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6월 29일 수급은 대형 반도체주를 둘러싼 기관-외국인 간 정면 충돌이 핵심이다. 기관이 삼성전자(+8010억)·SK하이닉스(+7282억)를 대거 받아낸 반면, 외국인은 삼성전자(-3조8674억)·SK하이닉스(-3조2984억)를 7조원 넘게 투매하며 강한 차익실현·리스크 회피 심리를 노출했다. 사모펀드·투신은 SK스퀘어 등 SK그룹 반도체로 수급을 옮기고, 연기금·보험은 화장품·바이오 내수주로 분산하는 등 국내 기관 내부에서도 대형주와 중소형·내수주 간 손바꿈이 진행됐다. 외국인의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 매수가 방어선을 형성하며 센티먼트는 반도체 고점 부담과 저가 매수 기대가 팽팽히 맞서는 관망 국면으로 요약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8010억)와 SK하이닉스(+7282억) 등 대형 반도체주를 집중 순매수하며 시총 상위 종목 중심의 강한 매수 우위를 보였다. SK스퀘어(+2339억)까지 더하면 반도체 밸류체인 비중 확대가 뚜렷한 반면, 한미반도체(-457억)·HPSP(-436억)·원익IPS(-347억) 등 반도체 소부장은 차익실현성 매도가 출회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10억 | -3.9조 | -245억 | -3191억 | +434억 | +73억 |
외국인이 3.87조원 대거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010억원 받아내며 지수 방어. AI 메모리 수요와 HBM 경쟁력에 기반한 기관 저가 매수로, 외국인 차익실현 출회 속 기관-외국인 수급 공방 구도.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2억 | -3.3조 | +1106억 | -2983억 | -335억 | -24억 |
외국인 3.30조원 순매도에 맞서 기관 7282억원·사모펀드 1106억원 순매수로 대응. HBM 시장 주도력에 대한 기관 신뢰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39억 | -2223억 | +336억 | +1660억 | -169억 | -119억 |
기관 2339억원 매수에 더해 투신 1660억원 동반 순매수로 매수 강도 양호, 외국인 순매도(-2223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9억 | -708억 | +57억 | +234억 | +228억 | +42억 |
기관 859억원 순매수 우위 속 연기금(+228억)·투신(+234억)까지 가세하며 매수 주체 다변화. 전기차 캐즘 우려에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모멘텀이 중장기 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5억 | -329억 | +114억 | +290억 | -15억 | +1억 |
기관 615억원에 투신 290억원·사모펀드 114억원이 동반된 강한 기관 매수세, 외국인 매도(-329억)를 상쇄. 반도체 장비 국산화와 ALD 증착장비 수주 확대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HD현대중공업 | +595억 |
| 7 | 알테오젠 | +536억 |
| 8 | 이수페타시스 | +486억 |
| 9 | 미래에셋증권 | +478억 |
| 10 | 삼성전기 | +432억 |
▼ 순매도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7억 | +126억 | +9억 | -765억 | -6억 | +24만 |
기관 457억원 순매도에 투신 765억원 대규모 차익실현이 겹쳐 매도 우위, 외국인 소폭 매수(+126억)는 방어 역부족. HBM용 TC본더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비중 축소 흐름.
2위 HPSP (4038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6억 | +329억 | +1억 | -774억 | +36억 | +335만 |
기관 436억원·투신 774억원 순매도로 기관 매도세 뚜렷한 반면 외국인은 329억원 순매수로 차별화. 고밸류 부담과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에 기관 차익실현이 집중된 국면.
3위 원익IPS (240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7억 | -250억 | +26억 | -626억 | +10억 | -5억 |
기관 347억원에 투신 626억원까지 더해진 매도 우위에 외국인도 250억원 동반 순매도로 수급 동반 약세.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둔화 우려가 반영된 기관 비중 축소 흐름.
4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1억 | -231억 | -97억 | +22억 | -284억 | -19억 |
삼성물산은 연기금(-284억)·기관(-251억)·외국인(-231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기관 중심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하다. 건설·상사 업황 둔화 우려와 지배구조·밸류업 모멘텀 소강 속에 패시브 리밸런싱성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솔브레인 (3577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9억 | +195억 | -3억 | -297억 | -22억 | -3,206만 |
솔브레인은 투신(-297억)·기관(-209억) 매도가 외국인 순매수(+195억)를 압도하며 기관 차익실현이 두드러진다. 반도체 소재주 단기 급등 부담과 식각액·이차전지 소재 모멘텀 차익실현이 겹친 수급 공방 구간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코리아써키트 | -166억 |
| 7 | 리노공업 | -145억 |
| 8 | ISC | -143억 |
| 9 | SK | -127억 |
| 10 | LG이노텍 | -112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3조8674억)와 SK하이닉스(-3조2984억)에 대규모 순매도를 쏟아내며 대형 반도체주에서 외국인-기관 간 극명한 수급 엇갈림을 연출했다. 반면 삼성전기(+1035억), LG에너지솔루션(+625억), 두산에너빌리티(+468억) 등 전기차·전력기기·에너지 테마로는 매수가 유입되며 업종 차별화 전략이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2억 | +1035억 | -111억 | +204억 | -370억 | -14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035억)·기관(+432억)·투신(+20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강한 매수 우위를 보였다. 패키지기판(FC-BGA)·MLCC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했으나, 연기금(-370억)은 차익실현에 나선 점은 부담 요인이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0억 | +625억 | +41억 | +165억 | +241억 | +6억 |
LG에너지솔루션은 외국인(+625억)·기관(+310억)·연기금(+241억) 등 전 주체가 순매수하며 수급이 가장 양호하다. 미국 IRA 보조금 수혜와 ESS·전기차 배터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연기금 동반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7억 | +468억 | +4억 | -244억 | +59억 | +8,524만 |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468억) 중심 매수가 투신(-244억) 매도를 상쇄하며 외국인 주도 강세를 보였다.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 유입을 이끌었다.
4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2억 | +387억 | +18억 | -22억 | -364억 | -11억 |
LG이노텍은 외국인(+387억) 매수가 연기금(-364억)·기관(-112억) 매도와 맞서며 수급이 엇갈린다. 애플 아이폰 카메라모듈 수요와 FC-BGA 신사업 기대에 외국인이 베팅했으나, 전방 스마트폰 부진 우려로 연기금은 차익실현에 나선 모습이다.
5위 HPSP (4038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6억 | +329억 | +1억 | -774억 | +36억 | +335만 |
기관 436억원·투신 774억원 순매도로 기관 매도세 뚜렷한 반면 외국인은 329억원 순매수로 차별화. 고밸류 부담과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에 기관 차익실현이 집중된 국면.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바이오로직스 | +278억 |
| 7 | 솔브레인 | +195억 |
| 8 | 리노공업 | +148억 |
| 9 | ISC | +138억 |
| 10 | 한미반도체 | +126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10억 | -3.9조 | -245억 | -3191억 | +434억 | +73억 |
외국인이 3.87조원 대거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010억원 받아내며 지수 방어. AI 메모리 수요와 HBM 경쟁력에 기반한 기관 저가 매수로, 외국인 차익실현 출회 속 기관-외국인 수급 공방 구도.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2억 | -3.3조 | +1106억 | -2983억 | -335억 | -24억 |
외국인 3.30조원 순매도에 맞서 기관 7282억원·사모펀드 1106억원 순매수로 대응. HBM 시장 주도력에 대한 기관 신뢰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억 | -2379억 | +176억 | -50억 | -95억 | -81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2379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우선주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다.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우려와 환율·배당 메리트 축소 속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집중됐으나, 사모펀드(+176억)는 저가 매수에 일부 대응했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39억 | -2223억 | +336억 | +1660억 | -169억 | -119억 |
기관 2339억원 매수에 더해 투신 1660억원 동반 순매수로 매수 강도 양호, 외국인 순매도(-2223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5억 | -764억 | +132억 | +37억 | +85억 | +13억 |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764억) 매도가 기관(+595억) 매수와 맞서며 수급이 충돌한다. 조선 슈퍼사이클·고선가 수주 호조에 기관은 매수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출회된 수급 공방 국면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708억 |
| 7 | 이수페타시스 | -440억 |
| 8 | 주성엔지니어링 | -329억 |
| 9 | HD현대일렉트릭 | -298억 |
| 10 | 원익IPS | -250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1106억)와 SK스퀘어(+336억)를 사들이며 SK그룹 반도체 라인에 베팅한 반면, 삼성전자(-245억)는 소폭 순매도해 종목 선별 색채를 드러냈다. 파마리서치(-210억) 등 제약·바이오 차익실현도 병행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2억 | -3.3조 | +1106억 | -2983억 | -335억 | -24억 |
외국인 3.30조원 순매도에 맞서 기관 7282억원·사모펀드 1106억원 순매수로 대응. HBM 시장 주도력에 대한 기관 신뢰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39억 | -2223억 | +336억 | +1660억 | -169억 | -119억 |
기관 2339억원 매수에 더해 투신 1660억원 동반 순매수로 매수 강도 양호, 외국인 순매도(-2223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억 | -2379억 | +176억 | -50억 | -95억 | -81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2379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우선주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다.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우려와 환율·배당 메리트 축소 속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집중됐으나, 사모펀드(+176억)는 저가 매수에 일부 대응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95억 | -764억 | +132억 | +37억 | +85억 | +13억 |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764억) 매도가 기관(+595억) 매수와 맞서며 수급이 충돌한다. 조선 슈퍼사이클·고선가 수주 호조에 기관은 매수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출회된 수급 공방 국면이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5억 | -329억 | +114억 | +290억 | -15억 | +1억 |
기관 615억원에 투신 290억원·사모펀드 114억원이 동반된 강한 기관 매수세, 외국인 매도(-329억)를 상쇄. 반도체 장비 국산화와 ALD 증착장비 수주 확대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에코프로비엠 | +104억 |
| 7 | 이수페타시스 | +102억 |
| 8 | 에코프로 | +97억 |
| 9 | 미래에셋증권 | +90억 |
| 10 | 올릭스 | +76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10억 | -3.9조 | -245억 | -3191억 | +434억 | +73억 |
외국인이 3.87조원 대거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010억원 받아내며 지수 방어. AI 메모리 수요와 HBM 경쟁력에 기반한 기관 저가 매수로, 외국인 차익실현 출회 속 기관-외국인 수급 공방 구도.
2위 파마리서치 (214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3억 | +12억 | -210억 | +209억 | +88억 | +17억 |
투신(+209억)·기관(+223억)이 강하게 매수하며 사모펀드 매물(-210억)을 받아냈고, 외국인(+12억)·연기금(+88억)도 동반 매수해 수급 주체가 단기 차익실현 사모펀드에서 중장기 기관으로 교체되는 양상이다. 보툴리눔 톡신·리쥬란 수출 호조와 실적 모멘텀이 기관 수급을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2억 | +1035억 | -111억 | +204억 | -370억 | -14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035억)·기관(+432억)·투신(+20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강한 매수 우위를 보였다. 패키지기판(FC-BGA)·MLCC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했으나, 연기금(-370억)은 차익실현에 나선 점은 부담 요인이다.
4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1억 | -231억 | -97억 | +22억 | -284억 | -19억 |
삼성물산은 연기금(-284억)·기관(-251억)·외국인(-231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기관 중심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하다. 건설·상사 업황 둔화 우려와 지배구조·밸류업 모멘텀 소강 속에 패시브 리밸런싱성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억 | +39억 | -96억 | -21억 | +30억 | -7억 |
외국인(+39억)·연기금(+30억) 소폭 매수에도 사모펀드(-96억)·기관(-42억) 매도로 전반적 수급은 약세이며, 주매수 주체가 매도 우위인 사모펀드라는 점에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다. 가전 수요 부진과 전장(VS)·구독사업 기대가 엇갈리며 관망세가 반영된 흐름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생명 | -92억 |
| 7 | 실리콘투 | -90억 |
| 8 | 현대모비스 | -73억 |
| 9 | 한화솔루션 | -69억 |
| 10 | SK | -54억 |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1660억)를 최선호주로 집중 매수하고 이수페타시스(+414억), 주성엔지니어링(+290억) 등 반도체·기판 중소형주로 매수를 확대했다. 다만 삼성전자(-3191억), SK하이닉스(-2983억) 등 대형 반도체는 순매도해 대형주 차익실현·중소형주 갈아타기 흐름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39억 | -2223억 | +336억 | +1660억 | -169억 | -119억 |
기관 2339억원 매수에 더해 투신 1660억원 동반 순매수로 매수 강도 양호, 외국인 순매도(-2223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2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6억 | -440억 | +102억 | +414억 | -89억 | -14억 |
투신(+414억)·기관(+486억)·사모펀드(+102억)의 강력한 매수가 외국인 대량 매도(-440억)를 흡수했고, 연기금(-89억) 이탈에도 국내 기관이 주도권을 잡았다. AI 가속기용 고다층 MLB 수요 확대와 북미 빅테크 발주 기대가 투신 매수의 핵심 동력으로 판단된다.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15억 | -329억 | +114억 | +290억 | -15억 | +1억 |
기관 615억원에 투신 290억원·사모펀드 114억원이 동반된 강한 기관 매수세, 외국인 매도(-329억)를 상쇄. 반도체 장비 국산화와 ALD 증착장비 수주 확대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9억 | -708억 | +57억 | +234억 | +228억 | +42억 |
기관 859억원 순매수 우위 속 연기금(+228억)·투신(+234억)까지 가세하며 매수 주체 다변화. 전기차 캐즘 우려에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모멘텀이 중장기 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
5위 파마리서치 (214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3억 | +12억 | -210억 | +209억 | +88억 | +17억 |
투신(+209억)·기관(+223억)이 강하게 매수하며 사모펀드 매물(-210억)을 받아냈고, 외국인(+12억)·연기금(+88억)도 동반 매수해 수급 주체가 단기 차익실현 사모펀드에서 중장기 기관으로 교체되는 양상이다. 보툴리눔 톡신·리쥬란 수출 호조와 실적 모멘텀이 기관 수급을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기 | +204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165억 |
| 8 | 올릭스 | +142억 |
| 9 | 리가켐바이오 | +134억 |
| 10 | 한국콜마 | +13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10억 | -3.9조 | -245억 | -3191억 | +434억 | +73억 |
외국인이 3.87조원 대거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010억원 받아내며 지수 방어. AI 메모리 수요와 HBM 경쟁력에 기반한 기관 저가 매수로, 외국인 차익실현 출회 속 기관-외국인 수급 공방 구도.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2억 | -3.3조 | +1106억 | -2983억 | -335억 | -24억 |
외국인 3.30조원 순매도에 맞서 기관 7282억원·사모펀드 1106억원 순매수로 대응. HBM 시장 주도력에 대한 기관 신뢰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3위 HPSP (4038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6억 | +329억 | +1억 | -774억 | +36억 | +335만 |
기관 436억원·투신 774억원 순매도로 기관 매도세 뚜렷한 반면 외국인은 329억원 순매수로 차별화. 고밸류 부담과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에 기관 차익실현이 집중된 국면.
4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7억 | +126억 | +9억 | -765억 | -6억 | +24만 |
기관 457억원 순매도에 투신 765억원 대규모 차익실현이 겹쳐 매도 우위, 외국인 소폭 매수(+126억)는 방어 역부족. HBM용 TC본더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비중 축소 흐름.
5위 원익IPS (240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7억 | -250억 | +26억 | -626억 | +10억 | -5억 |
기관 347억원에 투신 626억원까지 더해진 매도 우위에 외국인도 250억원 동반 순매도로 수급 동반 약세.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둔화 우려가 반영된 기관 비중 축소 흐름.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리노공업 | -532억 |
| 7 | 솔브레인 | -297억 |
| 8 | ISC | -264억 |
| 9 | 두산에너빌리티 | -244억 |
| 10 | 현대차 | -103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434억)를 소폭 순매수하는 가운데 아모레퍼시픽(+267억), 셀트리온(+256억) 등 화장품·바이오 내수 방어주로 분산 매수했다. 반면 삼성전기(-370억), LG이노텍(-364억), SK하이닉스(-335억) 등 IT부품·반도체는 비중을 줄이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10억 | -3.9조 | -245억 | -3191억 | +434억 | +73억 |
외국인이 3.87조원 대거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010억원 받아내며 지수 방어. AI 메모리 수요와 HBM 경쟁력에 기반한 기관 저가 매수로, 외국인 차익실현 출회 속 기관-외국인 수급 공방 구도.
2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82억 | -43억 | +32억 | +55억 | +267억 | +41억 |
연기금(+267억)이 주매수 주체로 나서며 기관 전체(+382억)가 강하게 순매수, 외국인(-43억) 소폭 매도를 압도했다. 중국 소비 회복과 면세·미국향 화장품 수출 개선 기대가 연기금의 가치주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3위 셀트리온 (068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0억 | -5억 | +2억 | +6억 | +256억 | +24억 |
연기금(+256억) 주도로 기관(+390억)이 집중 매수한 반면 외국인(-5억)은 중립적이어서 국내 연기금 수급이 주가를 견인하는 구조다.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처방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출시 모멘텀이 연기금 매수 근거로 작용한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0억 | +625억 | +41억 | +165억 | +241억 | +6억 |
LG에너지솔루션은 외국인(+625억)·기관(+310억)·연기금(+241억) 등 전 주체가 순매수하며 수급이 가장 양호하다. 미국 IRA 보조금 수혜와 ESS·전기차 배터리 수주 회복 기대가 기관·연기금 동반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5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9억 | -708억 | +57억 | +234억 | +228억 | +42억 |
기관 859억원 순매수 우위 속 연기금(+228억)·투신(+234억)까지 가세하며 매수 주체 다변화. 전기차 캐즘 우려에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모멘텀이 중장기 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국전력 | +146억 |
| 7 | 한미약품 | +143억 |
| 8 | S-Oil | +139억 |
| 9 | 에스티팜 | +129억 |
| 10 | 대한항공 | +110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2억 | +1035억 | -111억 | +204억 | -370억 | -14억 |
삼성전기는 외국인(+1035억)·기관(+432억)·투신(+20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강한 매수 우위를 보였다. 패키지기판(FC-BGA)·MLCC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외국인 자금을 견인했으나, 연기금(-370억)은 차익실현에 나선 점은 부담 요인이다.
2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2억 | +387억 | +18억 | -22억 | -364억 | -11억 |
LG이노텍은 외국인(+387억) 매수가 연기금(-364억)·기관(-112억) 매도와 맞서며 수급이 엇갈린다. 애플 아이폰 카메라모듈 수요와 FC-BGA 신사업 기대에 외국인이 베팅했으나, 전방 스마트폰 부진 우려로 연기금은 차익실현에 나선 모습이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2억 | -3.3조 | +1106억 | -2983억 | -335억 | -24억 |
외국인 3.30조원 순매도에 맞서 기관 7282억원·사모펀드 1106억원 순매수로 대응. HBM 시장 주도력에 대한 기관 신뢰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4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1억 | -231억 | -97억 | +22억 | -284억 | -19억 |
삼성물산은 연기금(-284억)·기관(-251억)·외국인(-231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기관 중심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하다. 건설·상사 업황 둔화 우려와 지배구조·밸류업 모멘텀 소강 속에 패시브 리밸런싱성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7억 | -158억 | -54억 | -27억 | -264억 | -24억 |
연기금(-264억)이 주매도 주체로 기관(-127억)·외국인(-158억)·사모펀드(-54억) 등 모든 주체가 동반 매도해 전형적인 수급 공백 국면이다.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SK스퀘어·바이오 자회사 가치 불확실성이 연기금의 비중 축소를 유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스퀘어 | -169억 |
| 7 | 현대차 | -133억 |
| 8 | 두산 | -122억 |
| 9 | 코리아써키트 | -98억 |
| 10 | 삼성전자우 | -95억 |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73억), 삼성SDI(+42억), 아모레퍼시픽(+41억)을 소규모로 순매수하며 보수적 매매에 그쳤다. SK스퀘어(-119억), 삼성전자우(-81억)를 매도하는 등 전반적 매매 규모가 작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010억 | -3.9조 | -245억 | -3191억 | +434억 | +73억 |
외국인이 3.87조원 대거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8010억원 받아내며 지수 방어. AI 메모리 수요와 HBM 경쟁력에 기반한 기관 저가 매수로, 외국인 차익실현 출회 속 기관-외국인 수급 공방 구도.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9억 | -708억 | +57억 | +234억 | +228억 | +42억 |
기관 859억원 순매수 우위 속 연기금(+228억)·투신(+234억)까지 가세하며 매수 주체 다변화. 전기차 캐즘 우려에도 ESS·각형 배터리 수주 모멘텀이 중장기 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
3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82억 | -43억 | +32억 | +55억 | +267억 | +41억 |
연기금(+267억)이 주매수 주체로 나서며 기관 전체(+382억)가 강하게 순매수, 외국인(-43억) 소폭 매도를 압도했다. 중국 소비 회복과 면세·미국향 화장품 수출 개선 기대가 연기금의 가치주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에스티팜 (2376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7억 | -130억 | +5억 | +51억 | +129억 | +38억 |
보험(+38억)이 주매수 주체로 기관 전체(+257억)·연기금(+129억)·투신(+51억)이 매수에 가세하며 외국인 매도(-130억)를 상쇄했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DMO 수주 확대와 글로벌 비만치료제 원료 공급 기대가 보험·연기금의 장기 매수를 뒷받침한다.
5위 삼성E&A (0280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3억 | -83억 | +10억 | +126억 | +52억 | +28억 |
보험(+28억)이 주매수 주체로 투신(+126억)·기관(+203억)·연기금(+52억)이 동반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83억)를 흡수했다. 중동·북미 대형 플랜트 수주 회복과 수소·친환경 EPC 모멘텀이 기관 수급 유입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셀트리온 | +24억 |
| 7 | LS | +20억 |
| 8 | HD현대일렉트릭 | +19억 |
| 9 | 삼성바이오로직스 | +19억 |
| 10 | 한국콜마 | +1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39억 | -2223억 | +336억 | +1660억 | -169억 | -119억 |
기관 2339억원 매수에 더해 투신 1660억원 동반 순매수로 매수 강도 양호, 외국인 순매도(-2223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억 | -2379억 | +176억 | -50억 | -95억 | -81억 |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2379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우선주 수급이 급격히 악화됐다.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우려와 환율·배당 메리트 축소 속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집중됐으나, 사모펀드(+176억)는 저가 매수에 일부 대응했다.
3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7억 | -158억 | -54억 | -27억 | -264억 | -24억 |
연기금(-264억)이 주매도 주체로 기관(-127억)·외국인(-158억)·사모펀드(-54억) 등 모든 주체가 동반 매도해 전형적인 수급 공백 국면이다.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SK스퀘어·바이오 자회사 가치 불확실성이 연기금의 비중 축소를 유발한 것으로 풀이된다.
4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282억 | -3.3조 | +1106억 | -2983억 | -335억 | -24억 |
외국인 3.30조원 순매도에 맞서 기관 7282억원·사모펀드 1106억원 순매수로 대응. HBM 시장 주도력에 대한 기관 신뢰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커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5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7억 | -201억 | +13억 | +12억 | -4억 | -22억 |
보험이 22억 순매도하며 주매수주체로 차익실현에 나섰고 외국인도 201억 대량 매도해 수급 부담이 컸으나, 기관이 107억 순매수하며 방어한 점은 긍정적이다.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체로서 외국인 이탈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기관·투신(+12억)의 저가 매수세 유입은 중장기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물산 | -19억 |
| 7 | 현대백화점 | -16억 |
| 8 | 코리아써키트 | -14억 |
| 9 | 삼성전기 | -14억 |
| 10 | 이수페타시스 | -14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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