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한미반도체 +276억
2. 현대모비스 +224억
3. 대덕전자 +221억
4. 주성엔지니어링 +181억
5. 산일전기 +172억
1. 삼성전자 -3698억
2. SK하이닉스 -2411억
3. 삼성전자우 -519억
4. 삼성전기 -256억
5. 덕산넵코어스 -236억
🌏 외국인 1. SK스퀘어 +336억
2. 주성엔지니어링 +200억
3. HD현대중공업 +158억
4. SK이노베이션 +125억
5. SK +118억
1. 삼성전자 -8591억
2. SK하이닉스 -6097억
3. 삼성전자우 -1987억
4. 삼성전기 -1662억
5. 삼화콘덴서 -380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277억
2. SK +112억
3. 한미반도체 +87억
4. 대덕전자 +55억
5. 산일전기 +55억
1. 삼성전자 -837억
2. 삼성전자우 -694억
3. 파마리서치 -141억
4. LG에너지솔루션 -74억
5. 덕산넵코어스 -73억
💼 투신 1. 삼성전자 +644억
2. SK하이닉스 +318억
3. SK스퀘어 +256억
4. 산일전기 +98억
5. 이오테크닉스 +89억
1. HD현대중공업 -83억
2. 삼양식품 -73억
3. SFA반도체 -73억
4. 두산 -55억
5. 하나금융지주 -44억
🏛️ 연기금 1. 삼성전기 +200억
2. SK하이닉스 +172억
3. 삼성전자우 +165억
4. 한화솔루션 +97억
5. LG전자 +94억
1. 삼성전자 -184억
2. KB금융 -154억
3. 현대로템 -117억
4. 하나금융지주 -93억
5. 현대모비스 -83억
🛡️ 보험 1. 삼성전기 +111억
2. 솔브레인 +44억
3. 한화시스템 +22억
4. 한미반도체 +18억
5. SK하이닉스 +14억
1. 삼성전자 -82억
2. 제주반도체 -15억
3. 테크윙 -15억
4. 신한지주 -15억
5. 우리금융지주 -13억
🏢 기관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33억 +87억 +73억 -21억 +18억
기관 276억, 외국인 33억을 함께 순매수했고 투신(+73억)·사모펀드(+87억)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은 21억 순매도해 일부 차익실현이 있었습니다.
2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4억 -169억 +40억 -8억 -83억 -11억
외국인이 169억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224억을 순매수해 물량을 받았습니다. 다만 기관 내에서는 사모펀드(+40억)만 매수했고 연기금(-83억)·투신(-8억)·보험(-11억)은 매도해, 전략적 매수라기보다 단기 수급 대응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314억 +55억 +77억 +40억 +3억
기관이 221억을 순매수했고 투신(+77억)·사모펀드(+55억)·연기금(+40억)이 고르게 매수했습니다. AI 서버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순매도 314억이 기관 매수보다 커서 상단을 누를 수 있습니다.
4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200억 +43억 +77억 -4억 -1억
기관 181억과 외국인 200억이 함께 순매수해 이번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신(+77억)이 매수를 이끌었으며, 선단공정·HBM용 증착장비(ALD) 수주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9,986만 +55억 +98억 +29억 -2억
기관이 172억을 순매수했고 투신(+98억)·사모펀드(+55억)·연기금(+29억)이 동시에 매수했습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약 1억 원으로 중립 수준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솔루션 +168억
7 솔브레인 +168억
8 HPSP +131억
9 한솔케미칼 +125억
10 LG전자 +12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8억 -8591억 -837억 +644억 -184억 -82억
외국인 8,591억, 기관 3,698억 순매도로 이번 종목 중 매도 규모가 가장 큽니다. 기관 중 투신(+644억)만 매수했고 사모펀드(-837억)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에 따른 대형주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6097억 +277억 +318억 +172억 +14억
외국인 6,097억, 기관 2,411억이 순매도했으나 기관 내부에서는 투신(+318억)·사모펀드(+277억)·연기금(+172억)이 모두 매수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기관 순매도는 금융투자 등 나머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HBM 경쟁력은 유지되지만 차익실현과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겹치며 조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1987억 -694억 -36억 +165억 -3억
외국인 1,987억, 사모펀드 694억이 순매도해 보통주와 같이 매도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연기금이 165억을 순매수해 배당 매력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가 멈추기 전까지는 반등이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1662억 +13억 +71억 +200억 +111억
외국인이 1,66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기관도 256억원 순매도로 따라가며 수급 부담이 컸음. 다만 연기금(+200억), 보험(+111억), 투신(+71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 MLCC·AI 서버용 기판 등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장기 자금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고 봄.
5위 덕산넵코어스 (2666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억 -14억 -73억 -34억 -6,966만 -6억
기관 236억원 순매도 중 사모펀드(-73억)와 투신(-34억)의 매도 비중이 컸고, 외국인(-14억)도 매도에 가담해 수급 공백이 뚜렷함. 방산 GNSS 항법장비 모멘텀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매수 주체가 확인될 때까지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하나금융지주 -215억
7 NAVER -184억
8 파마리서치 -179억
9 HD현대중공업 -154억
10 삼성생명 -144억
🌏 외국인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억 +336억 -10억 +256억 -78억 +3억
외국인 336억원, 투신 256억원이 동시에 순매수해 수급이 우호적임.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순자산가치(NAV) 할인 축소와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연기금(-78억)의 차익실현 물량은 부담이 제한적인 수준임.
2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200억 +43억 +77억 -4억 -1억
기관 181억과 외국인 200억이 함께 순매수해 이번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신(+77억)이 매수를 이끌었으며, 선단공정·HBM용 증착장비(ALD) 수주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4억 +158억 -43억 -83억 -14억 -2억
외국인이 158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순매도(-154억)를 대부분 받아냄. 고선가 수주잔고에 따른 실적 개선과 미 해군 MRO 등 방산·특수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고 있으나, 투신(-83억)의 차익실현으로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음.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억 +125억 +49억 +16억 +11억 -8,797만
외국인 125억원, 기관 34억원이 함께 순매수했고 사모펀드(+49억), 투신(+16억), 연기금(+11억)이 고르게 들어와 수급 질이 양호함. 정제마진 반등과 배터리 자회사 손실 축소 기대가 반영되는 구간으로 판단함.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억 +118억 +112억 +1억 -41억 -2억
외국인 118억원, 사모펀드 112억원이 순매수를 주도했고 연기금(-41억)은 매도로 대응함. 그룹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자회사 가치 재평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우건설 +115억
7 HD현대에너지솔루션 +111억
8 한화솔루션 +109억
9 알테오젠 +107억
10 HLB +10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8억 -8591억 -837억 +644억 -184억 -82억
외국인 8,591억, 기관 3,698억 순매도로 이번 종목 중 매도 규모가 가장 큽니다. 기관 중 투신(+644억)만 매수했고 사모펀드(-837억)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에 따른 대형주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6097억 +277억 +318억 +172억 +14억
외국인 6,097억, 기관 2,411억이 순매도했으나 기관 내부에서는 투신(+318억)·사모펀드(+277억)·연기금(+172억)이 모두 매수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기관 순매도는 금융투자 등 나머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HBM 경쟁력은 유지되지만 차익실현과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겹치며 조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1987억 -694억 -36억 +165억 -3억
외국인 1,987억, 사모펀드 694억이 순매도해 보통주와 같이 매도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연기금이 165억을 순매수해 배당 매력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가 멈추기 전까지는 반등이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1662억 +13억 +71억 +200억 +111억
외국인이 1,66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기관도 256억원 순매도로 따라가며 수급 부담이 컸음. 다만 연기금(+200억), 보험(+111억), 투신(+71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 MLCC·AI 서버용 기판 등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장기 자금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고 봄.
5위 삼화콘덴서 (001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억 -380억 -52억 -3억 -1억 +8,025만
외국인이 380억원을 대거 순매도하고 기관(-86억)·사모펀드(-52억)도 매도에 가세해 수급이 크게 악화됨. 그동안 AI 서버·전장용 MLCC 테마로 오른 주가를 차익실현하는 흐름으로, 같은 업종인 삼성전기의 외국인 매도와 겹쳐 섹터 차원의 매도 압력으로 해석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덕전자 -314억
7 현대차 -300억
8 신한지주 -265억
9 LG이노텍 -259억
10 우리금융지주 -239억
🔒 사모펀드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6097억 +277억 +318억 +172억 +14억
외국인 6,097억, 기관 2,411억이 순매도했으나 기관 내부에서는 투신(+318억)·사모펀드(+277억)·연기금(+172억)이 모두 매수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기관 순매도는 금융투자 등 나머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HBM 경쟁력은 유지되지만 차익실현과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겹치며 조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2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억 +118억 +112억 +1억 -41억 -2억
외국인 118억원, 사모펀드 112억원이 순매수를 주도했고 연기금(-41억)은 매도로 대응함. 그룹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자회사 가치 재평가,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지주사 할인 축소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음.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33억 +87억 +73억 -21억 +18억
기관 276억, 외국인 33억을 함께 순매수했고 투신(+73억)·사모펀드(+87억)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은 21억 순매도해 일부 차익실현이 있었습니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314억 +55억 +77억 +40억 +3억
기관이 221억을 순매수했고 투신(+77억)·사모펀드(+55억)·연기금(+40억)이 고르게 매수했습니다. AI 서버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순매도 314억이 기관 매수보다 커서 상단을 누를 수 있습니다.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9,986만 +55억 +98억 +29억 -2억
기관이 172억을 순매수했고 투신(+98억)·사모펀드(+55억)·연기금(+29억)이 동시에 매수했습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약 1억 원으로 중립 수준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온시스템 +54억
7 SK이노베이션 +49억
8 이오테크닉스 +49억
9 두산에너빌리티 +47억
10 주성엔지니어링 +4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8억 -8591억 -837억 +644억 -184억 -82억
외국인 8,591억, 기관 3,698억 순매도로 이번 종목 중 매도 규모가 가장 큽니다. 기관 중 투신(+644억)만 매수했고 사모펀드(-837억)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에 따른 대형주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1987억 -694억 -36억 +165억 -3억
외국인 1,987억, 사모펀드 694억이 순매도해 보통주와 같이 매도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연기금이 165억을 순매수해 배당 매력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가 멈추기 전까지는 반등이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3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억 +94억 -141억 -29억 +4,290만 -6억
사모펀드(-141억)와 투신(-29억) 매도로 기관 합계 179억원 순매도가 나온 반면, 외국인은 94억원 순매수해 수급 주체 간 시각이 엇갈림. 리쥬란 해외 성장성에 대한 외국인 수요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이어질 수 있음.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6억 -74억 +39억 +77억 +2억
사모펀드 -74억 매도에도 연기금 +77억, 투신 +39억이 받아내며 기관 전체는 +55억 순매수로, 매물이 장기 자금으로 넘어가는 흐름. 외국인은 -6억으로 중립에 가까워, ESS 수주 모멘텀과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사이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구간으로 판단.
5위 덕산넵코어스 (2666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억 -14억 -73억 -34억 -6,966만 -6억
기관 236억원 순매도 중 사모펀드(-73억)와 투신(-34억)의 매도 비중이 컸고, 외국인(-14억)도 매도에 가담해 수급 공백이 뚜렷함. 방산 GNSS 항법장비 모멘텀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매수 주체가 확인될 때까지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일렉트릭 -65억
7 브이엠 -53억
8 삼화콘덴서 -52억
9 GS건설 -44억
10 HD현대중공업 -43억
💼 투신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8억 -8591억 -837억 +644억 -184억 -82억
외국인 8,591억, 기관 3,698억 순매도로 이번 종목 중 매도 규모가 가장 큽니다. 기관 중 투신(+644억)만 매수했고 사모펀드(-837억)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에 따른 대형주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6097억 +277억 +318억 +172억 +14억
외국인 6,097억, 기관 2,411억이 순매도했으나 기관 내부에서는 투신(+318억)·사모펀드(+277억)·연기금(+172억)이 모두 매수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기관 순매도는 금융투자 등 나머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HBM 경쟁력은 유지되지만 차익실현과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겹치며 조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억 +336억 -10억 +256억 -78억 +3억
외국인 336억원, 투신 256억원이 동시에 순매수해 수급이 우호적임.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순자산가치(NAV) 할인 축소와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근거로 보이며, 연기금(-78억)의 차익실현 물량은 부담이 제한적인 수준임.
4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9,986만 +55억 +98억 +29억 -2억
기관이 172억을 순매수했고 투신(+98억)·사모펀드(+55억)·연기금(+29억)이 동시에 매수했습니다. 북미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는 약 1억 원으로 중립 수준입니다.
5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억 -68억 +49억 +89억 +8억 -4억
투신 +89억, 사모펀드 +49억 주도로 기관이 +75억 순매수해 외국인 매도 -68억을 소화. HBM·첨단 패키징향 레이저 장비 수요 기대가 국내 액티브 자금 유입의 배경으로,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관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덕전자 +77억
7 주성엔지니어링 +77억
8 한미반도체 +73억
9 삼성전기 +71억
10 후성 +63억
▼ 순매도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4억 +158억 -43억 -83억 -14억 -2억
외국인이 158억원을 순매수해 기관 순매도(-154억)를 대부분 받아냄. 고선가 수주잔고에 따른 실적 개선과 미 해군 MRO 등 방산·특수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고 있으나, 투신(-83억)의 차익실현으로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음.
2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46억 -21억 -73억 +27억 -2억
투신 -73억 매도로 기관이 -77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 +46억, 연기금 +27억이 하단을 지지. 해외 불닭 수출 성장은 유효하지만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에 국내 펀드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
3위 SFA반도체 (036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억 +66억 -1억 -73억 -14억 -6,086만
투신 -73억 중심으로 기관이 -84억 순매도했고, 외국인 +66억이 대부분을 받아내며 손바뀜이 진행. 메모리 후공정(OSAT)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이 맞서는 구간으로, 투신 매도 지속 여부 점검이 필요.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억 -25억 -13억 -55억 +27억 +3억
투신 -55억, 외국인 -25억이 동반 매도했고 연기금 +27억만 매수에 나서 수급이 약한 모습. 전자BG(CCL) 실적 호조로 올랐던 주가에 대한 차익실현과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매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5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46억 -13억 -44억 -93억 -6억
연기금 -93억, 투신 -44억으로 기관이 -215억 대규모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크며, 외국인 +46억으로는 역부족. 밸류업 기대로 이미 오른 주가에 대해 연기금이 비중을 조절하고, 금리 인하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하락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일렉트릭 -43억
7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41억
8 삼성전자우 -36억
9 SK텔레콤 -36억
10 덕산넵코어스 -34억
🏛️ 연기금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1662억 +13억 +71억 +200억 +111억
외국인이 1,66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기관도 256억원 순매도로 따라가며 수급 부담이 컸음. 다만 연기금(+200억), 보험(+111억), 투신(+71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 MLCC·AI 서버용 기판 등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장기 자금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고 봄.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6097억 +277억 +318억 +172억 +14억
외국인 6,097억, 기관 2,411억이 순매도했으나 기관 내부에서는 투신(+318억)·사모펀드(+277억)·연기금(+172억)이 모두 매수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기관 순매도는 금융투자 등 나머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HBM 경쟁력은 유지되지만 차익실현과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겹치며 조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1987억 -694억 -36억 +165억 -3억
외국인 1,987억, 사모펀드 694억이 순매도해 보통주와 같이 매도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연기금이 165억을 순매수해 배당 매력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 매도가 멈추기 전까지는 반등이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109억 +24억 +30억 +97억 +4억
연기금 +97억 주도로 기관 +168억, 외국인 +109억이 동반 순매수해 8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강함. 미국 태양광 모듈 공장 가동과 현지 보조금(AMPC) 수혜로 실적이 바닥을 지났다는 기대가 매수 근거로, 수급의 질도 양호.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1억 +36억 +34억 -7억 +94억 +1억
연기금 +94억, 사모펀드 +34억으로 기관이 +121억, 외국인도 +36억 순매수. 인도법인 상장에 따른 가치 재평가와 전장·냉난방공조(HVAC) 사업 성장 기대가 저PBR 매력과 겹치며 장기 자금이 들어오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77억
7 아모레퍼시픽 +54억
8 두산퓨얼셀 +51억
9 포스코퓨처엠 +43억
10 대덕전자 +4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8억 -8591억 -837억 +644억 -184억 -82억
외국인 8,591억, 기관 3,698억 순매도로 이번 종목 중 매도 규모가 가장 큽니다. 기관 중 투신(+644억)만 매수했고 사모펀드(-837억)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에 따른 대형주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억 -83억 -28억 -24억 -154억 -10억
연기금 -154억·기관 -116억·외국인 -83억으로 주요 주체가 모두 순매도했습니다. 분기말 리밸런싱에 따른 은행주 비중 축소 성격이 강한 것으로 보이며, 밸류업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여서 단기적으로 수급 부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3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0억 +86억 -8억 -11억 -117억 -5억
연기금 -117억 등 기관이 -130억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은 +86억을 순매수해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방산 수출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신뢰는 유지되는 반면, 기관은 주가 상승 이후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됩니다.
4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46억 -13억 -44억 -93억 -6억
연기금 -93억, 투신 -44억으로 기관이 -215억 대규모 순매도해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크며, 외국인 +46억으로는 역부족. 밸류업 기대로 이미 오른 주가에 대해 연기금이 비중을 조절하고, 금리 인하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하락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4억 -169억 +40억 -8억 -83억 -11억
외국인이 169억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224억을 순매수해 물량을 받았습니다. 다만 기관 내에서는 사모펀드(+40억)만 매수했고 연기금(-83억)·투신(-8억)·보험(-11억)은 매도해, 전략적 매수라기보다 단기 수급 대응 성격이 강해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스퀘어 -78억
7 NAVER -70억
8 현대차 -57억
9 삼성생명 -55억
10 기아 -52억
🛡️ 보험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1662억 +13억 +71억 +200억 +111억
외국인이 1,662억원을 대규모로 순매도하고 기관도 256억원 순매도로 따라가며 수급 부담이 컸음. 다만 연기금(+200억), 보험(+111억), 투신(+71억)이 저가 매수에 나서 MLCC·AI 서버용 기판 등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장기 자금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고 봄.
2위 솔브레인 (3577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73억 +32억 +32억 +24억 +44억
보험 +44억·사모 +32억·투신 +32억·연기금 +24억으로 기관 전 주체가 합계 +168억을 순매수했고, 외국인 매도(-73억)를 충분히 흡수했습니다. 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따른 소재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매수로 보이며, 기관 수급이 개선되는 초기 신호로 해석됩니다.
3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9억 +3억 +39억 +9억 +22억
투신 +39억·보험 +22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67억을 순매수했고, 외국인 매도는 -9억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방산 전자와 우주·위성 사업의 성장성에 기관 선호가 이어지고 있어 수급 흐름은 우호적입니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6억 +33억 +87억 +73억 -21억 +18억
기관 276억, 외국인 33억을 함께 순매수했고 투신(+73억)·사모펀드(+87억)가 매수를 이끌었습니다. HBM용 TC본더 수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연기금은 21억 순매도해 일부 차익실현이 있었습니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1억 -6097억 +277억 +318억 +172억 +14억
외국인 6,097억, 기관 2,411억이 순매도했으나 기관 내부에서는 투신(+318억)·사모펀드(+277억)·연기금(+172억)이 모두 매수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기관 순매도는 금융투자 등 나머지 주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HBM 경쟁력은 유지되지만 차익실현과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겹치며 조정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화재 +12억
7 엘앤에프 +8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억
9 HPSP +7억
10 파두 +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8억 -8591억 -837억 +644억 -184억 -82억
외국인 8,591억, 기관 3,698억 순매도로 이번 종목 중 매도 규모가 가장 큽니다. 기관 중 투신(+644억)만 매수했고 사모펀드(-837억)가 매도를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우려에 따른 대형주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단기 수급 부담이 큽니다.
2위 제주반도체 (080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억 +24억 +17억 +9억 +3억 -15억
보험은 -15억을 매도했지만 외국인 +24억·사모 +17억이 이를 상쇄하며 기관이 +13억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모바일·IoT용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나, 중소형주 특성상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테크윙 (08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23억 -3억 -6,158만 0원 -15억
보험 -15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21억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3억을 순매수해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HBM 테스트 장비 모멘텀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관은 차익실현, 외국인은 저가매수에 나선 구도로 해석됩니다.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6억 -265억 -7억 -2억 -12억 -15억
기관은 +106억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265억을 대규모로 순매도해 전체 수급은 순유출이었습니다. 금리 하락기 순이자마진(NIM) 축소 우려와 금융주 차익실현이 겹친 것으로 보이며,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5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239억 -3억 -20억 -6억 -13억
외국인 -239억·기관 -87억으로 양매도가 나타났고, 보험(-13억)과 투신(-20억)도 매도에 가세했습니다. 은행주 전반의 외국인 이탈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수급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11억
7 KB금융 -10억
8 NAVER -8억
9 SK텔레콤 -8억
10 NH투자증권 -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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