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475630) 분석 | 추종· (2026-07-08)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475630)

📌 기초지수 분석

기초지수 운용사
총보수 0.0100% 순자산 14,488억원
현재가(NAV) 1,070,850원 (1,070,848원) 괴리율 +0.00%

본 상품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은 상품명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CD(양도성예금증서) 1년물 금리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액티브형 상장지수펀드로 파악됩니다. 다만 공시된 index_name 항목이 비어 있어 정확한 기초지수의 산출기관과 산출 방식, 편입 규칙을 이 자료만으로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먼저 밝혀둡니다. 통상 CD1년 금리 연동 상품은 초단기 파킹형 자산에 속하는 CD91일물 상품과는 결이 다르며, 1년 만기 CD 발행금리에 준하는 수익률을 노출시키는 구조로 운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상품명 말미의 ‘(합성)’이라는 표기가 눈에 띕니다. 이는 실물 채권을 직접 편입해 지수를 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거래상대방과의 스왑 계약을 통해 지수 수익률을 총수익스왑(TRS) 형태로 제공받는 합성복제 구조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편입 종목이 실제 CD가 아닌 스왑 계약과 담보 자산으로 구성되므로, holdings 정보가 공란인 점도 이러한 합성복제 특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세부 스왑 상대방과 담보 구성은 별도 투자설명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수익률 현황

1개월3개월6개월1년
+0.07% +0.52% +1.23% +2.59%

📈 성과 분석

제시된 성과를 보면 1개월 0.07%, 3개월 0.52%, 6개월 1.23%, 1년 2.59%로 매우 안정적이고 선형적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1년 수익률 2.59%를 연율로 환산해도 유사한 수준이므로, 이는 최근 CD1년물 시장금리 수준과 대체로 부합하는 흐름입니다. 주식형 자산 특유의 변동성이 사실상 관측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원금 방어와 예측 가능한 이자수익을 목표로 설계된 초저위험 상품의 성격이 성과 데이터로도 명확히 드러납니다.

📦 1개월 수급 현황

투자자 순매수량 방향
기관 -21,456주 ▼ 매도우위
외국인 +197주 ▲ 매수우위
개인 +21,259주 ▲ 매수우위

🗂️ 편입 현황

📋 편입 정보 미공시

본 상품은 합성복제(TRS 스왑) 구조로 운용되어 실물 편입 종목 정보가 별도 공시되지 않습니다.
스왑 상대방 및 담보 구성 내역은 발행사의 정식 투자설명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경쟁 ETF 비교

제공된 경쟁 후보군에는 KODEX 200, TIGER 200, TIGER 반도체TOP10, KODEX 레버리지가 포함되어 있으나, 이들은 모두 주식형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본 CD금리 연동 상품과는 자산군 자체가 상이합니다. 실제 비교 대상은 KOFR·CD91일 금리 연동 ETF 또는 국고채 단기물 ETF 등 현금성·금리형 상품군이 되어야 하나, 본 자료에서는 기초지수 정보가 확정되지 않아 동일 카테고리 내 브랜드별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경쟁구도 평가는 CD1년 연동 상품군 전체를 대상으로 총보수, 괴리율, 스왑 상대방 신용도를 별도로 확인하신 뒤 진행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투자 포인트

  • 총보수가 연 0.01%로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최저 수준에 해당하여, 장기 파킹 용도로 활용할 경우 비용 부담이 사실상 무시할 만한 수준입니다.
  • 순자산총액이 약 1조 4,488억원에 이르는 대형 상품으로, 기관 자금과 법인 여유자금 파킹 수요를 폭넓게 흡수하고 있어 대규모 매매에도 시장 충격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1년 수익률 2.59%가 시현되면서도 기간별 수익률이 단조증가하는 저변동 특성을 보이므로, 주식·채권 포트폴리오 내 현금성 완충자산으로 편입하기에 적합합니다.
  • 합성복제 구조를 통해 CD1년물 금리에 준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 개인이 직접 CD를 매입하기 어려운 접근성 한계를 상장지수상품 형태로 해소해 줍니다.

⚠️ 주요 리스크

  • 합성복제형 상품 특성상 스왑 거래상대방의 신용위험에 노출되며, 상대방 부실 시 담보자산 회수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CD1년 금리가 시장금리 하락기에 함께 낮아지는 재투자 위험이 존재하며, 향후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기대수익률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 물가 상승률이 CD1년 수익률을 상회할 경우 실질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수 있어, 인플레이션 방어 목적 자산으로는 부적합합니다.
  • index_name·상장일·운용사 등 기본 공시항목이 본 자료에서 공란으로 확인되므로, 실제 투자 전 정식 투자설명서와 집합투자규약을 통해 세부 조건을 반드시 재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유동성 및 괴리율

현재 시장가격 1,070,850원과 순자산가치(NAV) 1,070,848원 간 괴리율이 0.0%로 사실상 완전히 밀착되어 있어,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관리가 매우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9,286주 수준이나 1주 가격이 약 107만원대로 액면이 크기 때문에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매일 100억원 안팎이 회전되는 셈이며, 대량 자금 파킹 목적에도 무리 없는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배당(분배금) 현황

지급 방식:  ·  연간 분배율(최근 4회 합산): +0.57%

지급일 분배금
2025-11-27 6,133원

🎯 결론 및 투자 전략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은 총보수 0.01%, 순자산 약 1.4조원, 괴리율 0.0%라는 세 가지 지표만으로도 파킹형 금리 ETF로서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1년 누적 2.59%라는 성과는 화려하지 않으나, 같은 기간 급등락을 반복한 주식형 상품 대비 예측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현금 대체 자산으로서 갖춰야 할 저변동·저비용·고유동성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 자료에는 기초지수명, 상장일, 운용사 등 필수 공시항목이 누락되어 있어 상품의 세부 구조를 최종 확정하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합성)’ 표기에서 알 수 있듯 스왑 상대방 신용위험이 잠재해 있다는 점은 반드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실제 매수를 검토하신다면 발행사의 정식 투자설명서에서 스왑 상대방, 담보 구성, 정확한 기초지수 산출식을 재확인하신 뒤, 단기 여유자금의 파킹 창구로 활용하시는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 본 포스트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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