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2일 수급의 핵심 특징은 SK하이닉스에 대한 전 투자자 유형의 동반 순매도로, 외국인(-31,183억)·기관(-9,100억)·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보험(-539억)·연기금(-263억)이 일제히 매도에 가담하며 반도체 대형주 센티먼트가 급격히 악화되는 모습이다. 반면 삼성전기는 기관(+4,694억)·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수를 받아 전기전자 부품주로의 자금 이동이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2.2조 원 이상 순매도한 반면 투신이 1,653억 원 순매수에 나서 투자자 간 시각 차이가 뚜렷이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반도체에서 전기전자 부품·전선·친환경 인프라 업종으로의 뚜렷한 섹터 로테이션이 전개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삼성전기에 4,694억 원을 집중 순매수하며 전기전자 부품 업종에 대한 강한 선호를 드러냈다. 반면 SK하이닉스(-9,100억)·삼성SDI(-1,508억)·POSCO홀딩스(-701억)를 대거 순매도해 반도체·2차전지·철강 업종 전반에 걸친 비중 축소 기조가 뚜렷하다. 업종 내 선별적 교체 매매가 주된 전략으로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4억 | -1123억 | +1584억 | +3888억 | -185억 | -14억 |
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 +4,694억으로 MLCC 수요 회복 및 전장부품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1,123억) 차익실현 물량을 국내 기관이 적극 소화하는 구도. 단기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으나 외국인 매도 전환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
2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2억 | +1130억 | +356억 | +86억 | +88억 | +23억 |
기관(+582억)·외국인(+1,130억)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 구조를 형성. 인도 가전 시장 확대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섹터가 순매수에 참여한 점이 긍정적.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3억 | -2390억 | +6억 | +413억 | +14억 | +11억 |
기관(+483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이탈(-2,390억)이 수급 불균형을 초래, 전동화 부품 원가 부담 및 완성차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외국인의 신중한 시각을 반영. 기관 내 투신 중심(+413억)의 방어적 매수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단기 주가 부담 요인.
4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4억 | -81억 | -29억 | +164억 | +133억 | +31억 |
기관 전 섹터(투신 +164억·연기금 +133억·보험 +31억)에 걸쳐 고른 순매수가 유입되며 안정적 수급 기반을 확인. 현대차그룹 물동량 증가 및 글로벌 해운·물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기관의 꾸준한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5억 | -406억 | -14억 | +85억 | +81억 | -9억 |
기관(+375억) 순매수가 유지되고 있으나 외국인(-406억) 이탈로 수급 방향성이 엇갈리는 상황. 하반기 애플 신제품 사이클 기대감으로 기관의 선행 매수가 유입되고 있으며, 외국인 매도 전환이 완료되는 시점이 주가 재상승의 트리거가 될 전망.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343억 |
| 7 | 테스 | +329억 |
| 8 | 한미반도체 | +327억 |
| 9 | 기아 | +285억 |
| 10 | KB금융 | +240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0억 | -3.1조 | -1871억 | -5424억 | -263억 | -539억 |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08억 | +266억 | -178억 | -154억 | -220억 | -23억 |
기관(-1,508억) 순매도에도 외국인(+266억)이 소폭 반대 매매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리는 양상. EV 배터리 수요 둔화 및 원재료(리튬·니켈)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이 비중을 축소하고 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에서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해석.
3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1060억 | -124억 | -65억 | -16억 | -41억 |
기관(-701억) 매도와 외국인(+1,060억) 매수가 대조를 이루는 수급 구조. 국내 기관은 철강 업황 부진 및 중국 공급 과잉 리스크를 반영해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은 이차전지 소재(리튬·양극재) 부문의 중장기 가치를 재평가하며 순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적 시각 차이가 뚜렷.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7억 | +139억 | -179억 | -331억 | -230억 | -27억 |
기관 전반(투신 -331억, 연기금 -230억, 사모 -179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AI 서버용 MLB 수혜 기대감에 따른 선행 수익 실현 구간으로 판단; 외국인 +139억 순매수는 저가 매집 성격이나 기관 매도 물량 소화까지 단기 주가 부담 지속 예상.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6억 | +364억 | -183억 | +20억 | -287억 | -20억 |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외국인이 +364억 순매수하며 펀더멘털 신뢰를 유지하는 반면, 연기금(-287억)·사모(-183억) 등 기관 전반 -586억 이탈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이전되는 국면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 관건.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엘앤에프 | -486억 |
| 7 | 한화오션 | -446억 |
| 8 | 미래에셋증권 | -384억 |
| 9 | LG에너지솔루션 | -368억 |
| 10 | 에코프로비엠 | -361억 |
🌏 외국인
SK하이닉스(-31,183억)와 삼성전자(-22,083억)를 합산 5조 원 이상 순매도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 이탈을 주도했다. LG전자(+1,130억)·대한전선(+1,086억)·POSCO홀딩스(+1,060억)로 자금을 이동시켜 전력 인프라 및 소재 관련주로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가 외국인 매도세의 핵심 배경으로 지목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2억 | +1130억 | +356억 | +86억 | +88억 | +23억 |
기관(+582억)·외국인(+1,130억)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 구조를 형성. 인도 가전 시장 확대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섹터가 순매수에 참여한 점이 긍정적.
2위 대한전선 (0014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억 | +1086억 | -29억 | -11억 | +7,532만 | -9,261만 |
외국인 단일 세력이 +1086억의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 주도권을 장악하며 글로벌 해저·육상 전력케이블 수요 확대 수혜 기대를 반영; 기관(-5억)·사모(-29억) 등 내국인 매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전형적인 외국인 주도 상승 국면으로 단기 모멘텀 양호.
3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1060억 | -124억 | -65억 | -16억 | -41억 |
기관(-701억) 매도와 외국인(+1,060억) 매수가 대조를 이루는 수급 구조. 국내 기관은 철강 업황 부진 및 중국 공급 과잉 리스크를 반영해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은 이차전지 소재(리튬·양극재) 부문의 중장기 가치를 재평가하며 순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적 시각 차이가 뚜렷.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억 | +710억 | +58억 | +103억 | -25억 | -14억 |
외국인 +710억·기관 +58억(사모 +58억, 투신 +103억)으로 대내외 매수 주체가 동반 유입되는 가장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 조선업 슈퍼사이클 지속과 함께 LNG선·방산 수주 모멘텀이 맞물리며 수급·펀더멘털 양면에서 긍정적 흐름 유지.
5위 산일전기 (062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7억 | +546억 | -80억 | -26억 | -45억 | +1억 |
외국인이 +546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변압기·전력기기 글로벌 공급 부족 수혜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147억, 사모 -80억·투신 -26억·연기금 -45억)의 광범위한 차익실현으로 수급 주도권 교체 국면; 외국인 매수세가 기관 매도를 완전히 상쇄하는지가 단기 주가의 핵심 변수.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텔레콤 | +510억 |
| 7 | 알테오젠 | +432억 |
| 8 | 두산에너빌리티 | +389억 |
| 9 | SK | +388억 |
| 10 | 동진쎄미켐 | +369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0억 | -3.1조 | -1871억 | -5424억 | -263억 | -539억 |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6억 | -2.2조 | +46억 | +1653억 | -166억 | -334억 |
외국인 -22,083억의 역대급 단일일 순매도가 출현하며 HBM 경쟁 열위·파운드리 수율 우려·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관(-176억)·연기금(-166억)·보험(-334억)도 동반 이탈해 수급 전 방위 악화 상태로, 외국인 매도 진정 시점 확인 전까지 주가 하방 리스크 경계.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4억 | -3711억 | +2억 | +15억 | +55억 | -23억 |
보통주와 동일한 외국인 대규모 매도(-3,711억) 흐름 속에서도 기관이 +194억 순매수하며 배당 메리트·괴리율 축소 기대로 일부 방어; 그러나 외국인 매도 규모 대비 기관 매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며 단기 낙폭 확대 가능성 상존.
4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3억 | -2390억 | +6억 | +413억 | +14억 | +11억 |
기관(+483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이탈(-2,390억)이 수급 불균형을 초래, 전동화 부품 원가 부담 및 완성차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외국인의 신중한 시각을 반영. 기관 내 투신 중심(+413억)의 방어적 매수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단기 주가 부담 요인.
5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7억 | -2379억 | -61억 | +277억 | +137억 | -23억 |
외국인 -2,379억·기관 -117억의 쌍방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관세 불확실성·전기차 전환 비용 증가·주요 시장 점유율 압박이 외국인 이탈 원인으로 지목; 투신(+277억)·연기금(+137억)의 저가 분할매수가 하방을 일부 지지하나 수급 반전을 위한 뚜렷한 촉매 부재.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중공업 | -1570억 |
| 7 | 삼성전기 | -1123억 |
| 8 | 한화오션 | -1060억 |
| 9 | 기아 | -1033억 |
| 10 | 대한광통신 | -804억 |
🔒 사모펀드
삼성전기(+1,584억)와 LG전자(+356억)를 집중 순매수하며 기관·투신과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했다. SK하이닉스(-1,871억)와 SK스퀘어(-346억) 등 SK 계열 반도체·지주 종목을 동반 순매도해 관련 섹터 익스포저를 명확히 줄였다. 소규모이나 달바글로벌(+81억) 매수로 소비재 업종에도 일부 관심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4억 | -1123억 | +1584억 | +3888억 | -185억 | -14억 |
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 +4,694억으로 MLCC 수요 회복 및 전장부품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1,123억) 차익실현 물량을 국내 기관이 적극 소화하는 구도. 단기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으나 외국인 매도 전환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
2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2억 | +1130억 | +356억 | +86억 | +88억 | +23억 |
기관(+582억)·외국인(+1,130억) 동반 순매수로 분석 대상 종목 중 가장 균형 잡힌 수급 구조를 형성. 인도 가전 시장 확대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가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 섹터가 순매수에 참여한 점이 긍정적.
3위 달바글로벌 (4836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2억 | +131억 | +81억 | +29억 | +176억 | +18억 |
기관(+212억)·외국인(+131억)·연기금(+176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에 걸쳐 강한 매집 흐름이 확인되고, K-뷰티 브랜드 성장 기대감과 글로벌 유통 확대 모멘텀이 기관·외인 동시 유입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4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억 | +432억 | +71억 | +16억 | +17억 | -3,240만 |
외국인 순매수 +432억이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도 +190억 가담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형성하고, ALT-B4(피하주사 플랫폼) 기술수출 추가 계약 기대와 글로벌 빅파마 협업 가시화가 외인 대규모 유입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 중이다.
5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9억 | -200억 | +70억 | +36억 | +23억 | -1억 |
기관(+109억)·사모펀드(+70억)·연기금(+23억)의 동반 순매수에도 외국인이 -200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 이전되고 있고, K-뷰티 플랫폼의 중동·동남아 채널 확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를 뒷받침하나 외인 이탈 지속 여부가 단기 변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이터닉스 | +61억 |
| 7 | HD현대중공업 | +58억 |
| 8 | 대덕전자 | +56억 |
| 9 | OCI홀딩스 | +53억 |
| 10 | ISC | +53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0억 | -3.1조 | -1871억 | -5424억 | -263억 | -539억 |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0억 | -315억 | -346억 | -84억 | +133억 | -29억 |
사모펀드(-346억)·외국인(-315억)·기관(-270억) 등 대부분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국면으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변동 및 자회사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매도 심리를 자극하고 연기금(+133억)의 저가 매수만이 낙폭을 제한하는 상황이다.
3위 원익IPS (240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8억 | +296억 | -213억 | -460억 | -3억 | -3억 |
투신(-460억)·사모펀드(-213억) 등 국내 기관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이 +296억 역매수하며 수급 주도권이 갈리고,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사이클에 대한 내외국인 시각차가 뚜렷한 가운데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4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1억 | +4억 | -206억 | -237억 | -9억 | -1억 |
사모펀드(-206억)·투신(-237억) 등 국내 기관의 집중 매도로 기관 전체 -151억을 기록하며 수급이 전반적으로 취약하고, 외국인은 +4억에 불과해 사실상 전 주체 매도 구도로 레이저 장비 수주 공백 우려가 단기 수급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판단된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6억 | +364억 | -183억 | +20억 | -287억 | -20억 |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외국인이 +364억 순매수하며 펀더멘털 신뢰를 유지하는 반면, 연기금(-287억)·사모(-183억) 등 기관 전반 -586억 이탈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이전되는 국면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 관건.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이수페타시스 | -179억 |
| 7 | 삼성SDI | -178억 |
| 8 | DB하이텍 | -151억 |
| 9 | 파두 | -138억 |
| 10 | 레인보우로보틱스 | -135억 |
💼 투신
삼성전기(+3,888억)와 삼성전자(+1,653억)를 동시에 대규모 순매수하며 삼성 계열 전자 업종에 자금을 집중 배치했다. 반면 SK하이닉스(-5,424억)를 대거 순매도해 외국인과 함께 동일 종목 이탈을 주도하는 구도가 형성되었으며, 한미반도체(-550억)·원익IPS(-460억) 등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도 병행했다. 반도체 업종 내 수혜 종목 선별 재편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4억 | -1123억 | +1584억 | +3888억 | -185억 | -14억 |
투신(+3,888억)·사모펀드(+1,58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 +4,694억으로 MLCC 수요 회복 및 전장부품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1,123억) 차익실현 물량을 국내 기관이 적극 소화하는 구도. 단기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으나 외국인 매도 전환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6억 | -2.2조 | +46억 | +1653억 | -166억 | -334억 |
외국인 -22,083억의 역대급 단일일 순매도가 출현하며 HBM 경쟁 열위·파운드리 수율 우려·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관(-176억)·연기금(-166억)·보험(-334억)도 동반 이탈해 수급 전 방위 악화 상태로, 외국인 매도 진정 시점 확인 전까지 주가 하방 리스크 경계.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3억 | -2390억 | +6억 | +413억 | +14억 | +11억 |
기관(+483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대규모 이탈(-2,390억)이 수급 불균형을 초래, 전동화 부품 원가 부담 및 완성차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외국인의 신중한 시각을 반영. 기관 내 투신 중심(+413억)의 방어적 매수가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단기 주가 부담 요인.
4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9억 | -108억 | -3억 | +299억 | +2억 | +16억 |
투신이 +299억으로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합산 +329억의 강한 매집이 이어지고, 반도체 전공정 장비 수주 모멘텀 및 고객사 캐파 확장 수혜 기대가 외국인 이탈(-108억)에도 불구하고 국내 투신의 신규 비중 확대를 이끄는 핵심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5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7억 | -2379억 | -61억 | +277억 | +137억 | -23억 |
외국인 -2,379억·기관 -117억의 쌍방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관세 불확실성·전기차 전환 비용 증가·주요 시장 점유율 압박이 외국인 이탈 원인으로 지목; 투신(+277억)·연기금(+137억)의 저가 분할매수가 하방을 일부 지지하나 수급 반전을 위한 뚜렷한 촉매 부재.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레인보우로보틱스 | +240억 |
| 7 | 기아 | +197억 |
| 8 | 현대글로비스 | +164억 |
| 9 | KB금융 | +138억 |
| 10 | 서진시스템 | +13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0억 | -3.1조 | -1871억 | -5424억 | -263억 | -539억 |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7억 | +162억 | -80억 | -550억 | -71억 | -2억 |
투신이 -550억 대규모 이탈에도 외국인(+162억)과 기관 합산(+327억)이 이를 상쇄하며 수급 주도권을 외인·기관 연합이 가져가는 구조이고, HBM 패키징용 TC본더 수요 확대 기대가 외인·기관 매수 근거이나 투신의 급격한 비중 축소는 단기 차익 물량 출회 리스크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3위 원익IPS (240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8억 | +296억 | -213억 | -460억 | -3억 | -3억 |
투신(-460억)·사모펀드(-213억) 등 국내 기관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이 +296억 역매수하며 수급 주도권이 갈리고,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사이클에 대한 내외국인 시각차가 뚜렷한 가운데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7억 | +139억 | -179억 | -331억 | -230억 | -27억 |
기관 전반(투신 -331억, 연기금 -230억, 사모 -179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AI 서버용 MLB 수혜 기대감에 따른 선행 수익 실현 구간으로 판단; 외국인 +139억 순매수는 저가 매집 성격이나 기관 매도 물량 소화까지 단기 주가 부담 지속 예상.
5위 한솔케미칼 (0146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3억 | +187억 | -102억 | -267억 | -24억 | -9,267만 |
투신(-267억)·사모펀드(-102억) 중심 기관 전반 대규모 이탈로 수급 압박이 극심하며, 외국인(+187억) 유입만이 낙폭을 제한하는 구도. 반도체 소재 업황 둔화 우려가 기관 차익실현 빌미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이오테크닉스 | -237억 |
| 7 | 동진쎄미켐 | -218억 |
| 8 | DB하이텍 | -209억 |
| 9 | 솔브레인 | -206억 |
| 10 | 테크윙 | -206억 |
🏛️ 연기금
달바글로벌(+176억)·현대오토에버(+140억)·현대차(+137억) 등 소비재·모빌리티 업종에 분산 매수하며 방어적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했다. 순매도 규모는 타 투자자 대비 제한적이나, 효성중공업(-287억)·SK하이닉스(-263억)·이수페타시스(-230억)를 순매도해 전력기기·반도체 업종 익스포저를 소폭 축소했다. 전체적으로 안정 지향의 중립적 수급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달바글로벌 (4836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2억 | +131억 | +81억 | +29억 | +176억 | +18억 |
기관(+212억)·외국인(+131억)·연기금(+176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에 걸쳐 강한 매집 흐름이 확인되고, K-뷰티 브랜드 성장 기대감과 글로벌 유통 확대 모멘텀이 기관·외인 동시 유입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현대오토에버 (307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1억 | +85억 | -38억 | -7억 | +140억 | -4,876만 |
연기금(+140억)이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외국인(+85억)도 동반 매수하며 견고한 양매수 구도 형성. 현대차그룹 AI·디지털전환 투자 가시화 기대에 중장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국면.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7억 | -2379억 | -61억 | +277억 | +137억 | -23억 |
외국인 -2,379억·기관 -117억의 쌍방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관세 불확실성·전기차 전환 비용 증가·주요 시장 점유율 압박이 외국인 이탈 원인으로 지목; 투신(+277억)·연기금(+137억)의 저가 분할매수가 하방을 일부 지지하나 수급 반전을 위한 뚜렷한 촉매 부재.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0억 | -315억 | -346억 | -84억 | +133억 | -29억 |
사모펀드(-346억)·외국인(-315억)·기관(-270억) 등 대부분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국면으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변동 및 자회사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매도 심리를 자극하고 연기금(+133억)의 저가 매수만이 낙폭을 제한하는 상황이다.
5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4억 | -81억 | -29억 | +164억 | +133억 | +31억 |
기관 전 섹터(투신 +164억·연기금 +133억·보험 +31억)에 걸쳐 고른 순매수가 유입되며 안정적 수급 기반을 확인. 현대차그룹 물동량 증가 및 글로벌 해운·물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기관의 꾸준한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미약품 | +109억 |
| 7 | 두산에너빌리티 | +98억 |
| 8 | 삼성생명 | +92억 |
| 9 | LG전자 | +88억 |
| 10 | LG이노텍 | +81억 |
▼ 순매도 TOP 10
1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6억 | +364억 | -183억 | +20억 | -287억 | -20억 |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외국인이 +364억 순매수하며 펀더멘털 신뢰를 유지하는 반면, 연기금(-287억)·사모(-183억) 등 기관 전반 -586억 이탈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이전되는 국면으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 관건.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0억 | -3.1조 | -1871억 | -5424억 | -263억 | -539억 |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7억 | +139억 | -179억 | -331억 | -230억 | -27억 |
기관 전반(투신 -331억, 연기금 -230억, 사모 -179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AI 서버용 MLB 수혜 기대감에 따른 선행 수익 실현 구간으로 판단; 외국인 +139억 순매수는 저가 매집 성격이나 기관 매도 물량 소화까지 단기 주가 부담 지속 예상.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08억 | +266억 | -178억 | -154억 | -220억 | -23억 |
기관(-1,508억) 순매도에도 외국인(+266억)이 소폭 반대 매매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리는 양상. EV 배터리 수요 둔화 및 원재료(리튬·니켈)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우려로 기관이 비중을 축소하고 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에서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해석.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1억 | -334억 | -4억 | +93억 | -209억 | -11억 |
연기금(-209억)·외국인(-334억) 등 주요 투자주체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극심. 방산주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물 출회로 이어지는 가운데, 투신(+93억)만이 저가 분할매수로 대응 중.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전기 | -185억 |
| 7 | 삼성전자 | -166억 |
| 8 | 현대건설 | -112억 |
| 9 | 한국전력 | -92억 |
| 10 | LS ELECTRIC | -92억 |
🛡️ 보험
LG씨엔에스(+49억)·현대글로비스(+31억)·한화(+27억) 등 소규모 방어주 중심으로 순매수하며 위험 회피 성향을 유지했다. SK하이닉스(-539억)와 삼성전자(-334억)를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축소하는 방향은 여타 투자자 유형과 일치한다. 전반적으로 소극적 운용 기조 속 안전 자산 선호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씨엔에스 (064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8억 | +237억 | +4억 | +34억 | +67억 | +49억 |
외국인(+237억)·기관(+178억) 포함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당일 수급 측면의 최선호주 면모 시현. AI·클라우드 전환 수혜 및 실적 성장성 부각이 기관·외국인 동시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
2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4억 | -81억 | -29억 | +164억 | +133억 | +31억 |
기관 전 섹터(투신 +164억·연기금 +133억·보험 +31억)에 걸쳐 고른 순매수가 유입되며 안정적 수급 기반을 확인. 현대차그룹 물동량 증가 및 글로벌 해운·물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기관의 꾸준한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3위 한화 (0008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억 | +193억 | +6,097만 | +2억 | -2억 | +27억 |
외국인(+193억) 주도 매수 속 기관도 소폭 동반하며 수급 개선 흐름 유지. 자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수주 모멘텀에 연동된 그룹주 리레이팅 기대가 외국인 순매수 배경으로 작용.
4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억 | +173억 | +23억 | +5억 | +9억 | +25억 |
외국인(+173억) 주도 아래 기관·보험·연기금 등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 집중도가 극히 높은 국면. 글로벌 ADC 기술이전 기대감 및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진척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5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4억 | +24억 | -80억 | +102억 | +70억 | +24억 |
투신(+102억)·기관(+104억)·연기금(+70억) 동반 순매수로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는 흐름. 사모펀드(-80억) 매도가 유일한 부담 요인이나 전반적 기관 수급 안정세는 유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전자 | +23억 |
| 7 | 달바글로벌 | +18억 |
| 8 | 테스 | +16억 |
| 9 | 기업은행 | +15억 |
| 10 | 지투지바이오 | +1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0억 | -3.1조 | -1871억 | -5424억 | -263억 | -539억 |
기관(-9,100억)·외국인(-31,183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분석 종목 중 가장 강한 매도 압력에 노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리스크 및 HBM 고점 논란, AI 투자 사이클 속도 조절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신(-5,424억)·사모펀드(-1,871억) 등 전 기관 섹터의 일제 이탈은 단기 하방 리스크가 상당함을 시사.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6억 | -2.2조 | +46억 | +1653억 | -166억 | -334억 |
외국인 -22,083억의 역대급 단일일 순매도가 출현하며 HBM 경쟁 열위·파운드리 수율 우려·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기관(-176억)·연기금(-166억)·보험(-334억)도 동반 이탈해 수급 전 방위 악화 상태로, 외국인 매도 진정 시점 확인 전까지 주가 하방 리스크 경계.
3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9억 | +388억 | -36억 | -7억 | -47억 | -44억 |
외국인(+388억) 대규모 순매수와 달리 기관(-159억)·연기금(-47억)·보험(-44억) 전반 이탈로 투자주체 간 시각 차이가 극명. AI 데이터센터·에너지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로 외국인이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구조적 할인 지속 우려에 차익 대응 중.
4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1060억 | -124억 | -65억 | -16억 | -41억 |
기관(-701억) 매도와 외국인(+1,060억) 매수가 대조를 이루는 수급 구조. 국내 기관은 철강 업황 부진 및 중국 공급 과잉 리스크를 반영해 비중 축소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은 이차전지 소재(리튬·양극재) 부문의 중장기 가치를 재평가하며 순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적 시각 차이가 뚜렷.
5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9억 | +310억 | -15억 | -39억 | +7,365만 | -30억 |
외국인이 +310억 원의 강한 순매수로 주도하며 LS그룹의 전선·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219억)·보험(-30억)·투신(-39억) 등 국내 기관의 전방위적 차익실현 매도로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온도차가 나타남. 외국인 매수세가 수급을 지지하는 구조이나 기관 이탈 지속 시 상승 탄력 둔화 가능성에 유의 필요.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스퀘어 | -29억 |
| 7 | 이수페타시스 | -27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26억 |
| 9 | 한화솔루션 | -25억 |
| 10 | LG화학 | -24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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