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 중공업 (13923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운용사 | ||
|---|---|---|---|
| 총보수 | 0.3400% | 순자산 | 2,595억원 |
| 현재가(NAV) | 13,255원 (13,251원) | 괴리율 | +0.03% |
TIGER 200 중공업(139230)은 종목명에서 KOSPI 200 편입 종목 중 조선·중공업 업종을 별도로 추려낸 업종 지수를 추종할 것으로 짐작되나, 제공된 데이터에는 기초지수명이 비어 있어 정확한 산출 방법론과 편입 기준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통상 KOSPI 200 산업 섹터 지수 계열은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채택하고 분기 또는 반기 단위로 정기변경을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 상품이 어느 지수를 추종하는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산출 규칙, 편입 종목 수, 리밸런싱 주기 등은 별도 상품설명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순자산 2,595억원 규모의 국내 상장 주식형 상품이며 총보수는 연 0.34%로, 국내 대표지수 추종 상품(통상 0.05~0.15% 수준) 대비 다소 높은 편입니다. 이는 광범위한 시장 지수가 아니라 특정 산업 부문을 좁게 추출한 섹터형 상품일 가능성을 시사하며, 편입 종목 수가 적고 회전율이 상대적으로 높을 여지가 있는 구조로 판단됩니다. 다만 편입 종목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산업 노출도 검증은 불가능합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8.56% | -25.07% | -22.51% | +13.45% |
📈 성과 분석
최근 1개월 수익률은 +8.56%로 반등 국면을 보였으나 3개월 -25.07%, 6개월 -22.51%로 중기 낙폭이 큽니다. 반면 1년 수익률은 +13.45%로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어, 지난 1년간 큰 폭의 상승 이후 최근 3~6개월 구간에서 조정을 겪은 전형적인 사이클 업종의 흐름이 관찰됩니다. 1개월과 3개월 사이의 반등 폭이 뚜렷하다는 점은 단기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었음을 시사하나, 6개월 낙폭이 여전히 두 자릿수 마이너스라는 점에서 추세 회복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선·중공업 섹터의 주가 방향성은 통상 수주 모멘텀(LNG선·컨테이너선 발주 동향), 환율(원/달러 변동이 수주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에 직접 영향), 후판 등 원자재 가격이라는 세 가지 업황 드라이버에 의해 크게 좌우됩니다. 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의 급등 구간은 LNG선·군함 발주 기대감이 동시에 반영된 시기로 해석되며, 이후의 조정은 수주 공백 우려와 원자재 비용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수익률 회복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분기별 신규 수주 공시, 원/달러 환율 추이, 후판 가격 동향을 병행 점검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다만 편입 종목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개별 기업 수주 잔고 현황이나 종목 집중도를 이 분석에서 직접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42,364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20,780주 | ▼ 매도우위 |
| 개인 | -21,584주 | ▼ 매도우위 |
🧩 편입 현황
보유 종목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상위 편입 종목 비중, 업종 내 종목 집중도(상위 1~3개 종목 편중 여부), 정기 리밸런싱에 따른 교체 종목 등을 확인하려면 운용사(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시 자료 또는 ETF CHECK 등 공개 데이터 소스를 직접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참고 차원에서 살펴보면 1년 기준으로 KOSPI 200 계열이 +150%대, 반도체 섹터가 +196%, 레버리지가 +329%를 기록한 반면 본 상품은 +13%대에 그쳐, 최근 1년간 시장 주도 업종(반도체·IT) 대비 소외된 흐름이 관찰됩니다. 다만 이는 업종 성격 차이에서 비롯된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며, 조선·중공업 섹터 고유의 수주 사이클과 환율·원자재 드라이버를 동일 잣대로 비교하는 것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 투자 포인트
- 1개월 +8.56%로 3~6개월 조정 국면에서 벗어나는 초기 반등 신호가 포착되어, 업황 저점 확인 후 분할 진입을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관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순자산 2,595억원으로 섹터형 상품 기준 중형급 규모를 확보하고 있어 상장폐지 위험은 낮은 편이며, 하루 평균 거래량 약 5.9만주 수준의 유동성이 뒷받침됩니다.
- 괴리율이 +0.03%로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해 매매 시 가격 왜곡에 따른 불이익이 매우 작은 상태입니다.
- 특정 산업 부문에 집중된 지수를 추종할 가능성이 높아, 해당 업종의 수주 사이클이나 정책 수혜를 직접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려는 목적에는 부합하는 구조입니다.
⚠️ 주요 리스크
- 3개월 -25.07%, 6개월 -22.51%의 낙폭이 시사하듯 특정 업종에 노출된 섹터형 상품 특성상 대표지수 대비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 편입 종목 명세가 공개된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아 상위 종목 쏠림 정도와 개별 기업 리스크 노출도를 사전 점검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별도 자료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 총보수 0.34%는 대표지수형 상품 대비 높은 수준으로, 장기 보유 시 복리 기준 성과 저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기초지수명이 확인되지 않아 지수 산출 방법론, 리밸런싱 주기, 편입 기준 등 상품의 근본 구조를 데이터만으로 검증할 수 없다는 정보 공백이 존재합니다.
- 조선·중공업 업황은 LNG선·컨테이너선 발주 동향, 원/달러 환율, 후판 등 원자재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입니다. 수주 공백 또는 원가 상승 국면에서는 단기간에 두 자릿수 낙폭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외생 변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지 않으면 위험 관리가 어렵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괴리율 +0.03%로 시장가격 13,255원과 순자산가치 13,251원의 편차가 사실상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며, 유동성공급자(LP) 호가 대응이 원활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루 평균 거래량은 약 5.9만주로 중형 섹터 상품 기준 준수한 수준이나, 대량 매매 시에는 호가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이 있어 지정가 주문 활용을 권장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연간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1.39%
| 지급일 | 분배금 |
|---|---|
| 2026-07-30 | 88원 |
| 2025-10-30 | 25원 |
| 2025-04-29 | 50원 |
| 2024-04-29 | 21원 |
| 2023-04-27 | 5원 |
| 2022-04-28 | 20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TIGER 200 중공업(139230)은 종목명상 KOSPI 200 편입 조선·중공업 부문 노출을 표방하는 섹터형 상품으로 추정되나, 제공된 데이터에는 기초지수명과 편입 종목 명세가 누락되어 있어 상품 구조를 완전히 검증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최근 1개월 +8.56%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3~6개월 -20%대 조정이 이어졌고 1년 기준으로도 시장 주도 업종 대비 성과가 부진해, 업황 회복에 대한 명확한 견해가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진입하기에는 위험도가 낮지 않습니다.
순자산 2,595억원과 하루 평균 5.9만주의 거래량, 그리고 사실상 0에 가까운 괴리율은 매매 인프라 측면에서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 0.34%가 대표지수형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섹터 집중에 따른 변동성이 실적 데이터로 이미 확인된 만큼, 투자 결정 전에는 발행사 공시를 통해 기초지수 산출 방법과 상위 편입 종목 비중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수주 모멘텀·환율·원자재 가격 등 업황 드라이버에 대한 본인의 전망과 정합성을 점검하신 후 접근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