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21~09/25 주간 수급 리포트
기관·외국인·연기금·투신·사모펀드·보험 주간 매매 동향
📊 이번 주 수급 포인트
이번 주 수급의 최대 특징은 삼성전자 쏠림과 SK하이닉스 이탈이라는 반도체 대표주 내 극단적 자금 이동이다. 삼성전자는 6개 투자주체 전원이 순매수해 외국인 2조6,008억원, 기관 1조5,860억원, 사모펀드 2,488억원, 연기금 1,113억원, 투신 932억원 등 합산 4조원 이상이 유입된 반면,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이 2조2,515억원을 순매도하며 기관(+1,100억원)·사모펀드(+1,612억원)의 매수를 압도했다. 매도 측면에서는 NAVER가 기관·사모펀드·연기금·보험 4개 주체 공통 순매도(합산 약 1,907억원), 두산에너빌리티가 외국인·기관·보험 공통 순매도(약 3,077억원)로 집계돼 플랫폼·원전·2차전지(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에서 일관된 이탈이 확인됐다. 다음 주에는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스프레드(연기금 우선주 -825억원 vs 외국인 우선주 +2,893억원) 방향과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이며, 전 주체가 공통 매수한 삼성전기·SK스퀘어는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내 차선호 종목으로 수급 연속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이번 주 핵심 종목 TOP 10
01삼성전자(005930)+10.19%(286,500원)
매수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1.6조 | |
| 🌏 외국인 | +2.6조 | |
| 🔒 사모펀드 | +2488억 | |
| 💼 투신 | +932억 | |
| 🏛️ 연기금 | +1113억 | |
| 🛡️ 보험 | +29억 |
02SK하이닉스(000660)+0.76%(1,863,000원)
매도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1100억 | |
| 🌏 외국인 | -2.3조 | |
| 🔒 사모펀드 | +1612억 | |
| 💼 투신 | -699억 | |
| 🏛️ 연기금 | -326억 | |
| 🛡️ 보험 | -26억 |
03삼성전기(009150)+8.14%(1,501,000원)
매수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2996억 | |
| 🌏 외국인 | +1159억 | |
| 🔒 사모펀드 | +736억 | |
| 💼 투신 | +1066억 | |
| 🏛️ 연기금 | +384억 | |
| 🛡️ 보험 | +299억 |
04SK스퀘어(402340)+10.17%(1,181,000원)
매수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1082억 | |
| 🌏 외국인 | +2182억 | |
| 🔒 사모펀드 | +9억 | |
| 💼 투신 | +662억 | |
| 🏛️ 연기금 | +407억 | |
| 🛡️ 보험 | +109억 |
05삼성전자우(005935)+12.75%(222,000원)
매도 우위 (4개 투자자)
| 🏢 기관 | -389억 | |
| 🌏 외국인 | +2893억 | |
| 🔒 사모펀드 | -38억 | |
| 💼 투신 | -97억 | |
| 🏛️ 연기금 | -825억 | |
| 🛡️ 보험 | +37억 |
06두산에너빌리티(034020)-3.50%(82,7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962억 | |
| 🌏 외국인 | -2079억 | |
| 🔒 사모펀드 | -146억 | |
| 💼 투신 | -201억 | |
| 🏛️ 연기금 | -162억 | |
| 🛡️ 보험 | -36억 |
07현대차(005380)-2.59%(357,0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514억 | |
| 🌏 외국인 | -1298억 | |
| 🔒 사모펀드 | -176억 | |
| 💼 투신 | -141억 | |
| 🏛️ 연기금 | -400억 | |
| 🛡️ 보험 | -19억 |
08NAVER(035420)-0.76%(196,0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1095억 | |
| 🌏 외국인 | -228억 | |
| 🔒 사모펀드 | -225억 | |
| 💼 투신 | -172억 | |
| 🏛️ 연기금 | -519억 | |
| 🛡️ 보험 | -68억 |
09삼성SDI(006400)-3.87%(521,000원)
매도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900억 | |
| 🌏 외국인 | -283억 | |
| 🔒 사모펀드 | -175억 | |
| 💼 투신 | -495억 | |
| 🏛️ 연기금 | -188억 | |
| 🛡️ 보험 | -29억 |
10LG전자(066570)+5.94%(210,500원)
매수 우위 (6개 투자자)
| 🏢 기관 | +723억 | |
| 🌏 외국인 | +715억 | |
| 🔒 사모펀드 | +112억 | |
| 💼 투신 | +82억 | |
| 🏛️ 연기금 | +357억 | |
| 🛡️ 보험 | +15억 |
📊 수급 패턴 분석
🔴 집중 순매수 (3개 이상 투자자 동시 매수)
삼성전자(00593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삼성전기(00915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SK스퀘어(402340)▲ 기관 · 외국인 · 투신 · 연기금 · 보험
LG전자(06657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연기금
이수페타시스(007660)▲ 기관 · 투신 · 연기금 · 보험
🟠 역방향 수급 (기관·외국인 대립)
SK하이닉스(000660)기관↑ 외국인↓
KB금융(105560)기관↑ 외국인↓
🔵 집중 순매도 (3개 이상 투자자 동시 매도)
NAVER(03542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두산에너빌리티(03402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보험
SK하이닉스(000660)▼ 외국인 · 투신 · 연기금 · 보험
삼성SDI(006400)▼ 기관 · 사모펀드 · 투신 · 보험
현대차(005380)▼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연기금
📋 투자자별 상세 TOP 10
📋 투자자별 주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주간 1조5,860억원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압도적으로 자금을 집중했고, 삼성전기(+2,996억원)와 SK하이닉스(+1,100억원)까지 IT 하드웨어 3종목에 매수가 쏠렸다. 반대로 NAVER(-1,095억원), 두산에너빌리티(-962억원), 삼성SDI(-900억원)를 덜어내며 플랫폼·원전·2차전지 등 비반도체 성장주에서는 차익실현 기조를 유지했다. 매수 상위 3종목 합계가 약 1조9,956억원에 달해 사실상 ‘반도체·전기부품 집중, 그 외 축소’라는 단선적 포트폴리오 재편이 진행됐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 | +1.6조 |
| 2 | 삼성전기 | +2996억 |
| 3 | SK하이닉스 | +1100억 |
| 4 | SK스퀘어 | +1082억 |
| 5 | LG전자 | +723억 |
| 6 | KB금융 | +672억 |
| 7 | 대한항공 | +601억 |
| 8 | 이수페타시스 | +537억 |
| 9 | SK | +496억 |
| 10 | 두산 | +415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NAVER | -1095억 |
| 2 | 두산에너빌리티 | -962억 |
| 3 | 삼성SDI | -900억 |
| 4 | 삼양식품 | -562억 |
| 5 | 현대차 | -514억 |
| 6 | HD현대중공업 | -473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434억 |
| 8 | 현대건설 | -408억 |
| 9 | GS | -408억 |
| 10 | 기아 | -393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조6,008억원 대규모 순매수한 동시에 SK하이닉스를 2조2,515억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표주 내에서 극단적인 종목 교체(페어 트레이딩) 양상을 보였다. 삼성전자우(+2,893억원)와 SK스퀘어(+2,182억원)를 함께 담아 삼성전자 지주·우선주 축으로 익스포저를 확장한 반면, 두산에너빌리티(-2,079억원)와 현대차(-1,298억원)는 정리했다. 메모리 업종 비중 자체는 유지하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컸던 SK하이닉스에서 상대적 저평가 논리가 있는 삼성전자로 무게중심을 옮긴 것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 | +2.6조 |
| 2 | 삼성전자우 | +2893억 |
| 3 | SK스퀘어 | +2182억 |
| 4 | 삼성전기 | +1159억 |
| 5 | LG전자 | +715억 |
| 6 | 대한항공 | +700억 |
| 7 | 심텍 | +539억 |
| 8 | SFA반도체 | +522억 |
| 9 | SK이노베이션 | +521억 |
| 10 | 하나마이크론 | +416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2.3조 |
| 2 | 두산에너빌리티 | -2079억 |
| 3 | 현대차 | -1298억 |
| 4 | 대우건설 | -932억 |
| 5 | 대한광통신 | -823억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760억 |
| 7 | KB금융 | -629억 |
| 8 | 리노공업 | -611억 |
| 9 | 대한전선 | -590억 |
| 10 | 한화시스템 | -581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2,488억원)와 SK하이닉스(+1,612억원)를 동시에 순매수해 외국인과 달리 메모리 양대주를 함께 담는 업종 베팅 성격을 드러냈다. 삼성전기(+736억원)까지 더해 IT 하드웨어 3종목에 약 4,836억원을 집행했으며, 매도는 NAVER(-225억원), 한화시스템(-182억원), 현대차(-176억원)로 규모가 200억원 내외에 그쳐 제한적이었다. 외국인의 SK하이닉스 대량 매도 물량을 일부 소화하며 단기 낙폭 과대 인식에 기반한 저가 매수에 나선 흐름이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 | +2488억 |
| 2 | SK하이닉스 | +1612억 |
| 3 | 삼성전기 | +736억 |
| 4 | SK | +280억 |
| 5 | 일진전기 | +220억 |
| 6 | 한국금융지주 | +124억 |
| 7 | LG전자 | +112억 |
| 8 | ISC | +103억 |
| 9 | LG이노텍 | +99억 |
| 10 | 카카오 | +93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NAVER | -225억 |
| 2 | 한화시스템 | -182억 |
| 3 | 현대차 | -176억 |
| 4 | 삼성SDI | -175억 |
| 5 | 삼화콘덴서 | -169억 |
| 6 | 삼양식품 | -152억 |
| 7 | HD현대중공업 | -151억 |
| 8 | 두산에너빌리티 | -146억 |
| 9 | 로보티즈 | -133억 |
| 10 | 기아 | -127억 |
💼 투신
투신은 삼성전기를 1,066억원 순매수해 6개 투자주체 중 유일하게 삼성전자(+932억원)보다 삼성전기를 최상위에 올렸고, SK스퀘어(+662억원)까지 담으며 반도체 전공정 대비 부품·지주 쪽 선호를 나타냈다. 매도 측면에서는 SK하이닉스(-699억원), 삼성SDI(-495억원), 삼양식품(-270억원)을 축소해 외국인·기관과 동일하게 SK하이닉스 비중을 줄였다. AI 서버용 기판(FC-BGA)·MLCC 모멘텀을 겨냥한 중형 IT부품 편중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기 | +1066억 |
| 2 | 삼성전자 | +932억 |
| 3 | SK스퀘어 | +662억 |
| 4 | 이수페타시스 | +188억 |
| 5 | 피에스케이 | +127억 |
| 6 | 파두 | +125억 |
| 7 | ISC | +124억 |
| 8 | 원익IPS | +120억 |
| 9 | 한화솔루션 | +110억 |
| 10 | 유진테크 | +106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699억 |
| 2 | 삼성SDI | -495억 |
| 3 | 삼양식품 | -270억 |
| 4 | SFA반도체 | -232억 |
| 5 | 두산에너빌리티 | -201억 |
| 6 | NAVER | -172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158억 |
| 8 | POSCO홀딩스 | -150억 |
| 9 | 현대건설 | -149억 |
| 10 | GS | -144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를 1,113억원 순매수하면서도 삼성전자우를 825억원 순매도해 보통주-우선주 간 스프레드 차익 성격의 교체 매매를 실행했다. SK스퀘어(+407억원), 삼성전기(+384억원)를 추가 편입한 반면 NAVER(-519억원)와 LG에너지솔루션(-480억원)을 덜어내며 플랫폼·2차전지 비중 축소 기조를 재확인했다. 절대 규모는 1,000억원대로 기관 전체 대비 작지만, 밸류에이션과 배당수익률을 함께 고려한 선별적 리밸런싱이라는 점에서 연기금 특유의 보수적 접근이 유지됐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자 | +1113억 |
| 2 | SK스퀘어 | +407억 |
| 3 | 삼성전기 | +384억 |
| 4 | LG전자 | +357억 |
| 5 | 이수페타시스 | +307억 |
| 6 | 두산 | +303억 |
| 7 | 대한항공 | +265억 |
| 8 | 한화시스템 | +240억 |
| 9 | 대덕전자 | +184억 |
| 10 | 아모레퍼시픽 | +152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삼성전자우 | -825억 |
| 2 | NAVER | -519억 |
| 3 | LG에너지솔루션 | -480억 |
| 4 | 현대차 | -400억 |
| 5 | SK하이닉스 | -326억 |
| 6 | 삼성바이오로직스 | -280억 |
| 7 | 현대모비스 | -277억 |
| 8 | POSCO홀딩스 | -255억 |
| 9 | 기아 | -255억 |
| 10 | 효성중공업 | -218억 |
🛡️ 보험
보험은 주간 순매수 1위가 삼성전기(+299억원)로 전체 매매 규모가 수백억원 수준에 머물며 가장 소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SK스퀘어(+109억원), 삼성전자우(+37억원)를 소량 담고 NAVER(-68억원), KT&G(-49억원), 두산에너빌리티(-36억원)를 소폭 정리하는 데 그쳐, 방향성 베팅보다 포트폴리오 미세조정에 가까웠다. 다만 매수 3종목이 모두 IT 하드웨어·지주에 집중되고 매도는 플랫폼·내수·원전에 걸쳐 있어 방향성 자체는 타 기관과 동일했다.
▲ 순매수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1 | 삼성전기 | +299억 |
| 2 | SK스퀘어 | +109억 |
| 3 | 삼성전자우 | +37억 |
| 4 | 한화시스템 | +36억 |
| 5 | 두산 | +34억 |
| 6 | 케이씨텍 | +31억 |
| 7 | 이수페타시스 | +30억 |
| 8 | 대덕전자 | +30억 |
| 9 | 삼성전자 | +29억 |
| 10 | 삼성증권 | +28억 |
▼ 순매도 TOP 10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1 | NAVER | -68억 |
| 2 | KT&G | -49억 |
| 3 | 두산에너빌리티 | -36억 |
| 4 | 현대로템 | -34억 |
| 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30억 |
| 6 | 삼성SDI | -29억 |
| 7 | 가온전선 | -29억 |
| 8 | 에이비엘바이오 | -26억 |
| 9 | SK하이닉스 | -26억 |
| 10 | 한화엔진 | -26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