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외국인과 국내 기관계의 극명한 방향성 대치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11052억), 삼성전자(-8368억) 등 반도체에서 약 2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쏟아낸 반면, 기관(+4107억)·투신(+1820억)·사모·보험은 동일 종목을 적극 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다. SK스퀘어는 기관·연기금·투신·사모 전반에서 공통 순매도 상위에 오르며 SK그룹 지주사에 대한 뚜렷한 비중 축소 심리가 확인됐고, 연기금은 SK텔레콤·NAVER 등 방어주로 이동했다. 전반적으로 외국인 이탈에 따른 경계감 속에 국내 기관의 저가매수가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매수·매도 엇갈림 국면으로, 반도체주의 방향성이 시장 센티먼트를 좌우하는 구도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4107억
2. 삼성전자 +1251억
3. SK텔레콤 +625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471억
5. NAVER +467억
1. SK스퀘어 -551억
2. 기아 -318억
3. SK이터닉스 -315억
4. 현대로템 -188억
5. LG이노텍 -181억
🌏 외국인 1. 우리금융지주 +285억
2. 대한항공 +160억
3. 기아 +141억
4. 지엔씨에너지 +124억
5. 삼양식품 +121억
1. SK하이닉스 -1.1조
2. 삼성전자 -8368억
3. 삼성전기 -1304억
4. NAVER -1227억
5. SK텔레콤 -948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321억
2. NAVER +214억
3. 달바글로벌 +145억
4. 하이브 +71억
5. 아모레퍼시픽 +51억
1. SK스퀘어 -262억
2. SK이터닉스 -197억
3. 대덕전자 -121억
4. 삼성전자 -72억
5. SK이노베이션 -59억
💼 투신 1. SK하이닉스 +1820억
2. 삼성전자 +1465억
3. SK텔레콤 +277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237억
5. NAVER +187억
1. SK스퀘어 -371억
2. 삼성전기 -187억
3. 삼성물산 -141억
4. SK이터닉스 -88억
5. 기아 -73억
🏛️ 연기금 1. SK텔레콤 +386억
2. NAVER +302억
3. 삼성에스디에스 +273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194억
5. 셀트리온 +183억
1. SK스퀘어 -599억
2. 삼성전자 -452억
3. 기아 -291억
4. LG이노텍 -179억
5. 현대모비스 -130억
🛡️ 보험 1. SK하이닉스 +234억
2. 삼성전자 +65억
3. NAVER +58억
4. 셀트리온 +36억
5. SK텔레콤 +32억
1. SK스퀘어 -84억
2. 기아 -24억
3. 현대로템 -24억
4. 삼성전기 -18억
5. 삼성화재우 -11억
🏢 기관
SK하이닉스(+4107억)를 필두로 삼성전자(+1251억) 등 반도체 대형주에 자금을 집중하며 뚜렷한 저가·낙폭과대 매수 스탠스를 보였다. 반면 SK스퀘어(-551억), SK이터닉스(-315억) 등 SK그룹 지주·소형주는 순매도하며 지주사 디스카운트 부담을 반영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7억 -1.1조 +321억 +1820억 -99억 +234억
기관이 4107억 순매수하며 HBM 수요 강세와 2분기 실적 호조 기대를 반영했으나, 외국인이 1.1조원 대량 순매도해 단기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한다. 투신(+1820억)까지 매수에 가세하며 국내 기관 중심의 매수세가 뚜렷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51억 -8368억 -72억 +1465억 -452억 +65억
기관(+1251억)과 투신(+1465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8368억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치열하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지만, 외국인 이탈로 주가 상단은 제한적이다.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5억 -948억 -7억 +277억 +386억 +32억
기관 625억 순매수에 연기금(+386억)이 동참하며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부각됐다. 방어주 성격의 통신주로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145억 +39억 +237억 +194억 +20억
기관이 47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194억)·투신(+237억)이 동반 매수, CDMO 수주 확대와 4공장 가동 기대가 반영됐다. 외국인 매도폭(-145억)이 제한적이어서 수급 부담이 크지 않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27억 +214억 +187억 +302억 +58억
기관(+467억)과 연기금(+302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227억 순매도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커머스·핀테크 성장과 AI 사업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반등 탄력은 약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B금융 +418억
7 삼성에스디에스 +344억
8 알테오젠 +337억
9 셀트리온 +266억
10 파마리서치 +22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1억 -135억 -262억 -371억 -599억 -84억
기관(-551억)·연기금(-599억)·투신(-371억)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자사주 정책 불확실성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지속 우려가 반영됐다. 전 투자주체 매도로 단기 수급이 취약하다.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141억 +10억 -73억 -291억 -24억
기관 318억 순매도에 연기금(-291억)이 매도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141억 순매수하며 저평가·고배당 매력에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관세 부담과 실적 피크아웃 우려로 기관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3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98억 -197억 -88억 -7억 -3억
기관(-315억)과 사모펀드(-197억)가 순매도하며 신재생에너지 테마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외국인은 98억 순매수했으나 규모가 작아 기관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다.
4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억 -348억 -4억 -36억 -116억 -24억
기관이 -188억, 외국인 -34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큰 국면. 방산 밸류에이션 부담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되며, 연기금(-116억)까지 이탈해 하방 압력 지속 우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152억 -8억 -16억 -179억 -3억
기관 -181억, 연기금 -179억 중심의 순매도로 기관 수급 이탈이 뚜렷. 아이폰 신모델 부품 공급 기대에도 카메라모듈 마진 둔화 및 전방 수요 불확실성이 반영되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181억
7 대덕전자 -146억
8 한화솔루션 -119억
9 두산퓨얼셀 -119억
1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18억
🌏 외국인
SK하이닉스(-11052억), 삼성전자(-8368억), 삼성전기(-1304억) 등 IT·반도체 대형주에서 조 단위 대규모 순매도가 집중되며 강한 차익실현·비중축소 흐름을 나타냈다. 우리금융지주(+285억), 대한항공(+160억) 등 일부 금융·경기민감주 매수는 반도체 매도 규모 대비 미미해 전반적으로 강한 매도 우위 기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7억 +285억 +33억 -14억 +60억 +11억
외국인 +285억, 기관 +207억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모멘텀 양호.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높은 배당·자사주 소각 기대,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는 국면.
2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억 +160억 -1,456만 +10억 +2억 +3억
외국인 +160억 순매수 주도로 수급 개선.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와 여객·화물 운임 회복 기대가 반영되었으나 기관(+31억) 매수 강도는 제한적이어서 방향성 확인 필요.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141억 +10억 -73억 -291억 -24억
기관 318억 순매도에 연기금(-291억)이 매도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141억 순매수하며 저평가·고배당 매력에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관세 부담과 실적 피크아웃 우려로 기관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4위 지엔씨에너지 (119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124억 -39억 -14억 0원 +1억
외국인 홀로 +124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 -43억, 사모펀드 -39억 매도로 수급 주체 엇갈림. 데이터센터 비상발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했으나 기관 이탈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21억 +14억 +135억 +56억 +13억
외국인 +121억, 기관 +178억, 투신 +135억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 불닭 브랜드 해외 수출 고성장과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가 지속되며 강한 매수세 유입.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코오롱티슈진 +120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09억
8 삼성증권 +103억
9 SK이터닉스 +98억
10 키움증권 +8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7억 -1.1조 +321억 +1820억 -99억 +234억
기관이 4107억 순매수하며 HBM 수요 강세와 2분기 실적 호조 기대를 반영했으나, 외국인이 1.1조원 대량 순매도해 단기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한다. 투신(+1820억)까지 매수에 가세하며 국내 기관 중심의 매수세가 뚜렷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51억 -8368억 -72억 +1465억 -452억 +65억
기관(+1251억)과 투신(+1465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8368억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치열하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지만, 외국인 이탈로 주가 상단은 제한적이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억 -1304억 -28억 -187억 -58억 -18억
외국인 -1304억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급랭. 반도체 기판(FC-BGA) 및 MLCC 업황 둔화 우려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겹치며 낙폭 확대, 투신(-187억)도 동반 매도로 단기 부담 큼.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27억 +214억 +187억 +302억 +58억
기관(+467억)과 연기금(+302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227억 순매도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커머스·핀테크 성장과 AI 사업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반등 탄력은 약하다.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5억 -948억 -7억 +277억 +386억 +32억
기관 625억 순매수에 연기금(+386억)이 동참하며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부각됐다. 방어주 성격의 통신주로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에스디에스 -390억
7 KB금융 -372억
8 현대로템 -348억
9 한화솔루션 -321억
10 두산에너빌리티 -306억
🔒 사모펀드
SK하이닉스(+321억), NAVER(+214억), 달바글로벌(+145억) 등 반도체·플랫폼·소비재로 매수를 분산하며 성장 테마 중심의 선별적 접근을 보였다. 매도는 SK스퀘어(-262억), SK이터닉스(-197억), 대덕전자(-121억) 등 SK그룹주와 부품주에 집중되며 기관과 유사한 방향성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7억 -1.1조 +321억 +1820억 -99억 +234억
기관이 4107억 순매수하며 HBM 수요 강세와 2분기 실적 호조 기대를 반영했으나, 외국인이 1.1조원 대량 순매도해 단기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한다. 투신(+1820억)까지 매수에 가세하며 국내 기관 중심의 매수세가 뚜렷하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27억 +214억 +187억 +302억 +58억
기관(+467억)과 연기금(+302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227억 순매도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커머스·핀테크 성장과 AI 사업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반등 탄력은 약하다.
3위 달바글로벌 (483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8억 +33억 +145억 +39억 -22억 -2억
사모펀드 +145억, 기관 +138억 주도로 순매수 유입. K-뷰티 수출 성장과 신제품 모멘텀 기대가 반영되었으나 연기금(-22억) 이탈이 있어 상승 지속성은 실적 확인이 관건.
4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76억 +71억 +90억 +29억 +13억
하이브는 기관이 176억 순매수하며 사모펀드(+71억)·투신(+90억)이 동반 유입, 방시혁 관련 불확실성 해소와 신인 그룹·아티스트 컴백 모멘텀 기대가 유입 배경으로 외국인 76억 매도에도 국내 수급이 우위를 보임.
5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1억 -80억 +51억 +39억 +48억 +3억
아모레퍼시픽은 기관 191억 순매수에 사모펀드(+51억)·연기금(+48억)이 가세, 중국·미국 등 글로벌 리오프닝과 라네즈 북미 성장 기대가 매수 근거로 외국인 80억 매도를 국내 기관이 흡수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중공업 +41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39억
8 HD한국조선해양 +38억
9 파마리서치 +33억
10 우리금융지주 +3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1억 -135억 -262억 -371억 -599억 -84억
기관(-551억)·연기금(-599억)·투신(-371억)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자사주 정책 불확실성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지속 우려가 반영됐다. 전 투자주체 매도로 단기 수급이 취약하다.
2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98억 -197억 -88억 -7억 -3억
기관(-315억)과 사모펀드(-197억)가 순매도하며 신재생에너지 테마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외국인은 98억 순매수했으나 규모가 작아 기관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6억 +82억 -121억 -17억 -9억 -1억
대덕전자는 사모펀드가 121억 대량 매도하며 기관 전체 14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강한 반면 외국인만 82억 순매수로 엇갈림, 반도체 패키지기판(FC-BGA) 업황 회복 지연 우려가 기관 이탈 요인으로 작용.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51억 -8368억 -72억 +1465억 -452억 +65억
기관(+1251억)과 투신(+1465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8368억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치열하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지만, 외국인 이탈로 주가 상단은 제한적이다.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억 -122억 -59억 +19억 +25억 +7억
SK이노베이션은 외국인 122억·사모펀드 59억 순매도로 매도 우위이나 연기금(+25억)·투신(+19억)이 소폭 매수, 배터리 자회사 SK온 적자와 정제마진 변동성이 부담이나 저평가 매력에 일부 국내 기관은 저가 분할매수 접근.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산일전기 -55억
7 OCI홀딩스 -54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9억
9 삼성전자우 -44억
10 지엔씨에너지 -39억
💼 투신
SK하이닉스(+1820억), 삼성전자(+1465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를 대거 매수해 기관 본류와 궤를 같이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흡수했다. SK스퀘어(-371억), 삼성전기(-187억), 삼성물산(-141억) 등은 순매도하며 대형주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 전략을 구사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7억 -1.1조 +321억 +1820억 -99억 +234억
기관이 4107억 순매수하며 HBM 수요 강세와 2분기 실적 호조 기대를 반영했으나, 외국인이 1.1조원 대량 순매도해 단기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한다. 투신(+1820억)까지 매수에 가세하며 국내 기관 중심의 매수세가 뚜렷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51억 -8368억 -72억 +1465억 -452억 +65억
기관(+1251억)과 투신(+1465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8368억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치열하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지만, 외국인 이탈로 주가 상단은 제한적이다.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5억 -948억 -7억 +277억 +386억 +32억
기관 625억 순매수에 연기금(+386억)이 동참하며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부각됐다. 방어주 성격의 통신주로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145억 +39억 +237억 +194억 +20억
기관이 47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194억)·투신(+237억)이 동반 매수, CDMO 수주 확대와 4공장 가동 기대가 반영됐다. 외국인 매도폭(-145억)이 제한적이어서 수급 부담이 크지 않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27억 +214억 +187억 +302억 +58억
기관(+467억)과 연기금(+302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227억 순매도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커머스·핀테크 성장과 AI 사업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반등 탄력은 약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양식품 +135억
7 파마리서치 +126억
8 알테오젠 +124억
9 OCI홀딩스 +115억
10 하이브 +9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1억 -135억 -262억 -371억 -599억 -84억
기관(-551억)·연기금(-599억)·투신(-371억)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자사주 정책 불확실성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지속 우려가 반영됐다. 전 투자주체 매도로 단기 수급이 취약하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억 -1304억 -28억 -187억 -58억 -18억
외국인 -1304억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급랭. 반도체 기판(FC-BGA) 및 MLCC 업황 둔화 우려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겹치며 낙폭 확대, 투신(-187억)도 동반 매도로 단기 부담 큼.
3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5억 +80억 -9억 -141억 -32억 +6억
삼성물산은 투신이 141억 대량 매도하며 기관 전체 105억 순매도, 외국인만 80억 순매수로 대비되며 밸류업·지주 할인 해소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차익실현 및 건설 부문 실적 둔화 우려가 투신 이탈로 반영됨.
4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98억 -197억 -88억 -7억 -3억
기관(-315억)과 사모펀드(-197억)가 순매도하며 신재생에너지 테마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이 집중됐다. 외국인은 98억 순매수했으나 규모가 작아 기관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다.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141억 +10억 -73억 -291억 -24억
기관 318억 순매도에 연기금(-291억)이 매도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141억 순매수하며 저평가·고배당 매력에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관세 부담과 실적 피크아웃 우려로 기관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오션플랜트 -55억
7 삼성SDI -51억
8 한화솔루션 -51억
9 테스 -50억
10 심텍 -49억
🏛️ 연기금
SK텔레콤(+386억), NAVER(+302억), 삼성에스디에스(+273억) 등 통신·플랫폼·IT서비스 등 배당·내수 방어주에 분산 매수하며 안정적 포트폴리오 조정을 진행했다. SK스퀘어(-599억), 삼성전자(-452억), 기아(-291억)는 순매도해 반도체·자동차 대형주에서는 차익실현 성격의 비중 축소가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5억 -948억 -7억 +277억 +386억 +32억
기관 625억 순매수에 연기금(+386억)이 동참하며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부각됐다. 방어주 성격의 통신주로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27억 +214억 +187억 +302억 +58억
기관(+467억)과 연기금(+302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227억 순매도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커머스·핀테크 성장과 AI 사업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반등 탄력은 약하다.
3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4억 -390억 +16억 +46억 +273억 +30억
삼성에스디에스는 연기금이 273억 대량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344억 유입으로 강한 매수세, 생성형 AI·클라우드(SCP) 사업 성장과 물류 부문 안정화 기대가 근거이나 외국인 390억 매도로 수급 방향이 엇갈림.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1억 -145억 +39억 +237억 +194억 +20억
기관이 471억 순매수하며 연기금(+194억)·투신(+237억)이 동반 매수, CDMO 수주 확대와 4공장 가동 기대가 반영됐다. 외국인 매도폭(-145억)이 제한적이어서 수급 부담이 크지 않다.
5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155억 +15억 +43억 +183억 +36억
셀트리온은 연기금 183억 중심으로 기관 266억 순매수, 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출시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외국인 155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연기금의 중장기 비중 확대가 두드러짐.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161억
7 SK +95억
8 알테오젠 +93억
9 우리금융지주 +60억
10 삼양식품 +5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1억 -135억 -262억 -371억 -599억 -84억
기관(-551억)·연기금(-599억)·투신(-371억)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자사주 정책 불확실성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지속 우려가 반영됐다. 전 투자주체 매도로 단기 수급이 취약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51억 -8368억 -72억 +1465억 -452억 +65억
기관(+1251억)과 투신(+1465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8368억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치열하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지만, 외국인 이탈로 주가 상단은 제한적이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141억 +10억 -73억 -291억 -24억
기관 318억 순매도에 연기금(-291억)이 매도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141억 순매수하며 저평가·고배당 매력에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관세 부담과 실적 피크아웃 우려로 기관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152억 -8억 -16억 -179억 -3억
기관 -181억, 연기금 -179억 중심의 순매도로 기관 수급 이탈이 뚜렷. 아이폰 신모델 부품 공급 기대에도 카메라모듈 마진 둔화 및 전방 수요 불확실성이 반영되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203억 +1억 -34억 -130억 -8억
현대모비스는 연기금 130억 순매도로 기관 181억·외국인 203억 동반 순매도, 완성차 관세 리스크와 전동화 부품 수익성 둔화 우려가 매도 요인으로 수급 전반에서 매도 우위가 뚜렷해 단기 조정 압력 지속.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116억
7 SK하이닉스 -99억
8 삼성증권 -91억
9 S-Oil -84억
10 한화시스템 -70억
🛡️ 보험
SK하이닉스(+234억), 삼성전자(+65억), NAVER(+58억) 등 우량 대형주 위주로 소폭 순매수하며 보수적 매매 규모를 유지했다. 매도 역시 SK스퀘어(-84억), 기아(-24억), 현대로템(-24억) 등 소규모에 그쳐 관망세가 짙은 수급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7억 -1.1조 +321억 +1820억 -99억 +234억
기관이 4107억 순매수하며 HBM 수요 강세와 2분기 실적 호조 기대를 반영했으나, 외국인이 1.1조원 대량 순매도해 단기 차익실현 부담이 상존한다. 투신(+1820억)까지 매수에 가세하며 국내 기관 중심의 매수세가 뚜렷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51억 -8368억 -72억 +1465억 -452억 +65억
기관(+1251억)과 투신(+1465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8368억 순매도하며 수급 공방이 치열하다. HBM 경쟁력 회복과 파운드리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지만, 외국인 이탈로 주가 상단은 제한적이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7억 -1227억 +214억 +187억 +302억 +58억
기관(+467억)과 연기금(+302억)이 매수했으나 외국인이 1227억 순매도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커머스·핀테크 성장과 AI 사업 기대가 매수 근거이나 외국인 이탈로 반등 탄력은 약하다.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억 -155억 +15억 +43억 +183억 +36억
셀트리온은 연기금 183억 중심으로 기관 266억 순매수, 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출시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외국인 155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연기금의 중장기 비중 확대가 두드러짐.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5억 -948억 -7억 +277억 +386억 +32억
기관 625억 순매수에 연기금(+386억)이 동참하며 배당 매력과 AI·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가 부각됐다. 방어주 성격의 통신주로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에스디에스 +30억
7 알테오젠 +21억
8 삼성바이오로직스 +20억
9 SK +16억
10 신한지주 +1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1억 -135억 -262억 -371억 -599억 -84억
기관(-551억)·연기금(-599억)·투신(-371억)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자사주 정책 불확실성과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할인 지속 우려가 반영됐다. 전 투자주체 매도로 단기 수급이 취약하다.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8억 +141억 +10억 -73억 -291억 -24억
기관 318억 순매도에 연기금(-291억)이 매도를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141억 순매수하며 저평가·고배당 매력에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관세 부담과 실적 피크아웃 우려로 기관 차익실현이 나타났다.
3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억 -348억 -4억 -36억 -116억 -24억
기관이 -188억, 외국인 -34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큰 국면. 방산 밸류에이션 부담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되며, 연기금(-116억)까지 이탈해 하방 압력 지속 우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억 -1304억 -28억 -187억 -58억 -18억
외국인 -1304억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급랭. 반도체 기판(FC-BGA) 및 MLCC 업황 둔화 우려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겹치며 낙폭 확대, 투신(-187억)도 동반 매도로 단기 부담 큼.
5위 삼성화재우 (00081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억 +10억 0원 -5,817만 -5,885만 -11억
삼성화재우는 주매수주체인 보험이 -11억 순매도하며 전체 기관 -12억 매도를 주도,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에도 불구 기관·연기금(-5885만) 차익실현이 우세했으나 외국인이 +10억 순매수로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공방 양상. 본업 손해율 개선 및 고배당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수급은 보험권 매도로 부진한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8억
7 이수페타시스 -7억
8 키움증권 -7억
9 HD현대일렉트릭 -6억
10 고려아연 -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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