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외국인의 SK하이닉스 1조원 순매도와 기관의 삼성전자 5,783억원 순매도가 겹치며 메모리 반도체 투톱에 매도 물량이 집중된 것이 핵심이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기관(+410억원)·연기금(+200억원)·투신(+172억원)·사모펀드(+73억원) 등 국내 4개 주체가 모두 순매수해 수급이 반도체에서 2차전지로 뚜렷하게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투자주체 간 방향은 곳곳에서 엇갈렸는데, KB금융은 기관 매수(+447억원) 대 외국인 매도(-578억원), SK스퀘어는 외국인 매수(+367억원) 대 연기금 매도(-424억원), 삼성SDI는 외국인·연기금 매수 대 투신 매도로 대립 구도가 형성됐다. 또한 삼성전자 보통주 매도와 삼성전자우 매수(투신 +551억원, 기관 +495억원)가 동시에 나타나 방어적 배당 수요가 부각되는 등, 전반적으로 반도체 고점 부담을 반영한 리스크 관리형 센티먼트가 우세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우 +495억
2. KB금융 +447억
3. LG에너지솔루션 +410억
4. 한미약품 +313억
5. SK이노베이션 +199억
1. 삼성전자 -5783억
2. SK하이닉스 -1719억
3. 삼성전기 -769억
4. SK스퀘어 -624억
5. 효성중공업 -291억
🌏 외국인 1. SK스퀘어 +367억
2. 삼성SDI +351억
3. LG전자 +341억
4. 삼성전기 +248억
5. NAVER +193억
1. SK하이닉스 -1.0조
2. 삼성전자 -2841억
3. KB금융 -578억
4. 주성엔지니어링 -500억
5. 효성중공업 -480억
🔒 사모펀드 1. 한미약품 +98억
2. 실리콘투 +79억
3. LG에너지솔루션 +73억
4. 한전기술 +62억
5. 두산 +43억
1. 삼성전자 -1325억
2. SK하이닉스 -962억
3. 삼성전기 -139억
4. 심텍 -94억
5. 엘앤에프 -80억
💼 투신 1. 삼성전자우 +551억
2. LG에너지솔루션 +172억
3. POSCO홀딩스 +150억
4. 에코프로 +111억
5. 한미약품 +101억
1. 삼성전자 -1095억
2. SK하이닉스 -513억
3. 삼성SDI -157억
4. 삼성전기 -156억
5. 현대모비스 -91억
🏛️ 연기금 1. LG에너지솔루션 +200억
2. 삼성SDI +160억
3. 한미약품 +136억
4. LG생활건강 +133억
5. DB하이텍 +123억
1. SK스퀘어 -424억
2. 삼성전자우 -256억
3. 삼성전기 -236억
4. 효성중공업 -117억
5. 삼성생명 -78억
🛡️ 보험 1. 삼성전자우 +77억
2. SK이노베이션 +25억
3. 삼성전자 +22억
4. 삼성화재 +21억
5. LG에너지솔루션 +20억
1. 삼성전기 -101억
2. 삼성증권 -29억
3. SK스퀘어 -18억
4. 미래에셋증권 -15억
5. SK하이닉스 -13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5,783억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 축소에 나섰고, SK하이닉스(-1,719억원)와 삼성전기(-769억원)까지 더해 IT 하드웨어 전반에서 차익 실현 압력이 뚜렷했다. 반면 삼성전자우(+495억원), KB금융(+447억원), LG에너지솔루션(+410억원)을 담으며 배당 우선주·은행·2차전지로 자금을 이동시켰다. 동일 그룹 내에서 보통주를 팔고 우선주를 사는 괴리 축소 전략이 관찰된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5억 -296억 +28억 +551억 -256억 +77억
삼성전자 보통주에서 기관이 5,783억 순매도한 것과 달리 우선주는 기관 +495억(투신 +551억 주도) 순매수로 상반된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방향성 베팅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를 노린 자산배분성 수요로 해석된다. 외국인 -296억, 연기금 -256억으로 기관 내에서도 투신 단독 매수 성격이 강해 지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7억 -578억 +13억 +52억 +90억 +4억
기관 +447억이 외국인 -578억을 대부분 받아낸 구도로, 연기금 +90억·투신 +52억 등 장기 성향 자금이 고르게 유입된 점이 특징이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의 주주환원 확대(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기대와 은행업 저PBR 재평가 논리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을 국내 기관이 흡수하는 수급 교체 국면으로 판단된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억 +6억 +73억 +172억 +200억 +20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410억)과 외국인(+6억)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으로, 연기금 +200억·투신 +172억·사모펀드 +73억 등 전 기관 주체가 매수에 동참한 가장 질 좋은 수급이다. 2차전지 업황 바닥론과 ESS·북미 AMPC 모멘텀에 대한 선취매 성격으로, 매도 우위 장세에서의 역행 매수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4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162억 +98억 +101억 +136억 +10억
기관 +313억에 사모펀드 +98억, 연기금 +136억, 투신 +101억이 균형 있게 유입돼 제약·바이오 섹터로의 자금 로테이션 성격이 확인된다. 외국인 -162억 매도에도 기관이 두 배 규모로 맞받은 점은 신약 파이프라인(비만·항암) 기술이전 모멘텀과 경영권 이슈 해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억 +68억 +21억 +44억 +119억 +25억
기관 +199억 중 연기금 +119억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외국인도 +68억 동반 순매수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에서의 가치투자형 접근이 뚜렷하다. 정제마진 회복과 SK온 배터리 사업 구조조정·合병 효과에 따른 재무부담 완화 기대가 매수 근거이며, 절대 금액은 작아도 매수 주체의 질은 양호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화학 +194억
7 DB하이텍 +187억
8 에코프로 +181억
9 포스코퓨처엠 +156억
10 GS건설 +14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3억 -2841억 -1325억 -1095억 -55억 +22억
기관 -5,783억, 외국인 -2,841억으로 총 8,600억 이상 쌍방 대량 순매도가 출회, 사모펀드 -1,325억·투신 -1,095억 등 단기 성향 자금이 이탈을 주도했다. 반도체 업종 전반의 고점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결과이며, 연기금 -55억·보험 +22억으로 장기 자금은 관망 중이라는 점에서 추세 훼손보다는 단기 과열 해소 국면으로 본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9억 -1.0조 -962억 -513억 +85억 -13억
외국인 -1조원(-10,001억)이라는 압도적 규모의 순매도가 핵심으로, 기관 -1,719억까지 겹쳐 당일 최악의 수급을 기록했다.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대규모 주가 상승 이후의 외국인 포지션 축소로 해석되며, 다만 연기금 +85억 순매수는 장기 자금이 밸류에이션을 여전히 부담 없이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248억 -139억 -156억 -236억 -101억
기관 -769억 중 연기금 -236억·투신 -156억·사모펀드 -139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MLCC 수요 둔화와 전장·AI 서버용 부품 모멘텀 지연에 대한 국내 기관의 눈높이 하향이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은 하방 경직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4억 +367억 -13억 -6억 -424억 -18억
기관이 624억 순매도(연기금 -424억 주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67억 순매수로 맞섰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주가 재평가 이후 연기금의 비중조절 성격이 강합니다.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정책이 하방을 지지하나 단기적으로 기관 물량 소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480억 -11억 -49억 -117억 -6억
외국인 480억, 기관 291억 등 양대 주체가 총 771억 동반 순매도하며 전형적인 차익실현 국면으로, 전력기기 업종의 가파른 밸류에이션 상승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신 -49억, 연기금 -117억 등 기관 내 전 주체가 매도 우위여서 단기 수급 공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284억
7 HD현대중공업 -239억
8 현대차 -224억
9 한미반도체 -177억
10 주성엔지니어링 -163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조원(-10,001억원) 규모로 순매도하며 이날 수급의 최대 변수로 작용했고, 삼성전자도 2,841억원 추가 매도해 메모리 투톱 합산 1.28조원의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다만 SK스퀘어(+367억원), 삼성SDI(+351억원), LG전자(+341억원)는 순매수해 반도체 내에서도 지주·소재로의 순환매 성격이 확인된다. KB금융(-578억원) 매도는 기관 매수와 정면으로 엇갈리며 금융주 수급 주도권 교체를 시사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4억 +367억 -13억 -6억 -424억 -18억
기관이 624억 순매도(연기금 -424억 주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67억 순매수로 맞섰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주가 재평가 이후 연기금의 비중조절 성격이 강합니다.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정책이 하방을 지지하나 단기적으로 기관 물량 소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351억 -18억 -157억 +160억 +4억
외국인이 351억 순매수하고 연기금도 160억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수급이 개선되는 모습으로,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과 미국 합작법인 가동률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투신이 157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는 -26억으로 혼조를 보여,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전까지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가 관건입니다.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억 +341억 -25억 +1억 +40억 +9,573만
외국인 341억 순매수에 연기금 40억이 가세하며 저PBR 대형주 재평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가전 구독·webOS 플랫폼 등 고마진 사업 비중 확대가 매수 논리로 작용 중입니다. 기관 매도가 -13억에 그쳐 실질적 매물 압력은 미미해 수급 균형은 외국인 우위로 기울어 있습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248억 -139억 -156억 -236억 -101억
기관 -769억 중 연기금 -236억·투신 -156억·사모펀드 -139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MLCC 수요 둔화와 전장·AI 서버용 부품 모멘텀 지연에 대한 국내 기관의 눈높이 하향이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은 하방 경직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억 +193억 +27억 -17억 -25억 +3억
외국인이 193억 순매수하고 사모펀드도 27억 가세하며 AI 검색·커머스 광고 회복 기대가 유입되는 반면, 기관은 36억 순매도로 관망세를 유지 중입니다. 매수 강도가 대형주 대비 크지 않아 추세 전환보다는 저점 분할매수 성격의 수급으로 해석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190억
7 에스피지 +167억
8 SFA반도체 +154억
9 현대모비스 +142억
10 GS +12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9억 -1.0조 -962억 -513억 +85억 -13억
외국인 -1조원(-10,001억)이라는 압도적 규모의 순매도가 핵심으로, 기관 -1,719억까지 겹쳐 당일 최악의 수급을 기록했다.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대규모 주가 상승 이후의 외국인 포지션 축소로 해석되며, 다만 연기금 +85억 순매수는 장기 자금이 밸류에이션을 여전히 부담 없이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3억 -2841억 -1325억 -1095억 -55억 +22억
기관 -5,783억, 외국인 -2,841억으로 총 8,600억 이상 쌍방 대량 순매도가 출회, 사모펀드 -1,325억·투신 -1,095억 등 단기 성향 자금이 이탈을 주도했다. 반도체 업종 전반의 고점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결과이며, 연기금 -55억·보험 +22억으로 장기 자금은 관망 중이라는 점에서 추세 훼손보다는 단기 과열 해소 국면으로 본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7억 -578억 +13억 +52억 +90억 +4억
기관 +447억이 외국인 -578억을 대부분 받아낸 구도로, 연기금 +90억·투신 +52억 등 장기 성향 자금이 고르게 유입된 점이 특징이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의 주주환원 확대(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기대와 은행업 저PBR 재평가 논리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외국인 차익실현을 국내 기관이 흡수하는 수급 교체 국면으로 판단된다.
4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500억 -7억 -23억 +1억 +2억
외국인 500억, 기관 163억 등 663억 규모 대량 동반 순매도가 출회되며 반도체 장비주 내 차익실현이 집중됐는데,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고객사 발주 스케줄 불확실성이 배경으로 보입니다. 연기금(+1억)·보험(+2억)의 미미한 매수로는 매물을 소화하기 어려워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합니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480억 -11억 -49억 -117억 -6억
외국인 480억, 기관 291억 등 양대 주체가 총 771억 동반 순매도하며 전형적인 차익실현 국면으로, 전력기기 업종의 가파른 밸류에이션 상승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신 -49억, 연기금 -117억 등 기관 내 전 주체가 매도 우위여서 단기 수급 공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398억
7 삼성중공업 -361억
8 HD현대일렉트릭 -354억
9 삼성전자우 -296억
10 LS ELECTRIC -242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 역시 삼성전자(-1,325억원)와 SK하이닉스(-962억원)를 집중 매도해 기관·외국인과 동일한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를 공유했다. 매수는 한미약품(+98억원), 실리콘투(+79억원), LG에너지솔루션(+73억원) 등 제약·소비재·2차전지 중소형 성장주에 국한돼 절대 규모가 작았다. 대형주 매도 자금을 중소형 모멘텀 종목으로 재배치하는 전형적인 리스크 로테이션 패턴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162억 +98억 +101억 +136억 +10억
기관 +313억에 사모펀드 +98억, 연기금 +136억, 투신 +101억이 균형 있게 유입돼 제약·바이오 섹터로의 자금 로테이션 성격이 확인된다. 외국인 -162억 매도에도 기관이 두 배 규모로 맞받은 점은 신약 파이프라인(비만·항암) 기술이전 모멘텀과 경영권 이슈 해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억 -128억 +79억 +10억 -1억 +725만
사모펀드 79억을 포함해 기관이 90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도 128억을 흡수하는 수급 교체가 나타났고, K-뷰티 수출 성장세와 미국·유럽 유통망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했습니다. 투신도 10억 동반 매수해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인식이 확인되나,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가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입니다.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억 +6억 +73억 +172억 +200억 +20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410억)과 외국인(+6억)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으로, 연기금 +200억·투신 +172억·사모펀드 +73억 등 전 기관 주체가 매수에 동참한 가장 질 좋은 수급이다. 2차전지 업황 바닥론과 ESS·북미 AMPC 모멘텀에 대한 선취매 성격으로, 매도 우위 장세에서의 역행 매수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4위 한전기술 (0526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억 -25억 +62억 +26억 +21억 +1억
사모펀드 62억, 투신 26억, 연기금 21억 등 기관 내 전 주체가 고르게 매수하며 총 37억 순매수를 기록, 원전 수출 및 SMR 설계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외국인 순매도 25억은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기관 주도의 수급 개선 흐름이 우위에 있습니다.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억 -29억 +43억 +1억 -46억 -960만
지주사 할인 축소와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등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로 사모펀드가 +43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했으나, 연기금이 -46억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전체는 +14억에 그쳤다. 외국인 -29억 매도와 맞물려 단기 수급은 사모펀드 단일 주체에 의존하는 구조로, 지속성 확인이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L이앤씨 +42억
7 포스코퓨처엠 +41억
8 올릭스 +39억
9 파인엠텍 +39억
10 현대건설 +3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3억 -2841억 -1325억 -1095억 -55억 +22억
기관 -5,783억, 외국인 -2,841억으로 총 8,600억 이상 쌍방 대량 순매도가 출회, 사모펀드 -1,325억·투신 -1,095억 등 단기 성향 자금이 이탈을 주도했다. 반도체 업종 전반의 고점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결과이며, 연기금 -55억·보험 +22억으로 장기 자금은 관망 중이라는 점에서 추세 훼손보다는 단기 과열 해소 국면으로 본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9억 -1.0조 -962억 -513억 +85억 -13억
외국인 -1조원(-10,001억)이라는 압도적 규모의 순매도가 핵심으로, 기관 -1,719억까지 겹쳐 당일 최악의 수급을 기록했다.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대규모 주가 상승 이후의 외국인 포지션 축소로 해석되며, 다만 연기금 +85억 순매수는 장기 자금이 밸류에이션을 여전히 부담 없이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248억 -139억 -156억 -236억 -101억
기관 -769억 중 연기금 -236억·투신 -156억·사모펀드 -139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MLCC 수요 둔화와 전장·AI 서버용 부품 모멘텀 지연에 대한 국내 기관의 눈높이 하향이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은 하방 경직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억 +94억 -94억 -10억 +4억 +76만
AI 서버·HBM용 패키지기판(FC-BGA, MSAP) 모멘텀에 따른 단기 급등 이후 사모펀드가 -94억 대량 차익실현하며 기관 -86억 순매도를 사실상 전량 설명한다. 다만 외국인이 +94억으로 물량을 그대로 받아내며 주체 교체(단기자금→장기자금) 성격이 강해, 방향성 훼손보다는 수급 손바뀜으로 해석된다.
5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억 +39억 -80억 -13억 +5,647만 +3억
양극재 업황 부진과 전기차 캐즘 장기화 속 사모펀드 -80억, 투신 -13억 등 기관이 -116억 동반 순매도하며 실적 가시성 부재에 대한 경계가 확인된다. 외국인 +39억, 연기금 +5647만 매수는 낙폭과대 접근으로 보이나 기관 매도 규모 대비 체력이 약해 하방 압력 우위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산일전기 -76억
7 원익IPS -66억
8 한국전력 -53억
9 두산에너빌리티 -52억
10 현대차 -47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우를 551억원 순매수해 전 투자주체 중 우선주 매수 강도가 가장 높았던 반면, 삼성전자 보통주는 1,095억원 순매도해 보통주-우선주 스프레드 축소 베팅을 명확히 드러냈다. SK하이닉스(-513억원), 삼성SDI(-157억원)를 덜어내고 LG에너지솔루션(+172억원), POSCO홀딩스(+150억원)를 담아 반도체에서 2차전지·소재로 섹터를 갈아탔다. 삼성SDI를 매도한 점은 외국인·연기금 매수와 정반대 방향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5억 -296억 +28억 +551억 -256억 +77억
삼성전자 보통주에서 기관이 5,783억 순매도한 것과 달리 우선주는 기관 +495억(투신 +551억 주도) 순매수로 상반된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방향성 베팅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를 노린 자산배분성 수요로 해석된다. 외국인 -296억, 연기금 -256억으로 기관 내에서도 투신 단독 매수 성격이 강해 지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억 +6억 +73억 +172억 +200억 +20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410억)과 외국인(+6억)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으로, 연기금 +200억·투신 +172억·사모펀드 +73억 등 전 기관 주체가 매수에 동참한 가장 질 좋은 수급이다. 2차전지 업황 바닥론과 ESS·북미 AMPC 모멘텀에 대한 선취매 성격으로, 매도 우위 장세에서의 역행 매수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억 +50억 -2억 +150억 +33억 +2억
철강 감산·중국 구조조정에 따른 업황 바닥 기대와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재평가로 투신이 +150억 대규모 순매수, 기관 +124억을 견인했다. 외국인 +50억, 연기금 +33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하는 이례적 전방위 매수세로 8개 종목 중 수급 질이 가장 우수하다.
4위 에코프로 (0865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25억 +22억 +111억 +6억 -7만
그룹 리밸런싱과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에서 투신 +111억, 사모펀드 +22억이 동반 유입되며 기관 +181억으로 본 리스트 최대 기관 순매수를 기록했다. 외국인도 +25억 가세해 매수 주체가 분산된 점이 긍정적이나, 전방 이차전지 수요 회복 지연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이다.
5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162억 +98억 +101억 +136억 +10억
기관 +313억에 사모펀드 +98억, 연기금 +136억, 투신 +101억이 균형 있게 유입돼 제약·바이오 섹터로의 자금 로테이션 성격이 확인된다. 외국인 -162억 매도에도 기관이 두 배 규모로 맞받은 점은 신약 파이프라인(비만·항암) 기술이전 모멘텀과 경영권 이슈 해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화학 +100억
7 로보티즈 +74억
8 올릭스 +74억
9 DB하이텍 +53억
10 KB금융 +5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3억 -2841억 -1325억 -1095억 -55억 +22억
기관 -5,783억, 외국인 -2,841억으로 총 8,600억 이상 쌍방 대량 순매도가 출회, 사모펀드 -1,325억·투신 -1,095억 등 단기 성향 자금이 이탈을 주도했다. 반도체 업종 전반의 고점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결과이며, 연기금 -55억·보험 +22억으로 장기 자금은 관망 중이라는 점에서 추세 훼손보다는 단기 과열 해소 국면으로 본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9억 -1.0조 -962억 -513억 +85억 -13억
외국인 -1조원(-10,001억)이라는 압도적 규모의 순매도가 핵심으로, 기관 -1,719억까지 겹쳐 당일 최악의 수급을 기록했다.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대규모 주가 상승 이후의 외국인 포지션 축소로 해석되며, 다만 연기금 +85억 순매수는 장기 자금이 밸류에이션을 여전히 부담 없이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351억 -18억 -157억 +160억 +4억
외국인이 351억 순매수하고 연기금도 160억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수급이 개선되는 모습으로,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과 미국 합작법인 가동률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투신이 157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는 -26억으로 혼조를 보여,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전까지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가 관건입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248억 -139억 -156억 -236억 -101억
기관 -769억 중 연기금 -236억·투신 -156억·사모펀드 -139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MLCC 수요 둔화와 전장·AI 서버용 부품 모멘텀 지연에 대한 국내 기관의 눈높이 하향이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은 하방 경직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억 +142억 -3억 -91억 +1억 +6억
실적 호조에도 투신이 -91억 순매도하며 기관 -95억을 주도, 밸류업·자사주 소각 모멘텀 반영 후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된다. 반면 외국인이 +142억 강하게 순매수해 기관 물량을 상회 흡수했으며,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이피알 -52억
7 효성중공업 -49억
8 피에스케이홀딩스 -36억
9 삼성물산 -34억
10 SK -31억
🏛️ 연기금
연기금은 LG에너지솔루션(+200억원), 삼성SDI(+160억원)를 동시 매수하며 2차전지 섹터에 340억원 이상을 집중 배분, 중장기 저가 분할매수 성격을 보였다. 한미약품(+136억원) 매수는 사모펀드와 방향이 같아 제약 섹터에 대한 기관권 공감대를 시사한다. 반면 SK스퀘어(-424억원)를 최대 매도한 점은 외국인 순매수(+367억원)와 정면 충돌하며, 삼성전자우(-256억원)·삼성전기(-236억원) 매도로 IT 비중을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억 +6억 +73억 +172억 +200억 +20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410억)과 외국인(+6억)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으로, 연기금 +200억·투신 +172억·사모펀드 +73억 등 전 기관 주체가 매수에 동참한 가장 질 좋은 수급이다. 2차전지 업황 바닥론과 ESS·북미 AMPC 모멘텀에 대한 선취매 성격으로, 매도 우위 장세에서의 역행 매수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351억 -18억 -157억 +160억 +4억
외국인이 351억 순매수하고 연기금도 160억 동반 매수하며 중장기 수급이 개선되는 모습으로,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과 미국 합작법인 가동률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투신이 157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는 -26억으로 혼조를 보여,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전까지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가 관건입니다.
3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162억 +98억 +101억 +136억 +10억
기관 +313억에 사모펀드 +98억, 연기금 +136억, 투신 +101억이 균형 있게 유입돼 제약·바이오 섹터로의 자금 로테이션 성격이 확인된다. 외국인 -162억 매도에도 기관이 두 배 규모로 맞받은 점은 신약 파이프라인(비만·항암) 기술이전 모멘텀과 경영권 이슈 해소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LG생활건강 (0519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6억 -77억 +32억 +6억 +133억 -3억
중국 소비 회복 기대와 다년간 주가 조정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연기금이 +133억 순매수, 기관 +126억을 견인하며 장기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다만 외국인이 -77억 순매도로 맞서고 있어 중국 화장품 수요 회복의 실제 실적 반영 여부가 방향성을 가를 변수다.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억 -237억 +28억 +53억 +123억 +2억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전력반도체 수요 기대로 연기금 +123억, 투신 +53억이 유입되며 기관이 +187억 순매수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237억으로 리스트 내 최대 순매도를 기록해 기관 매수를 압도하는 만큼, 기관 단독 매수의 지지력에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119억
7 포스코퓨처엠 +115억
8 우리금융지주 +95억
9 LG화학 +92억
10 KB금융 +9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4억 +367억 -13억 -6억 -424억 -18억
기관이 624억 순매도(연기금 -424억 주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67억 순매수로 맞섰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주가 재평가 이후 연기금의 비중조절 성격이 강합니다.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정책이 하방을 지지하나 단기적으로 기관 물량 소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5억 -296억 +28억 +551억 -256억 +77억
삼성전자 보통주에서 기관이 5,783억 순매도한 것과 달리 우선주는 기관 +495억(투신 +551억 주도) 순매수로 상반된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방향성 베팅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를 노린 자산배분성 수요로 해석된다. 외국인 -296억, 연기금 -256억으로 기관 내에서도 투신 단독 매수 성격이 강해 지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248억 -139억 -156억 -236억 -101억
기관 -769억 중 연기금 -236억·투신 -156억·사모펀드 -139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MLCC 수요 둔화와 전장·AI 서버용 부품 모멘텀 지연에 대한 국내 기관의 눈높이 하향이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은 하방 경직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1억 -480억 -11억 -49억 -117억 -6억
외국인 480억, 기관 291억 등 양대 주체가 총 771억 동반 순매도하며 전형적인 차익실현 국면으로, 전력기기 업종의 가파른 밸류에이션 상승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신 -49억, 연기금 -117억 등 기관 내 전 주체가 매도 우위여서 단기 수급 공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6억 -100억 -11억 -2억 -78억 +427만
연기금이 78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46억, 외국인 -100억으로 쌍끌이 매도가 나타나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밸류업 기대로 선반영된 주가에 대한 차익실현과 금리 하락기 보험사 운용자산이익률 둔화 우려가 겹치며 연기금의 비중 축소가 진행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로보티즈 -74억
7 현대차 -72억
8 산일전기 -61억
9 삼성전자 -55억
10 GS -52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우(+77억원), SK이노베이션(+25억원), 삼성전자(+22억원) 순매수에 그쳐 전체 매매 규모가 100억원 내외로 가장 소극적이었다. 다만 삼성전자 보통주를 소액이나마 순매수한 유일한 주체라는 점에서 대형주 급락 구간을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한 흔적이 읽힌다. 매도는 삼성전기(-101억원), 삼성증권(-29억원), SK스퀘어(-18억원) 등 소폭에 그쳐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가 유지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5억 -296억 +28억 +551억 -256억 +77억
삼성전자 보통주에서 기관이 5,783억 순매도한 것과 달리 우선주는 기관 +495억(투신 +551억 주도) 순매수로 상반된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방향성 베팅보다 배당수익률 메리트와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를 노린 자산배분성 수요로 해석된다. 외국인 -296억, 연기금 -256억으로 기관 내에서도 투신 단독 매수 성격이 강해 지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억 +68억 +21억 +44억 +119억 +25억
기관 +199억 중 연기금 +119억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외국인도 +68억 동반 순매수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에서의 가치투자형 접근이 뚜렷하다. 정제마진 회복과 SK온 배터리 사업 구조조정·合병 효과에 따른 재무부담 완화 기대가 매수 근거이며, 절대 금액은 작아도 매수 주체의 질은 양호하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3억 -2841억 -1325억 -1095억 -55억 +22억
기관 -5,783억, 외국인 -2,841억으로 총 8,600억 이상 쌍방 대량 순매도가 출회, 사모펀드 -1,325억·투신 -1,095억 등 단기 성향 자금이 이탈을 주도했다. 반도체 업종 전반의 고점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결과이며, 연기금 -55억·보험 +22억으로 장기 자금은 관망 중이라는 점에서 추세 훼손보다는 단기 과열 해소 국면으로 본다.
4위 삼성화재 (00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억 +44억 -4억 +9억 +4억 +21억
보험 +21억, 외국인 +44억, 투신 +9억, 연기금 +4억으로 매수 주체가 광범위하게 분산된 반면 기관 전체는 -55억으로 특정 기관의 일회성 대량 매도가 지수를 왜곡한 구조다. 손해율 안정과 업종 내 최상위 자본여력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지속 기대가 실수급을 떠받치고 있어 하방 경직성이 유효하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억 +6억 +73억 +172억 +200억 +20억
8개 종목 중 유일하게 기관(+410억)과 외국인(+6억)이 동시 순매수한 종목으로, 연기금 +200억·투신 +172억·사모펀드 +73억 등 전 기관 주체가 매수에 동참한 가장 질 좋은 수급이다. 2차전지 업황 바닥론과 ESS·북미 AMPC 모멘텀에 대한 선취매 성격으로, 매도 우위 장세에서의 역행 매수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11억
7 DB증권 +11억
8 GS건설 +10억
9 이마트 +10억
10 한미약품 +1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248억 -139억 -156억 -236억 -101억
기관 -769억 중 연기금 -236억·투신 -156억·사모펀드 -139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MLCC 수요 둔화와 전장·AI 서버용 부품 모멘텀 지연에 대한 국내 기관의 눈높이 하향이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은 하방 경직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2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억 +17억 +2억 -3억 -8억 -29억
보험이 29억 순매도하며 기관 -46억을 주도했고 연기금도 -8억을 보태며 국내 기관의 이탈이 이어졌으나, 외국인은 +17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거래대금 둔화에 따른 브로커리지 이익 모멘텀 약화가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명분이 된 반면, 외국인은 배당수익률 메리트에 주목하는 상반된 시각이 확인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4억 +367억 -13억 -6억 -424억 -18억
기관이 624억 순매도(연기금 -424억 주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67억 순매수로 맞섰는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주가 재평가 이후 연기금의 비중조절 성격이 강합니다.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정책이 하방을 지지하나 단기적으로 기관 물량 소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43억 -6,079만 -1억 -25억 -15억
기관 -58억, 외국인 -43억에 보험 -15억, 연기금 -25억까지 전 주체가 매도로 일관해 4개 종목 중 수급 훼손이 가장 심각하다. 증권업 내 상대적으로 높은 부동산 PF 및 해외 대체투자 익스포저에 대한 경계감과 자기자본 대비 낮은 ROE가 기관 자금 이탈의 핵심 배경으로, 단기 반등보다 수급 정상화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9억 -1.0조 -962억 -513억 +85억 -13억
외국인 -1조원(-10,001억)이라는 압도적 규모의 순매도가 핵심으로, 기관 -1,719억까지 겹쳐 당일 최악의 수급을 기록했다. HBM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대규모 주가 상승 이후의 외국인 포지션 축소로 해석되며, 다만 연기금 +85억 순매수는 장기 자금이 밸류에이션을 여전히 부담 없이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억
7 롯데쇼핑 -8억
8 산일전기 -8억
9 LG이노텍 -7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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