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합쳐 약 3.8조 원어치를 팔아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위험자산 축소에 나섰고, 기관(SK하이닉스 +6,148억·삼성전자 +2,411억)과 연기금·보험이 이 물량을 받아내며 투자자 간 매매 방향이 크게 엇갈렸습니다. 다만 기관 안에서도 투신은 반도체 대형주를 약 3,200억 순매도해 연기금·보험의 저가 매수와 반대로 움직였고, 사모펀드는 지주사·우선주 같은 밸류업 종목으로 방어적인 자리 이동에 나섰습니다. 매수 업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2차전지가 기관 전반의 공통 매수처로 떠올랐고, 에이피알·실리콘투 등 K뷰티 종목은 기관·사모펀드의 차익실현 대상이 됐습니다. 기관 매수 규모가 외국인 매도의 약 4분의 1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는 만큼,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를 둘러싼 경계 심리 속에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6148억
2. 삼성전자 +2411억
3. LG에너지솔루션 +910억
4. 현대차 +455억
5. KB금융 +371억
1. 에이피알 -532억
2. SK스퀘어 -442억
3. 브이엠 -406억
4. 실리콘투 -318억
5. 심텍 -262억
🌏 외국인 1. 브이엠 +370억
2. HD현대중공업 +308억
3. 실리콘투 +235억
4. 알테오젠 +198억
5. 파마리서치 +184억
1. SK하이닉스 -2.4조
2. 삼성전자 -1.4조
3. 삼성전기 -1982억
4. SK스퀘어 -1788억
5. 삼성전자우 -1512억
🔒 사모펀드 1. SK +335억
2. 삼성전자우 +156억
3. 현대차 +137억
4. LG에너지솔루션 +132억
5. GS +86억
1. 삼성전기 -307억
2. 실리콘투 -273억
3. 에이피알 -259억
4. 삼성전자 -246억
5. 파마리서치 -189억
💼 투신 1. 티에스이 +192억
2. LG에너지솔루션 +168억
3. 삼성SDI +161억
4. 삼성전자우 +135억
5. 리노공업 +109억
1. 삼성전자 -1659억
2. SK하이닉스 -1562억
3. SK스퀘어 -675억
4. 브이엠 -498억
5. 삼성전기 -424억
🏛️ 연기금 1. LG에너지솔루션 +552억
2. 삼성전자 +282억
3. SK하이닉스 +269억
4. 팬오션 +205억
5. SK이노베이션 +176억
1. SK스퀘어 -536억
2. 한미반도체 -181억
3. SK -140억
4. 기아 -120억
5. 미래에셋증권 -102억
🛡️ 보험 1. 삼성전자 +238억
2. SK하이닉스 +224억
3. LG에너지솔루션 +102억
4. 기아 +52억
5. 삼성전자우 +33억
1. 에이피알 -50억
2. 피에스케이 -12억
3. 현대건설 -10억
4. 두산에너빌리티 -8억
5. 대한항공 -8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6,148억)와 삼성전자(+2,411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를 합계 8,559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910억)도 사들여 2차전지 대형주로 매수가 확산됐습니다. 반면 에이피알(-532억), SK스퀘어(-442억), 브이엠(-406억)은 차익을 실현해 화장품·지주·반도체 소부장 일부는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48억 -2.4조 +17억 -1562억 +269억 +224억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1.4조 -246억 -1659억 +282억 +238억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740억 +132억 +168억 +552억 +102억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5억 -219억 +137억 +19억 -64억 +9억
기관이 455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19억)의 약 2배를 받아냈습니다. 매수는 사모펀드(+137억)가 주도했습니다. 관세 불확실성에도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나, 연기금(-64억)은 팔아 장기자금의 확신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1억 -302억 -16억 +27억 -35억 +15억
기관이 37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302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밸류업 정책에 따른 자사주 매입·소각과 고배당 매력이 매수 근거로 판단됩니다. 다만 연기금(-35억)과 사모펀드(-16억)는 팔아 기관 내 매수 강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363억
7 삼성SDI +301억
8 DB손해보험 +285억
9 SK +277억
10 SK이노베이션 +274억
▼ 순매도 TOP 10
1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320억 -259억 -94억 -89억 -50억
기관(-532억)과 외국인(-320억)이 함께 팔아 합산 852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사모펀드(-259억), 투신(-94억), 연기금(-89억), 보험(-50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했습니다. 그간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과 해외 뷰티 디바이스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공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1788억 -148억 -675억 -536억 +4억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3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억 +370억 +24억 -498억 +10억 +2억
기관이 406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70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498억) 한 곳에 집중됐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에 따른 단기 급등 이후 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 점은 중기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4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235억 -273억 -56억 +10억 +1,913만
외국인이 +23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억원을 순매도해 매도 우위가 더 컸습니다. 기관 매도의 86%(-273억원)가 사모펀드에서 나와, K-뷰티 유통 실적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의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연기금(+10억원)의 매수 규모는 작아 하방을 받쳐주기에는 부족하고,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수급 방향을 가를 전망입니다.
5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억 +64억 -40억 -226억 -51억 -3억
기관이 -262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22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반도체 기판(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이후 펀드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외국인 매수(+64억원)는 기관 매도를 메우기에 부족하고 연기금(-51억원)도 함께 팔고 있어, 단기 수급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파마리서치 -237억
7 한화엔진 -195억
8 삼화콘덴서 -143억
9 로보티즈 -120억
10 두산 -114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2조 3,780억)와 삼성전자(-1조 3,913억)를 합쳐 약 3조 7,693억을 순매도하는 대규모 매도에 나섰습니다. 삼성전기(-1,982억)까지 포함하면 반도체·IT 부품 전반에서 차익실현과 리스크 축소가 집중된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는 브이엠(+370억), HD현대중공업(+308억), 실리콘투(+235억) 등 수백억 원 수준의 개별 종목에 그쳐 매도 규모와 비교하면 의미 있는 대응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억 +370억 +24억 -498억 +10억 +2억
기관이 406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70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498억) 한 곳에 집중됐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에 따른 단기 급등 이후 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 점은 중기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308억 +13억 +18억 -45억 +8,827만
외국인(+308억원)과 기관(+147억원)이 함께 455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조선 업황 호조와 고선가 수주잔고 기반의 실적 개선, 방산·미국 해군 함정 정비(MRO) 협력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연기금(-45억원)은 일부 차익을 실현했지만, 외국인 주도의 매수 기조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235억 -273억 -56억 +10억 +1,913만
외국인이 +23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억원을 순매도해 매도 우위가 더 컸습니다. 기관 매도의 86%(-273억원)가 사모펀드에서 나와, K-뷰티 유통 실적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의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연기금(+10억원)의 매수 규모는 작아 하방을 받쳐주기에는 부족하고,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수급 방향을 가를 전망입니다.
4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198억 -30억 +62억 +7억 -2억
외국인(+198억원)과 투신(+62억원)의 동반 매수로 기관 합계도 +7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피하주사 제형 전환 플랫폼(ALT-B4) 기반의 로열티·기술이전 수익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입니다. 사모펀드(-30억원) 매도는 일부 있지만, 외국인과 국내 펀드가 같은 방향으로 사고 있어 수급 질은 양호한 편입니다.
5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184억 -189억 -43억 +5억 -6억
외국인이 +18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사모펀드(-189억원)와 투신(-43억원) 중심으로 기관이 -237억원을 순매도해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리쥬란 등 스킨부스터의 해외 매출 성장에 대한 신뢰는 유지되고 있으나, 주가가 오른 구간에서 국내 기관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이 기관 매도 물량을 계속 받아낼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화콘덴서 +172억
7 롯데쇼핑 +150억
8 미래에셋증권 +148억
9 현대건설 +140억
10 파두 +13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48억 -2.4조 +17억 -1562억 +269억 +224억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1.4조 -246억 -1659억 +282억 +238억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6억 -1982억 -307억 -424억 +44억 +12억
외국인이 -1,98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기관 순매수(+246억원)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투신(-424억원)과 사모펀드(-307억원)는 매도에 가담해, 기관 순매수는 이들을 제외한 주체 몫으로 보입니다. MLCC·AI 서버용 기판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뒤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때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1788억 -148억 -675억 -536억 +4억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512억 +156억 +135억 +73억 +33억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SDI -861억
7 LG에너지솔루션 -740억
8 에이피알 -320억
9 KB금융 -302억
10 SK -29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335억), 삼성전자우(+156억), 현대차(+137억) 등 지주사·우선주·자동차 같은 밸류업과 배당 성격이 강한 종목을 선별해 매수했습니다. 반면 삼성전기(-307억), 실리콘투(-273억), 에이피알(-259억)을 팔아 단기 급등했던 IT 부품·K뷰티 종목에서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7억 -296억 +335억 -14억 -140억 +7억
사모펀드가 +335억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277억원)를 주도해 외국인 매도(-296억원)를 대부분 상쇄했습니다. 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 기대와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연기금(-140억원)이 매도하고 있어 이벤트성 수급에 그칠 가능성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512억 +156억 +135억 +73억 +33억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5억 -219억 +137억 +19억 -64억 +9억
기관이 455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219억)의 약 2배를 받아냈습니다. 매수는 사모펀드(+137억)가 주도했습니다. 관세 불확실성에도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보이나, 연기금(-64억)은 팔아 장기자금의 확신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740억 +132억 +168억 +552억 +102억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5위 GS (078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억 -71억 +86억 +3억 -3,530만 +3억
사모펀드 +86억이 기관 순매수 +91억의 대부분을 차지해 외국인 매도 -71억을 받아냈습니다. 투신(+3억)과 연기금(-3530만)은 거의 움직이지 않아 수급이 사모펀드 한 주체에 쏠려 있고, 지주사 저평가 해소와 밸류업 기대에 베팅한 단기 매수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레인보우로보틱스 +70억
7 리노공업 +65억
8 DB손해보험 +65억
9 케이씨텍 +61억
10 한화오션 +5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6억 -1982억 -307억 -424억 +44억 +12억
외국인이 -1,98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기관 순매수(+246억원)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투신(-424억원)과 사모펀드(-307억원)는 매도에 가담해, 기관 순매수는 이들을 제외한 주체 몫으로 보입니다. MLCC·AI 서버용 기판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뒤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때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235억 -273억 -56억 +10억 +1,913만
외국인이 +23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억원을 순매도해 매도 우위가 더 컸습니다. 기관 매도의 86%(-273억원)가 사모펀드에서 나와, K-뷰티 유통 실적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뒤의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연기금(+10억원)의 매수 규모는 작아 하방을 받쳐주기에는 부족하고,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수급 방향을 가를 전망입니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320억 -259억 -94억 -89억 -50억
기관(-532억)과 외국인(-320억)이 함께 팔아 합산 852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사모펀드(-259억), 투신(-94억), 연기금(-89억), 보험(-50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했습니다. 그간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과 해외 뷰티 디바이스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공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1.4조 -246억 -1659억 +282억 +238억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5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184억 -189억 -43억 +5억 -6억
외국인이 +18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사모펀드(-189억원)와 투신(-43억원) 중심으로 기관이 -237억원을 순매도해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리쥬란 등 스킨부스터의 해외 매출 성장에 대한 신뢰는 유지되고 있으나, 주가가 오른 구간에서 국내 기관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이 기관 매도 물량을 계속 받아낼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148억
7 삼화콘덴서 -135억
8 올릭스 -96억
9 한화엔진 -82억
10 한국콜마 -82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1,659억), SK하이닉스(-1,562억), SK스퀘어(-675억) 등 반도체 대형주와 관련주를 약 3,896억 순매도해 기관 내에서 매도 방향이 가장 뚜렷했습니다. 펀드 환매 대응이나 비중 조절 성격으로 보입니다. 매수는 티에스이(+192억), LG에너지솔루션(+168억), 삼성SDI(+161억) 등 반도체 테스트 부품주와 2차전지로 옮겨갔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티에스이 (131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135억 -23억 +192억 -10억 -525만
투신이 +192억을 사들여 기관 전체 순매수 +177억을 사실상 혼자 만들었고, 외국인 -135억과 사모펀드 -23억 매도를 받아냈습니다.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소켓·프로브카드 업황 개선 기대가 반영된 공모펀드 비중 확대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가 주가 방향을 가를 변수입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740억 +132억 +168억 +552억 +102억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1억 -861억 -68억 +161억 +98억 +27억
외국인이 -861억을 대량 매도했지만 투신 +161억, 연기금 +98억, 보험 +27억으로 기관이 +301억을 받아 매도 물량의 약 35%만 흡수했습니다. ESS·전고체 전지 기대에 따른 저가 매수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 강도가 훨씬 커서 수급 우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512억 +156억 +135억 +73억 +33억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5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2억 -169억 +65억 +109억 -47억 +1억
투신 +109억에 사모펀드 +65억이 더해져 기관 순매수가 +192억이며, 외국인 매도 -169억을 웃돌았습니다. AI·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수요에 따른 리노핀·IC 테스트 소켓 실적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나, 연기금 -47억 매도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시사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피에스케이 +96억
7 SK이노베이션 +81억
8 한화시스템 +69억
9 삼양식품 +62억
10 알테오젠 +6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1.4조 -246억 -1659억 +282억 +238억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48억 -2.4조 +17억 -1562억 +269억 +224억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1788억 -148억 -675억 -536억 +4억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4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억 +370억 +24억 -498억 +10억 +2억
기관이 406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70억원을 사들여 매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습니다. 기관 매도는 투신(-498억) 한 곳에 집중됐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에 따른 단기 급등 이후 투신이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는 점은 중기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6억 -1982억 -307억 -424억 +44억 +12억
외국인이 -1,98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기관 순매수(+246억원)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투신(-424억원)과 사모펀드(-307억원)는 매도에 가담해, 기관 순매수는 이들을 제외한 주체 몫으로 보입니다. MLCC·AI 서버용 기판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뒤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때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심텍 -226억
7 신한지주 -136억
8 티씨케이 -112억
9 한화엔진 -106억
10 에이피알 -94억
🏛️ 연기금
연기금은 LG에너지솔루션(+552억)을 가장 많이 사고 삼성전자(+282억), SK하이닉스(+269억)도 매수해, 외국인 매도로 하락 압력을 받은 대형주를 저가에 사들이며 시장을 받치는 역할을 했습니다. SK스퀘어(-536억), 한미반도체(-181억), SK(-140억)는 매도해 SK그룹 지주사와 반도체 장비주의 비중을 조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740억 +132억 +168억 +552억 +102억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1.4조 -246억 -1659억 +282억 +238억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48억 -2.4조 +17억 -1562억 +269억 +224억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4위 팬오션 (028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4억 -188억 +11억 +13억 +205억 +3억
연기금이 +205억을 사들여 기관 순매수 +244억의 84%를 차지했고, 외국인 매도 -188억을 웃돌았습니다. 벌크선 운임(BDI) 흐름과 낮은 PBR을 근거로 한 연기금의 가치주 성격 매수로 판단되며, 연기금의 연속 매수 여부가 관건입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4억 -80억 -5억 +81억 +176억 +27억
연기금 +176억, 투신 +81억, 보험 +27억이 함께 들어와 기관이 +274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80억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적자 축소 기대에 기댄 매수로 보이며, 여러 기관이 함께 사고 있어 수급의 질이 양호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산일전기 +142억
7 삼성SDI +98억
8 현대모비스 +78억
9 DB손해보험 +73억
10 삼성전자우 +7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1788억 -148억 -675억 -536억 +4억
외국인(-1,788억)과 기관(-442억)이 함께 팔아 합산 약 2,230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투신(-675억)과 연기금(-536억)의 매도가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지주사 특성상 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할인율 축소 기대보다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흐름으로 판단됩니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274억 +6억 +16억 -181억 -7억
연기금 -181억과 외국인 -274억이 동시에 매도했고 기관 합계는 +2억에 그쳐 수급 지지가 사실상 없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주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로 해석됩니다.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7억 -296억 +335억 -14억 -140억 +7억
사모펀드가 +335억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277억원)를 주도해 외국인 매도(-296억원)를 대부분 상쇄했습니다. 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 기대와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다만 연기금(-140억원)이 매도하고 있어 이벤트성 수급에 그칠 가능성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억 -20억 +43억 -3억 -120억 +52억
연기금이 -120억을 매도했지만 보험 +52억과 사모펀드 +43억이 이를 상쇄해 기관은 +89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 매도는 -20억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미국 관세 부담 속에서도 높은 주주환원과 저PER 매력이 하단을 지지하고 있으며, 연기금 매도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148억 +2억 -14억 -102억 -734만
외국인이 1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연기금(-102억원)과 투신(-14억원)이 팔아 기관 전체로는 87억원 순매도입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WM 실적 개선 기대는 외국인이 받치고 있으나, 연기금은 주가 상승 이후 비중을 줄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이피알 -89억
7 한국금융지주 -82억
8 효성중공업 -79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8억
10 HD건설기계 -75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238억), SK하이닉스(+224억), LG에너지솔루션(+102억) 등 시가총액 상위 우량주를 고르게 매수해 연기금과 같은 방향의 장기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매도는 에이피알(-50억), 피에스케이(-12억), 현대건설(-10억)로 규모가 작아 포트폴리오 미세조정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1.4조 -246억 -1659억 +282억 +238억
외국인이 1조3,913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순매수는 2,411억원에 그쳐 받아낸 물량이 약 17% 수준입니다. 연기금(+282억)과 보험(+238억)은 사들였지만 투신(-1,659억)과 사모펀드(-246억)가 팔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반등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고 있어 단기 주가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48억 -2.4조 +17억 -1562억 +269억 +224억
외국인이 2조3,78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6,148억원을 사들이며 일부만 받아냈습니다(연기금 +269억, 보험 +224억).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 수급 부담이 여전합니다. 기관 매수는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투신이 1,56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방향이 엇갈립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740억 +132억 +168억 +552억 +102억
기관이 910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740억)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연기금(+552억), 투신(+168억), 사모펀드(+132억), 보험(+102억) 등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북미 ESS 수주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이번 분석 대상 중 기관 매수의 질이 가장 높습니다.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억 -20억 +43억 -3억 -120억 +52억
연기금이 -120억을 매도했지만 보험 +52억과 사모펀드 +43억이 이를 상쇄해 기관은 +89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 매도는 -20억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미국 관세 부담 속에서도 높은 주주환원과 저PER 매력이 하단을 지지하고 있으며, 연기금 매도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1512억 +156억 +135억 +73억 +33억
외국인이 -1,512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전 주체(+363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습니다. 메모리 업황 기대로 보통주와 함께 오른 뒤의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할인율이 축소될 여지와 배당 매력이 있어 연기금(+73억원) 등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시스템 +29억
7 삼성SDI +27억
8 SK이노베이션 +27억
9 메리츠금융지주 +22억
10 현대모비스 +20억
▼ 순매도 TOP 10
1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320억 -259억 -94억 -89억 -50억
기관(-532억)과 외국인(-320억)이 함께 팔아 합산 852억원이 순매도됐습니다. 사모펀드(-259억), 투신(-94억), 연기금(-89억), 보험(-50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했습니다. 그간 큰 폭의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과 해외 뷰티 디바이스 성장 둔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 단기 수급 공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2억 -61억 +28억 +96억 -5억 -12억
투신(+96억원)과 사모펀드(+28억원)가 주도해 기관이 19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보험(-12억원)과 외국인(-61억원)의 매도는 차익 실현 성격으로 보입니다. HBM·선단공정 투자 확대에 따른 PR Strip·Descum 장비 수주 기대가 국내 액티브 자금 유입의 배경으로 해석됩니다.
3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억 +140억 -48억 -59억 +29억 -10억
외국인이 14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투신(-59억원)과 사모펀드(-48억원)가 팔아 기관은 69억원 순매도입니다. 원전 수주 모멘텀과 해외 플랜트 수익성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29억원을 순매수한 점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억 -6억 -2억 -92억 -13억 -8억
투신이 92억원을 대량 매도하고 연기금(-13억원)과 보험(-8억원)도 팔았지만, 기관 전체로는 56억원 순매수로 집계됐습니다. 외국인 수급은 -6억원으로 중립에 가깝습니다. 대형원전·SMR·가스터빈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그간 주가가 많이 올라 국내 펀드 중심의 비중 조절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5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6억 -16억 +24억 +7억 +65억 -8억
연기금(+65억원), 사모펀드(+24억원), 투신(+7억원)이 고르게 사들여 기관이 16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보험(-8억원)과 외국인(-16억원)의 매도 규모는 작습니다. 아시아나항공 통합 시너지와 여객 수요 견조, 유가·환율 안정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DN오토모티브 -7억
7 로보티즈 -7억
8 한미반도체 -7억
9 파마리서치 -6억
10 LG전자 -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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