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대량 매도와 기관의 2차전지 매수로 요약됩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7,196억원)와 삼성전자(-1,880억원)를 강하게 팔았고, 기관(+1,793억원)과 보험(+242억원)이 SK하이닉스를 받아냈지만 받아낸 규모는 외국인 매도의 약 25%에 그쳤습니다. 삼성SDI는 기관(+950억원), 연기금(+526억원), 외국인(+282억원)이 모두 순매수해 이날 투자자 전반이 함께 산 대표 종목이 됐고, LG에너지솔루션에도 기관 계열 자금이 몰렸습니다.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과 2차전지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동시에 나타나 시장 분위기는 단기적으로 조심스러운 쪽으로 기울었고,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이어질지가 지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입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1,793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일부 받아냈고, 삼성SDI(+950억원)와 LG에너지솔루션(+878억원)으로 2차전지 대형주 비중을 늘렸습니다. 반면 심텍(-490억원), SK스퀘어(-351억원), 한미약품(-294억원)은 차익실현 성격으로 정리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와 2차전지에 집중하면서 중소형 반도체 부품주와 바이오 비중은 줄이는 흐름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3억 | -7196억 | -284억 | -356억 | -440억 | +242억 |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0억 | +282억 | +43억 | +254억 | +526억 | +58억 |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78억 | -202억 | +84억 | +251억 | +375억 | +62억 |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1880억 | +416억 | -123억 | -29억 | +238억 |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9억 | -113억 | +30억 | +185억 | +312억 | +54억 |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화시스템 | +399억 |
| 7 | 현대모비스 | +340억 |
| 8 | 삼성중공업 | +214억 |
| 9 | 현대차 | +206억 |
| 10 | SK | +186억 |
▼ 순매도 TOP 10
1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0억 | +271억 | -28억 | -336억 | -30억 | -33억 |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298억 | -7억 | +171억 | -195억 | +6억 |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한미약품 (128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4억 | +276억 | -134억 | -108억 | -61억 | -5억 |
기관이 294억원 순매도했고 사모(-134억)·투신(-108억)·연기금(-61억)이 함께 팔았지만 외국인이 276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 선취매와 기관의 이벤트 전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임상 데이터 발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1억 | -145억 | -27억 | -105억 | -53억 | -1,927만 |
기관(-221억, 투신 -105억·연기금 -53억)과 외국인(-145억)이 함께 팔아 수급이 크게 약해졌습니다. 2Q26 영업이익 1,303억원(OPM 51.9%)으로 TC본더 수익성은 견조하지만, 주가는 5월 고점 41만원대에서 8월 말 20만원 안팎으로 내려왔고 공매도 잔고 부담과 HBM 장비 경쟁 우려가 차익실현을 부르고 있습니다.
5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9억 | +14억 | +8억 | -24억 | -201억 | -6억 |
연기금이 -201억원으로 기관 매도(-189억)를 이끌었고 외국인(+14억)은 소폭 매수에 그쳤습니다. 3Q26 잠정 영업이익 7,818억원(YoY +13.5%)은 전분기 1.58조원보다 50.5% 줄어든 수준이라, 실적 발표 후 연기금이 비중을 줄이며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원익IPS | -182억 |
| 7 | 삼양식품 | -177억 |
| 8 | 주성엔지니어링 | -155억 |
| 9 | 삼성물산 | -118억 |
| 10 | LS ELECTRIC | -114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7,196억원, 삼성전자를 1,880억원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2종목에서만 9,076억원을 덜어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892억원)까지 매도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서 비중을 줄였습니다. 매수는 HMM(+310억원), SK스퀘어(+298억원), 삼성SDI(+282억원)로 모두 300억원 안팎에 그쳐 매도 규모와 비교하면 매우 작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HMM (011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8억 | +310억 | +9억 | +80억 | -3억 | +2억 |
외국인(+310억)과 기관(+108억, 투신 +80억)이 함께 사들여 8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좋습니다. 매각(M&A) 불확실성은 남아 있지만 주가가 2만원대 초반 박스권에 머물러 있어, 운임 바닥 확인 기대와 주주환원 여력을 노린 저가 매수로 해석됩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298억 | -7억 | +171억 | -195억 | +6억 |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0억 | +282억 | +43억 | +254억 | +526억 | +58억 |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4위 한미약품 (128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4억 | +276억 | -134억 | -108억 | -61억 | -5억 |
기관이 294억원 순매도했고 사모(-134억)·투신(-108억)·연기금(-61억)이 함께 팔았지만 외국인이 276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 선취매와 기관의 이벤트 전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임상 데이터 발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5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0억 | +271억 | -28억 | -336억 | -30억 | -33억 |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양식품 | +149억 |
| 7 | 알테오젠 | +113억 |
| 8 | 현대로템 | +94억 |
| 9 | 현대건설 | +91억 |
| 10 | DB손해보험 | +8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3억 | -7196억 | -284억 | -356억 | -440억 | +242억 |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1880억 | +416억 | -123억 | -29억 | +238억 |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5억 | -892억 | -43억 | -21억 | +64억 | +3,899만 |
외국인이 -89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도 -155억원 팔았습니다. 연기금(+64억)만 매수해 매도 물량을 받기에는 크게 부족합니다. 연중 큰 폭으로 오른 뒤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하는 국면으로, ALD 장비와 차세대 메모리 투자 기대는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억 | -668억 | -19억 | +193억 | -13억 | +45억 |
외국인이 -668억원 순매도했지만 투신(+193억)과 보험(+45억)이 받아내며 기관은 +9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많이 오른 상태에서 외국인은 차익을 실현하고, 국내 기관은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 축소와 배당 매력을 보고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2억 | -306억 | -28억 | -3억 | -43억 | +1억 |
외국인 -306억원 매도를 기관 +172억원이 일부 받아낸 손바뀜 장세입니다. 다만 연기금(-43억)과 사모펀드(-28억)도 매도해 기관 매수의 질은 높지 않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기판(FC-BGA, MLB) 수요 기대는 유효하지만, 외국인이 이탈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 | -274억 |
| 7 | KB금융 | -260억 |
| 8 | 에이피알 | -255억 |
| 9 | 우리금융지주 | -215억 |
| 10 | LG에너지솔루션 | -202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를 416억원 순매수했지만 SK하이닉스는 284억원 순매도해 메모리 대형주 안에서 종목 교체에 나섰습니다. SK(+309억원)와 에이피알(+158억원)도 사들여 지주사와 K-뷰티 소비재로 투자 대상을 넓혔습니다. 한미약품(-134억원)과 티엘비(-80억원)는 매도해 바이오와 반도체 기판주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1880억 | +416억 | -123억 | -29억 | +238억 |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2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6억 | -274억 | +309억 | +7억 | -118억 | +8억 |
사모펀드가 +309억원을 집중 매수해 외국인(-274억)과 연기금(-118억)의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9월 말 60만원대를 회복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 추진(기업가치 최대 1,500억달러 거론)으로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가 커지며 사모펀드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에이피알 (278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억 | -255억 | +158억 | -51억 | -38억 | -5억 |
외국인(-255억)과 투신(-51억)은 팔았지만 사모펀드(+158억)가 받아내며 기관은 +35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8월 40만원대에서 과매수(RSI 80 이상) 구간을 거친 뒤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이며, 미국 중심 해외 매출 성장과 증권사 목표주가 54만원 수준은 중기 매수 근거로 유효합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78억 | -202억 | +84억 | +251억 | +375억 | +62억 |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5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6억 | +33억 | +82억 | +15억 | -51억 | -1억 |
사모펀드가 82억원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 126억원을 주도했고 외국인(+33억)과 투신(+15억)도 함께 샀습니다. AI 플랫폼·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나, 연기금 51억원 순매도로 기관 내 시각은 엇갈립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중공업 | +60억 |
| 7 | HD건설기계 | +53억 |
| 8 | 기아 | +47억 |
| 9 | 삼성SDI | +43억 |
| 10 | 포스코퓨처엠 | +43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3억 | -7196억 | -284억 | -356억 | -440억 | +242억 |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한미약품 (128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4억 | +276억 | -134억 | -108억 | -61억 | -5억 |
기관이 294억원 순매도했고 사모(-134억)·투신(-108억)·연기금(-61억)이 함께 팔았지만 외국인이 276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 선취매와 기관의 이벤트 전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임상 데이터 발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3위 티엘비 (3568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9억 | +27억 | -80억 | +7억 | -3억 | -3억 |
사모펀드가 80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전체 순매도 79억원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메모리 모듈 PCB 업황 기대로 오른 뒤의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외국인 순매수 27억원이 하단을 일부 받치고 있습니다.
4위 DB하이텍 (0009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7억 | +84억 | -56억 | -22억 | +12억 | +1억 |
사모펀드(-56억)와 투신(-22억)의 매도로 기관이 6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외국인이 84억원, 연기금이 12억원 순매수해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모멘텀에 대한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억 | +113억 | -51억 | -4억 | +26억 | -4억 |
사모펀드가 51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113억원, 연기금이 26억원을 순매수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넘어간 모습입니다. 피하주사 제형 변환 플랫폼(ALT-B4)의 기술이전 로열티 가시성에 기댄 장기 자금 유입으로 판단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두산에너빌리티 | -46억 |
| 7 | 주성엔지니어링 | -43억 |
| 8 | 원익IPS | -43억 |
| 9 | 신한지주 | -41억 |
| 10 | 코스메카코리아 | -41억 |
💼 투신
투신은 삼성SDI(+254억원)와 LG에너지솔루션(+251억원)을 집중 매수해 2차전지 업종의 저가 매수 의지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우(+193억원)도 사들여 같은 반도체 업종 안에서 변동성이 낮고 배당이 있는 종목을 택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356억원), 심텍(-336억원), 삼성전기(-266억원)를 매도해 IT 하드웨어 비중은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0억 | +282억 | +43억 | +254억 | +526억 | +58억 |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78억 | -202억 | +84억 | +251억 | +375억 | +62억 |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억 | -668억 | -19억 | +193억 | -13억 | +45억 |
외국인이 -668억원 순매도했지만 투신(+193억)과 보험(+45억)이 받아내며 기관은 +9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많이 오른 상태에서 외국인은 차익을 실현하고, 국내 기관은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 축소와 배당 매력을 보고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9억 | -113억 | +30억 | +185억 | +312억 | +54억 |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298억 | -7억 | +171억 | -195억 | +6억 |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116억 |
| 7 | 한화시스템 | +111억 |
| 8 | 리노공업 | +100억 |
| 9 | HMM | +80억 |
| 10 | 셀트리온 | +76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3억 | -7196억 | -284억 | -356억 | -440억 | +242억 |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0억 | +271억 | -28억 | -336억 | -30억 | -33억 |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억 | +1,330만 | +21억 | -266억 | +23억 | +24억 |
투신이 266억원을 대량 순매도했지만 사모펀드(+21억), 연기금(+23억), 보험(+24억)이 받아내 기관 순매도는 6억원에 그쳤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 기대는 유효하며, 투신 매도는 펀드 내 비중 조절 성격이 강하다고 봅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1880억 | +416억 | -123억 | -29억 | +238억 |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5위 신한지주 (055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억 | -140억 | -41억 | -121억 | -57억 | -2억 |
투신(-121억), 연기금(-57억), 사모펀드(-41억)가 동시에 매도했고 외국인도 14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밸류업·주주환원 기대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데다 금리 인하 국면에서 순이자마진(NIM)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차익실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피에스케이홀딩스 | -112억 |
| 7 | 원익IPS | -109억 |
| 8 | 한미약품 | -108억 |
| 9 | 한미반도체 | -105억 |
| 10 | 삼성물산 | -96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SDI(+526억원), LG에너지솔루션(+375억원), SK이노베이션(+312억원) 등 2차전지 3종목에 1,213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가운데 2차전지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440억원)와 SK스퀘어(-195억원)는 매도해 주가가 오른 반도체 관련주의 비중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201억원) 매도까지 감안하면 자산배분 측면에서 IT 비중을 낮추고 2차전지 비중을 높이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0억 | +282억 | +43억 | +254억 | +526억 | +58억 |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78억 | -202억 | +84억 | +251억 | +375억 | +62억 |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9억 | -113억 | +30억 | +185억 | +312억 | +54억 |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4위 한화시스템 (2722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9억 | -168억 | +41억 | +111억 | +201억 | +46억 |
연기금 201억원, 투신 111억원 등 기관이 399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168억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방산 수출 확대와 위성·우주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로 국내 기관이 비중을 늘리는 국면입니다.
5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4억 | +52억 | +60억 | +29억 | +116억 | +6억 |
연기금(+116억)을 중심으로 기관 214억원, 외국인 52억원이 함께 순매수했습니다. 고선가 LNG선과 FLNG 수주잔고에 따른 실적 개선, 한미 조선 협력(MASGA) 기대가 수급을 이끄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91억 |
| 7 | 팬오션 | +91억 |
| 8 | 한화엔진 | +71억 |
| 9 | SKC | +67억 |
| 10 | 주성엔지니어링 | +6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3억 | -7196억 | -284억 | -356억 | -440억 | +242억 |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9억 | +14억 | +8억 | -24억 | -201억 | -6억 |
연기금이 -201억원으로 기관 매도(-189억)를 이끌었고 외국인(+14억)은 소폭 매수에 그쳤습니다. 3Q26 잠정 영업이익 7,818억원(YoY +13.5%)은 전분기 1.58조원보다 50.5% 줄어든 수준이라, 실적 발표 후 연기금이 비중을 줄이며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298억 | -7억 | +171억 | -195억 | +6억 |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4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6억 | -274억 | +309억 | +7억 | -118억 | +8억 |
사모펀드가 +309억원을 집중 매수해 외국인(-274억)과 연기금(-118억)의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9월 말 60만원대를 회복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 추진(기업가치 최대 1,500억달러 거론)으로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가 커지며 사모펀드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8억 | +60억 | -7억 | -96억 | -88억 | +2억 |
연기금(-88억)과 투신(-96억)이 매도를 주도해 기관 합계 -118억이 순매도됐고, 외국인 순매수 +60억은 이 중 절반 정도만 흡수했습니다. 그룹 지배구조 이슈에 따른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와 자사주 정책이 하단을 받쳐주지만, 연기금 매도가 이어진다면 단기 주가 탄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로템 | -87억 |
| 7 | HD현대중공업 | -86억 |
| 8 | 삼양식품 | -84억 |
| 9 | 한화오션 | -78억 |
| 10 | HD한국조선해양 | -75억 |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242억원)와 삼성전자(+238억원)를 함께 사들인 유일한 투자자로, 반도체 대형주를 장기 보유 관점에서 담았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62억원)도 소폭 매수했습니다. 매도는 DB손해보험(-38억원), 심텍(-33억원), 삼양식품(-23억원)으로 모두 40억원 미만이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3억 | -7196억 | -284억 | -356억 | -440억 | +242억 |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1880억 | +416억 | -123억 | -29억 | +238억 |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78억 | -202억 | +84억 | +251억 | +375억 | +62억 |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0억 | +282억 | +43억 | +254억 | +526억 | +58억 |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9억 | -113억 | +30억 | +185억 | +312억 | +54억 |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KT&G | +52억 |
| 7 | 우리금융지주 | +52억 |
| 8 | 한화시스템 | +46억 |
| 9 | 삼성전자우 | +45억 |
| 10 | GS | +34억 |
▼ 순매도 TOP 10
1위 DB손해보험 (005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2억 | +87억 | +1억 | -30억 | -44억 | -38억 |
보험(-38억)·연기금(-44억)·투신(-30억)이 함께 매도해 기관 합계 -102억이었으나, 외국인이 +87억을 순매수해 순매도 물량을 대부분 흡수했습니다. 높은 주주환원 여력과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이며, 기관 매도는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손해율 추이가 다음 변수입니다.
2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0억 | +271억 | -28억 | -336억 | -30억 | -33억 |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7억 | +149억 | -26억 | -41억 | -84억 | -23억 |
기관이 -177억(연기금 -84억, 투신 -41억, 사모펀드 -26억, 보험 -23억)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149억을 순매수해 손바뀜 양상입니다. 불닭 브랜드 중심의 해외 매출 고성장이라는 실적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국내 기관의 비중 조절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억 | -71억 | -4,375만 | -17억 | -29억 | -14억 |
외국인(-71억)과 기관(-15억; 연기금 -29억, 투신 -17억, 보험 -14억)이 함께 매도한 이탈 구간으로, 다섯 종목 중 수급이 가장 약합니다. 북미 전력망·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요 등 중장기 수주 스토리는 견조하지만,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AI 인프라주 변동성이 차익실현을 부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5위 삼성카드 (0297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59만 | -6억 | +878만 | +5,639만 | +7억 | -12억 |
보험(-12억)과 외국인(-6억)이 소폭 매도했고 연기금이 +7억을 순매수해 기관 합계는 -1,759만원으로 사실상 균형입니다. 거래대금이 작아 수급 시그널은 약하며, 고배당 기반의 방어주 성격이 유지되는 가운데 조달금리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 여부가 관건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해상 | -10억 |
| 7 | LG생활건강 | -10억 |
| 8 | 하나마이크론 | -9억 |
| 9 | 티씨케이 | -7억 |
| 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7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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