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499660)
📌 기초지수 분석
| 기초지수 | 운용사 | ||
|---|---|---|---|
| 총보수 | 0.0100% | 순자산 | 4,796억원 |
| 현재가(NAV) | 1,002,085원 (1,002,087원) | 괴리율 | -0.00% |
본 상품은 명칭에서 확인되듯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금리를 추종 기반으로 삼는 액티브형 초단기 채권형 ETF로 추정되나, 기초지수명이 제공되지 않아 정확한 벤치마크 규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상품명에 ‘플러스액티브(합성)’가 병기된 점을 감안하면 CD금리 위에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운용과 스와프(SWAP) 계약을 활용한 합성복제 방식을 병행하는 구조일 가능성이 있으나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NAV가 1,002,087원 수준으로 형성된 점은 일반 지수형 ETF와 달리 파킹형·현금성 자산 성격의 액면 대형 단위 상품에서 흔히 관찰되는 구조입니다. 1년 수익률 2.80%가 시장 CD금리 궤적과 유사한 완만한 우상향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볼 때, 위험자산 편입 없이 초단기 금리 수취를 목적으로 설계된 현금성 대체 수단으로 활용될 여지가 큽니다.
📊 수익률 현황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
| +0.17% | +0.70% | +1.41% | +2.80% |
📈 성과 분석
1개월 0.17%, 3개월 0.70%, 6개월 1.41%, 1년 2.80%로 기간 수익률이 거의 선형에 가깝게 누적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가지수 연동형 상품에서 나타나는 등락 없이 일할(日割) 단위로 이자수익이 쌓이는 초단기 금리형 상품 고유의 성과 곡선입니다. 연 환산 2%대 후반의 수익률은 최근 국내 CD 91일물 금리 수준과 궤를 같이합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 투자자 | 순매수량 | 방향 |
|---|---|---|
| 기관 | +11,846주 | ▲ 매수우위 |
| 외국인 | -149주 | ▼ 매도우위 |
| 개인 | -11,697주 | ▼ 매도우위 |
📋 편입 현황
본 상품은 합성복제(합성) 구조로 운용되어 실물 주식·채권을 직접 편입하지 않고 스와프(SWAP) 계약을 통해 CD금리 성과를 복제합니다. 이에 따라 개별 편입 종목 명세가 별도로 공시되지 않으며, 스와프 계약의 상대방 및 담보 내역은 운용사 월간 보고서 또는 투자설명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동종 CD금리·파킹형 ETF 비교
| ETF명 | 총보수 | 복제 방식 | 분배 주기 | 추종 지표 |
|---|---|---|---|---|
|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499660 | 0.01% | 합성(스와프) | 월 | CD 91일물 + 액티브 초과수익 |
| KODEX CD금리 액티브(합성) 461760 | 0.02% | 합성(스와프) | 월 | CD 91일물 + 액티브 초과수익 |
| TIGER KOFR금리액티브(합성) 464980 | 0.02% | 합성(스와프) | 일 | KOFR(한국무위험지표금리) |
|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334690 | 0.05% | 실물 | 월 | 단기 국채·통안채·RP 혼합 |
| ARIRANG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498400 | 0.02% | 합성(스와프) | 월 | CD 91일물 + 액티브 초과수익 |
※ 총보수 및 분배 주기는 공시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 수익률은 각 운용사 공시 자료를 참고하십시오.
주식형 ETF 대비 누적 수익률 추이 (자산군 성격 비교 참고용)
위 차트는 자산군 차이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참고용으로, KODEX 200·TIGER 200·TIGER 반도체TOP10·KODEX 레버리지는 국내 주식형·업종형·파생 레버리지 ETF로서 본 상품의 자산군(초단기 금리)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직접 성과 비교는 적절하지 않으며, 실질적인 경쟁 상품은 위 표에 정리한 동종 CD금리·파킹형 ETF입니다. 총보수 기준으로는 본 상품(0.01%)이 KODEX CD금리 액티브(0.02%), TIGER KOFR금리액티브(0.02%), ARIRANG CD금리플러스액티브(0.02%), KBSTAR 머니마켓액티브(0.05%) 대비 최저 수준의 비용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비용 측면의 상대적 강점입니다. 다만 추종 지표(CD금리 vs. KOFR금리 vs. 단기국채 혼합) 차이에 따른 소폭의 수익률 격차는 금리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순 보수 비교만으로 우열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 0.01%로 국내 상장 ETF 중 최저 수준의 보수 구조를 갖추어 장기 파킹 시 비용 부담이 극히 낮습니다.
- 1년 수익률 2.80%가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려 원금 변동성이 매우 제한적인 현금성 대체 수단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 순자산 약 4,796억원 규모로 대기성 자금 운용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환매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괴리율이 0.00%에 근접하여 시장가와 순자산가치(NAV)가 정합적으로 형성되고 있어 진입·청산 시 가격 왜곡 부담이 작습니다.
⚠️ 주요 리스크
- 합성복제(합성) 구조로 추정되는 만큼 스와프 계약 상대방(증권사)의 신용사건 발생 시 원금 손실 위험이 존재합니다.
- 액티브 운용 특성상 벤치마크 대비 초과성과 목표가 실패할 경우 순수 CD금리 추종형 대비 부진할 여지가 있습니다.
- 시중금리가 인하 국면에 접어들면 수취 이자가 축소되어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는 금리 재투자 위험이 있습니다.
- 일평균 거래량이 12,486주 수준으로 대량 매매 시 호가 공백이 발생할 여지가 있어 기관성 대량 주문에는 유의가 필요합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괴리율이 -0.00%로 시장가(1,002,085원)와 NAV(1,002,087원)가 사실상 일치하여 가격 왜곡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다만 주당 단가가 100만원대에 형성된 대형 액면 구조이므로 일평균 거래량(12,486주)만 놓고 판단하기보다 거래대금 관점에서 유동성을 평가해야 하며, 유동성공급자(LP) 호가 스프레드가 파킹 수익률을 잠식하지 않도록 매매 시점에서 호가창을 확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월지급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0.98%
| 지급일 | 분배금 |
|---|---|
| 2026-07-30 | 2,520원 |
| 2026-06-29 | 2,720원 |
| 2026-05-28 | 2,270원 |
| 2026-04-29 | 2,270원 |
| 2026-03-30 | 2,590원 |
| 2026-02-26 | 2,140원 |
🎯 결론 및 투자 전략
본 상품은 초단기 CD금리 수취를 목적으로 설계된 현금성 대체 파킹형 상품으로 판단되며, 총보수 0.01%라는 극저비용 구조와 안정적인 우상향 성과 곡선, 0%에 수렴하는 괴리율이 결합되어 대기성 자금의 단기 예치처로 기능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기초지수명이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벤치마크 규격과 액티브 초과수익 목표치는 투자설명서를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합성형 구조에 내재된 스와프 상대방 신용위험과 향후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서의 수취이자 감소 가능성은 반드시 감안해야 할 요인입니다. 주식형 ETF의 대체가 아닌 예금·MMF·CMA 등과 견주는 현금 관리 수단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본 상품의 설계 취지에 부합하는 활용법이라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