체 간 수급이 엇갈려 AI 검색과 커머스 수익화 성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3억 +124억 +29억 +17억 +18억 +9억
외국인 +124억과 기관 +253억이 함께 들어왔고, 기관 안에서도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이 모두 순매수했습니다.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 보유 지분가치 재평가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5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억 +106억 +83억 +1억 -27억 +6,256만
외국인(+106억)과 사모펀드(+83억)가 매수를 이끌며 기관도 +86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연기금(-27억)만 매도했습니다. 통합 항공사 출범에 따른 시너지 기대와 여객 수요 회복, 유가 안정이 매수 배경으로 풀이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이노텍 +101억
7 대우건설 +82억
8 에이피알 +81억
9 카카오 +70억
10 SK텔레콤 +6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49억 -1.1조 +189억 -1276억 +235억 +80억
기관 +2,549억 순매수(연기금 +235억, 사모 +189억)가 외국인 -11,360억 대량 매도의 약 22%만 흡수해 수급 주도권은 여전히 매도 측에 있음. HBM 중심 메모리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1,276억)까지 차익을 실현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1억 -8004억 +338억 +1583억 -645억 +136억
외국인 -8,004억 매도에 맞서 투신 +1,583억 주도로 기관이 +1,431억 순매수해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를 반영한 저가 매수로 해석됨. 다만 연기금은 -645억 매도로 엇갈려 기관 내 확신은 아직 제한적.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1199억 +29억 -47억 -26억 -5억
외국인이 -1,199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가장 큰 매도 규모를 기록했고, 기관 순매수(+218억)로는 매물을 다 받아내지 못했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고 보고 차익을 실현한 성격이 강해,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1066억 +95억 -88억 -2,506만 -1억
기관 +559억 순매수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를 노린 우회 매수 성격이 강하며, 대부분 사모(+95억) 외 자금이 주도함. 외국인 -1,066억 매도로 순매도 우위가 이어져,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이 클 전망.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3억 -501억 +41억 -86억 -436억 +19억
기관 -473억(연기금 -436억 주도)과 외국인 -501억이 동반 매도해 합산 약 974억 순유출을 기록함. 같은 날 보통주에는 기관 매수가 유입돼, 우선주 매도는 보통주로의 갈아타기와 우선주 괴리율 축소 베팅의 청산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337억
7 한화솔루션 -331억
8 OCI홀딩스 -312억
9 심텍 -306억
10 LS ELECTRIC -291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338억), SK하이닉스(+189억), LG에너지솔루션(+149억) 등 대형주 위주로 매수해 기관 전체와 같은 방향을 보였습니다. 대덕전자(-240억)는 기관 전체 매도분(-378억)의 약 63%를 차지해, 이 종목의 기관 매도를 사모펀드가 주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브(-104억), 로보티즈(-72억) 등 엔터·로봇 테마주에서도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1억 -8004억 +338억 +1583억 -645억 +136억
외국인 -8,004억 매도에 맞서 투신 +1,583억 주도로 기관이 +1,431억 순매수해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를 반영한 저가 매수로 해석됨. 다만 연기금은 -645억 매도로 엇갈려 기관 내 확신은 아직 제한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49억 -1.1조 +189억 -1276억 +235억 +80억
기관 +2,549억 순매수(연기금 +235억, 사모 +189억)가 외국인 -11,360억 대량 매도의 약 22%만 흡수해 수급 주도권은 여전히 매도 측에 있음. HBM 중심 메모리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1,276억)까지 차익을 실현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337억 +149억 +8억 -112억 +7억
외국인(-337억)과 연기금(-112억)이 매도했지만 사모펀드(+149억)가 받아내며 기관 전체는 +144억 순매수했습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 기대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맞서고 있어, 저가 매수와 차익 실현이 부딪히는 구간입니다.
4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9억 -17억 +113억 +65억 +62억 +21억
기관이 +299억을 순매수했고 사모펀드(+113억), 투신(+65억), 연기금(+62억), 보험(+21억)이 모두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매도는 -17억에 그쳤습니다. 전기요금 정상화와 원가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 배당 재개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를 이끄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4억 -148억 +110억 +118억 +481억 +37억
연기금 +481억이 기관 순매수(+744억)의 약 65%를 차지해 장기 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됨. 외국인 매도(-148억)는 제한적이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해외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심텍 +96억
7 SK스퀘어 +95억
8 한국항공우주 +87억
9 대한항공 +83억
10 주성엔지니어링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8억 +40억 -240억 -45억 -85억 -9억
기관 -378억 매도 중 사모펀드가 -240억(약 63%)을 차지해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함. 반도체 패키지 기판(FC-BGA) 수요 기대로 주가가 오른 뒤 부담이 커진 구간으로, 외국인 소폭 매수(+40억)만으로는 매도 물량을 받기 어려운 상황.
2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206억 -104억 -39억 -7억 -9억
외국인(-206억)과 기관(-170억)이 동시에 순매도해 하루에 약 376억이 빠졌고, 그중 사모펀드(-104억)의 매도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주요 아티스트 활동 일정과 실적 가시성에 대한 우려가 수급 이탈로 이어진 것으로 보여 단기적으로 주가 부담이 큽니다.
3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0억 +22억 -72억 -32억 -41억 +8,609만
사모펀드 -72억, 연기금 -41억, 투신 -32억 등 기관이 합산 -130억을 순매도해 휴머노이드·액추에이터 테마로 오른 주가에서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22억 순매수로는 기관 매도를 흡수하지 못해 단기 수급 부담이 남아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을 해소할 실적 확인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4위 이에스티 (495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2억 -14억 -59억 -30억 -5,354만 -4억
기관 -242억 매도에 외국인(-14억)도 가세하고 사모(-59억)·투신(-30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것으로 나타남. 기관 매도액 중 세부 주체로 확인되지 않는 비중이 커 상장 초기 물량 출회나 차익실현 가능성이 있으며, 수급 공백에 따른 하방 압력에 유의해야 함.
5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7억 -231억 -52억 -63억 -38억 -13억
외국인 -231억과 기관 -107억(투신 -63억, 사모 -52억)이 동반 순매도해 총 -338억 규모의 매물이 나왔습니다. ALT-B4(SC 제형 전환 플랫폼) 로열티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데 따른 차익실현으로 해석됩니다. 추가 기술이전 계약과 로열티 매출 가시화가 수급을 되돌릴 핵심 변수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원익홀딩스 -46억
7 에스피지 -44억
8 에이치브이엠 -35억
9 안랩 -31억
10 DL이앤씨 -31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1,583억)를 사고 SK하이닉스(-1,276억)는 팔아 같은 업종 안에서 반도체 비중을 갈아탄 것이 가장 두드러집니다. SK하이닉스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만큼 차익을 실현하고, 덜 오른 삼성전자로 옮긴 것으로 해석됩니다. 삼성SDI(+308억)와 현대로템(+259억)을 사들인 점은 2차전지 저가 매수와 방산 수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1억 -8004억 +338억 +1583억 -645억 +136억
외국인 -8,004억 매도에 맞서 투신 +1,583억 주도로 기관이 +1,431억 순매수해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를 반영한 저가 매수로 해석됨. 다만 연기금은 -645억 매도로 엇갈려 기관 내 확신은 아직 제한적.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9억 +501억 +54억 +308억 +230억 +34억
분석 대상 중 유일하게 기관(+789억)과 외국인(+501억)이 함께 순매수했고, 투신(+308억)·연기금(+230억)·사모(+54억)·보험(+34억) 등 기관 모든 주체가 매수에 가담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수급 개선 국면으로 판단.
3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146억 +14억 +259억 -11억 +4,140만
투신이 +259억을 사들이며 기관 순매수 +181억을 이끌어 외국인 매도 -146억을 상쇄했습니다. K2 전차 수출 모멘텀(폴란드 2차 계약 등)과 방산 이익 성장에 대한 기관의 신뢰가 유지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국내 액티브 자금 중심의 수급 우위가 이어지고 있어 눌림목은 비중 확대 기회로 봅니다.
4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0억 -312억 +48억 +118억 +82억 +13억
기관 +270억(투신 +118억, 연기금 +82억, 사모 +48억)이 외국인 -312억 매도를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현지화와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의 배경입니다. 다만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수급 방향성이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렵고, 폴리실리콘 업황 회복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5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4억 -148억 +110억 +118억 +481억 +37억
연기금 +481억이 기관 순매수(+744억)의 약 65%를 차지해 장기 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됨. 외국인 매도(-148억)는 제한적이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해외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117억
7 코리아써키트 +93억
8 SK바이오팜 +93억
9 한화솔루션 +93억
10 심텍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49억 -1.1조 +189억 -1276억 +235억 +80억
기관 +2,549억 순매수(연기금 +235억, 사모 +189억)가 외국인 -11,360억 대량 매도의 약 22%만 흡수해 수급 주도권은 여전히 매도 측에 있음. HBM 중심 메모리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1,276억)까지 차익을 실현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163억 +5억 -89억 -60억 -9,285만
투신(-89억)과 연기금(-60억)이 차익을 실현했지만 외국인이 +163억을 순매수하며 주가를 지지했습니다. 원전·가스터빈 수주 모멘텀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기대에 외국인 자금이 계속 들어오는 흐름입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1066억 +95억 -88억 -2,506만 -1억
기관 +559억 순매수는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를 노린 우회 매수 성격이 강하며, 대부분 사모(+95억) 외 자금이 주도함. 외국인 -1,066억 매도로 순매도 우위가 이어져,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이 클 전망.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3억 -501억 +41억 -86억 -436억 +19억
기관 -473억(연기금 -436억 주도)과 외국인 -501억이 동반 매도해 합산 약 974억 순유출을 기록함. 같은 날 보통주에는 기관 매수가 유입돼, 우선주 매도는 보통주로의 갈아타기와 우선주 괴리율 축소 베팅의 청산으로 해석됨.
5위 현대오토에버 (307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40억 +4억 -75억 +490만 +1,169만
투신 -75억 매도로 기관이 -44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40억과 사모 +4억이 매물을 받아 수급은 중립에 가깝습니다.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과 그룹 IT 수요라는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합니다. 이번 투신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조정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68억
7 LG씨엔에스 -67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63억
9 알테오젠 -63억
10 HD현대일렉트릭 -50억
🏛️ 연기금
연기금은 셀트리온(+481억), 한진칼(+352억), LG유플러스(+302억) 등 바이오, 지배구조 이슈가 있는 지주사, 배당 매력이 있는 통신주를 사들여 다른 기관과 다른 방어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645억)와 삼성전자우(-436억)를 합쳐 약 1,081억원을 순매도했는데, 반도체 주가 상승으로 커진 비중을 기준에 맞게 줄이는 리밸런싱으로 추정됩니다. NAVER(-272억)도 팔아 대형 성장주 비중을 함께 낮췄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4억 -148억 +110억 +118억 +481억 +37억
연기금 +481억이 기관 순매수(+744억)의 약 65%를 차지해 장기 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됨. 외국인 매도(-148억)는 제한적이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해외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판단.
2위 한진칼 (1806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69억 -24억 -8억 +352억 +7억
연기금이 +352억을 대량 순매수해 기관 합산 +131억을 기록했고, 외국인 -69억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지분 경쟁 구도에 따른 경영권 프리미엄과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기대가 장기 자금 유입을 뒷받침합니다. 지주사 할인 해소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수급 신호로 봅니다.
3위 LG유플러스 (0326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1억 -178억 -8억 +4억 +302억 +9억
연기금 +302억 주도로 기관이 +311억 순매수해 외국인 -178억 매도를 웃돌았습니다. 안정적인 배당과 밸류업(주주환원 강화)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저PBR 통신주로서 방어적 성격의 매수로 해석됩니다. 하방 경직성이 확보된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2억 -242억 -8,535만 +57억 +295억 +16억
연기금 +295억과 투신 +57억이 유입돼 기관 +342억 순매수로 외국인 -242억 매도를 상쇄했습니다. 5공장 가동에 따른 CDMO(위탁개발생산) 수주 확대와 사업 구조 재편 이후의 순수 CDMO 기업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가 연기금 매수의 배경입니다. 대형 바이오 내 실적 가시성이 가장 높아 기관 선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49억 -1.1조 +189억 -1276억 +235억 +80억
기관 +2,549억 순매수(연기금 +235억, 사모 +189억)가 외국인 -11,360억 대량 매도의 약 22%만 흡수해 수급 주도권은 여전히 매도 측에 있음. HBM 중심 메모리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1,276억)까지 차익을 실현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230억
7 한화솔루션 +93억
8 삼성E&A +92억
9 OCI홀딩스 +82억
10 포스코퓨처엠 +7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1억 -8004억 +338억 +1583억 -645억 +136억
외국인 -8,004억 매도에 맞서 투신 +1,583억 주도로 기관이 +1,431억 순매수해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를 반영한 저가 매수로 해석됨. 다만 연기금은 -645억 매도로 엇갈려 기관 내 확신은 아직 제한적.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3억 -501억 +41억 -86억 -436억 +19억
기관 -473억(연기금 -436억 주도)과 외국인 -501억이 동반 매도해 합산 약 974억 순유출을 기록함. 같은 날 보통주에는 기관 매수가 유입돼, 우선주 매도는 보통주로의 갈아타기와 우선주 괴리율 축소 베팅의 청산으로 해석됨.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8억 +156억 +79억 -3억 -272억 -2억
연기금(-272억)이 주도한 기관 순매도 -208억이 나왔지만, 외국인(+156억)과 사모펀드(+79억)가 상당 부분을 받아내며 매물을 소화했습니다. 주체 간 수급이 엇갈려 AI 검색과 커머스 수익화 성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18억 +4억 -50억 -131억 -5,272만
연기금이 131억, 투신이 50억을 순매도하면서 기관 전체로 65억 순매도를 기록했고, 외국인도 18억을 팔아 매도 우위 수급이 이어졌습니다. 북미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라는 펀더멘털은 유효하지만, 연기금 주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과 비중 조절이 진행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단기적으로는 수급 공백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337억 +149억 +8억 -112억 +7억
외국인(-337억)과 연기금(-112억)이 매도했지만 사모펀드(+149억)가 받아내며 기관 전체는 +144억 순매수했습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 기대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맞서고 있어, 저가 매수와 차익 실현이 부딪히는 구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덕전자 -85억
7 피에스케이홀딩스 -78억
8 SK이노베이션 -74억
9 LG생활건강 -64억
10 씨에스윈드 -63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136억), SK하이닉스(+80억), 셀트리온(+37억) 등 대형 우량주 위주로 소규모 매수했습니다. 매도는 알테오젠(-13억), GS(-9억), 대덕전자(-9억)로 모두 수십억원에 못 미쳐 사실상 포트폴리오를 조금 조정한 수준입니다. 전체 거래 규모가 작아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1억 -8004억 +338억 +1583억 -645억 +136억
외국인 -8,004억 매도에 맞서 투신 +1,583억 주도로 기관이 +1,431억 순매수해 범용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를 반영한 저가 매수로 해석됨. 다만 연기금은 -645억 매도로 엇갈려 기관 내 확신은 아직 제한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49억 -1.1조 +189억 -1276억 +235억 +80억
기관 +2,549억 순매수(연기금 +235억, 사모 +189억)가 외국인 -11,360억 대량 매도의 약 22%만 흡수해 수급 주도권은 여전히 매도 측에 있음. HBM 중심 메모리 업황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1,276억)까지 차익을 실현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구간.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4억 -148억 +110억 +118억 +481억 +37억
연기금 +481억이 기관 순매수(+744억)의 약 65%를 차지해 장기 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확인됨. 외국인 매도(-148억)는 제한적이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해외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판단.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9억 +501억 +54억 +308억 +230억 +34억
분석 대상 중 유일하게 기관(+789억)과 외국인(+501억)이 함께 순매수했고, 투신(+308억)·연기금(+230억)·사모(+54억)·보험(+34억) 등 기관 모든 주체가 매수에 가담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수급 개선 국면으로 판단.
5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9억 -17억 +113억 +65억 +62억 +21억
기관이 +299억을 순매수했고 사모펀드(+113억), 투신(+65억), 연기금(+62억), 보험(+21억)이 모두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매도는 -17억에 그쳤습니다. 전기요금 정상화와 원가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 배당 재개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를 이끄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솔루션 +20억
7 삼성전자우 +19억
8 한국항공우주 +18억
9 삼성바이오로직스 +16억
10 HD한국조선해양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7억 -231억 -52억 -63억 -38억 -13억
외국인 -231억과 기관 -107억(투신 -63억, 사모 -52억)이 동반 순매도해 총 -338억 규모의 매물이 나왔습니다. ALT-B4(SC 제형 전환 플랫폼) 로열티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데 따른 차익실현으로 해석됩니다. 추가 기술이전 계약과 로열티 매출 가시화가 수급을 되돌릴 핵심 변수입니다.
2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억 +43억 +1억 +7억 -20억 -9억
외국인 43억과 투신 7억 순매수에도 보험 9억, 연기금 20억 매도로 기관 전체는 49억 순매도를 기록해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외국인 유입은 정유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GS칼텍스 지분법이익 회복 기대와 고배당 지주사로서의 밸류업 매력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험·연기금 등 장기자금이 이탈하고 있어 추세 전환을 확인하려면 외국인 매수의 연속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8억 +40억 -240억 -45억 -85억 -9억
기관 -378억 매도 중 사모펀드가 -240억(약 63%)을 차지해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함. 반도체 패키지 기판(FC-BGA) 수요 기대로 주가가 오른 뒤 부담이 커진 구간으로, 외국인 소폭 매수(+40억)만으로는 매도 물량을 받기 어려운 상황.
4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206억 -104억 -39억 -7억 -9억
외국인(-206억)과 기관(-170억)이 동시에 순매도해 하루에 약 376억이 빠졌고, 그중 사모펀드(-104억)의 매도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주요 아티스트 활동 일정과 실적 가시성에 대한 우려가 수급 이탈로 이어진 것으로 보여 단기적으로 주가 부담이 큽니다.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45억 +8,624만 -9억 -33억 -8억
연기금 33억, 보험 8억 매도에도 외국인 45억과 기관 21억이 동반 순매수해 수급은 우호적인 국면입니다. 전장(VS)과 냉난방공조(HVAC)·데이터센터 냉각 등 B2B 사업 확대와 인도법인 상장 이후 자회사 가치 재평가, 저PBR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가전 수요 둔화와 관세·물류비 부담이 실적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6억
7 씨에스윈드 -6억
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억
9 LS ELECTRIC -6억
10 LG생활건강 -5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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