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둘러싼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 방향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이 이날 수급의 핵심으로, 외국인이 SK하이닉스(-19982억)·삼성전자(-12566억)를 초대형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SK하이닉스(+3281억)를 대거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서 물량을 받아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992억)·투신(+468억)·연기금·보험까지 매수세가 집중되며 원전 인프라 테마가 국내 기관 전반의 공통 선호주로 부각됐고, 현대건설 역시 기관·연기금·보험의 동반 매수가 유입됐다. 방산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외국인 매수(+190억)와 기관·연기금 매도(-184억, -328억)로 수급이 충돌했고, 알테오젠은 기관·사모의 동반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대량 이탈 속에 국내 기관이 저가매수와 원전·건설 인프라로 방어에 나서는 방어적·순환매 성격의 센티먼트가 관찰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3281억
2. 두산에너빌리티 +992억
3. 현대건설 +643억
4. 삼성전자 +499억
5. 삼성전자우 +442억
1. 알테오젠 -230억
2. 삼성물산 -204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84억
4. 현대차 -176억
5. SK -133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500억
2. HD현대중공업 +292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90억
4. SK +184억
5. 주성엔지니어링 +170억
1. SK하이닉스 -2.0조
2. 삼성전자 -1.3조
3. 삼성전자우 -3240억
4. SK스퀘어 -851억
5. 현대차 -596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우 +412억
2. SK하이닉스 +200억
3. 두산에너빌리티 +169억
4. 삼양식품 +157억
5. 한미약품 +140억
1. 삼성전자 -303억
2. 현대차 -104억
3. 알테오젠 -100억
4. 한미반도체 -87억
5. 신세계 -84억
💼 투신 1. 두산에너빌리티 +468억
2. 삼성전자우 +226억
3. 한미약품 +184억
4. 현대건설 +148억
5. HPSP +120억
1. 삼성전자 -1173억
2. SK하이닉스 -418억
3. 삼성전기 -250억
4. SK스퀘어 -174억
5. 삼성물산 -143억
🏛️ 연기금 1. 현대건설 +374억
2. SK하이닉스 +329억
3. 고려아연 +320억
4. NAVER +230억
5. 아모레퍼시픽 +201억
1. 삼성전자 -675억
2. SK스퀘어 -451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28억
4. 삼성전자우 -197억
5. 삼성전기 -180억
🛡️ 보험 1. 현대건설 +87억
2. 한국전력 +38억
3. 두산에너빌리티 +34억
4. 고려아연 +27억
5. 삼성SDI +18억
1. 삼성전자 -197억
2. SK스퀘어 -66억
3. 삼성전자우 -37억
4. 삼성전기 -23억
5. NHN -18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3281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저가매수 및 리밸런싱에 나섰고, 두산에너빌리티(+992억), 현대건설(+643억) 등 원전·건설 인프라주로 매수를 확대했다. 반면 알테오젠(-230억), 삼성물산(-204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84억) 등 바이오·방산주에서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1억 -2.0조 +200억 -418억 +329억 -4억
외국인이 1조9982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281억 순매수로 방어. HBM 수요 지속 기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관·연기금 저가 매수세가 하방 지지선 역할.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억 -48억 +169억 +468억 +117억 +34억
기관 992억 순매수에 투신(+468억)·연기금(+117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양호.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 지속으로 기관 매수 집중, 외국인 매도(-48억)는 미미해 상승 흐름 유효.
3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156억 +15억 +148억 +374억 +87억
기관 643억 순매수 중 연기금(+374억) 비중이 커 중장기 우호적 수급.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밸류업 정책 수혜로 기관 매집, 외국인 소폭 매도(-156억)는 부담 제한적.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억 -1.3조 -303억 -1173억 -675억 -197억
외국인 1조2566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499억 순매수 효과 상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도 외국인 이탈·기관 내 투신(-1173억)·연기금(-675억) 매도가 겹쳐 수급 불균형, 단기 관망 필요.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3240억 +412억 +226억 -197억 -37억
외국인 3240억 순매도 vs 기관 442억 순매수로 보통주 대비 수급 방어력 우위. 사모펀드(+412억)·투신(+226억) 유입 및 배당 매력이 우선주 저가 매수 심리 자극.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약품 +421억
7 삼성SDI +415억
8 고려아연 +378억
9 에이피알 +347억
10 NAVER +321억
▼ 순매도 TOP 10
1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77억 -100억 -46억 +36억 -2,448만
기관 230억 순매도로 최대 매도 주체, 외국인·사모펀드도 동반 이탈. 고밸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연기금(+36억) 소폭 순매수로 하방은 일부 지지.
2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4억 -44억 -61억 -143억 -85억 -18억
기관 204억 순매도에 투신(-143억)·연기금(-85억) 전 주체 매도로 수급 부진. 밸류업 모멘텀 소강 및 지주사 디스카운트 재부각으로 기관 차익실현 우위.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4억 +190억 -7억 -30억 -328억 -1억
기관 184억·연기금 328억 순매도로 방산주 차익실현 뚜렷, 반면 외국인은 190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방산 밸류에이션 부담에 기관은 이익 실현, 외국인은 수출 모멘텀 기대로 저가 매수.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596억 -104억 +7억 +26억 -7억
기관(-176억)과 외국인(-596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하고, 사모펀드(-104억)도 이탈해 단기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다만 연기금(+26억) 저가 매수가 유입돼 실적·환율 방어를 노린 장기 자금은 관망 후 재진입 조짐이 감지된다.
5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억 +184억 +26억 -38억 -130억 -12억
기관(-133억)·연기금(-130억)의 지주사 밸류에이션 부담 차익실현 속에 외국인(+184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 등 자회사 가치 회복 기대가 외국인 순매수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131억
7 HD현대중공업 -126억
8 삼성생명 -122억
9 현대로템 -95억
10 SK텔레콤 -84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9982억)와 삼성전자(-12566억)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에서 강한 이탈세를 보였고, 우선주(-3240억)까지 포함하면 반도체·삼성그룹주에 대한 매도 강도가 압도적이다. 반면 삼성전기(+500억), HD현대중공업(+292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90억) 등 부품·조선·방산주로 일부 순환매가 유입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500억 +4억 -250억 -180억 -23억
외국인이 +50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250억)·연기금(-180억)의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며 상승 탄력을 뒷받침했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6억 +292억 -28억 -34억 -134억 +9,921만
외국인(+292억) 순매수가 조선·방산 슈퍼사이클과 수주 모멘텀 기대를 반영하며 수급을 견인했다. 기관(-126억)·연기금(-134억)의 차익실현에도 외국인 매수세가 우위를 점하며 가격 하방을 지지했다.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4억 +190억 -7억 -30억 -328억 -1억
기관 184억·연기금 328억 순매도로 방산주 차익실현 뚜렷, 반면 외국인은 190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방산 밸류에이션 부담에 기관은 이익 실현, 외국인은 수출 모멘텀 기대로 저가 매수.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억 +184억 +26억 -38억 -130억 -12억
기관(-133억)·연기금(-130억)의 지주사 밸류에이션 부담 차익실현 속에 외국인(+184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 등 자회사 가치 회복 기대가 외국인 순매수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170억 +11억 -2억 +26억 +2,757만
외국인(+170억)·기관(+65억)·연기금(+26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이 전방위적으로 우호적이다. 반도체 장비 국산화·HBM 및 신규 증착장비 수주 기대가 매수 유입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PSP +153억
7 대덕전자 +150억
8 삼화콘덴서 +149억
9 한화오션 +124억
10 원익IPS +12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1억 -2.0조 +200억 -418억 +329억 -4억
외국인이 1조9982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281억 순매수로 방어. HBM 수요 지속 기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관·연기금 저가 매수세가 하방 지지선 역할.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억 -1.3조 -303억 -1173억 -675억 -197억
외국인 1조2566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499억 순매수 효과 상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도 외국인 이탈·기관 내 투신(-1173억)·연기금(-675억) 매도가 겹쳐 수급 불균형, 단기 관망 필요.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3240억 +412억 +226억 -197억 -37억
외국인 3240억 순매도 vs 기관 442억 순매수로 보통주 대비 수급 방어력 우위. 사모펀드(+412억)·투신(+226억) 유입 및 배당 매력이 우선주 저가 매수 심리 자극.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851억 -44억 -174억 -451억 -66억
외국인이 -851억 대규모 순매도, 연기금(-451억)·투신(-174억)도 동반 이탈하며 전 주체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과 지주사 할인 부담이 겹치며 단기 수급 이탈이 심화됐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596억 -104억 +7억 +26억 -7억
기관(-176억)과 외국인(-596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하고, 사모펀드(-104억)도 이탈해 단기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다만 연기금(+26억) 저가 매수가 유입돼 실적·환율 방어를 노린 장기 자금은 관망 후 재진입 조짐이 감지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미약품 -378억
7 엘앤에프 -290억
8 현대모비스 -279억
9 NAVER -266억
10 삼성SDI -255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우(+412억)와 SK하이닉스(+200억)를 순매수하며 반도체 우선주 및 저평가 대형주에 선별 접근했고, 두산에너빌리티(+169억)로 원전 테마에도 동참했다. 반면 삼성전자 보통주(-303억), 현대차(-104억), 알테오젠(-100억)에서는 차익실현 매도가 이어졌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3240억 +412억 +226억 -197억 -37억
외국인 3240억 순매도 vs 기관 442억 순매수로 보통주 대비 수급 방어력 우위. 사모펀드(+412억)·투신(+226억) 유입 및 배당 매력이 우선주 저가 매수 심리 자극.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1억 -2.0조 +200억 -418억 +329억 -4억
외국인이 1조9982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281억 순매수로 방어. HBM 수요 지속 기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관·연기금 저가 매수세가 하방 지지선 역할.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억 -48억 +169억 +468억 +117억 +34억
기관 992억 순매수에 투신(+468억)·연기금(+117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양호.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 지속으로 기관 매수 집중, 외국인 매도(-48억)는 미미해 상승 흐름 유효.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3억 -88억 +157억 +72억 +3억 +12억
기관(+243억)·사모펀드(+157억)·투신(+72억)의 매수가 집중되며 수급이 견조하다. 불닭 브랜드의 해외 수출 고성장과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기대가 사모펀드 중심 매수의 배경이다.
5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378억 +140억 +184억 +69억 -3억
기관(+421억)·투신(+184억)·사모펀드(+140억)가 대거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378억)를 상쇄, 국내 기관 자금이 수급을 주도했다. 신약 파이프라인 및 비만치료제 등 R&D 모멘텀과 기술수출 기대가 매수세를 견인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콜마 +107억
7 삼성SDI +93억
8 에이피알 +92억
9 심텍 +89억
10 코스맥스 +7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억 -1.3조 -303억 -1173억 -675억 -197억
외국인 1조2566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499억 순매수 효과 상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도 외국인 이탈·기관 내 투신(-1173억)·연기금(-675억) 매도가 겹쳐 수급 불균형, 단기 관망 필요.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596억 -104억 +7억 +26억 -7억
기관(-176억)과 외국인(-596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하고, 사모펀드(-104억)도 이탈해 단기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다만 연기금(+26억) 저가 매수가 유입돼 실적·환율 방어를 노린 장기 자금은 관망 후 재진입 조짐이 감지된다.
3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77억 -100억 -46억 +36억 -2,448만
기관 230억 순매도로 최대 매도 주체, 외국인·사모펀드도 동반 이탈. 고밸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연기금(+36억) 소폭 순매수로 하방은 일부 지지.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억 +109억 -87억 -12억 -8,411만 -3억
사모펀드가 87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52억으로 차익실현 우위. 외국인이 +109억 저가매수로 방어했으나, HBM 공급 모멘텀 소강 국면에서 단기 수급 부담 노출.
5위 신세계 (004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71억 -84억 -18억 -1억 -2억
사모펀드 -84억 중심 기관 -78억 매도세, 외국인 +71억으로 부분 상쇄. 내수 소비 둔화 우려 속 백화점 실적 피크아웃 경계감이 차익매물로 반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국항공우주 -78억
7 삼성물산 -61억
8 원익IPS -58억
9 SK텔레콤 -57억
10 SK스퀘어 -44억
💼 투신
투신은 두산에너빌리티(+468억)를 최선호주로 순매수하며 원전 인프라 테마에 집중했고, 삼성전자우(+226억), 한미약품(+184억) 등 배당·제약주로 매수를 분산했다. 다만 삼성전자(-1173억), SK하이닉스(-418억), 삼성전기(-250억) 등 대형 반도체·부품주에서는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억 -48억 +169억 +468억 +117억 +34억
기관 992억 순매수에 투신(+468억)·연기금(+117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양호.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 지속으로 기관 매수 집중, 외국인 매도(-48억)는 미미해 상승 흐름 유효.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3240억 +412억 +226억 -197억 -37억
외국인 3240억 순매도 vs 기관 442억 순매수로 보통주 대비 수급 방어력 우위. 사모펀드(+412억)·투신(+226억) 유입 및 배당 매력이 우선주 저가 매수 심리 자극.
3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378억 +140억 +184억 +69억 -3억
기관(+421억)·투신(+184억)·사모펀드(+140억)가 대거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378억)를 상쇄, 국내 기관 자금이 수급을 주도했다. 신약 파이프라인 및 비만치료제 등 R&D 모멘텀과 기술수출 기대가 매수세를 견인했다.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156억 +15억 +148억 +374억 +87억
기관 643억 순매수 중 연기금(+374억) 비중이 커 중장기 우호적 수급.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밸류업 정책 수혜로 기관 매집, 외국인 소폭 매도(-156억)는 부담 제한적.
5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7억 +153억 +20억 +120억 +54억 +8,114만
투신 +120억 주도로 기관 전 주체(+207억)·외국인(+153억) 동반 순매수. 반도체 열처리 장비 독점력과 HBM향 수요 기대가 강한 매수세로 연결된 전형적 우호 수급.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112억
7 에이피알 +104억
8 티엘비 +89억
9 고려아연 +84억
10 한화 +8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억 -1.3조 -303억 -1173억 -675억 -197억
외국인 1조2566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499억 순매수 효과 상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도 외국인 이탈·기관 내 투신(-1173억)·연기금(-675억) 매도가 겹쳐 수급 불균형, 단기 관망 필요.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1억 -2.0조 +200억 -418억 +329억 -4억
외국인이 1조9982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281억 순매수로 방어. HBM 수요 지속 기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관·연기금 저가 매수세가 하방 지지선 역할.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500억 +4억 -250억 -180억 -23억
외국인이 +50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250억)·연기금(-180억)의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며 상승 탄력을 뒷받침했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851억 -44억 -174억 -451억 -66억
외국인이 -851억 대규모 순매도, 연기금(-451억)·투신(-174억)도 동반 이탈하며 전 주체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과 지주사 할인 부담이 겹치며 단기 수급 이탈이 심화됐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4억 -44억 -61억 -143억 -85억 -18억
기관 204억 순매도에 투신(-143억)·연기금(-85억) 전 주체 매도로 수급 부진. 밸류업 모멘텀 소강 및 지주사 디스카운트 재부각으로 기관 차익실현 우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생명 -87억
7 셀트리온 -61억
8 리노공업 -51억
9 알테오젠 -46억
10 기가비스 -45억
🏛️ 연기금
연기금은 현대건설(+374억), SK하이닉스(+329억), 고려아연(+320억)을 순매수하며 건설·반도체·소재로 매수를 고르게 배분했다. 반면 삼성전자(-675억), SK스퀘어(-451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28억)를 순매도해 대형 IT지주·방산주에 대해서는 비중축소 기조를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156억 +15억 +148억 +374억 +87억
기관 643억 순매수 중 연기금(+374억) 비중이 커 중장기 우호적 수급.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밸류업 정책 수혜로 기관 매집, 외국인 소폭 매도(-156억)는 부담 제한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1억 -2.0조 +200억 -418억 +329억 -4억
외국인이 1조9982억 대량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3281억 순매수로 방어. HBM 수요 지속 기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관·연기금 저가 매수세가 하방 지지선 역할.
3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8억 -136억 +40억 +84억 +320억 +27억
연기금 +320억 대량 매수로 기관 +378억, 외국인 -136억 매도를 압도. 경영권 분쟁 리스크 완화와 아연·구리 가격 강세 기대가 장기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1억 -266억 -13억 +70억 +230억 +5억
연기금 +230억·투신 +70억 등 기관 +321억 순매수 vs 외국인 -266억 매도 공방. AI·커머스 실적 개선 기대에 국내 기관이 저가 분할매수로 대응.
5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6억 -74억 -7억 +25억 +201억 +17억
연기금 +201억 중심 기관 +246억 순매수, 외국인 -74억 소폭 매도. 중국·면세 회복 기대와 밸류 매력에 연기금이 낙폭과대 소비주로 접근.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147억
7 삼성SDI +139억
8 엘앤에프 +130억
9 현대제철 +124억
10 두산에너빌리티 +11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억 -1.3조 -303억 -1173억 -675억 -197억
외국인 1조2566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499억 순매수 효과 상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도 외국인 이탈·기관 내 투신(-1173억)·연기금(-675억) 매도가 겹쳐 수급 불균형, 단기 관망 필요.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851억 -44억 -174억 -451억 -66억
외국인이 -851억 대규모 순매도, 연기금(-451억)·투신(-174억)도 동반 이탈하며 전 주체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과 지주사 할인 부담이 겹치며 단기 수급 이탈이 심화됐다.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4억 +190억 -7억 -30억 -328억 -1억
기관 184억·연기금 328억 순매도로 방산주 차익실현 뚜렷, 반면 외국인은 190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방산 밸류에이션 부담에 기관은 이익 실현, 외국인은 수출 모멘텀 기대로 저가 매수.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3240억 +412억 +226억 -197억 -37억
외국인 3240억 순매도 vs 기관 442억 순매수로 보통주 대비 수급 방어력 우위. 사모펀드(+412억)·투신(+226억) 유입 및 배당 매력이 우선주 저가 매수 심리 자극.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500억 +4억 -250억 -180억 -23억
외국인이 +50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250억)·연기금(-180억)의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며 상승 탄력을 뒷받침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134억
7 현대로템 -132억
8 SK -130억
9 삼성생명 -102억
10 삼성물산 -85억
🛡️ 보험
보험은 현대건설(+87억), 한국전력(+38억), 두산에너빌리티(+34억) 등 인프라·유틸리티 중심으로 소규모 방어적 매수에 나섰다. 반면 삼성전자(-197억), SK스퀘어(-66억), 삼성전자우(-37억)를 순매도하며 삼성그룹 IT주에 대한 비중 조절 흐름을 이어갔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3억 -156억 +15억 +148억 +374억 +87억
기관 643억 순매수 중 연기금(+374억) 비중이 커 중장기 우호적 수급.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밸류업 정책 수혜로 기관 매집, 외국인 소폭 매도(-156억)는 부담 제한적.
2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9억 -64억 -16억 +18억 +37억 +38억
보험 +38억·연기금 +37억 등 기관 +169억 순매수, 외국인 -64억 매도. 전기요금 정상화에 따른 흑자전환 기대로 배당·가치 관점의 안정형 자금 유입.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억 -48억 +169억 +468억 +117억 +34억
기관 992억 순매수에 투신(+468억)·연기금(+117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양호.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 지속으로 기관 매수 집중, 외국인 매도(-48억)는 미미해 상승 흐름 유효.
4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8억 -136억 +40억 +84억 +320억 +27억
연기금 +320억 대량 매수로 기관 +378억, 외국인 -136억 매도를 압도. 경영권 분쟁 리스크 완화와 아연·구리 가격 강세 기대가 장기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5억 -255억 +93억 +112억 +139억 +18억
보험 +18억 포함 기관 +415억 대량 순매수 vs 외국인 -255억 대규모 매도. 전고체·ESS 모멘텀과 낙폭과대 인식에 국내 기관이 저점 매집하나 외국인 이탈은 부담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아모레퍼시픽 +17억
7 DB손해보험 +17억
8 하나금융지주 +17억
9 티엘비 +16억
10 엘앤에프 +1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9억 -1.3조 -303억 -1173억 -675억 -197억
외국인 1조2566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499억 순매수 효과 상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도 외국인 이탈·기관 내 투신(-1173억)·연기금(-675억) 매도가 겹쳐 수급 불균형, 단기 관망 필요.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851억 -44억 -174억 -451억 -66억
외국인이 -851억 대규모 순매도, 연기금(-451억)·투신(-174억)도 동반 이탈하며 전 주체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과 지주사 할인 부담이 겹치며 단기 수급 이탈이 심화됐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2억 -3240억 +412억 +226억 -197억 -37억
외국인 3240억 순매도 vs 기관 442억 순매수로 보통주 대비 수급 방어력 우위. 사모펀드(+412억)·투신(+226억) 유입 및 배당 매력이 우선주 저가 매수 심리 자극.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500억 +4억 -250억 -180억 -23억
외국인이 +50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투신(-250억)·연기금(-180억)의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며 상승 탄력을 뒷받침했다.
5위 NHN (1817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62억 +20억 -22억 -54억 -18억
기관이 82억 순매도(보험 -18억, 연기금 -54억, 투신 -22억)하며 매도를 주도했고, 외국인만 62억 순매수로 대응해 매수 주체가 엇갈리는 수급 공백 국면입니다.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기대에도 결제·페이코 부문 실적 부진 우려로 보험·연기금 등 장기 기관이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물산 -18억
7 효성중공업 -16억
8 에이비엘바이오 -12억
9 SK -12억
10 삼성에스디에스 -11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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