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 주말] KOSPI·KOSDAQ 저평가 가치주 TOP 30 — PBR·PER·ROE 종합 스크리닝

이번 주 시장 밸류에이션 요약

이번 주 한국 증시는 여전히 ‘코리아 디스카운트’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KOSPI PBR 중앙값이 0.61배로 순자산 대비 크게 저평가된 반면, KOSDAQ은 PBR 1.0배 부근에서 성장 프리미엄과 자산가치가 균형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절대적으로 낮은 PER 수준은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매력이 상당함을 시사합니다.

KOSPI PER 중앙값
11.11
KOSPI PBR 중앙값
0.61
KOSDAQ PER 중앙값
12.68
KOSDAQ PBR 중앙값
1.00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시장 PER 중앙값 PBR 중앙값 유효 종목수
KOSPI 11.11 0.61 556
KOSDAQ 12.68 1.00 645

저PBR 우량주 TOP 15 (PBR < 1, ROE > 5%)

저PBR15개 종목이 스크리닝되었습니다. 금융지주·자동차·유틸리티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특히 한국전력은 PBR 0.48배·ROE 17.74%로 실적 회복과 자산가치가 동시에 저평가된 대표 사례입니다.

종목명(코드) PER PBR ROE(%) 25Q4 매출 25Q4 영익 26Q1 매출 26Q1 영익
기아(000270) ↗ 7.61 0.94 12.31 1,141,409 90,781 295,019 22,051
신한지주(055550) ↗ 11.13 0.90 8.08 미발표 70,234 미발표 21,545
현대모비스(012330) ↗ 11.94 0.89 7.41 611,181 33,575 155,605 8,026
하나금융지주(086790) ↗ 9.21 0.78 8.47 미발표 53,509 미발표 16,536
한국전력(015760) ↗ 2.72 0.48 17.74 974,293 134,906 243,985 37,842
우리금융지주(316140) ↗ 7.76 0.64 8.26 미발표 36,748 미발표 8,082
HMM(011200) ↗ 10.12 0.70 6.93 108,914 14,612 27,187 2,691
기업은행(024110) ↗ 6.68 0.46 6.96 미발표 36,556 미발표 9,325
KT(030200) ↗ 7.61 0.74 9.72 282,442 24,691 67,784 4,827
DB손해보험(005830) ↗ 5.26 0.87 16.50 미발표 23,840 미발표 4,130
대한항공(003490) ↗ 12.54 0.90 7.19 252,255 11,136 66,581 5,17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 8.01 0.72 9.00 212,023 18,411 53,139 5,070
GS(078930) ↗ 9.51 0.52 5.43 251,841 29,361 68,423 12,586
LG유플러스(032640) ↗ 12.25 0.72 5.86 154,517 8,921 38,037 2,723
두산밥캣(241560) ↗ 14.99 0.84 5.58 62 5 15 1

저PER 성장주 TOP 15 (PER < 10, EPS YoY > 0)

저PER15개 종목 중 은행·금융지주가 다수를 차지합니다. 특히 메리츠금융지주는 ROE 21.05%, KCC는 EPS 성장률 395%를 기록해 실적 성장세와 밸류에이션 매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종목명(코드) PER PBR ROE(%) 25Q4 매출 25Q4 영익 26Q1 매출 26Q1 영익
하나금융지주(086790) ↗ 9.21 0.78 8.47 미발표 53,509 미발표 16,536
한국전력(015760) ↗ 2.72 0.48 17.74 974,293 134,906 243,985 37,842
우리금융지주(316140) ↗ 7.76 0.64 8.26 미발표 36,748 미발표 8,082
메리츠금융지주(138040) ↗ 8.91 1.88 21.05 미발표 28,727 미발표 8,548
기업은행(024110) ↗ 6.68 0.46 6.96 미발표 36,556 미발표 9,325
현대글로비스(086280) ↗ 8.29 1.39 16.75 295,664 20,730 78,127 5,215
KT(030200) ↗ 7.61 0.74 9.72 282,442 24,691 67,784 4,827
한국금융지주(071050) ↗ 6.91 1.16 16.82 미발표 23,453 미발표 11,063
삼성증권(016360) ↗ 9.93 1.24 12.48 미발표 13,757 미발표 6,095
키움증권(039490) ↗ 7.57 1.32 17.47 171,217 14,882 93,960 6,212
GS(078930) ↗ 9.51 0.52 5.43 251,841 29,361 68,423 12,586
BNK금융지주(138930) ↗ 7.11 0.51 7.22 미발표 9,027 미발표 2,831
JB금융지주(175330) ↗ 7.20 0.82 11.40 미발표 9,523 미발표 2,213
KCC(002380) ↗ 2.17 0.43 19.66 64,838 4,276 16,264 881
영원무역(111770) ↗ 7.53 0.90 12.02 40,636 5,144 8,958 1,204

PEG < 1 저평가 성장주 TOP 10

이익 성장을 감안한 PEG 기준에서 반도체(SK하이닉스·SK스퀘어)와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선·전력기기 관련주가 두드러집니다. 이익 모멘텀이 강한 종목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대적으로 완화되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종목명(코드) PER PBR ROE(%) EPS YoY(%) 26Q1 매출 26Q1 영익
SK하이닉스(000660) ↗ 35.14 12.69 36.12 115.94 525,763 376,103
SK스퀘어(402340) ↗ 21.12 6.72 31.83 140.22 3,003 82,783
KB금융(105560) ↗ 11.97 1.12 9.36 19.64 미발표 27,276
기아(000270) ↗ 7.61 0.94 12.31 -22.14 295,019 22,0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33.89 5.14 15.16 -37.98 57,510 6,389
현대모비스(012330) ↗ 11.94 0.89 7.41 -9.07 155,605 8,026
HD현대일렉트릭(267260) ↗ 41.81 15.10 36.11 46.06 10,365 2,583
NAVER(035420) ↗ 14.71 1.04 7.05 2.42 32,411 5,418
삼성화재(000810) ↗ 13.65 1.30 9.49 -2.67 미발표 8,611
효성중공업(298040) ↗ 52.37 11.58 22.11 133.52 13,582 1,523

업종별 상대 저평가 TOP 10

건설·자동차부품·가구·IT유통 등 중소형주가 업종 평균 대비 확연히 저평가된 구간에 몰려 있습니다. 특히 KG에코솔루션은 PBR 0.16배로 순자산 대비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며, 다우데이타는 ROE 13.59%를 유지하고 있어 질적 매력이 돋보입니다.

종목명(코드) PER PBR ROE(%) 25Q4 매출 26Q1 매출 26Q1 영익
다우데이타(032190) ↗ 3.32 0.45 13.59 180,520 96,372 6,473
서희건설(035890) ↗ 3.16 0.36 11.36 11,001 1,917 105
성우하이텍(015750) ↗ 2.82 0.28 9.95 43,827 10,696 545
우리기술투자(041190) ↗ 3.33 0.47 14.24 1,629 184 154
에이스침대(003800) ↗ 6.04 0.45 7.48 3,173 850 128
매일유업(267980) ↗ 4.54 0.41 8.97 18,435 4,699 188
바텍(043150) ↗ 6.70 0.54 8.09 4,264 1,052 110
KG이니시스(035600) ↗ 5.29 0.51 9.60 13,589 3,817 255
KG에코솔루션(151860) ↗ 2.75 0.16 5.75 75,772 19,696 328
피에이치에이(043370) ↗ 4.74 0.26 5.48 12,007 3,052 133

마법공식 변형 스크리닝 (PBR<1.5·ROE>15%·부채<100%)

자본 효율성(ROE 15%↑)과 안정적 자본구조(부채비율 100% 미만), 그리고 순자산 대비 저평가(PBR < 1.5)를 동시에 만족하는 대표 종목입니다. 한국전력·메리츠금융지주·KCC가 강력한 자본수익성을 기반으로 저평가 매력을 함께 제공합니다.

종목명(코드) PER PBR ROE(%) 비고
한국전력(015760) ↗ 2.72 0.48 17.74 실적 회복 유틸리티
KCC(002380) ↗ 2.17 0.43 19.66 EPS 성장 395%
메리츠금융지주(138040) ↗ 8.91 1.88 21.05 금융지주 최고 ROE
한국금융지주(071050) ↗ 6.91 1.16 16.82 EPS YoY 94%
키움증권(039490) ↗ 7.57 1.32 17.47 증권업 이익 회복
현대글로비스(086280) ↗ 8.29 1.39 16.75 물류 성장세
DB손해보험(005830) ↗ 5.26 0.87 16.50 저PBR·고ROE 결합

턴어라운드 / 실적급증 종목

EPS가 전년 대비 100% 이상 급증한 종목입니다. 반도체·조선·전력기기·헬스케어 등 이익 사이클이 강하게 회복 중인 섹터가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종목명(코드) 유형 PER PBR EPS YoY(%) 25Q4 영익 26Q1 영익
SK하이닉스(000660) ↗ 실적급증(+116%) 35.14 12.69 115.94 472,063 376,103
SK스퀘어(402340) ↗ 실적급증(+140%) 21.12 6.72 140.22 87,974 82,783
HD현대중공업(329180) ↗ 실적급증(+124%) 32.10 5.66 124.28 20,375 9,054
셀트리온(068270) ↗ 실적급증(+136%) 39.38 2.34 136.15 11,685 3,219
LG전자(066570) ↗ 실적급증(+162%) 34.22 1.37 161.79 24,784 16,737
효성중공업(298040) ↗ 실적급증(+134%) 52.37 11.58 133.52 7,470 1,523
한화오션(042660) ↗ 실적급증(+143%) 20.29 4.04 143.14 11,676 4,411
한국전력(015760) ↗ 실적급증(+145%) 2.72 0.48 144.73 134,906 37,842
고려아연(010130) ↗ 실적급증(+349%) 24.50 1.94 348.63 12,319 7,461
삼성중공업(010140) ↗ 실적급증(+752%) 34.98 4.60 752.00 8,622 2,731
카카오(035720) ↗ 실적급증(+787%) 31.62 1.38 787.30 7,320 2,114
에이피알(278470) ↗ 실적급증(+170%) 48.29 31.49 170.09 3,655 1,523
KT(030200) ↗ 실적급증(+272%) 7.61 0.74 272.33 24,691 4,827
이수페타시스(007660) ↗ 실적급증(+100%) 45.57 10.09 100.00 2,047 672
대덕전자(353200) ↗ 실적급증(+100%) 130.84 6.94 100.43 491 513

주간 시장 인사이트

① 코리아 디스카운트, 여전히 유효한 국면
KOSPI PBR 중앙값이 0.61배로 순자산 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으며, PER 11배 수준은 글로벌 주요 지수와 비교해도 절대적으로 낮습니다.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상당한 반면, KOSDAQ은 PBR 1.0배 부근에서 성장 프리미엄과 자산가치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 종목 선별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② 두드러진 업종·테마 저PBR ROE우수
저PBR 우량주 상위권에는 금융지주(신한·하나), 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 유틸리티(한국전력)가 집중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전력은 PER 2.72배·PBR 0.48배·ROE 17.74%로 실적 회복과 자산가치가 동시에 저평가된 대표 사례입니다. 저PER 성장주 상단은 사실상 은행·금융지주 섹터가 독점했으며 메리츠금융지주(ROE 21.05%)의 자본효율성이 돋보입니다. PEG<1 종목군에서는 반도체(SK하이닉스 ROE 36.12%, SK스퀘어 31.83%)와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이익 모멘텀이 눈에 띕니다.

③ 다음 주 관전 포인트 — 저평가는 실질인가, 함정인가?
한국전력·기업은행처럼 PBR 0.5배 미만 종목들은 규제 리스크나 배당 정책 변화에 따라 재평가 여지가 큰 반면, 이익 사이클 둔화 시 ‘가치함정’으로 전락할 위험도 상존합니다. 반대로 기아(ROE 12.31%)·메리츠금융지주(ROE 21.05%)처럼 자본수익성이 두 자릿수 이상 뒷받침되는 종목은 ‘실질 저평가’로 볼 여지가 큽니다. 다음 주에는 금융지주 배당 가이던스, 반도체 업황 코멘트, 그리고 중소형 저PBR주(다우데이타·우리기술투자)의 거래량 변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단서가 될 전망입니다.

투자 유의사항

본 콘텐츠는 자동 스크리닝 결과를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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