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61억 | -5623억 | +1028억 | +1407억 | +722억 | +328억 |
기관이 +5,96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5,623억원)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투신(+1,407억원), 사모펀드(+1,028억원), 연기금(+722억원)이 함께 산 점이 핵심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중심의 메모리 이익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주된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1억 | -1835억 | -117억 | +284억 | -520억 | +174억 |
기관이 +1,31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835억원을 다 받아내지는 못해 수급의 힘은 SK하이닉스보다 약합니다. 연기금(-520억원)과 사모펀드(-117억원)는 팔았고 투신(+284억원)과 보험(+174억원)만 샀습니다.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기관 내부에서도 판단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8억 | -1007억 | +94억 | +297억 | +141억 | +35억 |
기관이 +718억원을 순매수했고 투신(+297억원)과 연기금(+141억원)이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르면서 그 할인율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흐름입니다. 외국인은 -1,007억원을 팔아 SK하이닉스에서의 차익실현이 지주회사인 SK스퀘어로 이어지고 있어, 주가는 SK하이닉스 주가에 따라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5억 | -47억 | +34억 | +139억 | +503억 | +41억 |
기관 순매수 +565억원 가운데 연기금이 +503억원으로 약 89%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47억원에 그쳐 8개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좋습니다. 대형 CDMO 수주가 쌓이고 공장 가동률이 높아지는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반도체 비중을 일부 옮겨 담는 방어적 성장주 매수로 풀이됩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6억 | -1370억 | -238억 | -44억 | +373억 | +22억 |
외국인이 -1,370억원을 대량 매도했고, 연기금(+373억원)이 주도한 기관 순매수 +336억원은 그 약 25%만 받아냈습니다. 사모펀드(-238억원)와 투신(-44억원)은 팔아 기관 안에서도 의견이 갈렸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 기대는 유효하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반등의 전제 조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에스디에스 | +322억 |
| 7 | KB금융 | +241억 |
| 8 | 삼성물산 | +215억 |
| 9 | SK | +185억 |
| 10 | 셀트리온 | +16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5억 | -346억 | -128억 | -7억 | +12억 | +9억 |
기관(-195억원)과 외국인(-346억원)이 동시에 순매도했고, 사모펀드(-128억원)가 기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연기금(+12억원)과 보험(+9억원)의 매수는 미미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적자 부담이 이어지고 ESS 외에는 뚜렷한 상승 계기가 없어, 수급상 약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145억 | -80억 | -54억 | -44억 | -23억 |
기관이 -185억원을 순매도했고 사모펀드(-80억원)·투신(-54억원)·연기금(-44억원)·보험(-23억원)이 모두 팔았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145억원을 순매수해 기관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에 따른 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기판 사업을 통한 저평가 해소 기대가 맞서고 있습니다.
3위 한화오션 (042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2억 | +206억 | -60억 | -5억 | -107억 | -2억 |
기관 순매도 -182억원 가운데 연기금이 -107억원을 차지했고, 외국인은 +206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고선가 LNG선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과 미국 해군 함정 MRO 등 방산 협력 기대는 유효합니다. 다만 그동안 많이 오른 데 따른 기관의 비중 조절이 단기 상단을 누를 수 있습니다.
4위 한화시스템 (2722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9억 | +4억 | -128억 | -14억 | -23억 | -8억 |
기관이 169억원 순매도했고, 이 중 사모펀드가 128억원, 연기금이 23억원을 차지해 방산·우주 테마 강세 이후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판단됨. 외국인은 4억원 순매수에 그쳐 받쳐주는 힘이 약하므로, 해외 방산 수주와 저궤도 위성 사업 모멘텀이 확인될 때까지 단기 숨고르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5위 RF머트리얼즈 (327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75억 | -2억 | -42억 | -108억 | -8억 |
연기금 108억원, 투신 42억원 등 기관이 158억원을 순매도해 RF·광통신 패키지 소재 테마 급등분을 차익실현한 것으로 보임. 외국인이 75억원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의 약 47%를 소화했으나, 대형 중장기 자금이 이탈한 만큼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파마리서치 | -154억 |
| 7 | S-Oil | -150억 |
| 8 | 리노공업 | -150억 |
| 9 | 디티에스 | -142억 |
| 10 | NAVER | -137억 |
🌏 외국인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E&A (0280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억 | +1755억 | -5억 | -34억 | -57억 | -10억 |
외국인이 1,755억원을 대규모 순매수해 수급을 주도했으며, 이는 중동 가스·화공 플랜트 수주 기대와 수주잔고 기반 실적 가시성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기관은 43억원 순매도로 매도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외국인 매수 강도가 유지되는 한 추세가 이어질 여력이 있음.
2위 한화오션 (042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2억 | +206억 | -60억 | -5억 | -107억 | -2억 |
기관 순매도 -182억원 가운데 연기금이 -107억원을 차지했고, 외국인은 +206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고선가 LNG선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과 미국 해군 함정 MRO 등 방산 협력 기대는 유효합니다. 다만 그동안 많이 오른 데 따른 기관의 비중 조절이 단기 상단을 누를 수 있습니다.
3위 GS (078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억 | +156억 | +84억 | -23억 | -34억 | -1억 |
외국인 156억원, 사모펀드 84억원이 함께 사들여 기관 전체로도 17억원 순매수를 기록, 이번 분석 대상 중 수급이 가장 고른 편임. 정유·발전 자회사 실적 회복 기대와 지주사 할인 축소(밸류업·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로 해석됨.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3억 | +146억 | -54억 | -109억 | +51억 | -16억 |
외국인 146억원, 연기금 51억원이 순매수했으나 투신 109억원, 사모펀드 54억원 매도로 기관 전체는 93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자금 성격별로 시각이 엇갈림.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임.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145억 | -80억 | -54억 | -44억 | -23억 |
기관이 -185억원을 순매도했고 사모펀드(-80억원)·투신(-54억원)·연기금(-44억원)·보험(-23억원)이 모두 팔았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145억원을 순매수해 기관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에 따른 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기판 사업을 통한 저평가 해소 기대가 맞서고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전자 | +131억 |
| 7 | 리노공업 | +127억 |
| 8 | HPSP | +120억 |
| 9 | 에이피알 | +112억 |
| 10 | 현대로템 | +110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61억 | -5623억 | +1028억 | +1407억 | +722억 | +328억 |
기관이 +5,96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5,623억원)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투신(+1,407억원), 사모펀드(+1,028억원), 연기금(+722억원)이 함께 산 점이 핵심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중심의 메모리 이익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주된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1억 | -1835억 | -117억 | +284억 | -520억 | +174억 |
기관이 +1,31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835억원을 다 받아내지는 못해 수급의 힘은 SK하이닉스보다 약합니다. 연기금(-520억원)과 사모펀드(-117억원)는 팔았고 투신(+284억원)과 보험(+174억원)만 샀습니다.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기관 내부에서도 판단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6억 | -1370억 | -238억 | -44억 | +373억 | +22억 |
외국인이 -1,370억원을 대량 매도했고, 연기금(+373억원)이 주도한 기관 순매수 +336억원은 그 약 25%만 받아냈습니다. 사모펀드(-238억원)와 투신(-44억원)은 팔아 기관 안에서도 의견이 갈렸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 기대는 유효하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반등의 전제 조건입니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8억 | -1007억 | +94억 | +297억 | +141억 | +35억 |
기관이 +718억원을 순매수했고 투신(+297억원)과 연기금(+141억원)이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르면서 그 할인율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흐름입니다. 외국인은 -1,007억원을 팔아 SK하이닉스에서의 차익실현이 지주회사인 SK스퀘어로 이어지고 있어, 주가는 SK하이닉스 주가에 따라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5억 | -346억 | -128억 | -7억 | +12억 | +9억 |
기관(-195억원)과 외국인(-346억원)이 동시에 순매도했고, 사모펀드(-128억원)가 기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연기금(+12억원)과 보험(+9억원)의 매수는 미미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적자 부담이 이어지고 ESS 외에는 뚜렷한 상승 계기가 없어, 수급상 약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KB금융 | -309억 |
| 7 | 삼성에스디에스 | -230억 |
| 8 | SK | -211억 |
| 9 | 삼성물산 | -194억 |
| 10 | 우리금융지주 | -189억 |
🔒 사모펀드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61억 | -5623억 | +1028억 | +1407억 | +722억 | +328억 |
기관이 +5,96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5,623억원)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투신(+1,407억원), 사모펀드(+1,028억원), 연기금(+722억원)이 함께 산 점이 핵심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중심의 메모리 이익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주된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습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8억 | -1007억 | +94억 | +297억 | +141억 | +35억 |
기관이 +718억원을 순매수했고 투신(+297억원)과 연기금(+141억원)이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르면서 그 할인율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흐름입니다. 외국인은 -1,007억원을 팔아 SK하이닉스에서의 차익실현이 지주회사인 SK스퀘어로 이어지고 있어, 주가는 SK하이닉스 주가에 따라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위 GS (078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억 | +156억 | +84억 | -23억 | -34억 | -1억 |
외국인 156억원, 사모펀드 84억원이 함께 사들여 기관 전체로도 17억원 순매수를 기록, 이번 분석 대상 중 수급이 가장 고른 편임. 정유·발전 자회사 실적 회복 기대와 지주사 할인 축소(밸류업·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로 해석됨.
4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억 | +41억 | +68억 | -116억 | -14억 | -1억 |
사모펀드 68억원, 외국인 41억원이 순매수했으나 투신이 116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전체는 43억원 순매도를 기록함. HBM·첨단 패키징용 레이저 장비 수주 기대에 사모펀드가 선취매한 반면 공모펀드는 비중을 조절한 것으로, 반도체 후공정 투자 사이클이 확인돼야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5위 지투지바이오 (4561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0억 | -34억 | +49억 | +39억 | +15억 | +1억 |
사모펀드 49억원, 투신 39억원, 연기금 15억원 등 기관이 100억원을 고르게 순매수해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의 기술이전·파이프라인 가치에 대한 기관 신뢰가 확인됨. 외국인 34억원 순매도는 상장 이후 유통물량 부담에 따른 것으로, 기관 매수가 이어질 경우 수급상 우위가 지속될 전망임.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파인엠텍 | +44억 |
| 7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37억 |
| 8 | 삼성바이오로직스 | +34억 |
| 9 | DL이앤씨 | +34억 |
| 10 | 코리아써키트 | +32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6억 | -1370억 | -238억 | -44억 | +373억 | +22억 |
외국인이 -1,370억원을 대량 매도했고, 연기금(+373억원)이 주도한 기관 순매수 +336억원은 그 약 25%만 받아냈습니다. 사모펀드(-238억원)와 투신(-44억원)은 팔아 기관 안에서도 의견이 갈렸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 기대는 유효하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반등의 전제 조건입니다.
2위 한화시스템 (2722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9억 | +4억 | -128억 | -14억 | -23억 | -8억 |
기관이 169억원 순매도했고, 이 중 사모펀드가 128억원, 연기금이 23억원을 차지해 방산·우주 테마 강세 이후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판단됨. 외국인은 4억원 순매수에 그쳐 받쳐주는 힘이 약하므로, 해외 방산 수주와 저궤도 위성 사업 모멘텀이 확인될 때까지 단기 숨고르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5억 | -346억 | -128억 | -7억 | +12억 | +9억 |
기관(-195억원)과 외국인(-346억원)이 동시에 순매도했고, 사모펀드(-128억원)가 기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연기금(+12억원)과 보험(+9억원)의 매수는 미미합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적자 부담이 이어지고 ESS 외에는 뚜렷한 상승 계기가 없어, 수급상 약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1억 | -1835억 | -117억 | +284억 | -520억 | +174억 |
기관이 +1,31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835억원을 다 받아내지는 못해 수급의 힘은 SK하이닉스보다 약합니다. 연기금(-520억원)과 사모펀드(-117억원)는 팔았고 투신(+284억원)과 보험(+174억원)만 샀습니다.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기관 내부에서도 판단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145억 | -80억 | -54억 | -44억 | -23억 |
기관이 -185억원을 순매도했고 사모펀드(-80억원)·투신(-54억원)·연기금(-44억원)·보험(-23억원)이 모두 팔았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145억원을 순매수해 기관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에 따른 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기판 사업을 통한 저평가 해소 기대가 맞서고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NAVER | -73억 |
| 7 | LS ELECTRIC | -71억 |
| 8 | SK텔레콤 | -65억 |
| 9 | 한화오션 | -60억 |
| 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55억 |
💼 투신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61억 | -5623억 | +1028억 | +1407억 | +722억 | +328억 |
기관이 +5,96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5,623억원)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투신(+1,407억원), 사모펀드(+1,028억원), 연기금(+722억원)이 함께 산 점이 핵심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중심의 메모리 이익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주된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습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8억 | -1007억 | +94억 | +297억 | +141억 | +35억 |
기관이 +718억원을 순매수했고 투신(+297억원)과 연기금(+141억원)이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르면서 그 할인율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흐름입니다. 외국인은 -1,007억원을 팔아 SK하이닉스에서의 차익실현이 지주회사인 SK스퀘어로 이어지고 있어, 주가는 SK하이닉스 주가에 따라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1억 | -1835억 | -117억 | +284억 | -520억 | +174억 |
기관이 +1,31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835억원을 다 받아내지는 못해 수급의 힘은 SK하이닉스보다 약합니다. 연기금(-520억원)과 사모펀드(-117억원)는 팔았고 투신(+284억원)과 보험(+174억원)만 샀습니다.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기관 내부에서도 판단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4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6억 | -146억 | -8억 | +155억 | +9억 | +12억 |
투신이 155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 146억원을 그대로 받아냈고, 기관 전체로는 136억원 순매수를 기록함. 불닭 브랜드의 해외 수출 성장과 증설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펀드의 비중 확대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실적 시즌을 앞둔 기관의 선취매 성격이 강함.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5억 | -47억 | +34억 | +139억 | +503억 | +41억 |
기관 순매수 +565억원 가운데 연기금이 +503억원으로 약 89%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47억원에 그쳐 8개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좋습니다. 대형 CDMO 수주가 쌓이고 공장 가동률이 높아지는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반도체 비중을 일부 옮겨 담는 방어적 성장주 매수로 풀이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셀트리온 | +108억 |
| 7 | 삼성전자우 | +84억 |
| 8 | 피에스케이홀딩스 | +82억 |
| 9 | 엘리스 | +70억 |
| 10 | DB하이텍 | +70억 |
▼ 순매도 TOP 10
1위 리노공업 (05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0억 | +127억 | -1억 | -186억 | +1억 | +7,902만 |
투신이 186억원을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순매도(-150억원)를 이끌었으나, 외국인이 127억원을 순매수해 매물 상당 부분을 받아냈습니다. 고밸류 IT 부품주에 대한 국내 펀드의 차익실현과 AI·온디바이스 테스트 소켓 수요를 기대하는 외국인 매수가 맞선 수급입니다.
2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억 | +41억 | +68억 | -116억 | -14억 | -1억 |
사모펀드 68억원, 외국인 41억원이 순매수했으나 투신이 116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전체는 43억원 순매도를 기록함. HBM·첨단 패키징용 레이저 장비 수주 기대에 사모펀드가 선취매한 반면 공모펀드는 비중을 조절한 것으로, 반도체 후공정 투자 사이클이 확인돼야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3억 | +146억 | -54억 | -109억 | +51억 | -16억 |
외국인 146억원, 연기금 51억원이 순매수했으나 투신 109억원, 사모펀드 54억원 매도로 기관 전체는 93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자금 성격별로 시각이 엇갈림.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임.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3억 | -87억 | -39억 | -104억 | -35억 | -8억 |
기관 -93억원(투신 -104억원, 사모 -39억원, 연기금 -35억원)과 외국인 -87억원으로 모든 주체가 함께 판 전면적 매도세입니다. 원전·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으로 오른 주가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단기 수급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5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2억 | +48억 | -25억 | -75억 | -22억 | -7,367만 |
투신 -75억원, 사모 -25억원, 연기금 -22억원 등 기관이 112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48억원 순매수에 그쳐 매물을 다 받지 못했습니다. 2차전지 양극재 업황 회복이 늦어지고 수익성 개선이 불확실하다는 점이 기관의 비중 축소 요인으로 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파마리서치 | -67억 |
| 7 | 두산 | -63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61억 |
| 9 | HPSP | -57억 |
| 10 | 현대차 | -57억 |
🏛️ 연기금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61억 | -5623억 | +1028억 | +1407억 | +722억 | +328억 |
기관이 +5,96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5,623억원)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투신(+1,407억원), 사모펀드(+1,028억원), 연기금(+722억원)이 함께 산 점이 핵심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중심의 메모리 이익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주된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습니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5억 | -47억 | +34억 | +139억 | +503억 | +41억 |
기관 순매수 +565억원 가운데 연기금이 +503억원으로 약 89%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매도는 -47억원에 그쳐 8개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좋습니다. 대형 CDMO 수주가 쌓이고 공장 가동률이 높아지는 실적 가시성을 바탕으로, 반도체 비중을 일부 옮겨 담는 방어적 성장주 매수로 풀이됩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6억 | -1370억 | -238억 | -44억 | +373억 | +22억 |
외국인이 -1,370억원을 대량 매도했고, 연기금(+373억원)이 주도한 기관 순매수 +336억원은 그 약 25%만 받아냈습니다. 사모펀드(-238억원)와 투신(-44억원)은 팔아 기관 안에서도 의견이 갈렸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 기대는 유효하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반등의 전제 조건입니다.
4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2억 | -230억 | +31억 | +50억 | +241억 | +40억 |
연기금이 241억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합산 +322억원(투신 +50억원, 보험 +40억원, 사모 +31억원)을 이끌었고, 외국인 순매도 230억원을 웃돌았습니다.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MSP) 성장 기대와 풍부한 순현금을 바탕으로 한 주주환원 여력이 장기 자금의 매수 근거로 해석됩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8억 | -1007억 | +94억 | +297억 | +141억 | +35억 |
기관이 +718억원을 순매수했고 투신(+297억원)과 연기금(+141억원)이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가 오르면서 그 할인율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흐름입니다. 외국인은 -1,007억원을 팔아 SK하이닉스에서의 차익실현이 지주회사인 SK스퀘어로 이어지고 있어, 주가는 SK하이닉스 주가에 따라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유한양행 | +107억 |
| 7 | SK | +94억 |
| 8 | 주성엔지니어링 | +90억 |
| 9 | LG씨엔에스 | +82억 |
| 10 | 삼성화재 | +8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1억 | -1835억 | -117억 | +284억 | -520억 | +174억 |
기관이 +1,31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835억원을 다 받아내지는 못해 수급의 힘은 SK하이닉스보다 약합니다. 연기금(-520억원)과 사모펀드(-117억원)는 팔았고 투신(+284억원)과 보험(+174억원)만 샀습니다.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기관 내부에서도 판단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2위 LG화학 (0519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억 | -29억 | +8억 | -31억 | -112억 | +4억 |
연기금이 112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72억원, 외국인 -29억원과 함께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석유화학 구조조정에 따른 실적 부진과 배터리 자회사 지분가치 할인 우려가 해소되지 않아 장기 자금이 비중을 줄이는 흐름입니다.
3위 S-Oil (010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0억 | +56억 | -23억 | -26억 | -110억 | -8억 |
연기금 -110억원을 중심으로 기관이 150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56억원 순매수로 일부만 받아냈습니다. 정제마진이 크게 출렁이는 데다 샤힌 프로젝트 투자 부담에 따른 배당 축소 우려가 기관 매도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4위 RF머트리얼즈 (327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75억 | -2억 | -42억 | -108억 | -8억 |
연기금 108억원, 투신 42억원 등 기관이 158억원을 순매도해 RF·광통신 패키지 소재 테마 급등분을 차익실현한 것으로 보임. 외국인이 75억원을 순매수해 매도 물량의 약 47%를 소화했으나, 대형 중장기 자금이 이탈한 만큼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함.
5위 한화오션 (042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2억 | +206억 | -60억 | -5억 | -107억 | -2억 |
기관 순매도 -182억원 가운데 연기금이 -107억원을 차지했고, 외국인은 +206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고선가 LNG선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과 미국 해군 함정 MRO 등 방산 협력 기대는 유효합니다. 다만 그동안 많이 오른 데 따른 기관의 비중 조절이 단기 상단을 누를 수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건설 | -90억 |
| 7 | 에이피알 | -84억 |
| 8 | KT&G | -76억 |
| 9 | HD현대일렉트릭 | -75억 |
| 10 | 현대로템 | -73억 |
🛡️ 보험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61억 | -5623억 | +1028억 | +1407억 | +722억 | +328억 |
기관이 +5,961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5,623억원)를 거의 그대로 받아냈습니다. 투신(+1,407억원), 사모펀드(+1,028억원), 연기금(+722억원)이 함께 산 점이 핵심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중심의 메모리 이익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주된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11억 | -1835억 | -117억 | +284억 | -520억 | +174억 |
기관이 +1,31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1,835억원을 다 받아내지는 못해 수급의 힘은 SK하이닉스보다 약합니다. 연기금(-520억원)과 사모펀드(-117억원)는 팔았고 투신(+284억원)과 보험(+174억원)만 샀습니다. 메모리 업황 개선과 HBM 공급 확대 기대는 유효하지만, 3분기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기관 내부에서도 판단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3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4억 | -97억 | -5억 | +5,918만 | -64억 | +50억 |
보험(+50억원)이 기관 순매수(+74억원)를 주도했지만 외국인(-97억원)과 연기금(-64억원)의 매도에 상쇄되어 수급은 혼조세입니다. 밸류업 정책에 따른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금리 하락기 순이자마진(NIM) 축소 우려가 상단을 누르고 있습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3억 | -84억 | -9억 | +84억 | -22억 | +44억 |
투신 +84억원과 보험 +44억원이 기관 순매수 103억원을 이끌며 외국인 순매도 84억원을 흡수했습니다. 메모리 업사이클과 HBM 경쟁력 회복 기대 속에 보통주보다 할인 폭이 크고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점이 국내 기관의 우선주 선호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5위 코스맥스 (1928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3억 | -64억 | -21억 | +28억 | +25억 | +42억 |
보험(+42억)·투신(+28억)·연기금(+25억) 등 장기 성향 자금이 고르게 들어와 기관 합계 +73억 순매수를 기록했고, 외국인(-64억)과 사모펀드(-21억)의 차익실현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K-뷰티 인디브랜드의 수출 확대에 따른 ODM 수주 증가와 해외 법인 수익성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 시점이 단기 반등을 결정할 변수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바이오로직스 | +41억 |
| 7 | 삼성에스디에스 | +40억 |
| 8 | SK스퀘어 | +35억 |
| 9 | 셀트리온 | +31억 |
| 10 | 삼성전기 | +22억 |
▼ 순매도 TOP 10
1위 CJ (001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억 | +74억 | +7,068만 | +1억 | +1억 | -34억 |
외국인이 +74억 순매수하며 보험 매도(-34억) 영향의 기관 순매도(-37억)를 2배 가까이 웃돌아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에게 있습니다. 올리브영 등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 재평가와 지배구조 개편 기대,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가 외국인 매수를 이끄는 것으로 보이며, 보험 매도는 비중 조절 성격으로 판단됩니다.
2위 신한지주 (055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억 | +31억 | -1억 | +2,164만 | -18억 | -25억 |
보험(-25억)과 연기금(-18억)의 동반 매도로 기관 합계 -34억 순매도였지만, 외국인 +31억이 이를 대부분 상쇄해 순수급 공백은 -3억 수준에 그쳤습니다. 밸류업 기조 아래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가 외국인 매수를 받치고 있으며, 국내 기관 매도는 금리 하락기 순이자마진(NIM) 둔화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해석됩니다.
3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145억 | -80억 | -54억 | -44억 | -23억 |
기관이 -185억원을 순매도했고 사모펀드(-80억원)·투신(-54억원)·연기금(-44억원)·보험(-23억원)이 모두 팔았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145억원을 순매수해 기관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북미 고객사 신모델 출시에 따른 카메라모듈 성수기 효과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기판 사업을 통한 저평가 해소 기대가 맞서고 있습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3억 | +146억 | -54억 | -109억 | +51억 | -16억 |
외국인 146억원, 연기금 51억원이 순매수했으나 투신 109억원, 사모펀드 54억원 매도로 기관 전체는 93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자금 성격별로 시각이 엇갈림.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임.
5위 HD건설기계 (267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억 | +6억 | -6억 | -11억 | -43억 | -14억 |
연기금(-43억)·투신(-11억)·보험(-14억) 등 기관 전반이 매도해 합계 -58억 순매도를 기록했고, 외국인 매수는 +6억에 그쳐 4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약합니다. 합병 법인 출범 이후 시너지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가운데 북미 인프라·신흥국 광산 수요의 회복 속도에 대한 확인 심리가 커진 것으로 보이며, 기관 매도가 진정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S머트리얼즈 | -13억 |
| 7 | LS | -13억 |
| 8 | HD현대일렉트릭 | -12억 |
| 9 | 삼성E&A | -10억 |
| 10 | SK텔레콤 | -10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