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기관(+18,425억원)·투신(+4,510억원)의 강력한 순매수와 외국인(-13,618억원)의 대규모 순매도가 정면 충돌하며 반도체 대형주에서 매매 방향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를 차익실현하면서도 삼성전기(+2,794억원)·기아·HPSP 등 IT부품주로 자금을 이동시켜 업종 로테이션 성격이 관찰됐다. 기관·투신·연기금이 외국인 매물을 흡수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한 반면, 현대차·금융주 등 경기민감주에서는 공통적으로 매도세가 우위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국내외 시각차가 뚜렷한 가운데, 매수 주체가 견조해 시장 센티먼트는 중립~제한적 강세로 평가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1.8조
2. 삼성전자 +5648억
3. 삼성전기 +414억
4. 리노공업 +385억
5. 테스 +381억
1. 현대차 -973억
2. 두산 -370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10억
4. LG전자 -292억
5. NAVER -271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2794억
2. 기아 +1058억
3. HPSP +859억
4. 테크윙 +533억
5. SK스퀘어 +460억
1. SK하이닉스 -1.4조
2. 삼성전자 -4923억
3. 현대차 -1223억
4. 삼성전자우 -1105억
5. LG전자 -987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722억
2. 삼성전기 +399억
3. 리노공업 +236억
4. DB손해보험 +198억
5. 에이피알 +132억
1. SK하이닉스 -1430억
2. NAVER -669억
3. 현대모비스 -323억
4. HD현대중공업 -155억
5. 현대차 -124억
💼 투신 1. 삼성전자 +5189억
2. SK하이닉스 +4510억
3. NAVER +409억
4. LG이노텍 +354억
5. 테스 +226억
1. 삼성전기 -599억
2. 두산 -283억
3. 삼성SDI -155억
4. 현대오토에버 -142억
5. 파두 -137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604억
2. NAVER +365억
3. 피에스케이홀딩스 +140억
4. 신한지주 +132억
5. 삼성전자 +122억
1. 현대차 -507억
2. KB금융 -313억
3. LG전자 -231억
4. 두산 -230억
5. SK스퀘어 -165억
🛡️ 보험 1. 삼성전기 +84억
2. NAVER +76억
3. S-Oil +33억
4. HD한국조선해양 +27억
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8억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9억
2. SK하이닉스 -152억
3. 삼성전자 -118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102억
5. 현대차 -97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18,425억원 대규모 순매수하며 삼성전자(+5,648억원)와 함께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를 집중했다. 외국인 매물을 적극 받아내는 양상으로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현대차(-973억원), 두산(-370억원) 등 경기민감주는 차익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조 -1.4조 -1430억 +4510억 +604억 -152억
기관이 +18,42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13,618억 매물을 압도, HBM·DDR5 등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와 실적 모멘텀 기대가 반영된 강한 기관 주도 수급. 투신(+4,510억)·연기금(+604억)까지 동반 매수해 중장기 비중확대 시그널로 해석.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4923억 +722억 +5189억 +122억 -118억
기관 +5,648억, 투신 +5,189억 순매수로 외국인 -4,923억 매도를 흡수,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다만 외국인 이탈이 지속돼 수급 균형은 기관 의존도가 높은 국면.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억 +2794억 +399억 -599억 -25억 +84억
외국인 +2,794억·기관 +414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패키지기판 회복 기대가 매수 근거. 투신(-599억) 차익실현에도 외국인 주도 매수로 상승 탄력 유지.
4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5억 -123억 +236억 +105억 -7,353만 +6억
기관 +385억·사모펀드 +236억 순매수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회복과 AI칩 검사 수혜 기대가 반영, 외국인(-123억) 소폭 매도에도 기관 수급이 우위. 고마진 테스트 부품주로서 실적 반등 기대가 매수 유인.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억 -239억 +99억 +226억 +28억 +2억
기관 +381억·투신 +226억 순매수로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과 NAND 증설 수혜 기대가 매수 동력, 외국인(-239억) 매도를 국내 기관이 상쇄. 전공정 식각장비 수주 모멘텀이 수급 개선의 배경.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이노텍 +339억
7 신한지주 +330억
8 에이피알 +328억
9 HPSP +259억
10 심텍 +241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223억 -124억 -31억 -507억 -97억
기관 -973억·외국인 -1,223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연기금(-507억)까지 비중축소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109억 -110억 -283억 -230억 -9억
기관 -370억·투신 -283억·연기금 -230억 등 전반적 순매도로 수급 약세,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변동성 부담이 매도 배경. 외국인(-109억) 매도까지 더해져 단기 모멘텀 부재.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0억 +302억 +1억 -35억 -73억 -159억
외국인 +302억 순매수에도 기관 -310억·보험 -159억 매도로 엇갈린 수급, 방산 수출 기대감 속 가파른 주가 상승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이 작용.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2억 -987억 -83억 -28억 -231억 -27억
LG전자는 외국인(-987억)·기관(-292억) 동반 순매도로 매도 압력이 집중됐으며, 연기금(-231억)까지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가전·전장 수요 둔화 우려와 환율 변동성이 매도 빌미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644억 -669억 +409억 +365억 +76억
NAVER는 외국인(-644억)·사모펀드(-669억) 매도가 두드러졌으나, 투신(+409억)·연기금(+365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AI·커머스 모멘텀에 대한 기관 내 시각차가 반영된 혼조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260억
7 현대오토에버 -257억
8 미래에셋증권 -234억
9 기아 -179억
10 ISC -172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3,618억원)와 삼성전자(-4,923억원)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축소했다. 다만 삼성전기(+2,794억원), 기아(+1,058억원), HPSP(+859억원) 등 IT부품·소재주로는 선별적 매수가 유입됐다. 대형주 차익실현과 동시에 업종 로테이션 성격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억 +2794억 +399억 -599억 -25억 +84억
외국인 +2,794억·기관 +414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패키지기판 회복 기대가 매수 근거. 투신(-599억) 차익실현에도 외국인 주도 매수로 상승 탄력 유지.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억 +1058억 -44억 +3억 -140억 -21억
기아는 외국인이 +1058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매수 주체로 부상, 견조한 실적과 높은 배당·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됐다. 다만 기관(-179억)·연기금(-140억) 차익 매물이 동반돼 외국인 단독 베팅 성격이 강하다.
3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859억 +74억 +153억 +9억 +4억
HPSP는 외국인(+859억)·기관(+259억)·투신(+153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가장 강건하다. HBM·고온수소어닐링 장비 수요 확대 기대가 반도체 장비주 전반의 매수세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4위 테크윙 (08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533억 +57억 +12억 +13억 -6억
테크윙은 외국인(+533억) 주도로 기관·사모펀드까지 매수에 가세,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큐브프로버 모멘텀이 부각됐다. 외국인 집중 매수로 단기 수급 탄력이 양호하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8억 +460억 +110억 -64억 -165억 -5억
SK스퀘어는 외국인(+460억)·기관(+228억) 매수가 유입됐으나 연기금(-165억)·투신(-64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며 일부 엇갈렸다. SK하이닉스 가치 상승에 연동된 NAV 재평가 기대가 매수 근거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11억
7 알테오젠 +411억
8 삼성SDI +333억
9 미래에셋증권 +320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조 -1.4조 -1430억 +4510억 +604억 -152억
기관이 +18,42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13,618억 매물을 압도, HBM·DDR5 등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와 실적 모멘텀 기대가 반영된 강한 기관 주도 수급. 투신(+4,510억)·연기금(+604억)까지 동반 매수해 중장기 비중확대 시그널로 해석.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4923억 +722억 +5189억 +122억 -118억
기관 +5,648억, 투신 +5,189억 순매수로 외국인 -4,923억 매도를 흡수,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다만 외국인 이탈이 지속돼 수급 균형은 기관 의존도가 높은 국면.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223억 -124억 -31억 -507억 -97억
기관 -973억·외국인 -1,223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연기금(-507억)까지 비중축소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1105억 +68억 +29억 -67억 +12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1105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매도 주체로 전환, 환율·반도체 단기 차익 실현 성격이 짙다. 다만 기관(+65억)·사모펀드(+68억)는 소폭 매수로 방어해 낙폭은 제한적이다.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2억 -987억 -83억 -28억 -231억 -27억
LG전자는 외국인(-987억)·기관(-292억) 동반 순매도로 매도 압력이 집중됐으며, 연기금(-231억)까지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가전·전장 수요 둔화 우려와 환율 변동성이 매도 빌미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761억
7 SK텔레콤 -751억
8 삼성에스디에스 -671억
9 NAVER -644억
10 삼성중공업 -580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722억원), 삼성전기(+399억원), 리노공업(+236억원) 등 반도체 밸류체인 중심으로 매수했다. 반면 SK하이닉스(-1,430억원)와 NAVER(-669억원)는 순매도하며 종목 간 차별화 전략을 보였다. 대형주 내에서도 선별적 접근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4923억 +722억 +5189억 +122억 -118억
기관 +5,648억, 투신 +5,189억 순매수로 외국인 -4,923억 매도를 흡수,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다만 외국인 이탈이 지속돼 수급 균형은 기관 의존도가 높은 국면.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억 +2794억 +399억 -599억 -25억 +84억
외국인 +2,794억·기관 +414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패키지기판 회복 기대가 매수 근거. 투신(-599억) 차익실현에도 외국인 주도 매수로 상승 탄력 유지.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5억 -123억 +236억 +105억 -7,353만 +6억
기관 +385억·사모펀드 +236억 순매수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회복과 AI칩 검사 수혜 기대가 반영, 외국인(-123억) 소폭 매도에도 기관 수급이 우위. 고마진 테스트 부품주로서 실적 반등 기대가 매수 유인.
4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1억 -189억 +198억 +1억 +40억 -8,567만
DB손해보험은 사모펀드(+198억)·기관(+211억) 매수가 외국인(-189억) 매도를 상쇄하며 매수 우위를 보였다. 안정적 손익과 고배당 매력, 밸류업 기대가 기관·사모 수급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132억 +132억 +98억 +61억 +11억
사모펀드가 132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328억으로 수급이 강하게 유입, 외국인 -132억 매도를 기관·투신(+98억)·연기금(+61억)이 모두 흡수하는 전형적 기관 동반 매집 구간. 화장품·뷰티디바이스 글로벌 수요 호조와 실적 모멘텀 기대가 수급을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스퀘어 +110억
7 피에스케이 +101억
8 테스 +99억
9 원익IPS +99억
10 고영 +9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조 -1.4조 -1430억 +4510억 +604억 -152억
기관이 +18,42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13,618억 매물을 압도, HBM·DDR5 등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와 실적 모멘텀 기대가 반영된 강한 기관 주도 수급. 투신(+4,510억)·연기금(+604억)까지 동반 매수해 중장기 비중확대 시그널로 해석.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644억 -669억 +409억 +365억 +76억
NAVER는 외국인(-644억)·사모펀드(-669억) 매도가 두드러졌으나, 투신(+409억)·연기금(+365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AI·커머스 모멘텀에 대한 기관 내 시각차가 반영된 혼조 흐름이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0억 -761억 -323억 +23억 +2억 -55억
외국인 -761억·사모펀드 -323억·기관 -260억으로 모든 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 수급 공백 국면, 투신(+23억)·연기금(+2억)의 소폭 매수만으로는 방어력이 약함. 완성차 업황 둔화 우려와 환율·관세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을 자극한 것으로 해석.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3억 -101억 -155억 -66억 +44억 +13억
사모펀드 -155억·외국인 -101억·기관 -93억의 동반 매도 속 연기금(+44억)·보험(+13억)만 저가 매수 대응, 전반적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 조선 사이클 고점 논란과 단기 급등 부담이 수급 이탈로 연결된 것으로 판단되나 연기금의 분할 매수는 중장기 시각 유효성을 시사.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223억 -124억 -31억 -507억 -97억
기관 -973억·외국인 -1,223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연기금(-507억)까지 비중축소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110억
7 한화오션 -101억
8 LG전자 -83억
9 한미약품 -79억
10 LG이노텍 -68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5,189억원)와 SK하이닉스(+4,510억원)를 동반 순매수하며 반도체 양대 대형주에 적극 베팅했다. NAVER(+409억원)도 매수해 대형주 중심의 방어적 포지션을 강화했다. 다만 삼성전기(-599억원)는 차익실현해 외국인·기관과는 엇갈린 방향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4923억 +722억 +5189억 +122억 -118억
기관 +5,648억, 투신 +5,189억 순매수로 외국인 -4,923억 매도를 흡수,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다만 외국인 이탈이 지속돼 수급 균형은 기관 의존도가 높은 국면.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조 -1.4조 -1430억 +4510억 +604억 -152억
기관이 +18,42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13,618억 매물을 압도, HBM·DDR5 등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와 실적 모멘텀 기대가 반영된 강한 기관 주도 수급. 투신(+4,510억)·연기금(+604억)까지 동반 매수해 중장기 비중확대 시그널로 해석.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644억 -669억 +409억 +365억 +76억
NAVER는 외국인(-644억)·사모펀드(-669억) 매도가 두드러졌으나, 투신(+409억)·연기금(+365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AI·커머스 모멘텀에 대한 기관 내 시각차가 반영된 혼조 흐름이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9억 -380억 -68억 +354억 -67억 -11억
투신이 354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339억, 외국인 -380억 매도를 기관이 거의 전량 흡수하는 강한 기관 매집 구도. 애플 신제품 카메라모듈·기판 수주 모멘텀과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가 투신 매수의 근거로 해석.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억 -239억 +99억 +226억 +28억 +2억
기관 +381억·투신 +226억 순매수로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과 NAND 증설 수혜 기대가 매수 동력, 외국인(-239억) 매도를 국내 기관이 상쇄. 전공정 식각장비 수주 모멘텀이 수급 개선의 배경.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심텍 +202억
7 HPSP +153억
8 한미반도체 +144억
9 현대백화점 +115억
10 피에스케이 +10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억 +2794억 +399억 -599억 -25억 +84억
외국인 +2,794억·기관 +414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패키지기판 회복 기대가 매수 근거. 투신(-599억) 차익실현에도 외국인 주도 매수로 상승 탄력 유지.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109억 -110억 -283억 -230억 -9억
기관 -370억·투신 -283억·연기금 -230억 등 전반적 순매도로 수급 약세,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변동성 부담이 매도 배경. 외국인(-109억) 매도까지 더해져 단기 모멘텀 부재.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억 +333억 -67억 -155억 -64억 -18억
투신 -155억·기관 -110억의 매도에도 외국인이 +333억 순매수로 방향을 달리하는 수급 엇갈림 국면. 전기차 캐즘·전방 수요 부진 우려로 국내 기관은 차익실현하나 외국인은 밸류에이션 매력에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것으로 판단.
4위 현대오토에버 (307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억 -269억 -67억 -142억 -142억 -13억
기관 -257억·외국인 -269억에 투신·연기금 각 -142억까지 전 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한 국면. SDV·소프트웨어 성장성 기대에도 단기 차익실현과 그룹 IT 투자 모멘텀 둔화 우려가 매도세를 키운 것으로 해석.
5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5억 +8억 -16억 -137억 -3억 -4억
투신 -137억 주도로 기관 -165억 매도, 외국인(+8억)만 소폭 매수에 그쳐 수급 모멘텀이 부재. SSD 컨트롤러 매출 인식 지연과 실적 신뢰 회복 지연 이슈가 기관 이탈을 지속시키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POSCO홀딩스 -113억
7 ISC -105억
8 LG화학 -102억
9 LG에너지솔루션 -98억
10 OCI홀딩스 -83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604억원), NAVER(+365억원), 피에스케이홀딩스(+140억원)를 순매수하며 반도체·인터넷 중심의 매수 기조를 유지했다. 반면 현대차(-507억원), KB금융(-313억원), LG전자(-231억원) 등 경기민감주와 금융주는 차익실현했다. 장기 성장주 중심의 비중 조정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조 -1.4조 -1430억 +4510억 +604억 -152억
기관이 +18,42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13,618억 매물을 압도, HBM·DDR5 등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와 실적 모멘텀 기대가 반영된 강한 기관 주도 수급. 투신(+4,510억)·연기금(+604억)까지 동반 매수해 중장기 비중확대 시그널로 해석.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644억 -669억 +409억 +365억 +76억
NAVER는 외국인(-644억)·사모펀드(-669억) 매도가 두드러졌으나, 투신(+409억)·연기금(+365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AI·커머스 모멘텀에 대한 기관 내 시각차가 반영된 혼조 흐름이다.
3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9억 -121억 +16억 +19억 +140억 +1억
연기금이 140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169억, 외국인 -121억 매도를 연기금 중심으로 흡수하는 우량 수급 구도. 반도체 전공정·후공정 장비 발주 회복과 HBM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가 연기금 중장기 매수의 배경으로 해석.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0억 -199억 -29억 -7억 +132억 -19억
신한지주는 연기금이 +132억 순매수하며 주매수 주체로 부각, 기관 합산 +330억의 강한 매수세가 외국인 -199억 매물을 상쇄했다. 안정적 배당과 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가 연기금·기관 자금을 유입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4923억 +722억 +5189억 +122억 -118억
기관 +5,648억, 투신 +5,189억 순매수로 외국인 -4,923억 매도를 흡수,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다만 외국인 이탈이 지속돼 수급 균형은 기관 의존도가 높은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Oil +82억
7 LS +76억
8 LG씨엔에스 +65억
9 에이피알 +61억
10 하나머티리얼즈 +61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223억 -124억 -31억 -507억 -97억
기관 -973억·외국인 -1,223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연기금(-507억)까지 비중축소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억 -81억 -35억 +102억 -313억 +4,176만
KB금융은 연기금이 -313억 대량 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기관 합산 +174억, 투신 +102억으로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그간 강한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일부 장기자금이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2억 -987억 -83억 -28억 -231억 -27억
LG전자는 외국인(-987억)·기관(-292억) 동반 순매도로 매도 압력이 집중됐으며, 연기금(-231억)까지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가전·전장 수요 둔화 우려와 환율 변동성이 매도 빌미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109억 -110억 -283억 -230억 -9억
기관 -370억·투신 -283억·연기금 -230억 등 전반적 순매도로 수급 약세,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변동성 부담이 매도 배경. 외국인(-109억) 매도까지 더해져 단기 모멘텀 부재.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8억 +460억 +110억 -64억 -165억 -5억
SK스퀘어는 외국인(+460억)·기관(+228억) 매수가 유입됐으나 연기금(-165억)·투신(-64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며 일부 엇갈렸다. SK하이닉스 가치 상승에 연동된 NAV 재평가 기대가 매수 근거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오토에버 -142억
7 기아 -140억
8 SK텔레콤 -73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3억
10 기가비스 -73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기(+84억원), NAVER(+76억원), S-Oil(+33억원) 등 소규모 분산 매수에 그쳐 뚜렷한 방향성이 제한적이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9억원), SK하이닉스(-152억원), 삼성전자(-118억원)를 순매도하며 대형주 비중을 소폭 축소했다. 전반적으로 보수적 관망세가 우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4억 +2794억 +399억 -599억 -25억 +84억
외국인 +2,794억·기관 +414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패키지기판 회복 기대가 매수 근거. 투신(-599억) 차익실현에도 외국인 주도 매수로 상승 탄력 유지.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644억 -669억 +409억 +365억 +76억
NAVER는 외국인(-644억)·사모펀드(-669억) 매도가 두드러졌으나, 투신(+409억)·연기금(+365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AI·커머스 모멘텀에 대한 기관 내 시각차가 반영된 혼조 흐름이다.
3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억 -64억 -1억 +38억 +82억 +33억
S-Oil은 보험이 +33억 순매수하며 기관 합산 +144억, 연기금 +82억의 매수세가 외국인 -64억을 압도했다. 정제마진 회복과 유가 안정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4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억 -88억 -4억 +26억 +22억 +27억
HD한국조선해양은 보험 +27억, 연기금 +22억 등 기관 합산 +61억 매수가 외국인 -88억 매도를 일부 상쇄했다. 견조한 선박 수주잔고와 조선업황 호조에 대한 기대가 기관 자금을 유입시켰다.
5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억 +115억 +2억 +19억 +6억 +18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보험 +18억과 함께 외국인이 +115억 순매수하며 기관(+29억)·외국인 동반 매수가 두드러졌다. 고인치 타이어 믹스 개선과 견조한 수익성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셀트리온 +17억
7 피에스케이 +16억
8 한국금융지주 +15억
9 HD현대중공업 +13억
10 브이엠 +13억
▼ 순매도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0억 +302억 +1억 -35억 -73억 -159억
외국인 +302억 순매수에도 기관 -310억·보험 -159억 매도로 엇갈린 수급, 방산 수출 기대감 속 가파른 주가 상승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이 작용.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관건.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조 -1.4조 -1430억 +4510억 +604억 -152억
기관이 +18,425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 -13,618억 매물을 압도, HBM·DDR5 등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와 실적 모멘텀 기대가 반영된 강한 기관 주도 수급. 투신(+4,510억)·연기금(+604억)까지 동반 매수해 중장기 비중확대 시그널로 해석.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4923억 +722억 +5189억 +122억 -118억
기관 +5,648억, 투신 +5,189억 순매수로 외국인 -4,923억 매도를 흡수,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가 저점 매수세를 자극. 다만 외국인 이탈이 지속돼 수급 균형은 기관 의존도가 높은 국면.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억 +110억 +7,144만 -47억 -5억 -102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험이 -102억 매도하며 기관 합산 -81억, 투신 -47억의 매도가 우위였으나 외국인은 +110억 순매수로 엇갈렸다.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속 외국인은 위탁생산(CDMO) 수주 확대 기대로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3억 -1223억 -124억 -31억 -507억 -97억
기관 -973억·외국인 -1,223억 동반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연기금(-507억)까지 비중축소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물산 -62억
7 현대모비스 -55억
8 LG -31억
9 LG전자 -27억
10 LG에너지솔루션 -23억
⚠️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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