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9월 14일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이 반도체 대형주를 동시 매도한 쌍방 이탈 구도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 -20,857억, 투신 -2,931억, 연기금 -422억으로 전 주체가 매도 일색이었고, 삼성전자 역시 외국인 -8,682억에 기관 -4,598억이 가세해 지수 상단을 강하게 눌렀습니다. 다만 매도 자금은 시장을 완전히 이탈하지 않고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조선(삼성중공업·HD현대), 소비재 수출(실리콘투·삼양식품), 금융(우리금융지주·KB금융)으로 뚜렷하게 재배분되며 업종 로테이션 성격을 보였습니다. 보험이 삼성전자를 +62억 매수하고 외국인이 한미반도체를 +245억 담은 점은 반도체 밸류체인 내 선별 저가 매수 시각도 병존함을 시사하나, 전체 센티먼트는 반도체 차익실현 우위의 방어적 리스크 오프로 판단됩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반도체 대형주에서 대규모 이탈이 확인됩니다. 삼성전자(-4,598억), SK하이닉스(-4,598억), SK스퀘어(-1,180억) 등 IT 하드웨어 상위 3종목에서만 1조원 이상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실리콘투(+275억), 삼양식품(+221억), 삼성중공업(+179억) 등 소비재·조선 중심의 실적 모멘텀 종목으로 자금을 재배분하며 반도체 비중 축소 후 업종 로테이션 성격을 드러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5억 | -259억 | +202억 | +42억 | +28억 | +2억 |
K-뷰티 수출 플랫폼 성장세에 기관이 +275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202억) 주도로 유입된 반면, 외국인은 -259억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주체 교체 국면입니다. 미국·중동 등 신규 시장 확장 기대가 유효하나 외국인 이탈이 지속될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1억 | -3억 | +15억 | +184억 | +51억 | +6억 |
투신 +184억, 연기금 +51억 등 장기성 자금 중심으로 기관이 +221억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억으로 사실상 중립이라 매물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불닭 브랜드의 해외 매출 고성장과 밀양 2공장 증설 효과에 대한 실적 가시성이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됩니다.
3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억 | +107억 | +47억 | +28억 | +131억 | +21억 |
기관 +179억·외국인 +107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이 +131억으로 기관 매수의 73%를 차지해 수급의 질이 가장 우수한 종목입니다.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고마진 LNG선·해양플랜트 수주 모멘텀이 중장기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4위 삼화콘덴서 (0018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7억 | -117억 | +124억 | +22억 | +6억 | +1억 |
기관 +177억 중 사모펀드가 +124억으로 70%를 차지해 단기 트레이딩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117억 매도와 맞서는 구도입니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논리이나 사모 중심 수급은 되돌림 리스크를 내포합니다.
5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8억 | -51억 | +42억 | +20억 | +123억 | +14억 |
연기금 +123억이 기관 순매수 +168억의 대부분을 구성해 밸류에이션 매력에 근거한 중장기 저가 매수로 해석됩니다. 코스알엑스 등 해외 브랜드 실적 회복과 중국 사업 구조조정 효과가 관건이며, 외국인 -51억 매도는 제한적 수준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국콜마 | +161억 |
| 7 | 신한지주 | +152억 |
| 8 | 한미약품 | +148억 |
| 9 | 한화엔진 | +146억 |
| 1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46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8682억 | -754억 | -1397억 | -601억 | +62억 |
외국인 -8682억, 기관 -4598억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투신(-1397억)·사모(-754억)까지 전방위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국면 진입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2.1조 | -579억 | -2931억 | -422억 | -17억 |
외국인이 -20857억으로 시장 전체 매도의 중심에 서며 기관 -4598억, 투신 -2931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매도 우위입니다. HBM 경쟁 심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대규모 포지션 축소로, 수급상 낙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80억 | -596억 | -72억 | -166억 | -752억 | -15억 |
기관 -1180억 중 연기금이 -752억으로 64%를 차지해 정책자금 성격의 대량 이탈이 두드러집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반도체 조정의 직격탄을 받았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만으로는 수급 방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0억 | -1332억 | -416억 | +247억 | -288억 | -1억 |
기관 700억·외국인 1332억 동반 순매도로 총 2000억 이상 이탈했으며, 사모펀드(-416억)와 연기금(-288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매도세다. MLCC 전장·AI 서버향 기대에도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차익실현이 우세한 국면으로, 투신(+247억)만이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이 유일한 방어선이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3억 | -454억 | -116억 | -115억 | +9억 | -2억 |
기관 473억·외국인 454억 균등 매도로 수급 공백이 발생했고, 사모펀드(-116억)·투신(-115억)까지 이탈하며 단기 모멘텀이 약화됐다. 원전·SMR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급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이 누적된 구간으로, 연기금 +9억의 소폭 순매수가 장기 관점의 잔존 수요를 시사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469억 |
| 7 | 현대차 | -328억 |
| 8 | 한미반도체 | -306억 |
| 9 | 알테오젠 | -241억 |
| 10 | 현대모비스 | -228억 |
🌏 외국인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 집중 매도가 압도적입니다. SK하이닉스 -20,857억, 삼성전자 -8,682억, 삼성전자우 -2,078억으로 3종목 합산 3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이날 지수 하방 압력의 핵심 주체로 작용했습니다. 매수는 우리금융지주(+432억), 알테오젠(+350억), 한미반도체(+245억) 등 금융·바이오·반도체 소재장비로 분산됐으나 규모가 매도의 2% 수준에 불과해 전체적으로는 뚜렷한 리스크 오프 포지션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억 | +432억 | +15억 | +47억 | +46억 | +8억 |
외국인이 432억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 중 압도적 주도권을 보였고, 투신(+47억)·연기금(+46억)·보험(+8억) 등 국내 기관도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가장 건전하다.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와 낮은 PBR 매력이 외국인 자금을 지속 유입시키는 핵심 동인으로 판단된다.
2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억 | +350억 | -96억 | -39억 | -7억 | -2억 |
외국인 350억 순매수 vs 기관 241억 순매도로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며, 사모펀드(-96억)·투신(-39억)의 이탈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다. 키트루다SC 로열티 본격화 기대가 외국인 장기 자금을 끌어들이는 반면, 국내 기관은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비중 조절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6억 | +245억 | +9억 | +21억 | -223억 | +1억 |
외국인 245억 순매수에도 기관 306억·연기금 223억 순매도가 이를 상쇄하며 수급이 상충됐다. HBM용 TC본더 수주 기대는 외국인 매수의 근거이나, 연기금의 대규모 차익실현은 AI 장비주 전반의 단기 과열과 경쟁사 진입 리스크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214억 | -89억 | -367억 | +114억 | +6억 |
외국인 214억·연기금 114억 순매수에도 투신 367억, 기관 전체 469억 순매도로 국내 기관의 이탈 강도가 훨씬 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실적 부진이 투신의 손절 매물을 유발한 반면, 외국인은 ESS·46파이 배터리 신규 수주를 근거로 바닥권 분할 매수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5위 GS (078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8억 | +188억 | -46억 | -56억 | -24억 | -2억 |
외국인 188억 순매수가 기관 138억 순매도를 상회하며 수급 우위를 확보했다. 정유 정제마진 회복과 배당수익률 매력이 외국인 저PBR 매수를 자극한 반면, 사모펀드(-46억)·투신(-56억)은 유가 변동성을 경계하며 비중을 축소한 모습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170억 |
| 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51억 |
| 8 | LG전자 | +138억 |
| 9 | 현대차 | +136억 |
| 10 | 하나금융지주 | +12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2.1조 | -579억 | -2931억 | -422억 | -17억 |
외국인이 -20857억으로 시장 전체 매도의 중심에 서며 기관 -4598억, 투신 -2931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매도 우위입니다. HBM 경쟁 심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대규모 포지션 축소로, 수급상 낙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8682억 | -754억 | -1397억 | -601억 | +62억 |
외국인 -8682억, 기관 -4598억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투신(-1397억)·사모(-754억)까지 전방위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국면 진입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억 | -2078억 | -131억 | +16억 | +44억 | +2억 |
외국인이 2078억을 순매도하며 분석 대상 중 최대 규모의 이탈을 기록, 우선주 특유의 배당 메리트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물량 출회가 나타났다. 기관(+10억)·연기금(+44억)·투신(+16억)의 미미한 순매수로는 방어가 어려운 수준이며,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환율 요인에 따른 글로벌 펀드의 한국 비중 축소가 배경으로 추정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0억 | -1332억 | -416억 | +247억 | -288억 | -1억 |
기관 700억·외국인 1332억 동반 순매도로 총 2000억 이상 이탈했으며, 사모펀드(-416억)와 연기금(-288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매도세다. MLCC 전장·AI 서버향 기대에도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차익실현이 우세한 국면으로, 투신(+247억)만이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이 유일한 방어선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80억 | -596억 | -72억 | -166억 | -752억 | -15억 |
기관 -1180억 중 연기금이 -752억으로 64%를 차지해 정책자금 성격의 대량 이탈이 두드러집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반도체 조정의 직격탄을 받았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만으로는 수급 방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두산에너빌리티 | -454억 |
| 7 | 에이피알 | -339억 |
| 8 | 실리콘투 | -259억 |
| 9 | 두산 | -235억 |
| 10 | 한화엔진 | -204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중소형 성장주 선별 매수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실리콘투(+202억), 삼화콘덴서(+124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0억)로 화장품 수출·전자부품·방산 테마에 집중했으며, 특히 실리콘투는 기관 전체 매수 1위(+275억)의 73%를 사모펀드가 담당해 주도권이 명확합니다. 매도는 삼성전자(-754억), SK하이닉스(-579억), 삼성전기(-416억)로 대형 IT 축소 방향은 기관 전체와 동일합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5억 | -259억 | +202억 | +42억 | +28억 | +2억 |
K-뷰티 수출 플랫폼 성장세에 기관이 +275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202억) 주도로 유입된 반면, 외국인은 -259억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주체 교체 국면입니다. 미국·중동 등 신규 시장 확장 기대가 유효하나 외국인 이탈이 지속될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위 삼화콘덴서 (0018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7억 | -117억 | +124억 | +22억 | +6억 | +1억 |
기관 +177억 중 사모펀드가 +124억으로 70%를 차지해 단기 트레이딩 성격이 강하며, 외국인 -117억 매도와 맞서는 구도입니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논리이나 사모 중심 수급은 되돌림 리스크를 내포합니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6억 | +117억 | +100억 | +159억 | -6억 | +10억 |
사모펀드 +100억, 투신 +159억에 외국인 +117억까지 가세하며 기관 합계 +146억의 전방위 매수가 유입, 수급 주체 간 이견이 없는 가장 강한 매집 신호다. 유럽·중동 방산 수주 모멘텀과 지상방산·항공엔진 실적 레버리지가 기관 자금의 지속 유입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4위 로보티즈 (108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9억 | -66억 | +95억 | +26억 | +7억 | +1억 |
기관 +99억 중 사모펀드가 +95억으로 사실상 매수 전량을 차지한 반면 외국인은 -66억 순매도해 수급 주체가 정면 충돌하는 구간이다. 사모펀드 단독 집중 매수는 휴머노이드·로봇 테마 모멘텀에 기댄 단기 이벤트성 자금 성격이 강해 외국인 매도 지속 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5위 한미약품 (128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8억 | -29억 | +79억 | +46억 | +58억 | +6억 |
사모펀드 +79억에 투신 +46억, 연기금 +58억이 동반 유입되며 기관 합계 +148억으로, 단기 자금과 장기 자금이 함께 들어온 질 좋은 수급이다. 외국인 -29억 매도는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비만치료제 등 R&D 파이프라인 기대에 기반한 기관의 중장기 비중 확대 해석이 우세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에이피알 | +76억 |
| 7 | 산일전기 | +75억 |
| 8 | 한국콜마 | +61억 |
| 9 | 한화엔진 | +55억 |
| 10 | DL이앤씨 | +48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8682억 | -754억 | -1397억 | -601억 | +62억 |
외국인 -8682억, 기관 -4598억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투신(-1397억)·사모(-754억)까지 전방위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국면 진입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2.1조 | -579억 | -2931억 | -422억 | -17억 |
외국인이 -20857억으로 시장 전체 매도의 중심에 서며 기관 -4598억, 투신 -2931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매도 우위입니다. HBM 경쟁 심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대규모 포지션 축소로, 수급상 낙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0억 | -1332억 | -416억 | +247억 | -288억 | -1억 |
기관 700억·외국인 1332억 동반 순매도로 총 2000억 이상 이탈했으며, 사모펀드(-416억)와 연기금(-288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매도세다. MLCC 전장·AI 서버향 기대에도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차익실현이 우세한 국면으로, 투신(+247억)만이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이 유일한 방어선이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억 | -2078억 | -131억 | +16억 | +44억 | +2억 |
외국인이 2078억을 순매도하며 분석 대상 중 최대 규모의 이탈을 기록, 우선주 특유의 배당 메리트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물량 출회가 나타났다. 기관(+10억)·연기금(+44억)·투신(+16억)의 미미한 순매수로는 방어가 어려운 수준이며,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환율 요인에 따른 글로벌 펀드의 한국 비중 축소가 배경으로 추정된다.
5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8억 | +136억 | -118억 | -76억 | -77억 | +7,738만 |
기관이 -328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 -118억, 투신 -76억, 연기금 -77억 등 모든 기관 주체가 일제히 물량을 출회한 반면 외국인만 +136억 매수해 수급이 엇갈렸다. 관세·환율 변수와 미국 판매 마진 둔화 우려에 기관이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외국인의 저가 매수가 낙폭을 방어하는 국면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두산에너빌리티 | -116억 |
| 7 | 이오테크닉스 | -101억 |
| 8 | 알테오젠 | -96억 |
| 9 | 엘앤에프 | -91억 |
| 10 | 삼성SDI | -89억 |
💼 투신
투신은 반도체 매도 규모가 기관 내에서 두 번째로 큽니다. SK하이닉스 -2,931억, 삼성전자 -1,397억, 삼성SDI -367억으로 IT·2차전지 동반 축소가 나타났습니다. 다만 삼성전기는 +247억 순매수해 같은 IT 내에서도 MLCC 등 부품주로 선별 접근했으며, 삼양식품(+184억)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9억)를 더해 소비재·방산 편입을 확대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0억 | -1332억 | -416억 | +247억 | -288억 | -1억 |
기관 700억·외국인 1332억 동반 순매도로 총 2000억 이상 이탈했으며, 사모펀드(-416억)와 연기금(-288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매도세다. MLCC 전장·AI 서버향 기대에도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차익실현이 우세한 국면으로, 투신(+247억)만이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이 유일한 방어선이다.
2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1억 | -3억 | +15억 | +184억 | +51억 | +6억 |
투신 +184억, 연기금 +51억 등 장기성 자금 중심으로 기관이 +221억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억으로 사실상 중립이라 매물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불닭 브랜드의 해외 매출 고성장과 밀양 2공장 증설 효과에 대한 실적 가시성이 기관 매수의 근거로 판단됩니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6억 | +117억 | +100억 | +159억 | -6억 | +10억 |
사모펀드 +100억, 투신 +159억에 외국인 +117억까지 가세하며 기관 합계 +146억의 전방위 매수가 유입, 수급 주체 간 이견이 없는 가장 강한 매집 신호다. 유럽·중동 방산 수주 모멘텀과 지상방산·항공엔진 실적 레버리지가 기관 자금의 지속 유입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4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억 | -10억 | -44억 | +119억 | +23억 | -5억 |
투신 +119억이 매수를 주도하고 연기금 +23억이 가세했으나 사모펀드 -44억 출회로 기관 순매수는 +10억에 그쳐 실질 강도는 제한적이다. 지배구조 개편·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장기 성격 자금인 투신·연기금이 담는 반면 단기 자금은 차익실현하는 전형적 손바뀜 구조다.
5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억 | +22억 | -12억 | +119억 | +15억 | +1억 |
투신 +119억을 중심으로 기관 +71억, 외국인 +22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사모펀드 -12억 매도를 압도, 수급의 방향성이 매수로 정렬됐다. 중국 감산에 따른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와 이차전지 소재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관 매수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화학 | +87억 |
| 7 | 신한지주 | +79억 |
| 8 | 한국콜마 | +67억 |
| 9 | DB하이텍 | +66억 |
| 10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6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2.1조 | -579억 | -2931억 | -422억 | -17억 |
외국인이 -20857억으로 시장 전체 매도의 중심에 서며 기관 -4598억, 투신 -2931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매도 우위입니다. HBM 경쟁 심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대규모 포지션 축소로, 수급상 낙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8682억 | -754억 | -1397억 | -601억 | +62억 |
외국인 -8682억, 기관 -4598억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투신(-1397억)·사모(-754억)까지 전방위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국면 진입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214억 | -89억 | -367억 | +114억 | +6억 |
외국인 214억·연기금 114억 순매수에도 투신 367억, 기관 전체 469억 순매도로 국내 기관의 이탈 강도가 훨씬 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실적 부진이 투신의 손절 매물을 유발한 반면, 외국인은 ESS·46파이 배터리 신규 수주를 근거로 바닥권 분할 매수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80억 | -596억 | -72억 | -166억 | -752억 | -15억 |
기관 -1180억 중 연기금이 -752억으로 64%를 차지해 정책자금 성격의 대량 이탈이 두드러집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반도체 조정의 직격탄을 받았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만으로는 수급 방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5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억 | +124억 | +9억 | -118억 | +27억 | +3억 |
투신이 -118억을 출회하며 기관 -83억 순매도를 이끈 반면 외국인은 +124억, 연기금 +27억으로 맞서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AI 서비스 수익화 속도에 대한 국내 기관의 눈높이 조정 성격의 차익실현으로, 외국인 매수가 수급 공백을 메우며 수급 균형은 유지되는 모습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두산에너빌리티 | -115억 |
| 7 | 셀트리온 | -105억 |
| 8 | 현대차 | -76억 |
| 9 | GS | -56억 |
| 10 | SK이노베이션 | -54억 |
🏛️ 연기금
연기금은 매도 규모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방향성은 지주·반도체 축소입니다. SK스퀘어 -752억, 삼성전자 -601억, SK하이닉스 -422억으로 합산 1,775억 순매도에 그쳐 외국인 대비 온건합니다. 매수는 한화시스템(+145억), 삼성중공업(+131억), HD현대(+123억)로 방산·조선·지주 중심의 중장기 정책 수혜 업종에 꾸준히 자금을 투입하는 모습입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시스템 (2722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4억 | -54억 | -5억 | +1억 | +145억 | +4,845만 |
연기금 +145억이 기관 순매수 +134억을 사실상 전량 견인한 구조로, 장기 자금의 중장기 비중 확대를 시사하는 가장 신뢰도 높은 수급 유형이다. 외국인 -54억 매도는 방산 섹터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보이며, 함정·위성·방산IT 수주 확대 기대가 연기금 매수 논리를 뒷받침한다.
2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억 | +107억 | +47억 | +28억 | +131억 | +21억 |
기관 +179억·외국인 +107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이 +131억으로 기관 매수의 73%를 차지해 수급의 질이 가장 우수한 종목입니다.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고마진 LNG선·해양플랜트 수주 모멘텀이 중장기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3위 HD현대 (2672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4억 | -113억 | +3억 | +2억 | +123억 | +1억 |
연기금이 +123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수(+114억)를 사실상 주도, 외국인 -113억 매도 물량을 그대로 받아낸 구조로 수급 주체 교체가 진행 중이다. 조선·에너지 부문 실적 개선과 지주사 배당 확대 기대가 장기 자금 성격의 연기금 유입 근거로 판단된다.
4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8억 | -51억 | +42억 | +20억 | +123억 | +14억 |
연기금 +123억이 기관 순매수 +168억의 대부분을 구성해 밸류에이션 매력에 근거한 중장기 저가 매수로 해석됩니다. 코스알엑스 등 해외 브랜드 실적 회복과 중국 사업 구조조정 효과가 관건이며, 외국인 -51억 매도는 제한적 수준입니다.
5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214억 | -89억 | -367억 | +114억 | +6억 |
외국인 214억·연기금 114억 순매수에도 투신 367억, 기관 전체 469억 순매도로 국내 기관의 이탈 강도가 훨씬 크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실적 부진이 투신의 손절 매물을 유발한 반면, 외국인은 ESS·46파이 배터리 신규 수주를 근거로 바닥권 분할 매수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화학 | +87억 |
| 7 | 코웨이 | +83억 |
| 8 | 메리츠금융지주 | +81억 |
| 9 | LG전자 | +78억 |
| 10 | 대한항공 | +75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80억 | -596억 | -72억 | -166억 | -752억 | -15억 |
기관 -1180억 중 연기금이 -752억으로 64%를 차지해 정책자금 성격의 대량 이탈이 두드러집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반도체 조정의 직격탄을 받았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만으로는 수급 방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8682억 | -754억 | -1397억 | -601억 | +62억 |
외국인 -8682억, 기관 -4598억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투신(-1397억)·사모(-754억)까지 전방위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국면 진입에 유의해야 합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2.1조 | -579억 | -2931억 | -422억 | -17억 |
외국인이 -20857억으로 시장 전체 매도의 중심에 서며 기관 -4598억, 투신 -2931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매도 우위입니다. HBM 경쟁 심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대규모 포지션 축소로, 수급상 낙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0억 | -1332억 | -416억 | +247억 | -288억 | -1억 |
기관 700억·외국인 1332억 동반 순매도로 총 2000억 이상 이탈했으며, 사모펀드(-416억)와 연기금(-288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매도세다. MLCC 전장·AI 서버향 기대에도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겹치며 차익실현이 우세한 국면으로, 투신(+247억)만이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이 유일한 방어선이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6억 | +245억 | +9억 | +21억 | -223억 | +1억 |
외국인 245억 순매수에도 기관 306억·연기금 223억 순매도가 이를 상쇄하며 수급이 상충됐다. HBM용 TC본더 수주 기대는 외국인 매수의 근거이나, 연기금의 대규모 차익실현은 AI 장비주 전반의 단기 과열과 경쟁사 진입 리스크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두산 | -145억 |
| 7 | 현대모비스 | -122억 |
| 8 | 현대차 | -77억 |
| 9 | 대덕전자 | -76억 |
| 10 | 에이피알 | -68억 |
🛡️ 보험
보험은 전 종목 거래 규모가 수십억원대로 수급 영향력이 가장 작습니다. 주목할 점은 삼성전자를 +62억 순매수해 기관 내 유일하게 반도체 대표주에 대해 매수 포지션을 취했다는 것으로, 낙폭 과대 구간에서의 밸류에이션 접근으로 해석됩니다. 삼성E&A(+28억), KB금융(+23억) 등 저PBR·배당 업종 선호가 이어졌고 제일기획(-18억)을 정리했습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8682억 | -754억 | -1397억 | -601억 | +62억 |
외국인 -8682억, 기관 -4598억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투신(-1397억)·사모(-754억)까지 전방위 이탈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과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국면 진입에 유의해야 합니다.
2위 삼성E&A (0280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4억 | -74억 | +32억 | +52억 | +56억 | +28억 |
기관 +144억 순매수에 투신(+52억)·연기금(+56억)·보험(+28억)·사모(+32억)가 모두 매수로 정렬된 전형적 기관 컨센서스형 수급으로, 외국인 -74억 매도에도 하방이 방어되는 구간이다. 중동 플랜트 수주 모멘텀과 수소·친환경 EPC 수주잔고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뒷받침한다.
3위 KB금융 (1055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억 | -1억 | -1억 | +43억 | +43억 | +23억 |
외국인(-1억)·사모(-1억) 매도가 사실상 중립 수준에 그친 가운데 기관만 +80억(투신 +43억, 연기금 +43억, 보험 +23억) 순매수해 매물 부담 없는 우호적 수급이 형성됐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와 두 자릿수 ROE 유지가 보험·연기금 등 장기 배당 투자자의 매수 근거다.
4위 삼성중공업 (010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억 | +107억 | +47억 | +28억 | +131억 | +21억 |
기관 +179억·외국인 +107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이 +131억으로 기관 매수의 73%를 차지해 수급의 질이 가장 우수한 종목입니다.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고마진 LNG선·해양플랜트 수주 모멘텀이 중장기 자금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4억 | +151억 | +13억 | +64억 | +26억 | +19억 |
기관 +74억, 외국인 +151억으로 쌍끌이 순매수가 나온 유일한 종목이며 투신 +64억 중심의 기관 매수까지 더해져 7종목 중 수급 강도가 가장 우수하다. 방산 수출 확대와 유도무기 수주잔고 증가, 사명 변경 이후 디펜스·항공우주 사업 재평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메리츠금융지주 | +19억 |
| 7 | 삼성바이오로직스 | +16억 |
| 8 | 아모레퍼시픽 | +14억 |
| 9 | 현대글로비스 | +13억 |
| 10 | 코스메카코리아 | +1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제일기획 (0300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억 | +17억 | -691만 | -8,833만 | +3억 | -18억 |
기관 -15억(보험 -18억 주도) 순매도지만 절대 규모가 작고 외국인 +17억·연기금 +3억이 이를 상쇄해 방향성 없는 소강 국면이다. 광고 경기 둔화에 따른 디지털 취급고 성장 정체가 보험권 비중 축소의 배경으로, 배당수익률 매력 확인 전까지는 박스권 대응이 유효하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8억 | -2.1조 | -579억 | -2931억 | -422억 | -17억 |
외국인이 -20857억으로 시장 전체 매도의 중심에 서며 기관 -4598억, 투신 -2931억까지 가세해 전 주체 매도 우위입니다. HBM 경쟁 심화 우려와 고밸류 부담에 따른 대규모 포지션 축소로, 수급상 낙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80억 | -596억 | -72억 | -166억 | -752억 | -15억 |
기관 -1180억 중 연기금이 -752억으로 64%를 차지해 정책자금 성격의 대량 이탈이 두드러집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에 연동되는 구조상 반도체 조정의 직격탄을 받았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만으로는 수급 방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4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2억 | +113억 | -19억 | -33억 | -26억 | -15억 |
기관이 -132억 순매도하며 투신(-33억)·연기금(-26억)·사모(-19억)·보험(-15억) 전 주체가 매도로 일치, 7종목 중 기관 이탈 강도가 가장 크다. 외국인 +113억 매수가 맞서고 있으나 아이폰 신모델 카메라모듈 단가 압박과 전방 수요 부진 우려가 기관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 중이다.
5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9억 | -34억 | -60억 | +17억 | +38억 | -13억 |
기관 -69억·외국인 -34억 동반 순매도에 사모펀드 -60억이 가세해 수급 공백이 확인되나, 연기금 +38억·투신 +17억은 저가 매수로 대응해 기관 내부 시각이 엇갈린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인센티브 축소에 따른 북미 마진 훼손 우려가 매도 요인이며, PER 5배 내외 저평가와 주주환원 확대가 연기금 매수의 근거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가온전선 | -8억 |
| 7 | 한국금융지주 | -8억 |
| 8 | 현대모비스 | -7억 |
| 9 | 맥쿼리인프라 | -6억 |
| 10 | 에이피알 | -6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