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대량 매도와 기관의 2차전지 매수로 요약됩니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7,196억원)와 삼성전자(-1,880억원)를 강하게 팔았고, 기관(+1,793억원)과 보험(+242억원)이 SK하이닉스를 받아냈지만 받아낸 규모는 외국인 매도의 약 25%에 그쳤습니다. 삼성SDI는 기관(+950억원), 연기금(+526억원), 외국인(+282억원)이 모두 순매수해 이날 투자자 전반이 함께 산 대표 종목이 됐고, LG에너지솔루션에도 기관 계열 자금이 몰렸습니다.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과 2차전지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동시에 나타나 시장 분위기는 단기적으로 조심스러운 쪽으로 기울었고,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이어질지가 지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입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1793억
2. 삼성SDI +950억
3. LG에너지솔루션 +878억
4. 삼성전자 +704억
5. SK이노베이션 +559억
1. 심텍 -490억
2. SK스퀘어 -351억
3. 한미약품 -294억
4. 한미반도체 -221억
5. LG전자 -189억
🌏 외국인 1. HMM +310억
2. SK스퀘어 +298억
3. 삼성SDI +282억
4. 한미약품 +276억
5. 심텍 +271억
1. SK하이닉스 -7196억
2. 삼성전자 -1880억
3. 주성엔지니어링 -892억
4. 삼성전자우 -668억
5. 대덕전자 -306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416억
2. SK +309억
3. 에이피알 +158억
4. LG에너지솔루션 +84억
5. NAVER +82억
1. SK하이닉스 -284억
2. 한미약품 -134억
3. 티엘비 -80억
4. DB하이텍 -56억
5. 알테오젠 -51억
💼 투신 1. 삼성SDI +254억
2. LG에너지솔루션 +251억
3. 삼성전자우 +193억
4. SK이노베이션 +185억
5. SK스퀘어 +171억
1. SK하이닉스 -356억
2. 심텍 -336억
3. 삼성전기 -266억
4. 삼성전자 -123억
5. 신한지주 -121억
🏛️ 연기금 1. 삼성SDI +526억
2. LG에너지솔루션 +375억
3. SK이노베이션 +312억
4. 한화시스템 +201억
5. 삼성중공업 +116억
1. SK하이닉스 -440억
2. LG전자 -201억
3. SK스퀘어 -195억
4. SK -118억
5. 삼성물산 -88억
🛡️ 보험 1. SK하이닉스 +242억
2. 삼성전자 +238억
3. LG에너지솔루션 +62억
4. 삼성SDI +58억
5. SK이노베이션 +54억
1. DB손해보험 -38억
2. 심텍 -33억
3. 삼양식품 -23억
4. HD현대일렉트릭 -14억
5. 삼성카드 -12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1,793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일부 받아냈고, 삼성SDI(+950억원)와 LG에너지솔루션(+878억원)으로 2차전지 대형주 비중을 늘렸습니다. 반면 심텍(-490억원), SK스퀘어(-351억원), 한미약품(-294억원)은 차익실현 성격으로 정리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와 2차전지에 집중하면서 중소형 반도체 부품주와 바이오 비중은 줄이는 흐름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3억 -7196억 -284억 -356억 -440억 +242억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0억 +282억 +43억 +254억 +526억 +58억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8억 -202억 +84억 +251억 +375억 +62억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4억 -1880억 +416억 -123억 -29억 +238억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113억 +30억 +185억 +312억 +54억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시스템 +399억
7 현대모비스 +340억
8 삼성중공업 +214억
9 현대차 +206억
10 SK +186억
▼ 순매도 TOP 10
1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억 +271억 -28억 -336억 -30억 -33억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1억 +298억 -7억 +171억 -195억 +6억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억 +276억 -134억 -108억 -61억 -5억
기관이 294억원 순매도했고 사모(-134억)·투신(-108억)·연기금(-61억)이 함께 팔았지만 외국인이 276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 선취매와 기관의 이벤트 전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임상 데이터 발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145억 -27억 -105억 -53억 -1,927만
기관(-221억, 투신 -105억·연기금 -53억)과 외국인(-145억)이 함께 팔아 수급이 크게 약해졌습니다. 2Q26 영업이익 1,303억원(OPM 51.9%)으로 TC본더 수익성은 견조하지만, 주가는 5월 고점 41만원대에서 8월 말 20만원 안팎으로 내려왔고 공매도 잔고 부담과 HBM 장비 경쟁 우려가 차익실현을 부르고 있습니다.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9억 +14억 +8억 -24억 -201억 -6억
연기금이 -201억원으로 기관 매도(-189억)를 이끌었고 외국인(+14억)은 소폭 매수에 그쳤습니다. 3Q26 잠정 영업이익 7,818억원(YoY +13.5%)은 전분기 1.58조원보다 50.5% 줄어든 수준이라, 실적 발표 후 연기금이 비중을 줄이며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원익IPS -182억
7 삼양식품 -177억
8 주성엔지니어링 -155억
9 삼성물산 -118억
10 LS ELECTRIC -114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7,196억원, 삼성전자를 1,880억원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2종목에서만 9,076억원을 덜어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892억원)까지 매도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서 비중을 줄였습니다. 매수는 HMM(+310억원), SK스퀘어(+298억원), 삼성SDI(+282억원)로 모두 300억원 안팎에 그쳐 매도 규모와 비교하면 매우 작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HMM (011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310억 +9억 +80억 -3억 +2억
외국인(+310억)과 기관(+108억, 투신 +80억)이 함께 사들여 8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좋습니다. 매각(M&A) 불확실성은 남아 있지만 주가가 2만원대 초반 박스권에 머물러 있어, 운임 바닥 확인 기대와 주주환원 여력을 노린 저가 매수로 해석됩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1억 +298억 -7억 +171억 -195억 +6억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0억 +282억 +43억 +254억 +526억 +58억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4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억 +276억 -134억 -108억 -61억 -5억
기관이 294억원 순매도했고 사모(-134억)·투신(-108억)·연기금(-61억)이 함께 팔았지만 외국인이 276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 선취매와 기관의 이벤트 전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임상 데이터 발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5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억 +271억 -28억 -336억 -30억 -33억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양식품 +149억
7 알테오젠 +113억
8 현대로템 +94억
9 현대건설 +91억
10 DB손해보험 +8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3억 -7196억 -284억 -356억 -440억 +242억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4억 -1880억 +416억 -123억 -29억 +238억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억 -892억 -43억 -21억 +64억 +3,899만
외국인이 -89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기관도 -155억원 팔았습니다. 연기금(+64억)만 매수해 매도 물량을 받기에는 크게 부족합니다. 연중 큰 폭으로 오른 뒤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하는 국면으로, ALD 장비와 차세대 메모리 투자 기대는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억 -668억 -19억 +193억 -13억 +45억
외국인이 -668억원 순매도했지만 투신(+193억)과 보험(+45억)이 받아내며 기관은 +9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많이 오른 상태에서 외국인은 차익을 실현하고, 국내 기관은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 축소와 배당 매력을 보고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306억 -28억 -3억 -43억 +1억
외국인 -306억원 매도를 기관 +172억원이 일부 받아낸 손바뀜 장세입니다. 다만 연기금(-43억)과 사모펀드(-28억)도 매도해 기관 매수의 질은 높지 않습니다. AI 서버·메모리용 기판(FC-BGA, MLB) 수요 기대는 유효하지만, 외국인이 이탈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 -274억
7 KB금융 -260억
8 에이피알 -255억
9 우리금융지주 -215억
10 LG에너지솔루션 -202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를 416억원 순매수했지만 SK하이닉스는 284억원 순매도해 메모리 대형주 안에서 종목 교체에 나섰습니다. SK(+309억원)와 에이피알(+158억원)도 사들여 지주사와 K-뷰티 소비재로 투자 대상을 넓혔습니다. 한미약품(-134억원)과 티엘비(-80억원)는 매도해 바이오와 반도체 기판주 비중을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4억 -1880억 +416억 -123억 -29억 +238억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2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6억 -274억 +309억 +7억 -118억 +8억
사모펀드가 +309억원을 집중 매수해 외국인(-274억)과 연기금(-118억)의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9월 말 60만원대를 회복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 추진(기업가치 최대 1,500억달러 거론)으로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가 커지며 사모펀드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억 -255억 +158억 -51억 -38억 -5억
외국인(-255억)과 투신(-51억)은 팔았지만 사모펀드(+158억)가 받아내며 기관은 +35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8월 40만원대에서 과매수(RSI 80 이상) 구간을 거친 뒤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하는 흐름이며, 미국 중심 해외 매출 성장과 증권사 목표주가 54만원 수준은 중기 매수 근거로 유효합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8억 -202억 +84억 +251억 +375억 +62억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6억 +33억 +82억 +15억 -51억 -1억
사모펀드가 82억원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 126억원을 주도했고 외국인(+33억)과 투신(+15억)도 함께 샀습니다. AI 플랫폼·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나, 연기금 51억원 순매도로 기관 내 시각은 엇갈립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중공업 +60억
7 HD건설기계 +53억
8 기아 +47억
9 삼성SDI +43억
10 포스코퓨처엠 +4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3억 -7196억 -284억 -356억 -440억 +242억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억 +276억 -134억 -108억 -61억 -5억
기관이 294억원 순매도했고 사모(-134억)·투신(-108억)·연기금(-61억)이 함께 팔았지만 외국인이 276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흡수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 선취매와 기관의 이벤트 전 차익실현이 맞선 구간으로, 임상 데이터 발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3위 티엘비 (3568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억 +27억 -80억 +7억 -3억 -3억
사모펀드가 80억원을 순매도해 기관 전체 순매도 79억원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메모리 모듈 PCB 업황 기대로 오른 뒤의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외국인 순매수 27억원이 하단을 일부 받치고 있습니다.
4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84억 -56억 -22억 +12억 +1억
사모펀드(-56억)와 투신(-22억)의 매도로 기관이 6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외국인이 84억원, 연기금이 12억원 순매수해 8인치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모멘텀에 대한 중장기 시각은 유지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억 +113억 -51억 -4억 +26억 -4억
사모펀드가 51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이 113억원, 연기금이 26억원을 순매수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넘어간 모습입니다. 피하주사 제형 변환 플랫폼(ALT-B4)의 기술이전 로열티 가시성에 기댄 장기 자금 유입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46억
7 주성엔지니어링 -43억
8 원익IPS -43억
9 신한지주 -41억
10 코스메카코리아 -41억
💼 투신
투신은 삼성SDI(+254억원)와 LG에너지솔루션(+251억원)을 집중 매수해 2차전지 업종의 저가 매수 의지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우(+193억원)도 사들여 같은 반도체 업종 안에서 변동성이 낮고 배당이 있는 종목을 택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356억원), 심텍(-336억원), 삼성전기(-266억원)를 매도해 IT 하드웨어 비중은 줄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0억 +282억 +43억 +254억 +526억 +58억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8억 -202억 +84억 +251억 +375억 +62억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억 -668억 -19억 +193억 -13억 +45억
외국인이 -668억원 순매도했지만 투신(+193억)과 보험(+45억)이 받아내며 기관은 +9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많이 오른 상태에서 외국인은 차익을 실현하고, 국내 기관은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 축소와 배당 매력을 보고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113억 +30억 +185억 +312억 +54억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1억 +298억 -7억 +171억 -195억 +6억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모비스 +116억
7 한화시스템 +111억
8 리노공업 +100억
9 HMM +80억
10 셀트리온 +7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3억 -7196억 -284억 -356억 -440억 +242억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억 +271억 -28억 -336억 -30억 -33억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억 +1,330만 +21억 -266억 +23억 +24억
투신이 266억원을 대량 순매도했지만 사모펀드(+21억), 연기금(+23억), 보험(+24억)이 받아내 기관 순매도는 6억원에 그쳤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 기대는 유효하며, 투신 매도는 펀드 내 비중 조절 성격이 강하다고 봅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4억 -1880억 +416억 -123억 -29억 +238억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5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억 -140억 -41억 -121억 -57억 -2억
투신(-121억), 연기금(-57억), 사모펀드(-41억)가 동시에 매도했고 외국인도 14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밸류업·주주환원 기대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데다 금리 인하 국면에서 순이자마진(NIM)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차익실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피에스케이홀딩스 -112억
7 원익IPS -109억
8 한미약품 -108억
9 한미반도체 -105억
10 삼성물산 -96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SDI(+526억원), LG에너지솔루션(+375억원), SK이노베이션(+312억원) 등 2차전지 3종목에 1,213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가운데 2차전지 매수를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440억원)와 SK스퀘어(-195억원)는 매도해 주가가 오른 반도체 관련주의 비중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201억원) 매도까지 감안하면 자산배분 측면에서 IT 비중을 낮추고 2차전지 비중을 높이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0억 +282억 +43억 +254억 +526억 +58억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8억 -202억 +84억 +251억 +375억 +62억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113억 +30억 +185억 +312억 +54억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4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9억 -168억 +41억 +111억 +201억 +46억
연기금 201억원, 투신 111억원 등 기관이 399억원을 순매수해 외국인 순매도 168억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방산 수출 확대와 위성·우주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로 국내 기관이 비중을 늘리는 국면입니다.
5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52억 +60억 +29억 +116억 +6억
연기금(+116억)을 중심으로 기관 214억원, 외국인 52억원이 함께 순매수했습니다. 고선가 LNG선과 FLNG 수주잔고에 따른 실적 개선, 한미 조선 협력(MASGA) 기대가 수급을 이끄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모비스 +91억
7 팬오션 +91억
8 한화엔진 +71억
9 SKC +67억
10 주성엔지니어링 +6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3억 -7196억 -284억 -356억 -440억 +242억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9억 +14억 +8억 -24억 -201억 -6억
연기금이 -201억원으로 기관 매도(-189억)를 이끌었고 외국인(+14억)은 소폭 매수에 그쳤습니다. 3Q26 잠정 영업이익 7,818억원(YoY +13.5%)은 전분기 1.58조원보다 50.5% 줄어든 수준이라, 실적 발표 후 연기금이 비중을 줄이며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1억 +298억 -7억 +171억 -195억 +6억
기관이 351억원 순매도했으나 이는 연기금(-195억) 매도 영향이 크고 투신은 +17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도 298억원을 사들여 매도분 대부분을 받아냈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하이닉스 주가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6억 -274억 +309억 +7억 -118억 +8억
사모펀드가 +309억원을 집중 매수해 외국인(-274억)과 연기금(-118억)의 매도를 흡수했습니다. 9월 말 60만원대를 회복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 추진(기업가치 최대 1,500억달러 거론)으로 자회사 가치 재평가와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가 커지며 사모펀드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8억 +60억 -7억 -96억 -88억 +2억
연기금(-88억)과 투신(-96억)이 매도를 주도해 기관 합계 -118억이 순매도됐고, 외국인 순매수 +60억은 이 중 절반 정도만 흡수했습니다. 그룹 지배구조 이슈에 따른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와 자사주 정책이 하단을 받쳐주지만, 연기금 매도가 이어진다면 단기 주가 탄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87억
7 HD현대중공업 -86억
8 삼양식품 -84억
9 한화오션 -78억
10 HD한국조선해양 -75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242억원)와 삼성전자(+238억원)를 함께 사들인 유일한 투자자로, 반도체 대형주를 장기 보유 관점에서 담았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62억원)도 소폭 매수했습니다. 매도는 DB손해보험(-38억원), 심텍(-33억원), 삼양식품(-23억원)으로 모두 40억원 미만이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3억 -7196억 -284억 -356억 -440억 +242억
기관이 1,79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7,196억원을 순매도해, 외국인 매도분의 약 25%만 받아낸 수급입니다. 기관 안에서도 보험(+242억)을 제외한 연기금(-440억), 투신(-356억), 사모(-284억)가 모두 팔고 있어 매수 주체가 넓지 않고, HBM 중심 실적 기대는 유효하나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 속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4억 -1880억 +416억 -123억 -29억 +238억
기관이 70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880억원을 팔아 순수급은 약세입니다. 기관 매수도 사모(+416억)·보험(+238억)이 주도했고 투신(-123억)·연기금(-29억)은 팔아 방향성이 약하며,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흐름이 외국인 수급 전환의 관건입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8억 -202억 +84억 +251억 +375억 +62억
기관이 878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202억)를 4배 이상 흡수했고, 연기금(+375억)·투신(+251억)이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북미 ESS 수주와 현지 생산 기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2차전지 업종 반등과 맞물려 기관 비중 확대를 이끄는 국면입니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0억 +282억 +43억 +254억 +526억 +58억
기관 950억원, 외국인 282억원이 함께 사들였고 기관 내 연기금(+526억)·투신(+254억)·보험(+58억)·사모(+43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한 질 좋은 수급입니다. ESS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시 추가 재평가 여지가 있습니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9억 -113억 +30억 +185억 +312억 +54억
기관 559억원 순매수 가운데 연기금(+312억)·투신(+185억)이 중심이었고, 외국인 매도는 -113억원에 그쳐 수급 우위가 뚜렷합니다. 정제마진 개선 기대와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손실 축소 여부가 실적 회복 모멘텀의 핵심 변수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T&G +52억
7 우리금융지주 +52억
8 한화시스템 +46억
9 삼성전자우 +45억
10 GS +34억
▼ 순매도 TOP 10
1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억 +87억 +1억 -30억 -44억 -38억
보험(-38억)·연기금(-44억)·투신(-30억)이 함께 매도해 기관 합계 -102억이었으나, 외국인이 +87억을 순매수해 순매도 물량을 대부분 흡수했습니다. 높은 주주환원 여력과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이며, 기관 매도는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손해율 추이가 다음 변수입니다.
2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0억 +271억 -28억 -336억 -30억 -33억
기관이 490억원을 순매도했고 이 가운데 투신이 336억원으로 약 69%를 차지해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매수(+271억)는 매도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메모리 모듈 기판 업황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기관 매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149억 -26억 -41억 -84억 -23억
기관이 -177억(연기금 -84억, 투신 -41억, 사모펀드 -26억, 보험 -23억)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149억을 순매수해 손바뀜 양상입니다. 불닭 브랜드 중심의 해외 매출 고성장이라는 실적 모멘텀은 유효하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국내 기관의 비중 조절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억 -71억 -4,375만 -17억 -29억 -14억
외국인(-71억)과 기관(-15억; 연기금 -29억, 투신 -17억, 보험 -14억)이 함께 매도한 이탈 구간으로, 다섯 종목 중 수급이 가장 약합니다. 북미 전력망·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요 등 중장기 수주 스토리는 견조하지만,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AI 인프라주 변동성이 차익실현을 부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5위 삼성카드 (029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9만 -6억 +878만 +5,639만 +7억 -12억
보험(-12억)과 외국인(-6억)이 소폭 매도했고 연기금이 +7억을 순매수해 기관 합계는 -1,759만원으로 사실상 균형입니다. 거래대금이 작아 수급 시그널은 약하며, 고배당 기반의 방어주 성격이 유지되는 가운데 조달금리 하락에 따른 마진 개선 여부가 관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해상 -10억
7 LG생활건강 -10억
8 하나마이크론 -9억
9 티씨케이 -7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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