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23일 국내 주식시장 수급은 사모펀드의 반도체 대형주 대규모 매수(SK하이닉스·삼성전자 합산 약 9,435억원)와 외국인의 패시브 ETF·반도체 장비주 순매수가 시장을 견인하는 구도로 전개됐다. 기관은 조선 섹터 집중 매수로 방향성이 차별화되어 있어 업종별 수급 분화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투신·연기금·보험 등 전통적 기관 수급 데이터 부재로 시장 전체의 수급 균형 판단에는 제약이 있으나, 사모펀드·외국인 주도의 반도체·조선 강세 센티먼트는 단기 긍정적 신호로 해석 가능하다. 바이오·소형 소재주 중심의 매도 압력이 집중되고 있어 대형 성장주와 소형주 간 양극화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HD현대중공업 +1101억
2. HD한국조선해양 +529억
3. HD현대마린솔루션 +441억
4.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339억
5. 삼성중공업 +336억
1. 코오롱티슈진 -62억
2. 리브스메드 -62억
3. 올릭스 -65억
4. 서진시스템 -68억
5. 스피어 -68억
🌏 외국인 1. TIGER MSCI Korea TR +4337억
2. 이수페타시스 +1518억
3. 주성엔지니어링 +704억
4. 현대로템 +608억
5. SK스퀘어 +603억
1. 한국피아이엠 -41억
2. 동진쎄미켐 -52억
3. 피노 -52억
4. 성우하이텍 -53억
5. 하림지주 -55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5214억
2. 삼성전자 +4221억
3. 삼성SDI +1750억
4. 현대차 +1113억
5. 에코프로 +654억
1. 더블유씨피 -47억
2. 저스템 -48억
3. 오이솔루션 -50억
4. 삼양컴텍 -55억
5. 테스 -63억
💼 투신
🏛️ 연기금
🛡️ 보험
🏢 기관
기관은 조선 섹터에 집중 매수하며 HD현대중공업(+1,101억), HD한국조선해양(+529억), HD현대마린솔루션(+441억) 등 HD현대 계열 조선주를 집중 편입, 합산 매수 규모가 약 2,071억원에 달한다. 반면 매도 상위 종목은 코오롱티슈진(-62억), 리브스메드(-62억), 올릭스(-65억) 등 바이오·헬스케어 소형주로 국한되어 섹터 로테이션 흐름이 뚜렷하다. 조선업 수주 모멘텀 및 방산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매수 논리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01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이 하루 1,101억원 순매수하며 금일 전체 종목 중 최대 수급 집중세를 기록, 미 해군 MRO 계약 기대 및 LNG·컨테이너선 수주 모멘텀이 주요 매수 배경으로 분석됨. HD그룹 조선 계열사 중 수급 쏠림이 가장 강해 단기 주도주 역할 지속 전망.
2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9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 529억 순매수로 자회사(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솔루션) 수주 호조에 따른 지주사 연동 매수세 유입. 조선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기관 매수 논거로 작용.
3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1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 441억 순매수로 선박 유지보수(MRO) 및 디지털 솔루션의 고마진 구조가 재평가되는 흐름. 조선 업황 수혜 + 반복 수익 모델이라는 이중 모멘텀으로 HD현대 조선 계열사 중 성장성 프리미엄 부여.
4위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46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9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이 레버리지 ETF에 339억 순매수, 2차전지 업종 단기 반등을 겨냥한 트레이딩성 자금 유입으로 판단됨. 레버리지 상품 특성상 변동성 확대 시 손익 폭이 크며, 배터리 소재주 반등 지속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5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6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 336억 순매수로 LNG선·드릴십 수주 확대 및 해양플랜트 수익성 회복 기대 반영. HD그룹 조선주 대비 상대적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캐치업 성격의 기관 자금 유입이 집중되는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NC +269억
7 LG이노텍 +268억
8 한화솔루션 +266억
9 삼아알미늄 +240억
10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239억
▼ 순매도 TOP 10
1위 코오롱티슈진 (9501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억 -70억 0원 0원 0원 0원
기관(-62억)·외국인(-70억) 동반 순매도로 쌍방 수급 이탈이 발생, 인보사 관련 임상 불확실성 재부각 또는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해석됨. 외국인까지 이탈한 수급 구조는 단기 주가 하방 압력 확대를 강하게 시사.
2위 리브스메드 (4910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 62억 순매도로 최근 수술로봇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 이후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사업 모멘텀은 유효하나 현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기관 포지션 조정이 진행 중이며 추가 임상·허가 이벤트 대기 국면.
3위 올릭스 (226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 65억 순매도로 RNAi 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마일스톤 부재 및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이 복합 작용. 신규 임상 데이터 발표 전까지 뚜렷한 매수 촉매 부재로 수급 공백 지속 가능성에 유의.
4위 서진시스템 (1783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이 68억원 순매도하며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양상으로, 외국인·사모펀드 등 여타 수급 주체의 부재 속에 매도 주체가 기관 단독에 그쳐 수급 공백이 우려된다. 방산·통신장비 중심 사업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단기 수급 측면에서 관망세 유지가 적절하다.
5위 스피어 (347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0원 0원 0원 0원 0원
기관의 68억원 일괄 순매도로 수급 전반이 취약한 상태이며, 외국인·연기금 등 기타 투자 주체의 참여가 전무해 매수 공백 구간 진입 가능성이 높다. 방산 섹터 내 상대적 관심도 저하로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디앤디파마텍 -69억
7 파마리서치 -73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75억
9 HLB -86억
10 에스피지 -91억
🌏 외국인
외국인은 TIGER MSCI Korea TR ETF에 4,33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추종형 패시브 자금의 대규모 유입이 관찰된다. 개별 종목에서는 이수페타시스(+1,518억)와 주성엔지니어링(+704억) 등 반도체 PCB·장비주를 적극 매수하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매도는 동진쎄미켐(-52억), 피노(-52억) 등 소규모에 그쳐 전체적으로 순매수 기조가 우세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TIGER MSCI Korea TR (310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4337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무려 4,337억원을 집중 순매수하며 MSCI Korea TR ETF로 대규모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MSCI 리밸런싱 이벤트 또는 한국 증시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글로벌 자금의 한국 익스포저 확대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외국인 단독 수급 주도 구조이나 유입 강도가 강해 단기 긍정적 흐름이 기대된다.
2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1518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1,518억원을 순매수하며 AI 서버용 MLB(다층기판) 수요 급증에 따른 이수페타시스의 수혜 기대감이 글로벌 투자자 사이에서 재부각되고 있다. 고부가 기판 생산 능력 확대 및 북미 빅테크향 공급 확대 이슈가 수급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704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704억원 순매수하며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및 HBM·첨단 공정 투자 사이클 수혜주로 주성엔지니어링이 재조명받는 모습이다. 국내 기관 수급 부재가 아쉬우나 외국인 주도의 매수세가 단기 주가 지지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608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608억원 순매수하며 K2 전차·자주포 등 K-방산 수출 기대감과 NATO 국가들의 국방비 증액 기조를 반영한 글로벌 방산 투자 수요가 현대로템으로 집중되고 있다. 폴란드·루마니아 등 유럽 수출 계약 모멘텀이 외국인 수급을 견인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603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603억원 순매수하며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NAV 재평가 기대감이 SK스퀘어로 반영되고 있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SK하이닉스의 HBM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주사 디스카운트 축소 가능성에 주목한 외국인 매수세가 유효한 상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오션 +529억
7 LG디스플레이 +508억
8 HJ중공업 +502억
9 미래에셋벤처투자 +344억
10 HD현대일렉트릭 +313억
▼ 순매도 TOP 10
1위 한국피아이엠 (4489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41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41억원 소규모 순매도하며 단기 차익실현 또는 포지션 조정 성격의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분말야금 소재 기업으로서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나, 현재 수급 상 모든 투자 주체가 관망하는 수급 공백 상태로 단기 방향성 확인이 필요하다.
2위 동진쎄미켐 (005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52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52억 원 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반도체 소재 섹터 내 차익실현 압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기관·연기금 등 여타 주체의 매수 부재로 수급 공백이 단기 주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3위 피노 (033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52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 52억 원 순매도가 출회된 가운데 기타 기관 수급이 전무하여 수급 구조가 취약하며, 중소형주 특성상 외국인 이탈 시 유동성 리스크가 빠르게 확대될 수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4위 성우하이텍 (0157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53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이 53억 원 순매도하며 글로벌 완성차 생산 불확실성 및 전기차 전환 지연에 따른 자동차 부품 업종 비중 축소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수급 공백 상태에서 낙폭 방어력이 제한적이다.
5위 하림지주 (003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55억 0원 0원 0원 0원
외국인 55억 원 순매도로 지주사 할인 심화 및 하림그룹 내 계열사 실적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전 수급 주체가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인 이탈이 주가 약세를 견인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솔브레인 -57억
7 RF머트리얼즈 -62억
8 엘티씨 -65억
9 태성 -65억
10 코오롱티슈진 -70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5,214억)와 삼성전자(+4,221억)에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고, 삼성SDI(+1,750억) 매수를 통해 배터리 소재 회복 기대도 반영하고 있다. 3개 종목 합산 매수액이 1조 1,185억원으로 금일 투자자 유형 중 단연 최대 매수 주체로 부각된다. 매도 종목은 더블유씨피(-47억), 저스템(-48억), 오이솔루션(-50억)으로 2차전지·광학 소재 중소형주를 차익 실현한 것으로 분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5214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가 5,214억 원의 압도적 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HBM 중심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엔비디아향 공급 확대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해석되며, 사모 자금의 집중 유입은 중기 주가 지지력 강화 신호로 긍정적이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4221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의 4,221억 원 순매수는 파운드리 수주 회복 및 HBM·AI 칩 사업 재편 기대에 기반한 전략적 저점 매집으로 판단되며, 외국인·기관 부재 속에서도 사모 수급이 단기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다.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1750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 1,750억 원 순매수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 구체화 및 북미 완성차향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수급 집중도가 사모펀드에 편중된 만큼 수급 지속성 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1113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가 1,113억 원을 순매수하며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가격 경쟁력 개선 및 글로벌 SUV·하이브리드 판매 호조 모멘텀에 베팅한 것으로 판단되며, 주요 수급 주체 공백 속 사모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 중이다.
5위 에코프로 (0865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654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가 +654억 규모의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전체 수급을 주도, 고점 대비 큰 폭 조정을 받은 2차전지 양극재 대표주에 대한 저점 매집 시도로 해석된다. 기관·외국인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사모펀드의 단독 베팅이 단기 수급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추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코프로비엠 +634억
7 대우건설 +592억
8 현대건설 +588억
9 알테오젠 +551억
10 KODEX 200 +452억
▼ 순매도 TOP 10
1위 더블유씨피 (393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47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가 -47억 순매도로 포지션을 축소하며 습식 분리막 업황 회복 지연에 대한 경계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기차 수요 둔화 및 고객사 재고 조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기관·외국인도 부재해 수급 공백 리스크가 존재한다.
2위 저스템 (4178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48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가 -48억 순매도를 기록하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황 회복 불확실성에 따른 차익 실현 또는 비중 축소로 해석된다. 기관·외인의 동반 부재로 수급 주체가 사모펀드에 편중되어 있어 추가 매도 시 주가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
3위 오이솔루션 (1380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50억 0원 0원 0원
AI 광통신 수혜주로 부각됐던 오이솔루션에서 사모펀드가 -50억 순매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흐름이 본격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광트랜시버 수요 확대 기대감은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과 수급 이탈이 맞물리며 단기 조정 압력이 불가피하다.
4위 삼양컴텍 (4845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55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가 -55억 순매도를 기록하며 산업용 특수 소재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포지션 축소로 해석된다. 기관·외국인의 완전한 수급 공백 속에 사모펀드 매도가 지속될 경우 주가 지지선 훼손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0원 0원 -63억 0원 0원 0원
사모펀드가 분석 대상 6개 종목 중 최대 규모인 -63억 순매도를 기록, 반도체 장비 업황 모멘텀 약화와 고객사 CAPEX 축소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전체 수급 주체 중 유일하게 사모펀드만 활동하는 수급 공백 구조에서 매도 압력 해소까지 주가 회복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중엔시에스 -64억
7 한양디지텍 -64억
8 에스티팜 -65억
9 레이크머티리얼즈 -71억
10 심텍 -71억
💼 투신
금일 투신(투자신탁)의 매수·매도 상위 종목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아 구체적인 방향성 판단이 어렵다. 다만 여타 주요 기관과의 수급 연계성을 고려할 때 시장 관망 또는 소규모 분산 매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 연기금
연기금의 금일 매수·매도 상위 종목이 공개되지 않아 직접적인 동향 파악에 한계가 있다. 연기금 특성상 중장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관점에서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데이터 확보 시 재평가가 필요하다.
🛡️ 보험
보험사의 금일 매매 상위 종목 데이터가 미집계 상태로 구체적인 수급 동향 분석이 불가하다. 보험사는 통상 장기 듀레이션 자산 선호 특성을 갖는 만큼,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채권·배당주 중심 운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