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10월 2일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를 두고 기관과 외국인이 정반대로 움직였다는 점이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합쳐 약 2,956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같은 두 종목을 약 3,066억원 순매도해 연기금·투신이 외국인 매도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다. 외국인은 삼성전기(+1,992억원)와 SK이노베이션(+742억원)으로 매수 대상을 옮겼고, 기관은 삼성전자우·두산·현대차를 줄이며 반도체 쪽으로 비중을 옮겼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관의 신뢰는 유지되고 있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면 SK하이닉스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당분간 외국인 매매 방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592억
2. SK하이닉스 +1364억
3. 리노공업 +594억
4. SK스퀘어 +425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2억
1. 삼성전자우 -901억
2. 두산 -521억
3. HD현대중공업 -273억
4. 현대건설 -255억
5. 현대차 -251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1992억
2. SK이노베이션 +742억
3. 삼성전자우 +360억
4. 심텍 +303억
5. S-Oil +299억
1. SK하이닉스 -2101억
2. 삼성전자 -965억
3. 리노공업 -591억
4. 원익IPS -449억
5. HPSP -403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220억
2. 삼성전자 +126억
3. 리노공업 +71억
4. 에코프로 +53억
5. 한화시스템 +49억
1. 삼성전자우 -196억
2. 현대차 -158억
3. 두산 -92억
4. 두산에너빌리티 -87억
5. 산일전기 -82억
💼 투신 1. 리노공업 +430억
2. 삼성전자 +293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3억
4. 한화솔루션 +109억
5. NC +96억
1. 삼성전자우 -491억
2. 두산 -188억
3. 효성중공업 -102억
4. SK하이닉스 -101억
5. 피에스케이홀딩스 -92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778억
2. 삼성전자 +407억
3. SK스퀘어 +173억
4.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29억
5. 리노공업 +127억
1. 삼성전자우 -198억
2. 현대차 -185억
3. 현대건설 -155억
4. 두산 -146억
5. 기아 -138억
🛡️ 보험 1. SK하이닉스 +103억
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5억
3. 한화시스템 +24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2억
5. LS머트리얼즈 +21억
1. HD건설기계 -34억
2. 현대차 -30억
3. 두산 -17억
4. 한국콜마 -15억
5. HD현대 -13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592억원)와 SK하이닉스(+1,364억원)를 합쳐 약 2,956억원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반도체 테스트 소켓 업체인 리노공업(+594억원)도 함께 담아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가 이어졌다. 반면 삼성전자우(-901억원), 두산(-521억원), HD현대중공업(-273억원)은 순매도해 우선주와 지주·조선주에서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2억 -965억 +126억 +293억 +407억 -3억
기관 +1,592억(연기금 +407억, 투신 +293억) 순매수가 외국인 -965억 매도를 흡수하며 하단을 지지. HBM·범용 D램 가격 개선 기대에 국내 장기자금이 비중을 늘리는 구간으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는지는 확인이 필요.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4억 -2101억 +220억 -101억 +778억 +103억
기관 +1,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 -2,101억 대량 매도로 수급이 순유출됨. 연기금 +778억, 보험 +103억 등 장기자금은 HBM 주도력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억 -591억 +71억 +430억 +127억 +12억
투신 +430억이 주도한 기관 +594억 순매수가 외국인 -591억과 사실상 상쇄된 손바뀜 구간.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 기대로 국내 액티브 자금이 담는 것으로 보이며, 수급 균형상 단기 방향성은 제한적.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5억 +19억 +44억 +60억 +173억 -6억
기관 +425억(연기금 +173억)에 외국인도 +19억으로 동반 순매수해 대상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우수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축소와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임.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2억 -47억 +11억 +113억 +106억 +22억
기관 +332억(투신 +113억, 연기금 +106억) 순매수로 외국인 -47억 매도를 크게 웃돔. 방산 수출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가시성에 기관이 고르게 비중을 늘리는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282억
7 우리금융지주 +251억
8 한화시스템 +226억
9 OCI홀딩스 +223억
10 삼성SDI +21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1억 +360억 -196억 -491억 -198억 +6억
기관 -901억(투신 -491억, 연기금 -198억) 순매도에 외국인 +360억이 일부만 흡수함. 기관이 보통주(+1,592억)로 갈아타는 페어 교체 성격이 강해 보이며,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1억 +13억 -92억 -188억 -146억 -17억
기관 -521억이 투신 -188억, 연기금 -146억, 사모 -92억 등 전 주체에 걸쳐 나온 매도로 외국인 +13억은 영향이 미미함. 전자소재(CCL)·지배구조 기대가 반영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으로 판단.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3억 +85억 -30억 -38억 -78억 -5억
기관 -273억(연기금 -78억) 순매도로 외국인 +85억 매수를 상쇄함. 조선 업황 호조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의 비중 조절 성격이 강해 단기 수급은 중립~약세.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38억 -43억 -31억 -155억 -11억
기관 -255억(연기금 -155억 중심)과 외국인 -38억이 함께 팔면서 전 주체가 순매도했습니다. 해외 원전·플랜트 수주 기대보다 국내 주택 경기 부진과 원가 부담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274억 -158억 -27억 -185억 -30억
외국인 -274억, 기관 -251억(연기금 -185억, 사모 -158억)이 동시에 나온 쌍끌이 매도로 합계 525억이 빠졌습니다. 미국 관세에 따른 수익성 부담과 환율 변동성 때문에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해석되며, 단기적으로는 수급 공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건설기계 -234억
7 한국콜마 -165억
8 피에스케이 -164억
9 LG이노텍 -152억
10 NAVER -146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2,101억원), 삼성전자(-965억원), 리노공업(-591억원)을 순매도해 반도체 3종목에서만 약 3,657억원이 빠져나가며 기관과 정반대로 움직였다. 대신 삼성전기(+1,992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여 MLCC·기판 쪽으로 매수가 옮겨갔고, SK이노베이션(+742억원)도 담았다. 삼성전자 보통주는 팔고 삼성전자우(+360억원)는 사들여,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를 노린 매매로 추정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8억 +1992억 +27억 +83억 -59억 +18억
외국인이 +1,992억을 대규모로 사들였고 기관도 +198억(투신 +83억)으로 따라붙어 이번 대상 종목 중 수급 강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AI 서버용 MLCC와 FC-BGA 기판 수요가 늘면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연기금 -59억 차익실현은 제한적입니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억 +742억 +5,861만 +13억 +29억 -6억
외국인 +742억이 수급을 주도했고 기관은 +4억으로 중립에 가깝습니다. 정제마진 반등과 배터리 자회사 적자 축소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근거로 보이며, 연기금 +29억이 소폭 받쳐주고 있습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1억 +360억 -196억 -491억 -198억 +6억
기관 -901억(투신 -491억, 연기금 -198억) 순매도에 외국인 +360억이 일부만 흡수함. 기관이 보통주(+1,592억)로 갈아타는 페어 교체 성격이 강해 보이며,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4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8억 +303억 +1억 -56억 -89억 -11억
외국인이 +303억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118억(연기금 -89억, 투신 -56억)을 내놓으면서 수급 주체가 엇갈렸습니다. AI·서버용 메모리 모듈 기판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에는 외국인이 베팅했고, 기관은 그동안 오른 주가에 대한 부담으로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5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억 +299억 +27억 +11억 -31억 +3억
외국인 +299억과 기관 +35억(사모 +27억)이 함께 사들였습니다. 정제마진 개선과 샤힌 프로젝트 완공에 따른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정유 업종에 외국인 순환매가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 SK이노베이션과 함께 확인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하나마이크론 +192억
7 한화솔루션 +171억
8 LS ELECTRIC +169억
9 로보티즈 +156억
10 에코프로 +15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4억 -2101억 +220억 -101억 +778억 +103억
기관 +1,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 -2,101억 대량 매도로 수급이 순유출됨. 연기금 +778억, 보험 +103억 등 장기자금은 HBM 주도력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2억 -965억 +126억 +293억 +407억 -3억
기관 +1,592억(연기금 +407억, 투신 +293억) 순매수가 외국인 -965억 매도를 흡수하며 하단을 지지. HBM·범용 D램 가격 개선 기대에 국내 장기자금이 비중을 늘리는 구간으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는지는 확인이 필요.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억 -591억 +71억 +430억 +127억 +12억
투신 +430억이 주도한 기관 +594억 순매수가 외국인 -591억과 사실상 상쇄된 손바뀜 구간.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 기대로 국내 액티브 자금이 담는 것으로 보이며, 수급 균형상 단기 방향성은 제한적.
4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억 -449억 -7억 -3억 +7,638만 +1,052만
외국인이 -449억을 대량으로 팔았고 기관(-3억)은 사실상 매수에 가담하지 않아 주가 하방 압력이 컸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메모리 설비투자 회복 속도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어 반도체 장비 업종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가 진정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5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403억 -9억 -24억 +25억 -5억
외국인이 -403억을 순매도했고, 기관 +65억(연기금 +25억)이 일부 받아냈지만 전체 매도 물량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가 사실상 독점이라는 점은 유효하지만, 고객사 투자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이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381억
7 두산에너빌리티 -361억
8 우리금융지주 -277억
9 현대차 -274억
10 NC -16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220억원), 삼성전자(+126억원), 리노공업(+71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전체와 같은 방향으로 반도체를 샀다. 매도는 삼성전자우(-196억원), 현대차(-158억원), 두산(-92억원)에 집중됐다. 매수 상위 3종목 합계가 417억원으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매수 방향은 뚜렷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4억 -2101억 +220억 -101억 +778억 +103억
기관 +1,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 -2,101억 대량 매도로 수급이 순유출됨. 연기금 +778억, 보험 +103억 등 장기자금은 HBM 주도력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2억 -965억 +126억 +293억 +407억 -3억
기관 +1,592억(연기금 +407억, 투신 +293억) 순매수가 외국인 -965억 매도를 흡수하며 하단을 지지. HBM·범용 D램 가격 개선 기대에 국내 장기자금이 비중을 늘리는 구간으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는지는 확인이 필요.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억 -591억 +71억 +430억 +127억 +12억
투신 +430억이 주도한 기관 +594억 순매수가 외국인 -591억과 사실상 상쇄된 손바뀜 구간.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 기대로 국내 액티브 자금이 담는 것으로 보이며, 수급 균형상 단기 방향성은 제한적.
4위 에코프로 (0865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154억 +53억 +24억 -21억 0원
사모펀드 +53억, 외국인 +154억, 기관 +67억이 함께 순매수했습니다. 2차전지 소재 업황 저점 통과 기대에 따른 순환매 유입으로 해석됩니다. 연기금이 -21억을 순매도한 점을 감안하면 단기 모멘텀 매매 성격이 강해 추세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5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6억 -3억 +49억 +50억 +97억 +24억
기관이 +226억을 순매수했으며 연기금 +97억, 투신 +50억, 사모펀드 +49억, 보험 +24억으로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했습니다. 방산·위성통신 수주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은 -3억으로 사실상 중립이어서 국내 기관 주도의 비중 확대 흐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OCI홀딩스 +46억
7 SK스퀘어 +44억
8 로보티즈 +38억
9 제주반도체 +34억
10 파두 +3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1억 +360억 -196억 -491억 -198억 +6억
기관 -901억(투신 -491억, 연기금 -198억) 순매도에 외국인 +360억이 일부만 흡수함. 기관이 보통주(+1,592억)로 갈아타는 페어 교체 성격이 강해 보이며,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274억 -158억 -27억 -185억 -30억
외국인 -274억, 기관 -251억(연기금 -185억, 사모 -158억)이 동시에 나온 쌍끌이 매도로 합계 525억이 빠졌습니다. 미국 관세에 따른 수익성 부담과 환율 변동성 때문에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해석되며, 단기적으로는 수급 공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1억 +13억 -92억 -188억 -146억 -17억
기관 -521억이 투신 -188억, 연기금 -146억, 사모 -92억 등 전 주체에 걸쳐 나온 매도로 외국인 +13억은 영향이 미미함. 전자소재(CCL)·지배구조 기대가 반영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으로 판단.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억 -361억 -87억 -76억 +38억 +1,687만
외국인 -361억, 사모펀드 -87억, 투신 -76억이 동시에 매도해 원전·가스터빈 모멘텀 이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합니다. 연기금이 +38억을 받아냈지만 매도 규모를 상쇄하기에는 부족합니다. 단기적으로 수급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억 +118억 -82억 +38억 +35억 +7억
사모펀드는 -82억을 순매도해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118억, 투신 +38억, 연기금 +35억이 물량을 흡수해 기관 전체로는 +70억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북미 전력 인프라용 변압기 수요 확대에 대한 중장기 기대가 유지되고 있으며, 손바뀜 과정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파마리서치 -70억
7 효성중공업 -62억
8 삼양식품 -57억
9 지엔씨에너지 -55억
10 삼화콘덴서 -52억
💼 투신
투신은 리노공업을 430억원 순매수해 기관 전체 리노공업 순매수(594억원)의 약 72%를 차지했다. 삼성전자(+293억원)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3억원)도 함께 담아 반도체와 방산을 동시에 늘렸다. 삼성전자우(-491억원)는 기관 전체 순매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두산(-188억원)과 효성중공업(-102억원)도 순매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억 -591억 +71억 +430억 +127억 +12억
투신 +430억이 주도한 기관 +594억 순매수가 외국인 -591억과 사실상 상쇄된 손바뀜 구간.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 기대로 국내 액티브 자금이 담는 것으로 보이며, 수급 균형상 단기 방향성은 제한적.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2억 -965억 +126억 +293억 +407억 -3억
기관 +1,592억(연기금 +407억, 투신 +293억) 순매수가 외국인 -965억 매도를 흡수하며 하단을 지지. HBM·범용 D램 가격 개선 기대에 국내 장기자금이 비중을 늘리는 구간으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는지는 확인이 필요.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2억 -47억 +11억 +113억 +106억 +22억
기관 +332억(투신 +113억, 연기금 +106억) 순매수로 외국인 -47억 매도를 크게 웃돔. 방산 수출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가시성에 기관이 고르게 비중을 늘리는 흐름.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5억 +171억 -1억 +109억 +45억 +8억
투신 +109억이 매수를 주도했고 외국인 +171억, 연기금 +45억이 가세해 기관과 외국인 합계 +366억의 쌍끌이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미국 태양광 정책 수혜와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해석됩니다.
5위 NC (03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억 -166억 +10억 +96억 +109억 +6억
투신 +96억과 연기금 +109억이 기관 순매수 +213억을 이끌었습니다. 신작 출시와 비용 효율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배경으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이 -166억을 순매도해 방향성에 대한 이견이 남아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90억
7 삼성전기 +83억
8 OCI홀딩스 +79억
9 에이치브이엠 +63억
10 한솔케미칼 +6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1억 +360억 -196억 -491억 -198억 +6억
기관 -901억(투신 -491억, 연기금 -198억) 순매도에 외국인 +360억이 일부만 흡수함. 기관이 보통주(+1,592억)로 갈아타는 페어 교체 성격이 강해 보이며,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1억 +13억 -92억 -188억 -146억 -17억
기관 -521억이 투신 -188억, 연기금 -146억, 사모 -92억 등 전 주체에 걸쳐 나온 매도로 외국인 +13억은 영향이 미미함. 전자소재(CCL)·지배구조 기대가 반영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으로 판단.
3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억 -132억 -62억 -102억 +52억 -7억
투신 -102억, 사모펀드 -62억, 외국인 -132억이 매도에 나서 기관과 외국인 합계 -244억의 순매도가 나타났습니다.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데 따른 차익실현 성격입니다. 연기금 +52억의 저가 매수는 하방을 일부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4억 -2101억 +220억 -101억 +778억 +103억
기관 +1,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 -2,101억 대량 매도로 수급이 순유출됨. 연기금 +778억, 보험 +103억 등 장기자금은 HBM 주도력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5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억 -16억 +14억 -92억 -35억 -5억
투신 -92억과 연기금 -35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79억을 순매도했고 외국인도 -16억으로 매도 우위입니다. 반도체 장비 업황의 단기 피크아웃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사모펀드 +14억 외에는 뚜렷한 매수 주체가 없어 수급 공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피에스케이 -89억
7 브이엠 -84억
8 두산에너빌리티 -76억
9 SK -71억
10 대덕전자 -65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778억원), 삼성전자(+407억원), SK스퀘어(+173억원)를 순매수해 반도체 대형주와 SK하이닉스 지분을 가진 지주사까지 함께 담았다. SK하이닉스 순매수는 기관 전체(1,364억원)의 약 57%로,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낸 주체 역할을 했다. 매도는 삼성전자우(-198억원), 현대차(-185억원), 현대건설(-155억원)로, 자동차·건설 비중을 줄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4억 -2101억 +220억 -101억 +778억 +103억
기관 +1,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 -2,101억 대량 매도로 수급이 순유출됨. 연기금 +778억, 보험 +103억 등 장기자금은 HBM 주도력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2억 -965억 +126억 +293억 +407억 -3억
기관 +1,592억(연기금 +407억, 투신 +293억) 순매수가 외국인 -965억 매도를 흡수하며 하단을 지지. HBM·범용 D램 가격 개선 기대에 국내 장기자금이 비중을 늘리는 구간으로 보이며, 외국인 차익실현이 이어지는지는 확인이 필요.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5억 +19억 +44억 +60억 +173억 -6억
기관 +425억(연기금 +173억)에 외국인도 +19억으로 동반 순매수해 대상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우수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축소와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임.
4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억 +9억 +13억 +31억 +129억 +9억
기관이 199억원 순매수했고, 이 중 연기금이 129억원으로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투신(+31억원)과 사모펀드(+13억원)도 함께 샀습니다. 동박 업황이 바닥을 지났다는 기대와 ESS·AI 서버용 고부가 동박 비중 확대에 대한 기대가 저가 매수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9억원)까지 순매수해 수급 개선 신호가 뚜렷합니다.
5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4억 -591억 +71억 +430억 +127억 +12억
투신 +430억이 주도한 기관 +594억 순매수가 외국인 -591억과 사실상 상쇄된 손바뀜 구간.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 기대로 국내 액티브 자금이 담는 것으로 보이며, 수급 균형상 단기 방향성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우리금융지주 +113억
7 NC +109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6억
9 LG전자 +101억
10 한화시스템 +9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1억 +360억 -196억 -491억 -198억 +6억
기관 -901억(투신 -491억, 연기금 -198억) 순매도에 외국인 +360억이 일부만 흡수함. 기관이 보통주(+1,592억)로 갈아타는 페어 교체 성격이 강해 보이며, 보통주 대비 우선주 괴리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274억 -158억 -27억 -185억 -30억
외국인 -274억, 기관 -251억(연기금 -185억, 사모 -158억)이 동시에 나온 쌍끌이 매도로 합계 525억이 빠졌습니다. 미국 관세에 따른 수익성 부담과 환율 변동성 때문에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해석되며, 단기적으로는 수급 공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5억 -38억 -43억 -31억 -155억 -11억
기관 -255억(연기금 -155억 중심)과 외국인 -38억이 함께 팔면서 전 주체가 순매도했습니다. 해외 원전·플랜트 수주 기대보다 국내 주택 경기 부진과 원가 부담 우려가 더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 매도가 멈추는지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1억 +13억 -92억 -188억 -146억 -17억
기관 -521억이 투신 -188억, 연기금 -146억, 사모 -92억 등 전 주체에 걸쳐 나온 매도로 외국인 +13억은 영향이 미미함. 전자소재(CCL)·지배구조 기대가 반영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으로 판단.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51억 -7억 -42억 -138억 -12억
연기금이 138억원을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순매도(-137억원)를 이끌었고, 투신(-42억원)도 매도에 가세했습니다. 미국 관세 부담과 하이브리드·EV 판매 믹스 변화에 따른 수익성 둔화 우려가 차익실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순매수(+51억원)가 일부를 받아냈지만 단기 수급은 중립 이하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128억
7 LG이노텍 -108억
8 HD건설기계 -95억
9 심텍 -89억
10 한국콜마 -81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103억원)를 가장 많이 샀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5억원)와 한화시스템(+24억원) 등 방산주도 소폭 담았다. 매도는 HD건설기계(-34억원), 현대차(-30억원), 두산(-17억원)으로, 매매 규모는 모두 100억원 안팎에 그쳐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4억 -2101억 +220억 -101억 +778억 +103억
기관 +1,364억 순매수에도 외국인 -2,101억 대량 매도로 수급이 순유출됨. 연기금 +778억, 보험 +103억 등 장기자금은 HBM 주도력을 보고 비중을 늘리는 반면, 외국인은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짙음.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6억 +16억 +12억 +19억 +67억 +25억
기관이 166억원 순매수했고 연기금(+67억원)과 보험(+25억원)이 중심이었으며, 외국인(+16억원)도 동반 매수했습니다. 중동·유럽향 유도무기 수출 확대와 대규모 수주잔고에 기반한 실적 가시성이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6억 -3억 +49억 +50억 +97억 +24억
기관이 +226억을 순매수했으며 연기금 +97억, 투신 +50억, 사모펀드 +49억, 보험 +24억으로 기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했습니다. 방산·위성통신 수주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은 -3억으로 사실상 중립이어서 국내 기관 주도의 비중 확대 흐름입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2억 -47억 +11억 +113억 +106억 +22억
기관 +332억(투신 +113억, 연기금 +106억) 순매수로 외국인 -47억 매도를 크게 웃돔. 방산 수출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가시성에 기관이 고르게 비중을 늘리는 흐름.
5위 LS머트리얼즈 (417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억 +15억 +1억 +7억 +3억 +21억
보험이 21억원을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순매수(+38억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외국인(+15억원)도 함께 샀습니다. 울트라커패시터와 알루미늄 경량 부품이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매수 규모는 작지만 투자 주체 전반이 순매수해 수급 질은 양호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기 +18억
7 리노공업 +12억
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억
9 한화솔루션 +8억
10 RFHIC +8억
▼ 순매도 TOP 10
1위 HD건설기계 (267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53억 -21억 -51억 -95억 -34억
기관이 234억원 순매도했고 연기금(-95억원), 투신(-51억원), 보험(-34억원)이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합병 이후 시너지와 북미 인프라 투자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과 글로벌 건설기계 수요 회복 지연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순매수(+53억원)로 하방은 일부 제한된 상태입니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274억 -158억 -27억 -185억 -30억
외국인 -274억, 기관 -251억(연기금 -185억, 사모 -158억)이 동시에 나온 쌍끌이 매도로 합계 525억이 빠졌습니다. 미국 관세에 따른 수익성 부담과 환율 변동성 때문에 비중을 줄이는 흐름으로 해석되며, 단기적으로는 수급 공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1억 +13억 -92억 -188억 -146억 -17억
기관 -521억이 투신 -188억, 연기금 -146억, 사모 -92억 등 전 주체에 걸쳐 나온 매도로 외국인 +13억은 영향이 미미함. 전자소재(CCL)·지배구조 기대가 반영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으로 판단.
4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5억 -133억 -48억 -22억 -81억 -15억
기관(-165억원)과 외국인(-133억원)이 동시에 대규모로 순매도했고, 사모펀드(-48억원)와 연기금(-81억원)도 매도해 전 주체가 이탈했습니다. 국내 화장품 ODM 성장 둔화와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공백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5위 HD현대 (267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억 +17억 -2억 +2억 -53억 -13억
연기금(-53억원)과 보험(-13억원)이 매도했지만 외국인(+17억원)과 투신(+2억원)이 일부를 받아 기관 순매도는 17억원으로 크지 않았습니다. 조선·전력기기 자회사 실적 호조에 따른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와 지주사 할인 사이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국면이며, 수급 강도는 중립 수준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신세계 -13억
7 파마리서치 -13억
8 기아 -12억
9 현대건설 -11억
10 심텍 -11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