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 내 종목 교체로,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0,550억원 집중 순매수하는 동시에 삼성전자(-979억)와 삼성전자우(-994억)를 매도한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를 +14,887억원 대규모로 순매수해 삼성전자를 두고 양대 주체가 정반대 방향으로 엇갈렸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투신(+3,496억)·사모펀드·연기금·보험·기관 등 사실상 전 주체가 순매수하며 HBM 업사이클에 대한 강한 신뢰를 확인시켰다. 반면 한국전력,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등 전력·조선주와 금융(KB금융)은 여러 주체에서 순매도되며 경기민감·리오프닝주 차익실현이 진행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쏠림이 심화된 리스크온 센티먼트 속에, 삼성전자를 둘러싼 기관과 외국인의 방향성 충돌이 지수 방향을 가르는 관전 포인트로 부각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5조
2. SK하이닉스 +2577억
3. NAVER +628억
4. SK스퀘어 +532억
5. 삼성전기 +325억
1. 한국전력 -965억
2. HD현대중공업 -865억
3. 두산에너빌리티 -582억
4. HD한국조선해양 -539억
5. POSCO홀딩스 -533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1조
2. 삼성전기 +1537억
3. HD현대중공업 +826억
4. KB금융 +538억
5. 한국콜마 +510억
1. 삼성전자우 -994억
2. 삼성전자 -979억
3. 한국전력 -488억
4. JYP Ent. -351억
5. LG이노텍 -271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1951억
2. 삼성전자 +505억
3. 삼성전기 +406억
4. 삼성생명 +168억
5. 대덕전자 +150억
1. 삼성전자우 -338억
2. 삼양식품 -283억
3. 알테오젠 -246억
4. 달바글로벌 -202억
5. 실리콘투 -137억
💼 투신 1. SK하이닉스 +3496억
2. 삼성전자 +1237억
3. SK스퀘어 +259억
4. NAVER +205억
5. 삼성전기 +176억
1. 심텍 -148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141억
3. KB금융 -114억
4. 한국콜마 -98억
5. 삼성에스디에스 -98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1177억
2. SK스퀘어 +954억
3. 삼성전자우 +311억
4. NAVER +274억
5. 삼성SDI +147억
1. 삼성전자 -342억
2. KB금융 -225억
3. 현대모비스 -217억
4. 한국전력 -199억
5. 삼성전기 -187억
🛡️ 보험 1. SK하이닉스 +369억
2. NAVER +77억
3. 삼성전자우 +50억
4. SK +32억
5. SK텔레콤 +27억
1. 삼성전자 -109억
2. POSCO홀딩스 -42억
3. 코스메카코리아 -34억
4. 한국콜마 -28억
5. 한국전력 -27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14,887억원 대규모 순매수하며 대형 반도체주에 강한 매수세를 집중했고, SK하이닉스(+2,577억), NAVER(+628억)도 담았다. 반면 한국전력(-965억), HD현대중공업(-865억), 두산에너빌리티(-582억) 등 전력·조선주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쏠림과 경기민감·리오프닝주 이탈이 명확히 대비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979억 +505억 +1237억 -342억 -109억
기관이 14,887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주체로 부상, 외국인은 979억 소폭 매도로 엇갈렸으나 투신(+1,237억) 동반 매수로 수급 우위. HBM 및 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7억 +1.1조 +1951억 +3496억 +1177억 +369억
외국인이 10,550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2,577억)·투신(+3,496억)·연기금(+1,177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최상위 수급 구조 시현. HBM3E 공급 확대와 AI 메모리 수요 초강세가 반영된 전형적 주도주 매집 패턴.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454억 +86억 +205억 +274억 +77억
기관 628억, 외국인 454억, 연기금 274억 등 전 주체 고른 순매수로 안정적 수급. AI 광고·커머스 회복과 저평가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으로 작용.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305억 +74억 +259억 +954억 -7억
연기금이 954억으로 매수 주도, 기관(+532억)·외국인(+305억) 동반 유입.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해소 심리를 자극.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1537억 +406억 +176억 -187억 +19억
외국인이 1,537억으로 매수 주도하며 기관(+325억)·사모펀드(+406억) 동반 유입, 연기금은 187억 차익실현. MLCC 전장·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반도체 +286억
7 주성엔지니어링 +246억
8 OCI홀딩스 +214억
9 원익IPS +202억
10 이수페타시스 +197억
▼ 순매도 TOP 10
1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5억 -488억 -42억 -54억 -199억 -27억
기관 -965억, 외국인 -488억 등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 이탈 뚜렷. 전기요금 인상 지연과 연료비 부담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5억 +826억 -10억 -95억 -131억 -16억
기관이 865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은 826억 순매수로 방향 엇갈림. 조선 슈퍼사이클 수주 모멘텀 속 단기 급등에 따른 기관 이익실현 성격.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2억 +380억 +9억 -1억 +21억 -20억
기관 582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반면 외국인은 380억 순매수로 대응. 원전·가스터빈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에 기관 중심 단기 매도 우위.
4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9억 +381억 -21억 +89억 -142억 -22억
HD한국조선해양은 기관이 539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381억 순매수로 방어. 조선 슈퍼사이클 및 LNG선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기관 이익실현 압력이 부각됨.
5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3억 +286억 -9억 -49억 -185억 -42억
POSCO홀딩스는 기관 533억·연기금 185억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컸으나 외국인 286억 순매수. 철강 업황 부진과 2차전지 소재 밸류에이션 조정이 겹쳤으나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저가 매수세 유입.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523억
7 현대차 -470억
8 삼성바이오로직스 -397억
9 셀트리온 -383억
10 달바글로벌 -381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10,550억원 집중 순매수하며 HBM·메모리 업사이클에 베팅했고, 삼성전기(+1,537억), HD현대중공업(+826억)도 매수했다. 반면 삼성전자우(-994억)와 삼성전자(-979억)를 순매도해 삼성 계열은 차익실현하고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종목 교체 흐름이 뚜렷하다. 반도체 내에서도 하이닉스 선호가 극명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7억 +1.1조 +1951억 +3496억 +1177억 +369억
외국인이 10,550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2,577억)·투신(+3,496억)·연기금(+1,177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최상위 수급 구조 시현. HBM3E 공급 확대와 AI 메모리 수요 초강세가 반영된 전형적 주도주 매집 패턴.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1537억 +406억 +176억 -187억 +19억
외국인이 1,537억으로 매수 주도하며 기관(+325억)·사모펀드(+406억) 동반 유입, 연기금은 187억 차익실현. MLCC 전장·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5억 +826억 -10억 -95억 -131억 -16억
기관이 865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은 826억 순매수로 방향 엇갈림. 조선 슈퍼사이클 수주 모멘텀 속 단기 급등에 따른 기관 이익실현 성격.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3억 +538억 -10억 -114억 -225억 -26억
KB금융은 외국인이 538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523억)를 상쇄,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 고배당·자사주 매입 등 밸류업 정책 기대와 견조한 이익체력이 외국인 매수 배경.
5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510억 +5억 -98억 -79억 -28억
한국콜마는 외국인 510억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이 뚜렷하게 개선, 반면 투신·연기금은 차익실현. K뷰티 수출 호조와 미국 화장품 ODM 수주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NAVER +454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385억
8 HD한국조선해양 +381억
9 셀트리온 +380억
10 두산에너빌리티 +38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억 -994억 -338억 +147억 +311억 +5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994억·사모펀드 338억 대량 순매도로 수급 악화, 반면 연기금(+311억)·투신(+147억)이 저가 매수. HBM 경쟁력 우려와 우선주 배당매력 축소가 외국인 이탈 요인.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979억 +505억 +1237억 -342억 -109억
기관이 14,887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주체로 부상, 외국인은 979억 소폭 매도로 엇갈렸으나 투신(+1,237억) 동반 매수로 수급 우위. HBM 및 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3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5억 -488억 -42억 -54억 -199억 -27억
기관 -965억, 외국인 -488억 등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 이탈 뚜렷. 전기요금 인상 지연과 연료비 부담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
4위 JYP Ent. (0359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351억 -75억 -14억 -29억 -6억
JYP Ent.는 외국인 351억·기관 176억 동반 순매도로 전방위 수급 이탈. 신인 아티스트 활동 공백과 엔터 업종 전반의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271억 -71억 +49억 +43억 +5억
LG이노텍은 외국인 271억·사모펀드 71억 순매도했으나 투신·연기금은 소폭 매수. 애플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와 카메라모듈 단가 압박이 외국인 매도 배경이나 낙폭과대 인식도 병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실리콘투 -253억
7 미래에셋벤처투자 -222억
8 맥쿼리인프라 -211억
9 알테오젠 -184억
10 CJ제일제당 -153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1,951억)를 최선호로 삼성전자(+505억), 삼성전기(+406억) 등 반도체·IT부품을 순매수했다. 반면 삼성전자우(-338억), 삼양식품(-283억), 알테오젠(-246억) 등 우선주·개별 성장주는 차익실현했다. 반도체 편중 속 그간 급등했던 종목의 이익 실현이 병행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7억 +1.1조 +1951억 +3496억 +1177억 +369억
외국인이 10,550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2,577억)·투신(+3,496억)·연기금(+1,177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최상위 수급 구조 시현. HBM3E 공급 확대와 AI 메모리 수요 초강세가 반영된 전형적 주도주 매집 패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979억 +505억 +1237억 -342억 -109억
기관이 14,887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주체로 부상, 외국인은 979억 소폭 매도로 엇갈렸으나 투신(+1,237억) 동반 매수로 수급 우위. HBM 및 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1537억 +406억 +176억 -187억 +19억
외국인이 1,537억으로 매수 주도하며 기관(+325억)·사모펀드(+406억) 동반 유입, 연기금은 187억 차익실현. MLCC 전장·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5억 +77억 +168억 +48억 +58억 +6억
삼성생명은 사모펀드 168억 순매수가 주도하며 외국인·연기금도 동반 매수, 기관(-245억) 매도를 흡수.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 기대와 금리 환경 개선이 보험주 매수 심리를 자극.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0억 -57억 +150억 -30억 +7억 +6억
사모펀드가 +150억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수(+100억)를 주도, 외국인은 -57억 매도 우위지만 반도체 패키지기판(FC-BGA) 업황 회복 및 AI 서버향 수요 기대감에 사모펀드 중심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이오테크닉스 +111억
7 NAVER +86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4억
9 SK스퀘어 +74억
10 PS일렉트로닉스 +6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억 -994억 -338억 +147억 +311억 +5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994억·사모펀드 338억 대량 순매도로 수급 악화, 반면 연기금(+311억)·투신(+147억)이 저가 매수. HBM 경쟁력 우려와 우선주 배당매력 축소가 외국인 이탈 요인.
2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1억 +214억 -283억 +6억 +1억 +3억
사모펀드가 -283억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281억 매도를 견인, 외국인만 +214억 순매수로 대응했으며 불닭 수출 급성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는 국면.
3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7억 -184억 -246억 -86억 -23억 +1억
사모펀드 -246억, 외국인 -184억, 기관 -107억으로 전 주체 동반 매도(투신 -86억, 연기금 -23억)가 나타나며, ALT-B4 특허 이슈 및 고밸류 부담 속 수급 이탈이 뚜렷해 단기 조정 압력이 큰 상황.
4위 달바글로벌 (483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억 -38억 -202억 -49억 -67억 -5억
기관 -381억, 사모펀드 -20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강한 매도(연기금 -67억, 투신 -49억)로 외국인 -38억까지 매도 우위, 화장품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상장 후 차익실현 물량 부담이 수급을 압박.
5위 실리콘투 (257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억 -253억 -137억 +8,081만 +7억 -5,175만
외국인 -253억, 사모펀드 -137억, 기관 -133억으로 매도 집중되며 K뷰티 유통 성장세 둔화 우려가 반영, 투신(+8081만)·연기금(+7억)의 소폭 매수는 있으나 전반적 수급 약세 지속.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파마리서치 -135억
7 케이앤에스아이앤씨 -127억
8 현대모비스 -77억
9 JYP Ent. -75억
10 LG이노텍 -71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3,496억)와 삼성전자(+1,237억)를 대형 반도체 양대주로 순매수하고 SK스퀘어(+259억)까지 담아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매수 강도를 높였다. 반면 심텍(-148억), 삼성바이오로직스(-141억), KB금융(-114억) 등 소부장·바이오·금융은 순매도했다. 대형 반도체 집중과 여타 섹터 축소가 대비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7억 +1.1조 +1951억 +3496억 +1177억 +369억
외국인이 10,550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2,577억)·투신(+3,496억)·연기금(+1,177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최상위 수급 구조 시현. HBM3E 공급 확대와 AI 메모리 수요 초강세가 반영된 전형적 주도주 매집 패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979억 +505억 +1237억 -342억 -109억
기관이 14,887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주체로 부상, 외국인은 979억 소폭 매도로 엇갈렸으나 투신(+1,237억) 동반 매수로 수급 우위. HBM 및 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305억 +74억 +259억 +954억 -7억
연기금이 954억으로 매수 주도, 기관(+532억)·외국인(+305억) 동반 유입.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해소 심리를 자극.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454억 +86억 +205억 +274억 +77억
기관 628억, 외국인 454억, 연기금 274억 등 전 주체 고른 순매수로 안정적 수급. AI 광고·커머스 회복과 저평가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으로 작용.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1537억 +406억 +176억 -187억 +19억
외국인이 1,537억으로 매수 주도하며 기관(+325억)·사모펀드(+406억) 동반 유입, 연기금은 187억 차익실현. MLCC 전장·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147억
7 HD한국조선해양 +89억
8 현대차 +89억
9 이오테크닉스 +86억
10 GS +72억
▼ 순매도 TOP 10
1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164억 +6억 -148억 -102억 -17억
투신 -148억, 기관 -214억, 연기금 -102억 등 국내 기관 매도가 두드러지나 외국인이 +164억 순매수로 방어, 반도체 기판 업황 반등 기대 속 주체 간 수급 엇갈림이 나타나는 구간.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7억 +385억 -8억 -141억 -108억 -24억
투신 -141억·연기금 -108억 등 기관 -397억 대량 매도에도 외국인이 +385억 순매수로 맞대응, CDMO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나 지수 고점 부담에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집중된 모습.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3억 +538억 -10억 -114억 -225억 -26억
KB금융은 외국인이 538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523억)를 상쇄,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 고배당·자사주 매입 등 밸류업 정책 기대와 견조한 이익체력이 외국인 매수 배경.
4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510억 +5억 -98억 -79억 -28억
한국콜마는 외국인 510억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이 뚜렷하게 개선, 반면 투신·연기금은 차익실현. K뷰티 수출 호조와 미국 화장품 ODM 수주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
5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4억 +120억 +13억 -98억 -33억 -5억
투신 -98억 중심으로 기관 -154억 순매도, 외국인은 +120억 순매수하며 삼성 그룹 AI·클라우드 사업 확대 기대와 별개로 국내 기관의 리밸런싱성 매도가 이어지는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95억
7 올릭스 -92억
8 포스코인터내셔널 -90억
9 알테오젠 -86억
10 크래프톤 -56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1,177억), SK스퀘어(+954억), 삼성전자우(+311억)를 순매수하며 SK그룹 반도체 라인과 우선주를 선호했다. 반면 삼성전자(-342억), KB금융(-225억), 현대모비스(-217억)는 순매도해 삼성전자 보통주와 금융·자동차부품에서 비중을 줄였다. 하이닉스·SK스퀘어 편중이 뚜렷한 종목 교체 성격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7억 +1.1조 +1951억 +3496억 +1177억 +369억
외국인이 10,550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2,577억)·투신(+3,496억)·연기금(+1,177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최상위 수급 구조 시현. HBM3E 공급 확대와 AI 메모리 수요 초강세가 반영된 전형적 주도주 매집 패턴.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2억 +305억 +74억 +259억 +954억 -7억
연기금이 954억으로 매수 주도, 기관(+532억)·외국인(+305억) 동반 유입.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 해소 심리를 자극.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억 -994억 -338억 +147억 +311억 +5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994억·사모펀드 338억 대량 순매도로 수급 악화, 반면 연기금(+311억)·투신(+147억)이 저가 매수. HBM 경쟁력 우려와 우선주 배당매력 축소가 외국인 이탈 요인.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454억 +86억 +205억 +274억 +77억
기관 628억, 외국인 454억, 연기금 274억 등 전 주체 고른 순매수로 안정적 수급. AI 광고·커머스 회복과 저평가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으로 작용.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72억 -23억 +24억 +147억 -4억
삼성SDI는 연기금이 +147억 순매수하며 기관 순매도(-78억)와 외국인 매수(+72억)를 상쇄, 전고체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에 대한 장기 저가매수 성격으로 판단된다. 사모펀드(-23억) 매도에도 연기금 중심 매수세는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GS건설 +82억
7 로보티즈 +74억
8 SK텔레콤 +64억
9 삼성물산 +63억
10 삼성생명 +5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979억 +505억 +1237억 -342억 -109억
기관이 14,887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주체로 부상, 외국인은 979억 소폭 매도로 엇갈렸으나 투신(+1,237억) 동반 매수로 수급 우위. HBM 및 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3억 +538억 -10억 -114억 -225억 -26억
KB금융은 외국인이 538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523억)를 상쇄,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 고배당·자사주 매입 등 밸류업 정책 기대와 견조한 이익체력이 외국인 매수 배경.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7억 +345억 -77억 +45억 -217억 +4,318만
현대모비스는 연기금이 -217억 대량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347억) 순매도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이 +345억 순매수로 대응해 수급이 팽팽하게 엇갈린다. 연기금 차익실현은 최근 주가 강세 후 밸류에이션 부담 반영으로, 외국인 매수는 전동화 부품·자율주행 성장성에 대한 베팅으로 해석된다.
4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5억 -488억 -42억 -54억 -199억 -27억
기관 -965억, 외국인 -488억 등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 이탈 뚜렷. 전기요금 인상 지연과 연료비 부담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5억 +1537억 +406억 +176억 -187억 +19억
외국인이 1,537억으로 매수 주도하며 기관(+325억)·사모펀드(+406억) 동반 유입, 연기금은 187억 차익실현. MLCC 전장·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POSCO홀딩스 -185억
7 HD한국조선해양 -142억
8 HD현대중공업 -131억
9 현대차 -119억
10 삼성바이오로직스 -108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369억), NAVER(+77억), 삼성전자우(+50억)를 순매수하며 반도체·플랫폼·우선주를 소폭 담았다. 반면 삼성전자(-109억), POSCO홀딩스(-42억), 코스메카코리아(-34억)는 순매도했다. 매매 규모는 크지 않으나 SK하이닉스 선호와 삼성전자 보통주 축소 기조는 여타 기관과 궤를 같이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7억 +1.1조 +1951억 +3496억 +1177억 +369억
외국인이 10,550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기관(+2,577억)·투신(+3,496억)·연기금(+1,177억) 전 주체 동반 매수로 최상위 수급 구조 시현. HBM3E 공급 확대와 AI 메모리 수요 초강세가 반영된 전형적 주도주 매집 패턴.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8억 +454억 +86억 +205억 +274억 +77억
기관 628억, 외국인 454억, 연기금 274억 등 전 주체 고른 순매수로 안정적 수급. AI 광고·커머스 회복과 저평가 매력이 기관 매수 명분으로 작용.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억 -994억 -338억 +147억 +311억 +5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994억·사모펀드 338억 대량 순매도로 수급 악화, 반면 연기금(+311억)·투신(+147억)이 저가 매수. HBM 경쟁력 우려와 우선주 배당매력 축소가 외국인 이탈 요인.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18억 +15억 +32억 +42억 +32억
SK는 보험(+32억)·연기금(+42억)·투신(+32억) 등 장기 기관자금이 고르게 유입되며 기관 순매도(-25억)와 외국인 매도(-18억)를 방어, 지주사 저평가 및 배당 매력에 기반한 안정적 저가매수로 판단된다.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에 따른 NAV 개선 기대가 보험 매수의 배경이다.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3억 +71억 +8억 +64억 +64억 +27억
SK텔레콤은 보험(+27억)·연기금(+64억)·투신(+64억)이 매수하며 기관 순매도(-113억)를 일부 상쇄, 고배당 통신주로서 방어적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 외국인 +71억 매수는 AI 신사업 및 안정적 현금흐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한전선 +19억
7 삼성전기 +19억
8 KT +13억
9 효성중공업 +12억
10 SK이터닉스 +1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979억 +505억 +1237억 -342억 -109억
기관이 14,887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주체로 부상, 외국인은 979억 소폭 매도로 엇갈렸으나 투신(+1,237억) 동반 매수로 수급 우위. HBM 및 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2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3억 +286억 -9억 -49억 -185억 -42억
POSCO홀딩스는 기관 533억·연기금 185억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컸으나 외국인 286억 순매수. 철강 업황 부진과 2차전지 소재 밸류에이션 조정이 겹쳤으나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저가 매수세 유입.
3위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억 +175억 +62억 -21억 -80억 -34억
코스메카코리아는 외국인이 +175억 대량 순매수한 반면 기관(-91억)·연기금(-80억)·보험(-34억)은 순매도해 수급이 외국인 주도로 재편되었다. 기관·보험의 차익실현에도 외국인 매수는 K뷰티 ODM 수출 호조 및 실적 성장 기대에 근거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7억 +510억 +5억 -98억 -79억 -28억
한국콜마는 외국인 510억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이 뚜렷하게 개선, 반면 투신·연기금은 차익실현. K뷰티 수출 호조와 미국 화장품 ODM 수주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
5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5억 -488억 -42억 -54억 -199억 -27억
기관 -965억, 외국인 -488억 등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 이탈 뚜렷. 전기요금 인상 지연과 연료비 부담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26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24억
8 아모레퍼시픽 -23억
9 HD한국조선해양 -22억
10 두산에너빌리티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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