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외국인이 삼성전자(-1조5,498억)와 SK하이닉스(-1조1,950억)를 합계 약 2.7조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강한 매도 압력을 가했습니다. 기관은 삼성전자 5,015억원 순매수로 일부를 흡수했지만, 기관 안에서도 연기금·보험은 매수, 사모·투신은 매도로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외국인·사모·투신·연기금이 공통으로 삼성전기를 매도한 점은 IT 하드웨어 전반에서 차익실현 심리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수급 측면에서 반도체 대형주의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하며, 자금은 반도체 장비주(한미반도체·원익IPS)와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으로 순환매가 진행되는 양상입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5015억
2. KB금융 +835억
3. SK하이닉스 +755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714억
5. 셀트리온 +502억
1. 주성엔지니어링 -309억
2. 효성중공업 -293억
3. 테스 -234억
4. 산일전기 -185억
5. 삼성전기 -155억
🌏 외국인 1. 파마리서치 +257억
2. HD현대중공업 +256억
3. 주성엔지니어링 +204억
4. 대한항공 +204억
5. SK스퀘어 +199억
1. 삼성전자 -1.5조
2. SK하이닉스 -1.2조
3. 삼성전기 -2511억
4. 삼성SDI -1829억
5. KB금융 -811억
🔒 사모펀드 1. 한미반도체 +280억
2. NAVER +138억
3. 원익IPS +128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120억
5. 에코프로 +117억
1. SK하이닉스 -1637억
2. 삼성전자 -1019억
3. 삼성전기 -573억
4. 산일전기 -233억
5. 효성중공업 -195억
💼 투신 1. 삼성바이오로직스 +115억
2. 하이브 +99억
3. 삼양식품 +95억
4. 삼성전자우 +94억
5. KB금융 +87억
1. SK하이닉스 -1295억
2. 삼성전자 -1063억
3. 주성엔지니어링 -215억
4. SK스퀘어 -102억
5. 신한지주 -93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373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213억
3. 셀트리온 +204억
4. LG에너지솔루션 +201억
5. SK이노베이션 +177억
1. 삼성전기 -602억
2. SK하이닉스 -430억
3. SK스퀘어 -412억
4. 효성중공업 -214억
5. LS ELECTRIC -128억
🛡️ 보험 1. 삼성전자 +309억
2. SK하이닉스 +213억
3. 삼성바이오로직스 +79억
4. LG에너지솔루션 +66억
5. KT&G +51억
1. SK스퀘어 -49억
2. DB손해보험 -35억
3. 삼성전기 -23억
4. 효성중공업 -17억
5. 대덕전자 -14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5,015억원 순매수하며 대형 반도체에 매수를 집중했고, KB금융(+835억)과 SK하이닉스(+755억)가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309억), 테스(-234억) 등 반도체 장비 중소형주와 효성중공업(-293억)은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대형주는 사고 중소형 장비주는 파는 포트폴리오 재편 흐름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5억 -1.5조 -1019억 -1063억 +373억 +309억
외국인 1조5,498억원 순매도를 기관이 5,015억원 받아냈으나 흡수율은 약 32%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음. 기관 내에서도 투신(-1,063억)과 사모펀드(-1,019억)는 매도했고 연기금(+373억)과 보험(+309억)만 매수해,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선 국면으로 판단.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5억 -811억 +24억 +87억 +90억 +28억
기관 순매수 835억원이 외국인 순매도 811억원을 모두 흡수했고, 연기금(+90억)·투신(+87억)·보험(+28억)·사모펀드(+24억) 등 기관 전 주체가 순매수함. 주주환원 확대와 밸류업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어주 성격의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됨.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2조 -1637억 -1295억 -430억 +213억
외국인 1조1,950억원 대량 순매도에 비해 기관 순매수는 755억원(흡수율 약 6%)에 불과함. 사모펀드(-1,637억)·투신(-1,295억)·연기금(-430억)까지 매도해 기관 합계 순매수는 사실상 보험 외 일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강한 구간.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4억 -381억 +120억 +115억 +213억 +79억
기관 순매수 714억원으로 외국인 매도(-381억)를 약 1.9배 웃돌았고, 연기금(+213억)·사모펀드(+120억)·투신(+115억)·보험(+79억) 모두 매수해 수급의 질이 양호함. CDMO 수주 확대 기대와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바이오 대형주로 옮겨가는 흐름이 겹친 것으로 판단.
5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2억 +17억 +35억 +32억 +204억 +32억
기관(+502억)과 외국인(+17억)이 동반 순매수했고, 기관 매수 중 연기금 비중이 약 41%(+204억)로 중장기 자금 유입 성격이 뚜렷함.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와 이익 개선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모비스 +390억
7 KT&G +386억
8 한미반도체 +381억
9 현대차 +346억
10 NAVER +323억
▼ 순매도 TOP 10
1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9억 +204억 -62억 -215억 -119억 +831만
기관이 309억원 순매도했고 이 중 투신이 215억원으로 약 70%를 차지해 펀드 차원의 비중 축소가 핵심 원인으로 보임. 외국인은 204억원 순매수로 맞서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리며,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과 업황 둔화 우려가 반영된 흐름.
2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394억 -195억 -58억 -214억 -17억
기관(-293억)과 외국인(-394억)이 동반 순매도해 합계 687억원이 빠졌고, 연기금(-214억)·사모펀드(-195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함. 전력기기 슈퍼사이클로 주가가 크게 오른 뒤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본격화되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상태.
3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178억 -63억 -67억 -119억 -6억
기관 순매도 234억원 중 연기금이 119억원으로 약 51%를 차지했고 투신(-67억)·사모펀드(-63억)도 매도했으나, 외국인은 178억원 순매수함. 주성엔지니어링과 같은 패턴으로 기관의 반도체 소부장 비중 축소와 외국인 저가매수가 맞서는 구간.
4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11억 -233억 -21억 +29억 -1억
사모펀드 -233억, 기관 합계 -185억, 투신 -21억이 겹쳐 차익실현성 매도가 우세했고, 외국인도 -11억으로 매도 쪽에 섰습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 수주 기대는 유효하지만, 높아진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커졌습니다. 연기금이 +29억 순매수해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는 일부 확인됩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2511억 -573억 -74억 -602억 -23억
외국인 -2,511억, 연기금 -602억, 사모펀드 -573억이 동시에 출회되며 대규모 매도가 나타났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의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IT 수요 둔화 우려가 수급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국내 장기 자금이 함께 이탈해 단기 조정 압력이 큰 구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심텍 -144억
7 파두 -140억
8 티엘비 -137억
9 일진전기 -123억
10 진코스텍 -108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 1조5,498억원, SK하이닉스 1조1,950억원 등 두 종목에서만 약 2.7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기(-2,511억)까지 IT 하드웨어 전반에서 차익실현 성격의 대규모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매수는 파마리서치(+257억), HD현대중공업(+256억), 주성엔지니어링(+204억) 등 개별 종목에 한정돼 매도 규모와 비교해 미미한 수준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억 +257억 +6억 -40억 -14억 -5억
외국인이 +257억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했고, 투신 -40억, 연기금 -14억 등 기관 -45억은 외국인 매수로 충분히 흡수됐습니다. 리쥬란 중심 스킨부스터의 해외 수출 성장과 높은 이익률에 대한 외국인 선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수가 외국인 단일 주체에 집중돼 있어 매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억 +256억 +8억 -6억 -20억 +19억
외국인 +256억, 기관 +56억, 보험 +19억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사들였습니다. 고선가 수주 잔고의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개선과 미국 해군 함정 MRO 등 한미 조선 협력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연기금(-20억)의 소폭 매도를 빼면 수급 질이 양호합니다.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9억 +204억 -62억 -215억 -119억 +831만
기관이 309억원 순매도했고 이 중 투신이 215억원으로 약 70%를 차지해 펀드 차원의 비중 축소가 핵심 원인으로 보임. 외국인은 204억원 순매수로 맞서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리며,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과 업황 둔화 우려가 반영된 흐름.
4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28만 +204억 -159억 -23억 +18억 +1억
외국인이 +204억을 순매수했고, 사모펀드 -159억 매도에 기관 합계는 약 -0.5억으로 사실상 중립이었습니다. 아시아나 통합 이후 노선 시너지와 견조한 화물·장거리 여객 수요가 외국인 매수 근거로 보입니다. 연기금도 +18억으로 매수해 하방이 일부 지지되고 있습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억 +199억 -36억 -102억 -412억 -49억
외국인 +199억, 기관 +62억으로 순매수했지만, 기관 안에서는 연기금 -412억, 투신 -102억 매도와 다른 기관의 매수가 엇갈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연기금은 비중 조절성 매도로 해석되며, 하이닉스 주가와의 연동성이 핵심 변수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알테오젠 +190억
7 롯데쇼핑 +179억
8 테스 +178억
9 신세계 +168억
10 현대백화점 +15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5억 -1.5조 -1019억 -1063억 +373억 +309억
외국인 1조5,498억원 순매도를 기관이 5,015억원 받아냈으나 흡수율은 약 32%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음. 기관 내에서도 투신(-1,063억)과 사모펀드(-1,019억)는 매도했고 연기금(+373억)과 보험(+309억)만 매수해,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선 국면으로 판단.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2조 -1637억 -1295억 -430억 +213억
외국인 1조1,950억원 대량 순매도에 비해 기관 순매수는 755억원(흡수율 약 6%)에 불과함. 사모펀드(-1,637억)·투신(-1,295억)·연기금(-430억)까지 매도해 기관 합계 순매수는 사실상 보험 외 일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강한 구간.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2511억 -573억 -74억 -602억 -23억
외국인 -2,511억, 연기금 -602억, 사모펀드 -573억이 동시에 출회되며 대규모 매도가 나타났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의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IT 수요 둔화 우려가 수급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국내 장기 자금이 함께 이탈해 단기 조정 압력이 큰 구간입니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억 -1829억 -36억 -24억 -76억 +33억
외국인이 -1,829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연기금 -76억, 사모펀드 -36억도 동반 매도했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실적 부진이 길어지는 데다 증자 이후 수급 부담이 남아 있는 것이 매도 요인입니다. ESS 신규 수주 모멘텀이 반등의 열쇠이며, 보험만 +33억으로 매수했습니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5억 -811억 +24억 +87억 +90억 +28억
기관 순매수 835억원이 외국인 순매도 811억원을 모두 흡수했고, 연기금(+90억)·투신(+87억)·보험(+28억)·사모펀드(+24억) 등 기관 전 주체가 순매수함. 주주환원 확대와 밸류업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어주 성격의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583억
7 한미반도체 -484억
8 효성중공업 -394억
9 삼성바이오로직스 -381억
10 현대모비스 -285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1,637억), 삼성전자(-1,019억), 삼성전기(-573억)를 순매도하며 대형 IT 비중을 줄였습니다. 대신 한미반도체(+280억), 원익IPS(+128억) 등 반도체 장비주와 NAVER(+138억)를 순매수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안에서 대형주 비중을 장비주로 옮기는 업종 내 교체 매매로 해석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억 -484억 +280억 -44억 -2억 -950만
외국인 -484억 매도를 사모펀드 +280억 중심의 기관 +381억이 받아내며 손바뀜이 나타났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요와 고객사 다변화 기대는 유효하지만, 경쟁 심화와 외국인 차익실현이 부딪히는 구간입니다. 사모펀드 주도 매수는 단기 성격이 강해 수급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3억 -69억 +138억 -6억 -2억 +5억
기관 +323억 순매수 가운데 사모펀드가 +138억으로 매수를 주도했고, 외국인은 -69억으로 소폭 매도에 그쳐 중립에 가깝습니다. AI·커머스 실적 기대를 바탕으로 국내 기관 중심의 저가 매수가 이어지는 흐름이며, 투신(-6억)과 연기금(-2억)의 참여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3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13억 +128억 -80억 -37억 -10억
사모펀드가 +128억을 사들이며 투신(-80억)과 연기금(-37억)의 매도를 흡수해 기관 합계 +82억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을 겨냥한 단기 매수로 보이지만, 롱온리 기관이 이탈하고 있어 수급 연속성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4억 -381억 +120억 +115억 +213억 +79억
기관 순매수 714억원으로 외국인 매도(-381억)를 약 1.9배 웃돌았고, 연기금(+213억)·사모펀드(+120억)·투신(+115억)·보험(+79억) 모두 매수해 수급의 질이 양호함. CDMO 수주 확대 기대와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바이오 대형주로 옮겨가는 흐름이 겹친 것으로 판단.
5위 에코프로 (0865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억 -248억 +117억 -53억 -22억 +1,867만
외국인이 -248억을 대량 매도했고, 사모펀드 +117억 매수로 기관 합계는 +76억 순매수입니다. 2차전지 소재 업황 바닥론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외국인 매도 규모가 더 커서 주가 방향성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기아 +115억
7 하나금융지주 +114억
8 현대차 +111억
9 이오테크닉스 +106억
10 현대모비스 +10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2조 -1637억 -1295억 -430억 +213억
외국인 1조1,950억원 대량 순매도에 비해 기관 순매수는 755억원(흡수율 약 6%)에 불과함. 사모펀드(-1,637억)·투신(-1,295억)·연기금(-430억)까지 매도해 기관 합계 순매수는 사실상 보험 외 일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강한 구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5억 -1.5조 -1019억 -1063억 +373억 +309억
외국인 1조5,498억원 순매도를 기관이 5,015억원 받아냈으나 흡수율은 약 32%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음. 기관 내에서도 투신(-1,063억)과 사모펀드(-1,019억)는 매도했고 연기금(+373억)과 보험(+309억)만 매수해,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선 국면으로 판단.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2511억 -573억 -74억 -602억 -23억
외국인 -2,511억, 연기금 -602억, 사모펀드 -573억이 동시에 출회되며 대규모 매도가 나타났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의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IT 수요 둔화 우려가 수급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국내 장기 자금이 함께 이탈해 단기 조정 압력이 큰 구간입니다.
4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11억 -233억 -21억 +29억 -1억
사모펀드 -233억, 기관 합계 -185억, 투신 -21억이 겹쳐 차익실현성 매도가 우세했고, 외국인도 -11억으로 매도 쪽에 섰습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 수주 기대는 유효하지만, 높아진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커졌습니다. 연기금이 +29억 순매수해 장기 자금의 저가 매수는 일부 확인됩니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394억 -195억 -58억 -214억 -17억
기관(-293억)과 외국인(-394억)이 동반 순매도해 합계 687억원이 빠졌고, 연기금(-214억)·사모펀드(-195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함. 전력기기 슈퍼사이클로 주가가 크게 오른 뒤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본격화되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상태.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한항공 -159억
7 일진전기 -159억
8 가온전선 -111억
9 엑시콘 -81억
10 삼화콘덴서 -79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1,295억)와 삼성전자(-1,063억)를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축소했습니다. 매수는 삼성바이오로직스(+115억), 하이브(+99억), 삼양식품(+95억) 등 바이오·엔터·음식료로 분산돼 업종 다변화 성향을 보였습니다. 매수 규모가 100억원 안팎에 그쳐 적극적인 방향성 베팅보다는 리밸런싱에 가깝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4억 -381억 +120억 +115억 +213억 +79억
기관 순매수 714억원으로 외국인 매도(-381억)를 약 1.9배 웃돌았고, 연기금(+213억)·사모펀드(+120억)·투신(+115억)·보험(+79억) 모두 매수해 수급의 질이 양호함. CDMO 수주 확대 기대와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바이오 대형주로 옮겨가는 흐름이 겹친 것으로 판단.
2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6억 +49억 +34억 +99억 -9억 +20억
투신 +99억을 중심으로 기관 +166억, 외국인 +49억이 동시에 순매수해 주요 주체가 모두 매수에 나선 양호한 수급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활동 재개와 공연·MD 매출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사모펀드(+34억)와 보험(+20억)도 매수에 참여해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7억 -62억 +15억 +95억 +65억 +28억
기관이 +277억을 순매수했고 투신 +95억, 연기금 +65억, 보험 +28억 등 장기 성격의 자금이 고르게 들어왔습니다. 불닭 브랜드의 해외 수출 성장과 증설 효과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62억 매도는 차익 실현 성격으로 해석됩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583억 +30억 +94억 -59억 +34억
외국인이 -583억을 대규모로 매도했으나 투신 +94억, 보험 +34억, 사모펀드 +30억이 이를 받아내 기관은 +2억 순매수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메모리 업황에 대한 외국인의 차익 실현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통주 대비 할인율 확대에 따른 배당 매력이 국내 기관 매수의 근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5억 -811억 +24억 +87억 +90억 +28억
기관 순매수 835억원이 외국인 순매도 811억원을 모두 흡수했고, 연기금(+90억)·투신(+87억)·보험(+28억)·사모펀드(+24억) 등 기관 전 주체가 순매수함. 주주환원 확대와 밸류업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어주 성격의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약품 +83억
7 S-Oil +80억
8 KT&G +76억
9 실리콘투 +75억
10 코스맥스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2조 -1637억 -1295억 -430억 +213억
외국인 1조1,950억원 대량 순매도에 비해 기관 순매수는 755억원(흡수율 약 6%)에 불과함. 사모펀드(-1,637억)·투신(-1,295억)·연기금(-430억)까지 매도해 기관 합계 순매수는 사실상 보험 외 일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강한 구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5억 -1.5조 -1019억 -1063억 +373억 +309억
외국인 1조5,498억원 순매도를 기관이 5,015억원 받아냈으나 흡수율은 약 32%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음. 기관 내에서도 투신(-1,063억)과 사모펀드(-1,019억)는 매도했고 연기금(+373억)과 보험(+309억)만 매수해,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선 국면으로 판단.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9억 +204억 -62억 -215억 -119억 +831만
기관이 309억원 순매도했고 이 중 투신이 215억원으로 약 70%를 차지해 펀드 차원의 비중 축소가 핵심 원인으로 보임. 외국인은 204억원 순매수로 맞서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리며,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과 업황 둔화 우려가 반영된 흐름.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억 +199억 -36억 -102억 -412억 -49억
외국인 +199억, 기관 +62억으로 순매수했지만, 기관 안에서는 연기금 -412억, 투신 -102억 매도와 다른 기관의 매수가 엇갈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연기금은 비중 조절성 매도로 해석되며, 하이닉스 주가와의 연동성이 핵심 변수입니다.
5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9억 -279억 +13억 -93억 -11억 +10억
기관 합계는 +309억 순매수이나 투신은 -93억으로 매도에 나섰고, 외국인도 -279억 매도해 주요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립니다. 밸류업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는 유효하지만, 순이자마진(NIM) 둔화 우려로 외국인과 투신이 비중을 줄이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박스권 흐름이 예상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DB하이텍 -92억
7 POSCO홀딩스 -91억
8 LG화학 -88억
9 심텍 -87억
10 이오테크닉스 -83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373억)를 사고 삼성바이오로직스(+213억)와 셀트리온(+204억)으로 바이오 대형주 비중을 늘렸습니다. 반면 삼성전기(-602억), SK하이닉스(-430억), SK스퀘어(-412억)는 순매도해 상승폭이 컸던 IT 종목의 비중을 조절했습니다. 외국인 매도 물량 일부를 받아내면서도 업종 간 균형을 맞추는 모습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5억 -1.5조 -1019억 -1063억 +373억 +309억
외국인 1조5,498억원 순매도를 기관이 5,015억원 받아냈으나 흡수율은 약 32%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음. 기관 내에서도 투신(-1,063억)과 사모펀드(-1,019억)는 매도했고 연기금(+373억)과 보험(+309억)만 매수해,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선 국면으로 판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4억 -381억 +120억 +115억 +213억 +79억
기관 순매수 714억원으로 외국인 매도(-381억)를 약 1.9배 웃돌았고, 연기금(+213억)·사모펀드(+120억)·투신(+115억)·보험(+79억) 모두 매수해 수급의 질이 양호함. CDMO 수주 확대 기대와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바이오 대형주로 옮겨가는 흐름이 겹친 것으로 판단.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2억 +17억 +35억 +32억 +204억 +32억
기관(+502억)과 외국인(+17억)이 동반 순매수했고, 기관 매수 중 연기금 비중이 약 41%(+204억)로 중장기 자금 유입 성격이 뚜렷함.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와 이익 개선 기대가 수급을 받치고 있음.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131억 -57억 -42억 +201억 +66억
연기금이 +201억, 보험이 +66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131억), 사모펀드(-57억), 투신(-42억)의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ESS 및 북미 생산 거점 수혜에 대한 중장기 기대로 장기 자금이 저점 분할 매수에 나선 것으로 판단되나,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 따른 단기 변동성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35억 -30억 +13억 +177억 +23억
연기금이 177억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순매수 172억원을 주도했고, 외국인(-35억원)과 사모펀드(-30억원)의 매도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정유 마진 회복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구조 재편에 따른 저평가 해소를 노린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로 보이며, 하방을 받쳐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팬오션 +108억
7 우리금융지주 +99억
8 KB금융 +90억
9 유한양행 +79억
10 오리온 +7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2511억 -573억 -74억 -602억 -23억
외국인 -2,511억, 연기금 -602억, 사모펀드 -573억이 동시에 출회되며 대규모 매도가 나타났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의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IT 수요 둔화 우려가 수급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국내 장기 자금이 함께 이탈해 단기 조정 압력이 큰 구간입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2조 -1637억 -1295억 -430억 +213억
외국인 1조1,950억원 대량 순매도에 비해 기관 순매수는 755억원(흡수율 약 6%)에 불과함. 사모펀드(-1,637억)·투신(-1,295억)·연기금(-430억)까지 매도해 기관 합계 순매수는 사실상 보험 외 일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강한 구간.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억 +199억 -36억 -102억 -412억 -49억
외국인 +199억, 기관 +62억으로 순매수했지만, 기관 안에서는 연기금 -412억, 투신 -102억 매도와 다른 기관의 매수가 엇갈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연기금은 비중 조절성 매도로 해석되며, 하이닉스 주가와의 연동성이 핵심 변수입니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394억 -195억 -58억 -214억 -17억
기관(-293억)과 외국인(-394억)이 동반 순매도해 합계 687억원이 빠졌고, 연기금(-214억)·사모펀드(-195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함. 전력기기 슈퍼사이클로 주가가 크게 오른 뒤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본격화되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상태.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127억 -49억 -21억 -128억 -3억
연기금(-128억원)과 외국인(-127억원)이 동시에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 전체도 67억원 순매도로 돌아서 수급이 뚜렷이 나빠졌습니다. 북미 전력 인프라 수주 모멘텀은 여전하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단기적으로는 주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테스 -119억
7 주성엔지니어링 -119억
8 LG이노텍 -107억
9 파두 -87억
10 심텍 -84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309억)와 SK하이닉스(+213억)를 동반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저가 매수에 나섰고, 삼성바이오로직스(+79억)도 사들였습니다. 매도는 SK스퀘어(-49억), DB손해보험(-35억), 삼성전기(-23억)로 규모가 작아 전반적으로 매수 우위입니다. 외국인 매도로 생긴 가격 조정을 장기 투자 관점의 매수 기회로 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5억 -1.5조 -1019억 -1063억 +373억 +309억
외국인 1조5,498억원 순매도를 기관이 5,015억원 받아냈으나 흡수율은 약 32%에 그쳐 수급 공백이 남아 있음. 기관 내에서도 투신(-1,063억)과 사모펀드(-1,019억)는 매도했고 연기금(+373억)과 보험(+309억)만 매수해, 메모리 업황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선 국면으로 판단.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2조 -1637억 -1295억 -430억 +213억
외국인 1조1,950억원 대량 순매도에 비해 기관 순매수는 755억원(흡수율 약 6%)에 불과함. 사모펀드(-1,637억)·투신(-1,295억)·연기금(-430억)까지 매도해 기관 합계 순매수는 사실상 보험 외 일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며,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강한 구간.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4억 -381억 +120억 +115억 +213억 +79억
기관 순매수 714억원으로 외국인 매도(-381억)를 약 1.9배 웃돌았고, 연기금(+213억)·사모펀드(+120억)·투신(+115억)·보험(+79억) 모두 매수해 수급의 질이 양호함. CDMO 수주 확대 기대와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바이오 대형주로 옮겨가는 흐름이 겹친 것으로 판단.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131억 -57억 -42억 +201억 +66억
연기금이 +201억, 보험이 +66억을 순매수하며 외국인(-131억), 사모펀드(-57억), 투신(-42억)의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ESS 및 북미 생산 거점 수혜에 대한 중장기 기대로 장기 자금이 저점 분할 매수에 나선 것으로 판단되나,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 따른 단기 변동성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5위 KT&G (033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6억 -164억 +12억 +76억 +71억 +51억
기관이 386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도 164억원을 크게 웃돌았고, 투신(+76억원), 연기금(+71억원), 보험(+51억원) 모두 매수해 기관 수급이 고르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 해외 궐련 수출 성장에 기반한 방어주 수요로 해석되며, 외국인 매도를 국내 기관이 소화하는 구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34억
7 삼성SDI +33억
8 셀트리온 +32억
9 KB금융 +28억
10 삼양식품 +2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억 +199억 -36억 -102억 -412억 -49억
외국인 +199억, 기관 +62억으로 순매수했지만, 기관 안에서는 연기금 -412억, 투신 -102억 매도와 다른 기관의 매수가 엇갈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연기금은 비중 조절성 매도로 해석되며, 하이닉스 주가와의 연동성이 핵심 변수입니다.
2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억 -19억 +3,255만 +2억 +36억 -35억
기관 전체는 46억원 순매수였지만 연기금(+36억원)이 주도했고, 같은 업종인 보험은 35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안에서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밸류업 기조에 따른 배당 매력은 유효하지만, 손해율 흐름과 금리 변화에 따른 업종 차익실현 수요가 섞인 혼조 수급으로 봅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2511억 -573억 -74억 -602억 -23억
외국인 -2,511억, 연기금 -602억, 사모펀드 -573억이 동시에 출회되며 대규모 매도가 나타났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의 성장성은 유효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IT 수요 둔화 우려가 수급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국내 장기 자금이 함께 이탈해 단기 조정 압력이 큰 구간입니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394억 -195억 -58억 -214억 -17억
기관(-293억)과 외국인(-394억)이 동반 순매도해 합계 687억원이 빠졌고, 연기금(-214억)·사모펀드(-195억) 등 기관 전 주체가 매도함. 전력기기 슈퍼사이클로 주가가 크게 오른 뒤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본격화되어 단기 수급 부담이 큰 상태.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억 +42억 +30억 -19억 -7억 -14억
외국인(+42억원)과 사모펀드(+30억원)가 순매수를 이끌어 기관도 4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보험(-14억원)·투신(-19억원)·연기금(-7억원)은 매도했습니다. AI 서버와 메모리용 패키지기판(FC-BGA) 업황 개선 기대에 단기 성향 자금이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장기 자금이 매도하고 있는 만큼 추세가 이어질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케이씨텍 -11억
7 심텍 -11억
8 원익IPS -10억
9 ISC -9억
10 팬오션 -9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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