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8월 19일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투자자 간 방향성 엇갈림이 핵심이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1.8조), 삼성전자(-1.0조)를 대규모 순매도하고 기관·투신도 매도에 가세한 반면, 사모펀드(+540억)·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SK하이닉스를 저가 매수하며 대조를 이뤘다. 공통적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관·연기금·투신·보험이 동반 순매수해 방산주 선호가 확인됐고, HPSP·이수페타시스·실리콘투 등 성장주로의 순환매도 진행됐다.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외국인 매도 우위로 지수 하방 압력이 상존하나, 방산·소부장 성장주로의 자금 이동과 일부 기관의 반도체 저가 매수가 센티먼트 하단을 지지하는 혼조 국면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7333억), SK하이닉스(-4718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거 순매도하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4억), HPSP(+359억), 이수페타시스(+324억) 등 방산·반도체 소부장 성장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종목 차별화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4억 | -961억 | +58억 | +165억 | +426억 | +84억 |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2위 HPSP (4038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9억 | +130억 | +12억 | +210억 | +138억 | +15억 |
반도체 고온 수소어닐링 장비 독점력에 기관(+359억)·투신(+210억)·연기금(+138억)이 매수하고 외국인(+130억)까지 동반한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다. HBM·첨단 로직 투자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에 대한 기관 신뢰가 확인된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4억 | -147억 | +5억 | +119억 | +146억 | +22억 |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 기대로 기관(+324억)·연기금(+146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도로 엇갈렸다. 엔비디아향 매출 성장과 증설 모멘텀이 국내 기관 매집을 견인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존한다.
4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8억 | -144억 | +125억 | +119억 | +15억 | +3억 |
K-뷰티 글로벌 유통 성장세에 기관(+268억)·사모펀드(+125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4억 순매도로 대응했다. 미국·유럽 등 신규 시장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이나, 실적 눈높이 부담과 외국인 이탈이 변동성 요인이다.
5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9억 | +34억 | +21억 | +44억 | +117억 | +45억 |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에 기관(+239억)·연기금(+117억)이 매수를 주도했고 외국인(+34억)도 소폭 순매수해 수급이 우호적이다. 주택 원가 부담 완화와 해외 수주 회복 기대가 국내 기관 중심 매집을 뒷받침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텔레콤 | +201억 |
| 7 | OCI홀딩스 | +168억 |
| 8 | 하나금융지주 | +154억 |
| 9 | S-Oil | +143억 |
| 10 | SK이터닉스 | +13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333억 | -1.0조 | -777억 | -1118억 | +32억 | +121억 |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18억 | -1.8조 | +540억 | -2829억 | +286억 | +163억 |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1억 | +8억 | -59억 | -226억 | +7억 | -5억 |
기관(-431억)·투신(-226억)이 순매도하며 플랫폼주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8억)은 중립적이다.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 우려와 AI 투자 비용 부담이 기관 매도 배경으로, 뚜렷한 모멘텀 부재 속 관망세가 이어진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6억 | -1337억 | -374억 | +31억 | -97억 | +25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5위 한국전력 (0157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0억 | -27억 | -10억 | -33억 | -63억 | -8억 |
한국전력은 기관 -330억 중심으로 전 투자주체가 순매도를 기록해 요금 인상 지연 및 실적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된 모습이며,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수급 공백이 지속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스퀘어 | -234억 |
| 7 | 현대차 | -230억 |
| 8 | LG전자 | -157억 |
| 9 | 에스피지 | -151억 |
| 10 | 서울보증보험 | -149억 |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조8255억), 삼성전자(-1조421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에서 강한 매도 압력을 행사했다. 매수는 키움증권(+275억), 한국금융지주(+270억), 삼성증권(+225억) 등 증권주에 국한돼 순매도 우위 성격이 명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키움증권 (039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억 | +275억 | -15억 | -5억 | -73억 | -5억 |
키움증권은 외국인 +275억 순매수가 기관 -75억을 압도하며, 거래대금 회복과 밸류업 배당 기대에 기반한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외국인 러브콜이 집중됨.
2위 한국금융지주 (0710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억 | +270억 | -40억 | -37억 | -35억 | +1억 |
한국금융지주는 외국인 +270억 매수가 유입되며 증권업종 실적 개선 기대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 흐름 속 외국인 주도의 수급 개선이 확인됨.
3위 삼성증권 (0163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억 | +225억 | -4억 | -5,869만 | -25억 | -1억 |
삼성증권은 외국인 +225억 단독 매수가 두드러지며 고배당·밸류업 수혜주로서 외국인 선호가 반영된 반면 연기금 -25억 등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선 혼조 양상.
4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6억 | +183억 | -5억 | -18억 | -9억 | +2,037만 |
한미반도체는 외국인 +183억 매수에도 기관 -106억 매도가 맞서며, HBM용 TC본더 수요 기대에 따른 외국인 저가 매수와 기관 차익실현이 교차하는 수급 구도.
5위 DB하이텍 (0009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7억 | +152억 | -81억 | -64억 | +9,454만 | -2,695만 |
DB하이텍은 외국인 +152억 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 -81억·투신 -64억 등 기관계 매도가 커,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차익실현이 혼재된 수급.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151억 |
| 7 | 서울보증보험 | +150억 |
| 8 | 피에스케이 | +143억 |
| 9 | 알테오젠 | +135억 |
| 10 | HPSP | +130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18억 | -1.8조 | +540억 | -2829억 | +286억 | +163억 |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333억 | -1.0조 | -777억 | -1118억 | +32억 | +121억 |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4억 | -2165억 | -151억 | -116억 | -64억 | +2억 |
SK스퀘어는 외국인 -2165억 대규모 매도가 전 주체 순매도를 주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자사주 관련 이벤트 종료 우려로 급격한 수급 이탈이 나타남.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억 | -1498억 | -109억 | +6억 | -44억 | -13억 |
외국인이 하루 -1,498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을 압도, 기관 소폭 순매수(+13억)로는 방어 역부족. AI·서버용 MLCC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과 환율·전방 IT수요 둔화 우려로 외국인 차익실현이 지속되는 국면.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6억 | -1337억 | -374억 | +31억 | -97억 | +25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961억 |
| 7 | SK텔레콤 | -410억 |
| 8 | 삼성생명 | -230억 |
| 9 | 현대차 | -225억 |
| 10 | 하나금융지주 | -212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540억)를 최선호 매수 종목으로 담아 외국인·투신의 매도세와 정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반면 삼성전자(-777억)와 삼성전자우(-374억)는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도 종목 간 선별적 접근이 관측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18억 | -1.8조 | +540억 | -2829억 | +286억 | +163억 |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OCI홀딩스 (010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8억 | +50억 | +129억 | +48억 | -1억 | +2억 |
사모펀드(+129억)·기관(+168억) 동반 순매수로 전 주체가 매수 우위, 폴리실리콘 반등과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반영. 미국 태양광 정책 수혜 및 저평가 매력에 기관성 자금이 유입되는 긍정적 수급.
3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8억 | -144억 | +125억 | +119억 | +15억 | +3억 |
K-뷰티 글로벌 유통 성장세에 기관(+268억)·사모펀드(+125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4억 순매도로 대응했다. 미국·유럽 등 신규 시장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이나, 실적 눈높이 부담과 외국인 이탈이 변동성 요인이다.
4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0억 | +30억 | +86억 | +54억 | -1,291만 | +7억 |
사모펀드(+86억)·투신(+54억) 중심 매수세로 기관 전반 순매수(+90억), HBM·AI 반도체용 MSAP·패키지기판 수요 회복 기대가 견인.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에 단기 트레이딩성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억 | +97억 | +74억 | +33억 | +4억 | +11억 |
외국인(+97억)·사모펀드(+74억) 동반 매수로 전 주체 순매수 우위, 미국 IRA·ESS 수요와 전기차 판매 회복 기대가 저점 매수를 유발. 배터리 업황 바닥 통과 인식에 기관 자금이 점진 유입.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이터닉스 | +68억 |
| 7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67억 |
| 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58억 |
| 9 | NHN | +51억 |
| 10 | 티엘비 | +48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333억 | -1.0조 | -777억 | -1118억 | +32억 | +121억 |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6억 | -1337억 | -374억 | +31억 | -97억 | +25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4억 | -2165억 | -151억 | -116억 | -64억 | +2억 |
SK스퀘어는 외국인 -2165억 대규모 매도가 전 주체 순매도를 주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자사주 관련 이벤트 종료 우려로 급격한 수급 이탈이 나타남.
4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22억 | -141억 | -12억 | +63억 | +4억 |
사모펀드(-141억)·기관(-157억) 매도 우위 속 연기금(+63억)만 저가 매수, 전방 가전·TV 수요 부진과 마진 압박 우려가 반영. 차익실현성 매물이 우세하나 연기금 저가 분할매수가 일부 하방 지지.
5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억 | -230억 | -135억 | +2억 | +16억 | +1억 |
외국인(-230억)·사모펀드(-135억) 동반 매도로 수급 부진, 금리 하락 국면의 이차보전 부담과 밸류업 기대 소진이 배경. 연기금(+16억) 소폭 매수는 배당·저평가 관점의 방어적 접근에 불과.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전기 | -109억 |
| 7 | 에스피지 | -88억 |
| 8 | DB하이텍 | -81억 |
| 9 | 현대차 | -75억 |
| 10 | 로보티즈 | -69억 |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2829억), 삼성전자(-1118억)를 순매도하며 기관 전반의 반도체 차익실현 기조에 동참했다. 매수는 HPSP(+210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5억), 실리콘투(+119억) 등 실적 모멘텀 성장주에 집중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HPSP (4038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9억 | +130억 | +12억 | +210억 | +138억 | +15억 |
반도체 고온 수소어닐링 장비 독점력에 기관(+359억)·투신(+210억)·연기금(+138억)이 매수하고 외국인(+130억)까지 동반한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다. HBM·첨단 로직 투자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에 대한 기관 신뢰가 확인된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4억 | -961억 | +58억 | +165억 | +426억 | +84억 |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3위 실리콘투 (257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8억 | -144억 | +125억 | +119억 | +15억 | +3억 |
K-뷰티 글로벌 유통 성장세에 기관(+268억)·사모펀드(+125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4억 순매도로 대응했다. 미국·유럽 등 신규 시장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이나, 실적 눈높이 부담과 외국인 이탈이 변동성 요인이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4억 | -147억 | +5억 | +119억 | +146억 | +22억 |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 기대로 기관(+324억)·연기금(+146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도로 엇갈렸다. 엔비디아향 매출 성장과 증설 모멘텀이 국내 기관 매집을 견인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존한다.
5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억 | +79억 | +15억 | +83억 | -71억 | +28억 |
투신(+83억)·외국인(+79억) 매수가 기관(-47억)·연기금(-71억) 매도를 상쇄, ESS·전고체 배터리 기대와 낙폭과대 인식이 반등 매수를 유발. 주체 간 매매 엇갈리며 단기 반등 트레이딩 성격이 강한 수급.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텔레콤 | +68억 |
| 7 | 셀트리온 | +58억 |
| 8 | 심텍 | +54억 |
| 9 | SK이터닉스 | +53억 |
| 10 | OCI홀딩스 | +4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18억 | -1.8조 | +540억 | -2829억 | +286억 | +163억 |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333억 | -1.0조 | -777억 | -1118억 | +32억 | +121억 |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1억 | +8억 | -59억 | -226억 | +7억 | -5억 |
기관(-431억)·투신(-226억)이 순매도하며 플랫폼주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외국인(+8억)은 중립적이다.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 우려와 AI 투자 비용 부담이 기관 매도 배경으로, 뚜렷한 모멘텀 부재 속 관망세가 이어진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4억 | -2165억 | -151억 | -116억 | -64억 | +2억 |
SK스퀘어는 외국인 -2165억 대규모 매도가 전 주체 순매도를 주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자사주 관련 이벤트 종료 우려로 급격한 수급 이탈이 나타남.
5위 DB하이텍 (0009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7억 | +152억 | -81억 | -64억 | +9,454만 | -2,695만 |
DB하이텍은 외국인 +152억 매수가 유입됐으나 사모펀드 -81억·투신 -64억 등 기관계 매도가 커,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와 단기 차익실현이 혼재된 수급.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오토에버 | -64억 |
| 7 | 에스피지 | -61억 |
| 8 | 하나마이크론 | -59억 |
| 9 | 삼성에스디에스 | -48억 |
| 10 | 리노공업 | -44억 |
🏛️ 연기금
연기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426억)를 최대 순매수하며 방산주에 대한 우호적 시각을 유지했고, SK하이닉스(+286억)는 오히려 저가 매수해 타 기관과 차별화됐다. 매도는 서울보증보험(-185억), 삼성전자우(-97억) 등으로 규모가 제한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4억 | -961억 | +58억 | +165억 | +426억 | +84억 |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18억 | -1.8조 | +540억 | -2829억 | +286억 | +163억 |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4억 | -147억 | +5억 | +119억 | +146억 | +22억 |
AI 서버용 고다층 MLB(기판) 수요 확대 기대로 기관(+324억)·연기금(+146억)·투신(+119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47억 순매도로 엇갈렸다. 엔비디아향 매출 성장과 증설 모멘텀이 국내 기관 매집을 견인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외국인 차익실현이 병존한다.
4위 S-Oil (010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3억 | -120억 | -8억 | +37억 | +142억 | +7억 |
연기금(+142억)·기관(+143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 저가 매집이 뚜렷, 정제마진 개선과 고배당 매력이 부각. 외국인(-120억) 매도에도 연기금 중심 안정적 매수세가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
5위 HPSP (4038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9억 | +130억 | +12억 | +210억 | +138억 | +15억 |
반도체 고온 수소어닐링 장비 독점력에 기관(+359억)·투신(+210억)·연기금(+138억)이 매수하고 외국인(+130억)까지 동반한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다. HBM·첨단 로직 투자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에 대한 기관 신뢰가 확인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DB손해보험 | +127억 |
| 7 | 현대건설 | +117억 |
| 8 | 현대해상 | +117억 |
| 9 | SK텔레콤 | +74억 |
| 10 | LG전자 | +6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서울보증보험 (0312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9억 | +150억 | +12억 | +2억 | -185억 | +19억 |
연기금이 -185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49억을 주도, 외국인만 +150억으로 대응했으나 상장 후 오버행 부담과 배당 매력 소진 구간에서 정책성 보험주에 대한 연기금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밸류업 기대 약화 국면에서 단기 수급 공백 우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6억 | -1337억 | -374억 | +31억 | -97억 | +25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 -1337억·기관 -416억 등 전방위 매도로 우선주 특유의 배당 매력에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며, HBM·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단기 수급은 뚜렷한 매도 우위를 보임.
3위 하나마이크론 (0673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8억 | -9억 | -7억 | -59억 | -83억 | -1,582만 |
연기금(-83억)·투신(-59억)·기관(-138억) 전방위 매도에 외국인(-9억)까지 가세하며 매수 주체 부재가 뚜렷하다. HBM·반도체 후공정 업황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차익실현으로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하다.
4위 키움증권 (039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억 | +275억 | -15억 | -5억 | -73억 | -5억 |
키움증권은 외국인 +275억 순매수가 기관 -75억을 압도하며, 거래대금 회복과 밸류업 배당 기대에 기반한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외국인 러브콜이 집중됨.
5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억 | +79억 | +15억 | +83억 | -71억 | +28억 |
투신(+83억)·외국인(+79억) 매수가 기관(-47억)·연기금(-71억) 매도를 상쇄, ESS·전고체 배터리 기대와 낙폭과대 인식이 반등 매수를 유발. 주체 간 매매 엇갈리며 단기 반등 트레이딩 성격이 강한 수급.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스퀘어 | -64억 |
| 7 | 에이피알 | -63억 |
| 8 | 한국전력 | -63억 |
| 9 | 피에스케이 | -62억 |
| 10 | 주성엔지니어링 | -60억 |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163억), 삼성전자(+121억)를 동반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 여타 투자자와 상반된 저가 매수 관점을 보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84억)도 담았으며 매도 규모는 삼성물산(-27억) 등으로 미미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18억 | -1.8조 | +540억 | -2829억 | +286억 | +163억 |
외국인(-18255억)·기관(-4718억)의 초대형 순매도와 투신(-2829억) 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HBM 밸류에이션 고점 논란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다만 연기금(+286억)·보험(+163억)은 저가 분할매수하며 장기 관점 접근이 병존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333억 | -1.0조 | -777억 | -1118억 | +32억 | +121억 |
기관(-7333억)·외국인(-10421억)이 대규모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투신(-1118억)·사모펀드(-777억)도 매도해 수급 악화가 뚜렷하다. HBM 경쟁력 우려와 단기 급등 부담에 연기금(+32억)만 소폭 매수하는 방어적 흐름이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4억 | -961억 | +58억 | +165억 | +426억 | +84억 |
방산·에너지 부문 실적 모멘텀에 기관이 순매수(+564억)를 주도했고 연기금(+426억)·투신(+16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했으나, 외국인은 -961억 차익실현에 나서 단기 수급은 국내 기관 중심으로 재편됐다.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우주·항공 성장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실적 기반 매집 흐름이 유효하다.
4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9억 | +34억 | +21억 | +44억 | +117억 | +45억 |
원전·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에 기관(+239억)·연기금(+117억)이 매수를 주도했고 외국인(+34억)도 소폭 순매수해 수급이 우호적이다. 주택 원가 부담 완화와 해외 수주 회복 기대가 국내 기관 중심 매집을 뒷받침한다.
5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4억 | -212억 | +10억 | +35억 | +20억 | +33억 |
보험(+33억)·기관(+154억)·연기금(+20억)의 동반 매수로 배당·밸류업 수혜 은행주 선호가 재확인됐으나, 외국인 -212억 대량 매도가 상단을 제약. 고배당 매력 기반 기관 저가매수와 외국인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구간.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SDI | +28억 |
| 7 | 삼성전자우 | +25억 |
| 8 | 이수페타시스 | +22억 |
| 9 | 서울보증보험 | +19억 |
| 10 | GS건설 | +18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억 | -13억 | -1,294만 | -36억 | +15억 | -27억 |
보험(-27억)·투신(-36억)·기관(-49억) 매도 우위 속 연기금만 +15억으로 방어. 지주 밸류업 모멘텀 소강과 건설·상사 부문 이익 둔화 우려로 대형주 내 차익실현 성격의 수급 이탈이 진행 중.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억 | -1498억 | -109억 | +6억 | -44억 | -13억 |
외국인이 하루 -1,498억 대량 순매도하며 수급을 압도, 기관 소폭 순매수(+13억)로는 방어 역부족. AI·서버용 MLCC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과 환율·전방 IT수요 둔화 우려로 외국인 차익실현이 지속되는 국면.
3위 신한지주 (055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3억 | -54억 | -3억 | -21억 | -12억 | -10억 |
기관 전체는 +73억 순매수이나 보험(-10억)·연기금(-12억)·외국인(-54억)은 매도로 엇갈리며 매수 주체가 분산됐다. 은행 밸류업 기대는 유효하나 외국인 이탈이 부담으로, 배당 기대 기반 제한적 수급 개선 국면.
4위 에이치브이엠 (2953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억 | +24억 | -2억 | +47만 | -10억 | -9억 |
외국인(+24억)이 유일한 매수 주체로 기관(-21억)·보험(-9억)·연기금(-10억) 매도를 흡수. 특수합금 소재 성장 스토리에 외국인 관심은 유지되나 국내 기관 차익실현으로 수급 방향성이 엇갈린다.
5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억 | +46억 | +3,761만 | -2억 | +3억 | -9억 |
외국인(+46억) 강세 매수가 기관(-28억)·보험(-9억) 매도를 상쇄하며 선박 애프터마켓 성장성에 대한 외국인 선호가 지속된다. 국내 기관은 밸류 부담에 차익실현 중이나 견조한 수주·마진 기대가 하방을 지지.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대한항공 | -8억 |
| 7 | HD건설기계 | -8억 |
| 8 | 아모레퍼시픽 | -8억 |
| 9 | 한국전력 | -8억 |
| 10 | HD현대중공업 | -7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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