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27일 수급의 핵심 특징은 기관·외국인·연기금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순매수로, 특히 외국인의 반도체 양대 대장주 합산 순매수가 약 1조 9,268억원에 달해 지수 방향성을 주도했다. 반면 투신과 보험은 동일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며 투자자 간 매매 방향 엇갈림이 관찰됐고, 투신은 중소형 반도체 로테이션을 병행했다. 리노공업은 기관(-670억)·외국인(-1,172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1,842억 합산)를 받아 세션 내 수급 리스크가 가장 부각된 종목으로 주목된다. 전반적으로 AI 수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수급 집중 현상이 시장 센티먼트를 긍정적으로 견인하는 가운데, 비반도체 섹터에서는 차익실현 압력이 지속되는 양분된 장세가 전개됐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4997억
2. 삼성전자 +4588억
3. HD현대일렉트릭 +752억
4. 한미반도체 +628억
5. 효성중공업 +393억
1. 리노공업 -670억
2. 삼성전기 -552억
3. 삼성바이오로직스 -419억
4. 우리금융지주 -347억
5. 한화시스템 -338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1.0조
2. SK하이닉스 +9143억
3. 한미반도체 +3117억
4. 대한광통신 +728억
5. 삼성전기 +572억
1. 리노공업 -1172억
2. HD현대일렉트릭 -1116억
3. 우리금융지주 -1071억
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931억
5. 기아 -791억
🔒 사모펀드 1. 코웨이 +351억
2. 한화솔루션 +142억
3. 로보티즈 +130억
4. 삼성E&A +122억
5. 미래에셋증권 +117억
1. LS ELECTRIC -184억
2. 실리콘투 -156억
3. OCI홀딩스 -117억
4. 삼성전기 -108억
5. 삼성중공업 -107억
💼 투신 1. 한미반도체 +440억
2. 파두 +220억
3. DB하이텍 +142억
4. 현대글로비스 +140억
5. HD현대일렉트릭 +132억
1. SK하이닉스 -259억
2. 삼성전기 -181억
3. 삼성전자 -160억
4. 비츠로셀 -136억
5. 실리콘투 -118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449억
2. SK스퀘어 +139억
3. HD현대일렉트릭 +124억
4. HD현대마린솔루션 +118억
5. HD현대중공업 +111억
1. 삼성전자우 -365억
2. 한국항공우주 -237억
3. 삼성전기 -230억
4. 리노공업 -209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198억
🛡️ 보험 1. 현대제철 +29억
2. HL만도 +23억
3. HD현대마린솔루션 +21억
4. 한미반도체 +20억
5. SK +14억
1. SK하이닉스 -202억
2. 삼성전자 -67억
3. 삼성전자우 -55억
4. 셀트리온 -44억
5. 리노공업 -43억
🏢 기관
SK하이닉스(+4,997억)와 삼성전자(+4,588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적인 순매수를 단행하며 강한 매집 의지를 표명했다. 반면 리노공업(-670억), 삼성전기(-552억), 삼성바이오로직스(-419억) 등 중소형 부품주 및 바이오 섹터에서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출회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장주 중심의 선별적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흐름이 뚜렷하게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7억 +9143억 -57억 -259억 -25억 -202억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88억 +1.0조 +11억 -160억 +449억 -67억
3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1116억 +19억 +132억 +124억 +2억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3117억 +58억 +440억 -67억 +20억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3억 -527억 +73억 +8,759만 -165억 -5억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로보티즈 +348억
7 코웨이 +341억
8 HD현대마린솔루션 +341억
9 엘앤에프 +330억
10 파두 +325억
▼ 순매도 TOP 10
1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0억 -1172억 -91억 -63억 -209억 -43억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2억 +572억 -108억 -181억 -230억 +3억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550억 -36억 -73억 -198억 -37억
4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1071억 -7억 -3억 -118억 -15억
기관(-347억)과 외국인(-1071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 이탈이 뚜렷하며, 연기금(-118억)까지 포지션 축소에 나서 금리 불확실성 및 밸류업 모멘텀 약화에 따른 금융주 비중 축소 국면으로 판단된다.
5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8억 -317억 -57억 -14억 -139억 -9억
기관(-338억)·외국인(-317억) 동반 순매도로 방산 섹터 내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고 있으며, 연기금(-139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수급 공백으로 현실화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중공업 -326억
7 현대모비스 -288억
8 LG에너지솔루션 -282억
9 기아 -280억
10 실리콘투 -276억
🌏 외국인
삼성전자(+1조 125억)·SK하이닉스(+9,143억)·한미반도체(+3,117억) 등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압도적인 매수 우위를 형성하며 시장 주도 수급 주체로 부각됐다. 글로벌 AI 사이클 수혜 기대감이 반도체 섹터 집중 매수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되며, 기관과의 방향성이 일치해 수급 탄력을 극대화했다. 리노공업(-1,172억), HD현대일렉트릭(-1,116억), 우리금융지주(-1,071억) 등 비반도체 업종에서는 대규모 차익실현이 동반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88억 +1.0조 +11억 -160억 +449억 -67억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7억 +9143억 -57억 -259억 -25억 -202억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3117억 +58억 +440억 -67억 +20억
4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728억 +1,455만 -11억 0원 -157만
외국인이 홀로 +728억의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광케이블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고, 기관은 -2억 소폭 관망세로 외국인 주도의 일방적 매집 패턴이 특징적이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2억 +572억 -108억 -181억 -230억 +3억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로보티즈 +458억
7 SK스퀘어 +359억
8 현대차 +316억
9 태성 +236억
10 하나금융지주 +184억
▼ 순매도 TOP 10
1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0억 -1172억 -91억 -63억 -209억 -43억
2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1116억 +19억 +132억 +124억 +2억
3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1071억 -7억 -3억 -118억 -15억
기관(-347억)과 외국인(-1071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 이탈이 뚜렷하며, 연기금(-118억)까지 포지션 축소에 나서 금리 불확실성 및 밸류업 모멘텀 약화에 따른 금융주 비중 축소 국면으로 판단된다.
4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4억 -931억 -16억 -11억 +26억 -14억
외국인(-931억)과 기관(-184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방산주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 출회되고 있으며, 연기금(+26억)만이 방어적 저가매수에 나서는 수급 단절 국면이다.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791억 -22억 -44억 -124억 -23억
기관(-280억)·외국인(-791억)·연기금(-124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미국 관세 불확실성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완성차 실적 우려가 수급 전반에 반영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중공업 -667억
7 한화오션 -606억
8 삼성바이오로직스 -550억
9 현대로템 -542억
10 효성중공업 -527억
🔒 사모펀드
반도체 대형주를 외면하고 코웨이(+351억), 한화솔루션(+142억), 로보티즈(+130억) 등 소비재·신재생에너지·로보틱스 테마로 매수처를 분산하며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했다. LS ELECTRIC(-184억), 실리콘투(-156억), OCI홀딩스(-117억) 등 전기기기·유통·에너지 업종은 비중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전반적으로 주류 섹터 외 틈새 테마 발굴 성격의 리밸런싱 매매 패턴이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코웨이 (0212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343억 +351억 -1억 -4억 -1억
사모펀드(+351억)와 기관(+341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수를 이끌며 외국인(-343억) 이탈 물량을 흡수하는 구조로, 렌탈 사업 안정성과 해외 실적 성장성에 대한 국내 기관의 선별적 베팅이 두드러진다.
2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395억 +142억 +17억 +8억 +1억
사모펀드(+142억)와 기관(+230억)이 순매수를 주도하며 외국인(-395억) 이탈에 대응하고 있으며, 태양광 수익성 회복 기대와 수소·첨단소재 신성장 동력에 대한 국내 자금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3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8억 +458억 +130억 +113억 -2억 -4억
외국인(+458억)·기관(+348억)·사모펀드(+130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대규모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 집중 현상으로, AI 로봇·휴머노이드 테마 부상에 따른 섹터 대표주 선점 매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4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2억 -259억 +122억 +6억 -6억 -2억
사모펀드(+122억)와 기관(+92억)의 동반 순매수로 중동 플랜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되는 흐름이나, 외국인이 -259억 대규모 이탈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상존해 단기 수급 엇갈림 구간으로 판단된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4억 +167억 +117억 +8억 -51억 -4억
기관(+264억)·외국인(+167억)·사모펀드(+117억) 3대 수급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금리 인하 기대 및 거래대금 회복에 따른 브로커리지 이익 개선 모멘텀이 유입 배경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파두 +101억
7 알지노믹스 +77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76억
9 효성중공업 +73억
10 한미반도체 +58억
▼ 순매도 TOP 10
1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3억 -496억 -184억 +3억 -39억 +7억
외국인(-496억)·사모펀드(-184억)의 동반 대규모 매도가 두드러지며 AI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테마 수혜에 따른 고점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출회되는 양상이고, 기관(+193억)의 저가매수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나 수급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
2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26억 -156억 -118억 -31억 -1억
기관(-276억)·사모펀드(-156억)·투신(-118억) 등 전 수급 주체의 전방위적 동반 매도로 수급 구조가 극도로 취약하며, K-뷰티 플랫폼 성장세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 또는 실적 가이던스 하향 우려가 매도 트리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OCI홀딩스 (010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억 -365억 -117억 +6억 +46억 +2억
외국인의 -365억 대규모 이탈이 핵심 수급 리스크로, 글로벌 태양광(폴리실리콘) 업황 불확실성 및 중국발 공급 과잉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연기금(+46억)의 소폭 저가매수만으로는 수급 공백을 메우기 어려운 상황이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2억 +572억 -108억 -181억 -230억 +3억
5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6억 -667억 -107억 -47억 -61억 -12억
외국인(-667억)·기관(-326억)·연기금(-61억) 등 전 투자자군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조선 섹터 중 가장 강한 이탈 강도를 보이고, LNG선 수주 모멘텀 정점 통과 우려와 환율 변동성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복합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서진시스템 -104억
7 삼성SDI -101억
8 현대로템 -100억
9 리노공업 -91억
10 LG에너지솔루션 -84억
💼 투신
한미반도체(+440억), 파두(+220억), DB하이텍(+142억) 등 반도체 중소형 밸류체인에 집중 매수하며 대형주 대비 상대적 저평가 메리트에 주목하는 전략을 취했다. 반면 SK하이닉스(-259억), 삼성전자(-160억) 등 반도체 대형주는 차익실현 매도하여 기관·외국인과 매매 방향이 정면으로 엇갈렸다. 대형주 비중 축소 후 중소형 반도체로의 로테이션 전략이 뚜렷하게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3117억 +58억 +440억 -67억 +20억
2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39억 +101억 +220억 -9억 -2억
투신(+220억)을 필두로 기관(+325억) 전체가 대규모 순매수하며 AI SSD 컨트롤러 수요 회복 기대가 수급에 직접 반영되는 모습으로, 외국인(+39억)까지 소폭 가세해 단기 수급 모멘텀이 가장 양호한 종목으로 평가된다.
3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2억 -262억 -10억 +142억 -10억 +8,746만
투신(+142억)과 기관(+182억)이 비메모리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해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262억)의 동반 이탈로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만 집중되는 구조적 분리 현상이 관찰되어 외국인 복귀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4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9억 -199억 +52억 +140억 +14억 +1억
투신 중심 기관 순매수(+239억)가 강하게 유입되며 외국인 차익실현(-199억)을 상쇄; 현대차그룹 물류 내재화 수혜 및 글로벌 완성차 물류 수요 회복 기대감이 투신권 매수 배경으로 작용.
5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1116억 +19억 +132억 +124억 +2억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로보티즈 +113억
7 올릭스 +108억
8 HD현대마린솔루션 +101억
9 HD현대중공업 +83억
10 네패스 +8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7억 +9143억 -57억 -259억 -25억 -202억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2억 +572억 -108억 -181억 -230억 +3억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88억 +1.0조 +11억 -160억 +449억 -67억
4위 비츠로셀 (0829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0억 +20억 +7억 -136억 -18억 -8억
투신(-136억) 주도의 기관 대규모 순매도(-150억)가 출회되며 수급 전반 악화; 리튬전지 수요 모멘텀 둔화 우려 또는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로 해석되며 외국인 소폭 매수(+20억)만으로는 하방 압력 방어 역부족.
5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26억 -156억 -118억 -31억 -1억
기관(-276억)·사모펀드(-156억)·투신(-118억) 등 전 수급 주체의 전방위적 동반 매도로 수급 구조가 극도로 취약하며, K-뷰티 플랫폼 성장세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 또는 실적 가이던스 하향 우려가 매도 트리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100억
7 삼성전자우 -96억
8 한국카본 -82억
9 대덕전자 -76억
10 테스 -75억
🏛️ 연기금
삼성전자 보통주(+449억)를 순매수하는 동시에 삼성전자우(-365억)를 처분하며 의결권 있는 보통주 선호 기조를 유지했다. SK스퀘어(+139억)와 HD현대일렉트릭(+124억)을 추가 편입해 IT지주 및 전력기기 업종에 대한 중장기 시각을 견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항공우주(-237억)·삼성전기(-230억) 등 방산·전자부품주 비중은 줄이며 보수적 자산 관리 기조를 강화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88억 +1.0조 +11억 -160억 +449억 -67억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359억 -39억 -15억 +139억 +5억
외국인(+359억)·연기금(+139억) 동반 순매수로 기관 합산 +163억의 강한 수급 우위; SK하이닉스 HBM3E 공급 확대에 따른 보유 지분 가치 상승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복합 매수 근거.
3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2억 -1116억 +19억 +132억 +124억 +2억
4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201억 +33억 +101억 +118억 +21억
기관 합산 +341억의 뚜렷한 순매수 우위 속 연기금(+118억)·투신(+101억) 동반 유입; 외국인 차익실현(-201억)에도 불구, 글로벌 선박 MRO 시장 성장과 친환경 개조 수요 급증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며 기관 비중 확대 지속.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485억 -45억 +83억 +111억 +5,552만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485억)에도 연기금(+111억)·투신(+83억) 중심 기관 매수(+276억)가 수급 방어; 역대 최대 수준의 LNG선·컨테이너선 수주 잔고와 방산 수출 모멘텀이 연기금의 장기 매집 논거로 작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리가켐바이오 +84억
7 아모레퍼시픽 +83억
8 엘앤에프 +82억
9 SKC +80억
10 올릭스 +7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8억 -165억 +45억 -96억 -365억 -55억
연기금(-365억)·보험(-55억)·투신(-96억) 동반 매도로 사실상 기관 내부 이탈; 사모펀드(+45억) 등 일부 수급이 순매수(+258억) 집계를 방어했으나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율 축소 구간에서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단기 수급 부담 지속.
2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억 -33억 +9억 -21억 -237억 -26억
연기금(-237억) 주도의 기관(-188억)·외국인(-33억) 전방위 순매도로 수급 전반 부정적; 폴란드·인도 등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주가 선반영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기금이 비중 축소에 나선 것으로 판단.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2억 +572억 -108억 -181억 -230억 +3억
4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0억 -1172억 -91억 -63억 -209억 -43억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9억 -550억 -36억 -73억 -198억 -37억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효성중공업 -165억
7 현대모비스 -152억
8 한화시스템 -139억
9 기아 -124억
10 우리금융지주 -118억
🛡️ 보험
현대제철(+29억), HL만도(+23억), HD현대마린솔루션(+21억) 등 소규모 철강·자동차부품·조선기자재 종목을 선별 매수했으나 전체 매수 규모는 미미한 수준에 그쳤다. SK하이닉스(-202억), 삼성전자(-67억), 삼성전자우(-55억) 등 반도체 대형주 전반에 매도가 집중되어 반도체 섹터 익스포저를 일괄 축소하는 모습이다. 장기 자산운용 특성상 단기 급등에 따른 반도체 고평가 리스크 관리 차원의 매도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제철 (00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3억 -74억 +1억 +13억 +36억 +29억
보험(+29억)·연기금(+36억) 중심의 안정형 투자자가 저가 분할 매수 유입하며 기관 합산 +93억 기록; 철강 업황 바닥 인식과 현대차그룹 내수 수요 회복 기대가 배경이나 외국인 이탈(-74억)로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
2위 HL만도 (2043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62억 -6억 +1억 +2억 +23억
외국인(+62억)·기관(+53억) 동반 순매수 속 보험이 주도적 매수에 나서며 자동차 부품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고 있으며, 전장·ADAS 부품 수요 확대 및 글로벌 완성차 재고 정상화 국면에서 중장기 실적 개선 모멘텀이 부각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201억 +33억 +101억 +118억 +21억
기관 합산 +341억의 뚜렷한 순매수 우위 속 연기금(+118억)·투신(+101억) 동반 유입; 외국인 차익실현(-201억)에도 불구, 글로벌 선박 MRO 시장 성장과 친환경 개조 수요 급증이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며 기관 비중 확대 지속.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3117억 +58억 +440억 -67억 +20억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억 +101억 -9,986만 +21억 -1억 +14억
외국인 순매수(+101억)가 기관(+50억) 대비 약 2배 규모로 유입되어 외국인 주도의 뚜렷한 매집 흐름이 확인되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호조에 따른 지주사 가치 재평가와 그룹 계열사 전반의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알테오젠 +11억
7 호텔신라 +11억
8 에스피지 +10억
9 지아이이노베이션 +8억
10 더블유게임즈 +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7억 +9143억 -57억 -259억 -25억 -202억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88억 +1.0조 +11억 -160억 +449억 -67억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8억 -165억 +45억 -96억 -365억 -55억
연기금(-365억)·보험(-55억)·투신(-96억) 동반 매도로 사실상 기관 내부 이탈; 사모펀드(+45억) 등 일부 수급이 순매수(+258억) 집계를 방어했으나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율 축소 구간에서의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단기 수급 부담 지속.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4억 -343억 -3억 -56억 -72억 -44억
기관(-224억)·외국인(-343억)·연기금(-72억)·투신(-56억) 등 전 주체가 일제히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수급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주요 바이오시밀러 품목의 미국·유럽 경쟁 심화 및 파이프라인 임상 불확실성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5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0억 -1172억 -91억 -63억 -209억 -43억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37억
7 SK이노베이션 -34억
8 한국항공우주 -26억
9 NAVER -23억
10 기아 -23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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