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중심은 SK하이닉스로, 기관이 2,483억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2,256억원을 순매도하며 정면으로 맞섰습니다. 삼성전자는 기관(+1,627억)과 외국인(+1,195억)이 함께 샀지만 연기금은 1,020억원을 팔았고, 삼성전기(기관 +523억, 외국인 -769억)와 삼성전자우(외국인 -942억, 사모 +115억)에서도 매매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SK스퀘어는 외국인, 투신, 사모, 보험이 모두 순매수해 반도체 우회 투자처로 수요가 몰렸고, 2차전지(삼성SDI, 포스코퓨처엠)와 중소형 소부장 종목은 전반적으로 매도 우위였습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지만 외국인 차익실현과 국내 기관 매수가 맞서는 손바뀜 국면이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2483억
2. 삼성전자 +1627억
3. 삼성전기 +523억
4. 효성중공업 +463억
5. 삼성전자우 +380억
1. 영광 -241억
2. DB하이텍 -101억
3. 삼성SDI -53억
4. 티씨케이 -51억
5. NC -43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1195억
2. SK스퀘어 +250억
3. 대우건설 +150억
4. 한미반도체 +146억
5. 원익홀딩스 +135억
1. SK하이닉스 -2256억
2. 삼성전자우 -942억
3. 삼성전기 -769억
4. 삼성SDI -646억
5. 삼성물산 -234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592억
2. SK스퀘어 +122억
3. 삼성전자우 +115억
4. 삼성전자 +103억
5. 한국전력 +66억
1. 에이피알 -180억
2. 영광 -122억
3. HD현대일렉트릭 -71억
4. LG이노텍 -39억
5. JYP Ent. -23억
💼 투신 1. SK하이닉스 +750억
2. 삼성전자 +621억
3. SK스퀘어 +231억
4. 삼성물산 +129억
5. 삼성전자우 +74억
1. 포스코퓨처엠 -59억
2. 리노공업 -42억
3. 티씨케이 -25억
4. 대덕전자 -23억
5. 피에스케이홀딩스 -22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602억
2. 효성중공업 +359억
3. 현대글로비스 +292억
4. HD한국조선해양 +270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억
1. 삼성전자 -1020억
2. SK스퀘어 -265억
3. DB하이텍 -114억
4. 삼성SDI -97억
5. SK이노베이션 -64억
🛡️ 보험 1. SK스퀘어 +91억
2. 삼성전자우 +39억
3. 삼성생명 +29억
4. 에이피알 +23억
5. S-Oil +20억
1. SK하이닉스 -129억
2. 삼성SDI -14억
3. 기아 -14억
4. 대덕전자 -11억
5. 하이브 -8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2,483억), 삼성전자(+1,627억), 삼성전기(+523억)를 사들이며 반도체 대형주와 부품주를 중심으로 강하게 매수했습니다. 매도 상위는 영광(-241억), DB하이텍(-101억), 삼성SDI(-53억)이고 규모는 크지 않았습니다. 테마성 종목과 2차전지는 줄이고, 메모리 대형주 비중은 늘리는 흐름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83억 -2256억 +592억 +750억 +602억 -129억
기관이 +2,48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2,256억원을 거의 다 받아냈습니다. 투신(+750억), 연기금(+602억), 사모(+592억)가 고르게 들어왔고,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실적 기대가 국내 자금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은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를 이어가고 있어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7억 +1195억 +103억 +621억 -1020억 +2억
기관(+1,627억)과 외국인(+1,195억)이 함께 사들이며 총 2,822억원의 쌍끌이 순매수가 나왔고,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기금은 -1,020억원을 순매도해 비중 조절에 나섰으나 투신이 +621억원으로 이를 상쇄해 수급은 우호적입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3억 -769억 +46억 -20억 +46억 -1억
기관이 +523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69억원을 팔아 기관·외국인 합산으로는 -246억원 순매도입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이 -20억원으로 매수에 가담하지 않아 기관 매수의 강도는 제한적입니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3억 +14억 +39억 +36억 +359억 +8억
기관 순매수 +463억원 중 연기금이 +359억원(약 78%)을 차지해 장기 자금 중심의 매수가 뚜렷합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수주 기대가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14억), 투신(+36억), 사모(+39억), 보험(+8억)이 모두 순매수해 수급의 질이 양호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0억 -942억 +115억 +74억 +182억 +39억
기관이 +38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942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이 보통주는 +1,195억원 순매수한 만큼,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갈아타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연기금(+182억)과 사모(+115억)의 매수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보통주 대비 할인율 확대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글로비스 +347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3억
8 SK스퀘어 +336억
9 HD한국조선해양 +271억
10 대한항공 +267억
▼ 순매도 TOP 10
1위 영광 (3594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억 -60억 -122억 -20억 -1,801만 -3,172만
기관이 -241억원을 순매도했고 그중 사모펀드가 -122억원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했으며, 외국인도 -60억원을 동반 매도했습니다. 테마성 급등 이후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이며, 수급 공백이 이어지면 주가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2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억 +85억 +4억 +1,826만 -114억 -9,947만
기관이 -101억원을 순매도했는데, 연기금 매도(-114억원)가 기관 전체 매도 규모를 넘어섭니다. 반면 외국인은 +85억원을 순매수해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수요 기대에 베팅하는 모습으로, 기관과 외국인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646억 +55억 +14억 -97억 -14억
외국인이 -646억원을 대규모 순매도했고 기관도 -53억원(연기금 -97억원)을 매도해 수급이 약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이익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ESS용 배터리 수주 확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반등 탄력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티씨케이 (064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54억 -1억 -25억 -22억 +2,478만
외국인이 54억원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51억원 순매도해 수급이 상쇄됐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25억원)과 연기금(-22억원)이 주도했으며, 반도체 소재주 단기 상승 이후의 차익실현으로 해석됩니다. 외국인 매수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 따른 CVD-SiC 링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5위 NC (03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18억 -1억 -4억 -51억 -2억
기관이 43억원 순매도했고, 이 중 연기금이 51억원을 매도해 매도 강도가 가장 컸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18억원으로는 이를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신작 흥행에 대한 불확실성과 실적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어, 수급상으로는 바닥을 확인하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화콘덴서 -36억
7 대덕전자 -27억
8 파두 -26억
9 JYP Ent. -25억
10 현대해상 -25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2,256억원 순매도해 기관 순매수분(+2,483억)의 대부분을 받아낸 반면, 삼성전자는 1,195억원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회사의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는 942억원 순매도해, 보통주를 사고 우선주를 파는 형태의 교체 매매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기(-769억)도 차익실현 성격으로 팔았고, SK스퀘어(+250억)와 대우건설(+150억)을 사들이며 우회 투자 및 경기민감주로 관심을 넓혔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7억 +1195억 +103억 +621억 -1020억 +2억
기관(+1,627억)과 외국인(+1,195억)이 함께 사들이며 총 2,822억원의 쌍끌이 순매수가 나왔고,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기금은 -1,020억원을 순매도해 비중 조절에 나섰으나 투신이 +621억원으로 이를 상쇄해 수급은 우호적입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250억 +122억 +231억 -265억 +91억
외국인(+250억원)과 기관(+336억원)이 함께 58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는 투신(+231억원)과 사모펀드(+122억원)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비해 할인 폭이 크다는 점과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입니다. 연기금의 265억원 순매도는 비중 조절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3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억 +150억 +26억 +3억 +3억 +2,954만
외국인 150억원, 기관 46억원으로 양측이 동반 순매수했고 사모펀드도 26억원을 매수했습니다. 주택 업황 바닥론과 해외 원전·플랜트 수주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업종 전반에 수급이 개선되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억 +146억 -4억 -15억 -17억 +2,780만
외국인이 146억원을 순매수해 매수를 주도했고, 기관도 40억원 순매수했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주 확대와 AI 메모리 설비투자 기대가 외국인 매수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투신(-15억원)과 연기금(-17억원)은 매도해,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일부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원익홀딩스 (0305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135억 +34억 +15억 +3억 0원
외국인 135억원, 기관 44억원이 동반 순매수했고, 사모펀드(+34억원)와 투신(+15억원)도 매수에 가세했습니다. 자회사 원익IPS의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기대가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로 번진 것으로 보입니다. 시가총액 대비 수급 강도가 높아 단기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건설 +130억
7 LS ELECTRIC +126억
8 NAVER +100억
9 현대차 +91억
10 DB하이텍 +8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83억 -2256억 +592억 +750억 +602억 -129억
기관이 +2,48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2,256억원을 거의 다 받아냈습니다. 투신(+750억), 연기금(+602억), 사모(+592억)가 고르게 들어왔고,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실적 기대가 국내 자금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은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를 이어가고 있어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0억 -942억 +115억 +74억 +182억 +39억
기관이 +38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942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이 보통주는 +1,195억원 순매수한 만큼,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갈아타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연기금(+182억)과 사모(+115억)의 매수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보통주 대비 할인율 확대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3억 -769억 +46억 -20억 +46억 -1억
기관이 +523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69억원을 팔아 기관·외국인 합산으로는 -246억원 순매도입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투신이 -20억원으로 매수에 가담하지 않아 기관 매수의 강도는 제한적입니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646억 +55억 +14억 -97억 -14억
외국인이 -646억원을 대규모 순매도했고 기관도 -53억원(연기금 -97억원)을 매도해 수급이 약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이익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ESS용 배터리 수주 확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반등 탄력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234억 +3억 +129억 +38억 +6억
외국인이 234억원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259억원을 순매수해 물량을 흡수했습니다. 기관 매수는 투신(+129억원)과 연기금(+38억원)이 주도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이며, 기관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한국조선해양 -229억
7 LG에너지솔루션 -207억
8 우리금융지주 -205억
9 신한지주 -188억
10 키움증권 -14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592억), SK스퀘어(+122억), 삼성전자우(+115억)를 매수하며 SK그룹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했습니다. 외국인이 942억원 매도한 삼성전자우를 반대로 사들여,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 확대를 노린 접근으로 보입니다. 에이피알(-180억), 영광(-122억), HD현대일렉트릭(-71억)은 팔아 화장품·전력기기 쪽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83억 -2256억 +592억 +750억 +602억 -129억
기관이 +2,48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2,256억원을 거의 다 받아냈습니다. 투신(+750억), 연기금(+602억), 사모(+592억)가 고르게 들어왔고,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실적 기대가 국내 자금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은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를 이어가고 있어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250억 +122억 +231억 -265억 +91억
외국인(+250억원)과 기관(+336억원)이 함께 58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는 투신(+231억원)과 사모펀드(+122억원)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비해 할인 폭이 크다는 점과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입니다. 연기금의 265억원 순매도는 비중 조절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0억 -942억 +115억 +74억 +182억 +39억
기관이 +38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942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이 보통주는 +1,195억원 순매수한 만큼,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갈아타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연기금(+182억)과 사모(+115억)의 매수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보통주 대비 할인율 확대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7억 +1195억 +103억 +621억 -1020억 +2억
기관(+1,627억)과 외국인(+1,195억)이 함께 사들이며 총 2,822억원의 쌍끌이 순매수가 나왔고,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기금은 -1,020억원을 순매도해 비중 조절에 나섰으나 투신이 +621억원으로 이를 상쇄해 수급은 우호적입니다.
5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0억 +6억 +66억 +8억 +17억 +3억
기관이 120억원을 순매수했고, 이 중 사모펀드가 66억원으로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연기금(+17억원)도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전기요금 정상화와 연료비 안정에 따른 실적 개선, 배당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은 6억원 순매수로 중립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올릭스 +62억
7 한국콜마 +62억
8 삼성SDI +55억
9 케이아이엔엑스 +55억
10 삼양식품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28억 -180억 +53억 +122억 +23억
사모펀드가 180억원을 순매도해 매도를 주도했으나, 연기금(+122억원), 투신(+53억원), 보험(+23억원)이 받아내며 기관 합계는 +2억원으로 균형을 맞췄음. 외국인도 28억원 순매수로 가세해 차익실현 물량이 장기 자금으로 넘어가는 손바뀜 국면으로 판단되며, 미국 등 해외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성장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는 것으로 보임.
2위 영광 (3594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억 -60억 -122억 -20억 -1,801만 -3,172만
기관이 -241억원을 순매도했고 그중 사모펀드가 -122억원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했으며, 외국인도 -60억원을 동반 매도했습니다. 테마성 급등 이후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이며, 수급 공백이 이어지면 주가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3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15억 -71억 +12억 -2억 +1억
사모펀드가 71억원을 순매도했으나 투신(+12억원)과 기타 기관 매수로 기관 합계는 +25억원 순매수, 외국인도 15억원 순매수했음. 북미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수요라는 중장기 실적 근거가 유지되는 가운데, 고밸류에이션 구간에서 사모펀드가 차익을 실현한 성격이 강함.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62억 -39억 -9,967만 -10억 +710만
사모펀드(-39억원)와 연기금(-10억원) 매도로 기관 합계는 -24억원 순매도였으나, 외국인이 62억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음. 북미 고객사 신형 스마트폰 출하에 따른 하반기 카메라모듈 실적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보이며, 기관 이탈은 단기 비중 조절 성격으로 판단됨.
5위 JYP Ent. (0359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17억 -23억 -3,640만 -3억 +3,223만
사모펀드(-23억원)를 중심으로 기관 합계 -25억원, 외국인 -17억원이 동반 순매도해 수급 공백이 뚜렷함. 주요 아티스트 컴백·투어 모멘텀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데다 엔터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약해진 영향으로 보여, 단기적으로는 보수적 접근이 필요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실리콘투 -22억
7 주성엔지니어링 -22억
8 메리츠금융지주 -22억
9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0억
10 알테오젠 -19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750억), 삼성전자(+621억), SK스퀘어(+231억) 순으로 매수해 반도체 대형주를 합계 1,600억원 넘게 사들였습니다. 매도는 포스코퓨처엠(-59억), 리노공업(-42억), 티씨케이(-25억)로 규모가 작았습니다. 2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 중소형주를 줄이고 대형주를 늘리는 쏠림이 뚜렷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83억 -2256억 +592억 +750억 +602억 -129억
기관이 +2,48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2,256억원을 거의 다 받아냈습니다. 투신(+750억), 연기금(+602억), 사모(+592억)가 고르게 들어왔고,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실적 기대가 국내 자금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은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를 이어가고 있어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7억 +1195억 +103억 +621억 -1020억 +2억
기관(+1,627억)과 외국인(+1,195억)이 함께 사들이며 총 2,822억원의 쌍끌이 순매수가 나왔고,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기금은 -1,020억원을 순매도해 비중 조절에 나섰으나 투신이 +621억원으로 이를 상쇄해 수급은 우호적입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250억 +122억 +231억 -265억 +91억
외국인(+250억원)과 기관(+336억원)이 함께 58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는 투신(+231억원)과 사모펀드(+122억원)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비해 할인 폭이 크다는 점과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입니다. 연기금의 265억원 순매도는 비중 조절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234억 +3억 +129억 +38억 +6억
외국인이 234억원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259억원을 순매수해 물량을 흡수했습니다. 기관 매수는 투신(+129억원)과 연기금(+38억원)이 주도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보이며, 기관은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0억 -942억 +115억 +74억 +182억 +39억
기관이 +38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942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이 보통주는 +1,195억원 순매수한 만큼,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갈아타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연기금(+182억)과 사모(+115억)의 매수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보통주 대비 할인율 확대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한항공 +72억
7 한화비전 +55억
8 OCI홀딩스 +54억
9 에이피알 +53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1억
▼ 순매도 TOP 10
1위 포스코퓨처엠 (003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억 +7억 -961만 -59억 +63억 +3억
투신이 59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연기금이 63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합계는 +30억원, 외국인도 7억원 순매수했음. 2차전지 소재 업황의 바닥 통과 기대와 양·음극재 공급망 현지화 수혜 논리로 연기금 중심의 저점 매수가 들어온 것으로 해석됨.
2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8억 -4억 -42억 -1억 -1억
투신이 42억원을 순매도하며 기관 합계 -18억원을 주도했고, 외국인 매수는 8억원에 그쳐 받쳐주는 힘이 제한적이었음. 비메모리·AI 칩 테스트 소켓 수요는 견조하지만 높은 밸류에이션에 따른 펀드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3위 티씨케이 (064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54억 -1억 -25억 -22억 +2,478만
외국인이 54억원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51억원 순매도해 수급이 상쇄됐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25억원)과 연기금(-22억원)이 주도했으며, 반도체 소재주 단기 상승 이후의 차익실현으로 해석됩니다. 외국인 매수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 따른 CVD-SiC 링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억 -147억 +2억 -23억 +3억 -11억
외국인 -147억원, 기관 -27억원(투신 -23억원, 보험 -11억원)이 동시에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큼. AI 서버·메모리 기판(FC-BGA 등) 기대로 주가가 오른 뒤 차익실현 물량이 몰린 것으로 보이며,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함.
5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억 -64억 +22억 -22억 -21억 +3억
외국인(-64억원), 투신(-22억원), 연기금(-21억원)이 순매도한 반면 사모펀드만 22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합계는 -1억원에 그쳤음. HBM 등 첨단 패키징용 리플로우·디스컴 장비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장비주 전반의 외국인 차익실현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20억
7 맥쿼리인프라 -20억
8 영광 -20억
9 HPSP -18억
10 파두 -16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602억)와 함께 효성중공업(+359억), 현대글로비스(+292억)를 사들여 전력기기와 물류 업종으로 매수를 넓혔습니다. 반면 삼성전자(-1,020억)와 SK스퀘어(-265억)는 크게 팔았습니다. 반도체 업종 안에서 삼성전자 비중을 SK하이닉스로 옮기는 리밸런싱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83억 -2256억 +592억 +750억 +602억 -129억
기관이 +2,48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2,256억원을 거의 다 받아냈습니다. 투신(+750억), 연기금(+602억), 사모(+592억)가 고르게 들어왔고,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실적 기대가 국내 자금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은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를 이어가고 있어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3억 +14억 +39억 +36억 +359억 +8억
기관 순매수 +463억원 중 연기금이 +359억원(약 78%)을 차지해 장기 자금 중심의 매수가 뚜렷합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수주 기대가 이어지고 있고, 외국인(+14억), 투신(+36억), 사모(+39억), 보험(+8억)이 모두 순매수해 수급의 질이 양호합니다.
3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10억 +3억 +21억 +292억 +17억
연기금 +292억원이 기관 순매수 +347억원의 약 84%를 차지했고, 외국인 매도는 -10억원에 그쳐 수급이 한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완성차 해운(PCTC)과 물류 사업의 이익이 안정적이고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있어, 장기 자금이 저평가 배당주로 담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4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229억 +35억 +39억 +270억 +19억
외국인 -229억원 매도 물량을 연기금 +270억원이 거의 그대로 받아냈고, 투신(+39억원)과 사모(+35억원)도 매수에 가세했습니다. 고가 선박 수주잔고와 미국 조선 협력(MASGA) 기대가 있어, 외국인 차익실현 국면에 국내 기관이 저가 매수에 나선 구도입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3억 -97억 +30억 +51억 +202억 +8억
기관 +343억원 가운데 연기금이 +202억원으로 매수를 이끌었고, 투신 +51억원과 사모 +30억원이 더해져 국내 기관 전반이 매수했습니다. 유럽·중동 방산 수출 수주잔고와 실적 성장 기대가 이어지고 있어, 외국인 매도(-97억원)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182억
7 대한항공 +148억
8 에이피알 +122억
9 LG씨엔에스 +121억
10 현대모비스 +11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7억 +1195억 +103억 +621억 -1020억 +2억
기관(+1,627억)과 외국인(+1,195억)이 함께 사들이며 총 2,822억원의 쌍끌이 순매수가 나왔고,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기금은 -1,020억원을 순매도해 비중 조절에 나섰으나 투신이 +621억원으로 이를 상쇄해 수급은 우호적입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250억 +122억 +231억 -265억 +91억
외국인(+250억원)과 기관(+336억원)이 함께 58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는 투신(+231억원)과 사모펀드(+122억원)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비해 할인 폭이 크다는 점과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입니다. 연기금의 265억원 순매도는 비중 조절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3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억 +85억 +4억 +1,826만 -114억 -9,947만
기관이 -101억원을 순매도했는데, 연기금 매도(-114억원)가 기관 전체 매도 규모를 넘어섭니다. 반면 외국인은 +85억원을 순매수해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수요 기대에 베팅하는 모습으로, 기관과 외국인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646억 +55억 +14억 -97억 -14억
외국인이 -646억원을 대규모 순매도했고 기관도 -53억원(연기금 -97억원)을 매도해 수급이 약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이익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ESS용 배터리 수주 확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반등 탄력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억 +50억 +6억 -8억 -64억 +4억
연기금이 -64억원을 팔아 기관 전체가 -9억원 순매도로 돌아섰고, 외국인은 +50억원을 사들여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정제마진 회복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적자 부담·재무구조 우려가 맞서고 있어, 방향성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중립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52억
7 NC -51억
8 삼성E&A -47억
9 이수페타시스 -47억
10 하나금융지주 -44억
🛡️ 보험
보험은 SK스퀘어(+91억), 삼성전자우(+39억), 삼성생명(+29억)을 매수해 지주사, 우선주, 금융주 위주로 담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129억원 순매도했는데, 다른 기관 투자자 대부분이 매수한 것과 반대 방향입니다. 삼성SDI(-14억)와 기아(-14억)도 소폭 팔았고, 전체 매매 규모는 100억원 안팎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250억 +122억 +231억 -265억 +91억
외국인(+250억원)과 기관(+336억원)이 함께 58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는 투신(+231억원)과 사모펀드(+122억원)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비해 할인 폭이 크다는 점과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입니다. 연기금의 265억원 순매도는 비중 조절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0억 -942억 +115억 +74억 +182억 +39억
기관이 +38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942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이 보통주는 +1,195억원 순매수한 만큼,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갈아타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연기금(+182억)과 사모(+115억)의 매수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보통주 대비 할인율 확대를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억 -121억 -6억 +7억 +72억 +29억
외국인 -121억원 매도를 기관 +139억원이 받아냈고, 그중 연기금 +72억원과 보험 +29억원이 매수의 중심이었습니다. 밸류업 기조 속 자본비율 개선, 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가 있어 장기 자금이 꾸준히 사들이는 흐름입니다.
4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28억 -180억 +53억 +122억 +23억
사모펀드가 180억원을 순매도해 매도를 주도했으나, 연기금(+122억원), 투신(+53억원), 보험(+23억원)이 받아내며 기관 합계는 +2억원으로 균형을 맞췄음. 외국인도 28억원 순매수로 가세해 차익실현 물량이 장기 자금으로 넘어가는 손바뀜 국면으로 판단되며, 미국 등 해외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성장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는 것으로 보임.
5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59억 +9억 +1억 -8억 +20억
보험 +20억원과 사모 +9억원 덕분에 기관은 +16억원 순매수였지만, 외국인 -59억원과 연기금 -8억원 매도가 더 커서 순매수 강도는 약합니다. 샤힌 프로젝트 투자 부담과 유가·정제마진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어, 업황 반등이 확인될 때까지 수급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한국조선해양 +19억
7 현대글로비스 +17억
8 HD현대중공업 +17억
9 SK +16억
10 케이씨텍 +1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83억 -2256억 +592억 +750억 +602억 -129억
기관이 +2,483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2,256억원을 거의 다 받아냈습니다. 투신(+750억), 연기금(+602억), 사모(+592억)가 고르게 들어왔고, HBM 중심의 AI 메모리 실적 기대가 국내 자금 매수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은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를 이어가고 있어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646억 +55억 +14억 -97억 -14억
외국인이 -646억원을 대규모 순매도했고 기관도 -53억원(연기금 -97억원)을 매도해 수급이 약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이익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ESS용 배터리 수주 확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반등 탄력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억 -100억 +4,790만 -15억 -42억 -14억
외국인 -100억원, 연기금 -42억원, 투신 -15억원, 보험 -14억원으로 주요 주체가 함께 팔아 기관 순매수 +30억원은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미국 관세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와 피크아웃 논란이 주가를 누르고 있지만, 높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억 -147억 +2억 -23억 +3억 -11억
외국인 -147억원, 기관 -27억원(투신 -23억원, 보험 -11억원)이 동시에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큼. AI 서버·메모리 기판(FC-BGA 등) 기대로 주가가 오른 뒤 차익실현 물량이 몰린 것으로 보이며,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함.
5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67억 -8억 +23억 -15억 -8억
투신 +23억원 덕분에 기관은 +20억원 순매수였지만, 외국인 -67억원, 연기금 -15억원, 보험 -8억원, 사모 -8억원으로 매도 우위가 뚜렷합니다. BTS 완전체 활동 모멘텀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고 있어, 단기 수급 부담이 남아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리가켐바이오 -7억
7 KB금융 -6억
8 에스원 -6억
9 메리츠금융지주 -5억
10 DB손해보험 -5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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