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당일 수급의 핵심은 외국인과 기관 간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둘러싼 정반대 포지셔닝입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 3,352억원 쓸어담으면서 삼성전자는 4,364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를 7,085억원 순매수하고 연기금도 848억원을 보태며 매물을 소화해 HBM 대장주 선호와 밸류에이션 매력 간 시각차가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투신·사모·연기금이 모두 삼성전기(기관 +1,885억)를 동반 매수한 반면 보험만 대형 IT를 순매도해 기관 내부에서도 온도차가 존재하며, NAVER는 기관(-603억)·연기금(-336억)·사모(-100억) 전방위 매도로 가장 뚜렷한 소외 종목이 됐습니다. 종합하면 반도체·IT부품으로의 쏠림이 심화되는 강세 센티먼트 속에 플랫폼·금융·AI 기판(이수페타시스 3주체 합산 -1,104억) 등 기존 주도주에서는 차익실현이 확산되는 순환매 국면으로 해석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7085억
2. SK하이닉스 +2877억
3. 삼성전기 +1885억
4. 삼성전자우 +467억
5. SK스퀘어 +417억
1. NAVER -603억
2. 이수페타시스 -298억
3. 두산에너빌리티 -237억
4. 로보티즈 -222억
5. SK이노베이션 -156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3조
2. 가온전선 +1116억
3. SK스퀘어 +1017억
4. 삼성전기 +977억
5. 대한광통신 +901억
1. 삼성전자 -4364억
2. 삼성전자우 -1278억
3. 이수페타시스 -618억
4. 두산에너빌리티 -562억
5. NAVER -560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348억
2. 삼성전기 +332억
3. 삼성전자우 +154억
4. 한화오션 +59억
5. 기아 +55억
1. 로보티즈 -186억
2. NAVER -100억
3. 파마리서치 -85억
4. 현대건설 -85억
5. 두산에너빌리티 -76억
💼 투신 1. SK하이닉스 +1250억
2. 삼성전기 +375억
3. 삼성전자 +139억
4. SK스퀘어 +108억
5. 삼성E&A +101억
1. 이수페타시스 -188억
2. KB금융 -157억
3. 신한지주 -93억
4. 두산 -70억
5. NAVER -67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848억
2. 두산 +349억
3. 삼성전자우 +232억
4. 삼성전기 +173억
5. SK스퀘어 +113억
1. NAVER -336억
2. 두산에너빌리티 -163억
3. DB손해보험 -136억
4. SK이노베이션 -101억
5. 효성중공업 -100억
🛡️ 보험 1. SK스퀘어 +55억
2. 삼성전기 +27억
3. 한화시스템 +22억
4. 삼성전자우 +16억
5. 달바글로벌 +14억
1. SK하이닉스 -61억
2. 하나금융지주 -43억
3. 삼성전자 -42억
4. 이수페타시스 -21억
5. NAVER -21억
🏢 기관
삼성전자를 7,085억원 순매수하며 대형 반도체주에 매수세를 집중했고, SK하이닉스(+2,877억)와 삼성전기(+1,885억)까지 IT 3종목에만 1.18조원 이상을 투입했습니다. 반면 NAVER(-603억), 이수페타시스(-298억), 두산에너빌리티(-237억) 등 플랫폼·AI 인프라 관련주는 차익실현 대상이 됐습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를 반영한 명확한 섹터 로테이션 구도로 판단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85억 -4364억 +348억 +139억 +848억 -42억
기관이 708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364억)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을 잡았고, 연기금 +848억이 가세해 매수 주체가 장기 자금으로 확산되는 모습.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77억 +1.3조 +41억 +1250억 -99억 -61억
외국인 1조3352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에 기관 2877억, 투신 1250억이 동반 유입되며 전 주체 매수 일치. AI 서버향 HBM 공급 부족 지속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실적 추정치 상향을 이끌며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977억 +332억 +375억 +173억 +27억
기관 1885억·외국인 977억 동반 순매수에 사모(+332억), 투신(+375억), 연기금(+173억)까지 전 주체가 플러스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반도체 기판 사업 모멘텀이 부각되며 소부장 내 대표 수혜주로 재평가.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78억 +154억 +13억 +232억 +16억
기관 467억·연기금 232억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1278억 순매도로 보통주(-4364억)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괴리율 축소 기대가 연기금 등 장기 자금의 분할 매수 근거로 작용.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7억 +1017억 +13억 +108억 +113억 +55억
외국인 1017억·기관 417억 동반 순매수로 SK하이닉스 강세의 직접 수혜.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지주 리레이팅 재료로 부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E&A +356억
7 한화시스템 +197억
8 두산 +185억
9 달바글로벌 +168억
10 현대차 +168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3억 -560억 -100억 -67억 -336억 -21억
기관 -603억, 외국인 -560억 쌍끌이 매도에 연기금까지 -336억으로 이탈해 매도 주체가 전방위적. 자금이 반도체·AI 하드웨어로 쏠리면서 플랫폼주가 소외됐고, 광고·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가 수급 공백을 심화.
2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618억 -34억 -188억 +27억 -21억
외국인 -618억, 기관 -298억 매도 우위에 투신이 -188억으로 이탈 강도가 두드러져 차익 실현 성격. AI 고다층 MLB 수요는 유효하나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증설 관련 비용 우려가 단기 조정 요인.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562억 -76억 -19억 -163억 -10억
외국인 -562억, 기관 -237억, 연기금 -163억으로 주요 매수 주체가 동반 이탈하며 수급 공백 발생. SMR·원전 수주 기대가 선반영된 가운데 실적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
4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2억 +22억 -186억 -30억 +9,300만 +1억
기관이 222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186억)가 매도를 주도, 투신도 -30억으로 동반 이탈해 로봇 테마 급등 이후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하다. 외국인 +22억, 연기금 +9300만 유입은 규모가 미미해 수급 공백을 메우기엔 부족한 국면이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49억 -62억 -27억 -101억 -9억
기관이 156억 순매도한 가운데 연기금 -101억, 사모펀드 -62억으로 장기·단기 자금이 동시에 이탈해 정유 정제마진 둔화와 배터리(SK온) 적자 지속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49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매도 물량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파마리서치 -102억
7 에코프로 -81억
8 HD현대중공업 -74억
9 에이비엘바이오 -68억
10 DB손해보험 -57억
🌏 외국인
SK하이닉스를 1조 3,352억원 순매수하며 당일 수급의 압도적 주역으로 나섰고, HBM 모멘텀에 대한 강한 베팅이 확인됩니다. 다만 삼성전자(-4,364억)와 삼성전자우(-1,278억)를 합쳐 5,642억원을 순매도해 삼성 계열 내 비중 축소와 SK 계열 확대라는 종목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가온전선(+1,116억), SK스퀘어(+1,017억) 등 전력·지주 관련주로도 매수 저변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77억 +1.3조 +41억 +1250억 -99억 -61억
외국인 1조3352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에 기관 2877억, 투신 1250억이 동반 유입되며 전 주체 매수 일치. AI 서버향 HBM 공급 부족 지속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실적 추정치 상향을 이끌며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2위 가온전선 (000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억 +1116억 +40억 +12억 -22억 -7억
외국인이 1116억을 순매수하며 시가총액 대비 이례적 규모의 집중 매수가 유입됐고, 기관 +32억·사모펀드 +40억까지 가세해 사실상 전 주체 동반 매수 구도다.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전선·케이블 수요 모멘텀이 수급으로 직결된 사례로, 연기금 -22억은 차익실현 수준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7억 +1017억 +13억 +108억 +113억 +55억
외국인 1017억·기관 417억 동반 순매수로 SK하이닉스 강세의 직접 수혜.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지주 리레이팅 재료로 부각.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977억 +332억 +375억 +173억 +27억
기관 1885억·외국인 977억 동반 순매수에 사모(+332억), 투신(+375억), 연기금(+173억)까지 전 주체가 플러스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반도체 기판 사업 모멘텀이 부각되며 소부장 내 대표 수혜주로 재평가.
5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901억 +29억 +27억 +17억 +3억
외국인 901억, 기관 82억 순매수로 쌍끌이 유입이 확인되며 연기금(+17억)·투신(+27억)까지 전 주체가 매수 우위다. 광케이블 수요가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맞물려 구조적으로 재평가되는 국면으로, 가온전선과 동일한 전력·통신 인프라 테마 자금 흐름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S ELECTRIC +499억
7 한미반도체 +334억
8 대한전선 +284억
9 효성중공업 +212억
1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0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85억 -4364억 +348억 +139억 +848억 -42억
기관이 708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364억)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을 잡았고, 연기금 +848억이 가세해 매수 주체가 장기 자금으로 확산되는 모습.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78억 +154억 +13억 +232억 +16억
기관 467억·연기금 232억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1278억 순매도로 보통주(-4364억)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괴리율 축소 기대가 연기금 등 장기 자금의 분할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618억 -34억 -188억 +27억 -21억
외국인 -618억, 기관 -298억 매도 우위에 투신이 -188억으로 이탈 강도가 두드러져 차익 실현 성격. AI 고다층 MLB 수요는 유효하나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증설 관련 비용 우려가 단기 조정 요인.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562억 -76억 -19억 -163억 -10억
외국인 -562억, 기관 -237억, 연기금 -163억으로 주요 매수 주체가 동반 이탈하며 수급 공백 발생. SMR·원전 수주 기대가 선반영된 가운데 실적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3억 -560억 -100억 -67억 -336억 -21억
기관 -603억, 외국인 -560억 쌍끌이 매도에 연기금까지 -336억으로 이탈해 매도 주체가 전방위적. 자금이 반도체·AI 하드웨어로 쏠리면서 플랫폼주가 소외됐고, 광고·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가 수급 공백을 심화.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495억
7 삼성SDI -329억
8 하나금융지주 -227억
9 심텍 -223억
10 현대모비스 -222억
🔒 사모펀드
삼성전자(+348억), 삼성전기(+332억), 삼성전자우(+154억) 등 삼성 계열 3종목에 매수를 집중하며 기관 본류와 방향성을 같이했습니다. 매도 측면에서는 로보티즈(-186억), NAVER(-100억), 파마리서치(-85억) 등 중소형 성장주와 바이오에서 자금을 회수했습니다. 전반적 거래 규모는 크지 않으나 대형 IT로의 안전 선호가 뚜렷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85억 -4364억 +348억 +139억 +848억 -42억
기관이 708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364억)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을 잡았고, 연기금 +848억이 가세해 매수 주체가 장기 자금으로 확산되는 모습.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977억 +332억 +375억 +173억 +27억
기관 1885억·외국인 977억 동반 순매수에 사모(+332억), 투신(+375억), 연기금(+173억)까지 전 주체가 플러스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반도체 기판 사업 모멘텀이 부각되며 소부장 내 대표 수혜주로 재평가.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78억 +154억 +13억 +232억 +16억
기관 467억·연기금 232억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1278억 순매도로 보통주(-4364억)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괴리율 축소 기대가 연기금 등 장기 자금의 분할 매수 근거로 작용.
4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억 -108억 +59억 -2억 -34억 -1억
사모펀드가 59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32억을 견인했으나, 외국인 -108억·연기금 -34억으로 매도가 맞서며 수급이 엇갈린다. 조선 수주 사이클과 미국 MRO·함정 사업 기대는 유효하나 주가 급등 부담으로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행되는 구간이다.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억 -86억 +55억 -1억 -20억 -2억
사모펀드 55억을 포함해 기관이 114억 순매수하며 저PER·고배당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외국인이 86억 순매도해 관세 및 북미 수요 둔화 우려가 상존하는 만큼, 기관 매수는 단기 트레이딩 성격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51억
7 삼성E&A +51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50억
9 한화시스템 +49억
10 효성중공업 +46억
▼ 순매도 TOP 10
1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2억 +22억 -186억 -30억 +9,300만 +1억
기관이 222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186억)가 매도를 주도, 투신도 -30억으로 동반 이탈해 로봇 테마 급등 이후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하다. 외국인 +22억, 연기금 +9300만 유입은 규모가 미미해 수급 공백을 메우기엔 부족한 국면이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3억 -560억 -100억 -67억 -336억 -21억
기관 -603억, 외국인 -560억 쌍끌이 매도에 연기금까지 -336억으로 이탈해 매도 주체가 전방위적. 자금이 반도체·AI 하드웨어로 쏠리면서 플랫폼주가 소외됐고, 광고·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가 수급 공백을 심화.
3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억 +74억 -85억 -11억 -5억 +1억
사모펀드 -85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102억 순매도해 고밸류 부담과 리쥬란 중국·수출 모멘텀 선반영에 따른 차익실현이 진행 중이다. 외국인만 74억 순매수로 대응하고 있어 주체 간 시각차가 확대된 국면이다.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63억 -85억 -5억 +14억 +2억
사모펀드 85억 순매도가 하락 수급을 주도했고 외국인도 63억 순매도로 동참, 원전·해외 수주 기대 대비 국내 주택 원가율 개선 지연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연기금(+14억)·보험(+2억)의 소폭 매수는 장기 자금의 분할 접근 정도로 제한적이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562억 -76억 -19억 -163억 -10억
외국인 -562억, 기관 -237억, 연기금 -163억으로 주요 매수 주체가 동반 이탈하며 수급 공백 발생. SMR·원전 수주 기대가 선반영된 가운데 실적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국콜마 -65억
7 SK이노베이션 -62억
8 코스맥스 -54억
9 LG에너지솔루션 -52억
10 SK -50억
💼 투신
SK하이닉스를 1,250억원 순매수해 외국인과 동일한 방향을 취했고, 삼성전기(+375억)와 삼성전자(+139억)까지 반도체·부품 라인을 보강했습니다. 반대로 이수페타시스(-188억), KB금융(-157억), 신한지주(-93억) 등 금융주와 AI 기판주에서는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금융에서 IT로의 자금 이동이 확인되는 구간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77억 +1.3조 +41억 +1250억 -99억 -61억
외국인 1조3352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에 기관 2877억, 투신 1250억이 동반 유입되며 전 주체 매수 일치. AI 서버향 HBM 공급 부족 지속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실적 추정치 상향을 이끌며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977억 +332억 +375억 +173억 +27억
기관 1885억·외국인 977억 동반 순매수에 사모(+332억), 투신(+375억), 연기금(+173억)까지 전 주체가 플러스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반도체 기판 사업 모멘텀이 부각되며 소부장 내 대표 수혜주로 재평가.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85억 -4364억 +348억 +139억 +848억 -42억
기관이 708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364억)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을 잡았고, 연기금 +848억이 가세해 매수 주체가 장기 자금으로 확산되는 모습.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7억 +1017억 +13억 +108억 +113억 +55억
외국인 1017억·기관 417억 동반 순매수로 SK하이닉스 강세의 직접 수혜.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지주 리레이팅 재료로 부각.
5위 삼성E&A (028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6억 -8억 +51억 +101억 +56억 +8억
기관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356억)하며 투신 +101억, 연기금 +56억으로 매수 주체가 분산된 점이 긍정적이며, 중동 및 국내 수소·플랜트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신뢰를 반영합니다. 외국인 -8억은 사실상 중립 수준으로 수급 부담이 미미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양디지텍 +86억
7 달바글로벌 +76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9억
9 LS +45억
10 한미반도체 +43억
▼ 순매도 TOP 10
1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618억 -34억 -188억 +27억 -21억
외국인 -618억, 기관 -298억 매도 우위에 투신이 -188억으로 이탈 강도가 두드러져 차익 실현 성격. AI 고다층 MLB 수요는 유효하나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증설 관련 비용 우려가 단기 조정 요인.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억 -146억 -41억 -157억 +19억 -17억
기관 전체는 +34억으로 소폭 순매수지만 투신 -157억, 외국인 -146억의 동반 이탈이 실질적 매도 압력으로, 밸류업 기대 선반영 이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합니다. 연기금 +19억 단독 매수만으로는 수급 공백을 메우기 어려운 구간입니다.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억 -158억 +10억 -93억 -39억 -2억
외국인 -158억, 투신 -93억, 연기금 -39억으로 주요 주체가 동시 매도한 반면 기관 합계는 +99억으로 엇갈려, 은행주 전반의 순환 차익실현 흐름에 동조하는 모습입니다. 금리 하락기 NIM 축소 우려가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됩니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495억 -16억 -70억 +349억 +12억
외국인 -495억의 대규모 매도를 연기금 +349억이 받아내며 기관 +185억을 기록,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과 중장기 배분 수요가 충돌하는 전형적 손바뀜 구간입니다. 전자BG(동박적층판)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대는 유효하나 외국인 수급 반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3억 -560억 -100억 -67억 -336억 -21억
기관 -603억, 외국인 -560억 쌍끌이 매도에 연기금까지 -336억으로 이탈해 매도 주체가 전방위적. 자금이 반도체·AI 하드웨어로 쏠리면서 플랫폼주가 소외됐고, 광고·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가 수급 공백을 심화.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텔레콤 -57억
7 하나금융지주 -43억
8 인텍플러스 -42억
9 에코프로 -42억
10 로보티즈 -30억
🏛️ 연기금
삼성전자를 848억원 순매수하고 삼성전자우(+232억)까지 더해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합산 1,080억원을 담으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두산(+349억) 매수로 지주사 저평가 메리트에도 접근했습니다. 반면 NAVER(-336억), 두산에너빌리티(-163억), DB손해보험(-136억)은 밸류에이션 부담 구간에서 축소해 전형적인 역발상·리밸런싱 패턴을 보였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85억 -4364억 +348억 +139억 +848억 -42억
기관이 708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364억)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을 잡았고, 연기금 +848억이 가세해 매수 주체가 장기 자금으로 확산되는 모습.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2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495억 -16억 -70억 +349억 +12억
외국인 -495억의 대규모 매도를 연기금 +349억이 받아내며 기관 +185억을 기록,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과 중장기 배분 수요가 충돌하는 전형적 손바뀜 구간입니다. 전자BG(동박적층판)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대는 유효하나 외국인 수급 반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78억 +154억 +13억 +232억 +16억
기관 467억·연기금 232억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1278억 순매도로 보통주(-4364억)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괴리율 축소 기대가 연기금 등 장기 자금의 분할 매수 근거로 작용.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977억 +332억 +375억 +173억 +27억
기관 1885억·외국인 977억 동반 순매수에 사모(+332억), 투신(+375억), 연기금(+173억)까지 전 주체가 플러스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반도체 기판 사업 모멘텀이 부각되며 소부장 내 대표 수혜주로 재평가.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7억 +1017억 +13억 +108억 +113억 +55억
외국인 1017억·기관 417억 동반 순매수로 SK하이닉스 강세의 직접 수혜.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지주 리레이팅 재료로 부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현대일렉트릭 +92억
7 한미반도체 +89억
8 한미약품 +69억
9 한화시스템 +66억
10 삼성E&A +56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3억 -560억 -100억 -67억 -336억 -21억
기관 -603억, 외국인 -560억 쌍끌이 매도에 연기금까지 -336억으로 이탈해 매도 주체가 전방위적. 자금이 반도체·AI 하드웨어로 쏠리면서 플랫폼주가 소외됐고, 광고·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가 수급 공백을 심화.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562억 -76억 -19억 -163억 -10억
외국인 -562억, 기관 -237억, 연기금 -163억으로 주요 매수 주체가 동반 이탈하며 수급 공백 발생. SMR·원전 수주 기대가 선반영된 가운데 실적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
3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억 +35억 -1억 +35억 -136억 -1억
연기금 -136억 주도로 기관이 -57억 순매도 전환했으나 외국인 +35억, 투신 +35억이 일부 흡수해 낙폭은 제한적입니다. 손해보험 업종의 실적 피크아웃 및 IFRS17 계리가정 변경 부담이 연기금 비중 축소의 배경으로 보입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49억 -62억 -27억 -101억 -9억
기관이 156억 순매도한 가운데 연기금 -101억, 사모펀드 -62억으로 장기·단기 자금이 동시에 이탈해 정유 정제마진 둔화와 배터리(SK온) 적자 지속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49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매도 물량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억 +212억 +46억 +18억 -100억 -5억
연기금 -100억으로 기관은 -56억 순매도지만 외국인 +212억의 강한 순매수가 이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했습니다. 글로벌 전력기기·변압기 사이클과 미국 수주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핵심 근거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하이닉스 -99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69억
8 HD현대 -68억
9 한국전력 -45억
10 HD한국조선해양 -45억
🛡️ 보험
SK스퀘어(+55억), 삼성전기(+27억), 한화시스템(+22억)을 순매수했으나 규모는 100억원대에 그쳐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입니다. SK하이닉스(-61억), 하나금융지주(-43억), 삼성전자(-42억)를 매도하며 다른 기관 투자자와 정반대 방향을 취한 점이 특징입니다. 급등 구간에서의 보수적 차익실현 성향이 재확인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7억 +1017억 +13억 +108억 +113억 +55억
외국인 1017억·기관 417억 동반 순매수로 SK하이닉스 강세의 직접 수혜. 지분가치 대비 과도한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지주 리레이팅 재료로 부각.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977억 +332억 +375억 +173억 +27억
기관 1885억·외국인 977억 동반 순매수에 사모(+332억), 투신(+375억), 연기금(+173억)까지 전 주체가 플러스로 수급 질이 가장 양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와 반도체 기판 사업 모멘텀이 부각되며 소부장 내 대표 수혜주로 재평가.
3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7억 -94억 +49억 +42억 +66억 +22억
기관 +197억에 보험 +22억, 연기금 +66억, 투신 +42억, 사모 +49억까지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해 수급의 질이 우수하며, 방산 수출과 조선해양·위성 부문 성장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외국인 -94억은 차익실현 수준으로 기관 매수가 충분히 상쇄하고 있습니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78억 +154억 +13억 +232억 +16억
기관 467억·연기금 232억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은 1278억 순매도로 보통주(-4364억)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괴리율 축소 기대가 연기금 등 장기 자금의 분할 매수 근거로 작용.
5위 달바글로벌 (483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106억 +16억 +76억 +49억 +14억
기관 +168억 중 투신 +76억, 연기금 +49억, 보험 +14억으로 장기 성격 자금이 유입돼 K-뷰티 수출 성장 스토리에 대한 기관 신뢰를 확인시켜 줍니다. 외국인 -106억은 상장 이후 단기 수익률 확정 물량으로 해석되며, 기관 수급이 이를 방어하는 구도입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성호전자 +14억
7 두산 +12억
8 DB하이텍 +11억
9 HD현대일렉트릭 +10억
10 NC +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77억 +1.3조 +41억 +1250억 -99억 -61억
외국인 1조3352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에 기관 2877억, 투신 1250억이 동반 유입되며 전 주체 매수 일치. AI 서버향 HBM 공급 부족 지속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이 실적 추정치 상향을 이끌며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는 국면.
2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227억 -6억 -43억 +5억 -43억
외국인이 227억 순매도하며 수급을 주도한 가운데 보험(-43억)·투신(-43억)까지 동반 이탈해 기관 내부에서도 매도 우위가 뚜렷하며, 기관 전체 +53억은 연기금(+5억) 등 일부 자금의 방어적 유입에 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간 밸류업 기대와 자사주 소각 모멘텀으로 누적 상승폭이 컸던 만큼 보험·투신의 차익실현 성격 매도로 해석되며, 금리 하락 국면에서의 NIM 축소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85억 -4364억 +348억 +139억 +848억 -42억
기관이 7085억 순매수로 외국인 매도(-4364억)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을 잡았고, 연기금 +848억이 가세해 매수 주체가 장기 자금으로 확산되는 모습.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618억 -34억 -188억 +27억 -21억
외국인 -618억, 기관 -298억 매도 우위에 투신이 -188억으로 이탈 강도가 두드러져 차익 실현 성격. AI 고다층 MLB 수요는 유효하나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증설 관련 비용 우려가 단기 조정 요인.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3억 -560억 -100억 -67억 -336억 -21억
기관 -603억, 외국인 -560억 쌍끌이 매도에 연기금까지 -336억으로 이탈해 매도 주체가 전방위적. 자금이 반도체·AI 하드웨어로 쏠리면서 플랫폼주가 소외됐고, 광고·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가 수급 공백을 심화.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17억
7 서울보증보험 -17억
8 셀트리온 -13억
9 두산에너빌리티 -10억
10 HD현대 -10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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