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투톱을 둘러싼 외국인의 극단적 분화입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12,889억원 순매수하면서 동시에 SK하이닉스를 -11,790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2,303억)·연기금(+1,101억)·사모펀드(+479억)는 SK하이닉스를 매수해 정반대 방향에 섰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기관·연기금이 모두 매수하며 합산 1.8조원 이상이 유입된 사실상 유일한 컨센서스 종목이었고, 반대로 NAVER와 두산에너빌리티는 6개 주체 중 4~5곳에서 동시 매도되며 광범위한 비중 축소 대상이 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위험 회피보다는 반도체 내 종목 교체와 비반도체 모멘텀주 차익실현이 동시에 진행되는 순환매 성격의 장세로, 지수 방향성보다 종목 간 수급 쏠림이 심화된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3826억
2. SK하이닉스 +2303억
3. SK스퀘어 +750억
4. 삼성전기 +461억
5. 대덕전자 +314억
1. NAVER -784억
2. 두산에너빌리티 -713억
3. 현대건설 -456억
4. 삼성SDI -448억
5. 삼성전자우 -354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1.3조
2. 삼성전자우 +1436억
3. SK이노베이션 +338억
4. 주성엔지니어링 +262억
5. 삼양식품 +182억
1. SK하이닉스 -1.2조
2. 두산에너빌리티 -1285억
3. 삼성전기 -824억
4. 대우건설 -637억
5. NAVER -624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479억
2. 일진전기 +114억
3. SK +107억
4. SK이노베이션 +71억
5. 에이피알 +52억
1. NAVER -133억
2. 현대건설 -84억
3. GS건설 -78억
4. 대우건설 -78억
5. 삼양식품 -75억
💼 투신 1. SK스퀘어 +289억
2. 삼성전기 +263억
3. 피에스케이 +116억
4. 한화솔루션 +116억
5. 유진테크 +101억
1. 두산에너빌리티 -189억
2. 삼성SDI -178억
3. 삼성전자 -153억
4. 현대건설 -151억
5. 삼양식품 -147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1295억
2. SK하이닉스 +1101억
3. SK스퀘어 +308억
4. 대덕전자 +169억
5. 삼성전기 +154억
1. 삼성전자우 -503억
2. NAVER -385억
3. 현대차 -155억
4. 두산에너빌리티 -135억
5. HD현대중공업 -130억
🛡️ 보험 1. 삼성전기 +128억
2. SK스퀘어 +35억
3. 대덕전자 +19억
4. 케이씨텍 +19억
5. SK하이닉스 +13억
1. 두산에너빌리티 -27억
2. NAVER -24억
3. 삼성전자 -23억
4. 삼성SDI -18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3,826억)와 SK하이닉스(+2,303억) 양대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를 집중하며 지수 방어 성격의 수급을 형성했고, SK스퀘어(+750억)까지 더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반면 NAVER(-784억), 두산에너빌리티(-713억), 현대건설(-456억) 등 플랫폼·원전·건설 테마에서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뚜렷했습니다. 올해 주도주였던 비(非)반도체 모멘텀 섹터에서 반도체로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6억 +1.3조 -7억 -153억 +1295억 -23억
기관 +3826억·외국인 +1조288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8개 종목 중 최대 유입을 기록했으며,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판단된다. 연기금도 +1295억 동반 매수해 수급 주체가 장기 성향으로 확산된 점이 긍정적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3억 -1.2조 +479억 +65억 +1101억 +13억
외국인이 -1조1790억을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303억(연기금 +1101억)으로 방어에 나선 전형적인 수급 엇갈림 구간이다.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성 외국인 매도가 우세해 기관 매수만으로는 하방 지지가 제한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0억 +134억 +3억 +289억 +308억 +35억
기관 +750억 유입 가운데 투신 +289억·연기금 +308억이 고르게 들어와 매수 주체가 분산된 안정적 수급이며, 외국인도 +134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8개 종목 중 드물게 양매수를 시현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824억 +38억 +263억 +154억 +128억
외국인 -824억 매도를 기관 +461억이 받아내는 구조로, 투신 +263억·보험 +128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하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명분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더 커 단기 수급은 열위다.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4억 -111억 +5억 +42억 +169억 +19억
기관 +314억 중 연기금이 +169억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중장기 관점의 매수세가 확인되며, 외국인 -111억 매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AI 가속기용 FC-BGA 등 고다층 기판 수주 모멘텀이 반도체 기판 업종 내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226억
7 SK +200억
8 피에스케이 +195억
9 대한항공 +177억
10 한화솔루션 +164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4억 -624억 -133억 -39억 -385억 -24억
기관 -784억·외국인 -624억의 동반 순매도로 전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고, 특히 연기금 -385억이 기관 매도의 절반을 차지해 중장기 자금 이탈이 뚜렷하다. AI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플랫폼주가 소외되며 수급이 이탈한 것으로, 커머스·광고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 반등 탄력은 제한적이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3억 -1285억 -70억 -189억 -135억 -27억
외국인 -1285억·기관 -713억의 전방위 매도로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크며, 투신 -189억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도했다. 원전·SMR 모멘텀에 기반한 장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불가피하다.
3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272억 -84억 -151억 -40억 -13억
기관 -456억·외국인 -272억 동반 매도 속에 투신이 -151억으로 기관 매도를 주도해 단기 펀드 자금의 이탈이 확인된다. 건설업종 전반의 부동산 경기 및 PF 리스크 경계감과 해외 원전·플랜트 수주 모멘텀 소강이 겹치며 수급이 약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8억 +128억 -58억 -178억 -96억 -18억
기관이 448억 순매도하며 투신(-178억)·연기금(-96억) 중심의 동반 이탈이 나타났고, 외국인 128억 매수로는 상쇄가 부족한 수급 열위 국면이다. 전기차 캐즘 지속과 ESS·전고체 모멘텀 간 시차로 기관의 실적 가시성 확인 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4억 +1436억 +35억 +53억 -503억 +7억
외국인이 1436억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한 반면 연기금이 503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354억을 만든 전형적인 ‘외국인 매수·연기금 차익실현’ 조합이다. HBM 및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배당 매력이 높은 우선주로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우건설 -278억
7 현대차 -262억
8 HD현대중공업 -247억
9 삼양식품 -230억
10 한국전력 -198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2,889억원 순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를 -11,790억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 극단적인 페어 트레이딩 양상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우(+1,436억)까지 포함하면 삼성전자 계열로만 1.4조원 이상이 유입된 반면, 두산에너빌리티(-1,285억), 삼성전기(-824억) 등에서는 순매도가 이어졌습니다. HBM 중심 밸류에이션 부담이 선반영된 SK하이닉스에서 파운드리·레거시 턴어라운드 기대가 살아있는 삼성전자로 자금이 이동하는 구도로 해석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6억 +1.3조 -7억 -153억 +1295억 -23억
기관 +3826억·외국인 +1조288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8개 종목 중 최대 유입을 기록했으며,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판단된다. 연기금도 +1295억 동반 매수해 수급 주체가 장기 성향으로 확산된 점이 긍정적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4억 +1436억 +35억 +53억 -503억 +7억
외국인이 1436억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한 반면 연기금이 503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354억을 만든 전형적인 ‘외국인 매수·연기금 차익실현’ 조합이다. HBM 및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배당 매력이 높은 우선주로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6억 +338억 +71억 +91억 +98억 +10억
외국인 338억, 기관 226억으로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한 보기 드문 만장일치 수급이며 연기금 +98억, 투신 +91억까지 가세해 매수 신뢰도가 높다.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구조조정·재무개선 기대가 저평가 메리트와 맞물린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억 +262억 +27억 +16억 +8억 +23만
외국인 262억, 기관 97억 순매수로 시총 대비 매수 강도가 매우 높고 사모펀드(+27억)까지 가담해 단기 모멘텀 플레이 성격이 뚜렷하다. 반도체 전공정 투자 재개와 ALD 장비 수주 기대가 중소형 장비주 순환매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인다.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182억 -75억 -147억 -5억 -2억
외국인은 182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이 230억(투신 -147억, 사모 -75억) 순매도로 맞서는 수급 충돌 구도다. K-푸드 수출 호조와 불닭 브랜드 성장세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시각과, 고밸류 부담에 따른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시각이 갈리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테스 +157억
7 SFA반도체 +142억
8 엑시콘 +137억
9 SK스퀘어 +134억
10 한미반도체 +13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3억 -1.2조 +479억 +65억 +1101억 +13억
외국인이 -1조1790억을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303억(연기금 +1101억)으로 방어에 나선 전형적인 수급 엇갈림 구간이다.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성 외국인 매도가 우세해 기관 매수만으로는 하방 지지가 제한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3억 -1285억 -70억 -189억 -135억 -27억
외국인 -1285억·기관 -713억의 전방위 매도로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크며, 투신 -189억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도했다. 원전·SMR 모멘텀에 기반한 장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불가피하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824억 +38억 +263억 +154억 +128억
외국인 -824억 매도를 기관 +461억이 받아내는 구조로, 투신 +263억·보험 +128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하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명분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더 커 단기 수급은 열위다.
4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8억 -637억 -78억 -37억 -75억 -1억
외국인 637억, 기관 278억으로 총 900억 이상 동반 순매도되며 8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취약하다. 부동산 PF 리스크와 건설 업황 부진, 해외 프로젝트 불확실성이 겹치며 기관·외국인 모두 비중 축소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4억 -624억 -133억 -39억 -385억 -24억
기관 -784억·외국인 -624억의 동반 순매도로 전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고, 특히 연기금 -385억이 기관 매도의 절반을 차지해 중장기 자금 이탈이 뚜렷하다. AI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플랫폼주가 소외되며 수급이 이탈한 것으로, 커머스·광고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 반등 탄력은 제한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리노공업 -553억
7 현대차 -498억
8 대한전선 -313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93억
10 한화오션 -292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를 +479억원 순매수하며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물량을 일부 받아내는 역발상 포지션을 취했습니다. 일진전기(+114억), SK(+107억) 등 전력기기·지주사로 매수가 분산된 점도 특징적입니다. 매도 측은 NAVER(-133억), 현대건설(-84억), GS건설(-78억)로 건설 업종에서 일관된 비중 축소가 확인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3억 -1.2조 +479억 +65억 +1101억 +13억
외국인이 -1조1790억을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303억(연기금 +1101억)으로 방어에 나선 전형적인 수급 엇갈림 구간이다.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성 외국인 매도가 우세해 기관 매수만으로는 하방 지지가 제한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위 일진전기 (1035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7억 +5억 +114억 +24억 +16억 +2억
사모펀드가 114억 순매수하며 기관 137억 유입을 주도한 전형적인 테마성 집중 매수 구도이며, 외국인(+5억)은 관망 수준이다. AI 데이터센터발 전력기기 수요와 변압기·전선 수출 호조 기대가 단기 자금을 끌어들였으나 사모 주도 수급은 회전율이 높아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0억 +18억 +107억 -55억 +9억 +3억
사모펀드 107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200억 순매수한 반면 투신은 55억 순매도해 기관 내 시각차가 존재한다. 지주사 밸류업(자사주 소각·배당 확대)과 SK하이닉스 실적 레버리지에 따른 NAV 할인율 축소 기대가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6억 +338억 +71억 +91억 +98억 +10억
외국인 338억, 기관 226억으로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한 보기 드문 만장일치 수급이며 연기금 +98억, 투신 +91억까지 가세해 매수 신뢰도가 높다.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구조조정·재무개선 기대가 저평가 메리트와 맞물린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66억 +52억 -7억 +3억 +6억
사모펀드 +52억, 외국인 +66억으로 국내외 동반 순매수가 유입되며 기관 +51억을 기록, 투신(-7억) 외 전 주체가 매수 우위다. 화장품·뷰티디바이스 수출 모멘텀과 실적 성장 기대가 유효한 가운데 사모펀드 주도 매수는 중장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베팅 성격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피에스케이 +50억
7 두산 +44억
8 LG에너지솔루션 +42억
9 삼성전기 +38억
10 한국금융지주 +37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4억 -624억 -133억 -39억 -385억 -24억
기관 -784억·외국인 -624억의 동반 순매도로 전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고, 특히 연기금 -385억이 기관 매도의 절반을 차지해 중장기 자금 이탈이 뚜렷하다. AI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플랫폼주가 소외되며 수급이 이탈한 것으로, 커머스·광고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 반등 탄력은 제한적이다.
2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272억 -84억 -151억 -40억 -13억
기관 -456억·외국인 -272억 동반 매도 속에 투신이 -151억으로 기관 매도를 주도해 단기 펀드 자금의 이탈이 확인된다. 건설업종 전반의 부동산 경기 및 PF 리스크 경계감과 해외 원전·플랜트 수주 모멘텀 소강이 겹치며 수급이 약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146억 -78억 -52억 -27억 -14억
기관 -172억, 외국인 -146억의 쌍방 매도에 사모펀드 -78억, 투신 -52억, 연기금 -27억까지 전 주체가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공백 국면이다. 건설업 전반의 주택 원가 부담과 금리·분양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차익실현 및 비중축소 압력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8억 -637억 -78억 -37억 -75억 -1억
외국인 637억, 기관 278억으로 총 900억 이상 동반 순매도되며 8개 종목 중 수급이 가장 취약하다. 부동산 PF 리스크와 건설 업황 부진, 해외 프로젝트 불확실성이 겹치며 기관·외국인 모두 비중 축소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182억 -75억 -147억 -5억 -2억
외국인은 182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이 230억(투신 -147억, 사모 -75억) 순매도로 맞서는 수급 충돌 구도다. K-푸드 수출 호조와 불닭 브랜드 성장세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시각과, 고밸류 부담에 따른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시각이 갈리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70억
7 와이즈플래닛컴퍼니 -63억
8 DL이앤씨 -59억
9 삼성SDI -58억
10 티엘비 -54억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289억), 삼성전기(+263억), 피에스케이(+116억) 등 반도체 소부장·후행 수혜주로 매수를 집중하며 대형주보다 중소형 밸류체인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삼성전자(-153억)와 삼성SDI(-178억)를 동시에 매도한 점은 여타 기관 투자자와 뚜렷이 엇갈리는 대목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189억) 매도까지 감안하면 기존 대형 모멘텀주 익스포저를 줄이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남은 종목으로 교체하는 전략이 읽힙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0억 +134억 +3억 +289억 +308억 +35억
기관 +750억 유입 가운데 투신 +289억·연기금 +308억이 고르게 들어와 매수 주체가 분산된 안정적 수급이며, 외국인도 +134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8개 종목 중 드물게 양매수를 시현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824억 +38억 +263억 +154억 +128억
외국인 -824억 매도를 기관 +461억이 받아내는 구조로, 투신 +263억·보험 +128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하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명분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더 커 단기 수급은 열위다.
3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5억 -21억 +50억 +116억 +63억 +6억
투신 +116억, 연기금 +63억, 사모펀드 +50억으로 기관 +195억의 강한 집중 매수가 나타났고 외국인 -21억은 상대적으로 미미하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투자 재개와 HBM 관련 세정·베벨 장비 수주 기대가 투신 주도 기관 매수를 촉발한 것으로 보인다.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29억 +28억 +116억 -1억 +10억
투신 +116억, 기관 합계 +164억의 매수가 외국인 -29억 매도를 충분히 상쇄하며 국내 기관 주도 수급 개선이 확인된다. 미국 태양광 AMPT 세액공제 수혜와 모듈 가격 반등 기대가 실적 턴어라운드 논리를 뒷받침하며 기관 재편입 수요가 유입되는 구간이다.
5위 유진테크 (0843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20억 +33억 +101억 +3억 +8억
투신 +101억, 사모펀드 +33억으로 기관 +82억을 기록, 외국인 -20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의 일방적 매수가 우위다. 반도체 ALD/LPCVD 장비 수요 확대와 메모리 증설 사이클 진입 기대가 동종 장비주(피에스케이·케이씨텍) 동반 매수로 확산되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91억
7 OCI홀딩스 +80억
8 리노공업 +78억
9 브이엠 +69억
10 이수페타시스 +67억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3억 -1285억 -70억 -189억 -135억 -27억
외국인 -1285억·기관 -713억의 전방위 매도로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크며, 투신 -189억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도했다. 원전·SMR 모멘텀에 기반한 장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불가피하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8억 +128억 -58억 -178억 -96억 -18억
기관이 448억 순매도하며 투신(-178억)·연기금(-96억) 중심의 동반 이탈이 나타났고, 외국인 128억 매수로는 상쇄가 부족한 수급 열위 국면이다. 전기차 캐즘 지속과 ESS·전고체 모멘텀 간 시차로 기관의 실적 가시성 확인 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6억 +1.3조 -7억 -153억 +1295억 -23억
기관 +3826억·외국인 +1조288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8개 종목 중 최대 유입을 기록했으며,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판단된다. 연기금도 +1295억 동반 매수해 수급 주체가 장기 성향으로 확산된 점이 긍정적이다.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272억 -84억 -151억 -40억 -13억
기관 -456억·외국인 -272억 동반 매도 속에 투신이 -151억으로 기관 매도를 주도해 단기 펀드 자금의 이탈이 확인된다. 건설업종 전반의 부동산 경기 및 PF 리스크 경계감과 해외 원전·플랜트 수주 모멘텀 소강이 겹치며 수급이 약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182억 -75억 -147억 -5억 -2억
외국인은 182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이 230억(투신 -147억, 사모 -75억) 순매도로 맞서는 수급 충돌 구도다. K-푸드 수출 호조와 불닭 브랜드 성장세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시각과, 고밸류 부담에 따른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시각이 갈리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114억
7 신한지주 -111억
8 HD현대중공업 -66억
9 후성 -64억
10 셀트리온 -63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1,295억)와 SK하이닉스(+1,101억)를 균형 있게 매수해 외국인과 달리 반도체 투톱을 모두 담는 지수 추종형 수급을 보였습니다. SK스퀘어(+308억) 매수도 동반되며 반도체 지주 구조에 대한 선호가 확인됩니다. 다만 삼성전자우(-503억) 매도는 보통주 대비 우선주 스프레드를 활용한 종목 간 스왑 성격으로 보이며, NAVER(-385억)와 현대차(-155억)에서는 비중 축소가 지속됐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6억 +1.3조 -7억 -153억 +1295억 -23억
기관 +3826억·외국인 +1조288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8개 종목 중 최대 유입을 기록했으며,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판단된다. 연기금도 +1295억 동반 매수해 수급 주체가 장기 성향으로 확산된 점이 긍정적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3억 -1.2조 +479억 +65억 +1101억 +13억
외국인이 -1조1790억을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303억(연기금 +1101억)으로 방어에 나선 전형적인 수급 엇갈림 구간이다.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성 외국인 매도가 우세해 기관 매수만으로는 하방 지지가 제한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0억 +134억 +3억 +289억 +308억 +35억
기관 +750억 유입 가운데 투신 +289억·연기금 +308억이 고르게 들어와 매수 주체가 분산된 안정적 수급이며, 외국인도 +134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8개 종목 중 드물게 양매수를 시현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4억 -111억 +5억 +42억 +169억 +19억
기관 +314억 중 연기금이 +169억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중장기 관점의 매수세가 확인되며, 외국인 -111억 매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AI 가속기용 FC-BGA 등 고다층 기판 수주 모멘텀이 반도체 기판 업종 내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824억 +38억 +263억 +154억 +128억
외국인 -824억 매도를 기관 +461억이 받아내는 구조로, 투신 +263억·보험 +128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하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명분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더 커 단기 수급은 열위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21억
7 SK이노베이션 +98억
8 이수페타시스 +90억
9 삼성증권 +68억
10 대한항공 +6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4억 +1436억 +35억 +53억 -503억 +7억
외국인이 1436억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한 반면 연기금이 503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354억을 만든 전형적인 ‘외국인 매수·연기금 차익실현’ 조합이다. HBM 및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에 배당 매력이 높은 우선주로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4억 -624억 -133억 -39억 -385억 -24억
기관 -784억·외국인 -624억의 동반 순매도로 전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고, 특히 연기금 -385억이 기관 매도의 절반을 차지해 중장기 자금 이탈이 뚜렷하다. AI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플랫폼주가 소외되며 수급이 이탈한 것으로, 커머스·광고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 반등 탄력은 제한적이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억 -498억 -42억 -51억 -155억 +2,313만
외국인 -498억, 기관 -262억(연기금 -155억)으로 대형주 전반의 자금 이탈이 집중된 모습이며 보험 +2313만원은 사실상 중립이다. 미국 관세 부담과 환율·수요 둔화 우려에 연기금의 기계적 비중조절이 겹쳐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으로 판단된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3억 -1285억 -70억 -189억 -135억 -27억
외국인 -1285억·기관 -713억의 전방위 매도로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크며, 투신 -189억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도했다. 원전·SMR 모멘텀에 기반한 장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불가피하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7억 +10억 -38억 -66억 -130억 -4억
외국인은 +10억 순매수로 방어했으나 연기금 -130억, 투신 -66억, 사모펀드 -38억으로 기관이 -247억 순매도해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두드러진다. 조선 수주 호황과 미국 MASGA(함정 MRO) 기대로 주가가 크게 상승한 뒤 나타난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이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7억
7 한국전력 -103억
8 POSCO홀딩스 -101억
9 삼성SDI -96억
10 기아 -95억
🛡️ 보험
보험은 전체 매매 규모가 수십억원 수준으로 제한적이나, 삼성전기(+128억)를 최상위 매수 종목으로 올리며 기관 내에서도 차별화된 선택을 했습니다. SK스퀘어(+35억), 대덕전자(+19억) 등 반도체 기판·부품주로 매수가 이어진 점이 일관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27억), NAVER(-24억), 삼성전자(-23억) 매도는 소액으로 방향성보다는 포트폴리오 미세 조정에 가깝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824억 +38억 +263억 +154억 +128억
외국인 -824억 매도를 기관 +461억이 받아내는 구조로, 투신 +263억·보험 +128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하다.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의 명분이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더 커 단기 수급은 열위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0억 +134억 +3억 +289억 +308억 +35억
기관 +750억 유입 가운데 투신 +289억·연기금 +308억이 고르게 들어와 매수 주체가 분산된 안정적 수급이며, 외국인도 +134억으로 소폭 순매수해 8개 종목 중 드물게 양매수를 시현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 축소와 주주환원 정책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4억 -111억 +5억 +42억 +169억 +19억
기관 +314억 중 연기금이 +169억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중장기 관점의 매수세가 확인되며, 외국인 -111억 매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AI 가속기용 FC-BGA 등 고다층 기판 수주 모멘텀이 반도체 기판 업종 내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4위 케이씨텍 (281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억 -26억 +6억 +29억 +12억 +19억
보험 +19억, 투신 +29억, 연기금 +12억으로 기관 +69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26억을 상쇄했다. 보험·연기금 등 장기 성향 자금의 매수는 CMP 슬러리·세정장비 국산화 수혜에 기반한 안정적 실적 가시성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3억 -1.2조 +479억 +65억 +1101억 +13억
외국인이 -1조1790억을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303억(연기금 +1101억)으로 방어에 나선 전형적인 수급 엇갈림 구간이다.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성 외국인 매도가 우세해 기관 매수만으로는 하방 지지가 제한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맥쿼리인프라 +13억
7 대한항공 +13억
8 삼성증권 +10억
9 KT +10억
10 한화시스템 +10억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3억 -1285억 -70억 -189억 -135억 -27억
외국인 -1285억·기관 -713억의 전방위 매도로 8개 종목 중 매도 강도가 가장 크며, 투신 -189억 등 모든 기관 주체가 매도했다. 원전·SMR 모멘텀에 기반한 장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불가피하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4억 -624억 -133억 -39억 -385억 -24억
기관 -784억·외국인 -624억의 동반 순매도로 전 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고, 특히 연기금 -385억이 기관 매도의 절반을 차지해 중장기 자금 이탈이 뚜렷하다. AI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플랫폼주가 소외되며 수급이 이탈한 것으로, 커머스·광고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 반등 탄력은 제한적이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26억 +1.3조 -7억 -153억 +1295억 -23억
기관 +3826억·외국인 +1조2889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8개 종목 중 최대 유입을 기록했으며, HBM4 공급 본격화와 파운드리 수주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끌어들인 것으로 판단된다. 연기금도 +1295억 동반 매수해 수급 주체가 장기 성향으로 확산된 점이 긍정적이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8억 +128억 -58억 -178억 -96억 -18억
기관이 448억 순매도하며 투신(-178억)·연기금(-96억) 중심의 동반 이탈이 나타났고, 외국인 128억 매수로는 상쇄가 부족한 수급 열위 국면이다. 전기차 캐즘 지속과 ESS·전고체 모멘텀 간 시차로 기관의 실적 가시성 확인 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억 -293억 -7억 -45억 -91억 -18억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기관 -72억, 외국인 -293억)로 전 투자주체가 매도 우위를 보였으며, 특히 외국인 -293억이 수급 악화의 핵심으로 장기 보유 성격의 보험(-18억)·연기금(-91억)까지 이탈한 점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신호로 해석된다. 유럽 재무장 기조와 K-방산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주가 급등 이후 단기 조정 국면에서 기관성 자금의 비중 축소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DB손해보험 -14억
7 GS건설 -14억
8 현대건설 -13억
9 현대로템 -11억
10 한국전력 -10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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