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를 두고 외국인과 기관이 정반대로 움직였다는 점입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합쳐 약 6,089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이 약 4,396억원을 사들여 물량의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연기금·사모펀드·보험은 SK하이닉스를 샀지만 투신은 524억원 팔아 방향이 갈렸고, 방산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외국인이 245억원 사들인 반면 기관 전 주체가 팔아 반대 구도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 실현으로 반도체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수요가 확인되고 있어, 시장 분위기는 경계 속에서도 반도체 주도주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중립적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3063억
2. 삼성전자 +1333억
3. 삼성전기 +541억
4. SK스퀘어 +532억
5. 삼성에스디에스 +452억
1. 삼성전자우 -319억
2. 두산 -206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77억
4. 한화솔루션 -154억
5. 삼아알미늄 -149억
🌏 외국인 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45억
2. 두산 +181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7억
4. S-Oil +96억
5. 한국항공우주 +95억
1. SK하이닉스 -3967억
2. 삼성전자 -2122억
3. 삼성에스디에스 -392억
4. SK스퀘어 -265억
5. 삼성생명 -249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615억
2. 로보티즈 +133억
3. 원익홀딩스 +61억
4. 삼성전자 +57억
5. 한미반도체 +56억
1. LG에너지솔루션 -185억
2. 삼성전자우 -162억
3. SK텔레콤 -89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8억
5. GS건설 -45억
💼 투신 1. SK스퀘어 +203억
2. 씨어스 +82억
3. SK +65억
4. 삼성물산 +55억
5. KT&G +53억
1. SK하이닉스 -524억
2. 삼성전자 -406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9억
4. 이오테크닉스 -73억
5. 한국콜마 -72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512억
2. 삼성에스디에스 +488억
3. LG씨엔에스 +282억
4. 삼성생명 +177억
5. 삼성전자 +138억
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60억
2. 삼성전자우 -134억
3. 두산에너빌리티 -132억
4. 삼아알미늄 -128억
5. HD현대중공업 -122억
🛡️ 보험 1. SK하이닉스 +63억
2. SK스퀘어 +42억
3. SK +32억
4. 삼성물산 +26억
5. 삼성에스디에스 +21억
1. HD현대중공업 -38억
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5억
3. 두산 -23억
4. 삼성전자 -15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13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3,063억원)와 삼성전자(+1,333억원)를 합쳐 약 4,396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내놓은 반도체 물량을 사실상 혼자 받아낸 셈이고, 삼성전기(+541억원)까지 사들여 반도체·부품 밸류체인 비중을 크게 늘렸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우(-319억원), 두산(-206억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77억원)는 팔아 우선주와 방산·지주 업종에서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3억 -3967억 +615억 -524억 +512억 +63억
기관이 +3,063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3,967억 가운데 약 77%를 받아냈고, 연기금(+512억)과 사모펀드(+615억)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중심의 AI 메모리 업황에 대한 국내 기관의 신뢰를 보여주나,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점은 단기 변동성 요인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3억 -2122억 +57억 -406억 +138억 -15억
기관 +1,333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 -2,122억 중 약 63%를 소화했고, 연기금 +138억이 하방을 지지했음. 반면 투신이 -406억을 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여부가 수급 방향을 결정할 변수임.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1억 -60억 +47억 +28억 -6,673만 +19억
기관이 +541억 순매수했고 외국인 매도는 -60억에 그쳐, 8개 종목 가운데 수급이 가장 양호한 편임. 사모펀드(+47억)와 투신(+28억)이 함께 매수에 나선 점에서 AI 서버용 MLCC·FC-BGA 기판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가 수급에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됨.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265억 +20억 +203억 +117억 +42억
기관 +532억 가운데 투신이 +203억, 연기금이 +117억을 담아 외국인 매도 -265억의 약 2배를 흡수했음.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른 데 비해 할인율이 크다는 인식과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모습임.
5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2억 -392억 +7억 +28억 +488억 +21억
연기금이 +488억을 매수해 기관 순매수 +452억 전체를 사실상 혼자 이끌었고, 외국인 매도 -392억을 상쇄했음.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대한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로 해석되며, 연기금 매수가 계속 유입되는지가 관건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씨엔에스 +357억
7 삼성생명 +253억
8 삼성물산 +202억
9 SK +200억
10 로보티즈 +17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9억 +78억 -162억 -24억 -134억 +4억
기관이 -319억 순매도했고, 그중 사모펀드(-162억)와 연기금(-134억)의 매도가 컸음. 외국인은 +78억 순매수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제한적이며, 보통주 매수·우선주 매도 흐름이 겹치면서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6억 +181억 -8,460만 -50억 -108억 -23억
기관이 -206억 순매도했고 연기금(-108억)과 투신(-50억)이 매도를 주도했음. 외국인 +181억 순매수가 매물의 약 88%를 받아냈으며, 전자BG(CCL)의 AI 가속기용 소재 수요를 두고 기관은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비중을 늘리는 손바뀜으로 판단됨.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245억 +34억 -119억 -160억 -25억
연기금(-160억)과 투신(-119억)이 매도에 나서며 기관이 -177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45억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을 모두 흡수했음. 중동·유럽향 방산 수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성장성에 베팅하는 구도임.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4억 -42억 -37억 -15억 -63억 -11억
기관(-154억)과 외국인(-42억)이 동시에 순매도했으며, 연기금(-63억)과 사모펀드(-37억)까지 매도해 수급 공백이 큽니다. 태양광 업황의 수익성 회복 속도와 재무 부담에 대한 우려가 차익실현 압력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수급이 돌아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5위 삼아알미늄 (006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69억 -8억 -11억 -128억 -1억
외국인은 69억 순매수했지만 연기금(-128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49억을 매도해 수급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2차전지 양극박 수요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맞서는 구간으로,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지가 주가 방향의 핵심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8억
7 원익IPS -127억
8 주성엔지니어링 -119억
9 S-Oil -109억
10 피에스케이 -101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3,967억원)와 삼성전자(-2,122억원)를 합쳐 약 6,089억원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크게 줄였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392억원)도 함께 팔아 IT 대형주 전반에서 차익을 실현한 흐름입니다. 대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45억원), 두산(+181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7억원) 등 방산·지주주를 사들였지만, 매수 상위 3종목 합계는 553억원으로 매도 규모의 10% 수준에 그쳤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245억 +34억 -119억 -160억 -25억
연기금(-160억)과 투신(-119억)이 매도에 나서며 기관이 -177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45억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을 모두 흡수했음. 중동·유럽향 방산 수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성장성에 베팅하는 구도임.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6억 +181억 -8,460만 -50억 -108억 -23억
기관이 -206억 순매도했고 연기금(-108억)과 투신(-50억)이 매도를 주도했음. 외국인 +181억 순매수가 매물의 약 88%를 받아냈으며, 전자BG(CCL)의 AI 가속기용 소재 수요를 두고 기관은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비중을 늘리는 손바뀜으로 판단됨.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8억 +127억 -78억 -54억 -14억 -9억
외국인이 127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이 128억을 매도해 수급이 사실상 상쇄됐습니다. 사모펀드(-78억)와 투신(-54억) 매도는 그동안 크게 오른 데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고, 외국인 매수는 수출 수주잔고에 기반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9억 +96억 -21억 +5억 -98억 -2억
외국인은 96억 순매수했지만 연기금(-98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09억을 매도했습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샤힌 프로젝트 투자 부담이 엇갈리고 있어, 외국인이 경기 회복 기대로 저점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5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95억 +4억 -4억 -23억 +410만
외국인이 95억을 순매수해 기관 매도(-43억)를 두 배 이상 웃돌았고, 사모펀드도 4억 순매수했습니다. FA-50 등 완제기 수출 모멘텀과 수주 확대 기대가 외국인 수급으로 이어지고 있어 수급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피에스케이 +92억
7 원익IPS +90억
8 NAVER +85억
9 한화엔진 +84억
10 현대건설 +7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3억 -3967억 +615억 -524억 +512억 +63억
기관이 +3,063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3,967억 가운데 약 77%를 받아냈고, 연기금(+512억)과 사모펀드(+615억)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중심의 AI 메모리 업황에 대한 국내 기관의 신뢰를 보여주나,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점은 단기 변동성 요인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3억 -2122억 +57억 -406억 +138억 -15억
기관 +1,333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 -2,122억 중 약 63%를 소화했고, 연기금 +138억이 하방을 지지했음. 반면 투신이 -406억을 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여부가 수급 방향을 결정할 변수임.
3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2억 -392억 +7억 +28억 +488억 +21억
연기금이 +488억을 매수해 기관 순매수 +452억 전체를 사실상 혼자 이끌었고, 외국인 매도 -392억을 상쇄했음.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대한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로 해석되며, 연기금 매수가 계속 유입되는지가 관건임.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265억 +20억 +203억 +117억 +42억
기관 +532억 가운데 투신이 +203억, 연기금이 +117억을 담아 외국인 매도 -265억의 약 2배를 흡수했음.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른 데 비해 할인율이 크다는 인식과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모습임.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3억 -249억 +36억 +18억 +177억 +7억
연기금(+177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253억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49억)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밸류업 정책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와 보유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가 국내 기관의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이 소화되는지 관찰이 필요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물산 -166억
7 LG씨엔에스 -157억
8 SK -134억
9 KT&G -105억
10 KB금융 -99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를 615억원 순매수해 기관 내 반도체 매수에 힘을 보탰습니다. 로보티즈(+133억원), 원익홀딩스(+61억원)처럼 로봇·반도체 장비 관련 중소형 성장주도 사들여 테마 매매 성향이 뚜렷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85억원), 삼성전자우(-162억원), SK텔레콤(-89억원)은 팔아 2차전지와 통신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3억 -3967억 +615억 -524억 +512억 +63억
기관이 +3,063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3,967억 가운데 약 77%를 받아냈고, 연기금(+512억)과 사모펀드(+615억)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중심의 AI 메모리 업황에 대한 국내 기관의 신뢰를 보여주나,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점은 단기 변동성 요인임.
2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53억 +133억 +25억 +39억 +2억
사모펀드(+133억)가 주도해 기관이 175억을 순매수했고 투신(+25억)과 연기금(+39억)도 동참했으며, 외국인 매도(-53억)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로봇 액추에이터 수요와 휴머노이드 테마에 대한 기대가 집중된 것으로 보이며, 시가총액 대비 매수 강도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원익홀딩스 (0305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억 -60억 +61억 +5억 +8억 0원
사모펀드(+61억)가 주도해 기관이 70억을 순매수하면서 외국인 매도(-60억)를 흡수했습니다. 자회사 원익IPS의 반도체 장비 업황 개선 기대가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해석되나, 매수 주체가 사모펀드에 몰려 있어 수급이 지속될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3억 -2122억 +57억 -406억 +138억 -15억
기관 +1,333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 -2,122억 중 약 63%를 소화했고, 연기금 +138억이 하방을 지지했음. 반면 투신이 -406억을 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여부가 수급 방향을 결정할 변수임.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억 -75억 +56억 -28억 -8억 -3,961만
사모펀드 +56억, 기관 합산 +6억이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5억, 투신이 -28억을 매도해 수급 주도권은 매도 쪽에 있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주 기대가 사모펀드의 저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한 뒤 추세 전환을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건설기계 +50억
7 삼성E&A +50억
8 삼성전기 +47억
9 현대차 +41억
10 삼성SDI +37억
▼ 순매도 TOP 10
1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억 -3억 -185억 +10억 +121억 +4억
사모펀드 -185억 매도로 기관 합산은 -31억 순매도였으나 연기금 +121억, 투신 +10억이 매도 물량을 상당 부분 받아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맞서는 구간이어서 연기금이 저점 분할 매수를 하는 성격으로 판단되며, 외국인(-3억)은 사실상 중립입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9억 +78억 -162억 -24억 -134억 +4억
기관이 -319억 순매도했고, 그중 사모펀드(-162억)와 연기금(-134억)의 매도가 컸음. 외국인은 +78억 순매수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제한적이며, 보통주 매수·우선주 매도 흐름이 겹치면서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35억 -89억 -19억 +52억 -5억
사모펀드가 -89억을 매도했지만 외국인 +35억, 연기금 +52억이 사들여 기관 합산은 +20억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고배당과 주주환원 정책 재개 기대가 장기 자금 유입을 이끄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하방을 지지하는 수급 구조입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8억 +127억 -78억 -54억 -14억 -9억
외국인이 127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이 128억을 매도해 수급이 사실상 상쇄됐습니다. 사모펀드(-78억)와 투신(-54억) 매도는 그동안 크게 오른 데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고, 외국인 매수는 수출 수주잔고에 기반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63억 -45억 -8억 -17억 -6억
사모펀드 -45억, 연기금 -17억 등 기관 전반이 -78억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63억을 순매수해 국내외 시각이 엇갈렸습니다. 주택 원가율 개선과 PF 리스크 완화를 외국인이 선반영하는 국면으로 보이며, 국내 기관은 차익을 실현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양식품 -45억
7 KB금융 -41억
8 피에스케이홀딩스 -38억
9 한화솔루션 -37억
10 셀트리온 -37억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203억원)와 SK(+65억원)를 사들이는 한편 SK하이닉스(-524억원)와 삼성전자(-406억원)는 팔았습니다. 반도체 직접 보유를 줄이고 SK스퀘어 등 지주사로 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우회 투자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씨어스(+82억원) 매수는 의료 AI 중소형주에 대한 종목 선별 매매로 보이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19억원)는 팔아 방산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265억 +20억 +203억 +117억 +42억
기관 +532억 가운데 투신이 +203억, 연기금이 +117억을 담아 외국인 매도 -265억의 약 2배를 흡수했음.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른 데 비해 할인율이 크다는 인식과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모습임.
2위 씨어스 (458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억 -7억 -4억 +82억 0원 0원
투신이 +82억을 사들여 기관 순매수 +79억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외국인(-7억)과 사모펀드(-4억)의 매도는 미미했습니다. 웨어러블 원격 모니터링 ‘씽크’의 병상 보급 확대와 실적 성장 기대가 액티브 펀드 편입을 이끄는 것으로 보이며, 시가총액 대비 매수 강도가 높아 단기 모멘텀이 유효합니다.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0억 -134억 +2억 +65억 +88억 +32억
투신 +65억, 연기금 +88억, 보험 +32억 등 기관이 고르게 +200억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 -134억을 넘어섰습니다. 지배구조 개편과 자사주 소각 등 지주사 밸류업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되며, 기관이 고르게 사들이는 수급은 질이 양호합니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166억 +2,637만 +55억 +81억 +26억
기관 +202억(연기금 +81억, 투신 +55억, 보험 +26억)이 외국인 매도 -166억을 흡수했습니다. 보유 지분 가치 대비 높은 지주사 할인율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국내 기관의 비중 확대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 실현 물량을 국내 자금이 소화하는 국면입니다.
5위 KT&G (033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105억 -2억 +53억 -74억 +9억
투신이 +53억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05억, 연기금 -74억이 매도해 전체 수급은 매도 우위입니다. 자사주 소각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이 투신의 방어적 매수 근거로 보이며, 연기금의 비중 조절이 이어지는 동안 주가 상단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이피알 +48억
7 하이브 +45억
8 LG씨엔에스 +44억
9 한양디지텍 +44억
10 대덕전자 +3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3억 -3967억 +615억 -524억 +512억 +63억
기관이 +3,063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3,967억 가운데 약 77%를 받아냈고, 연기금(+512억)과 사모펀드(+615억)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중심의 AI 메모리 업황에 대한 국내 기관의 신뢰를 보여주나,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점은 단기 변동성 요인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3억 -2122억 +57억 -406억 +138억 -15억
기관 +1,333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 -2,122억 중 약 63%를 소화했고, 연기금 +138억이 하방을 지지했음. 반면 투신이 -406억을 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여부가 수급 방향을 결정할 변수임.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245억 +34억 -119억 -160억 -25억
연기금(-160억)과 투신(-119억)이 매도에 나서며 기관이 -177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45억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을 모두 흡수했음. 중동·유럽향 방산 수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성장성에 베팅하는 구도임.
4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억 +45억 +25억 -73억 -15억 -5,831만
투신이 73억원, 기관 전체로 61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 45억원과 사모펀드 25억원이 매물을 받아내며 수급이 엇갈림. 반도체 레이저 장비(HBM·첨단패키징 그루빙/다이싱)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투신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5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억 +76억 -1억 -72억 +1억 +7,688만
투신 72억원 순매도로 기관이 59억원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76억원을 순매수해 순매도 물량을 상쇄함. K-뷰티 ODM 수출 성장과 미국 공장 가동률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로 보이며, 투신 매도는 업종 내 비중 조절 성격으로 판단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심텍 -68억
7 NAVER -64억
8 피에스케이 -59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억
10 인텍플러스 -53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512억원)와 함께 삼성에스디에스(+488억원), LG씨엔에스(+282억원) 등 IT서비스주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이 판 삼성에스디에스를 연기금이 받아내 저가 매수 성격이 뚜렷합니다. 반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60억원), 삼성전자우(-134억원), 두산에너빌리티(-132억원)는 팔아 방산·원전 업종에서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3억 -3967억 +615억 -524억 +512억 +63억
기관이 +3,063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3,967억 가운데 약 77%를 받아냈고, 연기금(+512억)과 사모펀드(+615억)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중심의 AI 메모리 업황에 대한 국내 기관의 신뢰를 보여주나,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점은 단기 변동성 요인임.
2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2억 -392억 +7억 +28억 +488억 +21억
연기금이 +488억을 매수해 기관 순매수 +452억 전체를 사실상 혼자 이끌었고, 외국인 매도 -392억을 상쇄했음.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대한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로 해석되며, 연기금 매수가 계속 유입되는지가 관건임.
3위 LG씨엔에스 (064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7억 -157억 -1억 +44억 +282억 +19억
연기금 282억원, 투신 44억원 등 기관이 357억원을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도 157억원을 압도함. AI·클라우드 전환(AX)과 데이터센터 구축 수주 기대를 바탕으로 국내 중장기 자금이 비중을 늘리고 있어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임.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3억 -249억 +36억 +18억 +177억 +7억
연기금(+177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253억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49억)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밸류업 정책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와 보유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가 국내 기관의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이 소화되는지 관찰이 필요합니다.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3억 -2122억 +57억 -406억 +138억 -15억
기관 +1,333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 -2,122억 중 약 63%를 소화했고, 연기금 +138억이 하방을 지지했음. 반면 투신이 -406억을 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여부가 수급 방향을 결정할 변수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121억
7 SK스퀘어 +117억
8 SK +88억
9 삼성물산 +81억
10 SK이노베이션 +71억
▼ 순매도 TOP 10
1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245억 +34억 -119억 -160억 -25억
연기금(-160억)과 투신(-119억)이 매도에 나서며 기관이 -177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45억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을 모두 흡수했음. 중동·유럽향 방산 수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성장성에 베팅하는 구도임.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9억 +78억 -162억 -24억 -134억 +4억
기관이 -319억 순매도했고, 그중 사모펀드(-162억)와 연기금(-134억)의 매도가 컸음. 외국인은 +78억 순매수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제한적이며, 보통주 매수·우선주 매도 흐름이 겹치면서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36억 -23억 -14억 -132억 -6억
연기금 132억원 순매도로 기관이 78억원 순매도했으며 외국인 36억원 순매수로는 상쇄가 제한적임. 원전·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주가가 크게 오른 데 따른 연기금 리밸런싱성 매도로 보이며, 단기적으로 숨고르기 국면이 예상됨.
4위 삼아알미늄 (006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69억 -8억 -11억 -128억 -1억
외국인은 69억 순매수했지만 연기금(-128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49억을 매도해 수급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2차전지 양극박 수요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맞서는 구간으로,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지가 주가 방향의 핵심입니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억 -27억 -4억 -38억 -122억 -38억
연기금 122억원, 투신·보험 각 38억원 등 기관이 74억원을 순매도하고 외국인도 27억원을 매도해 수급이 전반적으로 약세임. 조선 업황 호조와 미 해군 MRO·특수선 기대는 유지되나 고밸류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커져 단기 조정 가능성에 유의해야 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108억
7 S-Oil -98억
8 KB금융 -75억
9 KT&G -74억
10 현대차 -66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63억원), SK스퀘어(+42억원), SK(+32억원) 등 매수 상위 3종목을 모두 SK그룹주로 채웠습니다. 매도는 HD현대중공업(-38억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5억원), 두산(-23억원) 순으로 조선·방산 비중을 줄였습니다. 거래 규모는 100억원 미만으로 작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3억 -3967억 +615억 -524억 +512억 +63억
기관이 +3,063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3,967억 가운데 약 77%를 받아냈고, 연기금(+512억)과 사모펀드(+615억)가 매수를 이끌었음. HBM 중심의 AI 메모리 업황에 대한 국내 기관의 신뢰를 보여주나,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점은 단기 변동성 요인임.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265억 +20억 +203억 +117억 +42억
기관 +532억 가운데 투신이 +203억, 연기금이 +117억을 담아 외국인 매도 -265억의 약 2배를 흡수했음.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른 데 비해 할인율이 크다는 인식과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모습임.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0억 -134억 +2억 +65억 +88억 +32억
투신 +65억, 연기금 +88억, 보험 +32억 등 기관이 고르게 +200억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 -134억을 넘어섰습니다. 지배구조 개편과 자사주 소각 등 지주사 밸류업 기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되며, 기관이 고르게 사들이는 수급은 질이 양호합니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166억 +2,637만 +55억 +81억 +26억
기관 +202억(연기금 +81억, 투신 +55억, 보험 +26억)이 외국인 매도 -166억을 흡수했습니다. 보유 지분 가치 대비 높은 지주사 할인율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국내 기관의 비중 확대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 실현 물량을 국내 자금이 소화하는 국면입니다.
5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2억 -392억 +7억 +28억 +488억 +21억
연기금이 +488억을 매수해 기관 순매수 +452억 전체를 사실상 혼자 이끌었고, 외국인 매도 -392억을 상쇄했음.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대한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로 해석되며, 연기금 매수가 계속 유입되는지가 관건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19억
7 LG씨엔에스 +19억
8 한미약품 +13억
9 KT&G +9억
10 한국전력 +9억
▼ 순매도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억 -27억 -4억 -38억 -122억 -38억
연기금 122억원, 투신·보험 각 38억원 등 기관이 74억원을 순매도하고 외국인도 27억원을 매도해 수급이 전반적으로 약세임. 조선 업황 호조와 미 해군 MRO·특수선 기대는 유지되나 고밸류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이 커져 단기 조정 가능성에 유의해야 함.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245억 +34억 -119억 -160억 -25억
연기금(-160억)과 투신(-119억)이 매도에 나서며 기관이 -177억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245억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을 모두 흡수했음. 중동·유럽향 방산 수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성장성에 베팅하는 구도임.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6억 +181억 -8,460만 -50억 -108억 -23억
기관이 -206억 순매도했고 연기금(-108억)과 투신(-50억)이 매도를 주도했음. 외국인 +181억 순매수가 매물의 약 88%를 받아냈으며, 전자BG(CCL)의 AI 가속기용 소재 수요를 두고 기관은 차익을 실현하고 외국인은 비중을 늘리는 손바뀜으로 판단됨.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3억 -2122억 +57억 -406억 +138억 -15억
기관 +1,333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 -2,122억 중 약 63%를 소화했고, 연기금 +138억이 하방을 지지했음. 반면 투신이 -406억을 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여부가 수급 방향을 결정할 변수임.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76억 -8억 +17억 +35억 -13억
보험 13억원, 사모펀드 8억원 매도로 기관은 18억원 순매도했으나 연기금 35억원과 투신 17억원이 순매수했고 외국인도 76억원을 순매수해 실질 수급은 양호함. 인적분할 이후 CDMO 사업에 집중하는 구조와 5공장 가동, 대형 수주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판단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13억
7 LG전자 -11억
8 한화솔루션 -11억
9 셀트리온 -9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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