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기관·외국인·연기금 등 주요 주체가 일제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반도체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만 3조원 이상을 순매도해 매도 강도가 가장 컸다. 반면 기관·투신·연기금은 NAVER,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플랫폼·2차전지 성장주로 자금을 이동시켜 반도체에서 배터리·인터넷으로의 섹터 로테이션 신호가 뚜렷했다. 대형 반도체주 매도와 성장주 매수가 엇갈리며 시장 센티먼트는 지수 부담 속 종목 차별화 장세로 요약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NAVER +1021억
2. 삼성SDI +948억
3. LG에너지솔루션 +489억
4. POSCO홀딩스 +457억
5. 엘앤에프 +427억
1. 삼성전자 -1.6조
2. SK하이닉스 -2936억
3. 삼성전자우 -778억
4. SK스퀘어 -631억
5. 삼성물산 -407억
🌏 외국인 1. SK스퀘어 +545억
2. 카카오 +319억
3. LG이노텍 +291억
4. LG전자 +276억
5. 에코프로 +272억
1. 삼성전자 -1.8조
2. SK하이닉스 -1.6조
3. 삼성전자우 -3500억
4. NAVER -662억
5. SK텔레콤 -591억
🔒 사모펀드 1. 삼양식품 +238억
2. 코스맥스 +186억
3. 한미약품 +159억
4. NAVER +131억
5. 에이피알 +119억
1. 삼성전자 -6041억
2. 삼성전자우 -426억
3. SK하이닉스 -340억
4. 삼성전기 -168억
5. 한미반도체 -131억
💼 투신 1. 삼성SDI +230억
2. LG에너지솔루션 +171억
3. NAVER +127억
4. 엘앤에프 +126억
5. 고려아연 +96억
1. 삼성전자 -2505억
2. SK하이닉스 -1244억
3. SK스퀘어 -247억
4. 삼성전자우 -219억
5. 삼성물산 -168억
🏛️ 연기금 1. NAVER +558억
2. 삼성SDI +486억
3. 엘앤에프 +242억
4. SK이노베이션 +206억
5. 고려아연 +167억
1. 삼성전자 -908억
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67억
3. SK스퀘어 -247억
4. 카카오 -191억
5. 삼성전자우 -184억
🛡️ 보험 1. NAVER +74억
2. 삼성SDI +39억
3. 고려아연 +28억
4. GS건설 +26억
5. 엘앤에프 +25억
1. 삼성전자 -296억
2. 삼성물산 -53억
3. SK하이닉스 -47억
4. SK스퀘어 -45억
5. LS -31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조6342억)와 SK하이닉스(-2936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대거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반면 NAVER(+1021억), 삼성SDI(+948억), LG에너지솔루션(+489억) 등 플랫폼·2차전지 성장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반도체에서 배터리·인터넷으로의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1억 -662억 +131억 +127억 +558억 +74억
기관이 +102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558억)·투신·사모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 외국인은 -662억 매도로 엇갈림. AI·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8억 -164억 +95억 +230억 +486억 +39억
기관 +948억(연기금 +486억, 투신 +230억) 순매수로 2차전지 대형주 중 수급 최상위, 외국인은 소폭(-164억) 매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기대와 실적 바닥 통과 인식에 국내 기관의 저점 매집이 집중.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9억 -187억 +71억 +171억 +127억 +25억
기관이 +489억(투신 +171억, 연기금 +127억) 순매수, 외국인 -187억 매도로 상반된 수급. 미국 IRA·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상존하나 밸류 조정 이후 기관의 분할 매수가 유입되는 국면.
4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억 +116억 +92억 +85억 +157억 +8,513만
기관 +457억에 더해 외국인도 +116억 동반 순매수로 대상 종목 중 유일하게 매수 주체가 일치, 수급 신뢰도 높음. 철강 업황 저점과 리튬·2차전지 소재 사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반영된 우호적 수급.
5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억 -106억 +66억 +126억 +242억 +25억
기관이 +427억(연기금 +242억, 투신 +12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06억 매도. 양극재 가동률 회복과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가 낙폭과대 인식과 결합되며 국내 기관의 선취매가 관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고려아연 +362억
7 SK이노베이션 +337억
8 에이피알 +315억
9 삼양식품 +266억
10 SK텔레콤 +26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조 -1.8조 -6041억 -2505억 -908억 -296억
기관 -16342억·외국인 -18113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동반 매도, 지수 내 가장 강한 매도 압력. 반도체 업황·HBM 경쟁력 우려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 이탈이 집중된 종목.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6억 -1.6조 -340억 -1244억 +22억 -47억
외국인 -15665억·기관 -2936억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급격히 악화, 연기금(+22억)만 소폭 매수.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그간 상승분에 대한 외국인 차익실현이 매도세를 주도.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8억 -3500억 -426억 -219억 -184억 -10억
우선주 역시 외국인 -3500억·기관 -778억 동반 매도로 보통주와 동일한 매도 흐름. 삼성전자 본주 약세에 연동된 수급 이탈로,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외국인의 비중 축소가 진행.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1억 +545억 -76억 -247억 -247억 -45억
SK스퀘어는 기관이 631억 순매도(투신·연기금 각 247억 포함)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강했으나 외국인이 545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반도체·AI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7억 +179억 -101억 -168억 -113억 -53억
삼성물산은 기관이 407억 순매도(사모·투신·연기금 동반 매도)로 지배구조·상속 관련 불확실성과 밸류업 모멘텀 소강이 부담. 외국인 179억 순매수는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은 약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니어스랩 -191억
7 삼성생명 -180억
8 한미반도체 -156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38억
10 한화오션 -137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1조8113억)와 SK하이닉스(-1조5665억)를 합쳐 3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이탈이 가장 극심했다. 매수는 SK스퀘어(+545억), 카카오(+319억), LG이노텍(+291억) 등 상대적으로 소규모에 그쳐 전반적으로 강한 매도 우위를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1억 +545억 -76억 -247억 -247억 -45억
SK스퀘어는 기관이 631억 순매도(투신·연기금 각 247억 포함)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강했으나 외국인이 545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반도체·AI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2위 카카오 (035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319억 +3억 +12억 -191억 +1억
카카오는 외국인이 319억 순매수하며 AI 서비스·오픈AI 협업 기대가 반등을 견인. 다만 연기금이 191억 순매도로 상충되며 기관은 소폭 매도, 외국인 주도 수급의 지속성 확인이 관건.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억 +291억 +25억 +7억 -12억 +1,785만
LG이노텍은 외국인 291억 순매수에 기관도 28억 동반 매수로 수급 우호적. 애플 아이폰 신모델 카메라모듈 공급 확대와 광학솔루션 실적 기대가 매수 심리를 자극.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276억 +14억 +18억 -32억 +1억
LG전자는 외국인 276억 순매수와 기관 51억 매수로 쌍끌이 매수세. 가전·전장(VS) 실적 견조와 배당 매력,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며 연기금 32억 매도는 제한적.
5위 에코프로 (0865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272억 +4억 +22억 +22억 -260만
에코프로는 외국인이 272억 순매수하며 2차전지 업황 바닥 통과 기대가 반등을 주도. 연기금·투신도 각 22억 순매수로 가세했으나 기관 21억 매도로 방향성은 외국인 수급에 좌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15억
7 HMM +210억
8 심텍 +204억
9 한화오션 +201억
10 한미반도체 +18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조 -1.8조 -6041억 -2505억 -908억 -296억
기관 -16342억·외국인 -18113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동반 매도, 지수 내 가장 강한 매도 압력. 반도체 업황·HBM 경쟁력 우려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 이탈이 집중된 종목.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6억 -1.6조 -340억 -1244억 +22억 -47억
외국인 -15665억·기관 -2936억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급격히 악화, 연기금(+22억)만 소폭 매수.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그간 상승분에 대한 외국인 차익실현이 매도세를 주도.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8억 -3500억 -426억 -219억 -184억 -10억
우선주 역시 외국인 -3500억·기관 -778억 동반 매도로 보통주와 동일한 매도 흐름. 삼성전자 본주 약세에 연동된 수급 이탈로,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외국인의 비중 축소가 진행.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1억 -662억 +131억 +127억 +558억 +74억
기관이 +102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558억)·투신·사모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 외국인은 -662억 매도로 엇갈림. AI·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4억 -591억 +32억 +84억 +114억 +14억
SK텔레콤은 외국인이 591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해킹·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규제 리스크가 지속 부담. 반면 기관 264억, 연기금 114억 순매수로 고배당·저평가 기반 저가매수 유입이 하방을 지지.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미약품 -461억
7 삼성생명 -387억
8 삼성전기 -260억
9 한미사이언스 -208억
10 LG에너지솔루션 -18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 역시 삼성전자(-6041억)와 SK하이닉스(-340억)를 순매도했으나 규모는 기관·외국인 대비 제한적이었다. 삼양식품(+238억), 코스맥스(+186억), 한미약품(+159억) 등 음식료·화장품·제약 등 내수 실적주를 선별 매수하며 방어적 종목 선택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102억 +238억 +43억 -1억 +4억
삼양식품은 사모펀드 238억·기관 266억 동반 순매수로 불닭볶음면 수출 호조와 해외 실적 성장세가 매수를 견인. 외국인 102억 순매도는 차익실현 성격으로 국내 기관·사모 주도의 강세 수급.
2위 코스맥스 (19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166억 +186억 +37억 -34억 +4억
사모펀드가 186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185억을 견인, 외국인 -166억 매도를 흡수. K뷰티 수출 호조와 인디브랜드 ODM 수주 확대 기대가 사모펀드의 저가 매수 명분으로 작용.
3위 한미약품 (128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4억 -461억 +159억 +60억 -82억 -3,845만
외국인이 -461억 대량 매도했으나 사모펀드 +159억, 투신 +60억으로 기관 +244억 순매수 방어.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모멘텀에 베팅한 사모펀드 매수가 외인 이탈을 일부 상쇄.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1억 -662억 +131억 +127억 +558억 +74억
기관이 +102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558억)·투신·사모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 외국인은 -662억 매도로 엇갈림. AI·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181억 +119억 +63억 +93억 +12억
외국인(+181억)·연기금(+93억)·기관(+315억)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가장 견조. 에이지알 뷰티디바이스의 북미·일본 판매 확대와 실적 성장 기대가 사모펀드 +119억 매수로 연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포스코퓨처엠 +104억
7 삼성SDI +95억
8 POSCO홀딩스 +92억
9 고려아연 +89억
10 LG에너지솔루션 +7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조 -1.8조 -6041억 -2505억 -908억 -296억
기관 -16342억·외국인 -18113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동반 매도, 지수 내 가장 강한 매도 압력. 반도체 업황·HBM 경쟁력 우려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 이탈이 집중된 종목.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8억 -3500억 -426억 -219억 -184억 -10억
우선주 역시 외국인 -3500억·기관 -778억 동반 매도로 보통주와 동일한 매도 흐름. 삼성전자 본주 약세에 연동된 수급 이탈로,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외국인의 비중 축소가 진행.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6억 -1.6조 -340억 -1244억 +22억 -47억
외국인 -15665억·기관 -2936억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급격히 악화, 연기금(+22억)만 소폭 매수.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그간 상승분에 대한 외국인 차익실현이 매도세를 주도.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5억 -260억 -168억 +57억 -156억 -2억
기관 +205억에도 사모펀드가 -168억 순매도하며 연기금 -156억·외국인 -260억과 동조. MLCC 업황 회복 지연 우려 속 사모펀드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186억 -131억 -4억 -4억 -4,627만
기관 -156억·사모펀드 -131억 매도 vs 외국인 +186억 순매수로 주체간 방향 상반. HBM 장비 수주 기대는 외인이 담당했으나 사모펀드는 단기 급등 부담에 이익 실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물산 -101억
7 대덕전자 -100억
8 SK스퀘어 -76억
9 원익IPS -60억
10 에스피지 -45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2505억), SK하이닉스(-1244억)를 순매도하며 반도체 비중을 축소했다. 삼성SDI(+230억), LG에너지솔루션(+171억), NAVER(+127억)를 매수해 기관 본계정과 동일하게 2차전지·플랫폼주로의 이동 흐름에 동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8억 -164억 +95억 +230억 +486억 +39억
기관 +948억(연기금 +486억, 투신 +230억) 순매수로 2차전지 대형주 중 수급 최상위, 외국인은 소폭(-164억) 매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기대와 실적 바닥 통과 인식에 국내 기관의 저점 매집이 집중.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9억 -187억 +71억 +171억 +127억 +25억
기관이 +489억(투신 +171억, 연기금 +127억) 순매수, 외국인 -187억 매도로 상반된 수급. 미국 IRA·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상존하나 밸류 조정 이후 기관의 분할 매수가 유입되는 국면.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1억 -662억 +131억 +127억 +558억 +74억
기관이 +102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558억)·투신·사모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 외국인은 -662억 매도로 엇갈림. AI·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
4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억 -106억 +66억 +126억 +242억 +25억
기관이 +427억(연기금 +242억, 투신 +12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06억 매도. 양극재 가동률 회복과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가 낙폭과대 인식과 결합되며 국내 기관의 선취매가 관찰.
5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2억 -132억 +89억 +96억 +167억 +28억
투신 +96억 주도에 연기금 +167억·기관 +36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 아연·금속 가격 강세와 경영권 분쟁 이슈 완화 기대가 투신·연기금의 저평가 매수를 유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POSCO홀딩스 +85억
7 SK텔레콤 +84억
8 포스코퓨처엠 +67억
9 에이피알 +63억
10 실리콘투 +6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조 -1.8조 -6041억 -2505억 -908억 -296억
기관 -16342억·외국인 -18113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동반 매도, 지수 내 가장 강한 매도 압력. 반도체 업황·HBM 경쟁력 우려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 이탈이 집중된 종목.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6억 -1.6조 -340억 -1244억 +22억 -47억
외국인 -15665억·기관 -2936억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급격히 악화, 연기금(+22억)만 소폭 매수.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그간 상승분에 대한 외국인 차익실현이 매도세를 주도.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1억 +545억 -76억 -247억 -247억 -45억
SK스퀘어는 기관이 631억 순매도(투신·연기금 각 247억 포함)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강했으나 외국인이 545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반도체·AI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8억 -3500억 -426억 -219억 -184억 -10억
우선주 역시 외국인 -3500억·기관 -778억 동반 매도로 보통주와 동일한 매도 흐름. 삼성전자 본주 약세에 연동된 수급 이탈로,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외국인의 비중 축소가 진행.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7억 +179억 -101억 -168억 -113억 -53억
삼성물산은 기관이 407억 순매도(사모·투신·연기금 동반 매도)로 지배구조·상속 관련 불확실성과 밸류업 모멘텀 소강이 부담. 외국인 179억 순매수는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은 약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51억
7 LS -49억
8 두산 -48억
9 미래에셋증권 -45억
10 이오테크닉스 -44억
🏛️ 연기금
연기금은 NAVER(+558억), 삼성SDI(+486억), 엘앤에프(+242억)를 매수하며 성장주 중심의 저가 매수를 이어갔다. 삼성전자(-908억) 순매도 규모는 타 기관 대비 제한적이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67억) 등 방산주 차익실현이 눈에 띈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1억 -662억 +131억 +127억 +558억 +74억
기관이 +102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558억)·투신·사모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 외국인은 -662억 매도로 엇갈림. AI·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8억 -164억 +95억 +230억 +486억 +39억
기관 +948억(연기금 +486억, 투신 +230억) 순매수로 2차전지 대형주 중 수급 최상위, 외국인은 소폭(-164억) 매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기대와 실적 바닥 통과 인식에 국내 기관의 저점 매집이 집중.
3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억 -106억 +66억 +126억 +242억 +25억
기관이 +427억(연기금 +242억, 투신 +12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06억 매도. 양극재 가동률 회복과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가 낙폭과대 인식과 결합되며 국내 기관의 선취매가 관찰.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7억 +33억 +59억 +53억 +206억 +17억
연기금이 +206억으로 기관 +337억 순매수를 견인, 외국인도 소폭 +33억. 배터리·정유 사업 구조조정과 밸류업 기대에 연기금이 중장기 관점 매수를 확대.
5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2억 -132억 +89억 +96억 +167억 +28억
투신 +96억 주도에 연기금 +167억·기관 +36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 아연·금속 가격 강세와 경영권 분쟁 이슈 완화 기대가 투신·연기금의 저평가 매수를 유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POSCO홀딩스 +157억
7 알테오젠 +130억
8 LG에너지솔루션 +127억
9 아모레퍼시픽 +119억
10 SK텔레콤 +11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조 -1.8조 -6041억 -2505억 -908억 -296억
기관 -16342억·외국인 -18113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동반 매도, 지수 내 가장 강한 매도 압력. 반도체 업황·HBM 경쟁력 우려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 이탈이 집중된 종목.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8억 +215억 -4억 -5억 -267억 -9억
연기금이 -267억 대량 매도하며 기관 -138억을 주도, 반면 외국인은 +215억 순매수로 대응. 방산 수주 모멘텀에도 연기금이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집중.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1억 +545억 -76억 -247억 -247억 -45억
SK스퀘어는 기관이 631억 순매도(투신·연기금 각 247억 포함)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강했으나 외국인이 545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반도체·AI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4위 카카오 (035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319억 +3억 +12억 -191억 +1억
카카오는 외국인이 319억 순매수하며 AI 서비스·오픈AI 협업 기대가 반등을 견인. 다만 연기금이 191억 순매도로 상충되며 기관은 소폭 매도, 외국인 주도 수급의 지속성 확인이 관건.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8억 -3500억 -426억 -219억 -184억 -10억
우선주 역시 외국인 -3500억·기관 -778억 동반 매도로 보통주와 동일한 매도 흐름. 삼성전자 본주 약세에 연동된 수급 이탈로,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외국인의 비중 축소가 진행.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156억
7 삼성생명 -114억
8 삼성물산 -113억
9 한미약품 -82억
10 한국전력 -78억
🛡️ 보험
보험은 전반적으로 매매 규모가 작았으나 NAVER(+74억), 삼성SDI(+39억), 고려아연(+28억) 등 성장주·소재주를 소폭 매수했다. 삼성전자(-296억), SK하이닉스(-47억) 반도체 순매도로 여타 기관 투자자와 동일한 방향성을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21억 -662억 +131억 +127억 +558억 +74억
기관이 +102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558억)·투신·사모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 외국인은 -662억 매도로 엇갈림. AI·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8억 -164억 +95억 +230억 +486억 +39억
기관 +948억(연기금 +486억, 투신 +230억) 순매수로 2차전지 대형주 중 수급 최상위, 외국인은 소폭(-164억) 매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기대와 실적 바닥 통과 인식에 국내 기관의 저점 매집이 집중.
3위 고려아연 (0101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2억 -132억 +89억 +96억 +167억 +28억
투신 +96억 주도에 연기금 +167억·기관 +36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 아연·금속 가격 강세와 경영권 분쟁 이슈 완화 기대가 투신·연기금의 저평가 매수를 유도.
4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25억 -4억 +34억 +16억 +26억
보험(+26억)을 필두로 기관이 +77억 순매수하며 외국인(+25억)·투신(+34억)까지 동반 유입, 저평가 건설주에 대한 실적 회복 및 주주환원(밸류업)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됨. 연기금(+16억)까지 가세해 장기 기관 매집 성격이 강하며 단기 저점 지지력이 부각됨.
5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7억 -106억 +66억 +126억 +242억 +25억
기관이 +427억(연기금 +242억, 투신 +12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06억 매도. 양극재 가동률 회복과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가 낙폭과대 인식과 결합되며 국내 기관의 선취매가 관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25억
7 SK이노베이션 +17억
8 SK텔레콤 +14억
9 파마리서치 +14억
10 에이피알 +1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조 -1.8조 -6041억 -2505억 -908억 -296억
기관 -16342억·외국인 -18113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동반 매도, 지수 내 가장 강한 매도 압력. 반도체 업황·HBM 경쟁력 우려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 이탈이 집중된 종목.
2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7억 +179억 -101억 -168억 -113억 -53억
삼성물산은 기관이 407억 순매도(사모·투신·연기금 동반 매도)로 지배구조·상속 관련 불확실성과 밸류업 모멘텀 소강이 부담. 외국인 179억 순매수는 저평가 매력 반영이나 기관 매도 우위로 수급은 약세.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6억 -1.6조 -340억 -1244억 +22억 -47억
외국인 -15665억·기관 -2936억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급격히 악화, 연기금(+22억)만 소폭 매수.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그간 상승분에 대한 외국인 차익실현이 매도세를 주도.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1억 +545억 -76억 -247억 -247억 -45억
SK스퀘어는 기관이 631억 순매도(투신·연기금 각 247억 포함)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강했으나 외국인이 545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반도체·AI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기관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5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억 +21억 -15억 -49억 -43억 -31억
주매수 주체였던 보험이 -31억 매도로 전환하고 기관 전체가 -62억, 연기금(-43억)·투신(-49억) 동반 이탈로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함. 외국인만 +21억 소폭 순매수했으나 전력·전선 테마 강세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비중 축소 흐름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생명 -16억
7 신한지주 -15억
8 삼성화재 -12억
9 삼성전자우 -10억
10 현대차 -9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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