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6230억
2. 파마리서치 +899억
3. 삼성바이오로직스 +820억
4. 셀트리온 +718억
5. KB금융 +237억
1. SK스퀘어 -1529억
2. 삼성전자 -1444억
3. 삼성전자우 -771억
4. 삼성SDI -395억
5. LG이노텍 -375억
🌏 외국인 1. SK스퀘어 +641억
2. 대덕전자 +383억
3. 현대모비스 +375억
4. SK +367억
5. SK이터닉스 +328억
1. SK하이닉스 -2.9조
2. 삼성전자 -1.5조
3. 현대차 -606억
4. 파마리서치 -547억
5. KB금융 -413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5949억
2. SK하이닉스 +793억
3. 파마리서치 +650억
4. 달바글로벌 +80억
5. 한미반도체 +46억
1. SK이터닉스 -304억
2. 삼성전자우 -251억
3. 삼양식품 -229억
4. NAVER -210억
5. LG이노텍 -150억
💼 투신 1. 파마리서치 +190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189억
3. NAVER +159억
4. 셀트리온 +158억
5. KB금융 +139억
1. SK하이닉스 -3859억
2. 삼성전자 -3796억
3. SK스퀘어 -731억
4. 삼성전기 -488억
5. 삼성SDI -239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6398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533억
3. 셀트리온 +467억
4. NAVER +160억
5. SK이노베이션 +154억
1. 삼성전자 -2373억
2. SK스퀘어 -1431억
3. 삼성전기 -452억
4. 삼성물산 -318억
5. 삼성생명 -207억
🛡️ 보험 1. SK하이닉스 +411억
2. 삼성바이오로직스 +57억
3. 셀트리온 +49억
4. NAVER +34억
5. 삼성전자 +22억
1. SK스퀘어 -180억
2. 삼성전기 -57억
3. SK -42억
4. 삼성물산 -31억
5. LG이노텍 -27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6230억원 대량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강한 저가매수 의지를 드러냈고, 파마리서치(+899억)와 삼성바이오로직스(+820억) 등 헬스케어 대형주로도 매기가 확산됐다. 반면 SK스퀘어(-1529억), 삼성전자(-1444억) 등은 순매도해 그룹 내 종목 차별화 및 차익실현 성격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30억 -2.9조 +793억 -3859억 +6398억 +411억
기관이 +6230억, 연기금 +6398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29325억 대규모 매도를 방어. AI·HBM 수요 지속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저가매수 신뢰가 반영되나, 투신 -3859억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
2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9억 -547억 +650억 +190억 +52억 +12억
기관 +899억, 사모펀드 +650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이 매우 양호하며 외국인 매도(-547억)를 압도. 톡신·필러 등 미용의료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기관 중심 매집세로 판단.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0억 -321억 +1억 +189억 +533억 +57억
기관 +820억, 연기금 +533억 중심의 안정적 순매수로 외국인 -321억을 상쇄. CDMO 수주 확대와 5공장 가동 기대감이 반영된 대형 바이오 대표주 편입 수요.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8억 -277억 +9억 +158억 +467억 +49억
기관 +718억, 연기금 +467억 순매수로 외국인 -277억을 방어하며 바이오시밀러 섹터 순환매 수혜. 짐펜트라 미국 매출 확대와 신제품 파이프라인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413억 +23억 +139억 -64억 +14억
기관 +23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3억, 연기금 -64억으로 수급은 혼조. 밸류업 배당 매력에도 금리·환율 변수 속 외국인 이탈이 부담으로 작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33억
7 NAVER +203억
8 삼성에스디에스 +174억
9 SK이노베이션 +160억
10 하이브 +13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29억 +641억 -50억 -731억 -1431억 -180억
기관 -1529억, 연기금 -1431억, 투신 -731억 전방위 순매도로 차익실현 뚜렷.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에도 자사주 소각 이벤트 종료 후 기관 이익실현이 우위, 외국인만 +641억 저가매수.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4억 -1.5조 +5949억 -3796억 -2373억 +22억
기관 -1444억, 외국인 -14979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이며 사모펀드 +5949억만 저가 유입.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기관·외국인 이탈로 이어짐.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1억 +146억 -251억 -195억 -14억 -20억
기관 -771억, 사모펀드 -251억 순매도로 본주와 동일한 매도 압력. 우선주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전반의 수급 약세와 연동된 동반 조정.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5억 -114억 -96억 -239억 -42억 -7억
삼성SDI는 기관이 -395억 순매도하며 투신(-239억)·사모펀드(-96억)가 매도를 주도, 외국인(-114억)도 동반 이탈해 전 주체 매도 우위가 뚜렷하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실적 기여 시점 지연 우려로 수급 공백이 이어지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90억 -150억 -124억 -107억 -27억
LG이노텍은 기관 -375억, 사모펀드 -150억, 연기금 -107억 순매도 속 외국인만 +90억 소폭 유입돼 매수 주체가 제한적이다. 북미 고객사 신모델 카메라모듈 물량 확대 기대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 사이에서 기관의 차익실현이 우위를 보이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 -323억
7 삼성전기 -293억
8 SK이터닉스 -280억
9 대덕전자 -262억
10 LS ELECTRIC -247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무려 2조9325억원, 삼성전자를 1조4979억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양대장주에 대한 대규모 차익실현·리스크 축소에 나섰다. 매수는 SK스퀘어(+641억), 대덕전자(+383억) 등 소폭에 그쳐, 전반적으로 IT 대형주 비중 축소 기조가 강하게 나타났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29억 +641억 -50억 -731억 -1431억 -180억
기관 -1529억, 연기금 -1431억, 투신 -731억 전방위 순매도로 차익실현 뚜렷.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에도 자사주 소각 이벤트 종료 후 기관 이익실현이 우위, 외국인만 +641억 저가매수.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억 +383억 -49억 -186억 -39억 -8억
대덕전자는 외국인이 +38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262억)·투신(-186억) 매도를 흡수, 명확한 외국인 주도 매수세가 확인된다. AI·서버향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회복과 가동률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 유입의 배경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375억 -30억 -40억 -112억 -4억
현대모비스는 외국인이 +375억 순매수로 유입되며 연기금(-112억) 등 기관 매도를 상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매수 우위 구간이다.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가 외국인 매수 심리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3억 +367억 -96억 -144억 -184억 -42억
SK는 외국인이 +367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323억)·연기금(-184억)·투신(-144억)이 전방위 매도해 수급이 엇갈렸다. 자회사 SK하이닉스의 HBM 실적 호조에 따른 지주사 NAV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5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328억 -304억 +22억 -5억 +1억
SK이터닉스는 외국인이 +328억 순매수했으나 사모펀드(-304억)·기관(-280억)이 대규모 매도해 단기 주체 간 손바뀜 성격이 강하다.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전력 사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자극했지만 사모펀드 차익실현이 맞물린 변동성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심텍 +291억
7 피에스케이 +289억
8 파두 +258억
9 HD현대중공업 +247억
10 두산테스나 +23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30억 -2.9조 +793억 -3859억 +6398억 +411억
기관이 +6230억, 연기금 +6398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29325억 대규모 매도를 방어. AI·HBM 수요 지속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저가매수 신뢰가 반영되나, 투신 -3859억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4억 -1.5조 +5949억 -3796억 -2373억 +22억
기관 -1444억, 외국인 -14979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이며 사모펀드 +5949억만 저가 유입.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기관·외국인 이탈로 이어짐.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606억 +28억 -87억 -135억 -12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606억으로 대규모 순매도를 주도하며 연기금(-135억)·투신(-87억)도 동반 이탈, 매도 압력이 집중됐다. 미국 관세 리스크와 하반기 판매 둔화 우려가 외국인 자금 이탈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9억 -547억 +650억 +190억 +52억 +12억
기관 +899억, 사모펀드 +650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이 매우 양호하며 외국인 매도(-547억)를 압도. 톡신·필러 등 미용의료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기관 중심 매집세로 판단.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413억 +23억 +139억 -64억 +14억
기관 +23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3억, 연기금 -64억으로 수급은 혼조. 밸류업 배당 매력에도 금리·환율 변수 속 외국인 이탈이 부담으로 작용.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321억
7 NAVER -298억
8 셀트리온 -277억
9 SK텔레콤 -245억
10 POSCO홀딩스 -198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외국인·기관이 매도한 삼성전자를 5949억원 순매수하며 반대 방향의 저가 베팅에 나섰고, SK하이닉스(+793억)와 파마리서치(+650억)도 담았다. SK이터닉스(-304억), 삼양식품(-229억) 등 개별 종목은 차익실현하며 대형주 중심의 선별적 매집 성격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4억 -1.5조 +5949억 -3796억 -2373억 +22억
기관 -1444억, 외국인 -14979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이며 사모펀드 +5949억만 저가 유입.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기관·외국인 이탈로 이어짐.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30억 -2.9조 +793억 -3859억 +6398억 +411억
기관이 +6230억, 연기금 +6398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29325억 대규모 매도를 방어. AI·HBM 수요 지속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저가매수 신뢰가 반영되나, 투신 -3859억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
3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9억 -547억 +650억 +190억 +52억 +12억
기관 +899억, 사모펀드 +650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이 매우 양호하며 외국인 매도(-547억)를 압도. 톡신·필러 등 미용의료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기관 중심 매집세로 판단.
4위 달바글로벌 (483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억 +151억 +80억 -5억 +24억 -2,320만
달바글로벌은 외국인(+151억)·기관(+112억)·사모펀드(+80억)가 동반 순매수하며 전 주체 매수 우위가 확인되는 강한 수급 구조다. K뷰티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신규 상장주에 대한 기관·외국인의 우호적 자금 유입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3억 +46억 -57억 -33억 -5,823만
사모펀드가 46억 순매수로 낙폭 저점 매수에 나섰으나 기관(-67억)·투신(-57억)·연기금(-33억)이 동반 매도해 수급 부담이 크다. HBM 본더 독점 지위에도 SK하이닉스 발주 모멘텀 둔화 우려로 기관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오리온 +39억
7 한화시스템 +36억
8 현대차 +28억
9 카카오 +28억
1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328억 -304억 +22억 -5억 +1억
SK이터닉스는 외국인이 +328억 순매수했으나 사모펀드(-304억)·기관(-280억)이 대규모 매도해 단기 주체 간 손바뀜 성격이 강하다.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전력 사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자극했지만 사모펀드 차익실현이 맞물린 변동성 국면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1억 +146억 -251억 -195억 -14억 -20억
기관 -771억, 사모펀드 -251억 순매도로 본주와 동일한 매도 압력. 우선주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전반의 수급 약세와 연동된 동반 조정.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억 +156억 -229억 +77억 +19억 +6억
사모펀드가 229억 대량 순매도하며 급등 후 차익실현을 주도했으나 외국인이 156억 순매수로 방어했다. 불닭볶음면 미국·중국 수출 호조로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되나 밸류에이션 부담에 기관(-101억)이 이익을 실현하는 구간이다.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298억 -210억 +159억 +160억 +34억
사모펀드 210억·외국인 298억 순매도에도 기관(+203억)·투신(+159억)·연기금(+160억)이 저가 매수로 맞서 수급이 팽팽하다.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감이 국내 기관 매수를 견인하나 외국인 이탈로 상방은 제한적이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90억 -150억 -124억 -107억 -27억
LG이노텍은 기관 -375억, 사모펀드 -150억, 연기금 -107억 순매도 속 외국인만 +90억 소폭 유입돼 매수 주체가 제한적이다. 북미 고객사 신모델 카메라모듈 물량 확대 기대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 사이에서 기관의 차익실현이 우위를 보이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지엔씨에너지 -139억
7 삼성전기 -136억
8 SK텔레콤 -111억
9 HD현대중공업 -103억
10 티에스이 -99억
💼 투신
투신은 파마리서치(+190억), 삼성바이오로직스(+189억), NAVER(+159억) 등 헬스케어·플랫폼주 중심으로 소규모 순매수했다. 반면 SK하이닉스(-3859억), 삼성전자(-3796억)를 대거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에서 외국인과 같은 방향의 차익실현 흐름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9억 -547억 +650억 +190억 +52억 +12억
기관 +899억, 사모펀드 +650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이 매우 양호하며 외국인 매도(-547억)를 압도. 톡신·필러 등 미용의료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기반한 기관 중심 매집세로 판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0억 -321억 +1억 +189억 +533억 +57억
기관 +820억, 연기금 +533억 중심의 안정적 순매수로 외국인 -321억을 상쇄. CDMO 수주 확대와 5공장 가동 기대감이 반영된 대형 바이오 대표주 편입 수요.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298억 -210억 +159억 +160억 +34억
사모펀드 210억·외국인 298억 순매도에도 기관(+203억)·투신(+159억)·연기금(+160억)이 저가 매수로 맞서 수급이 팽팽하다.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감이 국내 기관 매수를 견인하나 외국인 이탈로 상방은 제한적이다.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8억 -277억 +9억 +158억 +467억 +49억
기관 +718억, 연기금 +467억 순매수로 외국인 -277억을 방어하며 바이오시밀러 섹터 순환매 수혜. 짐펜트라 미국 매출 확대와 신제품 파이프라인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413억 +23억 +139억 -64억 +14억
기관 +237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413억, 연기금 -64억으로 수급은 혼조. 밸류업 배당 매력에도 금리·환율 변수 속 외국인 이탈이 부담으로 작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하이브 +131억
7 농심 +86억
8 삼양식품 +77억
9 알테오젠 +70억
10 DB손해보험 +6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30억 -2.9조 +793억 -3859억 +6398억 +411억
기관이 +6230억, 연기금 +6398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29325억 대규모 매도를 방어. AI·HBM 수요 지속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저가매수 신뢰가 반영되나, 투신 -3859억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4억 -1.5조 +5949억 -3796억 -2373억 +22억
기관 -1444억, 외국인 -14979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이며 사모펀드 +5949억만 저가 유입.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기관·외국인 이탈로 이어짐.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29억 +641억 -50억 -731억 -1431억 -180억
기관 -1529억, 연기금 -1431억, 투신 -731억 전방위 순매도로 차익실현 뚜렷.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에도 자사주 소각 이벤트 종료 후 기관 이익실현이 우위, 외국인만 +641억 저가매수.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68억 -136억 -488억 -452억 -57억
투신(-488억)이 매도를 주도하며 기관(-293억)·연기금(-452억)까지 대규모 순매도해 수급이 전방위로 악화됐다. MLCF 전장·AI 서버용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부진과 실적 눈높이 하향으로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5억 -114억 -96억 -239억 -42억 -7억
삼성SDI는 기관이 -395억 순매도하며 투신(-239억)·사모펀드(-96억)가 매도를 주도, 외국인(-114억)도 동반 이탈해 전 주체 매도 우위가 뚜렷하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ESS 실적 기여 시점 지연 우려로 수급 공백이 이어지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205억
7 삼성전자우 -195억
8 대덕전자 -186억
9 키움증권 -153억
10 SK -144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를 6398억원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의 반도체 저가매수를 주도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533억)와 셀트리온(+467억) 등 바이오주도 담았다. 다만 삼성전자(-2373억), SK스퀘어(-1431억)는 순매도하며 종목별 차별적 접근을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30억 -2.9조 +793억 -3859억 +6398억 +411억
기관이 +6230억, 연기금 +6398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29325억 대규모 매도를 방어. AI·HBM 수요 지속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저가매수 신뢰가 반영되나, 투신 -3859억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0억 -321억 +1억 +189억 +533억 +57억
기관 +820억, 연기금 +533억 중심의 안정적 순매수로 외국인 -321억을 상쇄. CDMO 수주 확대와 5공장 가동 기대감이 반영된 대형 바이오 대표주 편입 수요.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8억 -277억 +9억 +158억 +467억 +49억
기관 +718억, 연기금 +467억 순매수로 외국인 -277억을 방어하며 바이오시밀러 섹터 순환매 수혜. 짐펜트라 미국 매출 확대와 신제품 파이프라인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298억 -210억 +159억 +160억 +34억
사모펀드 210억·외국인 298억 순매도에도 기관(+203억)·투신(+159억)·연기금(+160억)이 저가 매수로 맞서 수급이 팽팽하다.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감이 국내 기관 매수를 견인하나 외국인 이탈로 상방은 제한적이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억 +8억 -15억 +3억 +154억 +8억
연기금이 154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160억) 매수를 이끌어 저평가 가치주 재편입 성격이 뚜렷하다.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연기금의 중장기 매수 유입 배경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에스디에스 +89억
7 KT&G +88억
8 에이피알 +63억
9 하이브 +58억
10 파마리서치 +5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4억 -1.5조 +5949억 -3796억 -2373억 +22억
기관 -1444억, 외국인 -14979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이며 사모펀드 +5949억만 저가 유입.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기관·외국인 이탈로 이어짐.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29억 +641억 -50억 -731억 -1431억 -180억
기관 -1529억, 연기금 -1431억, 투신 -731억 전방위 순매도로 차익실현 뚜렷.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에도 자사주 소각 이벤트 종료 후 기관 이익실현이 우위, 외국인만 +641억 저가매수.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68억 -136억 -488억 -452억 -57억
투신(-488억)이 매도를 주도하며 기관(-293억)·연기금(-452억)까지 대규모 순매도해 수급이 전방위로 악화됐다. MLCF 전장·AI 서버용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부진과 실적 눈높이 하향으로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2억 +224억 -21억 -48억 -318억 -31억
연기금(-318억)이 매도를 주도해 기관 전체 212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224억 순매수로 균형을 맞췄다.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연기금은 그간의 밸류업 랠리 차익을 실현하는 구간이다.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129억 -41억 +20억 -207억 +13억
연기금이 207억 순매도로 기관 매도(-58억)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이 129억 순매수로 대응했다.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는 반면 연기금은 보험 밸류업 랠리 이후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 -184억
7 현대차 -135억
8 삼성증권 -133억
9 한화오션 -120억
10 HD현대일렉트릭 -119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411억), 삼성바이오로직스(+57억), 셀트리온(+49억) 등 연기금과 유사한 방향으로 소규모 순매수했다. SK스퀘어(-180억), 삼성전기(-57억) 등은 순매도해 전반적으로 규모는 크지 않으나 반도체·바이오 우량주 중심의 안정적 매집 기조를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30억 -2.9조 +793억 -3859억 +6398억 +411억
기관이 +6230억, 연기금 +6398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하며 외국인 -29325억 대규모 매도를 방어. AI·HBM 수요 지속과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저가매수 신뢰가 반영되나, 투신 -3859억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0억 -321억 +1억 +189억 +533억 +57억
기관 +820억, 연기금 +533억 중심의 안정적 순매수로 외국인 -321억을 상쇄. CDMO 수주 확대와 5공장 가동 기대감이 반영된 대형 바이오 대표주 편입 수요.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8억 -277억 +9억 +158억 +467억 +49억
기관 +718억, 연기금 +467억 순매수로 외국인 -277억을 방어하며 바이오시밀러 섹터 순환매 수혜. 짐펜트라 미국 매출 확대와 신제품 파이프라인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298억 -210억 +159억 +160억 +34억
사모펀드 210억·외국인 298억 순매도에도 기관(+203억)·투신(+159억)·연기금(+160억)이 저가 매수로 맞서 수급이 팽팽하다.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감이 국내 기관 매수를 견인하나 외국인 이탈로 상방은 제한적이다.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44억 -1.5조 +5949억 -3796억 -2373억 +22억
기관 -1444억, 외국인 -14979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 최악이며 사모펀드 +5949억만 저가 유입.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과 HBM 경쟁열위 우려가 기관·외국인 이탈로 이어짐.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T&G +18억
7 KB금융 +14억
8 삼성생명 +13억
9 파마리서치 +12억
10 신한지주 +1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29억 +641억 -50억 -731억 -1431억 -180억
기관 -1529억, 연기금 -1431억, 투신 -731억 전방위 순매도로 차익실현 뚜렷.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에도 자사주 소각 이벤트 종료 후 기관 이익실현이 우위, 외국인만 +641억 저가매수.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3억 +68억 -136억 -488억 -452억 -57억
투신(-488억)이 매도를 주도하며 기관(-293억)·연기금(-452억)까지 대규모 순매도해 수급이 전방위로 악화됐다. MLCF 전장·AI 서버용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부진과 실적 눈높이 하향으로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3억 +367억 -96억 -144억 -184억 -42억
SK는 외국인이 +367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323억)·연기금(-184억)·투신(-144억)이 전방위 매도해 수급이 엇갈렸다. 자회사 SK하이닉스의 HBM 실적 호조에 따른 지주사 NAV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2억 +224억 -21억 -48억 -318억 -31억
연기금(-318억)이 매도를 주도해 기관 전체 212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224억 순매수로 균형을 맞췄다.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연기금은 그간의 밸류업 랠리 차익을 실현하는 구간이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90억 -150억 -124억 -107억 -27억
LG이노텍은 기관 -375억, 사모펀드 -150억, 연기금 -107억 순매도 속 외국인만 +90억 소폭 유입돼 매수 주체가 제한적이다. 북미 고객사 신모델 카메라모듈 물량 확대 기대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 사이에서 기관의 차익실현이 우위를 보이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20억
7 효성중공업 -20억
8 리노공업 -12억
9 현대차 -12억
10 두산 -12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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