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기관과 외국인이 함께 반도체 대형주를 사들이며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기관·외국인 합산 +7,682억, SK하이닉스는 +6,097억이 유입돼 반도체 중심의 위험선호 심리가 뚜렷했다. 다만 SK스퀘어는 기관이 +2,016억을 산 반면 외국인은 -1,252억을 팔았고,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를 -990억 매도해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차익실현 수요가 맞섰다. 정유(S-Oil)·인터넷(NAVER)·2차전지 셀주에서는 매도가 이어져 반도체로 쏠림이 심해지고 있으며, 단기 과열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3952억
2. SK하이닉스 +2325억
3. SK스퀘어 +2016억
4. 삼성전기 +1139억
5. 삼성SDI +643억
1. S-Oil -396억
2. NAVER -300억
3. 삼성전자우 -298억
4. 팬오션 -250억
5. LG이노텍 -243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3772억
2. 삼성전자 +3730억
3. 삼성전자우 +1545억
4. 삼성E&A +676억
5. KB금융 +220억
1. SK스퀘어 -1252억
2. 삼성SDI -367억
3. LG에너지솔루션 -356억
4. 심텍 -349억
5. 피에스케이홀딩스 -285억
🔒 사모펀드 1. 삼성전기 +418억
2. 삼성SDI +225억
3. SK텔레콤 +129억
4. SK스퀘어 +105억
5. 효성중공업 +85억
1. SK하이닉스 -990억
2. 삼성전자 -129억
3. NAVER -80억
4. LG전자 -72억
5. 삼성중공업 -53억
💼 투신 1. SK하이닉스 +1379억
2. SK스퀘어 +438억
3. 삼성전기 +276억
4. 삼성SDI +212억
5. 삼성물산 +124억
1. S-Oil -174억
2. 삼성전자우 -158억
3. OCI홀딩스 -99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98억
5. 삼성E&A -69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1205억
2. 삼성전자 +828억
3. SK스퀘어 +669억
4. SK +307억
5. 삼성생명 +255억
1. NAVER -296억
2. 팬오션 -276억
3. LG이노텍 -163억
4. HD현대중공업 -149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2억
🛡️ 보험 1. SK스퀘어 +131억
2. 삼성전기 +68억
3. 대덕전자 +38억
4. SK +32억
5. 삼성전자우 +26억
1. 삼성전자 -42억
2. S-Oil -27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9억
4. HD현대중공업 -18억
5. 삼성SDI -14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3,952억), SK하이닉스(+2,325억), SK스퀘어(+2,016억)를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약 8,300억원을 쏟아부었다. 반면 S-Oil(-396억), NAVER(-300억), 삼성전자우(-298억)는 매도해 정유·인터넷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 보통주로 갈아타는 흐름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52억 +3730억 -129억 -47억 +828억 -42억
기관(+3,952억)과 외국인(+3,730억)이 함께 대규모 순매수했고, 연기금도 +828억 들어와 수급 질이 양호함.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며, 사모펀드(-129억)·투신(-47억)의 매도는 차익실현 수준에 그침.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5억 +3772억 -990억 +1379억 +1205억 +3억
외국인 +3,772억, 기관 +2,325억으로 쌍끌이 매수가 나왔고 투신(+1,379억)과 연기금(+1,205억)이 기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주도력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가 확인된 수급이며, 사모펀드 -990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됨.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6억 -1252억 +105억 +438억 +669억 +131억
기관이 +2,01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669억)·투신(+438억)·보험(+131억)이 고르게 참여했으나 외국인은 -1,252억 매도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지주사 할인을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9억 -105억 +418억 +276억 -15억 +68억
기관이 +1,139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418억)·투신(+276억)이 주도했으며, 외국인(-105억)과 연기금(-15억) 매도는 크지 않음. AI 서버·전장용 MLCC와 고부가 패키지기판(FC-BGA) 수요 증가 기대로 액티브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보임.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367억 +225억 +212억 -9억 -14억
기관이 +643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225억)·투신(+212억)이 중심이었으나 외국인은 -367억 매도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를 기대한 저점 매수 성격이 강하고, 연기금(-9억)이 빠져 있어 추세 전환 확인은 더 필요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334억
7 SK +314억
8 대덕전자 +305억
9 LG에너지솔루션 +290억
10 심텍 +286억
▼ 순매도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6억 +198억 -42억 -174억 -138억 -27억
기관이 -396억 순매도했고 투신(-174억)과 연기금(-138억)이 매도를 주도함. 외국인은 +198억 매수했지만, 정제마진 변동성과 대규모 설비투자(샤힌 프로젝트) 부담 때문에 기관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흐름임.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0억 -16억 -80억 +19억 -296억 -13억
기관이 -300억 순매도했고 이 중 연기금이 -296억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외국인(-16억)도 소폭 매도함. 반도체 대형주로 자금이 쏠리면서 플랫폼주 비중을 줄이는 섹터 로테이션으로 보이며, AI·커머스 성장성이 확인되기 전까지 수급 공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1545억 +3억 -158억 -140억 +26억
외국인이 +1,545억 대규모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298억 매도했고 투신(-158억)·연기금(-140억)이 매도를 이끌었음. 보통주 대비 할인율과 배당 매력을 노린 외국인 수요는 견조하지만, 기관은 보통주로 비중을 옮기는 교체매매를 한 것으로 판단됨.
4위 팬오션 (028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0억 +209억 -1억 -3억 -276억 -6억
연기금 -276억 원을 중심으로 기관이 -250억 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209억 원을 받아냈습니다. 해운 운임과 실적 전망을 두고 국내 기관과 외국인의 판단이 엇갈리는 구간이며, 연기금의 비중 축소가 이어지면 단기적으로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3억 +6억 -44억 -9억 -163억 -2억
연기금 -163억 원과 사모펀드 -44억 원이 기관 순매도 -243억 원을 이끌었고, 외국인 순매수는 +6억 원에 그쳐 매도 물량을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와 카메라모듈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가시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239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193억
8 HD건설기계 -165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8억
10 OCI홀딩스 -134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3,772억), 삼성전자(+3,730억), 삼성전자우(+1,545억) 등 반도체 3종목을 약 9,000억원 순매수하며 메모리 업황 개선에 강하게 베팅했다. 한편 SK스퀘어(-1,252억)는 차익을 실현했고 삼성SDI(-367억), LG에너지솔루션(-356억) 등 2차전지 셀주는 매도해 반도체로 자금을 옮기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5억 +3772억 -990억 +1379억 +1205억 +3억
외국인 +3,772억, 기관 +2,325억으로 쌍끌이 매수가 나왔고 투신(+1,379억)과 연기금(+1,205억)이 기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주도력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가 확인된 수급이며, 사모펀드 -990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52억 +3730억 -129억 -47억 +828억 -42억
기관(+3,952억)과 외국인(+3,730억)이 함께 대규모 순매수했고, 연기금도 +828억 들어와 수급 질이 양호함.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며, 사모펀드(-129억)·투신(-47억)의 매도는 차익실현 수준에 그침.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1545억 +3억 -158억 -140억 +26억
외국인이 +1,545억 대규모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298억 매도했고 투신(-158억)·연기금(-140억)이 매도를 이끌었음. 보통주 대비 할인율과 배당 매력을 노린 외국인 수요는 견조하지만, 기관은 보통주로 비중을 옮기는 교체매매를 한 것으로 판단됨.
4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억 +676억 -25억 -69억 -26억 -6억
외국인이 +676억 원을 대규모로 순매수해 기관 -113억 원(투신 -69억 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해외 플랜트 수주 모멘텀과 실적 재평가를 노린 외국인의 비중 확대로 해석되며, 외국인이 주도하는 수급 개선 흐름이 유효합니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0억 +220억 -13억 -18억 -52억 -3억
외국인이 +220억 원을 순매수해 기관 -100억 원(연기금 -52억 원)을 상쇄했습니다. 주주환원 확대와 밸류업 기대에 따라 외국인의 은행주 선호가 이어지고 있으며, 높은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한 배당·자사주 정책이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팬오션 +209억
7 S-Oil +198억
8 LG씨엔에스 +190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8억
10 삼성바이오로직스 +13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6억 -1252억 +105억 +438억 +669억 +131억
기관이 +2,01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669억)·투신(+438억)·보험(+131억)이 고르게 참여했으나 외국인은 -1,252억 매도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지주사 할인을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됨.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367억 +225억 +212억 -9억 -14억
기관이 +643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225억)·투신(+212억)이 중심이었으나 외국인은 -367억 매도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를 기대한 저점 매수 성격이 강하고, 연기금(-9억)이 빠져 있어 추세 전환 확인은 더 필요함.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356억 +77억 +32억 +78억 +1,954만
외국인 -356억 원의 차익실현 물량을 기관 +290억 원(연기금 +78억 원, 사모펀드 +77억 원)이 흡수했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와 ESS·북미 생산 확대 기대가 엇갈리는 가운데, 국내 기관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4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6억 -349억 +56억 +115억 +91억 +10억
외국인 -349억 원 매도에 맞서 투신 +115억 원과 연기금 +91억 원 등 기관이 +286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메모리 업황 회복과 고부가 반도체 기판 수요 확대 기대에 국내 기관이 베팅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차익을 실현하는 구도로 손바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5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4억 -285억 +75억 +57억 +119억 +6,918만
연기금 +119억 원과 사모펀드 +75억 원 등 기관이 +274억 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285억 원을 거의 전량 흡수했습니다. 반도체 후공정 장비 투자 확대 수혜를 기대한 국내 기관의 매수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 이후의 손바뀜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덕전자 -280억
7 SK -234억
8 HD현대중공업 -233억
9 주성엔지니어링 -200억
10 삼성물산 -19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기(+418억), 삼성SDI(+225억), SK텔레콤(+129억)을 매수하며 전자부품·2차전지·통신 쪽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을 골랐다. SK하이닉스(-990억), 삼성전자(-129억)는 매도해 반도체 대형주의 단기 급등분을 차익실현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9억 -105억 +418억 +276억 -15억 +68억
기관이 +1,139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418억)·투신(+276억)이 주도했으며, 외국인(-105억)과 연기금(-15억) 매도는 크지 않음. AI 서버·전장용 MLCC와 고부가 패키지기판(FC-BGA) 수요 증가 기대로 액티브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보임.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367억 +225억 +212억 -9억 -14억
기관이 +643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225억)·투신(+212억)이 중심이었으나 외국인은 -367억 매도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를 기대한 저점 매수 성격이 강하고, 연기금(-9억)이 빠져 있어 추세 전환 확인은 더 필요함.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4억 -116억 +129억 +81억 +74억 +19억
사모펀드 +129억 원과 투신 +81억 원, 연기금 +74억 원이 고르게 유입되며 기관이 +204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16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고배당 매력과 실적 회복 기대에 기반한 국내 기관의 방어주 선호로 해석되며, 배당 시즌을 앞둔 수급이 우호적입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6억 -1252억 +105억 +438억 +669억 +131억
기관이 +2,01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669억)·투신(+438억)·보험(+131억)이 고르게 참여했으나 외국인은 -1,252억 매도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지주사 할인을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됨.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25억 +85억 +16억 -29억 +8,734만
사모펀드 +85억, 기관 +78억, 외국인 +25억으로 연기금(-29억)을 제외한 주요 주체가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북미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증익 기대에 수급이 다시 붙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현대일렉트릭 +79억
7 LG에너지솔루션 +77억
8 피에스케이홀딩스 +75억
9 엑시콘 +73억
10 마이크로컨텍솔 +7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5억 +3772억 -990억 +1379억 +1205억 +3억
외국인 +3,772억, 기관 +2,325억으로 쌍끌이 매수가 나왔고 투신(+1,379억)과 연기금(+1,205억)이 기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주도력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가 확인된 수급이며, 사모펀드 -990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52억 +3730억 -129억 -47억 +828억 -42억
기관(+3,952억)과 외국인(+3,730억)이 함께 대규모 순매수했고, 연기금도 +828억 들어와 수급 질이 양호함.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며, 사모펀드(-129억)·투신(-47억)의 매도는 차익실현 수준에 그침.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0억 -16억 -80억 +19억 -296억 -13억
기관이 -300억 순매도했고 이 중 연기금이 -296억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외국인(-16억)도 소폭 매도함. 반도체 대형주로 자금이 쏠리면서 플랫폼주 비중을 줄이는 섹터 로테이션으로 보이며, AI·커머스 성장성이 확인되기 전까지 수급 공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억 +25억 -72억 +35억 -63억 +2억
사모펀드 -72억과 연기금 -63억 매도로 기관 합계 -123억 순매도를 기록했고, 투신(+35억)과 외국인(+25억)의 매수는 이를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가전·TV 수익성 둔화와 관세 부담에 대한 경계로 차익을 실현한 흐름으로 보입니다.
5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32억 -53억 -5억 -23억 -9억
사모펀드 -53억과 연기금 -23억 매도로 기관이 -43억 순매도했으며, 외국인은 +32억 순매수로 대응했습니다. LNG선·FLNG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주가 상승 이후 국내 기관의 비중 조절이 진행되는 구간으로 해석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양디지텍 -47억
7 코스맥스 -46억
8 LG이노텍 -44억
9 S-Oil -42억
10 오킨스전자 -41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1,379억)를 가장 많이 샀고 SK스퀘어(+438억), 삼성전기(+276억)까지 매수해 HBM·반도체 밸류체인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짰다. S-Oil(-174억), 삼성전자우(-158억), OCI홀딩스(-99억)는 매도하며 정유·화학 등 경기민감 소재 비중을 낮췄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5억 +3772억 -990억 +1379억 +1205억 +3억
외국인 +3,772억, 기관 +2,325억으로 쌍끌이 매수가 나왔고 투신(+1,379억)과 연기금(+1,205억)이 기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주도력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가 확인된 수급이며, 사모펀드 -990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됨.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6억 -1252억 +105억 +438억 +669억 +131억
기관이 +2,01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669억)·투신(+438억)·보험(+131억)이 고르게 참여했으나 외국인은 -1,252억 매도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지주사 할인을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됨.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9억 -105억 +418억 +276억 -15억 +68억
기관이 +1,139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418억)·투신(+276억)이 주도했으며, 외국인(-105억)과 연기금(-15억) 매도는 크지 않음. AI 서버·전장용 MLCC와 고부가 패키지기판(FC-BGA) 수요 증가 기대로 액티브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보임.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367억 +225억 +212억 -9억 -14억
기관이 +643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225억)·투신(+212억)이 중심이었으나 외국인은 -367억 매도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를 기대한 저점 매수 성격이 강하고, 연기금(-9억)이 빠져 있어 추세 전환 확인은 더 필요함.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4억 -197억 +37억 +124억 +207억 +24억
투신 +124억과 연기금 +207억이 유입되며 기관이 +334억 대규모 순매수했고, 외국인 매도(-197억)를 웃돌았습니다.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가치 재평가에 따른 지배구조 할인 축소 기대가 매수 근거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심텍 +115억
7 티엘비 +96억
8 로보티즈 +91억
9 티에스이 +82억
10 SK텔레콤 +81억
▼ 순매도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6억 +198억 -42억 -174억 -138억 -27억
기관이 -396억 순매도했고 투신(-174억)과 연기금(-138억)이 매도를 주도함. 외국인은 +198억 매수했지만, 정제마진 변동성과 대규모 설비투자(샤힌 프로젝트) 부담 때문에 기관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흐름임.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1545억 +3억 -158억 -140억 +26억
외국인이 +1,545억 대규모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298억 매도했고 투신(-158억)·연기금(-140억)이 매도를 이끌었음. 보통주 대비 할인율과 배당 매력을 노린 외국인 수요는 견조하지만, 기관은 보통주로 비중을 옮기는 교체매매를 한 것으로 판단됨.
3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억 +73억 -21억 -99억 -9억 -1억
투신 -99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34억 순매도했으며, 외국인 +73억 순매수가 일부를 흡수했습니다. 폴리실리콘 업황 부진과 태양광 밸류체인 실적 불확실성으로 국내 기관이 비중을 축소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3억 +137억 -32억 -98억 -60억 -8억
투신 -98억, 연기금 -60억 등으로 기관이 -193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137억을 순매수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CDMO 수주 확대에 기댄 외국인의 중장기 매집과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맞선 국면입니다.
5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억 +676억 -25억 -69억 -26억 -6억
외국인이 +676억 원을 대규모로 순매수해 기관 -113억 원(투신 -69억 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해외 플랜트 수주 모멘텀과 실적 재평가를 노린 외국인의 비중 확대로 해석되며, 외국인이 주도하는 수급 개선 흐름이 유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스티팜 -64억
7 HD현대중공업 -51억
8 삼성전자 -47억
9 SK이노베이션 -46억
10 기가비스 -46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1,205억), 삼성전자(+828억), SK스퀘어(+669억) 등 반도체에 약 2,70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대형주 비중을 늘렸다. NAVER(-296억), 팬오션(-276억), LG이노텍(-163억)은 매도해 인터넷·해운·부품 업종의 비중을 조정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5억 +3772억 -990억 +1379억 +1205억 +3억
외국인 +3,772억, 기관 +2,325억으로 쌍끌이 매수가 나왔고 투신(+1,379억)과 연기금(+1,205억)이 기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주도력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신뢰가 확인된 수급이며, 사모펀드 -990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52억 +3730억 -129억 -47억 +828억 -42억
기관(+3,952억)과 외국인(+3,730억)이 함께 대규모 순매수했고, 연기금도 +828억 들어와 수급 질이 양호함.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며, 사모펀드(-129억)·투신(-47억)의 매도는 차익실현 수준에 그침.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6억 -1252억 +105억 +438억 +669억 +131억
기관이 +2,01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669억)·투신(+438억)·보험(+131억)이 고르게 참여했으나 외국인은 -1,252억 매도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지주사 할인을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됨.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4억 -234억 +16억 +60억 +307억 +32억
연기금 +307억이 주도하며 기관이 +314억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34억 순매도했습니다. 지주사 할인 해소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연기금 중심의 밸류업 수급이 유입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197억 -13억 +49억 +255억 +22억
연기금 +255억과 투신 +49억 유입으로 기관이 +276억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97억 순매도했습니다.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과 배당 확대 기대가 맞물린 저PBR·고배당 수요가 연기금 매수를 이끈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207억
7 대덕전자 +144억
8 피에스케이홀딩스 +119억
9 심텍 +91억
10 LG에너지솔루션 +78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0억 -16억 -80억 +19억 -296억 -13억
기관이 -300억 순매도했고 이 중 연기금이 -296억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외국인(-16억)도 소폭 매도함. 반도체 대형주로 자금이 쏠리면서 플랫폼주 비중을 줄이는 섹터 로테이션으로 보이며, AI·커머스 성장성이 확인되기 전까지 수급 공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2위 팬오션 (028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0억 +209억 -1억 -3억 -276억 -6억
연기금 -276억 원을 중심으로 기관이 -250억 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209억 원을 받아냈습니다. 해운 운임과 실적 전망을 두고 국내 기관과 외국인의 판단이 엇갈리는 구간이며, 연기금의 비중 축소가 이어지면 단기적으로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3억 +6억 -44억 -9억 -163억 -2억
연기금 -163억 원과 사모펀드 -44억 원이 기관 순매도 -243억 원을 이끌었고, 외국인 순매수는 +6억 원에 그쳐 매도 물량을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와 카메라모듈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가시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233억 -31억 -51억 -149억 -18억
기관(-239억)과 외국인(-233억)이 함께 순매도했고, 연기금(-149억)이 가장 많이 팔아 수급 부담이 큽니다. 투신(-51억)과 사모펀드(-31억)까지 매도해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고선가 수주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판단의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단기적으로는 매물 소화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188억 -4억 -33억 -142억 -19억
연기금(-142억)이 주도해 기관이 148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188억원 순매수해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수급은 엇갈리지만 외국인 순매수는 방산 수출 수주잔고 확대에 대한 중장기 신뢰로 볼 수 있어, 국내 기관의 비중 조절 성격이 강한 매도로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140억
7 S-Oil -138억
8 HD현대일렉트릭 -113억
9 HD현대마린솔루션 -102억
10 HD건설기계 -78억
🛡️ 보험
보험은 SK스퀘어(+131억), 삼성전기(+68억), 대덕전자(+38억)를 매수하며 반도체 지주사와 기판·부품주로 범위를 넓혔다. 삼성전자(-42억), S-Oil(-27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억)는 소폭 매도했으나 거래 규모가 수십억원 수준이라 방향성 신호는 약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6억 -1252억 +105억 +438억 +669억 +131억
기관이 +2,01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669억)·투신(+438억)·보험(+131억)이 고르게 참여했으나 외국인은 -1,252억 매도해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지주사 할인을 반영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됨.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9억 -105억 +418억 +276억 -15억 +68억
기관이 +1,139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418억)·투신(+276억)이 주도했으며, 외국인(-105억)과 연기금(-15억) 매도는 크지 않음. AI 서버·전장용 MLCC와 고부가 패키지기판(FC-BGA) 수요 증가 기대로 액티브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보임.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5억 -280억 +24억 +60억 +144억 +38억
연기금(+144억), 투신(+60억), 보험(+38억), 사모펀드(+24억)가 모두 사들여 기관이 30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 매도(-280억)를 사실상 모두 흡수했습니다. AI 서버와 고부가 패키지 기판 수요 회복 기대에 따른 기관 중심의 비중 확대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을 가를 변수입니다.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4억 -234억 +16억 +60억 +307억 +32억
연기금 +307억이 주도하며 기관이 +314억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34억 순매도했습니다. 지주사 할인 해소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연기금 중심의 밸류업 수급이 유입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1545억 +3억 -158억 -140억 +26억
외국인이 +1,545억 대규모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298억 매도했고 투신(-158억)·연기금(-140억)이 매도를 이끌었음. 보통주 대비 할인율과 배당 매력을 노린 외국인 수요는 견조하지만, 기관은 보통주로 비중을 옮기는 교체매매를 한 것으로 판단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24억
7 삼성생명 +22억
8 한국가스공사 +20억
9 SK텔레콤 +19억
10 케이씨텍 +1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52억 +3730억 -129억 -47억 +828억 -42억
기관(+3,952억)과 외국인(+3,730억)이 함께 대규모 순매수했고, 연기금도 +828억 들어와 수급 질이 양호함.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며, 사모펀드(-129억)·투신(-47억)의 매도는 차익실현 수준에 그침.
2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6억 +198억 -42억 -174억 -138억 -27억
기관이 -396억 순매도했고 투신(-174억)과 연기금(-138억)이 매도를 주도함. 외국인은 +198억 매수했지만, 정제마진 변동성과 대규모 설비투자(샤힌 프로젝트) 부담 때문에 기관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흐름임.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188억 -4억 -33억 -142억 -19억
연기금(-142억)이 주도해 기관이 148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188억원 순매수해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수급은 엇갈리지만 외국인 순매수는 방산 수출 수주잔고 확대에 대한 중장기 신뢰로 볼 수 있어, 국내 기관의 비중 조절 성격이 강한 매도로 판단합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233억 -31억 -51억 -149억 -18억
기관(-239억)과 외국인(-233억)이 함께 순매도했고, 연기금(-149억)이 가장 많이 팔아 수급 부담이 큽니다. 투신(-51억)과 사모펀드(-31억)까지 매도해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고선가 수주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판단의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단기적으로는 매물 소화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367억 +225억 +212억 -9억 -14억
기관이 +643억 순매수했고 사모펀드(+225억)·투신(+212억)이 중심이었으나 외국인은 -367억 매도함.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와 ESS 수요 확대를 기대한 저점 매수 성격이 강하고, 연기금(-9억)이 빠져 있어 추세 전환 확인은 더 필요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13억
7 한화오션 -11억
8 포스코인터내셔널 -9억
9 삼성중공업 -9억
10 KT&G -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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