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신고가] 52주 신고가 160종목 | 역대 신고가 57종목 돌파 · 신저가 9종목

[4/29 신고가] 52주 신고가 160종목 | 역대 신고가 57종목 돌파 · 신저가 9종목

52주 신고가 160종목 · 역대 신고가 57종목 · 52주 신저가 9종목 (스캔 1913종목)

🏆 역대 신고가 57종목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연속
삼성전자226,000원+1.80%2,019만주1321.3조1일
삼성전자우163,500원+2.19%393만주130.0조2일
SK스퀘어830,000원+2.34%81만주108.6조8일
두산에너빌리티129,200원+1.10%329만주82.6조7일
HD현대중공업690,000원+3.45%64만주72.4조3일
LS ELECTRIC273,000원+4.40%161만주41.0조6일
효성중공업3,982,000원+0.15%4만주37.2조6일
SK425,000원+2.66%18만주30.7조1일
현대로템264,000원+7.98%160만주28.8조1일
HD현대301,000원+7.31%34만주23.6조1일
LG이노텍592,000원+2.60%24만주14.0조2일
GS82,100원+6.90%58만주7.6조1일
이오테크닉스516,000원+0.58%7만주6.3조2일
일진전기119,600원+7.17%100만주5.7조3일
대덕전자115,400원+5.58%92만주5.6조1일
서진시스템56,700원+10.53%547만주3.3조1일
심텍89,300원+3.24%66만주3.3조1일
LS에코에너지90,900원+25.03%158만주2.7조7일
STX엔진66,500원+12.52%197만주2.7조5일
두산테스나131,900원+1.62%41만주2.5조2일
두산우629,000원+0.16%1만주2.5조3일
HD현대에너지솔루션215,500원+9.11%220만주2.5조2일
LX인터내셔널56,700원+1.80%20만주2.2조3일
하나머티리얼즈79,600원+4.33%39만주1.6조3일
브이엠57,400원+0.88%27만주1.4조1일
기가비스109,100원+3.61%8만주1.4조2일
비나텍183,400원+29.98%74만주1.3조1일
케이씨텍62,300원+0.97%14만주1.3조4일
자화전자49,650원+2.90%21만주1.1조2일
삼성전기우351,000원+1.59%6만주1.0조2일
대원전선13,090원+29.99%8,566만주1.0조2일
큐로셀65,000원+0.93%20만주9,864억2일
GST49,600원+7.36%47만주9,141억2일
프로텍81,200원+4.64%11만주8,888억1일
샘씨엔에스14,000원+2.49%140만주8,502억1일
티엘비84,900원+0.24%22만주8,308억1일
CJ4우(전환)194,500원+2.10%1만주8,195억1일
동국제강16,310원+7.73%242만주7,996억1일
코세스45,150원+6.36%25만주7,446억1일
넥스틸21,850원+1.16%306만주5,538억2일
메쥬51,300원+6.99%51만주4,990억2일
엑시콘37,450원+5.20%58만주4,874억2일
싸이맥스39,450원+18.83%119만주4,380억4일
한선엔지니어링21,300원+11.00%173만주4,118억2일
진성티이씨18,360원+0.99%15만주4,020억2일
삼영11,700원+5.22%131만주4,008억3일
코스텍시스47,000원+13.80%62만주3,703억3일
제일일렉트릭16,640원+30.00%868만주3,697억1일
타이거일렉47,900원+4.47%5만주3,040억2일
엔비알모션25,450원+0.59%75만주2,621억2일
티씨머티리얼즈7,300원+11.62%1,191만주2,556억1일
세보엠이씨23,600원+4.19%8만주2,427억4일
제룡산업11,180원+11.13%1,330만주2,228억2일
누리플렉스17,200원+1.84%4만주2,034억2일
메가터치7,300원+11.96%128만주1,892억1일
폴라리스AI9,630원+29.96%120만주1,401억1일
대덕전자1우25,650원+2.60%1만주536억1일

역대 신고가 돌파 종목이 57개에 달한 것은 단순한 단기 반등이 아니라 산업 구조 변화에 기반한 장기 추세 진입을 의미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사상 최고가 경신은 지수 전반의 추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하는 신호입니다.

📈 52주 신고가 160종목

신고가 상위 종목군은 조선·중전기·방산(HD현대중공업, 현대로템,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이차전지(삼성SDI), 지주회사(SK스퀘어, SK, HD현대) 중심으로 집중되었습니다. 전력 설비 수요 증가와 글로벌 수주 확대, 자회사 가치 재평가가 동시에 작동하며 중후장대 산업의 재평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연속
삼성전자226,000원+1.80%2,019만주1321.3조2일
삼성전자우163,500원+2.19%393만주130.0조2일
SK스퀘어830,000원+2.34%81만주108.6조8일
두산에너빌리티129,200원+1.10%329만주82.6조7일
HD현대중공업690,000원+3.45%64만주72.4조3일
삼성SDI712,000원+4.71%126만주57.3조2일
LS ELECTRIC273,000원+4.40%161만주41.0조6일
효성중공업3,982,000원+0.15%4만주37.2조6일
POSCO홀딩스469,000원+0.54%59만주37.2조2일
SK425,000원+2.66%18만주30.7조1일
현대로템264,000원+7.98%160만주28.8조1일
SK이노베이션149,800원+12.63%311만주24.7조1일
HD현대301,000원+7.31%34만주23.6조1일
LG이노텍592,000원+2.60%24만주14.0조2일
대한전선51,200원+11.55%2,972만주9.6조4일
엘앤에프209,000원+1.95%36만주8.4조5일
GS82,100원+6.90%58만주7.6조2일
이오테크닉스516,000원+0.58%7만주6.3조2일
NC277,500원+3.74%29만주6.0조1일
오리온146,000원+3.40%14만주5.8조1일
일진전기119,600원+7.17%100만주5.7조5일
대덕전자115,400원+5.58%92만주5.6조1일
롯데케미칼118,000원+24.87%157만주5.0조1일
두산퓨얼셀58,600원+11.41%233만주3.8조5일
롯데쇼핑134,300원+1.28%10만주3.8조4일
더존비즈온120,000원+0.00%35만주3.7조2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68,300원+1.34%31만주3.6조1일
티씨케이316,000원+0.00%9만주3.5조2일
서진시스템56,700원+10.53%547만주3.3조1일
심텍89,300원+3.24%66만주3.3조1일
코오롱인더100,900원+0.90%43만주3.0조2일
LS에코에너지90,900원+25.03%158만주2.7조7일
STX엔진66,500원+12.52%197만주2.7조6일
두산테스나131,900원+1.62%41만주2.5조2일
두산우629,000원+0.16%1만주2.5조3일
HD현대에너지솔루션215,500원+9.11%220만주2.5조2일
LX인터내셔널56,700원+1.80%20만주2.2조3일
LS머트리얼즈31,250원+16.39%1,946만주2.1조1일
롯데정밀화학71,200원+10.39%40만주1.8조4일
DL76,800원+9.09%39만주1.6조2일
솔브레인홀딩스79,600원+3.51%19만주1.6조3일
하나머티리얼즈79,600원+4.33%39만주1.6조3일
에스티큐브22,100원+7.80%77만주1.5조3일
씨아이에스18,650원+2.47%1,276만주1.5조3일
브이엠57,400원+0.88%27만주1.4조1일
기가비스109,100원+3.61%8만주1.4조4일
비나텍183,400원+29.98%74만주1.3조1일
케이씨텍62,300원+0.97%14만주1.3조4일
HS효성첨단소재277,500원+5.11%6만주1.2조1일
피노14,400원+1.48%130만주1.2조4일
삼아알미늄72,600원+0.14%27만주1.1조2일
메디포스트28,000원+3.32%35만주1.1조2일
자화전자49,650원+2.90%21만주1.1조3일
제룡전기66,100원+10.35%124만주1.0조1일
삼성전기우351,000원+1.59%6만주1.0조2일
대원전선13,090원+29.99%8,566만주1.0조3일
성일하이텍84,500원+7.23%11만주1.0조1일
큐로셀65,000원+0.93%20만주9,864억2일
솔루엠19,950원+4.23%47만주9,510억2일
코오롱75,000원+13.64%31만주9,409억1일
GST49,600원+7.36%47만주9,141억2일
한국단자89,900원+0.67%2만주9,083억2일
KG모빌리티4,420원+1.84%146만주8,904억1일
프로텍81,200원+4.64%11만주8,888억1일
샘씨엔에스14,000원+2.49%140만주8,502억1일
티엘비84,900원+0.24%22만주8,308억1일
CJ4우(전환)194,500원+2.10%1만주8,195억1일
동국제강16,310원+7.73%242만주7,996억3일
PI첨단소재26,650원+2.70%44만주7,840억1일
코세스45,150원+6.36%25만주7,446억1일
삼화콘덴서71,000원+9.57%89만주7,401억1일
더블유씨피20,650원+11.62%234만주6,870억1일
KG스틸6,760원+0.45%175만주6,730억2일
유니드98,000원+6.99%9만주6,584억1일
알멕101,400원+6.85%17만주6,519억2일
한섬27,300원+5.81%21만주6,159억1일
와이지-원16,930원+5.75%72만주6,122억1일
삼성SDI우359,000원+8.95%5만주5,654억2일
넥스틸21,850원+1.16%306만주5,538억2일
신세계인터내셔날15,320원+3.86%16만주5,338억3일
일진홀딩스10,350원+5.40%44만주5,058억3일
메쥬51,300원+6.99%51만주4,990억2일
BGF5,300원+3.92%38만주4,986억1일
수산인더스트리34,400원+1.93%8만주4,878억3일
엑시콘37,450원+5.20%58만주4,874억2일
GS글로벌5,420원+4.23%546만주4,399억4일
싸이맥스39,450원+18.83%119만주4,380억4일
현대코퍼레이션32,550원+3.83%6만주4,292억3일
KG케미칼6,360원+3.58%123만주4,235억2일
한선엔지니어링21,300원+11.00%173만주4,118억2일
국도화학44,350원+6.74%4만주4,079억1일
진성티이씨18,360원+0.99%15만주4,020억2일
에이블씨엔씨15,410원+1.05%30만주4,019억2일
삼영11,700원+5.22%131만주4,008억3일
SIMPAC6,120원+9.29%97만주3,941억3일
휴스틸7,120원+5.64%1,393만주3,876억2일
코스텍시스47,000원+13.80%62만주3,703억3일
제일일렉트릭16,640원+30.00%868만주3,697억1일
LS네트웍스4,630원+14.04%645만주3,617억1일
송원산업14,800원+1.65%373만주3,554억2일
네오팜22,150원+4.48%13만주3,510억1일
오로스테크놀로지36,150원+5.39%28만주3,362억1일
일진파워21,700원+2.12%80만주3,249억3일
와이씨켐15,240원+29.92%98만주3,081억1일
타이거일렉47,900원+4.47%5만주3,040억2일
퀄리타스반도체21,850원+6.07%174만주3,036억1일
LX하우시스34,000원+1.95%4만주3,031억1일
앤로보틱스3,995원+4.99%603만주3,018억3일
한국알콜14,210원+3.72%17만주3,012억1일
지앤비에스 에코8,860원+11.87%989만주2,883억1일
지투파워15,050원+8.20%306만주2,808억1일
엔비알모션25,450원+0.59%75만주2,621억2일
티씨머티리얼즈7,300원+11.62%1,191만주2,556억1일
씨에스베어링9,300원+2.65%34만주2,506억1일
금화피에스시40,600원+3.57%1만주2,433억1일
세보엠이씨23,600원+4.19%8만주2,427억4일
비씨엔씨18,000원+2.51%9만주2,312억3일
퓨릿13,020원+6.03%44만주2,251억3일
제룡산업11,180원+11.13%1,330만주2,228억2일
세명전기14,080원+10.43%1,168만주2,171억2일
동국씨엠7,180원+0.42%89만주2,152억2일
진흥기업1,458원+7.60%3,246만주2,088억3일
그리드위즈26,450원+6.65%73만주2,073억2일
코텍11,600원+2.38%4만주2,040억4일
누리플렉스17,200원+1.84%4만주2,034억2일
자이에스앤디5,130원+2.91%20만주1,970억1일
메가터치7,300원+11.96%128만주1,892억2일
한진중공업홀딩스6,300원+3.79%16만주1,851억1일
유성티엔에스4,460원+2.65%11만주1,648억2일
케이엔더블유10,270원+0.10%5만주1,644억4일
도이치모터스5,570원+5.89%82만주1,619억2일
아비코전자11,430원+0.88%16만주1,527억4일
이엘씨12,890원+5.14%4만주1,499억2일
대창1,650원+7.00%1,617만주1,490억1일
두올5,180원+2.17%14만주1,485억1일
KBI메탈3,925원+29.97%640만주1,370억2일
THE E&M3,790원+0.66%48만주1,356억3일
와이엠텍11,960원+2.57%14만주1,314억2일
인지컨트롤스8,190원+1.24%10만주1,274억2일
선도전기6,500원+116.67%894만주1,170억1일
영화테크10,950원+6.62%16만주1,166억4일
우원개발5,890원+0.00%29만주1,046억2일
TP2,225원+3.01%46만주1,034억3일
에너토크10,590원+3.52%59만주1,024억1일
덕우전자6,460원+2.22%4만주1,021억1일
테이팩스20,950원+1.21%4만주994억4일
제너셈7,360원+1.38%16만주964억2일
코오롱인더우32,700원+1.71%1만주900억4일
동원금속1,859원+3.91%76만주868억3일
에스에너지2,285원+6.78%816만주852억2일
DSR제강5,720원+0.70%6만주823억3일
피엠티7,400원+11.61%87만주795억4일
에스씨디1,555원+1.30%40만주752억1일
DSR4,600원+2.91%8만주725억1일
서원1,538원+2.33%227만주724억1일
아이티센피엔에스4,220원+3.18%21만주698억2일
영화금속1,136원+2.53%56만주582억1일
DL우32,000원+4.75%1만주539억1일
대덕전자1우25,650원+2.60%1만주536억1일
삼일기업공사4,240원+2.17%9만주525억1일

▶ 주요 종목 해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종가 22만 6천 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메모리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 수요 확대,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맞물리며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된 결과로 판단됩니다.
현대로템 현대로템이 7.98% 급등하며 26만 4천 원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였습니다. 폴란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 기대감과 유럽 방산 수요 확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이며, 방산 수출 강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재확인시켜 주는 흐름입니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이 3.45% 상승하며 69만 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친환경 선박 발주 사이클과 함정 수출 호조, 그리고 견고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한 실적 가시성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52주 신저가 9종목

종목명종가등락률거래량시가총액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040원-0.22%7만주5,438억
펌텍코리아42,650원-1.39%3만주5,288억
네오위즈22,700원-0.87%4만주4,911억
KB스타리츠2,140원-2.95%77만주2,185억
미래에셋글로벌리츠2,255원-1.53%18만주887억
레뷰코퍼레이션7,660원-7.38%42만주877억
네오이뮨텍472원-0.63%90만주794억
보원케미칼6,520원-1.95%48만주736억
파라텍1,018원-0.68%62만주535억

💬 시황 코멘트

2026년 4월 29일 한국 증시는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52주 신고가 종목이 160개에 달했고, 그 가운데 57개 종목이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반면 신저가 종목은 9개에 불과해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심리가 매우 견고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22만 6천 원에 안착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였고, 조선·중전기·이차전지·지주회사 종목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현대로템과 HD현대가 7% 넘는 급등을 기록하며 방산·조선 업종의 저력을 드러냈습니다. 신저가 명단에 부동산 간접투자상품과 일부 바이오·중소형 화학 종목이 자리 잡은 점은 금리 민감 자산과 실적 부진 종목에 대한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본 포스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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