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외국인이 삼성전자(-3986억)·SK하이닉스(-698억) 등 반도체 대장주를 5000억대 규모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과 투신은 삼성전기·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IT부품·2차전지주로 자금을 옮기며 섹터 로테이션을 주도했다. SK스퀘어를 두고 외국인(+1051억)은 매수, 기관·연기금·투신은 대거 매도하며 투자자 간 방향이 정면으로 엇갈렸고, 삼성전자는 외국인·연기금 매도를 사모펀드(+677억)가 받아내는 수급 공방이 나타났다. SK하이닉스 역시 투신(-1680억) 중심의 강한 매도 속에 보험만 저가 매수에 나서 반도체주에 대한 시각차가 확연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과 성장주 순환매가 동시에 진행되며 시장 센티먼트는 경계 속 종목 차별화 국면으로 요약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기 +858억
2. LG에너지솔루션 +669억
3. 삼성SDI +613억
4. SK하이닉스 +475억
5. 한화솔루션 +471억
1. SK스퀘어 -1084억
2. NAVER -509억
3. 한국금융지주 -289억
4. HD현대에너지솔루션 -191억
5. 삼성생명 -179억
🌏 외국인 1. SK스퀘어 +1051억
2. SK이노베이션 +306억
3. 셀트리온 +245억
4. 삼성물산 +212억
5. 우리금융지주 +191억
1. 삼성전자 -3986억
2. 삼성전자우 -793억
3. SK하이닉스 -698억
4. NAVER -609억
5. LG전자 -376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677억
2. 한화솔루션 +177억
3. LG에너지솔루션 +101억
4. 삼성전기 +97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2억
1. SK하이닉스 -366억
2. NAVER -283억
3. SK텔레콤 -164억
4. SK스퀘어 -124억
5. 포스코퓨처엠 -113억
💼 투신 1. 삼성전기 +322억
2. LG에너지솔루션 +314억
3. 삼성SDI +230억
4. 한화솔루션 +178억
5. 효성중공업 +157억
1. SK하이닉스 -1680억
2. SK스퀘어 -463억
3. 현대차 -134억
4. 삼성생명 -134억
5. 삼성물산 -133억
🏛️ 연기금 1. S-Oil +264억
2. 셀트리온 +197억
3. 삼성SDI +185억
4. SK이노베이션 +174억
5. 한화솔루션 +152억
1. 삼성전자 -1027억
2. SK스퀘어 -671억
3. SK하이닉스 -397억
4. NAVER -203억
5. 삼성물산 -129억
🛡️ 보험 1. SK하이닉스 +64억
2. 삼성SDI +63억
3. 삼양식품 +45억
4. 삼성전기 +38억
5. 삼성전자우 +32억
1. SK스퀘어 -94억
2. 한국금융지주 -37억
3. NAVER -19억
4. 신세계 -18억
5. BGF리테일 -11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기(+858억), LG에너지솔루션(+669억), 삼성SDI(+613억) 등 IT부품·2차전지 소재주를 집중 매수하며 성장주 비중 확대에 나섰다. 반면 SK스퀘어(-1084억), NAVER(-509억), 한국금융지주(-289억) 등 지주·플랫폼·금융주는 대거 순매도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억 -282억 +97억 +322억 +34억 +38억
기관이 858억 순매수하며 매수 주도, 투신(+322억)·연기금까지 동반 유입되어 수급 우량. AI·서버향 MLCC 및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도(-282억)를 상쇄하는 저가 매수 유입으로 판단.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9억 -321억 +101억 +314억 +107억 +26억
기관이 669억 순매수하며 투신(+314억)·연기금(+107억) 동반 매수로 수급 개선, 외국인 매도(-321억)를 방어. AMPC 세액공제 및 유럽·북미 전기차 수요 반등 기대감이 반영된 기관 저점 매집 성격.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119억 +13억 +230억 +185억 +63억
기관 613억 순매수에 연기금(+185억)·투신(+230억)이 가세하며 매수세 확산, 외국인 매도폭(-119억)은 제한적.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실적 개선 기대가 수급을 견인.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5억 -698억 -366억 -1680억 -397억 +64억
기관이 475억 순매수했으나 투신(-1680억)·연기금(-397억)·외국인(-698억) 대규모 매도로 실질 수급은 부담. HBM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로, 기관 매수는 반발 매수에 가까워 신중한 접근 필요.
5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373억 +177억 +178억 +152억 +12억
기관 471억 순매수에 사모펀드(+177억)·연기금(+152억)·투신(+178억)까지 광범위한 매수 동참. 태양광(미국 IRA 세액공제) 및 신재생 정책 수혜 기대가 외국인 매도(-373억)를 압도하는 기관 주도 매집.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358억
7 S-Oil +358억
8 POSCO홀딩스 +342억
9 셀트리온 +313억
10 효성중공업 +26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4억 +1051억 -124억 -463억 -671억 -94억
기관이 108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671억)·투신(-463억)까지 이탈, 외국인(+1051억)이 홀로 매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및 자사주 소각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물량 정리로 해석.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9억 -609억 -283억 +23억 -203억 -19억
기관(-509억)·외국인(-609억) 동반 순매도에 사모펀드(-283억)·연기금(-203억)까지 매도해 수급 전반이 약세.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와 AI 투자 비용 부담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흐름.
3위 한국금융지주 (071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9억 -62억 -90억 -78억 -121억 -37억
기관 289억 순매도에 연기금(-121억)·사모펀드(-90억)·투신(-78억) 모두 매도하며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 취약. 증시 거래대금 둔화 우려와 밸류업 모멘텀 소진에 따른 기관 이익실현 성격.
4위 HD현대에너지솔루션 (3220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1억 +68억 +5억 -95억 -99억 -4,621만
미국 IRA 세액공제 축소와 태양광 모듈 업황 부진 우려로 기관이 -191억 순매도(투신 -95억, 연기금 -99억)하며 매도세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68억 저가매수, 수급 공방 국면.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억 +103억 +12억 -134억 -93억 -5억
밸류업 기대 선반영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179억(투신 -134억, 연기금 -93억)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03억 순매수, 배당·주주환원 매력 대비 단기 수급은 부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포스코퓨처엠 -166억
7 브이엠 -161억
8 삼성물산 -158억
9 롯데쇼핑 -156억
10 SK이터닉스 -151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스퀘어(+1051억)를 최선호주로 순매수하며 SK이노베이션(+306억), 셀트리온(+245억)까지 담았으나, 삼성전자(-3986억), 삼성전자우(-793억), SK하이닉스(-698억) 등 대형 반도체주는 총 5477억 규모로 대거 순매도했다. 반도체 대장주 차익실현이 전방위적으로 진행되며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4억 +1051억 -124억 -463억 -671억 -94억
기관이 108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671억)·투신(-463억)까지 이탈, 외국인(+1051억)이 홀로 매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및 자사주 소각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물량 정리로 해석.
2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306억 +62억 +16억 +174억 +20억
정유 정제마진 회복과 배터리 자회사 SK온 흑자전환 기대로 기관 +358억·외국인 +306억 쌍끌이 매수, 연기금 +174억 동참하며 강한 수급 모멘텀 확인.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245억 +3억 +43억 +197억 +25억
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실적 개선 기대로 기관 +313억·외국인 +245억 동반 매수, 연기금 +197억까지 유입되며 대형 헬스케어 대표 매수 종목.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212억 -2,607만 -133억 -129억 -1억
지주사 밸류업·배당 확대 기대로 외국인이 +212억 순매수하나 기관은 -158억(투신 -133억, 연기금 -129억) 매도, 외국인 주도의 수급 엇갈림 구간.
5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억 +191억 -6,328만 +66억 +75억 +17억
은행주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고배당 매력으로 외국인 +191억·기관 +187억 동반 순매수, 연기금 +75억·투신 +66억 유입되며 금융 대표 매수 우위 종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카카오 +179억
7 기아 +159억
8 삼성바이오로직스 +156억
9 브이엠 +121억
10 삼성생명 +10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3986억 +677억 +123억 -1027억 +23억
HBM 경쟁력 우려와 외국인 대규모 차익실현으로 외국인 -3986억·연기금 -1027억 집중 매도, 사모펀드 +677억 저가매수에도 수급 공백이 커 단기 약세 압력.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억 -793억 +16억 +31억 +63억 +32억
본주 대비 배당수익률 매력에도 외국인이 -793억 순매도, 다만 기관 +145억·연기금 +63억 순매수로 우선주는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수급 흐름.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5억 -698억 -366억 -1680억 -397억 +64억
기관이 475억 순매수했으나 투신(-1680억)·연기금(-397억)·외국인(-698억) 대규모 매도로 실질 수급은 부담. HBM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로, 기관 매수는 반발 매수에 가까워 신중한 접근 필요.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9억 -609억 -283억 +23억 -203억 -19억
기관(-509억)·외국인(-609억) 동반 순매도에 사모펀드(-283억)·연기금(-203억)까지 매도해 수급 전반이 약세.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와 AI 투자 비용 부담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흐름.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376억 +61억 +66억 +63억 -4억
외국인이 376억 순매도하며 하방 압력을 주도했으나 기관(+78억)·투신(+66억)·연기금(+63억)·사모펀드(+61억) 등 국내 기관계가 분산 매수로 방어. 가전 수요 둔화와 환율 부담 속에서 관세·글로벌 수요 우려가 외국인 이탈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솔루션 -373억
7 포스코퓨처엠 -332억
8 LG에너지솔루션 -321억
9 삼성전기 -282억
10 한미반도체 -26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677억)를 저가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일부 소화했고 한화솔루션(+177억), LG에너지솔루션(+101억)을 추가했다. 다만 SK하이닉스(-366억), NAVER(-283억), SK텔레콤(-164억)은 순매도해 종목별 차별화된 대응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3986억 +677억 +123억 -1027억 +23억
HBM 경쟁력 우려와 외국인 대규모 차익실현으로 외국인 -3986억·연기금 -1027억 집중 매도, 사모펀드 +677억 저가매수에도 수급 공백이 커 단기 약세 압력.
2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373억 +177억 +178억 +152억 +12억
기관 471억 순매수에 사모펀드(+177억)·연기금(+152억)·투신(+178억)까지 광범위한 매수 동참. 태양광(미국 IRA 세액공제) 및 신재생 정책 수혜 기대가 외국인 매도(-373억)를 압도하는 기관 주도 매집.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9억 -321억 +101억 +314억 +107억 +26억
기관이 669억 순매수하며 투신(+314억)·연기금(+107억) 동반 매수로 수급 개선, 외국인 매도(-321억)를 방어. AMPC 세액공제 및 유럽·북미 전기차 수요 반등 기대감이 반영된 기관 저점 매집 성격.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억 -282억 +97억 +322억 +34억 +38억
기관이 858억 순매수하며 매수 주도, 투신(+322억)·연기금까지 동반 유입되어 수급 우량. AI·서버향 MLCC 및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도(-282억)를 상쇄하는 저가 매수 유입으로 판단.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억 +57억 +92억 +52억 +13억 +21억
사모펀드(+92억)를 필두로 외국인(+57억)·투신(+52억)·기관(+37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하며 강한 매수 공감대 형성. 유럽 방산 수주 확대와 수출 모멘텀 기대가 지속되며 방산 대장주로서 수급 쏠림이 뚜렷.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POSCO홀딩스 +85억
7 인바디 +81억
8 SK이노베이션 +62억
9 LG전자 +61억
10 OCI홀딩스 +4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5억 -698억 -366억 -1680억 -397억 +64억
기관이 475억 순매수했으나 투신(-1680억)·연기금(-397억)·외국인(-698억) 대규모 매도로 실질 수급은 부담. HBM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로, 기관 매수는 반발 매수에 가까워 신중한 접근 필요.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9억 -609억 -283억 +23억 -203억 -19억
기관(-509억)·외국인(-609억) 동반 순매도에 사모펀드(-283억)·연기금(-203억)까지 매도해 수급 전반이 약세.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와 AI 투자 비용 부담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흐름.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억 +43억 -164억 +10억 -51억 +1억
사모펀드(-164억)와 기관(-119억)·연기금(-51억)이 동반 차익실현하며 통신주 방어적 매력 약화. 외국인(+43억) 소폭 매수에도 배당 매력 대비 성장성 정체와 개인정보 유출 이슈 여진이 수급 이탈을 자극.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4억 +1051억 -124억 -463억 -671억 -94억
기관이 108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671억)·투신(-463억)까지 이탈, 외국인(+1051억)이 홀로 매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및 자사주 소각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물량 정리로 해석.
5위 포스코퓨처엠 (003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6억 -332억 -113억 +17억 +55억 +8,574만
외국인(-332억)·기관(-166억)·사모펀드(-113억)가 대거 매도하며 낙폭 확대, 연기금(+55억)만 저가 분할매수.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양극재 판가 하락·가동률 부진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이터닉스 -108억
7 한국금융지주 -90억
8 삼양식품 -73억
9 레인보우로보틱스 -45억
10 고려아연 -36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기(+322억), LG에너지솔루션(+314억), 삼성SDI(+230억) 등 기관과 동일하게 부품·2차전지주를 매수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1680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도하고 SK스퀘어(-463억), 현대차(-134억)까지 덜어내며 반도체·경기민감주 비중을 대폭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억 -282억 +97억 +322억 +34억 +38억
기관이 858억 순매수하며 매수 주도, 투신(+322억)·연기금까지 동반 유입되어 수급 우량. AI·서버향 MLCC 및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도(-282억)를 상쇄하는 저가 매수 유입으로 판단.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9억 -321억 +101억 +314억 +107억 +26억
기관이 669억 순매수하며 투신(+314억)·연기금(+107억) 동반 매수로 수급 개선, 외국인 매도(-321억)를 방어. AMPC 세액공제 및 유럽·북미 전기차 수요 반등 기대감이 반영된 기관 저점 매집 성격.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119억 +13억 +230억 +185억 +63억
기관 613억 순매수에 연기금(+185억)·투신(+230억)이 가세하며 매수세 확산, 외국인 매도폭(-119억)은 제한적.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실적 개선 기대가 수급을 견인.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373억 +177억 +178억 +152억 +12억
기관 471억 순매수에 사모펀드(+177억)·연기금(+152억)·투신(+178억)까지 광범위한 매수 동참. 태양광(미국 IRA 세액공제) 및 신재생 정책 수혜 기대가 외국인 매도(-373억)를 압도하는 기관 주도 매집.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억 -185억 +10억 +157억 +38억 +21억
기관(+263억)·투신(+157억) 주도로 국내 기관계 자금이 집중 유입되며 외국인(-185억) 매도를 상쇄. 전력기기·변압기 글로벌 수요 급증과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기대가 매수 근거로 부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OCI홀딩스 +128억
7 삼성전자 +123억
8 LG이노텍 +117억
9 심텍 +99억
10 삼성에스디에스 +9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5억 -698억 -366억 -1680억 -397억 +64억
기관이 475억 순매수했으나 투신(-1680억)·연기금(-397억)·외국인(-698억) 대규모 매도로 실질 수급은 부담. HBM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로, 기관 매수는 반발 매수에 가까워 신중한 접근 필요.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4억 +1051억 -124억 -463억 -671억 -94억
기관이 108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671억)·투신(-463억)까지 이탈, 외국인(+1051억)이 홀로 매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및 자사주 소각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물량 정리로 해석.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억 +3억 -14억 -134억 -23억 -1억
투신(-134억)·기관(-110억)이 매도를 주도했으나 외국인(+3억)은 중립. 미국 관세 리스크와 판매 둔화 우려가 부담이나 저평가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에 낙폭은 제한적.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9억 +103억 +12억 -134억 -93억 -5억
밸류업 기대 선반영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179억(투신 -134억, 연기금 -93억)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03억 순매수, 배당·주주환원 매력 대비 단기 수급은 부담.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212억 -2,607만 -133억 -129억 -1억
지주사 밸류업·배당 확대 기대로 외국인이 +212억 순매수하나 기관은 -158억(투신 -133억, 연기금 -129억) 매도, 외국인 주도의 수급 엇갈림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에너지솔루션 -95억
7 SK -87억
8 한국금융지주 -78억
9 삼성증권 -56억
10 현대모비스 -52억
🏛️ 연기금
연기금은 S-Oil(+264억), 셀트리온(+197억), 삼성SDI(+185억) 등 정유·바이오·2차전지로 방어적 분산 매수에 나섰다. 반면 삼성전자(-1027억), SK스퀘어(-671억), SK하이닉스(-397억) 등 대형주는 순매도해 지수 상단에서 차익실현 기조를 이어갔다.
▲ 순매수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259억 +20억 +50억 +264억 +20억
연기금(+264억)·기관(+358억)이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259억) 매도를 압도.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반등 기대, 저PBR 밸류업 수혜 기대가 기관 자금 유입을 견인.
2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245억 +3억 +43억 +197억 +25억
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실적 개선 기대로 기관 +313억·외국인 +245억 동반 매수, 연기금 +197억까지 유입되며 대형 헬스케어 대표 매수 종목.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119억 +13억 +230억 +185억 +63억
기관 613억 순매수에 연기금(+185억)·투신(+230억)이 가세하며 매수세 확산, 외국인 매도폭(-119억)은 제한적.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실적 개선 기대가 수급을 견인.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306억 +62억 +16억 +174억 +20억
정유 정제마진 회복과 배터리 자회사 SK온 흑자전환 기대로 기관 +358억·외국인 +306억 쌍끌이 매수, 연기금 +174억 동참하며 강한 수급 모멘텀 확인.
5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373억 +177억 +178억 +152억 +12억
기관 471억 순매수에 사모펀드(+177억)·연기금(+152억)·투신(+178억)까지 광범위한 매수 동참. 태양광(미국 IRA 세액공제) 및 신재생 정책 수혜 기대가 외국인 매도(-373억)를 압도하는 기관 주도 매집.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생활건강 +138억
7 LG에너지솔루션 +107억
8 아모레퍼시픽 +79억
9 우리금융지주 +75억
10 HMM +7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3986억 +677억 +123억 -1027억 +23억
HBM 경쟁력 우려와 외국인 대규모 차익실현으로 외국인 -3986억·연기금 -1027억 집중 매도, 사모펀드 +677억 저가매수에도 수급 공백이 커 단기 약세 압력.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4억 +1051억 -124억 -463억 -671억 -94억
기관이 108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671억)·투신(-463억)까지 이탈, 외국인(+1051억)이 홀로 매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및 자사주 소각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물량 정리로 해석.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5억 -698억 -366억 -1680억 -397억 +64억
기관이 475억 순매수했으나 투신(-1680억)·연기금(-397억)·외국인(-698억) 대규모 매도로 실질 수급은 부담. HBM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로, 기관 매수는 반발 매수에 가까워 신중한 접근 필요.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9억 -609억 -283억 +23억 -203억 -19억
기관(-509억)·외국인(-609억) 동반 순매도에 사모펀드(-283억)·연기금(-203억)까지 매도해 수급 전반이 약세.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와 AI 투자 비용 부담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흐름.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212억 -2,607만 -133억 -129억 -1억
지주사 밸류업·배당 확대 기대로 외국인이 +212억 순매수하나 기관은 -158억(투신 -133억, 연기금 -129억) 매도, 외국인 주도의 수급 엇갈림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롯데쇼핑 -122억
7 한국금융지주 -121억
8 삼성증권 -100억
9 HD현대에너지솔루션 -99억
10 브이엠 -97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64억), 삼성SDI(+63억), 삼양식품(+45억)을 소폭 순매수하며 타 기관과 달리 SK하이닉스를 저가 분할 매수했다. 매도는 SK스퀘어(-94억), 한국금융지주(-37억), NAVER(-19억)로 규모가 크지 않아 관망세가 우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5억 -698억 -366억 -1680억 -397억 +64억
기관이 475억 순매수했으나 투신(-1680억)·연기금(-397억)·외국인(-698억) 대규모 매도로 실질 수급은 부담. HBM 고점 논란 속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로, 기관 매수는 반발 매수에 가까워 신중한 접근 필요.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3억 -119억 +13억 +230억 +185억 +63억
기관 613억 순매수에 연기금(+185억)·투신(+230억)이 가세하며 매수세 확산, 외국인 매도폭(-119억)은 제한적.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및 ESS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실적 개선 기대가 수급을 견인.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억 -8억 -73억 +58억 +35억 +45억
보험(+45억)·기관(+63억)·투신(+58억)이 매수한 반면 사모펀드(-73억)는 차익실현. 불닭 브랜드 기반 수출 고성장 지속 기대가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에 일부 주체는 이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8억 -282억 +97억 +322억 +34억 +38억
기관이 858억 순매수하며 매수 주도, 투신(+322억)·연기금까지 동반 유입되어 수급 우량. AI·서버향 MLCC 및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회복 기대가 외국인 매도(-282억)를 상쇄하는 저가 매수 유입으로 판단.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억 -793억 +16억 +31억 +63억 +32억
본주 대비 배당수익률 매력에도 외국인이 -793억 순매도, 다만 기관 +145억·연기금 +63억 순매수로 우선주는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수급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29억
7 LG에너지솔루션 +26억
8 셀트리온 +25억
9 두산에너빌리티 +24억
10 삼성전자 +2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4억 +1051억 -124억 -463억 -671억 -94억
기관이 108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671억)·투신(-463억)까지 이탈, 외국인(+1051억)이 홀로 매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및 자사주 소각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물량 정리로 해석.
2위 한국금융지주 (071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9억 -62억 -90억 -78억 -121억 -37억
기관 289억 순매도에 연기금(-121억)·사모펀드(-90억)·투신(-78억) 모두 매도하며 전 주체 순매도로 수급 취약. 증시 거래대금 둔화 우려와 밸류업 모멘텀 소진에 따른 기관 이익실현 성격.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9억 -609억 -283억 +23억 -203억 -19억
기관(-509억)·외국인(-609억) 동반 순매도에 사모펀드(-283억)·연기금(-203억)까지 매도해 수급 전반이 약세. 커머스·광고 성장 둔화와 AI 투자 비용 부담 우려가 반영된 차익실현 흐름.
4위 신세계 (004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49억 +8억 -39억 -39억 -18억
기관(-71억)·투신·연기금·보험이 동반 매도하며 보험이 주매도 주체로 나섰고, 외국인(+49억)만 순매수해 수급 공방이 팽팽하다. 소비 둔화와 백화점 성장 둔화 우려가 기관 이익실현 매물로 이어졌으나 외국인 저가 매수가 낙폭을 방어하는 국면이다.
5위 BGF리테일 (28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억 +102억 -2억 -3,194만 -11억 -11억
외국인이 +102억 강하게 순매수한 반면 기관(-17억)·연기금(-11억)·보험(-11억)은 동반 매도해 외국인 주도 수급이 뚜렷하다. 편의점 방어주 성격과 근접출점 규제·객단가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자극했으나, 기관은 내수 부진과 밸류에이션 부담에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10억
7 미래에셋증권 -10억
8 씨젠 -9억
9 LS ELECTRIC -9억
10 DB하이텍 -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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